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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국외 연수보고서[일본]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국외 연수보고서 - 일본의 학교급식 - [부산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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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잘못 알고 있는 다이어트식품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8.03.31
[2007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가는으뜸체 ▷다운받기 Along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잘못 알고 있는 다이어트식품의 이해 * 밥/물/달걀/오렌지/바나나 * 초콜릿/ 블랙커피/ 녹차/ 무가당과자 * 지나치게 뜨겁거나 찬 음식 [내용출처 : 경기도포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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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 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코엔자임-Q10 /'젊음'-'솔잎차]'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 스페셜 - 건강보조제, 알고 드십니까? >> -3탄 코엔자임Q10 - 1. 코엔자임-Q10 이것이 궁금하다! ①‘화장품의 원료',‘제2의 비타민, 비타민Q'이다? - 화장품의 원료가 아니라, 우리 몸의 원료! 비타민과 비슷한 기능을 지녔지만 체내에서 생성이 된다는 점에서 비타민과 다르다. 우리 몸의 세포 속에는, 지방과 탄수화물을 태워 에너지로 바꾸어 주는 화력 발전소“미트콘드리아”가 있는데 코엔자임큐텐은 이 내벽에 존재하며 활성산소를 제거, 화력발전소가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도와주는 보조효소 역할을 한다. ② 코엔자임큐텐 = 노화방지? - 코엔자임큐텐은 신체노화에 어느 정도 관여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 이유는 노화의 원인 중 하나가 에너지 생성이 잘 되지 않고, 활성산소가 증가하는 것인데, 코엔자임큐텐은 항산화 기능으로 활성산소를 줄여주고, 또한 체내 에너지 생성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코엔자임큐텐은 나이가 듦에 따라 점차 생성이 감소한다. 20세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40~50대에는 젊은 시절에 비해 현저히 감소함을 알 수 있다 ③ 외부로부터 보충을 해줘야 한다? - 일반적인 비타민과 마찬가지로 부족할 때 드시면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체내에서 일정량 합성되고, 체내 합성이 조금 줄었더라도, 미량이 들어있긴 하지만 음식섭취를 통해 필요량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신체 질환이나 나쁜 식생활 습관으로 코엔자임큐텐이 부족한 경우 보조제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개인별 특성을 고려해서 섭취한다. 2. 생활 속 숨은 코엔자임Q10> 찾기 ① 신체 ② 건강보조제 ③ 쇠고기 ④ 화장품 ⑤ 샴푸 ⑥ 치약 ⑦ 드링크제 등 - 질환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젊은 시절에는 우리 몸에서 충분히 생성이 되므로, 반드시 사용할 필요는 없다! 특히, 보조제를 제외한 모든 상품들은 미량이 들어있기 때문에, 코엔자임큐텐 자체의 기능들을 기대하려면 많은 양을 장기간 먹어야 되므로 비용과 효율을 잘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내 몸 속엔 코엔자임큐텐이 충분할까? ① 코엔자임큐텐은 신체 어디에서나 존재하기 때문에 부족할 경우 나타나는 증상이 매우 비특이적이고 다양하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질환에서 저하되기 쉽기 때 문에 코엔자임큐텐 부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② 피부가 거칠어지고 탄력이 없어졌다!> => 피부 노화 - 피부가 거칠어지고 탄력이 없어지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피부 속 코엔자임큐 텐이 감소되어도 나타날 수 있다! 코엔자임큐텐은 인간의 피부세포에서 자외선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중화하여 DNA손상을 60∼70% 감소시켜, 노화의 상징인 주름살 예방과 탄력에 영향을 미친다! 단, 주름을 펴거나, 처짐을 개선 하는 치료효과는 없다. ③ 가끔 가슴이 아프고, 숨이 찬다!> => 심혈관 질환 - 가슴이 아프고 숨이 차는 것은 동맥경화로 심혈관에 이상이 생긴 것! 이때 코엔자임큐텐이 부족할 수 있다! 실제로 한 실험에서, 심장병 환자들의 혈중농도가 정상인보다 50%감소되어 있는 것이 확인됐다! 코엔자임큐텐은 심장 근육에서 에너지 생성을 원활하게 해주고 혈관 기능을 향상시켜 혈압을 저하시켜주니, 심혈관 질환이 있을 때에는 도움을 준다. 역시, 증상완화 일 뿐,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니 주의해야 한다. ④ 이유 없이 자주 졸리고 피곤하다! => 만성피로 - 코엔자임큐텐의 가장 큰 역할은 항산화능력!! 활성산소가 우리 몸을 산화시키는 것을 막아 주는 항산화 능력이 떨어질 수 록 우리 몸은 에너지생산을 못해 만성피로가 올 수 있다! 즉, 돈 쓸 곳은 많은데 수입이 많지 않아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 특히 만성피로와 연결되는 코엔자임큐텐 위치는 근육! 근육 속 코엔자임큐텐이 감소되면 에너지 생성량이 현저히 줄게 되어 근무력감과 만성피로가 쌓이게 된다! 이때 코엔자임큐텐을 섭취하면 에너지 생성량이 되살아나, 피로감이 감소될 수 있다. 4.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코엔자임 큐텐! 연령에 따라 섭취량을 달리해야 한다? => 정답 : X - 감소시기 30~40대 이후 보충용으로는 전 연령이 30mg정도면 충분! 나이가 많다고 더 먹을 필요는 없다. 