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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역.터미널 김밥에서 식중독균"
글쓴이 :
관리자
대전식약청 "역.터미널 김밥에서 식중독균" 대전과 충남.북 지역 기차역이나 터미널 등에서 판매되는 김밥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대전식약청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대전역과 대전 동부시외버스터미널, 충북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등 인근의 음식점 등 37곳에서 김밥류를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를 한 결과 5곳(13%)에서 식중독 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을 비롯해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대전역 내 한 도시락점에서 판매한 김밥류에서는 황색포도상구균이, 대전역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의 식당 2곳을 비롯해 대전시 유성구 궁동과 동구 정동의 김밥전문점 등 모두 4곳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 황색포도상구균은 감염이 되면 식욕이 없어지고 구토.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장균은 대부분 병원성은 없으나 면역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 등에게 급성 설사를 유발한다. 식약청 관계자는 "행락객들의 이동이 많은 봄철에는 특히 식중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며 "여행객들은 반드시 김밥.도시락 등의 유통기한과 냉장보관 여부 등을 확인해야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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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실시 상황보고서식 [직영/위탁]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실시 상황보고서식 [직영/위탁]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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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4월 영양통신문] 영양상담실운영안내 및 영양상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영양통신문] - 영양상담실 운영안내 - 영양상식 * 자장면 한그릇 소비 운동 칼로리 -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2탄 [부산광역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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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예방 수칙 포스터 및 홍보 달력
글쓴이 :
관리자
암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암 예방 수칙 포스터 및 홍보달력] [국가암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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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급식 안전을 위한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글쓴이 :
관리자
급식 안전을 위한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문적인 식중독 예방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 급식 관련 영업자 및 종사자, 식재료 공급.납품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개설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식약청 내 교육 시설을 이용하여 매월 마지막 주(수요일)에 실시하는 정기 교육과 특정 업체나 단체 등에서 요청하는 경우에 실시하는 특별 교육으로 운영되며, - 정기 교육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과 급식 위생 관리, 시설 환경 관리, 식재료 검수 관리, HACCP 원칙, 중점 관리 사항 등 전반적인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 제공되며, - 특별 교육은 기업체나 단체, 학교, 유관기관 등에서 자체 직원 교육 또는 보다 전문적인 내용의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분야별로 특화된 교재와 강사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교육 인원은 매 교육시(1회 약 150명 ~ 200명)마다 신청을 받아 실시하고, 희망자가 많은 경우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 2008년도 1차 교육은 3월 26일(수)에 식약청 내 보건복지 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14시부터 2시간 동안 - “HACCP 원칙을 활용한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관리” 및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대한 이해와 예방”에 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 동 교육에 참석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 업체는 교육 1~2주일 전까지 식약청 식중독 예방관리팀(☎ 02-385-3322, 팩스 : 02-352-9444, 메일 : guy772@kfda.go.kr)에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학교, 기업체 급식소, 음식점, 직능단체 등에서 신입 또는 비정규직 직원, 협력업체 등 위생교육이 필요한 직원 교육 등에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 앞으로도 대상별로 특화된 현장 중심의 식중독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동 교육은 신청인원 및 지역에 따라 향후 6개 지방식약청으로 확대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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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건강정보(스페셜 -'발의 노화'/, 밥상-'생강차')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233회 건강정보(스페셜.