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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채식, 류머티스 관절염 관련 중증 예방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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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절대 채식, 류머티스 관절염 관련 중증 예방 과일과 채소, 견과류, 해바라기씨로 구성된 절대 채식 식단이 류머티스 관절염을 가진 사람들의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예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가 18일 말했다. 이러한 절대 채식 식단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면역 체계에도 영향을 미쳐 고통스러운 관절염과 연계된 일부 증상들을 완화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진은 '관절염 연구와 치료' 최신호에 보고했다. 이번 연구는 심장마비, 뇌졸중, 동맥경화에 걸리기 쉬운 관절염을 가진 사람들에게 식단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1년간에 걸쳐 글루텐(불용성 단백질)이 없는 절대 채식 식단을 자원자 38명에게 먹이고, 다른 28명에게는 균형은 잡혔지만 절대 채식이 아닌 식사를 섭취토록 한 뒤 비교한 결과,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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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모든 ‘위해식품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모든 ‘위해식품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부적합 판정 및 회수대상 식품 등 모든 위해식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공유하도록 하여 소비자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위해식품 등의 유통을 신속히 차단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올 4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시행되는 위해식품 등의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의 주요내용을 보면, ○ 식약청, 시·도(시·군·구) 및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334개의 식품위생검사기관 간 모든 부적합판정 및 회수대상 식품 등 위해식품 정보에 대하여 이메일(e-mail)을 통해 실시간으로 긴급 전파하는 체계를 마련하였고, ○ 회수대상 식품 등에 대한 회수단계별 처리기한을 설정하여 신속한 회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개선하였음. - 회수명령일로부터 12일 이내에 회수 검증절차까지 완료하도록 하고, 회수식품 정보를 실시간 홈페이지에 공개 ○ 또한, 식약청 홈페이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모든 위해식품정보 메뉴를 6개 항목으로 간소화시켜 일반 국민들이 위해식품의 모든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였음 □ 식약청은 앞으로도 위해식품 등의 철저한 예방관리를 위해 관련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국민편의 위주의 행정을 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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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살빼는 약, 얼마나 알고 드십니까?’
글쓴이 :
관리자
‘살빼는 약, 얼마나 알고 드십니까?’ 담당부서 마약신경계의약품과 □ 비만치료제, 일명 살빼는 약은 식욕을 억제하거나 지방 흡수를 억제하여 살을 빼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식욕억제제 중에 마약류인 향정신성의약품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 최근 우리나라의 향정신성 비만치료제의 사용이 급속히 증가하여 2001년 이후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UN마약감시기구의 주의를 받고 있는 등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살 빼는 약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여야 하며, 특히 향정신성 비만치료제는 4주 이내로 복용하여야 하고 4주 복용 후 효과가 없으면 복용을 중단하고 3개월 이상 복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 향정신성 비만치료제는 일정기간 복용 후 내성이 생길 수 있는데 효과가 없다고 과량 복용하게 되면 폐동맥성 고혈압, 부정맥 등 심각한 심장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 또한 복용 중에 다른 식욕억제제나 항우울제 같은 의약품이나 술을 같이 먹으면 예상치 못한 위해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절대 같이 복용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는 마약류과학정보지 “SIDA(Scientific Information on Drug Abuse) 제5호”에 이러한 “향정신성 식욕억제제”에 대한 내용을 특집으로 실어 향정신성 살 빼는 약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 이 밖에 신종마약류에 대한 물질정보로서 감마부티로락톤 및 고메오로 알려진 5-메오-딥트 등을 싣고 있으며 마약류관련기관으로 관세청 마약조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 SIDA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에 연계된 마약류과학정보사이트인 "http://antidrug.kfda.g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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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시설의 표준화에 관한 연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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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시설의 표준화 목 차 Ⅰ. 서론 1. 연구 목적 2. 연구 주제 3. 조사 대상 및 방법 Ⅱ. 본론 1. 급식실 현황 조사결과 2. 현 급식실의 문제점 3. 현 급식실의 개선방안 4. 급식실 표준 설계안 Ⅲ. 결론 및 제언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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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위험한 유혹 트랜스지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위험한 유혹 트랜스지방 - 가공식품의 트렌스지방 함량 - 실생활에서 트랜스 지방을 줄이려면~ [경기도포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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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질환] 크론병(Crohn`s disease)
