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TV-게임 시간 줄여야 살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TV-게임 시간 줄여야 살빠진다 신체활동 감소 음식섭취 증가로 어린이 비만 미국 뉴욕주립대 레오나르드 엡스테인 박사팀은 4~7세 소년소녀 70명을 대상으로 2년 동안 연구한 결과, 어린이가 텔레비전 시청이나 컴퓨터 게임 시간을 줄였을 때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했다고 ‘소아청소년의학지(the Archives of Pediatrics and Adolescent Medicine)’ 3월호에 발표했다. BMI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하여 지방의 양을 계산하는 비만 측정법이다. 연구대상자는 일주일에 적어도 14시간 이상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도록 했다. 박사팀은 연구 대상자를 무작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게만 일주일에 10%씩 TV시청과 컴퓨터 게임 시간을 줄이도록 하는 장치를 설치해 사용하도록 했다. 이후 6개월마다 연구대상자의 BMI, 고칼로리섭취, 신체활동을 관찰해 두 그룹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10%씩 이용시간을 줄인 그룹의 BMI가 꾸준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엡스테인 박사는 “TV시청이나 컴퓨터 게임은 주로 앉아서 하기 때문에 신체 활동을 감소시키고, 화면에 집중하는 동안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만들어 비만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변, 건강의 바로미터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대변, 건강의 바로미터 [쿠키 건강] 대변은 인체의 각종 이상 신호도 그 냄새와 색깔, 묽고 된 정도를 통해 알려준다. 즉 감기에 걸리면 기침과 열이 나듯이 대변도 인체의 이상을 그 형태와 색깔로 외부에 알린다. 변이란 깨끗한 음식이 내 몸에 영양을 공급하여 주고 난 후 생기는 찌꺼기인 것이지 다른 곳에서 생겨서 갑작스럽게 자신이 앉아 있는 변기 밑으로 떨어진 것이 아닌 만큼, 불쾌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배변 후 관심을 갖고 살펴본다면 자신의 몸의 이상 신호의 지표가 될 수 있다. 대전선병원 소화기 센터 이계성 소장은 “변이란 깨끗한 음식이 내 몸에 영양을 공급하여 주고 난 후 생기는 찌꺼기인 것이지 다른 곳에서 생겨서 갑작스럽게 자신이 앉아 있는 변기 밑으로 떨어진 것이 아닌 만큼, 불쾌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배변 후 관심을 갖고 살펴본다면 자신의 몸의 이상 신호의 지표가 될 수 있다”면서 “수세식 화장실의 증가로 인해 대변관찰이 용이해져 평소 대변의 상태, 배변습관을 자세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변은 보통 일주일에 3번에서 하루에 2번까지 보는 것을 정상으로 판단한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색깔은 진한 황토색을 띠고 변이 흩어지지 않으며 배변 후에는 느낌도 상쾌하다. 건강한 대변의 형태는 적당히 굵고 변이 흩어지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요즘에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육류를 과다하게 섭취하면서 상대적으로 식물성 음식 섭취를 등한시하여 변이 가늘면서 묽고 시원치 못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부분 서구인에게서 빈발하는 대장의 과민성 증상이거나 항문 주위나 직장에 종양이 있거나 치질이 심한 경우에 발생한다. 채식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배변횟수가 많으며 더 부드럽고 굵은 변을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입에서만 좋은 가공식품이나 육류 중심의 식사습관을 개선시키는 것도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된다. 냄새의 주범은 주로 장속의 세균이다 변에 들어있는 장내세균은 약 1백 종류로 1백조 개가 넘는다. 비피더스균 등 우리 몸에 이로운 균과 웰시균이나 대장균 등의 나쁜 균도 들어 있는데 이들이 모여서 대변 특유의 냄새를 내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대변의 냄새는 체취와 같은 것이므로 그다지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대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대변 색깔이 보여주는 건강상태 대부분 유아들은 황금색 변을 본다. 이것은 유아의 장과 위의 상태를 알려주는 것인데, 매우 건강하다는 신호다. 성인도 마찬가지. 흑색변이나 혈변, 설사, 갑자기 가늘어지는 변을 보는 경우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주의신호다. 검은색 변은 식도나 위, 그리고 십이지장에서 출혈이 있을 때 나타난다. 또는 염증으로 인한 가벼운 출혈으로 인한 것. 