밥상-발) 비타민 스페셜 - 내 몸 젊게 만들기 >> - ‘5탄’ 발 - 1. 발의 노화 - 모든 신체부분이 노화되듯이 발도 늙게 된다. 다만 손이나 얼굴의 주름처럼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금방 탄로 나지 않을 뿐. 발을 이루는 인대, 힘줄과 피부등이 노화가 진행돼,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침대의 스프링이 낡아 밑으로 빠지는 것과 같다. 2. 발의 부위별 노화 엄지 발가락 >> ① 질환 : 무지외반증 - 무지외반증은 한자로 엄지를 나타내는 무지! 바깥쪽으로 뒤집어 진다는 뜻의 외반! 즉, 엄지 가 새끼발가락 쪽으로 비틀어지는 것을 의미! 정상 발에 비해 엄지가 기형으로 변한 무지외반 증 환자의 사진인데. 여기서 정도가 더 심해지면 다음 그림처럼 아예 뒤틀리기도 한다. 무지외 반이 나타나면 신발을 신기에도 불편하고 신을 때마다 닿는 부위가 부워 염증이 생기고 , 심하 면 다리 허리까지 통증을 호소! 결국 교정구로는 치료가 불가능, 튀어나온 부분을 잘라내야 한 다 ② 원인 :하이힐 - 보통 높이가 1cm이상인 것을 하이힐의 기준으로 보는데 이를 하루 6시간 이상, 주4~5회 정도로 자주, 10년 넘게 신게 되면 발가락이 신발모형에 맞춰 점차 변형되는 무지외반증이 된 다. 골고루 분포되었던 압력이 하이힐을 신으면 한 부분으로 몰리게 되면서 굳은살이 생기게 된다. 굳은살을 포함한 무지외반증 환자는 우리나라 여성의 5-10%, 인구수로 약 300만명 추 산!! 요즘에는 남성 무지외반증 환자도 많아지고 있다. 키높이 구두등 신발의 패션화가 가장 큰 이유!) 3. 과연 나는 건강한 신발을 신고 있을까? ① 파란색으로 신발 모형테두리 그린다 ② 그 위에 빨간색으로 발 모형 테두리를 그린다 ③ 발 길이나 볼 사이즈 보다 신발이 작으면 발이 불편한 신발을 신고 있는 것 4. 좋은 신발 고르는 방법 ① 굽이 낮고, 앞코가 뾰족 하지 않아야 한다 ② 신발 중앙 꺾어지는 부위와 발이 꺾어지는 부위가 일치해야 한다 ③ 발의 추진력을 위해 발뒤꿈치에 손가락 1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④ 끈이 있어, 붓기가 생겨도 보정해줄 수 있는 것이 좋다 ⑤ 발은 오후가 될수록 부으므로 오후5시 이후에 구매하는 것이 좋다 ⑥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발의 사이즈는 평생 동안 두 치수 정도 노화로 인해 늘 어나기 때문에 구입 전 크기 확인한다 5. 발의 부위별 노화 발바닥 >> ① 질환 : 족저근막염 - 발바닥, 즉 족저의 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이다! 우리 발바닥에는 스프링 역할을 하는 근막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망가지고 고장이 나서 노화되면 염증이 생겨 족저근막염이 된다. 아침 첫 걸음을 걸을 때 발바닥은 물론, 발뒤꿈치 쪽이 심하게 당기면 족저근막염을 의 심!!) ② 원인 : 심한 운동 - 발에는 너무 부족해도, 너무 과해도 안 좋은 것이 바로 운동! 운동을 너무 안 해주면 근육이 약화되어 쉽게 피로해지고 반대로 과도한 조깅이나, 마라톤 등으로 운동을 너무 많이 하게 되 면 침대를 오래 쓸수록 침대의 스프링이 몸무게로 늘어지듯이 발밑의 스프링인 족저근막이 망 가져 평평해지고 결국 평발이 될 수도 있다. 6. 발 근육 강화 게임 펜 옮기기> - 근육이 강화 될수록, 손이 하는 일과 똑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게 바로 발! 펜 옮기기는 발 가락 뿐아니라 발바닥 근육까지 강화, 탄력 있는 젊은 발을 만들어 준다 7. 발의 부위별 노화 발전체 >> ① 질환 : 말초신경염 - 발의 신경이 노화되는 말초신경염이다! 말초에 있는 신경이 변성됨에 따라 초기에는 신경이 붓게 되어 과감각. 즉 발이 화끈화끈 하거나, 시리거나, 저린 증상이 발생하고, 좀 더 진행되면 발에 왕모래를 깔은 것 같은 느낌이나 뭔가 붙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상감각이 생기는 것 이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② 원인 : 음주 - 기본 노화가 주원인이긴 하나 최근 늘고 있는 30~40대 말초신경염 환자들의 대부분 원인이 바로 음주!!v술을 마시면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독성물질이 생기고 이 물질은 신경을 변성, 노 화시켜 신경염을 발생시킵니다. 왼쪽 정상 신경이 장기간 과음으로 인해 아세트알데하이드 공 격을 받게 되면 중간처럼 말라서 끊기다가->심해지면, 오른쪽처럼 사라지게 된다! 신경이 사라 지면, 발의 감각이 없어져 상처가 나도 모르게 되고, 결국 상처가 깊이 파고들어, 절단하게 될 수도 있으니 금주를 통해 예방. 8. 발을 젊게 하는 생활습관! 은아 VS 병규! ① 각질을 불려서 제거하는 은아 VS 불리지 않고 제거하는 병규 => 정답 : 병규 - 각질을 불려서 제거하는 것은 좋지 않다! 목욕을 할 때는 발이 대개 더운 불에 불어서 틈이 생길 수가 있는데 이 때 구멍 난 벽돌이나 칼로 각질을 없애려 하면 감염의 위험이 있다! 모든 각질은 건조한 상태에서 제거하는 게 안전하다. ② 발이 저리거나 시릴 때 마사지를 하는 은아 VS 족욕을 하는 병규 => 정답 : 은아 - 발이 시리거나 저리면 혈액순환이나 신경문제가 있을 수 있다! 이 때 족욕을 하면 온도 변화가 일어나 혈관의 수축 이나 이완을 유도하기 때문에 급격한 변화는 좋지 않다. 또한 피부에 틈이 생겨 감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족욕 대신 간단한 마사지나 지압 등이 좋다 ③ 맨발로 샌들을 신은 은아 VS 양말을 신고 샌들을 신은 병규 => 정답 : 병규 - 양말을 신고 샌들을 신는 것이 좋다. 대개 맨발이 더 바람이 잘 통할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원래는 면으로 된 양말을 신는 것이 땀의 흡수가 가장 잘 된다! 