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생중식지원 예산 집행결과 보고 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3.25
학생중식지원 예산 집행결과 보고 서식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식생활교육]나의 편식지수 알아보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3.25
[식생활교육]나의 편식지수 알아보기 - 나의 편식지수 테스트하기 - 편식의 문제점 [경기도포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희귀난치성질환]유전성 운동실조
글쓴이 :
관리자
2008.03.25
[희귀난치성질환]유전성 운동실조(Hereditary ataxia) [희귀난치성질환센터]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관리 실무 자료집
글쓴이 :
관리자
2008.03.25
학교급식관리 실무 자료집 [경기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금요영양교육] 레드푸드의 대표식품과 기능
글쓴이 :
관리자
2008.03.24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본 영양교육 게시판부터 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한글문서로 게재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옹달샘▷다운받기 송성훈 동화체▷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레드푸드의 대표식품과 기능" * 건강기능 * 대표식품과 기능 [내용출처 : 농림부 - "그린넷"]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나른하고 피곤하고 졸리고 어지럽고…봄은 몸이 먼저 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22
나른하고 피곤하고 졸리고 어지럽고…봄은 몸이 먼저 안다 신진대사 활발해져 춘곤증·피로증후군 유발 당뇨병인가, 간질환인가, 춘곤증인가, 단순 피로인가, 만성피로(증후군)인가? 아지랑이가 아물아물하는 요즘 몸과 정신 상태가 가물가물해진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른하고 피로하며, 졸리고 어지러운 증상에 시달리는 것이다. 격무와 스트레스, 만성병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같은 증상은 계절에 관계없이 나타날 수 있지만 봄에는 인체 신진대사의 변화로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단순한 춘곤증인지, 어젯밤 술을 많이 마셨거나 수면부족 때문인지, 신체에 질병이 생겼는지 잘 판별해 대처해야 한다. 봄에는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에너지 소비량이 크게 증가한다. 낮이 길어져 잠자는 시간이 부족할 수 있고, 기온이 높아져 근육이 이완된다. 신체적 피로나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면 피로감,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계절변화에 신체 리듬이 따라가지 못해 발생하는 이러한 증상들을 봄철 피로증후군 또는 춘곤증이라 한다. 그러나 예년에 비해 유난히 증세가 심할 때는 당뇨병, 간염, 결핵 등의 만성질환이 생겼을 가능성을 체크해봐야 한다. 특히 피로를 유발할 만한 신체적, 정신적 질환이 없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의 극심한 피로가 지속된다면 ‘만성피로 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피로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계속 나른하고 피곤하다면 당뇨병이나 간질환, 콩팥질환 등 여부를 꼭 알아봐야 하겠다. 최근 당뇨병과 신장질환이 급증하고 있으며 증세가 만성피로나 춘곤증과 비슷하다. 따라서 의료기관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해봐야 한다. 춘곤증을 이기려면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충분히 섭취한다. 냉이·쑥·두릅·씀바귀 등 봄철 채소와 콩·두부, 견과류, 현미밥, 미역·파래·김 등 해조류, 생선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하고 산속, 들판 등 자연 속으로 들어가 산책이나 등산 등을 하며 음이온을 듬뿍 쏘이는 것도 운동효과와 더불어 심신을 정화하는데 효과적이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는 “춘곤증은 일종의 생리 현상으로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당뇨, 간질환, 콩팥질환, 빈혈 및 영양 결핍성 질환은 서둘러 치료를 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효순기자 anytoc@kyunghyang.com 〉 [스포츠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달걀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글쓴이 :
관리자