붉은 색 대변 대장이나 직장, 그리고 항문에서 출혈이 있는 경우 또는 위나 십이지장에서 출혈이 너무 많을 때 혈액이 대변에 섞이면서 나타난다. 대변에 피가 묻어있는 상태를 잘 관찰하면 출혈 부위를 짐작할 수 있다. 비교적 식도나 위와 같은 소화관 위쪽 부위의 장출혈은 피가 대변과 충분히 섞이기 때문에 대변이 전체적으로 암적색을 나타낸다. 반면 아래쪽 부위(직장, 항문)의 출혈일 경우는 대변의 겉에 빨간색의 피가 묻어 나온다. 양과 색깔에 관계없이 대변에 피가 묻어있을 때는 내장 출혈을 의심하고 그 원인을 찾아야 치료를 해야 한다. 대변이 물위에 뜨면서 기름방울이 있고, 흰 점토 같은 색 지방변을 의심할 수 있다. 이것은 담낭이나 췌장에서 나오는 소화액 분비가 원활하지 못해 생긴 것으로 지방이 소화되지 못하고 그대로 대변으로 배설돼 나타난 결과다. 갑자기 대변의 굵기가 가늘어지면서 변비가 생긴 경우 대장과 직장의 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대장 벽에 암 덩어리가 생기면 통로가 좁아져 대변의 굵기가 가늘어진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자주 대변의 굵기가 변했던 사람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인체가 갑자기 긴장하거나 초조한 경우 대변을 보고 싶어지는 민감한 신경으로 기인한다. 아스팔트의 타르 같은 변 상부 위장관의 출혈을 의심해봐야 한다. 식도, 위, 십이지장 등에서 60cc 이상의 출혈이 있으면 이 혈액이 장을 통과하면서 위산과 반응해 혈액 내 혈색소가 검게 변하고 이것이 변을 검게 만든다. 따라서 자주 속이 쓰리고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이 이런 검은 변을 보면 소화성 궤양이나 위염, 위암 등에 따른 출혈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 때로는 빈혈 치료를 위한 철분제제나 고기를 다량 섭취할 때도 검은 변을 보지만 이 때는 타르 같은 양상은 보이지 않는다. 갈색 변 적혈구가 많이 파괴되는 사람이 면역질환이나 간질환 등이 있을 때 보일 수 있다. 또 담도폐쇄 등의 질환이 있으면 황달과 함께 희거나 회색 변(복부 초음파 검사 필요)을 보는 예가 있다. 반면 피와 고름 섞인 설사(대장 내시경 검사)는 대장이나 직장의 염증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기름지고 양이 많은 변(대변 성분 검사 필요)을 보면 만성 췌장염에 따른 흡수 장애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아이 변에 딸기잼 같은 혈액 장이 꼬이는 장중첩증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이가 음식을 먹지 않고 이유 없이 고통스러워하면서 혈변을 보게 된다면 지체없이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변으로 알아보는 증세별 대처방법 -색과 모양이 이상하다 Q : 변의 색이 샛노랗다가도 어느 날은 새빨갛게 변한다. 순전히 음식물 탓인지? A : 변의 색깔은 먹은 음식물이 그대로 반영된다. 예를 들어 우유를 대량으로 마시면 변의 색이 하얗게 되며 토마토나 붉은 포도주 등 붉은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빨간 변이 나온다. 지나치게 빨간 변이 나올 경우에는 주의해야겠지만 3일정도 사이에 색이 진한 음식을 먹은 적이 있다면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다. Q : 단단한 변을 보았을 때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가 있고 휴지에도 피가 묻어 나온다. 왜 그럴까? A : 90%는 치질인 것으로 생각되지만 직장암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일단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냄새가 이상하다 Q : 변이 특히 냄새가 심한 편이라 부끄러워서 밖에서는 급하더라도 변을 볼 수가 없다. A : 색이나 모양이 정상이라면 음식 탓일 것이다. 냄새가 나는 것은 장안의 균이 단백질을 분해할 때 나오는 암모니아 같은 것 때문이다. 육류중심의 편중된 식사를 하는 것은 아닌지? 동물성 단백질, 특히 날 생선을 먹으면 균이 증가해 변의 냄새가 심해지기 쉽다. 장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라도 야채중심의 식사로 바꿔보는 것이 좋다. -변을 보면 통증이 느껴지고 가렵다 Q : 배변 시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 치질이 아닌가? A : 매번 통증이 느껴진다면 파열성 치질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항문을 청결히 유지하도록 주의한다. 변이 딱딱하면 배변 시 항문에 상처가 나서 치질이 되기 쉽다. 변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Q : 배변 후 항문주위가 가렵다. 왜 그럴까? A : 습진이나 치질의 초기증상일 수 있다. 항문을 청결히 유지하면서 상태를 관찰해 보도록 증상이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을 경우에는 당뇨병이나 내장에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으므로 내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배변이 불규칙하다 Q : 여행을 가거나 잠자리를 옮기면 아무리 애를 써도 변이 나오지 않는다. A : 환경에 의한 일시적이 변비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다. 