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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 맥주보다 두뇌에 해롭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17
"와인이 맥주보다 두뇌에 해롭다" 와인을 마시면 맥주를 마시는 것보다 두뇌에 더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 판이 17일 보도했다. 독일 괴팅겐대학 연구진은 의학잡지 '알코올과 알코올리즘' 최신호에서, 와인을 마실 경우 두뇌 가운데 기억과 공간 지각력을 담당하고 알츠하이머 초기 단계에 손상이 초래되는 대뇌 측두엽의 해마상 융기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음주 애호가중 여성 36%, 남성 21%가 각각 와인을 마신다는 조사를 기반으로 알코올 중독 환자와 건강한 성인의 두뇌를 비교했다. 조사 결과 건강한 성인의 해마상 융기는 3.85㎖인데 비해 맥주 애호가는 3.4㎖, 증류주 애호가는 2.9㎖, 와인애호가는 2.8㎖에 불과해 와인을 마시면 해마상 융기가 최고 10% 가량 위축됐다. 연구진은 또 맥주를 마시면 혈액 안에서 심장병 등을 유발하는 원소인 호모시스테인 함유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맥주에 함유된 비타민B와 엽산 성분이 호보시스테인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이밖에도 맥주를 마시면 콜레스테롤과 고혈압 등을 줄일 수 있으며 포도껍질에 함유된 레스베라톨 성분이 심장병과 발작, 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이번 조사가 "선호하는 술의 종류에 따라 두뇌가 얼마나 위축되는 지를 규명한 최초의 연구성과"라고 자평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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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주변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18
학교주변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된다 초등학교 200m 이내에 정서저해 식품이나 부정.불량식품 판매를 규제하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사업이 확대시행된다. 식약청은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6개 시.도와 함께 5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청은 최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이 국무회의서 의결됨에 따라 지난해 경기도와 경상북도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 시범사업을 인천.대전.경기.전남,경북.전남 지역 54개 학교로 확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범사업 참여학교 주변 200m 이내 지역에 시범사업 지역임을 나타내는 표시를 하게 되며, 전담 관리원이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이나 부정.불량식품 등에 대한 모니터링, 판매업소 지도.계몽 등을 하게 된다. 또 참여학교의 학생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전.영양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춘 업소를 우수판매업소로 지정하는 등 다각적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식약청은 시범사업의 내실있는 추진과 참여학교와의 원활한 협조를 위해 5개 시.도 및 6개 교육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식약청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시범사업'은 내년 3월(예정)부터 전국에서 전면시행될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시범사업을 통해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확인해 제도가 원활히 정착되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앙과 지자체간 역할분담 및 교육청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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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인 췌장암 위험 45% 높아
글쓴이 :
관리자
2008.03.18
비만인 췌장암 위험 45% 높아 복부비만 여성-비만 당뇨병 환자 특히 조심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레이첼 스톨첸버그 솔로몬 박사팀은 정상체중인 사람에 비해 비만인 사람에게서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45% 높게 나타났다고 의학전문지 '역학지(Journal of Epidemi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 췌장암은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췌장(이자)이 위장과 십이지장에 둘러싸여 있어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췌장암은 한국 암 발생률 중 9위지만 사망률은 5위에 이르는 치명적인 암이다. 연구팀은 50~71세 암이 발생하지 않은 성인 30여만 명을 대상으로 약 5년에 걸쳐 연구했다. 연구결과 비만인 사람은 정상인 사람보다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45% 높게 나타났다. 체질량지수(BMI)가 높을수록 췌장암 위험도 높아졌고 비만이 가장 심한 사람은 췌장암 위험도 가장 높았다. 