단, 개인의 건강상태별로 섭취량을 다르게 복용하기도 한다! 심장질환이나 당뇨병이 있으신 분들은 50-100mg, 신경계 질환이 있을 경우는 100-300mg을처방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건강 이상 시, 복용은 반드시 전문가 상의가 필수!! 5. 코엔자임큐텐! 공복이나 식후, 언제 먹어도 효과에는 별 차이가 없다? => 정답 : X - 코엔자임 큐텐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에 잘 녹는다! 보통 식사에는 어느 정도 기름이 다 포함되어 있으니 공복에 섭취하는 것보다 식후에 섭취하는 게 흡수가 더 잘된다! 특히, 보조제 종류에 따라 횟수에 차이가 있지만, 1일 1회 섭취 시, 활동을 시작하는 아침 식 후 복용이 가장 좋다. 6. (이런 사람)사람은 코엔자임큐텐 복용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 정답 : 임산*수유부 - 아직까지 임산*수유부에게 안전하다는 연구결과가 없으니 되도록 복용을 삼가는 게 좋다!! 그 외 주의사항으로는 코엔자임큐텐이 와파린(혈액 응고 저해제)의 작용을 방해하니 피하는 것이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스타틴이나 비타민E는 함께 섭취하면 좋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 NEW 위대한 밥상! young 茶 시리즈!>> - 피부를 젊어지게 해주는 차는? 피부를 젊어지게 하는 방법! 피부를 젊고 탄력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동물성 지방과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가공식품을 피해야한다. 이것들은 피부의 탄력조직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고 세포의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고, 체내 노폐물 배설과 촉촉한 피부를 위해 물도 하루에 8컵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 피부를 젊게 하기 위해 꼭 먹어야 할 솔잎차! ▷ 물에 불려 사용하는 것이 좋은 솔잎 솔잎은 수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즙으로 이용할 땐 잘 짜지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솔잎즙을 만들 때는 솔잎을 물에 푹 잠기도록 해서 2~3시간 동안 불린 다음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 감이나 바나나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은 솔잎 솔잎를 먹을 때는 탄닌이 함유된 감이나 바나나 같은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솔잎에도 탄닌이 들어있기 때문에 철분 등 무기질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솔잎술(솔잎주) 늦은 봄에서 초여름에 채취한 솔잎을 이용하여 담은 술은 경남 함양군 개평마을에서 전수되고 있다고 한다. 전형적인 조선시대 양반마을이었던 개평마을에서는 1년 내내 선비들의 시와 풍류가 끊이지 않았고 바로 그 주안상에 솔잎술이 주로 올랐다고 한다. 솔잎술은 향과 맛도 좋을 뿐 아니라 색깔도 짙은 호박빛으로 참 곱다. ▷ 양귀비 향기의 비밀, 솔잎 양귀비는 중국 최고의 절세미인으로 많은 남성을 매료시켰을 뿐 아니라, 그녀의 미용비법은 현재까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그녀가 향기를 내기위해 껌처럼 씹고 다녔던 것이 바로 솔잎이다. 솔잎은 특수 향기를 발산하면서 피부에 건강미를 준다고 하여 우리나라 궁중에도 전해졌다고 한다. ▷ 솔잎의 어떤 성분이 피부를 젊게 만들어 줄까? 비타민C 하면 주로 과일을 떠올리는데 솔잎에는 100g당 비타민C가 사과보다 무려 7배나 많은 양이 들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비타민 A, 비타민 C 등 피부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고루 들어있다. 또한, 솔잎 추출물은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효능이 뛰어난 여러 생리활성물질이 있어서, 피부의 콜라겐 분해 효소를 억제하여 피부 노화를 차단하고, 특히 히드록시 메틸 프라논(HMF) 성분은 자외선에 의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를 밝게 하는 효과가 있다. 결국, 솔잎이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다. ▷ 그냥 술보다 약술로 알려진 술잎주를 마시면 피부에 도움이 될까? 솔잎의 유효 성분은 알코올에도 잘 용출이 되기 때문에, 솔잎주에도 솔잎의 좋은 성분이 녹아있다. 따라서 솔잎에 의한 피부건강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알코올이 혈액순환을 일시적으로 빠르게 하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 도움 된다. 그러나 알코올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솔잎의 좋은 성분은 휘발성이기 때문에 솔잎차를 다릴 때에는 꼭 뚜껑을 덮어야 하고, 솔잎가루로 솔잎차를 만들 때는 끓는 물보다는 90도 정도 되는 물에 타서 먹는 것이 좋다. ▷ 솔잎 우린 물에 세수를 하거나 목욕을 해도 피부가 젊어질까? 솔잎에는 알파-파이넨, 피토알렉신 등 항균성 물질이 들어있다. 따라서 각종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라지 못한다. 또한 항 염증작용도 있고 솔향이 나쁜 냄새를 잡아주기 때문에, 솔잎즙 희석액으로 세안을 하거나 솔잎차 우려내고 남은 솔잎을 목욕물에 담궈 사용해도 좋다. 위대한 메뉴 1. 솔잎차 2. 솔잎닭구이 3. 솔잎밥 4. 솔잎칵테일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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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음식 건강에 도움 안 된다"
글쓴이 :
관리자
