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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I 예방조치에 만전.."AI인체감염 의심사례 없어"
글쓴이 :
관리자
AI 예방조치에 만전.."AI인체감염 의심사례 없어"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13개월 만에 다시 발병하면서 인체감염을 막기 위한 보건당국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4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지난 2일 전북 김제의 한 산란계(알 낳는 닭) 농장에서 AI 의심 닭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접하자 신속대응반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종사자 15명을 대상으로 문진 및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고, 혈액을 채취해 검사했다. 검사결과, 다행히 이상 증상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 AI가 동물의 경계를 넘어 사람에게까지 퍼지지 않도록 인체감염예방 조치에 나서 항바이러스제 500명분과 보호복, 고글, 마스크, 장갑 등 개인보호장비 850세트, 인플루엔자 백신, 홍보 팸플릿 등을 긴급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질병관리본부는 농장종사자와 살처분 종사자, 방역요원 등 총 262명에 대한 예방조치를 끝냈다. 질병관리본부는 나아가 AI 발생 지역의 호흡기 환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AI감염 의심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질병관리본부는 `AI대응 질병통제전략상황실'을 운용하는 한편 상황이 끝날 때까지 특별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전북 김제 AI발생 현장을 방문해 인체감염 예방조치 현황을 점검하면서 방역작업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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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급식서 진딧물 추정 이물질
글쓴이 :
관리자
학교 급식서 진딧물 추정 이물질 경기도 안양지역의 한 고등학교 점심 급식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이를 모두 폐기하고 빵과 우유로 대체하는 일이 일어났다. 4일 안양 A고교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교직원 2명이 학생들에게 나눠 줄 점심 급식을 사전 점검하는 과정에서 가락국수에 얹은 쑥갓에서 진딧물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됐다. 학교측은 급식으로 준비한 가락국수를 전량 폐기하고 학생들에게는 샌드위치와 우유를 나눠주었다. 이날 준비된 메뉴는 가락국수와 밥, 샌드위치였다. 학교 관계자는 "쑥갓을 씻는 과정에서 잎에 달라붙은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은 것 같다"면서 "우리 학교는 학생들에게 배식하기 전에 교직원이 검수를 겸한 시식을 하고 있어 사전에 발견됐고 학생들에게는 이물질이 든 급식이 제공되지 않았다"고 했다. 안양시는 이 이물질을 진딧물로 추정하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 해당 위탁급식업체와 식자재 납품업체에 대해 위생점검을 하기로 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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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흡연과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8.04.07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가는으뜸체 ▷다운받기 Along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흡연과 건강 * 흡연의 유해성분 * 흡연자의 식습관과 영양문제 * 흡연과 영양관리 [내용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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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식지원 대상학생명단
글쓴이 :
관리자
2008.04.03
중식지원 대상학생명단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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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의 영양치료]당뇨병성 위부전마비
글쓴이 :
관리자
2008.04.04
[당뇨의 영양치료]당뇨병성 위부전마비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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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골고루 잘 먹고 있을까?[리플릿]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 영양개선사업 교육용자료] - 나는 골고루 잘 먹고 있을까?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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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8년 학교급식종사원 인건비 예산편성 기준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4.03
2008년 학교급식종사원 인건비 예산편성 참고자료 [경기도양주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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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제대로 마시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4.04
