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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운동만 해도 인슐린 생성 큰도움
글쓴이 :
관리자
2008.03.10
[글로벌 리포트 & 리뷰]적당한 운동만 해도 인슐린 생성 큰도움 운동이 인슐린 생산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의 캐시 블렘 박사는 당뇨병 위험이 있는 나이든 사람이 운동을 하면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이 크게 개선되면서 인슐린 생산이 증가하며 단 1주일 운동으로도 이러한 효과가 나타난다고 밝혔다. 블렘 박사는 운동을 하지 않는 60세 이상 노인 12명에게 일주일 동안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하게 한 결과 인슐린 생산기능지수가 평균 28% 상승하고 인슐린 민감성도 53%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블렘 박사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인슐린을 만들어 내는 베타세포의 기능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떨어지며 이에 따라 인슐린 민감성도 낮아진다고 말했다. 이들에게는 러닝머신, 고정자전거타기, 크로스 트레이닝을 폐활량의 60~70% 수준에서 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 강북삼성병원 당뇨병전문센터 김선우 교수는 “적당한 운동을 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증진되어 혈당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자신의 체력에 맞지 않는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교수에 따르면 등에 약간 땀이 배이면서 옆 사람과도 얘기할 정도의 운동 강도가 적당하다. 속보, 조깅, 자전거타기, 수중 운동, 아령, 건강밴드 등을 통해 꾸준히 심폐기능과 근력을 높여야 한다. 가능하면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운동 시에는 저혈당에 대비할 수 있는 응급식품을 반드시 지참하고, 운동 전후에 혈당을 측정해 혈당의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뇨병이 심하고 당뇨 합병증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없어도 심장병 및 만성콩팥질환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심장질환 유무를 알아볼 수 있는 운동부하 검사 및 콩팥기능 검사를 반드시 받아봐야 한다. 운동은 당뇨관리뿐 아니라 체중 감소, 합병증 발생 지연, 스트레스 해소 등 신체의 활력과 정신건강 유지에도 훌륭한 약이다. 〈 박효순기자 〉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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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암 환자에 좋은 음식 혼동 말아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3.10
[암 종말론](25)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암 환자에 좋은 음식 혼동 말아야 인체에서 생기는 모든 암의 약 35%는 잘못된 식습관에 의한다고 한다. 역으로 말하면 암에 좋은 음식을 잘 섭취하면 모든 암의 35% 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다. ‘국민암예방수칙’에 보면 10가지 항목 중 음식에 관해 3가지 항목이 있다. 즉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 ▲술은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등이다. 과일과 채소의 섭취는 암은 물론 심혈관계질환과 같은 다른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WHO에서는 그 섭취량을 증가시키도록 권고하고 있다. 짠 음식의 경우 위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염을 유발함으로써 위암 발생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탄 고기나 생선에 있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은 단백질이나 지방질을 고열에서 태우면 발생하고,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음주로 인한 암 사망은 전체 암 사망의 3% 수준으로 상대적인 기여도는 낮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폭음 습관 및 간암 발생의 규모를 고려하면 그 기여도는 더 클 것으로 예측된다.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소위 ‘암에 좋은’ 음식은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전문가의 손으로 작성된 것으로, 주로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라는 권고이다.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라는 항목에는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음식을 섭취함을 권장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리 보아도 육류나 생선을 통해 충분한 칼로리나 영양분을 섭취하라는 이야기는 없다. 상황버섯이나 동충하초 등 소위 검증되지 않은 수많은 건강식품에 관해서도 물론 언급이 없다. 과도한 육류 섭취는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어 비만을 유발하게 되고, 지방 섭취량이 증가되면 대장암이나 유방암 등의 발생 위험을 증대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일반 국민이 갖는 오해가 있다. 암예방수칙에 나와 있는 소위 ‘암에 좋은 음식’은 건강한 사람이 암에 걸리지 않게 예방하는 차원에서 권유되는 것인데, 이를 잘못 이해하여 암에 걸려 투병 중인 환자에게도 해당되는 말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암 환자에게 좋은 음식’은 ‘암에 좋은 음식’과는 다르다. 