"달걀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달걀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가난했던 어린시절 달걀은 최고의 영양공급원이었다. 어머니들은 아이들에게 달걀을 먹여 영양결핍을 막았다. 도시락에 달걀 후라이를 하나 넣어 가면 인기만점이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달걀이 콜레스테롤을 높인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우리는 달걀을 멀리하게 됐다. 육류나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서구인들의 우려가 우리 사회에도 전달되면서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달걀을 멀리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는 매우 어리석은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에서는 달걀을 먹는 사람이 늘어났다. 미국 시장조사연구기관인 NPD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달걀을 포함해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이 13%로 2006년 보다 다소 늘어났다고 한다. 지난해에는 집에서 아침식사로 달걀을 먹는 어린이가 10%에 이르렀으며 레스토랑에서 아침에 먹는 패스트푸드 1위가 샌드위치였다. 미국에서 봄은 ‘달걀의 계절이다.’ 부활절과 유월절이 있기때문. 부활절 이전에 사용되는 달걀은 9400만에서 1억1500만 다스에 이르며 부활절기간동안 1억366만다스를 소비한다. 달걀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어 성인이 된 후에 달걀을 많이 먹으면 혈액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동맥경화증과 같은 고지혈증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사물의 한쪽 측면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것과 같다. 달걀은 모든 영양소가 고루 들어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질 좋은 단백질을 공급하는 매우 좋은 식품이다. 달걀은 100g 중에 13g 정도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메티오닌, 트립토판 등이 들어 있다. 달걀의 흰자위에는 알부민이 들어있고, 또 라이소자임이라는 효소가 들어 있어 미생물을 녹여 버리는 용균성이 있기도 하다. 노른자위에는 비텔린 등을 비롯한 생명 합성의 기본 물질이 되는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며 레시틴은 간에 쌓이기 쉬운 지방을 제거해 주기도 한다. 달걀에서 부족한 것은 비타민 C. 단백질은 쇠고기보다 60%나 많고 지방은 뱀장어의 2배,칼슘은 우유의 5배, 철분은 시금치의 2배, 비타민A도 적지 않다. 미국 심장학회등에서는 미국인의 경우 하루 콜레스테롤 섭취를 300mg정도로 권장하고 있다. 고혈압환자나 제2형 당뇨병환자는 하루 200mg정도 섭취토록 하고 있다. 큰 달걀 하나에 266mg의 노른자가 들어 있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이 1주일에 몇 개의 달걀을 먹는다고 해서 심질환이나 뇌졸중같은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하버드 대학 공중보건 영양학 교수 월터 윌렛은 아침식사로 다른 음식을 선택하느니 보다 달걀이 낫다고 주장한다. 문제는 달걀과 함께 베이컨이나 치즈, 햄등을 먹는 것. 이 경우 콜레스테롤로 인한 각종 부작용 위험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아무튼 미국등지에서 달걀 소비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상기해 보면 달걀이 그 옛날의 영광을 되찾을 날이 멀지 않은 듯 보인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쏭달쏭] 비타민제 많이 먹어도 되나
글쓴이 :
관리자
[알쏭달쏭] 비타민제 많이 먹어도 되나 최근 만성 피로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 중에서 피로회복을 위해 비타민을 애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중에는 천연 비타민까지 나와 일반인들을 유혹하고 있다. 과연 비타민은 많이 먹어도 좋은 것일까. 비타민은 골다공증, 망막퇴화, 치주염, 심장병 등 예방에는 좋지만 많이 먹는다고 효과가 더 큰 것은 아니다. 신체 내에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A, D, E, K)은 하루 권장량을 넘는 장기복용은 몸에 이상을 초래할 수가 있다. 반면 수용성(B, C)은 몸에 필요한 양 외의 나머지는 소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많이 복용해도 이상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당뇨 환자는 당이 많은 과일보다 비타민 제품을 먹는 게 낫다. 당뇨병은 체내 포도당이 필요 이상으로 증가해 근육과 지방세포 대신 혈액에 축적되기 때문에 비타민은 많지만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바나나, 사과, 키위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또 채소와 과일 속의 비타민 보존을 위해 차게 냉동하는 것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 비타민E는 저온에서 쉽게 파괴되며, 차게 언 채소나 과일은 급속 해동할 때 비타민B, C의 파괴가 많다. 그러면 비타민은 어떻게 복용하는 것이 좋을까. 피로회복제로 많이 애용되는 비타민C는 알약과 분말 형태가 있는데 가공되지 않은 것일수록 효과가 잘 보존 되어 있다. 따라서 순수한 비타민 결정체로 된 것이 가장 좋다. 알약 형태의 정제는 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첨가물이 들어가지만 분말은 어떤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아 흡수율도 알약의 20∼30%에 비해 10%포인트 정도 높다. 그리고 시중에 판매중인 천연 비타민제제를 합성 비타민제제 보다 2∼3배 비싸게 주고 사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천연 비타민은 20∼30% 정도이며, 나머지 70∼80%는 합성 비타민이 들어 있다. 일부 제제는 천연 비타민이 10% 이하인 경우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신대 복음병원 가정의학과 최종순교수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베스트닥터에게 묻는다] <2> 뇌질환
