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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품 먹는 아이 온순해 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27
[최송희 칼럼]자연식품 먹는 아이 온순해 진다 조폭과 아줌마의 공통점은? 첫째 우루루 몰려다닌다. 둘째 문신을 한다. 셋째 형님이라 부른다. 이렇게 우스개의 대상이 되는 집단이 조폭이지만 현실에서의 조폭은 하나도 재미있지 않다. 그동안 영화로, 드라마로 풍자되거나 미화됐던 조폭 문화가 우리 아이들을 통해 그대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일진회라는 폭력서클을 통해 조폭과 똑같은 행태를 보여주는 청소년들을 보면 이것이 우리 어른들의 살아온 것의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돈 갈취, 공갈, 폭력, 술, 성폭행, 욕설 등 아이들은 어른의 비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아이들만 나무랄게 아니라 먼저 어른들이 옷을 찢어야 할 일이다. 이렇게 아이들이 무서워진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들의 행동을 좌우하는 신경에 먹거리도 알게 모르게 작용을 하고 있다. 미국의회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범죄자들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저혈당증이 많았다고 한다. 설탕의 과잉섭취와 섬유질이 부족한 식사가 만든 저혈당증의 원인은 주로 인스턴트식품, 육가공식품, 많은 설탕 등이 들어있는 식사에 있었으며 당연히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상태였다. 그래서 캘리포니아에 있는 문제아 시설에서는 화학물질이 들어있지 않은 음식을 먹게 했더니 몇 주일 사이에 믿기 어려울 정도로 문제적 증상들이 개선되었다고 한다. 캐나다의 어느 초등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첨가물, 인공색소, 방부제 등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을 못 먹게 했더니 갑자기 아이들이 침착해지고 집중력 결여나 과잉 운동성 경향들이 개선되고 학습의욕도 한결 높아진 사례가 있다. 이런 연구결과의 한결같은 주장은 엄마가 직접 만든 자연식품을 먹이면 아이들은 전혀 다른 성격의 아이들로 변한다는 것이다. 귀찮아서 아이들에게 노상 가공식품이나 먹게 하면서 비싼 돈 들여 학원에 보내고 말 안 듣는다고 꾸지람이나 해봐야 소용없다는 것이다. 어떤 인성교육이나 비싼 과외보다 엄마가 신선한 재료로 직접 정성을 들여서 만든 음식을 사랑으로 먹이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다. 그걸 게으름이나 무관심 때문에 하지 않는다는 것은 심하게 말해서 죄악이다. 만일 아래에 적힌 증상 중에서 해당되는 항목이 많다면 그가 어른이든 아이든 잘못된 식생활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 ▶마음이 공허할 때가 많다. ▶머리가 혼란해지곤 한다. ▶건망증이 심하다. ▶집중력이 없어진다. ▶열등감으로 괴롭다.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다. ▶흥분을 잘 한다. ▶인내력이 없다. ▶잘 초조해진다. ▶늘 긴장되어 있다. ▶침착해지지 않는다. ▶자살하고 싶어진다. ▶갑자기 일어나면 어지럽다. ▶잠이 잘 안 온다. ▶곧장 맹렬한 식욕을 느낀다. 위의 항목들은 이 방면의 전문가인 라이드 박사가 만든 것으로 범죄자들의 많은 수가 이들 항목에 해당되었는데 음식을 바꾸면서 훨씬 달라졌다고 한다. 사람들은 정신이 몸을 지배한다고 생각하지만 몸이 정신을 좌우하기도 한다는 것은 모른다. 우리 아이들을 조폭 같은 인간으로 키우지 않으려면 부엌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사람을 해치는 칼이 아니라 살리는 칼을 잡자. 최송희 교수 : 명지대 사회교육원 노화비만과 주임교수> [크리스천투데이 라파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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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곡물난 시대! 쌀을 먹자] 美·伊 쌀파스타·스파게티·음료 뜬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27
[곡물난 시대! 쌀을 먹자] 美·伊 쌀파스타·스파게티·음료 뜬다 전 세계적으로 쌀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나라를 꼽으라면 단연 이탈리아와 미국이다. 이탈리아와 미국 등에서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쌀 소비가 늘고 있으며 쌀 가공식품 역시 다양화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쌀로 만든 파스타와 스파게티, 쌀음료 등이 인기다. 이탈리아에도 태국과 중국, 베트남 음식 등 아시아 식문화가 도입되면서 이를 모방해 쌀로 만든 파스타가 등장한 것이다. 이창용 CJ 쌀가공연구팀장은 “쌀이 밀가루보다 열량이 낮고 곡물이 몸에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지역에서도 쌀 소비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쌀 파스타 시장의 선두주자는 스코티사라는 브랜드로 파스타뿐만 아니라 스파게티, 쌀음료를 생산 출시해 시장에서 인기를 끈 지 오래다. 스코티사 성공 이후 갈로라는 회사가 시장에 새로 뛰어들어 가공식품 산업에 진출해 쌀 가공식품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이탈리아 시장전문조사기관 조사 결과 쌀 가공식품시장은 새로 생겨난 시장이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대형 유통업체들의 쌀 가공식품 매출액이 지난 2004년 전년 대비 300% 증가한 이후 큰폭의 성장을 매년 거듭하고 있다. 