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베스트닥터에게 묻는다] <1>심장질환
글쓴이 :
관리자
2008.03.24
[베스트닥터에게 묻는다] 1>심장질환 고혈압 약 거의 부작용없어 꾸준하게 복용해야 협심증 반드시 관상동맥조영술 할 필요없다 건강한 성인은 아스피린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 돌연사의 90% 이상이 심장이상에 의해 일어난다. 최근 인구 노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환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200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 중 23%(5만6천 388명)가 심혈관·뇌혈관 등 혈관질환에 의한 것이었다. 10분에 1.07명, 하루에 154.5명이 혈관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는 셈이다. 협심증과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자는 2006년 현재 1만4천276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2.4배나 증가했다. 심장동맥이 갑자기 막히는 심근경색이 일어나면 최대한 빨리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3시간 이내에만 오면 충분히 회복될 수 있으며 최대 12시간까지는 관상동맥성형술 등의 시술을 해 볼 수 있다. 부산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하고 있는 베스트닥터에게 묻는다> 첫번째 주제인 '심장질환'편에서는 고혈압 관리, 협심증 치료법, 심장기형 수술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핵심적인 문답과 잘못 알고 있는 정보 등을 간추려 정리한다. △고혈압 약은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은 없나. -모든 약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약물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 성기능장애, 기침 등의 부작용이 거론되고 있는데 약물을 바꿈으로써 어느 정도 해결되며 부작용은 일부 소수에서만 나타난다. 또 최근에 나온 혈압약의 경우 대부분 별다른 부작용 없이 약을 복용할 수 있다. 혈압약의 이득과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한 손실을 따져볼 필요가 있는데 작은 부작용을 우려해 고혈압 치료를 등한히 한다면 치명적인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위험이 올 수 있다. 꾸준히 혈압약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협심증 환자는 모두 관상동맥조영술을 해야 하나. -관상동맥조영술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검사인데 관상동맥에 조영제를 주입해 혈관의 막힌 부위를 확인하고 향후 수술방법을 결정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협심증이면 모두 관상동맥조영술을 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새로운 신약의 개발로 협심증은 대부분 약물치료로 조절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고위험군 환자는 관상동맥조영술을 실시한 후 풍선확장술(좁아진 혈관을 풍선을 이용해 넓혀주는 시술) 또는 금속그물망을 이용해 스텐트삽입술을 시행하게 된다. △심장에 별 이상은 없지만 예방차원에서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좋은지. -미국의 경우 성인 남성이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심근경색증 예방 효과가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은 아시아권에서는 위험인자가 없는 사람이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뇌출혈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 때문에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 고혈압, 비만, 심장병 가족력 등의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는 아스피린의 복용을 권장하나 그렇지 않은 건강한 성인 남자는 아스피린을 굳이 복용할 필요가 없다. △심장판막 수술을 하고 나서 재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수술 후에 아기를 가질 수는 있는지. -인공판막은 조직판막과 기계판막 2가지가 있다. 동물의 조직으로 만든 조직 판막은 항응고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아기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내구성이 약해서 10년 정도 지나면 대부분 재수술을 해야 한다. 기계판막은 잘 관리하면 영구적이므로 재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혈전이 생겨 판막이 움직이지 않거나 판막이 감염돼 항생제로 치료되지 않을 때에는 불가피하게 재수술을 해야 한다. △심장병은 유전되는지, 첫째 아이가 심장기형이면 둘째 아이도 심장병일 가능성이 높은지. -심장질환이 유전인자를 갖고 있는 질환은 아니다. 협심증, 심근경색, 고혈압 등 후천성 심장병도 유전 질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족력을 전혀 무시할 수는 없다. 부모나 형제 중에 이런 질병이 있었다면 평소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첫째에 이어 둘째아이가 심장 질환을 가질 확률은 다른 아이에 비해 불과 3% 정도 높다. 임신 20주부터 심장기형 여부를 알 수 있으므로 꼭 태아심장 초음파검사를 해 보길 권한다. 김병군 기자 gun39@busanilbo.com 건강상담 답변주신 분:동아대병원 김무현·인제대 백병원 김두일·고신대복음병원 차태준 교수(이상 순환기내과) 인제대백병원 조광현·부산대병원 성시찬 이상권 교수(이상 흉부외과)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식품] 식품·외식 산업육성, 업계 기대감 높아
