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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배만 나올까?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나비에스한의원] 왜 난 배만 나올까? 이연경(20세, 가명)씨는 요즘 고민이 많다. 대학 새내기로써 한창 이런저런 대학생활로 재미있을 시기지만 콤플렉스인 복부비만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다고 한다. 그래서 복부비만을 치료하겠다는 결심 후에 찾은 곳은 바로 한방으로 비만을 치료하는 나비에스한의원 건대점. 이 씨는 "전 팔이나 다리는 가늘고 노출을 해도 괜찮을 정도로 예쁜데 유독 윗배만 볼록하게 나와 옷을 입어도 전체적인 모습은 예쁘지가 않네요. 다른 친구들은 미팅이나 소개팅으로 분주한 요즘 저는 복부 비만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져 고민이 많습니다"라고 한다. 전문적인 부분비만 클리닉을 운영 중인 나비에스 한의원 건대점의 정용석 원장은 "복부비만이 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윗배만 나오는 경우는 소화가 잘되지 않은 것이 원인이며, 아랫배만 나오는 경우는 변비나 피하지방이 아래쪽에 많이 쌓이게 된 것이 원인이다"라고 말한다. 복부비만의 경우 배가 나온 상태에 따라 원인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정 원장이 얘기하는 복부비만의 유형별 원인과 식습관에 대해서 들어보자. * 배 전체에 살찐 유형 식욕이 너무 왕성하고 끊임없이 먹는 '대식가형', '과식형'이 많다. 또 변비가 있어 아랫배가 항상 묵직하고 팽팽한 경우가 많다. * 윗배만 나온 유형 대체적으로 밥을 먹는 시간이 불규칙하고 잘 거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위장이 나빠진 경우, 또 폭식을 하거나 과식을 하면 위가 줄었다 늘었다 하는 과정에서 위장이 커지고 처져서 윗배가 나온다. 특히, 공복 시에는 속이 쓰리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다. * 아랫배만 나온 유형 대장운동이 활발하지 못해 항상 아랫배에 가스가 차거나 변비가 있어 아랫배가 유난히 볼록하다. 보통 오래된 숙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굶거나 폭식하기를 반복하면 장이 규칙적으로 활동하지 못해 변비가 생기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 원장은 "복부비만의 경우 이렇듯 유형별로 특화된 비만 치료 약재를 써 탕약을 제조하여 복용하면서 지방분해침과 약침의 시술, 카보에스 등의 테라피 요법, 복부경근요법 등을 병행하고 그에 맞는 식이요법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치료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단언한다. 이 씨는 그동안 폭식과 불규칙한 식사가 주원인이었고 그에 맞는 비만치료 프로그램으로 치료를 받는 중이며 효과를 조금씩 보고 있어 앞으로의 치료가 기대된다며 목소리가 흥분되어 있었다. 비만치료, 건강한 치료여야 하며 무작정 굶거나 검증되지 않는 다이어트방법을 쓰는 것은 절대로 피해야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얘기이다. 도움말 = 나비에스한의원 건대점 정용석 원장 [연합뉴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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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치매 노인 3명중 1명 "예방할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치매 노인 3명중 1명 "예방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치매로 사망한 사람 3명중 1명은 고혈압이나 당뇨등에 의해 유발되는 뇌 속 작은 혈관 손상에 의해 치매가 발병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워싱턴대 연구팀이 '생화학&분자생물학협회'저널에 발표한 치매나 인지장애 증상을 보인 후 사망한 3400명 남녀의 뇌 부검 결과 치매 발병 위험의 약 45%는 알즈하이머질환의 병적 변화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는 일부 전문가들에 의해 알즈하이머질환 또는 파킨슨병의 변이형태로 알려진 루이체 치매 (Lewy body dementia)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치매 발병 위험의 약 33%는 소혈관질환에 의한 뇌 손상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치매를 유발하는 이 같은 뇌 속 작은 혈관 변화가 고혈압에 의한 다발성 소규모 뇌졸중및 당뇨병등에 의한 손상이 쌓여서 발생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현재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알즈하이머 치매와는 달리 고혈압이나 당뇨병에 대한 후유증은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바 이를 통해 치매의 3분의 1은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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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아토피 아동을 위한 '친환경 보육시설' 확충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동작구, 아토피 아동을 위한 '친환경 보육시설' 확충 올해부터 신축하는 보육시설은 친환경 보육시설로 설치 동작보건소와 연계하여 상담 및 치료프로그램 운영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보육아동 유형에 따른 다양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돕는 수요자 중심의 차별화되는 보육정책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아동을 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을 조성하여 아토피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올해부터 신축하는 보육시설은 친환경 보육시설로 설치하기로 했다. 