글쓴이 :
관리자
[희귀난치성질환] 크론병(Crohn`s disease) [희귀난치성질환 Help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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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유업체 및 무상우유급식 학생수 변경보고 서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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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유업체 및 무상우유급식 학생수 변경보고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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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5일 이상 운동하면 암 예방"-- "성인 절반 이상 일주일에 한 번도 운동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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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3.19
"성인 절반 이상 일주일에 한 번도 운동 안 해"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은 일주일에 한 번도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8일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결과, 국내 성인 인구의 52%는 일주일에 한 번도 여가시간을 내어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성이며, 나이가 많을 수록, 학력이 낮을 수록, 그리고 술과 담배 등 건강관련 생활습관이 나쁠 수록 운동 실천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로는 `시간이 없기 때문'(44%)이 가장 많았다. 복지부 암정책과 김두수 과장은 "하지만 운동은 당뇨, 심혈관계 질환 같은 만성병의 위험을 줄여줄 뿐 아니라, 특히 일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을 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50여 편의 해외 연구들을 종합한 결과, 10∼20년 동안 규칙적으로 운동할 경우 유방암, 대장암의 발생위험을 각각 20%, 35% 정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복지부는 말했다. 특히 운동은 의료비 절감에 기여하는 등 1인당 연간 46만원의 경제적 이득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 등 운동을 통한 국가차원의 잠재적 경제효과는 10조9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복지부는 강조했다. 복지부는 "이처럼 운동이 암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현대인의 경우 시간을 내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쉽지 않은 만큼, 일상생활에서 걷기, 계단오르기,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운동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운동과 암예방'이란 주제로 오는 19일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암연구소에서 `암정복포럼'을 마련한다. 식품환경신문 ==================================================================== "일주일 5일 이상 운동하면 암 예방" 성인 중 52%는 일주일에 한번도 운동안해 프린트 이메일 스크랩 신수영 기자 | 03/18 18:11 | 조회 944 골프 이명박 4·9총선 선진당 통합민주당 이 기사의 태그 태그란, 글에 대한 간단한 분류 기능을 하는 키워드를 말합니다. [태그]를 통해 기사의 주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동일한태그로 묶인 같은 주제의 기사들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5일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는 18일 세계보건기구(WHO)와 선진국은 금연 다음으로 운동을 암 등 만성질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로 복지부는 50여편의 외국 연구를 분석한 결과, 운동이 남자와 여자에게서 각각 30%와 50% 정도 대장암 발생률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방암과 폐암, 자궁내막암과 전립선암 등도 신체활동이 암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운동은 의료비 절감 등을 포함해 1인당 연간 46만원의 경제적 이득효과를 주는 등 국가차원에서 10조9000억원의 잠재적 경제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국내 성인 인구의 절반 이상은 일주일에 한번도 여가시간을 내어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인구의 52%는 일주일에 한번도 운동을 하지 않고 있었다. 운동실천율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나이가 많을수록, 저소득층일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술.담배 등 건강관련 생활습관이 나쁠수록 낮았다.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는 '운동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 44%로 가장 많았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공공체육시설 확대를 통해 1인당 체육시설면적을 늘리고 학교 체육관, 수영장 등을 대폭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는 "운동은 암 예방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 만족에도 도움을 준다"며 "현대인들의 경우 규칙적으로 시간 내어 운동하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와 계단오르기, 대중교통 이용 등을 실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와 암센터는 오는 19일 서울대병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 11회 암정복포럼 '운동과 암예방'을 개최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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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물리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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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3.19
