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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상식의 허와 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07
다이어트 상식의 허와 실 [쿠키 건강]이제 다이어트는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사람들은 허황된 정보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다. ‘휴온스 살사라진’ 관계자를 통해 다이어트 상식의 허와 실을 알아봤다. 찜질방 사우나 등 목욕 요법이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목욕을 통한 체중 감소는 일시적인 탈수 현상으로 체지방 소모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전동식 운동기구 역시 경직되고 수축된 근육을 풀어 근육통을 해소시켜줄 뿐 열량소비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살이 안찐다고 믿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과일의 10%는 당질이다. 과다하게 섭취하면 체내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복부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또 당질은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반동성 저혈당증이 와서 자주 허기를 느끼게 하므로 체중 조절 시에는 과일 양도 함께 조절해야 한다. 다이어트시 운동을 할 때 고강도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려야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적절한 유산소 운동은 약간 숨이 찰 정도, 속옷이 땀에 젖을 정도가 적당하다. 이런 운동 강도로 20분 이상하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체내의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또 단시간에 살을 빼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단식은 주의해야 한다. 단식을 하면 체중은 급격히 빠진다. 처음에는 수분이 중점적으로 빠지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근육을 소모하면서 버티고, 몸은 점점 더 에너지를 쓰지 않게 된다. 하지만 이후 단식이 끝나면 결국 요요현상이 더 심해져 살이 잘 찌는 체질로 굳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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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색깔 살려야 때깔도 산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07
색깔 살려야 때깔도 산다! ■ 새봄 맞는 유통가 '컬러 마케팅' 한창 백화점, 대형마트들이 봄철 새 단장에 한창이다. 새로 입점시킬 브랜드를 선택하고 매장을 재구성하는데 여념이 없다. 유통업체들이 매장 구성에서 브랜드 선택 못지 않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 바로 색깔이다. 고객이 매장에 들렀을 때 가지는 첫 인상의 70~80%는 시각, 그 중에서도 색깔에 의해 영향 받기 때문이다. 이번주 소비자면은 매장 디스플레이어들이 밝힌 '색깔 마케팅'의 비법을 소개한다. 간판은 빨간색으로 = 빨간색은 가시광선 가운데 가장 파장이 긴 진출색이기 때문에 멀리서도 잘 보인다. 따라서 매장의 간판에 가장 적합한 색깔이다. 홈플러스, 메가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들도 대부분 빨간색 간판을 채택하고 있다. 빨간색은 또 교감 신경을 자극해 맥박, 호흡 수, 혈압을 높인다. 이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상품을 한꺼번에 판매해야 하는 저가 업태에서 즐겨 사용하고 있다. 땡처리나 타임세일 매장도 빨간색을 많이 사용한다. 빨간색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위장 활동에 영향을 주고, 식욕도 증진시킨다. 한식, 중국요리, 패스트푸드에 빨간색이 많이 사용된다. 헬스 케어 매장은 분홍색 혹은 파란색 = 분홍색은 아드레날린 분비를 억제해 신경 흥분을 진정시키므로 건강 제품 코너에 사용하면 좋다.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강한 색이기 때문에 유아 매장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화장품 매장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현대백화점 화장품 매장들은 분홍색을 부분 컬러로 사용하고 있다. 파란색도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맥박, 호흡, 혈압, 체온을 내리고 예민한 신경을 안정시키는 색이기 때문에 건강 제품 매장에 적합하다. 차갑고 깨끗하고 정밀한 이미지가 있어 음료 매장이나 여름철 매장에 어울린다. 식욕을 억제하는 색이므로 음식점이나 식품매장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식품매장은 초록색·주황색 = 주황색은 내분비선을 자극, 식욕을 증진하는 색이므로 식품매장에 주로 사용된다. 발랄한 이미지가 강하지만 싼 이미지도 있다. 특가 코너에 주로 사용되나 고가품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초록색은 모든 사람에게 친밀감을 주는 색이다. 