여름철 슬리퍼나 샌들을 신을 경우 양말을 꼭 신자! 단, 면 재질이 아닌 스타킹은 오히려 안 좋다! 자료출처 : KBS 비타민> NEW 위대한 밥상! young 茶 시리즈!>> - 발을 젊어지게 해주는 차는? 발과 음식의 상관관계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곧장 영향을 받아 저리거나 붓기도 하고 또 염증도 나타난다. 따라서 발 건강에는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는 식품이 중요!!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정상으로 잘 조절시켜주는 식품으로 젊은 발, 건강한 발을 만드는 것이 좋다. 발을 젊게 하기 위해 꼭 먹어야 할 생강차! ▷ 얇게 썰어서 사용해야 좋은 생강 생강은 종이처럼 얇게 썰어서 차로 만들거나 조리할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얇게 썰면 생강에 든 영양소가 더 잘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 고로 발을 젊어지게 하는 영양소를 잘 섭취하기 위해서는 얇게 썰어 먹어야 한다. ▷ 모래에 보관하면 좋은 생강 생강은 햇빛이 드는 곳에 보관을 하면 물렁해지고 먹을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대량으로 구입 했을 때는 깨끗한 모래에 물을 뿌리고 생강을 묻어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 생강으로 만든 맥주! 생강으로 만든 맥주(진저비어)는 맥주이긴 하지만 알코올 성분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생강을 주원료로 해서 고추와 레몬 등을 섞어 캐러멜로 착색시킨 맥주이다! 청량음료로 마시거나 다른 술에 희석시켜서 먹는다. ▷ 생강 과자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마녀의 집이 바로 오늘 생강으로 만든 과자집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생강으로 만든 과자를 트리 장식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영국에서는 미혼여성이 사람 모양 생강쿠키를 먹으면 좋은 남편을 만난다는 풍속도 전해진다고 한다. ▷ 생강은 아주 독특한 향과 맛을 가졌는데... 이런 향과 맛이 발을 젊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걸까? 생강의 매운 맛과 톡 쏘는 향은 바로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 이 물질들은 말초혈관을 확장해서 혈액 흐름을 좋게 하고 혈액의 LDL-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산화를 억제하여 혈관벽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또 혈당 조절에도 관여할 뿐만 아니라 혈관과 관절의 염증작용도 억제한다. 따라서 발과 같은 말초조직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니까, 발을 젊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 생강은 좀 자극적여서 속이 쓰릴 때가 있는데 위가 안 좋은 사람도 괜찮을까?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소화작용을 돕고 위염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억제하기 때문에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다만 위점막을 자극해서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도 하기 때문에 위산과다인 분은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생강은 빈속에 먹지 말고 식사와 함께 먹거나, 차는 식전보다는 식후에 먹는 것이 좋다. 위대한 메뉴 1. 생강차 2. 생강맛탕 3. 생강닭고기볶음밥 4. 생강쉐이크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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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냉이로 춘곤증 싹~ 달래로 속쓰림 말끔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제목 없음 냉이로 춘곤증 싹~ 달래로 속쓰림 말끔 [HEALTH -봄나물의 효능]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족은 채식 위주의 밥상을 최고로 친다. 그 중에서도 제철 채소가 으뜸이다. 특히 산과 들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 봄나물을 섭취하면 영양과 맛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한의학에선 봄나물은 겨울의 차가운 기운을 견디며 얼어붙은 땅을 뚫고 나온 '귀한 존재'다. 그런 만큼 겨우내 긴장된 몸을 풀어주는 데 좋은 음식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의 보고' 냉이=동의보감은 냉이로 국을 끓여 먹으면 피를 끌어다가 간에 들어가게 하고 눈을 맑게 해준다고 했다. 냉이는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에 좋고, 특히 피로 해소에 좋은 비타민 B1이 봄나물 중 제일 많아 춘곤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100g의 냉이에는 단백질 21.2g, 지방1.6g, 당류24g, 섬유소 5.6g 등 아미노산 20여종이 들어있다. 이밖에 칼슘, 린, 철, 마로틴, 니코틴산 및 비타민 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냉이에 함유된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 조리 방법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한방에서는 위나 장에 좋고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 것으로 본다. ▶'강력 항노화제' 달래=과거 신감채란 제도가 있었다. 가장 먼저 나는 산채 다섯 가지를 뜯어 왕궁에 공납하는 의무다. 그중 대표적인 나물이 달래다. 임금이 달래 생채를 맛보고 봄이 오는 것을 알았다는 옛 시도 있다. 