"유기농 음식 건강에 도움 안 된다" 영국의 한 과학자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유기농 음식이 실제로는 건강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내놨다. 30일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에 따르면 옥스퍼드대학교 존 크렙스 학장은 유기농 음식을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입증할 만한 검증된 증거는 아직 없다고 주장했다. 식품기준청장을 지낸 크렙스 학장은 "유기농 음식이 좋다는 설(說)은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을 왜곡할 수 있다"면서 "아이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려는 부모는 유기농 음식을 떠올리겠지만 이는 아이에게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이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영국에서 유기농 음식 먹기 캠페인을 벌이는 단체인 '소일 어소시에이션'은 그러나 크렙스 학장의 주장을 반박했다. 단체 관계자는 "유기농 음식과 일반 음식재료의 영양 성분 차이가 현저하다는 명확한 증거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면서 "여러 연구를 통해서도 유기농 음식의 철분과 칼슘, 비타민 C 등 함유량이 일반 식재료보다 많다는 사실이 입증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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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 양상이 달라졌다
글쓴이 :
관리자
뇌졸중 양상이 달라졌다 10년전보다 '뇌출혈' 줄고 '뇌경색' 크게 늘어 '뇌졸중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우리 나라에서 3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뇌졸중도 시간이 지나면서 역학상 적지 않은 변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흔히 뇌혈관의 한 부분이 높은 혈압을 이기지 못해 터지는 뇌출혈과 뇌혈관이 막혀 피가 통하지 않는 부위의 뇌세포가 죽는 뇌경색으로 나뉘는데 최근 식습관의 변화 등으로 환자 발생 양상이 변하고 있는 것. 동아대병원 신경외과 허재택교수가 10년전(1994∼1996)과 최근(2003∼2005) 뇌졸중으로 병원에 온 환자 각각 1천124명과 1천705명을 대상으로 연구 조사한 결과, 뇌출혈 환자는 줄어든 대신 뇌경색 환자는 큰 폭으로 늘어났다. 10년전에는 뇌출혈 환자(67.9%)가 뇌경색 환자(32.1%) 보다 배 이상 많았지만 최근 조사에서는 뇌경색 환자(59.7%)가 뇌출혈 환자(40.3%)를 훨씬 넘어서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뇌졸중 환자들이 10년에 비해 500여명 이상 늘었지만 이중에서도 뇌경색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은 식생활 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기름진 음식량의 섭취는 늘어난 대신 운동량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 특히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의 증가로 혈관 내 찌꺼기가 쌓이면서 동맥경화가 많이 일어나는 것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인구의 고령화 현상으로 최근 뇌졸중의 유병률은 60·70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50·60대 연령층의 유병률이 높았던 10년전과 대조를 보였다. 성별로는 뇌졸중 환자 중 남성 비율이 10년전 46.4%에서 54.5%로 높아졌다. 여성에 비해 술과 흡연 등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는 남성이 고혈압 등 위험요소의 관리도 소홀히 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계절별로도 뇌출혈과 뇌경색 발병은 달라진다. 뇌출혈은 겨울과 봄,가을의 환절기에 높은 발병률을 보인 반면 뇌경색은 여름에 가장 높은 발병률을 보였다. 겨울의 찬 기온으로 인한 혈관 수축 및 혈압 상승 등이 주원인으로 꼽히는 뇌출혈과 달리 뇌경색은 여름에 무더위로 인한 탈수로 혈액의 점성도(끈적끈적함)가 증가하고, 말초 혈관 확장에 따른 뇌 혈류량의 감소가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허 교수는 "10년간의 시차를 두고 생활 패턴의 변화 때문에 뇌출혈과 뇌경색의 발병률이 달라진 것을 직접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했다는데 대해 이번 연구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뇌졸중에 대해서도 국가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곽명섭 기자 kms01@busanilbo.com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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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복부비만 만만히 보면 큰 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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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복부비만 만만히 보면 큰 코 다친다 [쿠키 건강]먹을거리가 풍부하고 생활이 편리해짐에 따라 소아비만인 어린이가 많아지고 있다. 비만은 사춘기를 앞당기는 주된 요인 중 하나다. 지방이 많을수록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높아져서 성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기 때문에 사춘기가 빨라진다다. 대개 소아 비만은 생후 6개월부터 시작되는데, 이는 처음부터 작게 태어난 아이나 2세 때까지 과체중이 되어버린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비만이 될 확률을 매우 높기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 및 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그 대책이 심각하게 요구되고 있다. 