녹차, 제대로 마시는 법 최근 녹차의 효능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면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녹차를 어떻게 마셔야 효과적인지,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모레퍼시픽 녹차연구팀에서 10년간 녹차를 연구해 온 김영경 연구원이 책 ‘녹차가 내 몸을 살린다’를 통해 밝힌 녹차 음용법을 소개한다. 티백 20~30초만 우려 연한 노란 빛 적당 아침·점심·저녁 4~5시간 간격으로 음용 ▷70℃ 물에 티백은 20~30초, 찻잎은 2~3분 우려야 = 귀찮고 아깝다는 생각에 녹차를 마시는 내내 잔에 티백을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럴 경우 녹차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달아나고 씁쓸한 맛만 진해진다. 녹차를 오래 우리면 몸에 좋은 카테킨이 더 많이 녹아나온다고 생각해 일부러 오래 우리기도 하지만 그러면 용출되는 카페인의 양도 덩달아 많아져 녹차 맛도 버리고 효능도 낮추는 셈이 된다. 티백은 70℃ 내외의 따끈한 물에 20~ 30초 가량 우리고, 잎차는 60~70℃의 물에 2~3분 동안 담가 연한 노란 빛을 띨 정도로 우리는 게 적당하다. 너무 뜨거운 물에 녹차를 우리거나 녹차를 넣고 끓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열에 약한 찻잎의 여러 영양성분이 파괴되고 카페인 성분도 더 많이 용출된다. ▷성인 하루 3잔 이상 15잔 이하.. 20잔은 넘지 않도록 = 녹차의 항산화력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녹차를 하루에 3번 이상, 아침, 점심, 저녁에 4~5시간 간격으로 마시는 게 좋다고 한다. 카페인 때문에 녹차를 꺼리는 이들도 있지만 여러 실험 결과를 근거로 학계에서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20잔 정도의 녹차는 아무 부작용 없이 마실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양은 30~50㎎로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양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게다가 녹차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들이 카페인의 흡수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실제로 녹차 속 카페인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만약 카페인이 염려된다면 하루 15잔(캐나다의 카페인 일일 최대 섭취 권고량 기준)은 넘지 않도록 한다. ▷좋은 녹차 고르는 요령 = 좋은 녹차는 잎이 잘 말아져 있고 윤기가 있으며 약간 검은 녹색을 띤다. 잡았을 때 단단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이 난다. 만약 찻잎이 황갈색을 띠고 쾌쾌한 묵은 냄새가 난다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수확 시기로 따지면 가장 먼저 수확한 첫물차가 잎이 여리고 작으며 맛이 좋다. 수확시기가 늦어질수록 잎은 커지지만 그 대신 떫은 맛이 강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4~5월에 첫물차를, 6월에 두물차를, 7~8월에 세물차를, 9~10월에 네물차를 수확한다. ▷소량씩 밀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 = 찻잎은 빛이나 열, 습기에 약하다. 따라서 소량으로 나눠 밀봉이 잘 되는 용기에 넣고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녹차는 주변의 냄새를 잘 빨아들이기 때문에 밀봉하지 않은 채 냉장고에 넣어두면 고기나 생선 냄새가 그대로 밸 수 있다. 만약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야 할 때는 밀봉용기나 알루미늄 코팅 용기에 넣어 잘 밀봉한다. 또 냉장고 속의 온도와 밖의 온도 차이 때문에 물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시기 전에 찻잎을 실온에 놔둬 찻잎의 온도가 실온과 같아질 때까지 기다린다. 녹차를 오래 묵히거나 잘못 보관하면 잎에서 묵은 냄새가 난다. 만약 어떤 식으로든 꼭 마셔야겠다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녹차를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볶아보자. 나쁜 냄새가 사라지고 구수한 향이 도는 녹차로 재탄생한다. ▷생활 속 녹차 활용법 = 녹차는 음료수 외에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냄새 제거 능력이 뛰어나 탈취제로 유용하다. 프라이팬이나 입구가 큰 냄비에 물을 붓고 녹차 2큰술을 타서 끓이면 이때 발생하는 녹차 수증기가 새 집 페인트의 독한 냄새나 장마철 눅눅함 냄새를 완화시킨다. 가루녹차를 부직포나 향낭에 넣어 냄새나는 곳에 두거나 가루 녹차 우려낸 물을 수건에 적셔 냉장고나 신발장 등 냄새가 고약한 곳을 꼼꼼히 닦아내면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렇게 닦아내면 녹이나 찌든 때도 제거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고기 요리를 할 때도 가루녹차를 뿌리면 역한 냄새가 집안에 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생선류나 어패류에 가루녹차를 약간 뿌리면 냉장고에 보관해도 신선함이 오래 지속된다. 마늘이나 양파를 먹은 다음 양치질을 해도 입 안에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찻잎을 꼭꼭 씹어보자. 4~5분쯤 뒤 입안에 배어 있던 냄새가 사라진다. 녹차는 습기나 곰팡이 제거에도 유용하다. 옷장 서랍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가루녹차를 골고루 뿌린 뒤 다시 신문지로 덮으면 습기는 물론 옷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카펫이나 양탄자를 세탁할 때 가루녹차를 함께 넣거나 구입한지 오래된 찻잎을 카펫 위에 뿌려두면 곰팡이나 진드기, 먼지벌레 따위가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갑자기 설사가 났는데 상비약이 없다면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는게 좋다. 이 때 날달걀을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로 높아진다. 달걀을 녹차 우린 물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생기는데 이 가스가 설사를 멎게 한다. 모기에 물렸을 때 뜨거운 물에 살짝 우려 따뜻해진 녹차 티백이나 찻잎을 물린 부위에 올려놓으면 가려움이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는다. 녹차가루를 물에 개어 발라줘도 좋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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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물 하루 8잔 건강이익 증거없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4.04