춘곤증 물리치려면… 봄나물·과일 먹고 유산소 운동 뻘뻘 10분 낮잠도 도움 예년보다 따뜻한 봄날씨 탓에 춘곤증도 빨리 찾아왔다. 취업포털사이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16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8.3%가 올해 들어 벌써 춘곤증을 겪었다고 한다. 춘곤증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생체리듬이 변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증상으로 졸음,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을 겪게 된다. 춘곤증은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면 잘 이겨낼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오래간다면 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운동부족, 과로하면 춘곤증 증상 심해=춘곤증의 원인은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추운 겨울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호르몬 중추신경 등에 미치는 자극의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일종의 피로 현상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봄이 되면 밤이 짧아지고 피부의 온도가 올라가며 근육이 이완되면서 나른한 느낌을 갖게 된다. 또 봄이 되면 활동량이 늘면서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늘어나는데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생기는 영양상의 불균형이 춘곤증으로 나타난다. 이 때문에 촌곤증은 겨울동안 움츠리면서 운동이 부족하거나 과로가 쌓인 사람에게 심하게 나타난다.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피로감, 졸음 외에도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을 들 수 있다. 또 갑자기 식욕이 없고 기운이 없으며 가슴이 뛰고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오르는 등 마치 갱년기 증상과 비슷한 신체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춘곤증은 특히 운전 중에 나타나면 대형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자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유산소운동과 비타민 섭취, 낮잠도 도움= 춘곤증 예방법은 일반적인 건강관리법과 비슷하다. 우선 영양보충을 충분히 해야 한다. 봄나물을 포함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은 기본이다. 봄철 신진대사가 왕성해지고 비타민 요구량이 느는 것에 대비해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해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콩, 현미, 보리 등 잡곡을 통해 비타민 B를 얻고, 냉이, 달래, 미나리, 도라지 등의 봄나물과 과일을 통해 비타민 C를 섭취하자. 당연한 이야기지만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도 필요하다. 효과를 내려면 1주일에 적어도 3회 이상의 운동을 최소 30분이상씩 해야 한다. 운동종류는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 중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 최고다. 충분한 수면을 통해 피로해소도 중요하지만 아침 기상 시간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낮시간에 많이 졸릴 때 잠깐 눈을 붙이는 것도 좋다. 이왕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자는 낮잠이라면 짧은 시간이나마 최대한 편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목까지 받쳐주는 등받이 의자를 이용해 목과 등을 편하게 받쳐주거나 두 다리를 쭉 뻗을 수 있도록 낮은 탁자나 남는 의자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단 낮잠이 30분을 넘어서면 몸의 리듬이 수면리듬으로 전환돼 각성 기간으로 적응하는 데 에너지가 낭비되므로 장시간 낮잠은 피해야 한다. ◆봄철 극심한 피로는 의사 진료를= 봄철에는 이사와 진학 등 많은 환경의 변화가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된다. 이런 스트레스는 춘곤증과 함께 긴장성 두통이나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심할 경우에는 불안증이나 우울증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런 변화에 대처하려면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인관계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많이 부딪쳐서 새로운 여건을 빨리 습관화시키는 것이 좋다. 또 업무 목표를 너무 높게 잡지 말고, 싫을 때는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업무를 할 때는 열심히 하지만 휴식을 취할 때는 확실히 쉬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피곤하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더 피곤해지기 때문에 굳이 졸립지도 않은데 쉬거나 낮잠을 자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사람들이 봄철 피로를 단순히 춘곤증 탓으로 돌리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다. 