눈의 피로, 두통, 메스꺼움을 완화키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메가마트는 자연·환경을 테마로 한 상품과 과일 또는 야채매장, 건강식품매장에 주로 초록색 배경을 사용하고 있다. 어린이 매장은 노란색 = 노란색은 대뇌를 자극, 학습의욕이나 집중력, 상상력 발휘와 관련된 역할을 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쾌활, 밝음 등과 같은 긍정적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어린이 코너에 노란색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성인 여성에게는 불쾌감을 주는 색이면서 동시에 우울, 침울한 기분이 들게 하는 색이다. 또 동양에서는 열반의 색이고, 구미에서는 죽음을 상상하게 만드는 색이다. 지나친 노란색은 싸구려 점포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전문성이 높은 고가 상품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한다. 흰색은 가구, 검은색은 고가품= 매장 가시 광선을 반사하는 흰색은 모든 색 가운데 가장 명도가 높은 색으로 매장 내부를 밝게 한다. 롯데, 현대 등 백화점 가구 매장의 색깔은 흰색이 주를 이룬다. 청결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유니폼에도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흰색은 타인이 쉽게 다가설 수 없는 거리감을 준다. 의사나 간호사의 유니폼이 흰색에서 분홍색이나 크림색 등으로 바뀌고 있는 것도 상냥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다. 검정색은 엄격, 중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적합하기 때문에 고급 화장품 코너에 어울린다. 롯데백화점 센텀점은 샤프한 이미지를 내는 검정색을 남성용품 매장에 사용하고 있다. 박진국 기자 gook72@bu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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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향기치료가 만병통치약?
글쓴이 :
관리자
2008.03.07
향기치료가 만병통치약? 美 연구진 “면역력강화-통증완화 안돼” 향기로 치료하는 아로마테라피가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의 재니스 키콜트 글라저 박사팀은 아로마테라피가 면역력 강화, 통증조절, 상처 치료 등의 효과를 갖고 있지 않다고 의학지 ‘정신신경내분비학(Psychoneuroendocrinology)’ 3월호에 발표했다. 아로마테라피는 향기 나는 식물에서 추출한 오일을 기본으로 향, 초, 비누 등을 만들어 사용된다. 질병을 치료하고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고 심리 불안정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에 따르면 최근 10년 사이 아로마테라피 시장이 급격히 증가했지만 효과를 의학적으로 규명한 연구는 한 건도 없었다. 국내에서도 방향제, 화장품 등 다양한 곳에 널리 쓰이고 있다.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남녀 56명을 대상으로 레몬과 라벤더를 이용해 아로마테라피 효과 여부를 연구했다. 레몬과 라벤더는 가장 많이 팔리는 아로마테라피 오일 중 하나다. 연구 대상자들은 각각 3일 반 동안 이뤄지는 실험에 참가했다. 오일을 솜에 묻혀 코에 대고 피부에 묻혀본 후 섭씨 0도의 차가운 물에 발을 담궈 참는 등 통증 조절 여부를 검사했다. 기분과 스트레스 정도를 점검하는 설문지를 작성하고 혈압, 심장박동수를 잰 후 혈액 검사를 실시했다. 연구 결과 레몬 오일은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를 갖고 있었으나 라벤더는 아무런 작용을 하지 않았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통증을 조절하는 등의 효과는 둘 다 갖고 있지 않았다. 면역력과 내분비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한 피검사에서는 신경전달물질 호르몬인 사이토카인,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노르에피네프린을 검사해봤으나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공동 연구자인 윌리엄 말라키 박사는 “인체는 굉장히 복잡하게 구성됐는데 향기치료만으로 건강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며 “몇몇 개인에게 효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위약효과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전문가협회 정경호 운영이사는 “아로마테라피는 급성질환보다는 만성질환에 효과가 있다”며 “효과를 측정하는 방법에 따라 연구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로마테라피는 아토피, 관절염 등 노인성질환, 홍조나 우울증 등 폐경기 증상, 비만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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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성의 허리가 31인치 이상이면 복부비만
글쓴이 :
관리자
2008.03.07