특히 복부 비만인 여성은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솔로몬 박사는 “뚱뚱하면 성인 당뇨병인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큰 것과 췌장암이 연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에 저항이 생길 때 걸리는 병이다. 이 병에 걸리면 체내 인슐린 수치가 높아진다. 연구팀에 따르면 혈당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이 많으면 췌장에 생긴 암세포의 성장도 촉진한다는 것이다. 솔로몬 박사는 “비만은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췌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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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성조숙증 ‘엄마표 먹을거리’로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03.18
[건강]성조숙증 ‘엄마표 먹을거리’로 예방 현대인들의 나쁜 식습관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우리 음식에서 많이 쓰는 식용유는 탈지방을 정제, 표백, 여과, 탈취 등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낸 가공식품이다. 조리 시 튀기는 과정에서 과산화지질을 생성해 호르몬들이 몸속에서 제대로 작용하는 것을 방해한다. 뿐만 아니라 과산화지질의 세포막 파괴가 계속되면 유전자인 DNA에까지도 영향을 미쳐 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되도록이면 식용유는 적게 쓰고 가능한 참기름과 들기름처럼 ‘짜서 만든’ 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생선도 튀기는 것보다 굽거나 조리는 것이 낫고 나물도 볶는 것 보다 무치는 것이 좋다. 요즘 아이들은 설탕을 달고 산다. ‘무가당주스’라고 표시되어 있는 주스에도 포장지에 콩알만하게 기재되어 있는 원재료명을 자세히 읽어보면 설탕만 빠져있지 과당, 액상 포도당 등의 감미료가 들어가 있다. 설탕은 과하게 먹으면 비만을 야기하기도 하지만, 혈당의 변화 폭이 커져 성조숙증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체내에서 분해 될 때 칼슘이 소실되고, 각종 영양소 대사를 방해하게 된다. 가능한 달게 먹는 입맛 자체를 바꾸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올리고당, 물엿, 조청 등으로 감미료를 바꾸는 것이 좋다. 미국은 2004년 초중고교에서 소다수 등 탄산음료의 판매를 금지했다. 탄산음료가 비만 등 여러 질병으로 이끄는 주범이 된다는 판단에서 나온 조치였다. 비만은 성조숙증 원인 중 으뜸으로 꼽히는 문제다. 탄산음료는 톡 쏘는 청량감을 주지만 뼈·치아를 약화시키고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또 콜라의 검은색은 인산염 이라는 물질로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공격성을 증대시킨다. 서정한의원 박기원 원장은 "인산염을 과잉 섭취하면 칼슘·철분·아연 등의 흡수를 저해해 뼈도 약해진다"며 "탄산음료 대신에 간편히 만들 수 있는 음료들의 종류는 무궁무진하고 생오미자를 이용한 엄마표 음료수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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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활량 낮을수록 ‘대사증후군’ 발생률 높아져
글쓴이 :
관리자
2008.03.18
폐활량 낮을수록 ‘대사증후군’ 발생률 높아져 [쿠키 건강] 폐활량이 낮을수록 대사증후군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과 복부비만·고지혈증·당뇨·응고장애 등 심혈관 질환의 위험요인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현상. 백유진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공동연구자 원광대산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운 교수)은 건강한 성인남성 4583명을 대상으로 폐기능 검사 및 생활습관 조사·신체계측·대사증후군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조사대상으로 노력성 폐활량(의식적으로 최대로 들이마신 공기의 양)에 따라 네 개의 그룹으로 나눴을 때, 폐활량이 가장 큰 그룹(Q1)의 경우 1120명 중 144명(12.9%)이 대사증후군이었다. 두 번째 그룹(Q2)은 1128명 중 171명(15.2%), 세 번째 그룹(Q3) 1127명 중 173명(15.4%), 폐활량이 가장 적은 그룹(Q4)은 1208명 중 228명(18.9%)이 대사증후군으로 나타나 폐활량이 적을수록 대사증후군 비율이 커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백 교수팀은 또한 복부비만·중성지방·콜레스테롤·혈압·혈당 등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개수별로 그룹을 세분화해 각각 평균 폐활량을 비교했다. 그 결과 위험인자가 없는 그룹의 폐활량은 평균 102.5%였고, 위험인자가 1개인 그룹은 101.5%, 2개는 99.8%, 3개는 98.9%, 4개 이상은 98.3%로 대사증후군의 위험인자 개수가 많아질수록 폐활량도 일관되게 낮아졌다. 백 교수팀은 “폐기능이 현저히 떨어진 사람들에서 심혈관질환의 발생과 사망률이 증가한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건강한 성인 남성들을 대상으로 폐활량 저하와 대사증후군과의 관련성을 밝힌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연구결과는 호흡기환자가 아닌 정상적인 폐기능을 갖는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함에 따라 각 그룹간의 차이가 작게 나오긴 했지만, 건강한 사람에서도 폐기능이 낮을수록 대사증후군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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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화물―지방 다이어트, ‘단기간’에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2008.03.18