후발 주자인 갈로사도 세계 45개국에 쌀을 수출하면서 구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자사제품의 ‘Made in Italy’ 브랜드를 살려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쌀 제품은 밀가루에 함유되어 있는 글루텐을 대사시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실제 이탈리아에서는 100만명 정도의 인구가 글루텐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문제를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글루텐 거부반응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쌀이 밀가루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이다. 이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쌀 소비량은 히스패닉계와 아시아계 주민의 증가, 건강식품의 시장확대 등을 배경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용도별로 보면 약 60%가 정미로, 25% 전후가 가공식품으로, 15% 정도가 주류로 가공된 형태로 소비되고 있다. 특히 쌀밥 또는 파스타 위에 고기나 야채를 얹어먹는 아시아풍 덮밥 종류가 유행하면서 쌀 소비를 촉진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쌀 전분의 과립이 냉동시 수분의 충격으로부터 쌀 입자를 보호하기 때문에 맛도 좋다. 라이스 케이크, 라이스 칩, 라이스 크래커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또 닭고기는 물론 각종 조미료와도 잘 어울려 맛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 라이스 프레이크와 곡물 믹스까지 개발되고 있는 상태다. /고은경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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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업계 ‘食파라치’ 비상령… 제품 하자 빌미 “언론제보” 협박 거액요구
글쓴이 :
관리자
2008.03.27
식품업계 ‘食파라치’ 비상령… 제품 하자 빌미 “언론제보” 협박 거액요구 “당신 회사 제품을 먹던 중 압정을 발견했다.” 25일 A업체 상담실에 한 소비자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 소비자는 “1억원을 달라”며 “안 주면 언론에 제보하겠다”고 요구했다. 회사는 거절했고 이 소비자는 다시 전화를 걸어 “그럼 2000만원을 달라”고 말했다. 계속 거절 당하자 이 사람은 요구 금액을 500만원, 300만원으로 낮췄다. 이보다 하루 전날인 24일 B업체 상담실에도 30대 안팎으로 보이는 남자가 전화를 걸어 “음료수 캔 속에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 있다”며 대표이사와 통화를 요구했다. 회사 관계자가 정중히 사과하자 “방송국에 제보하겠다”고 했다. 회사 측은 이물질 확인 결과 신용카드를 구겨서 캔 속에 넣은 것으로 판단하고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나섰다. 그러자 “동료가 장난을 친 것”이라며 “고발하지 말아 달라”고 사과했다. 식음료 업체들이 식(食)파라치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식파라치란 식품과 파파라치의 합성어다. 불량식품을 만들거나 판매하는 사람을 찾아낸 후 신고해 보상금을 타내는 사람을 말한다. 동원F&B는 26일 “참치 캔에서 칼날이 발견된 사건 이후 소비자 불만 신고 건수가 일평균 30건에서 80∼90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다수는 이물질과 관련해 정식으로 문의하고 항의하지만 식파라치로 의심되는 사람들은 먼저 “대기업이 이래도 되느냐”고 질타를 한 뒤 “언론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한 다음 은근히 돈을 요구한다. 최근 이물질 파동을 겪은 업체들 상황은 더 심하다. C업체 관계자는 “식파라치로 의심되는 분들이 예전에는 50만∼100만원을 요구했다면 이번 일이 터지고 나서는 적게는 1000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까지 요구한다”고 말했다. D업체는 식파라치와 법정 소송까지 진행한 경우다. 이 업체에 전화를 건 소비자는 “유통기한이 지난 음료를 먹고 온 가족이 배탈이 났다”며 “내 연봉이 수억원에 이르니 회사 측이 일 못한 시간을 배상해야 한다”며 1억원을 요구했다. 이 같은 협박은 한동안 계속됐고, D업체는 이 사람을 법정에 고발했다. 업계에서는 식파라치에게 제공되는 보상금이 제품 원가 상승 부분에 반영돼 결국 소비자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또 이물질 유입에 정당하게 항의하는 소비자까지 식파라치 취급을 받는 부작용도 일으킨다. 회사원 홍희정(31·서울 신정동)씨는 “친구가 라면에서 구더기가 나온 것을 제조업체에 항의하자 식파라치 취급을 당했다”고 호소했다. 차윤경 기자 rosa@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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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당신이 왜 살이 찌는지 알고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3.27