물 하루 8잔 건강이익 증거없어 하루 물을 8잔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주장은 확실한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반론이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의과대학 신장병전문의 스탠리 골드파브 박사는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독소들이 많이 걸러지고 장기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으며 체중을 줄여주며 피부색을 개선한다는 이야기는 그 과학적 증거가 미약하다고 말했다. 우선 식사 전이나 식사 중 물을 많이 마시면 식욕을 억제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물은 빨리 마시면 소화관을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 만복감을 줄 수 없을 뿐 아니라 물을 많이 먹어서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증거도 없다고 골드파브 박사는 지적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의 독소가 씻겨내려간다는 얘기도 근거가 없다고 그는 말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량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소변 속에 포함돼 배출되는 성분들도 꼭 많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골드파브 박사는 또 물을 많이 마시면 두통이 줄어들과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 역시 과학적으로 근거없는 얘기라고 말했다. 다만 덥고 건조한 기후에서 사는 사람들과 운동선수들 그리고 신장결석같은 특정 질병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되지만 건강한 사람이 물을 많이 마셔서 건강에 플러스가 된다는 증거는 없다고 그는 강조했다. 마라톤같은 특별한 경우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이 연구논문은 미국신장학학회 저널(Journal of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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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근경색 “미리 알면 예방 가능”
글쓴이 :
관리자
2008.04.04
심근경색 “미리 알면 예방 가능” “체중조절과 운동 병행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헬스코리아뉴스】인기랩퍼 '거북이(본명: 임성훈, 향년 38세)'가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후 이 질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특별한 요인으로 심장에 혈액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심근세포의 괴사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일단 발병하면 사망율이 높아 치명적이다. 심근경색의 가장 큰 사전징후는 가슴의 통증이다. 가슴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며 가슴 한 가운데가 갈라지는 듯한 격심한 통증이 느껴진다. 무서운 것은 힘든 일을 한 뒤 안정을 취할 때 가슴통증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아무런 증상도 없던 사람이 안정을 취하다가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 건국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김현중 교수는 "이같은 가슴통증 이외에도 호흡곤란이나 식은 땀, 어지러움, 복통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특히 노인이나 당뇨환자 같은 경우에는 흉통없이 식은 땀이나 어지러움 등의 증상만 보여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심근경색이 발병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빠른 시간 내에 막힌 관상동맥을 열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심근경색이 발병하면 6시간 이내, 가능하면 3시간 이내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므로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심근경색의 예방법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 교수에 따르면 심근경색을 유발하는 위험인자는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 흡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위험인자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평소 관리를 잘하면 심근경색을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 교수는 "특히 질환 특성상 위험인자가 없는 사람이라도 급작스럽게 발병할 수 있으므로 평소 짜게 먹지 않도록 식습관 개선을 하고 체중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육류보다는 채소류를 먹는 등 노력을 통해 병을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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