저탄수화물―지방 다이어트, ‘단기간’에 효과적 [쿠키 건강] ‘저탄수화물-저지방 다이어트’가 ‘칼로리제한 다이어트’보다 단기간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염행철 호서대 생명과학과 교수는 과체중이나 비만인 성인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체중감량을 실현하기 위해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의 원리에 저지방 다이어트, 저인슐린 다이어트의 원리를 적용한 ‘저탄수화물-저지방 다이어트’와 매일 섭취하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의 체중감량 효과를 비교했다. 염 교수는 이를 위해 체질량 지수가 25∼30인 40∼50대의 비만한 성인 남녀 2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저탄수화물-저지방 다이어트를, 또 다른 그룹은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3개월간 실시했다. 두 그룹 모두 매일 30∼60분 정도의 걷기를 실시했고 같은 종류의 종합비타민을 섭취하게 했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첫 2주간 하루 20g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유도기를 거쳐 서서히 탄수화물의 섭취를 증가(5∼10g/d)시키는 감량기를 거쳐서 체중이 감소하는 상태를 유지하게 했으며, GI수치가 60이하인 식품을 섭취케 했다. 반면 칼로리를 제한하는 그룹은 전체 칼로리를 하루당 여자는 1200∼1500kcal, 남자는 1500∼1800kcal로 한정했으며, 이 중 60%는 탄수화물, 25%는 지방, 15%는 단백질로 섭취하게 했다. 연구 결과 저탄수화물-저지방 다이어트 그룹은 8.4±2.7kg이,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는 4.6±2.1kg의 체중이 각각 감소했다. 체질량지수는 각각 2.8과 1.4가 감소했으며, 허리둘레도 각각 6.4±2.6cm와 4.1±2.7cm 줄었다. 이와 관련해 염 교수는 “저탄수화물-저지방 다이어트 그룹은 3개월이라는 단기간에 매우 효율적인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다”고 밝히고 “그러나 대상자 중 25%(12명 중 3명)가 중도에서 탈락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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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당뇨의 원인 ‘내장지방’, 생활습관 개선으로 없애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3.18
고혈압·당뇨의 원인 ‘내장지방’, 생활습관개선으로 없애야 [쿠키 건강]성인들의 고민중 하나인 복부비만은 ‘메타볼릭신드롬’이라는 새로운 증상까지 발생시켰다. ‘메타볼릭신드롬’이란 운동부족과 과식 등으로 내장지방이 과잉으로 축적되면서 동맥경화가 급속히 진전되거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의 발병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하며 내장지방증후군으로도 불린다. 메타볼릭신드롬의 치료는 운동을 통해 내장지방을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내장지방은 피하지방에 비해 축적이 쉬운 대신 에너지로 인해 분해되기 쉬운 특징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과식이나 폭음 등의 식생활을 개선하는 데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단, 이미 고혈압과 고지혈증, 당뇨병 등으로 진단된 경우 우선 질환부터 확실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휴온스 살사라진 관계자는 “메타볼릭신드롬이 진행되면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위험인자의 수가 많아져 협심증과 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며 “살사라진은 복부에 지방이 쌓이기 쉬운 사람들에게 적합하고 동의보감에 소개된 18종류의 생약에서 추출한 한방엑기스로, ‘저온 농축’이라고 하는 특수 제법을 이용했다” 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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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오메가3/밥상-심장)
글쓴이 :
관리자
2008.03.18
234회 건강정보(스페셜-오메가3/밥상-심장) 작성일: 2008/03/16 23:27 작성자: 제작진 비타민 스페셜 ‘건강보조제. 알고 드십니까? -1탄 오메가3 >> 1. 오메가3란? ① 우리 몸엔 나쁜 기름을 제거해주는 불포화지방산이 있는데 대부분 탄소 고리가 20개 이상으로 길다. 그 중 끝에서 3번째 탄소가 이중결합을 띄는 것이 바로 오메가3! 여섯 번째에 위치하면 오메가6. ② 오메가3는 우리 몸의 신경조직과 망막 및 심장의 세포막 구성에 반드시 필요한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부족하면 여러 신경질환, 시력장애, 심장병 발생의 원인이 된다 2. 오메가3를 건강보조제로 먹는 것이 좋은 걸까? ① 오메가3는 체내 합성이 거의 안 되고 반드시 외부로부터 섭취 해야 하는 필수 지방산! 