“나는 당신이 왜 살이 찌는지 알고 있다” 비만 유전 확률 70~80% 많은 사람들이 “나는 살찌는 체질”이라는 말을 한다. 비만이 유전인자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이 말은 사실일 수 있다. 부모 중 어느 한쪽만 비만인 경우 자식이 비만이 될 확률은 30~35%이고 부모 모두 비만인 경우는 60~70%나 되기 때문이다. 유전적으로 기초 대사량이 낮거나 체지방의 저장 정도를 인식하는 뇌의 기능이 둔감한 경우도 있고,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유전되기 때문인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비만의 유전적인 소인을 가진 어린이들이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나 운동부족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되면 비만으로 발전할 확률이 크며, 성인이 되면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비만적인 성향의 유전자를 가졌다고 해서 반드시 비만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다. 비만은, 유전적인 소인도 크지만, 환경적인 요인도 또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거울클리닉 비만체형센타 지방흡입 전문의료진은, “비만이 되기 쉬운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갖는다면 얼마든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살찌는 체질이라면 꼭 지켜야 할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지방흡입 전문의 김중훈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살찌는 체질들이 알아둘 생활습관 1. ‘채소는 무조건 많이 먹어도 좋다’는 생각은 버리자.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음식은 없다. 비만을 예방하려면, 적당한 채소 섭취와 함께 다른 식품의 양을 적절히 줄여야 한다. 2. 위에 좋은 음식이 살도 안찐다. 위에 자극이 되는 화학조미료나 설탕, 소금 등의 양념은 건강에도 좋지 않고, 칼로리도 많이 쌓인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품 자체의 순수한 맛을 즐기는 것이 좋다. 3. 점심은 고단백, 저녁은 저인슐린 점심은 닭가슴살, 육류, 달걀, 두부, 콩류, 유제품 등의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고, 저녁은 당 지수가 낮은 해조류나 채소류 등 저인슐린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저인슐린 식품은 같은 양을 먹어도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살이 덜 찐다. 도움말 : 거울클리닉 지방흡입전문의 김중훈원장, www.mirrorclinic.com 02-515-0199 이장혁 기자 [데일리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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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급식 직접 먹어보니 ‘안심’
글쓴이 :
관리자
2008.03.27
[원주]아이 급식 직접 먹어보니 ‘안심’ 영서고 학부모 초청 급식 시식 … 위생·조리법 등 점검 “애들이 학교급식이 너무 형편없다고 하던데 생각보단 괜찮은데요?” 25일 점심 시간 때 영서고등학교 학생식당에는 학부모 22명이 둘러앉아 학교급식을 먹으며 급식소 위생상태, 음식 조리법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다. 메모를 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하나하나 체크하는 학부모들도 눈에 띄었다. 영서고는 이날 학부모가 학생들과 같이 점심을 먹으며 학교급식 상태와 질을 평가·점검하는 ‘학부모 급식의 날’ 행사를 열었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이 어떤지 학부모들이 직접 확인하고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원영복교장의 깜짝 아이디어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평소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영양사 등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들에게도 철저히 비밀에 부쳐 단순한 학부모 회의로 알고 학교를 찾았던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영규 어머니회장은 “애들이 학교급식이 너무 형편없다고 해 급식이 어떨지 걱정됐었다”며 “이렇게 직접 먹어보고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원 교장은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말만 듣고 학교급식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 학부모들과 급식의 문제점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면서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주=김설영기자 snow0@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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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영유아에 ‘균형식단’
글쓴이 :
관리자
2008.03.26