암 환자들은 전신성 소모성 질환인 암으로 인한 생체 내 영양 공급의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하여 오히려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암 환자의 식이 내용은 전문가에 의해 별도로 지도되어야 하는 영역인데, 무조건 암에 좋다는 채식과 소식으로 잘못된 영양 공급을 하게 되어 오히려 회복이 더디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암에 좋은 음식’과 ‘암 환자에게 좋은 음식’은 다르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 유근영 국립암센터 www.ncc.re.kr 〉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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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황사철 식품관리 이렇게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황사철 식품관리 이렇게 하세요” 식약청, 안전관리 요령 홍보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3일 봄철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황사로 인해 식품오염 및 국민건강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황사대비 식품안전관리요령'을 마련해 지난 3일 각 지방식약청 및 16개 시·도에 시달하고, 식품관련 업소 및 일반가정에도 적극 홍보하도록 조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황사대비 식품안전관리 요령의 주요내용을 보면식품제조·가공업소 등에서는황사예보가 발령되면, 황사 발생 전에 과일·채소류 및 수산물 등 평소에 포장되지 않고 유통 판매되는 식품은 랩이나 용기에 넣어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식품의 원료 및 완제품은 실내에 보관하되, 부득이 야외에 보관할 경우에는 비닐 등을 씌워야 하며, 식품제조·보관시설은 외부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미리 조치해야 한다. 또 황사가 발생했을 때에는 식품 제조·보관시설은 외부공기의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정화장치를 가동하는 한편, 기계·기구류 등은 철저하게 세척 한 후 사용해야 하며, 종사자들은 위생복을 자주 갈아입고, 손 등에 의해 2차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했다. 황사가 사라진 후에도 식품 제조·가공에 사용되는 기계·기구류 및 조리기구와 황사에 노출된 채소, 과일류 등 원재료는 충분히 세척해 사용하고, 영업소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황사가 발생되면 일반 가정에서도 황사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을 꼭 닫고, 섭취하고 남은 음식물은 뚜껑을 덮어 보관하며, 외출하고 돌아 왔을 때에는 반드시 손 등을 깨끗이 씻을 것을 강조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이재린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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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다스리면 공부가 잘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뇌’를 다스리면 공부가 잘된다 [쿠키 건강] 2008년, 대입합격이라는 기쁨과는 달리 ‘수험생’이라는 문턱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발걸음을 내딛는 예비 고3학생들과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던 재수생들은 벌써부터 입시준비로 분주하다. 그 자체만으로도 버겁고 스트레스가 되는 대입준비인데, 최근 정부가 발표한 ‘바뀐 입시제도’는 수험생들에게 더 큰 혼란을 주고 있다. 많은 수험생들이 공부 방향을 잃고 갈팡질팡하는 등 혼란을 겪고 있는데, 이러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공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노량진에서 재수생활을 하고 있는 김 모군(20세)은 최근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재수를 결심하고 줄 곧 공부에만 매진했던 김 군은, 최근 발표된 입시제도로 몇 일 동안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전한다. 두통약을 복용해 보아도 상태는 나아지지 않고, 공부를 할 때에는 기억력까지 감퇴되는 등 계속되는 학습장애 때문에 병원을 찾은 김 군,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뇌의 원활한 혈액순환이 중요 맑은머리맑은몸한의원 양회정 원장은 김 군과 같은 경우를 극심한 스트레스와 뇌의 과부하로 인해 뇌의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증상이라 볼 수 있다고 전한다. 양 원장은 “뇌는 심장에서 나가는 혈액의 20%가 공급될 정도로 많은 혈액이 공급되어야 하는 기관인데, 혈액 중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뇌 스스로 뇌에 더 많은 피를 공급하여 부족한 산소를 채우려 한다. 이렇게 되면 갑자기 뇌압이 상승하고 뇌의 혈액순환에 지장이 생기면서 결과적으로는 뇌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 않게 된다”고 전한다. 양 원장은 또한 “뇌에 산소가 부족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생기고 시각, 언어영역, 청각영역을 담당하는 영역에 이상이 생겨 수험생의 학습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덧붙인다. △뇌 혈액순환, 한방치료법으로 다스린다! 