글쓴이 :
관리자
2008.03.15
[식품] 식품·외식 산업육성, 업계 기대감 높아 부서 식품산업팀 - 농림수산식품부에 118건 정책제안 제출 식품·외식업계 및 소비자단체가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정책제안을 제출하는 등 새로 출범하는 농림수산식품부의 역할에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3.4일 『식품업계 및 소비자단체 간담회』에 참석한 30명의 식품업계 CEO 및 소비자 단체장에게 정운천 장관이 정책제안을 요청하여 하였고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식품업계 및 소비자단체에서 모두 118건의 정책제안이 제출되었다고 밝혔다. 정책제안은 식품제조, 전통식품, 수산식품, 외식업계, 소비자단체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었다. ○ 식품제조 업체들은 안정적인 원료공급체계 구축, 원료의 원산지 표시제도 개선, 식육가공품의 안전성 연구 확대 등을 ○ 전통식품 업계는 전담부서 설치, 원료구입자금의 금리인하, 국가인증품의 홍보강화 등을 ○ 수산물 가공업체들은 수산가공 지원확대, 국제회의 전문가 양성 및 외교력 강화, HACCP 인증업체에 대한 지원 강화 등을 ○ 소비자 단체는 소비자 전담조직 확대, 명예감시원 활용 확대, 소비자·정부·기업간 협력체계 강화 등 농수산식품의 안전성 확보 방안을 제안하였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하루 앞서 접수한 농어업인단체 정책제안과 함께 이번 식품업계 및 소비자단체의 정책제안에 대하여 국장급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접수된 제안은 앞으로 심도있게 검토하여 정책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제안자에게 통보할 계획이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식재료 잔류농약 검사 보고 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3.15
학교급식 식재료 잔류농약 검사 보고 서식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소아암 어린이 영양가이드
글쓴이 :
관리자
2008.03.15
소아암 어린이 영양가이드 ● 좋은 영양을 위한 식사 1.우리몸에필요한영양소는어떤 것이있나요? 2.어떤 음식을얼마나, 어떻게먹어야하나요? 3.열량을보충하려면? 4.단백질을보충하려면? ●치료에 따른 부작용 및 영양관리 1.구토증상이있을때 2.메스꺼움을느낄 때 3.식욕이저하되었을때 4.입안에통증이있어삼키기어려울 때 5.음식에대한입맛의변화가있을때 6.변비가있을때 7.설사가심할 때 8.면역기능이저하될때(격리식) 9.심한체중증가가있을때 ●민간요법의 허와 실 ●간단한 간식만들기 [국가암정보센터]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기타 사회복지 시설의 영양 및 급식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3.15
[급식경향] 기타 사회복지시설의 영양 및 급식관리 - 아동복지시설의 영양 및 급식관리 - 장애인복지시설의 영양 및 급식관리 - 정신질환자 요양시설의 영양 및 급식관리 - 부랑인 시설의 영양 및 급시관리 [보건복지부&KHRDI]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금요영양교육]트랜스지방 섭취 줄이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3.14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본 영양교육 게시판부터 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한글문서로 게재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옹달샘▷다운받기 송성훈 동화체▷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트랜스지방 섭취 줄이기" [내용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헬스키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억제 식품사전 - 꽁치
글쓴이 :
관리자
2008.03.13
암억제 식품사전 - 꽁치 DHA 풍부 암 발생 막아 소금을 뿌려가며 석쇠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꽁치구이. 그 맛이 아주 일품이다.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돼 있는 DHA와 EPA는 암 발생을 억제한다. 그중 꽁치에는 비타민 A가 쇠고기보다 무려 16배나 많아 시력 향상에 좋고, 비타민 B₁, B₂와 철분이 많아 악성빈혈에 좋으며, 칼슘이 풍부해 골다공증과 신경통 예방에 좋다. 비타민·철분 칼슘도 풍부 동물성지방(소기름, 돼지기름)과 식물성지방(옥수수유, 홍화유, 대두유 등)을 이용한 실험에서 고지방식이 대장암의 발생을 촉진한다는 사실은 이미 증명된 바 있다. 그러나 생선을 많이 먹고, 요리에 올리브유를 많이 사용하는 지중해 연안 지역과, 바다표범 같은 바다동물과 어류의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그린란드의 이뉴잇에게는 대장암이나 유방암의 발생률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이런 점에 비추어 고지방식이라고 해도 지방의 섭취량이 아니라, 섭취하는 지방의 종류에 따라 발암 위험도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 나리사와 씨를 비롯한 연구팀은 대장암을 중심으로 한 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리놀레산을 투여한 쥐의 대장암 발생률이 90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DHA를 투여한 쥐는 67퍼센트로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 실험을 통해 DHA가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사실은 알게 되었지만, EPA의 암 억제효과는 확인할 수가 없었다. 