임산부·영유아에 ‘균형식단’ 구로구, 보충영양식품 제공 ‘영양플러스’ 사업 서울 구로구가 임산부와 태아, 영유아에게 보충영양식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구는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일정기간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하는 ‘영양 플러스’ 사업을 6월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영양 플러스’ 사업은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주민들의 위험인자를 감소시키거나 제거하는 공공보건 향상을 위한 마련했다. 구로구 ‘영양 플러스’ 사업으로 제공하는 식품은 조제분유 쌀 우유 달걀 검은콩 김 미역 등 11개 품목으로 우유는 2일, 달걀은 15일, 기타식품은 1달 간격으로 식품공급업체에서 가정으로 직접 배달한다. 대상은 0~5개월 영아, 6~12월 영아, 1~5세 어린이, 임신·수유부, 출산부, 완전모유수유부 등 6개 상품으로 나눠 해당 상품별 종류와 양을 환산해 제공한다. 또 보건소 상주 영양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 잘못된 조리법과 식품보관방법 등의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관리도 한다. 김복철 구로구 지역보건과장은 “영양플러스는 태아단계부터 전 생애에 걸친 평생건강관리형 영양지원제도로, 사업 추진 이후 당사자는 물론 가족 모두의 식생활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는 매월 250여 명이 영양플러스 식단으로 건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플러스’ 신청은 구보건소 9층 강당에서 4월1일부터 5월15일까지 접수하며, 구로구에 주소를 둔 5세 이하의 영유아, 임신부·모유수유부 등이 대상으로, 가구별 최저생계비 200%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업 신청 문의는 02-860-3270으로 하면된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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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소비자·기업 모두를 위한 “도우미창” 운영
글쓴이 :
관리자
소비자·기업 모두를 위한 “도우미창” 운영 담당부서 식품안전정책과 사무관/연구관 김 수 창 전화번호 - 국민에게 믿음과 안심을 주는 든든한 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국민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에게 믿음과 안심을 주는 든든한 식약청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섬김과 봉사, 친절의 자세를 가지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비자.기업 모두를 위한 도우미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 도우미창의 주요 내용을 보면 0 매주 목요일은 “1회 방문 OK, One stop 서비스” 로 우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기 위해 본청과 지방청에서 “목요알리미창”을 동시에 운영하여 - 방문업체에 대하여 제품에 표시한 내용의 적합여부 확인 등 1:1 컨설팅을 실시하여 잘못된 표시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식품위생법 및 식품공전 등의 최근 개정내용에 대하여 알기 쉽게 알려 주는 등 식품산업계가 식품안전관련 정책변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 - 소비자 및 업계 등에서 제시한 정보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식품안전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소비자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 또한, 어린이 건강보호를 위한 대국민 교육.홍보활동을 강화하여 초등학교의 학교장 재량활동시간을 이용하여 매달 1회 이상 식품안전 및 영양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신문.TV를 통한 소비자의 알권리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임 0 식품산업체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을 하는 “맞춤형교육창”을 운영하여 - 식품산업계의 영업자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령, 표시기준 및 식품공전 등의 현장 교육실시 - 식품안전 관련 정책변화를 올바르게 이해시켜 산업현장에서 바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동시에 현장에서의 반복 민원을 해소함으로서 기업은 정부를 믿고 기업 활동에만 전념하도록 하는 등 기업의 업무 효율성 제고를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도록 함 0 안전한 식품공급과 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산업협력의창”을 운영하여 - 식품산업체의 임원과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규제개혁방안,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령, 표시기준 및 식품공전 등의 개정취지를 이해하고 향후 식품안전 관련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며, - 산업협력의 창을 통해 식품환경 변화 및 국제적 추세에 부합되는 안전한 식품공급을 위한 노력과 유해물질 저감화를 위한 기술 등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도록 함 - 또한, 식약청은 최근 이물 검출사건과 관련하여 산업체가 생산한 제품에 이물 등이 발생할 경우 원인을 규명하는 방법과 해당 제품의 재처리.회수.폐기 등 처리방법에 대한 사건처리 매뉴얼을 마련.보급하고, HACCP적용업체에 대하여는 금속이물 등 위해요인을 실질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중요관리점(CCP) 위주의 기준서를 개발.