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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네학원 점심 급식 위생관리 문제없나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동네학원 점심 급식 위생관리 문제없나 점검대상에 포함 안돼 … 학원 “식중독 위험요소 없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가운데 일부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1학년생들에게 2∼4주간 학교 적응기간을 두고 4교시 수업만을 해 점심 급식을 하지 않고 있기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이들의 점심 걱정을 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들은 점심 급식을 제공하는 학원을 선택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춘천 D학원은 학원생들에게 점심 급식을 한다. 학교가 끝나는 낮 12시30분이면 아이들은 학원 차를 타고 학원에 도착해 점심을 먹고 공무를 시작한다. 학원 관계자는 “처음엔 빵, 우유 등 간식을 주는 정도였는데 맞벌이 부부들에게 인기가 좋아 아예 점심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맞벌이를 하는 학부모 이경진(여·42·미용업)씨는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가 혼자 점심을 먹을 수 없을 것 같아 고민하다 이를 해결해 주는 학원이 있어 시름을 덜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학원 급식에 대한 우려도 높다. 학원은 식품위생법상 집단급식소 신고 의무 대상도 아니어서 행정관청이나 보건당국의 관리를 받지 않고 있기때문이다. 현행 식품위생법엔 1회 급식 인원이 50명 이상인 급식소를 집단급식소로 정해 급식 재료 상태나 조리기구 등의 위생 상태를 정기적으로 검사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학원 급식은 급식 수급자 수가 적어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한 학원 관계자는 “많아야 10명 남짓한 급식 인원에 맞춰 반찬을 집에서 만들어 오는 가정식이기때문에 학교 급식보다 훨씬 안전하다”며 “밥만 학원에서 지어 먹기 때문에 식중독 등의 위험 요소는 절대 없다”고 말했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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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산병원, 오는 14일 노인식단 전시회 개최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일산병원, 오는 14일 노인식단 전시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개원 8주년을 기념,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노인식단 전시회를 개최한다. 노인들의 적절한 영양관리 및 질환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34가지 음식과 26가지 영양보충음료 등 60여가지 제품이 전시된다. 병원 측은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부터 입맛을 돋아주는 음식, 열량강화음식, 당뇨환자를 위한 음식, 고혈압환자를 위한 음식 등 5가지 주제로 분류해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 당뇨, 신장질환, 고혈압 등 만성질환에 섭취하면 좋을 음료도 전시하고 섭취방법에 대한 설명도 진행한다. 이상임 영양사는 "노인 환자의 경우 영양의 균형이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개인에 맞는 식단 예를 제시하고 상담해, 균형적인 영양섭취를 이끌어내는 것은 노인환자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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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백내장 등 안질환 국가 차원서 예방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3.05
백내장 등 안질환 국가 차원서 예방관리 질병관리본부-대한안과학회 MOU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인해 노인인구에서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백내장, 녹내장과 같은 안질환의 증가는 시력 상실 등의 비가역적인 손상을 초래할 수 있어 노인의 활동제한 및 삶의 질을 저하 유도 한다. 최근 6년 사이 우리나라 노인성 백내장 치료를 위해 입원한 환자수는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향후 노인성 안질환의 유병률과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 부담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노인성백내장과 녹내장 등의 안질환은 조기진단을 통해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하나 안질환 환자들은 대부분 상당한 시력상실이 진행된 후에야 치료를 시작하므로 치료 기간 및 의료비 소요 등에서 비효율적이다. 미국도 최근에서야 안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들 안질환의 유병 수준 및 원인 규명을 위한 국가 조사를 실시, 공중보건학적 대책을 강구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질병관리본부는 대한안과학회와 협력하여 안질환의 국가단위 유병 수준 및 관련 요인을 조사하고 이를 기초로 안질환 예방관리 대책 마련을 모색하기로 협의했다. 이를 위해, 3월 4일 ‘국민건강영양조사 안질환 조사와 근거중심의 정책개발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대한안과학회는 질병관리본부에 안질환검사관련 장비추천, 기술 자문 및 조사 인력 등 연간 약 6억원(추정)을 5년간 지원키로 협의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과학적인 근거에 기초한 안질환 관리 실용대책 마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02)380-2189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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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도농복합지역 친환경급식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친환경급식만큼은 우리가 중심이다! 