올해 개원예정인 동작구청 직장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009년 사당1동 청사 내 어린이집, 로야어린이집, 2010년 신축예정인 큰별어린이집 등이 친환경어린이집으로 꾸며질 것이다. 친환경 보육시설에는 천연 자연마루, 천연 수성 페인트, 유해물질 흡착 및 분해기능이 있는 규조토 사용, 아토피성 알레르기 유발 원인 물질의 발생 억제를 위한 실내온도.습도 조절장치 설치, 위생적이고 편리한 친환경 욕조(편백나무 사용)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영유아 급식 재료, 조리과정 등의 개선을 위해 인스턴트 음식.화학 조미료, 알레르기 유발식품을 지양하고 친환경 급식이 제공된다. 아울러, 지난 달 26일 동작보건소와 중앙대병원측과 체결한 ‘아토피피부염 실태조사 및 정밀검사’ 협약 내용과 연계하여 아토피 아동을 위한 치료 및 상담프로그램운영, 중앙대학교 피부과 전문의의 의료서비스 지원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양택모 가정복지과장은 “앞으로도 학부모의 다양한 보육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씨앤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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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도 성적순이라니…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현장기자―정창교] 급식도 성적순이라니… "공부 못하면 밥도 늦게 먹어야 하나요?"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낙생고 교무실에는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성적 우수반 학생들부터 급식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항의성 전화가 빗발쳤다. 오전 내내 시민들로부터 거친 전화를 받느라 곤욕을 치른 이동수 교감은 "무조건 욕설부터 시작하는 전화가 한두 통이 아니다"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곤혹스러워 했다. 이 학교는 오후 6시 정규수업이 끝난 뒤 밤 10, 11시까지 학생 800여명에게 야간 자율학습을 실시하면서 도서관이 있는 본관 건물 5층 교실 6칸에 학년별로 성적 우수학생 2개반씩을 운영해 왔다. 이 과정에서 학교측은 면학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5층의 성적 우수반부터 별관에 있는 구내식당에서 저녁식사를 먼저 하게 했다. 그 시간 동안 1·2층 1학년, 3층 2학년, 4층 3학년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는 나머지 학생들은 식사 순서를 기다려야 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자 성적 우수반에 들지 못한 학생들 사이에 "먹는 것도 성적순이냐"며 불만이 쌓이기 시작했다. 학교측은 이 같은 사실이 외부에 알려져 비난이 잇따르자 이날부터 저녁식사를 점심식사 때와 마찬가지로 학년별로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별다른 뜻없이 한 행동으로 인해 상당수 학생들에게 상처를 줘 가슴이 아프다"며 "이번 일을 통해 교내에서부터 교육적인 배려를 먼저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됐다"고 토로했다. 학교측의 원상회복으로 이번 사태는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성적 지상주의'에 매몰된 우리 교육 현장에서는 언제든지 재발될 수 있다는 생각에 씁쓸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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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 '10가지 노하우' 전격 공개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암 예방 '10가지 노하우' 전격 공개 【헬스코리아뉴스】'암을 예방하는 10가지 노하우'가 공개됐다. 미국 프레드 허치슨 암 연구센터가 최근 발표한 암 예방 10가지 방법은 생활습관을 가장 강조한다. 이들이 내놓은 노하우를 알아보자. 1.금연 연구센터는 담배가 폐암, 기관지암, 두경부암, 대장암, 방광암등 많은 암의 발병요인이라며 당장 담배를 끊어라고 경고했다. 2. 정기적인 암 검진 일부 암들은 조기에 암을 찾아낼 수 있고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가진 질환들을 발견하므로 조기 진단으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피부암등이 정기 검진으로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암들이다. 3. 금주 및 절주 폭음은 유방암, 식도암, 대장암, 췌장암, 두경부암등을 유발할 수 있다. 남성은 하루 2잔 이하, 여성은 하루 1잔 이하 음주를 할 것을 권유했다. 4.햇빛 노출 금지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챙 넓은 모자와 선글래스를 착용할 것.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 자외선이 강렬한 시간에는 노출을 최소화 할 것을 권유했다. 나아가 선탠용베드는 절대 사용하지 말도록 했다. 5. 운동 매주 3~4시간 가량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유방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폐암등 일부 암 발병 위험을 30~50% 가량 줄일수 있다. 6. 정상 체중유지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전립선암, 대장암, 유방암, 췌장암, 간암, 신장암, 자궁내막암, 나아가서는 백혈병, 임파종등을 막을 수 있다. 7. 폐경 호르몬 사용금지 폐경 호르몬을 사용하지 않으면 유방암, 자궁내막암, 난소암등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8. 암 발병 리스크 예방약 복용 암발병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약물 중 타목시펜등과 랄록시펜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50% 가량 줄일 수 있으며 피나스테라이드는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25% 가량 줄일 수 있다 9. 발암물질 노출을 금지 방사선및 일부 화학물질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고강도 CT 촬영이나 X선 촬영시에는 조심할 것. 