단순하게 능률이 떨어지고 졸린 정도가 아니라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로 극심한 피로나 체중이 줄어든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계단을 오를 때나 빨리 걸을 때 호흡곤란이 동반되는 경우, 밤에 식은 땀이 난다면 즉시 의사에게 증상을 말하고 질병여부를 검사해야 한다. 춘곤증 퇴치 5계명 ①커피 음주 흡연을 피한다 - 졸린다고 카페인이 많은 커피를 자주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주, 흡연을 자주 하면 몸은 더 피곤해질 수밖에 없다. ②아침을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식사량을 유지한다 - 아침 식사를 하게 되면 오전 동안 뇌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점심 식사 때 과식하는 것을 피할 수 있어 졸음을 줄여준다. ③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 맨손체조와 가벼운 스트레칭, 산책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면 나른함이 없어지고 밤에 숙면을 도와준다. ④낮잠은 10분만 자도 충분하다 - 10분 정도의 낮잠은 오후의 졸음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불편한 자세로 30분 이상 자면 오히려 밤의 숙면을 방해와 근육 경직을 유발한다. ⑤환기를 자주 시킨다 사무실이나 집안의 탁한 공기는 산소 부족으로 인해 몸 안에 이산화탄소가 축적돼 하품이나 졸음을 몰고 온다. <도움말 주신분들= 선우성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정권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임재현 나누리병원 부원장>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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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배도 무심코 지나쳤다간 낭패
글쓴이 :
관리자
2008.03.19
똥배도 무심코 지나쳤다간 낭패 [쿠키 건강] 커리어 우먼으로 자칭하는 20대 후반의 K씨는 요즘 소위 똥배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식사량을 늘린 것도 아니고, 술도 많이 마시지 않지만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해보면 눈에 띄게 배가 많이 나왔다. 요즘 친구들과 찜질방에서 만나면 ‘그 안에 뭐가 있냐’며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K씨 스스로는 배야 운동만 하면 들어가게 할 수 있다고 자위해 보지만, 문제는 알 수 없는 신체적인 고통이 뒤따른다는 점이다. 똥배가 나오면서부터 갑자기 몸이 아플 때가 늘어나 여기저기 병원을 찾았지만 아직 뾰족한 해답은 구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해우소 한의원의 김준명 원장(한의학 박사)은 “인체 내외부적으로 발생한 독소가 축적된 것으로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몸속에 쌓이는 노폐물=독소=체내에는 신체대사로 생기는 합성물의 결과로 많은 노폐물이 발생한다. 이 노폐물들은 간과 장의 활동으로 몸 밖으로 배설되게 되는데, 제대로 배설되지 않고 쌓이게 되면 여러 증상을 동반하게 된다. 이유 없이 아픈 것이 그 대표적인 증상. 별다른 원인이 없는데도 이유 없이 아픈 증상을 느끼면 노폐물들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은 것으로 봐도 된다. 이와 함께 만성피로는 물론 피부가 거칠어지는 등 ‘건강을 축내는’ 각종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독소가 체내에 생기는 원인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다. 먼저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 간과 장기의 기능의 약화에서 찾을 수 있다. 간은 인체의 화학공장으로 한방에서는 ‘장군지관(將軍之關)’으로 불릴 만큼 인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물질을 합성하고, 이 부산물인 노폐물과 독소를 담즙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배출한다. 만약 간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해독작용이 활발하지 못하게 되고 체내에 독소가 쌓이는 결과를 낳게 된다. 간·장기 기능 약화와 음주·흡연·스트레스 등이 원인=외부적인 요소로는 환경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가장 큰 원인은 체내 해독 작용의 중추인 간과 장의 기능을 약화 시키는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을 들 수 있다. 이와 함께 몇 년 전부터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 호르몬과 중금속 등이 있고, 각종 인스턴트식품 및 화학약품 속에 들어 있는 것들도 인체 기능을 악화 시키는 외부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만약 이러한 독소들이 체내에 쌓이면 면역력이 약화되고,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지게 된다. 이와 함께 비만과 담 결림 현상 및 손발이 잘 붓고 헛배가 부른 증상과, 눈과 피부에 황달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기에 더해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눈의 피로 및 소화 불량, 간 기능 약화 등이 생기면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해독치료는 독소를 밖으로 배출하는 것=어느 질환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해독 치료 역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권고를 충실히 따라야 한다. 김준명 원장은 “해독 클리닉은 반드시 전문의의 상담과 처방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최근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어설픈’ 정보로 인해 오히려 병을 키우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반드시 전문의의 처방을 따라야 한다“고 충고한다. 해독 치료의 개념은 체내에 쌓여 질병을 일으키고 재생 능력을 방해하는 독소를 밖으로 빼내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치료를 받을 때는 신체 장기를 따로 분리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관찰해 치료하게 된다. 이에 대해 김 원장은 “사람의 몸 안에서 독소를 해독하고 배출하는 주 역할을 하는 것은 간과 대장이다. 따라서 이를 동시에 해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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