섭취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①음식 ②의약품 ③보조제가 있다. ② 음식은 규칙적으로 챙겨먹어야 하고 / 심혈관질환의 예방효과를 인정, 미국FDA의 정식 인증을 받은 의약품은 의사처방을 받아야하므로 /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쉽고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보조제로 섭취를 하고 있는 추세! 건강과 웰빙에 일반적으로 도움이 되니 건강보조제로 먹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기본 음식섭취를 1순위로 권장하고 있다. 3. EPA와 DHA - EPA와 DHA는 오메가3 대표 지방산 두 가지! 시중에 나와 있는 오메가3 보조제의 함량은 보통 이 두 가지를 합친 것이다. 4. 오메가3 일일권장량 - 국제영양기구에서 권장한 오메가3의 일일섭취량은 600~1000mg! 즉, 0.6~1g! 보통 한 알에 300mg가 들어있으니, 하루 1~3알정도가 적당하다 5. 오메가3! [어디]에 [얼마나] 있나. ① 고등어 100g, 한 토막 정도에는 4.5g이 함유! 오메가3의 일일권장량보다 최대 4배 이상 많은 양! ② 삼치 한 토막에는 2.3g ③ 연어 한 토막에는 1.7g ④ 멸치 100g, 양손 가득정도 양에는 1.6g정도가 있다. ⑤ 갈치 한 토막에는 0.9g정도로 보조제 3알과 동일한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다. ⑥ 그 외, 호두, 들기름, 참기름 그리고 모유에도 오메가3가 포함되어 있다. 6. 생선마다 대부분 일일권장량이 넘는데 괜찮을까? - 정제된 보조제는 그 성분만 집중적으로, 흡수가 잘 되도록 제조되어 있는 것. 따라서 과용하면 위험할 수 있다. 그러나, 음식에는 여러 가지 영양소가 두루 포함되어 있고, 정제된 캡슐보다는 흡수력이 낮기 때문에 그 이상 먹어도 무방하다 7. 오메가3! 누구에게 왜 좋을끼? ① 중성지방 수치 : 오메가3의 대표기능이 바로 심혈관질환 예방. 중성지방은 바로 심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인자이다. 오메가3의 EPA라는 성분이 바로 이 중성지방을 낮춰준다. EPA는 미토콘드리아 지방산을 산화시키는 것을 촉진하고 지방산이 중성지방합성에 이용되는 것을 감소시켜 중성지방을 낮추는 것으로 중성지방이 감소되면, 혈류흐름이 좋아져 동맥경화, 고혈압등이 예방한다. ② 칼슘흡수량 : 오메가3로 합성되는 감마-리놀렌산과 오메가3중 하나인 EPA가 몸속으로 들어가면 신장에서는 칼슘흡수는 늘리고, 칼슘배설은 줄여준다. 또한 뼈에서는 뼈세포를 파괴하는 세포를 억제하여 칼슘의 파괴를 줄이고 칼슘을 보존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게 된다. ③ 시력 : 시력노화의 가장 흔한 이유인 망막의 황반변성. 오메가3는 항산화작용에 의해 노화에 의한 황반변성이 진행하는 것을 늦추고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러나 이미 나빠 진 시력이 좋아졌다는 연구는 결과는 없으니 시력 개선을 위한 치료의 목적으로 먹어서는 안 된다 ④ 두뇌 세포량 : DHA는 오메가3의 구성 증 하나로 뇌세포를 만드는 중요성분이다. 한 때 머리를 좋 게 하려면 DHA를 많이 섭취하라는 말이 유행처럼 돌았는데, 머리를 좋게 한다기보다 뇌세포를 만들어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것! 8. 오메가3복용 시에는 다른 보조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정답 : X - 성분 관련문제! 오메가3는 항산화작용을 가진 비타민 E와 함께 섭취하면 항산화 작용의 효과가 증가된다. 구입 시, 비타민E의 함량도 함께 체크하라! 0.1~0.3mg정도가 적당!!.그 외 오메가6와의 균형도 중요! 보통 오메가3가 최소한 오메가6의 1/4 비율이 건강에 이상적이다. 9. 한국 사람은 국내산 오메가3를 복용하는 게 더 좋다 => 정답 : X - 원산지보다는 원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오메가3가 좋다고 발견된 계기는, 등 푸른 생선을 즐겨먹는 에스키모인들이 동맥경화나 심장병등 심혈관질환에 걸리지 않아 연구해봤더니 등 푸른 생선 안에 오메가3라는 성분이 들어있었더라는 것..!!그러나 반대로 에스키모인들은 오메가3 과다 섭취로 인한 뇌출혈이 잦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처럼 주식이 아니므로 뇌출혈을 걱정할 필요까지는 없다! 그래도 과용은 금물! 또한, 최근 바다 중금속 오염도의 우려가 거론되니 주의!!) 10. 00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오메가3보조제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정답 : 생선 -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오메가3는 생선에서 추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선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먹을 경우 알레르기, 위장장애, 설사 등이 생길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 KBS 비타민> NEW 위대한 밥상! young 茶 시리즈!>> - 심장을 젊어지게 해주는 차는? 심장을 젊어지게 하는 방법! 심장을 젊어지게 하려면, 심장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근 수축력을 활발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심장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단백질 식품, 혈관벽을 건강하게 해줄 항산화영양소가 든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혈압이 높으면 심장에서 혈액을 내보내기 힘들기 때문에 혈압을 낮출 수 있도록 싱겁게 먹는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기에 심근 손상을 막아주는 식품까지 챙겨 먹는다면, 심장을 더욱 젊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심장을 젊게 하기 위해 꼭 먹어야 할 칡차! ▷ 부드러운 것이 좋은 칡 (차를 만들 경우) 칡은 그 용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는데 차를 만들 때는 섬유질이 적고 수분이 많아 부드러운 것을 선택하면 좋다. 