정신적인 긴장감이나 식사량과 내용의 변화 등 배변습관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 그 원인. 이런 변비를 '직장성(直腸性)' 또는 '습관성' 변비라고 한다. 3일 정도라면 변을 보지 않아도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므로 차라리 포기하고 편한 마음으로 지내는 것이 좋다. 긴 여행을 떠날 경우에는 완하제를 준비해 두었다가 참기 어려울 때 복용하도록 한다. Q : 아침출근 전철 안에서 배가 부글부글거려 서둘러서 역 안의 화장실로 뛰어들어갔다.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 A : '과민성 대장증후군' 이라고 불리는 설사다. 스트레스로 장이 지나치게 활발히 움직이면서 경련이 일어나 변이 묽어지는 것이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잘 걸리는 타입은 긴장을 잘 하거나 자제심이 강하고 늘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다. 설사뿐 아니라 설사와 변비를 반복하는 일도 있다. 이럴 때는 자신에게 맞은 방법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Q : 벌써 1주일간 변을 보지 못했다. 복부가 팽창된 느낌은 들지만 전혀 나올 기미가 없다. A : 이완성 변비일 가능성이 높다. 장의 긴장이나 운동량이 저하해서 변이 나오기 어렵게 된 것이다. 운동부족인 사람이나 노인에게 자주 나타나는 변비이다. 야채나 과일 등 식물성 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도록 한다. 찬 우유나 물, 향신료 등도 장에 자극을 주어 변의를 촉진시킬 수 있다. 충분히 먹고 적당히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Q : 임신 중에 변비가 심해졌다. 아이에게 혹시라도 악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은 아닌지. A : 여성호르몬 중 황체호르몬에는 대장의 작용을 억제하는 성질이 있다. 여성은 평상시에도 변비에 잘 걸리는 편인데다가 임신을 하게 되면 이 황체호르몬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자주 변비 증세를 보이게 된다. 또한 태아가 성장함에 따라 장이 압박을 받게 되는 데 이것도 변비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태아에게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으므로 그 점에 대해서는 안심해도 된다. -변이 너무 자주 많이 나온다 Q : 하루에 세 번 정도 변이 나온다. 게다가 매번 그 양도 만만치 않다. 비정상은 아닌지.... A : 바나나 모양의 부드러운 변이며 체중에 변화가 없다면 걱정한 필요는 없다. 심신이 모두 건강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Q : 술을 마시면 금방 설사가 나온다. A : 알코올은 장벽에 자극을 심하게 주기 때문에 설사를 유발하기 쉽지만 중요한 것은 수분 섭취량의 문제. 알코올이 아니더라도 수분을 지나치게 섭취한다면 설사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체크하면서 적당량을 마시도록 주의하는 수밖에 없다. Q : 우유를 마시면 꼭 설사를 한다. 건강을 생각해서 우유는 마시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A : 한국인의 75%는 우유에 함유되어 있는 유당을 충분히 소화ㆍ흡수하지 못해 설사를 일으키기 쉽다고 한다. 특히 찬 우유는 장벽에 자극이 강하기 때문에 설사가 염려되는 사람은 우유를 따뜻하게 해서 마시도록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자는 저체중, 남자는 비만일 때 허리가 아파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여자는 저체중, 남자는 비만일 때 허리가 아파요" 분당 자생한의원, 남녀 비만도 상관관계 발표 분당 자생한의원(박경수 원장)은 2008년 척추 질환으로 내원하신 환자를 대상으로 비만도를 조사했다. 비만도에 흥미있는 결과를 발표했다. 흔히 체중이 불어나면 허리가 아플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실제로 갑자기 체중이 불어나면 허리에 무리가 가면서 요통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분당 자생한의원 조사결과는 남녀에 따라 체중에 따른 요통의 발생빈도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8년 1월 본원에 내원한 환자 2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녀에 따라 체중과 요통의 상관관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경우에는 체중이 늘어날수록 요통환자가 많지만 여성의 경우는 반대로 체중이 줄어들수록 요통환자가 늘어난다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환자들을 체중, 신장을 이용해서 저체중, 정상체중, 과체중, 비만으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여성들의 