여성의 허리가 31인치 이상이면 복부비만 [쿠키 건강]평생 날씬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없을까? 모든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사항 중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이 단식을 하고 다이어트를 통해 S라인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식이요법과 운동 등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수많은 음식, 잦은 회식자리, 그리고 틈틈이 먹는 간식 등 다이어트의 적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여성들이 가장 살이 찌기 쉬운 부위는 뱃살이며 다이어트를 할 때에 가장 늦게 빠지는 부위도 바로 뱃살이다. 복부에 살이 찌기 시작하면 복부 비만이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성이 80cm(31인치)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판단하면 된다. 복부비만으로 증세가 심각한 사람들은 축적된 지방의 양과 피부의 탄력성을 체크하는 것이 좋으며 인스턴트음식을 금하는 것과 함께 금연, 금주는 필수다. 휴온스 살사라진 관계자는 “복부지방에 유용한 살사라진은 체질에 맞으면 복용가능하다”며 “몸에 열이 많아 혈압이 높고, 변비 경향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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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껍질까지 먹는 키위 등장
글쓴이 :
관리자
2008.03.07
껍질까지 먹는 키위 등장 ㈜엔젯오차드는 3월부터 국내 최초로 뉴질랜드에서만 재배되는 ‘베리키위’를 백화점 및 할인점에서 시판한다. 1팩(125g)당 소비자가 5000원에 판매될 ‘베리키위’는 뉴질랜드의 이색과일로 기존의 키위와 달리 털이 없고 크기도 10분의 1 정도로 작아 껍질째,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과일이다. ‘베리키위’는 이미 뉴질랜드에서는 영양 과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일본, 대만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로 판매량이 급증해 생산량이 부족할 정도다. 자연적인 식물 교배과정에서 만들어진 ‘베리키위’는 일반 키위보다 당도가 높고 단위 그램당 영양도 매우 높은 과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5그램에서 20그램 정도의 크기를 가진 ‘베리키위’는 비타민C의 함유량도 100g 당 63~123㎎으로 일반 키위보다 높다. 특히 칼슘 및 섬유소뿐만 아니라 천연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성분인 ‘이노시톨’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세계에서 10번째로 한국에 소개되는 ‘베리키위’는 뉴질랜드의 일부 지역에서 한정 생산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2월부터 5월 중순까지만 판매된다. 김희정 ㈜엔젯오차드 대표는 “국내 백화점 및 할인점의 바이어들이 앞다퉈 요청할 만큼 벌써부터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과일”이라고 귀띔한다. 최근 한국 과일시장에서 주목받은 골드키위의 열풍을 이어 또 한번 ‘베리키위’ 열풍을 몰고 올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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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아이 학급번호는 몇 번? 키성장 시기 놓치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3.07
우리 아이 학급번호는 몇 번? 키성장 시기 놓치지 마세요 3월과 함께 새학기가 시작됐다. 새 학년에 올라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된 아이들이 가장 처음 한 일은 서로의 키를 재보는 일이었을 것이다. 키에 맞춰 번호를 매기고 앉을 자리를 배정받기 때문이다. 키가 작아 매년 앞 번호만 도맡다시피 하는 아이의 부모는 우리 아이가 다른 집 아이들보다 뒤처지는게 아닐까 싶어 속이 상할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은 3세부터 사춘기가 시작되기 직전까지는 성장속도가 일정한 편인데, 보통 1년에 5~6cm정도 자라는 것이 정상이다. 따라서 또래 친구들보다 10cm 이상 작거나, 1년 동안 5cm 미만으로 자랐거나, 계속 앞 번호에서만 맴돌고 있다면 전문클리닉을 찾아 성장관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반대로 또래보다 키가 빨리 커서 뒷 번호를 받았다고 마냥 안심하고 있을 일도 아니다. 유아기를 벗어난 아이가 전년도에 크던 속도에 비해 갑자기 1~3cm 이상 더 자란다 싶으면 이는 아이가 이미 사춘기에 들어섰다는 신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은 성호르몬의 분비가 빨라져 10세 이전에 초경, 몽정 등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성조숙증’일 가능성이 높다. 서정한의원 박기원 원장(의학박사.한의학박사)은 “키 성장에 있어서 2차 성징이 나타나는 것은 성장판이 닫히는 시점을 미리 알려주는 일종의 타이머”라고 말했다. 