응급상황이 아니라면 초음파나 MRI 등의 다른 진단기를 이용해야 하며 특히 소아나 10대 청소년의 경우 이 같은 X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0. 옳바른 식습관 소세지 같은 가공육 제조시 사용되는 화학물이 일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하는 것이 좋다. 하루 최소 5번 이상 채소나 과일, 저지방 혹은 무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칼슘과 비타민 D가 든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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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강관리가 건강 첫걸음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구강관리가 건강 첫걸음> 혀 색깔로 보는 내몸 건강 상태 선홍빛 띠면 정상, 창백하면 피곤, 많이 붉으면 혈액순환 문제 혀는 말을 하는 데에 도움을 주며, 음식 맛을 구분하기도 하고 음식을 골고루 씹게 도와주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혀는 인체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의 신호등’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신체 내부와 외부가 연결된 가장 큰 통로인 입에는 수많은 물질이 들어가고 나오는 곳이기 때문에 혀는 우리 몸의 신체능력이 떨어졌을 때 가장 빨리 반응이 전달된다. 아침에 일어나 세면할 때 거울로 혀의 상태를 점검하면서 그날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자. 우선 혀가 선홍빛깔을 띠면 신체가 건강하다는 뜻이다. 혀의 색이 희미하거나 엷을 경우는 몸이 피곤한 상태이며, 반대로 색이 짙은 것은 혈액순환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혀가 부분 부분 얼룩져 있으면 과민성 체질이거나 기생충 감염을 의미할 수 있다. 또 혀에 덮인 설태가 얇게 고루 덮여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짙은 회백색을 띠거나 층이 두꺼워지면 컨디션이 좋지 않다. 설태가 노란색이면 변비가 있거나 몸에 열이 많다는 뜻이며, 설태가 두꺼우면 수분대사가 나빠진 것으로 기름지거나 단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만일 당뇨나 빈혈이 아닌데도 김치 등 맵고 짠 음식을 먹을 때 혀가 아프면 비타민 B12결핍증(악성빈혈)을 의심할 수 있다. 혀에는 ‘설유두’라는 조직이 발달해 있는데 악성빈혈인 사람에게서는 설유두가 사라져 혀가 평평해지며 혓바닥 세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또 혓바늘이 돋거나 염증이 생긴다면 피로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자. 혀에 발생한 염증질환은 특별한 질환이 없고 휴식을 취하면 보통 1∼2주 지나 자연 치유되지만 무조건 방치하면 큰 병으로 악화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만일 갑자기 혀가 굳어져서 말을 더듬거나 맛을 느낄 수가 없으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이는 주로 중추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한 경우가 많다. 높은 열에 의해 졸도하거나 뇌진탕 등에 의해서도 혀가 굳어질 수 있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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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李대통령 “불량식품사범도 엄벌을”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李대통령 “불량식품사범도 엄벌을”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지난번에 어린이 유괴범과 관련한 (혜진ㆍ예슬)법을 내놨듯이, 부정ㆍ불량식품에 대해서도 그렇게 (엄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나는 먹을거리를 소홀히 하는 것은 중대 범죄라고 본다. 법무부에서도 얘기했지만 어린이 유괴범은 물론 식품사범에 대해서도 엄격히 처벌하도록 법을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같은 대통령의 언급은 최근 ‘생쥐머리 새우깡’과 ‘이물질 식품’ ‘커터 참치캔’ 등 국민 위생을 저해하고 있는 먹을거리 소홀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의지로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알다시피 국민은 요즘 어린이 납치 사건과 부정식품 문제를 많이 걱정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관련 부처에서 적극 논의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지난 국무회의에서 물가 안정을 얘기했지만 내수가 위축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내수가 위축되면 서민이 더 어려워지는 만큼 내수가 너무 위축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총선과 관련해 “중립 시각으로 선거가 끝까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하지만 부정선거가 있는 곳에는 엄격하고 신속한 제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특히 음해나 금권선거를 한다면 엄히 다스려 선거문화를 바꾸는 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상 기자(ysk@heraldm.com) [혜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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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와인도 웰빙바람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와인도 웰빙바람 [프라임경제]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오는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유기농 와인과 5가지 유기농 코스요리가 함께하는 ‘유기농 와인 디너’를 5만원(10% 부가세 별도)에 선보인다. 