경우에는 요통과 목을 통증을 앓는 환자의 55.4%가 저체중으로 파악되었으며 반대로 남성은 요통과 목의 통증을 앓는 환자의 45.8%가 비만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의 경우가 이렇게 반대로 나온 것은 특이한 결과로 이것은 여성들의 다이어트방법과 관련이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여성들은 저체중의 경우가 전체 환자의 55.4%로 가장 많았고 정상체중 29.7%, 과체중 8.9%, 비만 5.9%의 순으로 체중이 적어질수록 허리, 목의 통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들의 경우는 반대로 저체중의 경우가 7.6%, 정상체중이 19.1%, 과체중이 27.5%, 비만이 45.8%로 비만도가 높아질수록 허리, 목의 통증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여성과 남성의 경우가 반대로 나타나는 이유는 근육량과 관계가 된다고 보여진다. 대부분의 저체중여성들은 다이어트를 경험한 경우가 많았으며 이로 인해 근육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상태라고 생각된다. 근육이 적은 경우에는 허리, 목의 디스크를 보조해 주는 주변 인대와 근육의 힘이 약해져서 허리를 지지해주지 못하고 디스크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또한 노령여성들의 경우 저체중의 경우에는 골다공증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이로 인해 척추의 약화가 일어나기 쉬워진다. 반면 남자환자들은 대개 과도한 다이어트를 경험한 경우가 거의 없고 기본적인 근육량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서 체중이 늘어날수록 몸에 무리가 가는 것으로 생각된다. 체중이 적게 나갈수록 요통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온 여성들의 조사결과는 일반적인 상식인 ‘체중이 증가하면 요통이 증가’한다는 사실과 정반대로 나와서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반드시 운동을 병행해서 근육을 유지해주지 않으면 요통과 같은 각종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것이 현실로 밝혀졌다.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탁·교육물가부터 묶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식탁·교육물가부터 묶는다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5개월째 3%를 넘어서는 등 물가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뛰는 물가’를 잡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내놨다. 이번 계획은 유류비, 통신비, 전기료, 음·식료비, 사교육비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부분에 대한 대책과 함께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물가 불안심리’를 잠재우는 데 일정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가정·자영업자용 전기료 7월부터 인하 이미 발표된 유류세 10% 인하는 오는 10일 정유사 출고분부터 적용하기로 확정됐다. 그러나 실제 판매가 인하효과는 주유소들의 재고가 모두 소진되고 난 후부터 나타나 약간의 시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정부는 유류세 인하효과를 높이기 위해 1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주요소를 대상으로 판매가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출퇴근(오전 5∼7시, 오후 8∼10시)시 고속도로 통행요금 인하(최대 50%)는 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구간에 한해 오는 20일께부터 시행되며 민자고속도로는 국고지원 문제 등을 거쳐 추후 시행하기로 했다. 또 통행요금통합채산제, 차등요금제 등 요금제도에 대한 종합적인 개선책은 오는 11월 연구용역 결과를 거쳐 추진된다. 오는 2010년까지 요금체계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현재 높은 요금을 부담하고 있는 가계 및 자영업자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우선 7월부터 1단계 요금인하를 적용하기로 했다. 4월부터는 밀 등 가공용 곡물의 할당관세가 인하되고 팥 전분 등 주요 생필품 원자재에 대한 시장접근물량도 확대된다. 대체식품 개발을 위해 3월 중 ‘쌀면’ 수요 및 제조 등 전반적인 여건을 조사하고 4월부터는 ‘쌀면’ 생산업체에 대한 정부보유 수입쌀을 공급해 본격 시판할 계획이다. 