쥐실험 통해 발암 억제 증명 생선의 지방은 고도 불포화지방산인 DHA와 EPA라는 특이한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리사와 씨는 DHA와 EPA가 오메가3계열의 지방산이며, 식물유 중에서도 차조기유가 DHA나 EPA 같은 오메가3계열의 알파리놀렌산이라는 지방산이 주성분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 알파리놀렌산은 체내에서 EPA, DHA로 변환된다. 그래서 마찬가지 방법으로 대장암을 유발시킨 쥐에게 차조기유 배합사료를 주는 실험을 실시했다. 그러자 홍화유 배합사료를 준 쥐에서는 56퍼센트에 암이 발생한 반면, 차조기유를 준 쥐의 암 발생률은 19퍼센트로 현저히 낮은 결과가 나왔다. 이 사실을 통해 오메가3 계열의 지방산에 대장암의 억제효과가 있음을 알게 됐다. 똑같은 실험을 다른 암에 대해서도 실시한 결과가 많이 보고되었는데, 오메가3계열의 지방산은 유방암, 전립선암에 있어서도 억제효과를 나타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꽁치에 함유된 오메가3계열의 지방산이 발암을 억제하는 것은 암에 걸리기 직전인 전암 상태의 세포가 암세포가 되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꽁치나 정어리, 고등어에는 DHA와 EPA를 함유한 지방이 8퍼센트에서 많게는 15퍼센트까지 함유돼 있다. 생선은 제철에 잡은 것이 DHA와 EPA의 함유량이 많다. 암 억제를 위해서는 하루에 2~3마리를 먹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적어도 하루에 1마리는 먹도록 하자. 조림·회 등으로 먹어야 좋아> 제철에 잡힌 꽁치는 소금구이로 해서 먹으면 무척 맛있다. 그런데 너무 바짝 구워 타게 되면 아까운 DHA와 EPA가 기름과 함께 다 빠져나가고 만다. 또한 고단백이면서 고지방인 생선은 직접 불에 구우면 오히려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조림이나 회 등으로 먹는 것이 좋다. 용어 해설> ■ 이뉴잇(Innuit) ‘인간’이란 뜻. ‘에스키모’에는 비하의 뜻이 있어 그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단어이다. ■ 불포화지방산 소고기나 돼지고기의 기름처럼 상온에서 굳어지는 동물성지방의 주된 성분은 포화지방산(팔미틴산, 스테아린산 등)이다. 반면 저온의 해수나 담수환경에서 생식하는 물고기의 지방의 주된 성분은, 저온에서도 쉽게 굳어지지 않는 액체 상태의 불포화지방산(EPA, DHA 등)이다. 또한 옥수수유와 홍화유 같은 식물유의 주된 성분도 불포화지방산(리놀레산 등)이다. ■ 알파리놀렌산 불포화지방산의 하나. 동물에서는 성장에 불가결한 경우도 있는데,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어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열량·나트륨 낮추고 영양성분 표시 서울 서초구 ‘건강 식당’ 호응
글쓴이 :
관리자
2008.03.14
열량·나트륨 낮추고 영양성분 표시 서울 서초구 ‘건강 식당’ 호응 “설렁탕은 열량이 200㎉밖에 안 되네요? 전 설렁탕 먹을게요.” 13일 직장 동료들과 함께 서울 서초동의 ㅂ한식당에서 음식을 고르던 서모씨(29)는 차림표에 음식별로 표시돼 있는 영양 성분 표시를 보고 열량·지방·나트륨이 가장 적은 설렁탕을 골랐다. 서씨가 고른 설렁탕은 서초구의 ‘건강식당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 식당이 열량·지방·나트륨을 1일 영양섭취기준에 따라 줄여 만든 것. 서씨는 “열량과 나트륨을 줄이니까 오히려 더 담백하고 맛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초구 건강식당 서울 서초구가 이달부터 시작한 ‘건강식당 만들기’ 사업에 참가한 한 식당에서 13일 직장인들이 차림표에 음식별로 표시돼 있는 영양성분을 보면서 음식을 주문하고 있다. 김세구기자 서울 서초구는 이달부터 음식에 들어있는 열량·지방·나트륨 등을 줄이고 차림표에 음식별로 영양 성분을 표시하는 식당을 건강식당으로 인증해주는 ‘건강식당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참가한 식당은 모두 5곳. 구는 지난 7월부터 이들 식당의 음식을 수거하고 조리법을 모아 서울대 보건대학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분석 결과 나트륨 함유량이 특히 많아 식당별로 나트륨을 줄이는데 주력했다. 음식에 넣는 소금과 조미료를 줄이고, 원하는 손님에게는 지방·나트륨이 적게 들어간 음식을 조리해 주도록 했다. 구 건강관리과 김명미 팀장은 “나트륨은 국물에 특히 많이 들어 있다”며 “소금을 줄이고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높아져 만성 성인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진다. 이들 식당이 마련한 새 메뉴판을 살펴보니 열량·지방·나트륨 함유량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음식에 따라 열량은 40~50%, 지방은 20~30%가 줄었고 나트륨도 40% 가까이 감소했다. 소금과 조미료 등의 양을 줄인 덕분이지만 “맛이 변했다고 불평하는 손님은 없었다”고 한 식당의 지배인은 귀띔했다. 구는 올해 안에 대상 식당을 10곳으로 늘리고 참가한 식당에는 ‘건강식당’ 표시를 붙여줄 계획이다. 또 음식을 싱겁게 먹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소금 치우기’ 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김 팀장은 “벌써부터 참가하고 싶다는 식당들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건강식당’에 동참하는 업소를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기범기자 holjjak@kyunghyang.com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급식비 인상이 필요한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8.03.13