몸을 생각하는 웰빙 열풍은 식을 줄을 몰라 환경 친화적인 제품들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와인도 예외는 아니라 와인 애호가들에게도 유기농 와인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유기농 와인은 나라마다 용어 정의를 다소 달리 하지만, 포도나무 재배과정부터 유기농업을 사용해 만든 와인을 뜻한다는 데는 별 이견이 없다. 유기농 와인은 우리 몸에도 좋지만 자연을 보호하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유기농 와인 디너에서는 와인 뿐 아니라 저녁 메뉴 역시 유기농으로 만들어져 영양을 더하는데 발사믹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유기농 계란 샐러드와 유기농 야채와 버섯 마늘 향신료를 곁들인 닭고기 혹은 유기농 야채 마늘과 버섯을 곁들인 크림 감자 구이 그리고 계피 과자, 유기농 초콜릿 무스, 녹차 베지 밀 파나코타를 곁들인 딸기 스프등의 세트메뉴가 5만원에 제공된다. 또한 행사 시작일인 4월17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각기 다른 유기농 와인 3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이번 유기농 와인 디너에서는 색다른 볼거리인 ‘사진 전시회가 열리는데 ‘더 비스트로’레스토랑 입구에서 ‘Wine is a Natural Emotion’이라는 주제로 포토그래퍼 장영준의 사진을 선뵈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사진들은 모두 유기농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 지역의 풍경이 대부분이다. (문의 및 예약 : 더 비스트로 02-531-6604)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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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불량식품 제조업소 등 234곳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어린이 불량식품 제조업소 등 234곳 적발 식약청, 식중독 사전예방 지자체와 합동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소 및 문방구 등 학교주변 식품판매업소와 도시락 제조업소 등 총 5058곳에 대한 전국 일제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234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조치토록 관할기관에 통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청은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식품의 안전 및 봄철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 3월24일부터 4월 4일까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단속을 펼쳤다. 이번 합동단속은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기초 위생수준 개선 및 향상을 위해 커피자판기 1231곳, 길거리음식 판매점(일명 포장마차) 723곳에 대한 청결상태, 기구류의 세척소독 등 현장 위생지도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식약청은 초등학교 주변 문방구 등의 어린이 기호 식품에 대해 수거검사 등 위생점검을 강화해오고 있으나, 이번 지도·단속결과 일부 업소에서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판매하거나 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기계, 설비들을 비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번 합동 지도·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내역을 보면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를 사용·판매 또는 보관한 업소 21곳 ▲나트륨, 열량 등의 영양성분 미표시 등 한글표시기준 위반업소 31곳 ▲작업장 시설 및 기계·기구류의 비위생적 관리업소 49곳 ▲제조한 제품에 대한 자가 품질검사 미실시 업소 34곳 ▲생산·작업일지 및 원료수불 관계서류 등 미작성 업소 31곳▲방충망 미설치, 파손 등 시설기준 위반업소 26곳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업소 25곳 ▲품목제조 미보고 등 기타 위반업소 11곳 등 이다. 또 위생상태 일일점검표 또는 영업신고번호 표시하지 않거나 청소상태가 불량한 자판기 6곳을 적발했다.아울러 식약청은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제정과 더불어 내년 3월 전면 도입되는‘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지정제도 시행에 앞서 시범사업 학교를 지난해 12곳에서 올해 54곳으로 확대해 학교 및 학교주변 200미터 범위 지역의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식품위생·영양관리 강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시범사업구역 내의 식품판매업소 중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고,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건강저해식품, 부정·불량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업소를 ‘우수판매업소’로 지정해 시설 개·보수 비용지원, 로고사용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특히 우수판매업소 활성화를 위해 냉장고, 진열대 설치 등 위생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비용의 50%를 정부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기온이 상승되는 봄철에는 식중독균의 증식이 우려되므로 김밥, 도시락 등 음식물을 일정시간 이상 방치할 경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부패·변질되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며, 