주유소별 판매가격을 4월부터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해 경쟁을 통한 가격인하를 유도하고 2009년부터는 석유제품 선물거래도 시작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내년에는 사이버 농·수산물 거래소가 출범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설립방안을 연내 마련하기로 했고 2007년 말 현재 191개소인 소비지 직판장도 2015년까지 550개소까지 늘릴 방침이다. 5월까지 사금융의 정확한 규모와 사금융 이용자들의 특성을 조사해 금융소외자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사교육비 상승 특별관리 철도·고속버스 요금, 우편료 등 17개 중앙공공요금이 상반기까지 동결되고 지하철·시내버스 요금 등 지방공공요금도 안정을 위해 힘써줄 것을 3월 중 지자체에 요청하기로 했다. 이번 달에 학원수강료 표시제 이행여부를 특별 점검하고 교재비, 실험비 등 다른 명목으로 수강료를 초과징수하는 업체에 대한 처벌 기준도 연내 강화된다. 강화되는 내용에는 1회 위법행위 적발만으로도 불법성의 경중에 따라 등록말소, 교습정지 등 강력한 처분을 내릴 수 있는 방안이 포함된다. 또 단기간에 가격이 크게 오른 업종이나 품목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국세청이 모든 합동점검반에 참여해 필요할 경우 행정지도 및 세무조사도 할 방침이다. 3월 중 전국 33개 지방 도시가스 사업자의 부당한 공급약관을 시정하도록 유도하고 병원·약국이 의료품을 보험상한 금액보다 저가로 구매할 경우 차액 중 일부를 인센티브로 제공하도록 실거래가 상환제를 개선해 환자의 의약품비 부담이 경감되도록 추진한다. ■재래시장에 문화공간 설치 이미 발표된 1시장 1주차장 등 재래시장 지원책 외에 향후 5년간 매년 20개소씩 총 100개소의 문화공간이 재래시장에 설치된다. 문화공간에는 유아 놀이방, 문화전시실, 무료영화 상영관 등이 들어선다. 또 농·축산업인의 농자재 부담 경감을 위해 4월 중 농업용 원자재 및 사료용 원료에 대한 할당관세 인하도 검토된다. /yongmin@fnnews.com 김용민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축수산물 가격 내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농축수산물 가격 내린다 대형 할인점의 가격인하 경쟁이 자체브랜드(PB)에 이어 농·축·수산물로 확대되고 있다. 홈플러스가 농산물 가격을 인하키로 한데 이어 농협은 농·축·수산물 가격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자사 농산물 매출의 60% 비중을 차지하는 100여가지의 우리 인기 농산물(채소 75가지, 과일 28가지) 가격을 평균 10.4% 인하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 상품들은 납품가가 변하더라도 판매가는 365일 연중 인하율이 반영된 수준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배추를 비롯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찾는 국내산 인기 채소와 과일이 가격 할인의 주요 대상이다. 배추는 한 통 2190원에서 1020원으로 53.4% 인하했다. 부추도 1단 3400원에서 1950원으로 42.6%, 양파 1망(2.5㎏)은 2250원에서 1800원으로 20%, 무는 통당 1280원에서 950원으로 25.8%씩 각각 내렸다. 방울토마토는 500g/팩 기준 2300원에서 1900원(17.4% 인하)으로, 딸기 1㎏/박스는 8000원에서 7300원(8.8%)으로 각각 내렸다.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은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신선식품 가격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채소와 과일을 신호탄으로 수산물과 축산물 등에 대해서도 가격 인하 품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유통은 농협 하나로클럽 서울 양재점과 창동점에서 6∼16일 농·축·수산물 등 150여개 주요 생필품값을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할인품목은 △채소류(배추, 양파 등 10∼16%) △축산물(삽겹살, 갈비 등 22∼28%) △수산물(삼치, 오징어, 김 등 28∼50%) △PB상품 (밀가루, 칼국수·소면 등 6∼9%) △기타 생필품(고추장, 참기름 등 18∼19%) 등이다. 이 밖에 생활 필수품인 생수, 우유, 요구르트, 비엔나 소시지 등은 상시 최저가로 판매키로 했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우리 농·축산물과 각종 생필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최근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yoon@fnnews.com윤정남 박신영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환절기에 찾아올 바람에 대비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웰빙 라이프]중풍(뇌졸중) “환절기에 찾아올 바람에 대비하세요” 겨울과 봄. 이 기간 일선 한의원에는 중풍을 걱정하는 환자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흔히 우리나라의 3대 질병이라 일컫는 뇌졸중과 암, 심근경색으로 이 중 뇌졸중을 한의학에서는 중풍이라 부르며 실제 겨울철과 봄철에 많이 발병한다. 모든 병이 예방이 중요하지만 중풍의 경우 특히 예방과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이러한 중풍의 한방치료와 예방법 등에 대해 춘천 한방병원 한방내과 김종화 전문의의 도움으로 알아본다. #증상 한의학에서 말하는 ‘중풍’은 졸연히 풍을 맞아 전신이나 반신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의식과 감각, 언어기능 등의 장애가 뒤따르는 질환을 말한다. 