이런 경우 뇌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 치료가 급선무인데, 한방에서는 침과 뇌질환의 처방인 한약을 함께 복용하도록 해서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한 이로 인해 뇌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근본적인 뇌 질환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수험생의 경우에는 뇌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짐으로써 학습능력이 회복되고, 두통이나 어지럼증에서 해방되어 학습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 또한 기억력을 증진하여 학습에 직접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한방 요법도 권장할 만한데, 맑은머리맑은몸한의원 양회정 원장의 도움말로 자세히 알아본다. △기억력을 높여주는 한방치료법은? 기본적으로 기억력을 돕기 위해서는 숙면을 취하고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머리에 좋은 레시틴이 다량 함유돼 있는 땅콩, 달걀 등의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한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뇌에 좋은 한약, 녹용이나 침향, 원지, 석창포 등을 청주 누룩으로 발효하여 만든 뇌력과 같은 탕약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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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잡는' 다이어트 식품… 호흡곤란 등 부작용 피해 심각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사람 잡는' 다이어트 식품… 호흡곤란 등 부작용 피해 심각 김미경 기자 (csnews@csnews.co.kr) 2008-03-10 07:18:00 30대 한모씨는 홈쇼핑에서 많이 팔리는 알약으로 된 다이어트 제재 4병(4개월 분량)을 12만원에 구입했다. 그러나 복용 후 온몸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 복용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30대의 최모씨는 식욕억제제를 약 3주간 복용하다가 호흡 곤란으로 병원을 찾게 됐다. 몸짱 열풍으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오히려 각종 부작용에 시달리는 경우가 빈번에 주의가 요구된다. 다이어트 식품업체들은 “1주일이면 살이 쏙빠집니다, 월 7~8kg은 가뿐히! 100% 확실한 성공 다이어트, 미스코리아 몸매 만드는데 딱 한달!” 등 주관적이고 막연한 문구로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다. 작년 한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다이어트 식품 혹은 비만 관리 서비스에 관한 소비자 피해 사례는 총 1백33건에 달했다. 부작용은 복통 호소 (31%)가 가장 많았고 이어 피부발진이 11%로 뒤를 이었다. 소보원 위해정보팀 관계자는 “당뇨 등 질환이 있을 때 섣불리 다이어트를 하거나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다이어트 약품을 이용할 때는 반드시 의사 및 약사에게 상담 후 사용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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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국체제로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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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3.11
식약청 국체제로 조직개편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본부체제에서 국체제로 조직을 개편, 1관5국4부1단 체제로 변경됐다. 이번 조직개편은 새 정보의 대부처.대국주의 원칙에 따른 것이다. 10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존 5개 본부가 국으로 바뀌고 산하 부서는 각 조직별 특성에 따라 과, 팀, 담당관 등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에 따라 5개 본부가 모두 문패를 바꿔 달았다. 기존 식품본부는 식품안전국으로, 영양기능식품본부는 영양기능식품국으로, 의약품본부는 의약품안전국으로, 생물의약품본부는 생물의약품국으로, 의료기기본부는 의료기기안전국으로 각각 바뀌었다. 또 정책홍보관리본부는 기획조정관실로 변경되고, 식약청 소식 및 언론홍보, 기획홍보 등을 담당하던 정책홍보팀이 청장 직속 대변인실로 떨어져 나갔다. 기획조정관실 산하 재정기획팀은 기획재정담당관실로, 연구기획조정팀은 연구기획조정담당관실로 각각 이름이 바뀌었다. 혁신기획관실을 비롯, 성과관리팀과 시험검사관리팀 등 기존 노무현 정부 시절 차장 직속 부서였던 부서가 해당 국 및 본부 산하로 흡수된 점도 눈에 띈다. 기존 혁신기획관실 일부 업무를 이어받은 창의혁신담당관실이 기획조정관실 아래 신설됐고 성과관리팀도 기획조정관실로 들어갔다. 이밖에 일부 팀의 명칭도 바뀌었다. 영양기능식품국 내 신소재식품팀이 바이오식품팀으로, 유해물질관리단 내 시험검사관리팀은 검사관리팀으로 각각 바뀌고, 건강기능식품팀은 영양기능식품정책과로 확대됐다. 다만 식품평가부와 의약품평가부 등 4개부와 유해물질관리단 등 1개단의 이름은 그대로 유지됐다. 기존 차장 산하 시험검사관리팀이 유해물질관리단의 검사관리팀으로 속하게 된 정도다. 식약청은 조직개편과 관련, 최근 국장과 과장급 인사에 이어 서기관.사무관급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한편 새정부의 첫 식약청장으로는 윤여표 충북대 약대 교수가 임명돼 이날부터 출근을 시작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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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질환, 뱃살 빼야 쉽게 해결!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여성질환, 뱃살 빼야 쉽게 해결!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일만 하는 여자는 그 모습도 촌스럽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 이야기다. 