소아비만의 원인은 유모차와 승용차 이용이 일반화된데다 TV와 컴퓨터 게임 및 비디오 시청 등이 늘면서 유아시절부터 운동량이 예전보다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소아비만인 어린이들이 꾸준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 하루 칼로리 연소량도 소비하지 못하게 돼 체내 근육량 감소로 이어지게 된다. 또한 지방으로 축적되는 악순환을 거쳐 성인비만이 되고 평생 동안 비만이 되고 만다. 바롬클리닉 유재욱원장은 “소아비만은 꾸준한 운동과 인스턴트식품을 줄이며 균형 잡힌 식단을 짜 식단을 조절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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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차별 흔하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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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차별 흔하게 일어난다 과체중인 사람, 특히 과체중 여성에 대한 차별이 인종차별 만큼이나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루디식품정책·비만 센터의 레베카 풀 박사팀은 과체중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체중때문에 차별을 받는 경우가 2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이 결과는 ‘국제 비만저널’에 실렸다. 연구팀은 미국의 ‘전국 중년 생활 조사’ 자료를 이용해 25세부터 74세까지 성인들이 체중 때문에 차별을 당한 경험을 조사했다. 그리고 이를 인종과 성별 등에 따라 비교·분석했더니 체중때문에 차별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한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2배높고 직장이나 개인 사이에서 비만 때문에 차별을 당하는 일도 흔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체중에 따른 차별이 나타나는 비만 정도(체질량지수=BMI)도 남녀 사이에 큰 차이를 보였다. BMI는 키와 체중을 토대로 비만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즉 키가 170㎝인 사람의 체중이 80㎏이면 BMI는 27.7이 된다. 미국에서는 BMI 30 이상을, 우리나라에서는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연구팀은 심각한 과체중 차별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체질량지수(BMI)가 남자의 경우에는 35 이상이었으나 여성은 BMI가 27만 돼도 차별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풀 박사는 “이 연구결과는 체중에 따른 차별이 아주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과체중도 인종이나 성별, 장애 등과 같이 법적으로 차별을 예방할수 있는 조치를 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conomist@fnnews.com이재원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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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병에 필요한 건 셀프 메디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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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병에 필요한 건 셀프 메디케이션 [쿠키 건강] 소위 성인병이라 불리우는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그리고 종양 등의 발병은 개개인의 생활습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은 이미 주지한 바 이다. 즉, 생활습관병은 극단적으로 말해 각자의 생활습관을 통해 스스로 만드는 병이라 할 수 있다. 셀프 메디케이션은 질병이 발병하기 전에 스스로 체크하고, 스스로 몸을 돌보며, 스스로 건강을 지켜나간다는 것으로 그 중요성이 절실히 강조되고 있다. ◇셀프 메디케이션 3단계 △Self Check(6가지 중요 체크) 생활습관병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자기 체크다. 체중, 혈당치, 혈압, 체지방 (특히 복부 내장지방), 식사 칼로리량, 운동량 등 6 가지 항목을 수시로 체크해 체질, 체형의 변화, 발병의 유무를 항시 측정해 그 결과를 기록하도록 습관화한다. △Self Care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가지고 어려서부터 스스로 몸에 관해 케어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지식을 공급해 주어야 실효를 기대할 수 있다. △Self Promotion 생활습관에서 오는 이상질환의 유무를 체크하고, 이 정보를 기초로 해 스스로 일상 생활에 있서의 영양, 운동, 휴식 등 케어 하는 것이 셀프 메디케이션이라고 한다면, 이들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 행위의 추진활동을 셀프 프로모션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키워드로서 ‘一無, 二少, 三多’를 권장하도록 한다. 一無는 금연의 실천, 즉 흡연 습관을 없애는 것이다. 二少는 음식을 적절히 조절해서 섭취하는 소식(小食)과 술을 절제해 마시는 소음(小飮)의 두 가지를 말한다. 三多는 많이 움직이고(多動), 충분히 쉬고(多休), 많은 사람, 많은 일, 많은 자연과 접하고 만나는 생활(三多)의 세 가지를 실행하는 것이다. 생활환경이 많이 개선되고, 의학과 약학이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음에도 출생률의 극단적인 저하와 노령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등 사회적인 급변으로 인해 인구구조가 변하고, 이에 따라 질병구조에 변화를 가져옴으로써 건강이나 질병에 대한 개념변화가 현대인에 있어 직면한 최대의 과제 중 하나가 됐다. 