도농복합지역학교 친환경급식 이야기 할머니의 손맛을 그려내는 학교급식 ● 전북 전주시 금암초등학교 시골 학교에 학생이 늘었어요 ● 충남 아산시 송남초등학교 나주인(羅州人)이 함께 만드는 식탁 ● 전남 나주시 영산포초등학교 스티커 붙이면서 친환경의 중요성을 배워요 ● 충북 청주시 경덕초등학교 급식 혁명의 발원지 제주 ● 제주 제주시 아라중학교 [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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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통신문]재미있는 조리공부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가정통신문]재미있는 조리공부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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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환에 따른 생화학적 분석-간질환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영양판정의 실제[생화학적평가] ▶ 간질환 * 총빌리루빈(Tatal bilirubin) : * GOT(AST)/GPT(ALT) : * 암모니아(Ammnia): * 혈청 알부민(albumin): * 총단백질(Total protein): * 알칼리성 인산효소(Alkaline phosphatase; ALP):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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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위생관리대책 추진상황보고서[지역교육청]
글쓴이 :
관리자
2008.03.06
[보고서식] * 학교급식 위생관리대책 추진상황보고서[지역교육청]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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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보도] “초등학생용 친환경농업 인정도서 3종 출간”
글쓴이 :
관리자
[보도] “초등학생용 친환경농업 인정도서 3종 출간” 부서 친환경농업팀 농림수산식품부는 「초등학생을 위한 친환경농업이야기」개정판을 출간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판은 ‘07년 〈저학년〉, 〈고학년〉 두 권으로 나온 책을 확대 개정한 것으로 ’07년 발간당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접수 일주일 만에 50만 명이 신청했고, 추가 예산을 확보해 14만부를 배포하였다. ○ 개정판 3종은 서울특별시 교육청으로부터 인정도서 승인을 마쳤으며, 유료(권당 1,800원)로 판매된다. 학습효과와 지도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학습지침서와 교사용 PPT가 지원된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친환경농업, 친환경농산물뿐만 아니라 올바른 어린이 식습관과 농업, 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내용이 담겨 있다. ○ 이 책은 개념 정리와 함께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스티커 붙이기, 작은 책 만들기, 종이접기, 네칸 만화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지를 제시하고 있다. ○ 또한, 그림동화 〈1-2학년〉, 만화〈3-4학년〉, 퀴즈〈5-6학년〉등 형식을 달리해 각 학년별 수준에 맞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을 이용해 1년 동안 수업을 진행한 학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보면,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낳은 것으로 나타났다. ○ 친환경농업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반응이 68.5%(313명)로 높게 나타난 반면, 싫어하는 경우는 1.1%(5명)로 낮게 나타나 해당 교육에 큰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음이 확인됐다(첨부1). 교사들 또한 66.6%가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답했다(첨부2). ○ 교육 후 학생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인지도 변화에 대한 응답은 90.5%(412명)가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부 강철구 친환경농업팀장은 “2007년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 개정, 인정도서 선정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예산상의 이유로 유료로 전환했지만 보다 많은 학교에서 이용하도록 최소 제작비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일선 초등학교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앞으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확대로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 ○ 이 책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정보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샘플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교사용 PPT자료도 지원될 예정이다.(www.maf.go.kr/www.cric.re.kr) ○ 구입문의는 농촌정보문화센터 정보문화팀(02-3498-65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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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고?