급식비 인상이 필요한 이유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원자재가격이 폭등했으나 급식비는 제자리 걸음이어서 급식업체 및 식자재업체가 줄도산위기를 맞고 있다. 일부 지역의 몇개 업체는 이미 부도가 났고 몇몇개 업체는 오늘 내일한다는 얘기도 들린다. 학교급식비는 각 학교 급식운영위원회가 결정한다. 위원장은 학교장이다. 근데 이 학교장들이 학부형들의 눈치를 보며 급식비 인상에 미온적이라고 한다. 하지만 학교 급식은 급식비에 비례한다. 가격이 높아지면 좋은 재료를 쓸테고 그러면 학생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먹을 수 있다. 반대로 급식비가 낮으면 질낮은 재료를 쓰게되고 학생들은 질낮은 급식을 제공받음으로서 식중독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각 학교들은 급식비 인상을 단순히 비용 증가로만 보면 안될 것 같다. 급식비 인상이 우리 자녀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투자비로 여겨한다. 각 학교운영위원회들의 올바른 판단을 기대해 본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주민 건강·행복지수를 높여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3.14
주민 건강·행복지수를 높여라 "걸으면 건강이, 온 가족이 함께 걸으면 행복이 옵니다." 지자체마다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걷기운동 프로그램을 마련,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전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갈수록 줄면서 체력 저하와 함께 비만학생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 올 1학기부터 초·중·고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루 10분씩 1000보 이상 걷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교 운동장이나 주변 산책로에서 등교 직후나 중간 놀이시간, 쉬는 시간, 방과후 시간 등을 이용해 모든 학생들이 걷기운동을 실시하도록 했다. 해남군의 경우 교통난을 해소하고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의 주차불편을 줄이기 위해 모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출퇴근 걷기운동을 벌여 큰 효과를 보고 있다. 강원도 홍천군은 최근 강원대와 공동으로 주민건강실태 조사결과, 군민 가운데 절반 가량이 과체중 및 비만·고도비만 증세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걷기운동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너브내(洪川) 사람들 건강 프로젝트-우리 함께 걸어요'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동아리 결성, 지도자 인력뱅크, 마일리지 적립 등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홍천강변에 조성된 4㎞ 걷기·조깅코스에는 매일 수천명의 주민이 북적일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보건소 김향 건강사업 담당은 "주민들의 자연스런 참여 유도를 위해 디자인이 뛰어난 걷기 안내판에 이어 조만간 음향기기를 설치, 음악과 건강정보를 함께 제공해 즐겁게 걷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국제걷기대회, 숲길웰빙걷기대회, WHO건강도시 걷기대회 등 대규모 걷기행사를 매년 개최하며 걷기 도시로 뿌리내린 원주시는 아예 '걷기 좋은 코스 지도'를 제작, 시민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선정된 20개 코스에는 각 코스의 특징과 걷는 속도에 따른 소요 시간과 소비 칼로리 등을 상세히 소개, 시민들이 걷는 속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 연제구는 생활속 올바른 걷기운동의 확산을 위해 '동네방네 운동 친구 걷기운동 리더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과정을 마친 걷기운동 리더들을 각 동네에 배치해 걷기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각 동에서 걷기 동아리 모임을 만들고 일주일에 5차례 30분 이상씩 운동을 하도록 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국제도시 서울을 알리고 시민들의 걷기운동 참여 유도를 위해 걷기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잇따라 열 계획이다. 올 가을 처음으로 개최되는 '하이서울 국제 걷기대회'는 10·20·30·50㎞ 등 다양한 코스로 치러진다. 시는 서울의 특징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서울광장·청계천·서울성곽·서울숲·남산·한강 등의 명소를 아우르는 코스로 짤 방침이다. 이와함께 시는 6월 말까지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숭의여대∼남산케이블카∼백범광장을 거쳐 힐튼호텔까지 총 1.3㎞ 구간에 '웰빙 조깅로'를 조성하는 등 남산 소파길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벌이고 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처음
이전
2411
2412
2413
2414
2415
2416
2417
2418
2419
24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