부드러운 것은 당도가 더 높기 때문에 조금 더 맛있는 차를 만들 수 있다. ▷ 우리는 시간이 길수록 좋은 칡 칡의 좋은 영양소는 우리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용출된다. 또한 다량의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자연 상태 그대로는 냉수에 녹지 않기 때문에 가열하여 이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단, 너무 고온에 가열을 하면 탄닌 성분이 빠져나와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칡꽃 칡꽃은 8월에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예쁘게 핀다. 잎겨드랑이에 길이 10~25cm로 한 꽃대에 많은 수의 꽃이 달린다. ▷ 칡소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라는 노래와 ‘얼룩배기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이라는 정지용의 향수라는 시. 여기에 나오는 얼룩소가 바로 ‘칡소’다. 칡소는 힘이 셀 뿐 아니라 맛이 좋아 임금님의 수랏상에도 오를 정도였다고 한다. ▷ 어떻게 칡이 심장을 젊어지게 하는데 도움이 될까? 칡에는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프에라린이라는 생리활성물질이 들어있다. 프에라린은 항산화효능이 뛰어난 물질로 심근 손상을 막아 심장을 보호하고, 혈관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도우며, 혈중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심근경색 상태의 심장조직에서 새로운 혈관을 만들도록 하여 심장병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결국, 심장을 젊어지게 하는데 칡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다. ▷ 술을 마신 후 해독을 위해 칡즙을 자주 마시는데 이렇게 물마시듯 자주 마시는 것은 괜찮을까?? 칡은 심장병에도 좋지만, 숙취해소에도 매우 좋다. 알코올분해효소를 활성화시켜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숙취유발물질을 빨리 없애주기 때문이다. 또 미국 하바드대 연구에 의하면 칡이 음주량을 줄여 주고, 또 빨리 깨도록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술 마시고 나서 칡차를 마시는 것은 매우 좋다. 정확하게 칡의 1일 섭취량이 정해진 건 아니지만 하루 두 세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고, 물론 칡의 독성은 약하지만 너무 장기간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칡은 즙이나 차로 많이 이용하지만... 냉면이나 전을 만드는 칡전분이나 칡가루도 있다. 칡을 이렇게 이용해서 먹는 것도 도움이 될까? 칡 전분은 칡을 물과 함께 갈아서 전분만 가라앉힌 것이다. 즉 탄수화물 성분이 주로 들어 있고, 생리활성물질은 상대적으로 적은 양 들어있다. 또 칡가루는 칡을 그대로 갈은 것이어서 생리활성물질은 모두 들어있지만, 식이섬유소가 많아서 흡수율은 조금 낮은 편이다. 그렇지만 칡즙이 기호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칡전분이나 칡가루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서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위대한 메뉴 1. 칡차 2. 칡보쌈 3. 칡수제비 4. 칡청퐁듀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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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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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2008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목 차 Ⅰ. 학교급식 운영(공통) 1. 급식일반 운영 원칙 2. 학교급식 운영 주체 3. 학교급식품 구매 4. 학교급식품 검수 5. 학교급식 영양관리 및 식생활 지도 강화 6. 학교급식 위생관리 7.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8. 학교급식 시설 관리 9. 저소득층 학생 학교급식비 지원 관리 10. 학교우유급식 관리 11. 홈페이지 학교급식 게시판 운영 12. NEIS 급식시스템 운영 Ⅱ. 학교급식 운영(직영) 1. 학교급식 경비 관리 2.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 계약 3. 초등학교 저학년 배식방안 4. 영양교육 Ⅲ. 학교급식 운영(위탁) 1. 학교급식 경비 관리 2. 위탁급식 관리 3. 위탁급식 종사원 인력 4. 위탁급식 직영전환 절차 5. 위탁급식 운영관리 지도감독 강화 Ⅳ. 지역교육청(학교보건진흥원) 이행 사항 1. 학교급식 출입검사수거 등 2. 식품안전성 검사 3.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 및 연수 4. 일반 행정사항 5. 학교급식 개선 종합대책 추진 Ⅴ. 보고서식 및 참고자료 보고서식 목록 참고자료 목록 학교급식 운영 및 위생안전 점검표 학교급식법령 [서울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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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차성질환]유전성 질환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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