사람은 각자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신체적 특성을 유전적 소인으로 가지고 있고, 타고난 소인에 따라 각자 특유의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런데 성장과정에서 획일적인 교육과 사회적 규범 및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생활 트렌드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젖어들면서 공통적인 생활스타일에 익숙해짐을 볼 수 있다. 이것이 현대인에게 미치는 건강에 대한 영향 중 가장 심각한 현상이다. 서구식 식생활에 따라 모두가 육식을 즐기게 되고, 어릴 때부터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에 길들여져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계없이 습관적으로 즐기게 돼버린 것이다.자료제공: 한국콜마>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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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28일부터 식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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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28일부터 식품 인정 [쿠키 사회] 서남해안 갯벌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이 28일부터 정식 식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전남도는 그동안 염관리법에 광물로 분류돼 법적으로 식품에 직접 넣어 사용할 수 없었던 천일염이 법 개정으로 이날부터 식품으로 정식 인정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를 천일염 식품화 원년으로 선포한 전남도와 신안군은 이날을 햇소금 생산 개시일로 정하고 국내 최대 염전인 신안군 증도면 태평염전(460만여㎡)에서 햇소금을 생산했다. 첫 소금을 생산한 이날 태평염전에서는 식품 인정 기념 및 첫 소금작업의 순조를 기원하는 채렴식이 열렸다. 채렴식은 첫 수문을 열고 소금을 만들어 하늘에 고하는 의식으로 한해 동안 좋은 소금을 얻게 해달라는 염부들의 소망을 담은 풍습이다. 이날 생산된 소금은 신안군 증도면 태평염전의 옛 소금창고를 개조해 소금의 역사와 영양, 만드는 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민 소금박물관에 보관됐다. 또 29일에는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천일염의 날 선포식과 함께 기념행사를 벌여 신안 천일염의 우수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천일염을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행사장에는 10t의 소금을 이용해 천일염탑을 쌓고 천일염 음식비법 전수, 함초국수 시식, 천일염 맛보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전남도는 올해 신안 천일염의 이미지가 높아져 연간 60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신안 천일염을 프랑스의 게랑드 소금과 같은 명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까지 99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전남의 천일염 생산량은 지난해 기준으로 모두 29만6000t으로 전국의 87%를 차지했다”며 “손으로 쥐었을 때 쉽게 부서져야 좋은 소금”이라고 말했다. [목포=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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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나들이철 식중독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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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나들이철 식중독 주의보 발령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8일 최근 기온상승과 함께 음식물 취급 부주의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나들이철 식중독 예방 요령'을 발표하고 야외에서 음식물 섭취시 각별한 주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식약청은 일반적으로 4-6월은 아침, 저녁 기온이 높지 않아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이 떨어져 식중독이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식중독 발생환자수는 4-6월에 50%, 2007년에는 42%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은 식중독균 역시 증식이 왕성해 김밥, 도시락 등 음식물을 일정시간 이상 방치하면 부패 변질되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식약청은 나들이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하고 음식은 1회분만 준비해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섭취할 것과 장시간 보관이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차고 서늘한 곳에 음식물을 보관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식약청은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스티커로 제작해 학교 등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총 300만부를 배포하고 전국민이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등을 생활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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