글쓴이 :
관리자
[베스트닥터에게 묻는다] 2> 뇌질환 뇌경색 조짐 보이면 8시간이내 빨리 병원 가야 진통제 지나친 의존은 만성두통 초래 우려 지역대학병원 뇌수술 수준,서울과 차이없다 [베스트닥터에게 묻는다] 2> 뇌질환 뇌혈관 기형땐 간질 발작등 증세도 일어난다 뇌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원인 중 단일 질환으로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한다. 200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부산이 순환기 질환과 뇌혈관 질환에서 다른 지역과 비교해 1, 2위를 각각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높은 사망률을 보였다. 부산지역 사람들의 생활 및 식습관과 적절한 조기 처치 등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들어선 출혈성 뇌혈관질환의 빈도가 감소하고 뇌경색 등 허혈성 뇌혈관질환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뇌혈관질환은 일단 발생하면 여러 가지 후유증을 남겨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고통을 남겨주기 때문에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 뇌경색의 전조증상이 보이면 6~8시간 이내에 지체없이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두통에 타이레놀이 효과가 있던데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 커피가 두통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지. -타이레놀은 비교적 안전한 약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간 손상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 또 많은 환자들이 유명 진통제에 의존하면서 만성두통 환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 약물에만 의존하지 말고 규칙적인 운동과 긍정적 사고로 스트레스나 긴장을 줄이는 것이 좋다. 커피에 있는 카페인으로 두통을 줄이는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이것이 두통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하루 2잔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치매도 유전이 되는지, 노력하면 치매가 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 -치매는 가족력이 있고, 특정 유전자를 가진 경우에 잘 생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을 바꿀 수는 없다. 적절한 운동, 금주, 금연, 균형 있는 식사, 비만 해소, 취미활동 등으로 치매 예방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장질환, 뇌졸중, 성인병의 위험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외출한 어머님이 집을 찾지 못해 몇 시간을 자리에 주저앉아 있다가 기억이 되돌아오면 겨우 집으로 오곤 하는데. -시공간 능력의 장애로 판단된다. 치매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 외에 기억력의 장애는 없는지, 성격 변화는 없는지, 다른 수행능력의 장애는 없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검사가 필요하다. △파킨슨병은 수술을 하면 완치가 되는지, 수술 후에도 약물치료를 계속 받아야 하는지. -파킨슨병은 퇴행성질환으로 완치되는 질환은 아니다. 심부 뇌자극술 수술을 한다고 해서 병이 낫는 것은 아니다. 수술 후에는 기존에 먹던 약의 용량을 줄일 수 있으며, 약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심부 뇌자극술은 약물에 대한 효과가 뚜렷이 있고 약물 지속시간이 길지 않아 병의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는 환자를 주 대상으로 한다. △뇌동맥 혈관이 늘어나 동맥 지름이 4mm 크기인데 (뇌동맥류)수술을 해야 하나. 비파열 뇌동맥류의 경우 무조건 수술하는 것은 아니다. 4mm 정도는 매년 MR 뇌혈관 촬영을 실시해 크기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동맥류의 크기가 1㎝라면 터질 확률이 위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1년에 2.6~14.5%가량 된다. 이 정도 확률이면 머리에 시한폭탄을 지니고 살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최홍만 선수가 걸린 뇌하수체 종양이 여자에게 걸리면 무월경이 생긴다는데. -무월경의 많은 원인 중 하나로 뇌하수체종양에 의한 유즙호르몬 과다분비증이 있다. 