달래는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해 사람 조직의 생성과 유지에 중요한 구실을 하고 피부의 저항력을 높여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 감기와 빈혈,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특히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달래는 원래 '산마늘'이라고 해서 알라신 성분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날것으로 먹어도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위산이 올라와 속이 쓰릴 수 있다. 위염이나 위궤양이 있다면 자제할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두릅='산채의 왕'으로 불리는 두릅은 여느 채소나 나물보다 우수한 단백질이 많다. 지방, 당질, 섬유질, 무기질, 인, 칼슘, 철분, 비타민 C 등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하루 종일 활력이 없는 사람이나 항상 긴장 상태에 있는 직장인과 학생들이 두릅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불면증과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풍부한 사포닌 덕분에 당뇨병에도 효과적이다. 사포닌은 몸 안에서 혈액 속 지방을 녹여주는 작용을 한다. 또한 두릅 껍질에는 혈당치를 낮추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하다. ▶몸을 해독시켜주는 미나리=미나리는 독특한 향미를 지니고 있는 향신 채소로, 비타민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한국인에게는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황사로 인해 인후염이 생기고 편도선이 붓거나 고열 감기가 찾아온다면 미나리가 제격이다. 미나리 즙에는 유황성분을 아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다른 광물 원소와 염류를 합한 양의 3분의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유황 성분은 체내에 들어온 중금속과 결합해 변으로 배설된다. 이처럼 해독 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술 먹은 다음날 미나리차를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 복어탕을 끓일 때 반드시 미나리를 넣는 것도 해독 능력 때문이다. 도움말:이판제 코비한의원 원장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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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호식(好食)·호면(好眠)·호동(好動)’ 해야 춘곤증 이긴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11
‘호식(好食)·호면(好眠)·호동(好動)’ 해야 춘곤증 이긴다 봄기운이 완연하다.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졸음과 나른함으로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스트레스에 시달리기 쉬운 때다. 원인은 다름 아닌 ‘춘곤증’이다. 한낮에 내려앉는 눈꺼풀을 참지 못해 각자의 자리에서 잠을 청하는 직장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춘곤증은 겨우내 운동량이 부족하고 피로가 누적된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더 심하게 겪는다. 대표적 증상은 나른한 피로감과 졸음이다. 식욕 부진과 소화불량, 현기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바뀐 계절 환경에 인체가 미처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현상이다. 춘곤증을 극복하는 데는 속칭 '3호 요법'이 필요하다. 3호 요법이란 잘 먹는 호식(好食), 잘 자는 호면(好眠), 잘 움직이는 호동(好動)을 가리킨다. ◇잘 먹어야 한다=길병원 가정의학과 서희선 교수는 "활동량이 늘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우리 몸이 요구하는 각종 영양소는 많은데, 겨우내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생긴 영양상의 불균형이 춘곤증 형태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봄철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왕성해지면서 특히 비타민 소모량이 3∼5배 증가하므로 비타민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먼저 주식으로는 비타민B1이 풍부한 콩, 보리, 팥 등 잡곡을 섞어 먹는 것이 좋다. 흰쌀에 비해 칼로리가 높고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든 현미도 좋다. 반찬으로는 비타민C와 무기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봄나물이 우선적으로 추천된다. 비타민C가 풍부한 나물로는 냉이, 달래, 쑥갓, 미나리, 씀바귀, 두릅 등이 꼽힌다. 이밖에 감귤류, 녹색채소, 브로콜리, 토마토, 감자, 키위, 딸기 등에도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다.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와 열량이 세끼에 골고루 분배되도록 균형있는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한다. 아침을 거르면 피로감을 더욱 쉽게 느끼게 되고, 점심을 많이 먹게 돼 '식곤증'까지 겹칠 수 있기 때문. ◇잘 자야 한다=건강한 사람이라면 밤잠을 7시간 이상 충분히, 숙면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춘곤증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그렇지 못할 때는 잠깐 자는 낮잠을 통해 도움을 받자. 낮잠은 혈압을 내리고 뇌를 맑게 하므로, 집중력이나 판단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낮잠은 30분 이내가 적당하다. 