이는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뇌졸중 즉 뇌혈관 질환과 유사하며 최근에는 한방병원에서도 검사 및 치료에 있어서 서양의학적인 검사와 치료방법을 협진을 통해 일부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뇌혈관 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한 질환으로 뇌조직의 특성상 한 번 손상된 신경학적 결손은 완전히 회복되기 어려워 예방이 최우선이며 일단 발병했다면 초기에 빠르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중풍을 맞은 환자들은 낯선 중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영구적으로 장애가 남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갖기 마련이다. 갑자기 목이 뻣뻣해지거나 얼굴이 붉어지고 열이 나며 편두통 증상이 있다면 중풍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 팔이나 다리가 저리거나 힘이 빠지고 딸꾹질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중풍의 전조 증상으로 의심해봐야 한다. 대부분 이러한 증상은 일시적으로 빈번히 나타나게되며 이 경우 전문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예방 이러한 중풍을 현명하게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실상 중풍을 예방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이미 널리 알려진 중풍 예방의 기본은 생활습관병, 즉 고혈압과 당뇨 등에 대한 치료와 관리다. 고혈압은 가장 강력한 중풍의 위험인자로 특히 뇌출혈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며 뇌경색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당뇨 또한 중요한 위험인자이며 고혈압과는 별개로 중풍의 발병률을 3배 가까이 높인다. 애연가들에게는 나쁜 소식이지만 흡연은 직접적으로 뇌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소판을 응집시켜 간접적으로 혈관벽을 약화시킨다. 또 고혈압 등을 유발, 중풍의 위험을 2∼4배까지 높인다. 이외에 콜레스테롤과 비만, 음주, 경구피임제 복용 등도 주의해야 한다. 특히 동물성 지방과 염분, 당분의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가 많은 야채를 위주로 음식을 섭취하며 커피나 콜라 등 인스턴트 식품을 삼가야 한다. 또 스트레스를 피하고 적절한 운동과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풍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치료 중풍 초기치료의 최우선은 기능의 유지와 악화를 방지하는 것이다. 중풍은 바람과 같이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초기에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흔히 가정에서 손발을 따거나 우황청심원을 복용하고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는 실제 한방에서 중풍환자에게 사용하는 응급치료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는 자칫 병원을 찾는 시기를 늦춰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특히 중풍환자는 의식저하나 연하장애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입으로 무엇인가를 먹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이러한 중풍은 초기치료가 중요하기에 일단 의심이 된다면 가능한 빨리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또 증상이 언제든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안정을 통해 다른 위험요인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중풍의 변화가 많은 급성기를 지나게 되면 손상된 기능을 회복시키는 재활치료를 해야 한다. 이 시기는 재활과 중풍의 재발, 합병증을 예방하는 단계라 할 수 있다. 또 재활치료도 빠르게 시작해야 한다. 초기 3개월간에 회복 가능한 부분의 90%가 회복되며 나머지는 수년간에 걸쳐 천천히 회복된다. 중풍환자는 사지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등의 일차적 증상으로 여러 가지 합병증을 동반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팔의 힘이 빠져 어깨 관절이 탈구되고 팔이 붓고 아픈 견수증후군이다. 삼각건을 사용하는 것이 이 견수증후군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이외에 근육의 경직과 경련, 혀와 인두의 기능 장애로 인해 음식물이 폐로 들어가 폐렴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 욕창과 심혈관계 질환, 영양부족, 의식저하, 인지능력 저하, 우울증 등의 합병증도 유발한다. 