요즘에는 일 잘하는 여자가 능력도 있고, 세련되며, 자기관리가 철저하여 매력 또한 풍부하게 발산한다. 그래서, 요즘에 골드미스(Gold Miss), 알파걸(Alpha Girl), 하나코상(Hanakoさん) 이라는 유행어가 언론매체의 시선을 끌고 있다. 누구보다도 자기관리가 철저한 그녀들이 해결할 수 없는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감춰진 아랫배의 군살이다. 하루 철저히 계산된 칼로리의 식사, 일주일에 3~4회의 피트니스와 유산소운동, 하루 2리터의 수분 섭취, 규칙적인 수면습관 등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 몸이 균형을 잡을수록 자꾸만 도드라지는 똥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아랫배가 나오는 증상은 나이가 들수록 운동량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는 복부와 둔부 에 체지방이 모이고, 또 자꾸만 탄력을 잃어감에 따라 모양이 처지기 때문에 도드라져 보인다. 그러나, 이 현상이 전부가 아니라 복부비만의 여성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생리통, 소화불량, 수족냉증, 피부탁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강남의 선릉역에 위치한 나비에스한의원에서는 비만을 치료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증상과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고 한다. 강남 나비에스한의원만의 독특한 치료방식인 오장테라피는 개인의 체력이나 한열검진 등 최신 진단장비를 이용한 한방검진을 통하여 환자의 증상에 따라 선택적으로 비만을 치료하므로 결과가 더욱 효과적으로 나타나는 동시에 평소 불편하던 생리질환, 수족냉증, 피부탁색 등의 개선효과 까지도 느낄 수 있다. 비만은 높은 칼로리로 인한 원인도 있지만 뭉친 어혈이나 체내 독소로 인해 노폐물이 쌓여 나타날 수 있고 또한 몸의 냉증으로 인해 내장을 보온하기 위한 우리 몸의 보호 작용 현상으로도 나타난다. 오장테라피는 체내 독소와 노폐물의 효과적인 배출, 전신의 혈액 순환 및 정화, 신진대사와 피부대사 활성화, 그리고 습담과 어혈을 풀어주는 데 그 목적이 있는데 비만의 형태와 체력 등 여러 가지를 진단한 후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간장테라피 한방 건식사우나의 방식으로 혈액의 정화를 목적으로 하는데, 혈관과 내장에 쌓인 독소를 뽑아내고 맑은 천연산소를 공급하여 습담과 어혈을 풀어주고 체내의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심장테라피 족욕을 통한 치료방식으로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신체대사를 활성화한다. 전신의 혈액순환과 피부대사를 활성화시켜 지방을 분해하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비장테라피 내장의 온도가 내려가면 내장을 보온하기 위해 내장비만이 생기게 되는데, 뜸과 불부항을 이용한 강한 열작용은 국소의 비만을 잘 연소시키며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셀루라이트성 피하지방의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히, 부분적으로 살이 많이 찌는 상,하복부과 상,하지 부위의 군살제거에 효과가 높다. 폐장테라피 한약을 이용한 반건식-반습식 증기약욕으로 은은한 수증기를 이용하여 땀을 흠뻑 내더라도 지치지 않아 체력이 약한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발한 시키는 작용이 강해서 수영 15분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소모 시키고, 1회 요법 체험으로도 500g의 체중 감량 효과가 발생한다. 신장테라피 중국정통 황실좌훈요법으로 한약 기운이 자궁과 회음부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하복부의 혈액순환이 왕성해져서 특히 복부지방과 하체 비만을 잘 제거시키고, 변비나 숙변 뿐만 아니라 하체 부종에도 효과적이다. 강남 나비에스한의원의 윤정훈 원장은 “체형에 비해 아랫배가 많이 나온 여성들의 경우에는 흔히들 생리불순, 생리통, 수족냉증, 소화불량 등의 증세를 함께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 비만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복부비만을 치료하는 방법을 병증과 접목하니 생리통이나 수족냉증을 호소하던 대부분의 여성들이 병증의 완화를 경험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여성은 남성과는 다르게 신체적으로 매우 복잡한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어 어혈이 뭉치기 쉽기 때문에 복부비만이 나타날 때는 병증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고 이를 함께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말했다. 복부비만의 고민은 이십대 후반부터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또한 이십대 후반 또는 그 이전부터 생리통, 수족냉증, 피부탁색, 생리불순 등으로 고생하는 여성이 많아지기도 하는 시기이다. 자신의 비만 상태를 살펴볼 때 혹시나 증상이 질병을 동반한 것은 아닌지 살펴보고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 비만과 여성질환을 함께 치료하는 것은 어떨까? 도움말 : 강남 나비에스한의원 윤정훈원장>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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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값 급등에 학교 급식비 딜레마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식재료 값 급등에 학교 급식비 딜레마 올리자니 학부모 반발 안올리자니 급식 부실 우려 일부 학교 끼당 100~300원 올려..