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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짝퉁 국산' 사라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01
가공식품 '짝퉁 국산' 사라진다 수입 반 가공품 손질 후 판매해도 제조국 표시 의무 서갑종 식약청 수입식품과장이 안전관리 강화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식약청,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대책 마련 최근 식품에서 잇따라 이물질 혼입사고가 발생하며 국민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식약청이 이에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식약청은 식품 이물질 혼입사고에 따른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식약청이 밝힌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대책에는 수출국에서부터의 안전한 식품 수입기반 마련, 위해식품 차단을 위한 통관단계 검사강화, 유해물질 유통 수입식품에 대한 신속대응 조치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따라 식약청은 중국, 미국, 동남아 국가 등 주요 수출국 제조공장의 제조공정,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 점검하는 현지실사 강화 및 사전확인 등록제도를 활성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입이전에 수출국 제조업소의 제조공정, 품질관리, 위생수준을 확인해 수입업소에 대해 무작위 검사면제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우수수입업소제(GIP, Good Importer Practice)를 도입해 시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국산 수입식품에 대해서는 적합 수출품 표시인 CIQ 표시 부착여부를 확인하고 미부착 업소의 경우 중국정부에 불법 수출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수산물가공품 등 위해발생 우려가 큰 식품을 수출하고자 하는 제조업소는 식약청에 제조공장등록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에관해 식약청 수입식품과 서갑종 과장은 CIQ마크가 없는 중국식품에 대해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식약청은 미국 FDA 저산성 통조림에 대한 등록을 실시하고 식품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원인규명 및 개선조치를 할 수 있도록 수입비중이 높은 국가와 위생약정 체결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 현재 중국, 칠레 2개 국가와 위생약정이 체결돼 있다. 서갑종 과장은 미국 저산성 제조공장 등록을 벤처마킹해 도입이 가능한 부문은 검토해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서 과장은 중국과는 2003년에 위생약정을 체결했지만 실효성이 부족해 지난해 12월 개정 체결을 했다며 이에 따라 신속한 원인규명과 개선할 부분은 개선조치를 하는 등 실효성 있게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식약청은 위해식품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식약청은 매분기별로 위해정보, 부적합 이력, 평균가격보다 낮은 저가 수입 사례 등을 분석해 말카이트그린, 잔류농약 등 위해물질 중심의 무작위 검사를 강화(1~100%까지 차등적용)하고 자사제조용 원료식품에 대해서도 판매용 식품과 동일하게 무작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식약청은 현재 수입량에 상관없이 일정량을 채취하는 검체 채취방법을 수입물량에 따라 검체 체취량을 확대하도록 개선해 검사의 정확성을 확보해 나가고 통관단계에서의 수입식품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하도록 보세창고 시설 및 관리기준을 마련하는 등 보세창고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식약청은 매일 부적합 내역을 확인해 위해물질이 검출된 제품과 동일한 유통식품은 신속하게 수거.검사하고 유해물질이 검출된 유통 수입식품에 대해 언론공표 등 신속한 경보발령제와 함께 회수.폐기조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부적합 제품 수입 재발방지를 위해 유해물질이 검출된 식품은 원인규명 및 개선조치까지 수입을 금지하고 유해물질 부적합 제품 수입자에게 현지 제조업소의 개선조치 사항 제출을 의무화하며 고의 상습적인 수입식품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장 폐쇄 등 처벌을 한층 강화해 부당이익환수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수입자도 책임의식을 갖고 현지 제조업소의 위생수준 등을 사전에 확인해 안전한 식품을 수입할 것을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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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식지원학생 추천 의견서
글쓴이 :
관리자
2008.04.02
중식지원학생 추천 의견서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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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고루 먹고 건강해지자![팜플릿]
글쓴이 :
관리자
2008.04.02
[어린이 영양개선사업 교육용자료] - 삼식이를 이길 꺼야~ : 편식이편 ' 골고루 먹고 건강해지자!'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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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의 영양치료]저혈당
글쓴이 :
관리자
2008.04.02
[당뇨의 영양치료]저혈당 * 의식이 없는 경우 * 의식이 있는 경우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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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4.02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교육자료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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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패스트푸드점 81%, 매장내 1회용컵 사용"
글쓴이 :
관리자
"패스트푸드점 81%, 매장내 1회용컵 사용"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최근 1회용컵 사용 실태 조사 결과 패스트푸드점의 81%와 테이크아웃 커피점의 89%가 매장 내에서도 1회용컵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체가 지난달 1~14일 전국 95개 패스트푸드 업체와 109개 테이크아웃 커피점을 대상으로 1회용컵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패스트푸드점 중 매장 내에서 다회용컵(머그컵)만 사용하는 비율은 19%인 18개 매장 뿐이었으며 81%인 30곳은 1회용컵만 제공하거나 1회용컵과 다회용컵을 같이 사용했다. 테이크아웃 커피점 역시 매장 내에서 다회용컵만을 사용하는 곳은 전체의 11%인 12곳 뿐이었으며 89%에 해당하는 96곳은 1회용컵만 쓰거나 1회용컵과 다회용컵을 함께 제공했다. 자원순환사회연대는 "매장 내에서도 대부분 1회용컵이 사용되고 있다"며 "정부가 매장 내에서는 다회용컵만 사용하도록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의 홍수열 정책팀장은 "이번 조사에서 매장의 상당수에서 1회용컵이 일반 쓰레기와 섞여 처리돼 재활용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이 목격됐으며 테이크아웃 커피점의 경우 일반 소비자가 컵을 다시 가져오는 경우도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정부가 1회용컵이 제대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회수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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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로회복엔 홍합이 좋아요"