보급하도록 하겠으며, - 식약청 R&D연구용역을 통해 이물검출 및 방지기술을 개발하여 산업체에 지원하고, 식품이물관리기준 및 이물혼입 저감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하여 현장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0 아울러, 식약청은 “도우미창”의 운영으로 식품업계의 ‘신바람 나는 기업경영’ 유도 및 안전한 식품의 공급으로 소비자에게 안심과 믿음을 주고,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통해 국가 신뢰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됨 첨부 : 소비자.기업 모두를 위한 도우미창 운영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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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천일염 관련 질의 응답집(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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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관련 질의 응답집(Q&A) 담당부서 위해기준과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2008-6호(2008.1.16)에 따라 식용 천일염을 2008.3.28일자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천일염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질의 응답집을 마련하였습니다. 목 차 1. 기준·규격 Q1 천일염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Q2 천일염을 언제부터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Q3 식용천일염은 어떤 규격에 적합해야 하나요? Q4 식용으로 부적합한 천일염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2. 표시사항 Q5. 식용천일염의 표시사항은 무엇인가요? Q6 천일염을 세척?탈수?포장 또는 탈수?포장하여 판매하는 제품의 경우, 생산자 표시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Q7 식용천일염을 소분하여 판매하는 제품의 경우에는 생산자 표시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영업신고 및 처벌 Q8 천일염을 생산, 소분, 탈수, 세척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영업신고를 해야 하나요? Q9 식용으로 부적합한 천일염을 식용으로 판매할 경우 처벌은 어떻게 되나요? 4. 일반사항 Q10 식용천일염을 비식용천일염과 어떻게 구별하나요? Q11 천일염을 어떤 식품에 사용할 수 있나요? Q12 수입천일염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Q13 비식용 천일염을 수입하여 재포장하거나, 세척 또는 탈수하여 재포장하는 경우에 식용천일염으로 판매할 수 있나요? Q14 3월 28일 이전에 수입된 천일염은 어떻게 사용하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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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개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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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개정고시 담당부서 위해기준과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제2008-16호 고시일 20080325 1. 개정이유 기구 및 용기?포장의 규격 중 합성수지제의 비스페놀A 및 디페닐카보네이트 대한 시험법을 개정하여 과학적이고 선진화된 방법으로 합성수지제의 국제화 및 안전관리를 도모하려는 것임 2. 주요내용 가. 합성수지제의 비스페놀A 및 디페닐카보네이트 시험법 개정 〔제7. 3. 2, (8) 및 (9)〕 (1) 과학적인 검량선 작성법 등으로 개정 (2) 비스페놀A 및 디페닐카보네이트 시험법 개정 (3) 과학적인 분석업무 수행 3. 시행일 ① (시행일) 이 고시는 고시한 날부터 시행한다. 4.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식품위생법 제9조 및 제12조 나. 규제실시 : 해당사항 없음 다. 예산 : 별도조치 필요 없음 라. 합의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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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고시(제2007-84호)에 대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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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고시(제2007-84호)에 대한 정정 담당부서 위해기준과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공고 제2008-52호 고시일 20080326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7-84호(2007.12.24)로 고시한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오류사항을 붙임과 같이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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