글쓴이 :
관리자
2008.03.05
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고? [쿠키 건강] 스트레스가 식욕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에 따라 다르며, 이러한 개인차는 성별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이 20∼40대 남녀 132명(여성 85명, 남성 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증가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은데 반해 남성은 오히려 감소한다고 응답한 경우가 많았다. 구체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식욕이 증가해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된다고 답한 경우여성은 63.5%(54명)인 반면, 남성은 25.5%(12명)에 불과했다. 반면,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오히려 식욕이 떨어진다고 답한 남성은 51%(24명)이었으나, 여성은 12.9%(11명)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스트레스가 식욕에 미치는 영향은 성별뿐 아니라 스트레스의 기간과 종류에 대해서도 다르게 나타난다. 스트레스는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되는데, 급성 스트레스 또는 초기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부교감신경계가 억제되면서 식욕이 떨어진다. 하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신체는 대처반응으로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과다 분비한다. 코티졸은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혈압을 높이며, 심장박동과 호흡을 빠르게 해 전신근육을 긴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장기간 동안 과다 분비되면 식욕을 증가시켜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코티졸은 지방의 축적을 부축이는 리포프로테인 리파제를 활성화시켜 식욕조절을 어렵게 만들어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와 스트레스에 익숙해지는 정도, 스트레스로 인한 증세 등은 개인에 따라 큰 차이가 나타난다. 스트레스를 잘 상쇄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트레스 반응도가 높아 같은 스트레스에도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유전적인 소인과 경험, 교육 및 환경 등의 영향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스트레스에 대한 남녀의 차이는 신체적인 요소뿐 아니라 사회와 문화 등 환경적인 요소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난다. 신체적으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뇌의 좌우 대뇌반구를 연결하는 뇌량이 더 크기 때문에 여성이 언어 및 감정 중추를 잘 통합해 스트레스에 더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받은 것에 대한 감정표현을 더 잘 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365mc비만클리닉의 김하진 원장은 “실제 여성의 경우 자신의 상황을 비교적 잘 표현하며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는데 비해 남성들은 표현하지 않고 참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유전적인 요소 이외에 사회 문화적인 요소가 다양하게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는 힘들지만, 적게 받고 적절하게 해소할 수는 있다. 평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즐거운 기분을 갖도록 노력한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은 몸을 가볍게 해줄 뿐 아니라 머리도 맑게 해주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근육이 뭉치거나 몸이 무거울 때는 반신욕이나 족욕 등으로 근육을 풀어주거나 마사지 등으로 근육을 이완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통해 생활 속에 여유를 갖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다. 이어 김하진 원장은 “스트레스는 생활의 리듬을 깨고 정서적인 불안감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특히 스트레스에 유의해야 한다”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지나친 강박감이나 스트레스는 오히려 식욕을 더욱 자극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보다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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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식사 거른 청소년 더 살쪄
글쓴이 :
관리자
2008.03.05
아침식사 거른 청소년 더 살쪄 5년간 2.3kg 더 증가 제때 식사해야 비만예방 아침식사를 거르는 청소년이 아침식사를 챙겨먹는 청소년보다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마크 페레이라 박사팀은 10대 청소년 2216명을 대상으로 5년 동안 몸무게 변화를 관찰한 결과, 아침식사를 거르는 청소년이 챙겨먹는 청소년보다 5년 동안 평균 체중이 2.3kg 더 증가했다고 ‘소아학지(Pediatrics)’ 3월호에 발표했다. 박사팀은 연구 기간 동안 1998~1999년, 2003~2004년 두 차례에 걸쳐 연구대상자의 식습관, 키, 몸무게, 체질량지수, 육체활동 등을 설문조사했다. 1차 조사에서는 아침식사를 거르는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더 많았지만, 5년 동안 아침식사를 먹는 남학생의 비율이 17%포인트 감소했다. 그 결과, 2차 조사에서는 아침을 거르는 남학생이 18.9%, 여학생이 13.8%인 것으로 나타났다. 페레이라 박사는 “아침식사를 거르면 배가 고플 때 고열량의 주전부리로 배를 채우는 일이 잦아 살이 찌는 것이다”라며 “청소년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져 각종 성인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청소년 시기에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비만 청소년은 정상체중의 청소년보다 뼈나 관절이 약하고, 수면무호흡에 시달리며, 사회적-심리적 고민에 시달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방질병통제센터(CDC.Center for Disease Control)에 따르면 1985~2004년까지 20년 동안에 미국의 소아비만은 2배, 10대 청소년 비만은 3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비만 청소년의 61%는 심장병, 고콜레스테롤, 고혈압 발병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림대병원 가정의학과 최민규 교수는 “아침식사뿐만 아니라 점심이나 저녁식사도 마찬가지로 식사를 거르면 오히려 살이 찐다”고 말했다. 그는 “식사를 하면 먹은 것을 소화하기 위해 에너지 소비량이 많아진다”며 “칼로리가 소모되는 과정에서 체온이 올라가고 장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체내에 잉여에너지가 축적되는 것을 막아줘 제때 식사를 하면 살이 찌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 끼니를 거른 다음에 식사할 땐, 보상심리 때문에 폭식을 하는 경향이 있다”며 “아침, 점심, 저녁의 전체 식사량을 조금씩 줄여, 하루 식사를 4끼로 나눠서 먹으면 3끼로 나눠서 식사하는 것보다 더욱 건강에 좋다”고 덧붙였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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