최근 한의중풍진단 표준안은 과거 여러 학설을 종합하여 중풍의 원인을 화열, 습담, 어혈, 기허, 음허 등의 5개로 구분하고 그 지표를 간략화 했다. 양방과 한방은 기본적 원리부터가 다르므로 서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나 말하자면 화열은 스트레스와 고혈압, 습담은 고지혈증이나 당뇨, 어혈은 혈전, 기허와 음허는 영양의 부족이나 불균형이라 할 수 있다. 여러 임상결과에서도 보듯 이러한 한의학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중풍을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이를 조절하는 것이 치료법이자 예방법이다. 한방에서는 침구치료를 통해 사지의 기혈순환을 도와주고 부항치료를 통해 어혈을 제거하며 적절한 한약을 복용, 병의 원인을 조절한다. 최근 한의학계에서도 진단 및 치료에 있어 적절한 도구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중풍의 진단에 있어서는 경두개초음파(TCD) 검사, 치료와 예방에 있어서는 혈관 레이저 치료 등의 장비가 도입, 활용되고 있다. 김형기기자 khk@kwnews.co.kr [강원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철원 집단장염 노로바이러스가 원인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철원 집단장염 노로바이러스가 원인 식수원 명성천서 암모니아성 질소 검출 최근 강원도 철원군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장염의 원인은 노로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철원군에 따르면 최근 장염 증세를 보인 주민 20명과 모 부대 군인 15명의 가검물에서 노로바이스러가 확인됐다. 또 갈말읍 주민들의 식수원인 명성천의 물을 채취해 한국환경과학원 등에 역학조사를 의뢰한 결과 사람이나 동물의 배변에서 나오는 암모니아성 질소가 검출됐다. 그러나 철원군은 갈말읍 주민들이 먹는 정수장에서는 암모니아성 질소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환경당국은 명성천에 위치한 군부대 시설물 등이 식수원 오염원 인지를 가리기 위한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아울러 철원군과 철원군교육청은 전염성이 강한 장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5개 학교에 7일까지 급식 중단조치를 내렸다. 지난 달 22일부터 발생하기 시작한 철원지역 장염환자는 철원군이 환자 수를 이중으로 집계하는 등 구먹구구식으로 파악하는 바람에 한때 589명까지 늘어났으나 질병관리본부가 정밀 분석한 결과 현재 47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철원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가검물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식수원인 명성천에서 암모니아성 질소가 확인된 것은 근래에 사람이나 동물의 배변에 의해 물이 오염됐다는 지표"라면서 "환경당국이 7일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학기.봄철 맞아 전염병 조심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신학기.봄철 맞아 전염병 조심 양산시 보건소, 개학시즌 맞아 예방 당부 양산시 보건소는 5일 신학기 개학과 봄철을 맞아 함께 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시와 보건소 홈페이지에 예방수칙을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시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 및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와 병ㆍ의원에 환자 신고를 당부하는 한편, 신 학년의 시작으로 집단생활 및 집단급식으로 호흡기질환과 수인성 전염병 발생 및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하루에 8번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와 필수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백신접종을 받아야 하며, 환자 발생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는 등 사전 예방조치를 강구하고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 주의가 요구된다. 그리고 황사발생 시 대처요령으로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호흡기 질환자, 노인, 영ㆍ유아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과 샤워를 해 황사가 실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하고 황사에 노출된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 후 섭취해야 한다. 