단 오후 3시 이후 낮잠은 밤잠을 설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낮잠을 자는 자세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은 책상에 엎드려서 잔다. 이 자세는 척추 건강에 가장 안 좋다. 낮잠을 자려면 의자에 편히 기대어 자는 게 좋다. 앉을 때는 등받이를 직각에서 10도 정도 뒤로 눕혀 자연스레 벽에 기댄 자세를 취한다. 책상에 엎드려 잘 경우에는 상체가 지나치게 굽지 않도록 주의한다. 상체가 많이 굽을 경우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나은병원 공병준 원장은 "엎드려 잘 때는 몸과 책상과의 간격도 고려해야 한다"며 "책상과 10∼15㎝ 정도의 거리를 두고 엎드리는 게 허리부담을 줄이는 자세"라고 조언했다. ◇운동을 해야 한다=적절한 운동도 필요하다. 현대인이 겪는 운동 부족도 춘곤증의 한 원인이 된다. 직장에서는 1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전신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의자 뒤에서 두 팔을 쭉 뻗어 의자를 잡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엉덩이가 발 뒤꿈치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천천히 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하면 피로 회복과 허리 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식곤증이 몰려오는 점심 식사 후에는 무리가 되지 않을 정도의 산책이 권장된다. 직장인이라면 인근 가까운 곳까지 걷는다거나 공원에서 10분 정도 산책하는 것이 좋다.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피로를 가중시키므로 피해야 한다. 봄철 운동으로는 빨리 걷기와 조깅, 등산 등이 알맞다.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는 "아침에 일어나서 가볍게 맨손체조를 하고, 직장에 출근해서도 2∼3시간마다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 춘곤증으로 인한 피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기수 전문기자 kslee@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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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피곤? 혹시 갑상선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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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3.11
이유없이 피곤? 혹시 갑상선 이상? 유달리 남들보다 더 더위를 타는 것 같다. 월경이 줄거나 무월경이 되는 경우가 생겼다. 다리의 힘이 약해지거나 마비 증상이 나타난다. 전에 비해 화를 잘 내고 신경이 예민해져 자주 흥분하는 경우가 있고 피로한데도 잠은 잘 오지 않는다. 이같은 증상이 있다면 갑상선항진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생산, 분비되어 혈중 갑상선 호르몬이 많아져 말초에서 갑상선 중독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20대와 50대 사이의 여성에게 자주 발생한다. 갑상선 호르몬이 많아지면 대사가 항진되므로 열 발생이 증가하여 몸이 더워지고 외부 온도에 대해서 매우 예민해진다. 따라서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들은 남들보다 더위를 더 타게 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라면 많이 먹어도 체중이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영양이 풍부하고 균형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B 복합체, 무기질 등은 충분히 섭취해야 하고 술과 담배는 금하며 배변 횟수가 잦은 환자라면 장운동을 늘려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이나 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는 가열을 하여 먹는 것이 영양 섭취에 도움이 된다. 갑상선은 요오드를 원료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내분비기관이다. 갑상선은 목 전면 중앙부위, 소위 ‘아담의 사과’라고 불리워지는 목이 튀어나온 부위 아래에 나비 모양을 하고 있는 내분비 장기로 무게는 약 30g 내외이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한다. 갑상선 호르몬은 필수 호르몬으로 우리 몸에 부족하거나 과하면 에너지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최근들어 갑상선 질환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2005년 14만4463명에 달했던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는 2006년 20만7227명으로 늘어났다. ◇손발이 꽁꽁, 갑상선저하증= 갑상선질한에는 갑상성기능 저하증도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에서 나타나는 증상과 대조를 이룬다. 주로 ‘만성 갑상선염’의 질환이 대부분으로 주 발생층은 30-50대 연령에서 생기며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15-20배 이상 많이 발생한다. 가족력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증상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으며, 발견될 당시에는 상당히 심한 기능저하에 빠져있는 경우도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과 마찬가지로 저하증 환자도 늘어나고 있다. 2005년 14만4463명에서 2006년 21만3646명으로 늘어났다. 갑상선기증저하증은 말 그대로 갑상선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아 전신의 대사과정이 느려져 생기는 증세를 보인다. 