나들이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음식은 1회분만 준비해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고, 장시간 보관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반드시 차고 서늘한 곳에 음식물을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 또 식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청소년 수련시설 302곳에 대해 오는15일부터 30일까지전국 일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식품관리과 사무관 한권우 (hkw0529@kfd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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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불량 어린이기호식품 제조업소 등 234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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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4.08
1/4분기 전국 합동단속 결과 및 위생 안전관리 방안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식품의 안전 및 봄철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하여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10일간) 식약청(6개 지방청) 및 지자체가 합동으로 어린이기호식품 제조업소 및 문방구 등 학교주변 식품판매업소와 도시락 제조업소 등 총 5,058개 업소에 대하여 전국 일제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총 234개 업소를 적발,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하도록 관할 기관에 통보하였다. ○ 아울러 이번 합동단속은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기초 위생수준 개선 및 향상을 위하여 커피자판기 1,231개소, 길거리음식 판매점(일명 포장마차) 723개소에 대한 청결상태, 기구류의 세척소독등 현장 위생 지도점검도 함께 실시하였음. ▣ 식약청은 초등학교 주변 문방구 등의 어린이 기호 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등 위생 점검을 강화 해오고 있으나, 금번 지도·단속 결과 일부 업소에서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판매하거나 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기계, 설비들을 비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금번 합동 지도·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내역은 다음과 같음. -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를 사용·판매 또는 보관한 업소 21개소 - 나트륨, 열량 등의 영양성분 미표시 등 한글표시기준 위반업소 31개소 - 작업장 시설 및 기계·기구류의 비위생적 관리업소 49개소, - 제조한 제품에 대한 자가 품질검사 미실시 업소 34개소 - 생산·작업일지 및 원료수불 관계서류 등 미작성 업소 31개소 - 방충망 미설치, 파손 등 시설기준 위반업소 26개소 -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업소 25개소 - 품목제조 미보고 등 기타 위반업소 11개소등이며, - 위생상태 일일점검표 또는 영업신고번호 표시하지 않거나 청소상태가 불량한 자판기 6개소를 적발하였음. ▣ 식약청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 제정과 더불어 내년 3월 전면 도입되는?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지정제도 시행에 앞서 시범사업 학교를 ‘07년도 12개교에서‘08년도 54개교로 확대하여 학교 및 학교주변 200미터 범위 지역의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식품위생?영양 관리 강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 시범사업 구역 내의 식품 판매업소 중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고,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건강저해식품, 부정·불량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업소를?우수판매업소?로 지정하여 시설 개·보수 비용지원, 로고사용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 특히 우수판매업소 활성화를 위해 냉장고, 진열대 설치 등 위생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비용의 50%를 정부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식약청은 기온이 상승되는 봄철에는 식중독균의 증식이 우려되므로 김밥, 도시락 등 음식물을 일정시간 이상 방치할 경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부패?변질되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히면서, 나들이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며, 음식은 1회분만 준비하여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고, 장시간 보관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반드시 차고 서늘한 곳에 음식물을 보관할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식약청은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하여 청소년 수련시설(302개소)에 대하여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일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붙임 : 위반업소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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