한편 시 보건소 관계자는 “봄철 전염병 질환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피로를 줄이고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건조해진 몸에 따뜻한 차를 수시로 마셔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카레 노란 색소가 뇌종양 증식 막아"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카레 노란 색소가 뇌종양 증식 막아" 건국대 연구결과 미국 암연구 권위학술지 등재 카레에 들어있는 노란 색소가 뇌종양 세포가 자라는 걸 막는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색소가 장에 잘 흡수되도록 하는 연구와 새로운 약을 만드는 연구가 힘을 받을 전망이다. 건국대는 전사제어연구소 의생명과학과 이영한, 신순영 교수팀과 의약연구센터 특성화생명공학부 임융호 교수팀이 카레의 색소인 커큐민(curcumin)이 신경교아세포종(glioblastoma)의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암학회에서 발행하는 암연구 분야의 권위 학술지인 `캔서리서치(Cancer Research)' 3월호에 발표됐다. 뇌종양의 일종인 신경교아세포종은 다른 암보다 발생 빈도는 낮지만 세포 성장이 빨라 수술로 완전히 없애는 게 힘들며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치료 등에도 재발 빈도가 높아 치명적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커큐민을 쥐와 사람의 신경교아세포종 세포에 처리하면 암억제 유전자 이지알-1(Egr-1)의 발현이 촉진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 커큐민으로 활성화한 이지알-1 단백질이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와프-1/p21(Waf-1/p21) 유전자의 발현을 촉진시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커큐민은 그간 연구에서 항염증, 치매 예방, 암예방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건 드러났지만 뇌종양 세포가 자라는 걸 막는다는 사실이 밝혀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한 전사제어연구소장은 "커큐민은 장내 흡수율이 극히 저조해 카레를 먹어서 뇌종양을 막거나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며 "커큐민의 장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한 유도체를 개발하거나 커큐민을 성분으로 하는 신약을 만드는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양배추과 채소, 방광암 억제 효과 탁월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양배추과 채소, 방광암 억제 효과 탁월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워터크레스 등 브라시카과 채소들이 방광암 억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뉴질랜드에서 실시된 연구에서 밝혀졌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5일 뉴질랜드 농업 연구소의 렉스 먼데이 박사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이 연구를 실시한 결과 브로콜리 등 브라시카과 채소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이 방광암에 걸릴 위험을 50% 이상 줄여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먼데이 박사는 "브로콜리 싹 등이 방광암을 억제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방광암에 걸릴 위험을 50% 정도 줄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연구팀이 쥐에게 브로콜리 싹의 추출물을 먹인 결과 방광속의 암세포를 파괴하는 효소가 크게 증가한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ITC라고 불리는 항암 합성물은 양배추, 콜리플라워, 싹양배추, 워터크레스 등에 모두 많이 함유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 같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효과가 방광에서 가장 크게 나타났다면서 이에 따라 방광암까지도 상당히 억제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얻은 연구 결과는 양배추과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들이 그런 채소를 조금 먹는 사람들보다 방광암에 걸릴 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앞으로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이 방광 이외의 신체 부위에 대해서도 항암 작용을 하는 지 여부를 연구할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421
2422
2423
2424
2425
2426
2427
2428
2429
24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