이때는 흔히 '유루'라고 가슴에서 젖이 흐르는 증상이 동반된다. 산부인과나 신경외과에서 간단한 호르몬 검사로 금방 알 수 있다. 감마나이프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 최홍만 선수가 걸렸다고 알려진 병도 뇌하수체종양인데, 유즙호르몬 과다분비증이 아니라 성장호르몬 과다분비증으로 추정된다. △서울과 비교해 부산의 뇌임파종 수술 수준은. -우리나라의 의료 수준은 거의 세계적이다. 기초의학 연구를 제외한 임상의학의 수준은 OECD 국가 중에서도 상위권이다. 서울과 지역에 있는 대학병원 간의 의료수준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대학교수들은 외국의 최신 지식을 시차없이 수용하고 있으며 의료장비도 종이 한 장 차이라고 보면 된다. 무작정 서울로 가는 것보다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의료기관의 접근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김병군·곽명섭기자 gun39@busanilbo.com #건강상담 답변주신 분 고신대복음병원 유봉구·동아대병원 김재우 차재관 교수(이상 신경과) 침례병원 이동열 병원장·부산대병원 최창화·인제대백병원 이선일 교수(이상 신경외과)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못믿을 먹을거리… 안전 비상
글쓴이 :
관리자
못믿을 먹을거리… 안전 비상 ‘생쥐깡’‘칼참치’ 이어 ‘곰팡이 옥수수’까지 국내에서 유통되는 먹을거리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새우깡에서 생쥐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된 사건이 채 아물기도 전에 건조옥수수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는가 하면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자재가 유통기한이 경과된 채 판매창고에서 적발되는 등 국내 식품유통관리의 허점이 전방위로 드러나고 있다. 이에따라 체계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아이들 급식관리 부실 = 학교에 급식자재를 납품하는 업체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돼 학기초부터 식중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학교에 식자재를 납품하는 363개의 업체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5곳을 적발했으며, 전체 업소의 38.8%는 영업신고를 받지 않은 채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적발업소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판매목적으로 보관하다가 적발되거나, 식품제조에 사용되는 기계나 기구가 비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품목외의 식품첨가물을 사용해 기준규격을 위반하거나, 식품 원료 보관실도 불결한 것으로 지적됐다. 특히 이들 업체의 73%이상이 종업원수가 10명이 채 되지 않는 영세규모로 운영되고 있지만 전체 업소의 87.6%가 10개이상의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며, 50개 이상의 학교에 동시 납품하는 업체도 13.2%나 되는 등 대량으로 납품해 주의가 요구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만으로도 대규모 식중독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옥수수에는 발암물질 검출 = 국내서 유통중인 옥수수와 옥수수가루 일부에서 곰팡이독소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보건사회연구원과 경상대학교가 최근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국내서 유통 중인 건조 옥수수와 옥수수가루 상당수에서 발암성 곰팡이 독소 ‘푸모니신’이 외국 허용치에 근접한 수준으로 검출됐다. 푸모니신은 옥수수에 생기는 곰팡이가 만들어내는 독소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발암 가능성이 있는 그룹에 포함하고 있다. 실제 푸모니신은 학계에서 동물연구에서는 신경독성, 간독성을 일으키며 사람에게도 식도 세포의 변형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건조옥수수 12개 시료 중 3개에서 0.122~0.268ppm의 푸모니신이 검출됐으며 옥수수가루 시료 12건 가운데 5건에서 0.091~0.440ppm의 농도로 검출됐다. 또 사료용 국산 옥수수에서는 최대 224ppm의 푸모니신이 검출되기도 했다. 연구팀은 “이 수치는 유럽연합(EU)의 푸모니신 검출 허용 기준 0.2~2.0ppm이나 미국 기준 2~4ppm에 근접한 수치로 국내 옥수수와 옥수수 제품의 오염정도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대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참치통조림에서 칼날로 추정되는 금속이 나오고 쌀새우깡에서도 플라스틱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의 민원이 소비자단체에 보고돼 식약청이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처음
이전
2401
2402
2403
2404
2405
2406
2407
2408
2409
24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