글쓴이 :
관리자
"봄철 피로회복엔 홍합이 좋아요" 국립수산과학원 여수사무소 4월 수산물로 홍합 추천 국립수산과학원 여수수산사무소는 4월의 수산물로 홍합을 추천했다. 조류의 소통이 좋고 파도가 적은 내만에 서식하는 홍합은 예로부터 '맛이 담백하다'고 해 담채(淡菜)로도 불리는데, 타우린 함량이 많아 피로 회복과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전남 여수 가막만에서 생산되는 홍합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패류 독소가 발생하지 않아 전국 각지에서 선호도가 높다. 여수수산사무소 관계자는 1일 "봄철 피로에 지친 직장인과 수험생의 자양강장제로 시장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홍합을 즐겨 드시면 어업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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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설사 고교생 가검물서 노로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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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설사 고교생 가검물서 노로바이러스 검출 부산시는 지난달 해운대구 모 고등학교에서 학생 수십명이 설사 증세를 보인 것과 관련, 설사 환자의 채변을 검사한 결과 8명에게서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일 밝혔다. 시가 역학 조사한 3일치 보존식과 식품 재료, 조리기구, 조리사 채변에서는 식중독균이 나오지 않았다. 시는 "보존식 등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아 학생 가검물에서 나온 노로 바이러스가 급식을 통해 옮겨졌다고 단언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2∼3일 후 학교 정수기에서 공급되는 음용수 검사 결과가 나오는 것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부산 해운대구 Y고교에서 학생 64명이 복통, 구토, 설사 등을 일으켜 보건당국은 급식을 중단하고 역학 조사를 벌여왔다. 장염이나 구토, 설사 등을 일으키는 노로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는 오염된 지하수 등으로 추정되나 현재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2003년 이후 5년 동안 3월에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86건 가운데 18건이 이 바이러스가 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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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안전관리 강화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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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안전관리 강화대책 담당부서 수입식품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식품에서 잇따라 이물혼입 사고가 발생하고 수입식품에 대하여도 국민의 불안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수입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마련.시행한다고 밝혔다. ○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대책 주요골자는 첫째, 수출국에서부터 안전한 식품 수입기반 마련 둘째, 위해식품 차단을 위한 통관단계 검사강화 셋째, 유해물질 유통 수입식품에 대한 신속대응 조치임. ▣ 수출국 현지에서부터 안전한 식품을 수입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하였다. ○ 중국, 미국, 동남아 국가 등 주요 수출국 제조공장의 제조공정,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 점검하는 현지실사 강화 및 사전확인등록제도를 활성화하고, ※ 사전확인등록제 : 수입 전 위생 및 시설기준 적합여부를 확인하여 제조단계부터 안전한 제품을 수입하기 위한 제도로 등록제품은 수입검사시 정밀, 무작위 검사 완화, 위해우려 정보시 모니터링 검사 및 현지조사 ○ 수입이전에 수출국 제조업소의 제조공정, 품질관리, 위생수준을 확인하여 수입하는 수입업소에 대해 무작위 검사면제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우수수입업소제(GIP, Good Importer Practice)를 도입하며, ○ 중국산 수입식품에 대해서는 적합 수출품 표시인 CIQ 표시 부착여부를 확인하고, 미부착 업소의 경우 중국정부에 불법 수출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 CIQ(China Inspection & Quarantine) : 중국정부에서 적합 제품임을 증명하는 수출화물표시 ○ 수산물가공품 등 위해발생 우려가 큰 식품을 수출하고자 하는 제조업소는 식약청에 제조공장등록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며, ※ 미국 FDA에서 저산성 통조림에 대한 등록실시 ○ 또한, 식품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원인규명 및 개선조치를 할 수 있도록 수입비중이 높은 국가와 위생약정 체결을 확대 추진한다. ※ 현재 중국, 칠레 2개 국가와 위생약정 체결됨 ▣ 위해식품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한다. ○ 매분기별로 위해정보, 부적합 이력, 평균가격보다 낮은 저가수입 사례 등을 분석하여 말라카이트그린, 잔류농약 등 위해물질 중심의 무작위 검사를 강화(1~100%까지 차등적용)하고, - 자사제조용 원료식품에 대해서도 판매용 식품과 동일하게 무작위 검사를 실시한다. ○ 현재 수입량에 상관없이 일정량을 채취하는 검체 채취방법을 수입물량에 따라 검체 채취량을 확대하도록 개선하여 검사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 통관단계에서 수입식품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하도록 보세창고 시설 및 관리기준을 마련하는 등 보세창고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 위해우려 유통 수입식품 신속 수거?검사 및 즉시 회수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 매일 부적합 내역을 확인하여 위해물질이 검출된 제품과 동일한 유통식품은 신속하게 수거.검사하고, - 유해물질이 검출된 유통 수입식품에 대하여 언론공표 등 신속한 경보발령제와 함께 즉시 회수.폐기조치 함. ○ 부적합 제품 수입 재발방지를 위하여 유해물질이 검출된 식품은 원인규명 및 개선조치까지 수입을 금지하고, - 유해물질 부적합 제품 수입자에게 현지 제조업소의 개선조치 사항 제출을 의무화하며, ○ 고의.상습적인 수입식품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장폐쇄 등 처벌을 강화하고 부당이익환수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면서 수입자도 책임의식을 갖고 현지 제조업소의 위생수준 등을 사전에 확인하여 안전한 식품을 수입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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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루 세 번 밥 먹고 똑똑해지자![팜플릿]
글쓴이 :
관리자
2008.04.01
[어린이 영양개선사업 교육용자료] - 삼식이를 이길 꺼야~ : 결식이편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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