사우나에 들어가도 땀이 나지 않고, 손과 발 등이 차갑고, 피부와 머릿결이 건조하며, 목소리가 거칠어지고 쉰 목소리가 나게되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야 한다. 치료를 하지 않거나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 심장질환, 의식불명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다. 평소에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갖는 것도 좋겠다. 균형 있는 영양섭취가 더욱 중요합니다. 음식 섭취 중 요오드의 섭취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오히려 갑상선호르몬의 생성이 억제되므로 적정량을 공급하는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미역, 김, 다시마, 해조류 등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일상적인 식사에 나오는 정도로만 조절해야 한다. ◇편도선과 갑상선의 차이= 일반인들이 갑상선과 헷갈리는 것이 편도선이다. 목이 아프고 붓는다는 공통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자가진단 시 혼란스러워한다. 편도선은 감기 증상을 생각하면 쉽다. 목이 깔깔하고 침 삼키기 어려울 정도의 증상일 때 편도선이 부었다고 한다. 갑상선은 내분비기관으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 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다. 정상적으로는 갑상선에서 결절(혹)이 만져지지 않는다. 목이 아프다 싶어서 목을 만졌는데, 결절이 느껴진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한다. 거울 앞에서 턱을 약간 들고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실 때 손가락을 갑상선 부위에 놓고 관찰하면 갑상선이 커졌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 갑상선 기능항진증 주요 증상 ▲ 눈꺼풀이 위아래로 붓거나 눈이 돌출된다. ▲ 손톱이 들뜨거나 갈라진다. ▲ 갑상선이 커지고 만져보면 부드럽고 물렁 물렁하며, 표면이 고르다 ▲ 맥박 빨라지고 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두근두근 뛰며 가벼운 운동에도 숨이 쉬 찬다 ▲ 식욕이 왕성하여 음식을 자주 먹지만 체중 준다 ▲ 몸에 열이 많아 땀이 많이 나고 피부가 촉촉해진다. - 갑상선 기능저하증 주요 증상 ▲쉽게 피로하고 얼굴에 붓는 부종이 생기고 푸석푸석해진다. ▲맥박이 느려지고 호흡곤란과 흉통이 나타 난다. ▲목소리가 쉬고 모발건강이 좋지 않다. ▲식욕이 떨어지고 변비가 잘 생긴다. ▲여성에게 있어 월경이 과다하게 나타난다. ▲어린이들에게는 성장장애와 지능이 저하될 수 있다 ▲남보다 추위를 많이 타고 손발이 차다. 도움말=연세의대 영동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김경래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송영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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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건강식품 고구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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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중년 건강식품 고구마 비밀…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서 효능 소개 구황작물 중 하나였던 고구마가 웰빙 먹을거리로 각광받고 있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11일 오후 10시에 중년을 위한 ‘슈퍼 푸드 5부작’ 중 첫 번째로 고구마의 효능을 살펴본다. 고구마는 미국항공우주국에서 우주시대 식량자원으로 선택한 식품이다. 탄수화물뿐 아니라 비타민, 칼륨, 섬유소 등이 풍부하다. 특히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식품으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제작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은 중장년 남성 9명에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자색 고구마즙을 마시도록 했다. 4주간 실험 후 이들의 혈압은 이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낮아졌다. 고구마는 색깔에 따라 영양분과 맛이 다르다. 일본의 대표적인 장수마을 중 한 곳인 가고시마는 일본 최대의 고구마 산지로도 유명하다. 이곳에는 자색 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식품이 많다. 자색 고구마에는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제작진이 국내 대학 연구팀과 함께 조사한 결과 자색 고구마의 항산화 능력은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블루베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밝혀졌다. 미국 고구마 주산지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비타민A를 포함한 영양성분이 많은 주황색 고구마가 가장 흔하다. 고구마는 가열해도 영양성분의 파괴가 적다. 특히 껍질에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아 껍찔째 그냥 먹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노스캐롤라이나 고구마 위원회 코델 박사는 “하루에 고구마 하나씩만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고 고구마의 효능을 강조한다. 김준엽 기자 snoopy@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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