값싼 재료 대체도 연일 국제유가와 곡물가격 폭등으로 이어짐에 학교급식 식재료 값이 덩달아 급등하면서 신학기를 맞아 부산시 초·중·고교가 급식비 인상을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특히 급식소 조리원의 인건비도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인상돼 급식비 인상을 부채질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이 늘게 됐다. 8일 부산시 일선 학교는 급식비를 올리자니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 등의 동반상승으로 부담을 느낀 학부모들의 반발이 우려되고, 그렇다고 인상을 않으면 급식의 질이 떨어질 것이 뻔해 이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냉가슴 앓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마지못해 이미 급식비 한 끼에 100~300원 정도 올린 학교도 있다. 부산시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따르면 일부 학교에서는 지난달 말 학교운영위에서 급식비 인상이 정식 안건으로 채택돼 한 끼 당 100~300원으로 올렸다는 것. 아직 올리지 않은 학교는 3월말까지 새로 구성되는 학교운영위에서 급식비 인상에 대해 정식 안건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A초등학교는 지난달 말 학교운영위에서 올해 급식비를 한 끼에 150원 올린 17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 B초등학교는 식용유와 밀가루 등 식자재 값이 폭등하면서 한 끼에 100원을 올려 1700원으로 인상했다. 위탁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C고등학교는 급식업체가 급식비 인상을 요구해 이달 말 학교운영위가 새로 구성되면 정식 안건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 학교 교장은 "급식업체가 급식비가 오르지 않으면 적자를 면치 못한다고 해 식재료와 인건비 등에 대한 인상 내역을 학교운영위에 보고하라고 했다"며 "업체의 사정도 이해하지만 다른 물가가 동시에 오르고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부산지역 식자재 납품업계에 따르면 8일 현재 국제유가와 곡물가격 상승 여파로 급식소에 공급되는 식용유(18ℓ)는 2만5000원에서 3만4000원(36% 인상)으로, 밀가루(3㎏)는 3000원에서 3500원(17%), 된장(14㎏)은 1만6000원에서 1만9000원(19%)으로 뛰었다. 학부모들이 부담해야 하는 급식소 조리종사원의 인건비는 지난해 연간 1026만 원에서 올해는 6% 오른 1088만 원으로 책정됐다. 조리용 가스비도 지난해 초에 비해 20~30% 크게 올랐다. 이런 가운데 학생 급식비 미납액도 크게 늘고 있어 급식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교육청의 조사 결과, 2006년 말까지 1억9864만 원이던 급식비 미납액이 1년 만인 지난해 말에는 4억3670만 원으로 2.2배나 늘어났다. 이 때문에 일부 급식업체에서는 단가가 급상승한 식용유 밀가루 된장 등을 오르기 전 미리 사재기해 상승 압박을 견뎌내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 D초등학교 영양교사는 "급식비가 현실화되지 않으면 식단을 한우 쇠고기와 같은 단가가 비싼 식재료 대신 값이 조금 덜한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으로 대체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부산시민운동본부 김정숙 상임대표는 "급식비를 올려도 인건비 인상분을 충당하기도 버거워, 학교급식 양질의 개선이 이어지지 않을 것"라며 "정부가 최소한 인건비 등 운영비를 지원해야만 급식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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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고교생 180여명 식중독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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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울산서 고교생 180여명 식중독 증상 불고기 볶음. 어묵국 등 외부 도시락이 원인인듯 울산시 중구의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80여명이 10일 집단으로 설사와 복통 등의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중구의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83명이 이날 오전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이들 중 한 명은 병원 치료를 받았고 나머지는 학교 양호실에서 투약한 뒤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중구보건소와 합동으로 역학조사에 나서 이 학교 3학년 학생 373명 가운데 지난 9일 중식으로 제공된 도시락을 먹은 학생들이 대부분 식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내고 도시락으로 제공됐던 불고기 볶음, 어묵국 등의 음식물을 수거해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분석을 의뢰했다. 교육청은 또 학생들이 지난 8일 학교에서 먹었던 중식과 석식, 급식실의 정수기 물과 주방용품, 환자 가검물 등도 채취, 정밀분석을 위해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에 보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고교의 경우 자율학습을 위해 외부 급식을 하는 휴일이 학교 급식관리의 '사각지대'"라며 "앞으로 휴일 외부급식을 전면 중단하고 학교마다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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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관련 연수실적 보고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관련 연수실적 보고 서식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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