성장판의 상태는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 영양 상태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는데 이 중 적절 수준의 성호르몬은 뼈를 잘 자라게 해주지만 2차 성징이 나타날 정도의 농도가 되면 오히려 성장판을 닫히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4학년 이전에 초경을 시작한 여학생은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하게 키가 빨리 자라지만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성장속도가 둔화돼 시간이 지나면 평균키에도 이르지 못하는 역전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부모의 키가 평균치 이하인데도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 키가 또래보다 7~8cm 이상 크거나 초경, 젖멍울 등 2차 성징이 나타난다면 전문클리닉을 찾아 실제 나이와 뼈나이를 비교, 정상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일이 우선이다. 검사 결과 뼈 나이가 아직 어리다면 성장판이 닫히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남아있다는 뜻이므로 수면 중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양을 높여주는 방법을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뼈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많다면 이는 머지 않아 성장판이 닫힌다는 뜻이므로 성장촉진 보다는 성장판이 닫히는 속도를 지연시켜주는 처방을 해야 한다. 한의학적으로는 약물요법과 식이요법을 병행함으로써 사춘기 증상과 성장판이 닫히는 것을 지연시키고, 아울러 운동요법 등을 통해 현재 상태에서 최대한 성장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처방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인스턴트 식품 중심의 식생활에 따른 소아비만이 성조숙증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만큼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피하고 인터넷, 비디오 등을 통한 정서적인 자극을 줄이는 등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봄을 맞아 아이 방의 인테리어를 바꿀 계획이 있다면 성조숙증을 막는 색깔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한의학에서는 색이 음양과 오행의 관점에서 인체에 각기 다른 생리작용을 한다고 보는데, 청색은 간과 담, 적색은 심장과 소장, 황색은 비장과 위장, 백색은 폐와 대장, 흑색은 신장과 방광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성조숙증을 예방하는데는 청색 계열과 흑색 계열이 효과적이다. 청색과 흑색은 심리적인 흥분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성장과 관련이 있는 기관들의 기운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이다. 만약 아이가 여자아이라서, 혹은 아이 방은 밝은 색이 좋을 것 같아서 분홍이나 노란 계열의 색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다면 이 기회에 청색으로 바꿔보도록 하자. 검은색은 인테리어의 메인 컬러로 사용하기는 어려우므로 가구나 전자제품 혹은 학용품을 구입할 때 선택하면 좋을 것이다. ◇ 박기원 원장 ⓒ 서정한의원 도움말 : 서정한의원 박기원 원장(의학박사.한의학박사)>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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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위생관리대책 추진상황보고서[학교보건원용]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보고서식] * 학교급식 위생관리대책 추진상황보고서[학교보건원용]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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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환에 따른 생화학적 분석-당뇨
글쓴이 :
관리자
2008.03.07
영양판정의 실제[생화학적평가] ▶ 당뇨병 * 공복 혈당 / 식후 2시간 혈당 * 당화 헤모글로빈(HbA1c) * 요당(Urine glucose) * 케톤뇨(Urine Ketone) * C-펩타이드(C-Peptide)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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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통신문]날씬한 어린이가 좋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가정통신문]날씬한 어린이가 좋아요! * 비만의 원인은 무엇 일까요? * 어린이 비만의 문제점은 무엇 일까요? * 나의 비만도 확인해 봅시다. # 칼로리가 달라지는 조리법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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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해외지역학교 친환경급식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3.07
나라는 달라도 열정은 하나! 해외지역학교 친환경급식 이야기 영국 학교에 부는 친환경급식 바람 ● 영국 세인트조셉초등학교 텃밭 일구고 친환경급식하며 공동체 배운다 ● 프랑스 베리에르슈타이너학교 우리 고장 농산물로 만들어 더 맛있고 안전한 급식 ● 일본 오가사하라초등학교 [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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