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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한약재 곰팡이독소 검출 보도 관련 설명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4.08
한약재 곰팡이독소 검출 보도 관련 설명자료 담당부서 한약평가팀 “한약재 발암성 곰팡이독소 검출”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 자료를 붙임과 같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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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한 학교급식 실천을 위한 식단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4.08
건강한 학교급식 실천을 위한 식단 점검표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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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교육자료]나는 비만일까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3.04
[식생활교육자료] 비만 - 나는 비만일까요? * 비만이란 어떤 것일까요? * 나는 비만일까요? * 비만의 원인 및 치료법 * 나의 식습관을 체크해 보세요. [경기도포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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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의 임상영양치료 개론
글쓴이 :
관리자
2008.04.09
당뇨병의 임상영양치료 개론 * 당뇨병의 개요 * 당뇨병의 임상영양치료의 목표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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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바른 식습관과 식사예절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8.04.08
올바른 식습관과 식사예절교육 ■ Ⅰ.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하다 ■ Ⅱ. 하루 세 끼 밥을 먹자 ■ Ⅲ. 최소한 하루 두 끼는 잡곡밥을 먹자 ■ Ⅳ. 흰색 식품은 절대 피한다 ■ Ⅴ. 성장의 열쇠는 단백질에 숨어 있다 ■ Ⅵ. 식사시간은 20분 이상, 음식물은 오랫동안 씹어 먹는다 ■ Ⅶ. 서로 다른 색깔의 과일과 야채를 매일 먹는다 ■ Ⅷ. 물을 잘 마셔도 건강이 좋아진다 ■ Ⅸ. 적절한 운동은 필수 [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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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 성격 바로알고 스트레스 관리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4.08
내 성격 바로알고 스트레스 관리하자 자기성격 파악등 적극적 대처로 극복을 “나는 조절할 수 있다”자세.여유가 중요 봄은 생활의 환경변화가 심한 때다. 이사, 취학, 조직내 인사 등 일상의 변화가 많은 계절이다. 따라서 스트레스도 증가한다. 하지만 따져보면 사람은 잉태되는 순간부터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간다. 모든 환경자극이 스트레스다. 문제는 그것이 조절 불가능한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다. 조절할 수 있는 스트레스는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심신에 치명적인 반응을 유발한다. 실제 스트레스로 인해 거의 모든 심신질환이 새로 발생하거나 악화되곤 한다. 성욕감퇴, 우울증, 감기에서 고혈압, 당뇨, 탈모 나아가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도 생길 수 있다고 의학계는 지적하고 있다. 한국스트레스협회 김동구 회장(연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은 “스트레스는 한번 왔다 가는 게 아니다. 통제할 수 없는 스트레스가 온 경우 뇌세포가 파괴되는 등 평생 흔적을 남긴다”며 “때문에 옛날처럼 무작정 버텨라, 참아라 할 게 아니라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직 스트레스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심박동변이도를 조사해 간접적으로 그 정도를 추정할 수 있을 뿐이다. 또한 사람마다 같은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반응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유쾌히 받아들이지만 어떤 이는 절망감으로 한강다리를 찾는다. 이는 타고난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성격을 우선 파악하면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된다. ◆내 성격 알아보는 ‘에니어그램’, 그에 따른 대처법 성격 파악에 유용한 이론 중 하나는 ‘에니어그램(Enneagram)’이다. 3000여년 전부터 서양에서 계승돼 정신의학자와 심리학자들이 보완, 발전시킨 것이다. 이를 통해 성격을 9개의 유형으로 나눈다. 각각의 성격은 장.단점이 있다. 각 성격은 인접한 유형의 성격을 부차적으로 띄게 된다. 화살표그림>가 오는 유형의 장점을 보완하면 자기발전에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지 못하면 화살표가 가능 유형의 단점이 커진다. 예를 들어 9번 성격은 1번과 8번의 성격을 부수적으로 갖고 있다. 9번 성격의 사람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3번 성격을 지향해야 하고, 스트레스가 가중되면 6번 성격의 좋지 않은 측면이 심하게 나타나 사회 생활에 지장을 받게 된다. ◆‘나는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다’ 여유 있는 마음가짐 중요 김동구 교수는 스트레스 대처에 △몸 관리 △마음 관리 △깨닫기 3단계를 제시한다. 외모 때문에 취업에 불이익을 받은 미혼 여성 A씨가 있다고 하자. 우선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해진다. 영양섭취를 충분히 하고 운동으로 몸을 다진다. 그 다음 ‘나는 잘생겼다. 취업도 자신있다’는 긍정적 사고를 갖도록 노력한다. 그러자 어렵던 취업에도 성공한다. 여기서 끝나면 안된다. 어느날 거울을 보면 못 생긴 자신의 얼굴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때 다시 좌절할 것이 아니라 ‘생긴 것이 인생에 뭐 그리 중요하냐’는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이를 통해 외모로 인한 스트레스에 불편함이 없도록 여유를 키우는 게 최선이다. 김동구 교수는 “이같은 대처 요령은 굳이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노력”이라며 “조절불가능한 스트레스는 없다는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괴로움이 아닌 즐거움의 대상으로 여긴다면 더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도움말: 김동구 한국스트레스협회 회장.연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내 성격 유형 알아보기】 그룹 1과 그룹 2에서 내게 가장 잘 맞는 내용을 1개씩 선택한 조합으로 성격 유형을 판정한다. 1번=다바 2번=다라 3번=가바 4번=나마 5번=나바 6번=다마 7번=가라 8번=가마 9번=나라 △그룹 1 ㉮독립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하다. 스스로 원하는 것을 잘 알고 목표를 설정해 일을 추진한다. 성과가 크면 모든 것에 영향을 행사하려 한다. 일과 놀이에 모두 열심이다. ㉯조용히 혼자 있기를 좋아한다. 스스로를 부각시키거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지 않는다. 남으로부터 몽상가로 불린다. 조용한 상태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책임감이 매우 강하고 헌신적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는 것을 남들이 알아주길 원한다. 임무를 끝낸 후에야 사적인 일을 하고 싶어한다. △그룹 2 ㉱긍정적 자세로 생활하고 모든 일이 잘 풀려나간다고 느낀다. 남들도 행복해지도록 돕는 것을 좋아한다. 남에게 긍정적으로 보이기 위해 때론 내 문제를 미룬다. ㉲감정기복이 심해 내가 기분 나쁘면 다른 사람이 쉽게 알아챈다. 화날 때 남들이 동조해 주길 원한다. 규칙을 잘 알지만 지시받는 것은 싫어한다. ㉳자제력이 강하고 논리적이다. 일을 효율적으로 완벽히 처리하며 혼자 일하길 즐긴다. 차분하고 냉정해 보일 수 있지만 감정적으로 반응해 일을 그르치고 싶지 않다. 【성격 유형별 스트레스 대응방식】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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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소 위주 식단, 당뇨병에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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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섬유소 위주 식단, 당뇨병에 Good 봄에 나는 산나물·뿌리야채 많이 섭취해야 웰빙 열풍과 함께 유기농 식단, 건강 식단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채식 위주의 식단은 단순히 다이어트뿐 아니라 당뇨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예맥한의원 정정욱 원장은 “채식 위주의 식단은 당뇨인에게 훌륭한 식단이다.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정상적인 혈당유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당뇨인이라면 특히 섬유소 위주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되면서 자연스럽게 과식을 하지 않게 할 수 있다. 비만인 경우에는 당뇨가 있다고 해도 당뇨에 좋지 않은 육류와 같은 음식을 자제하기가 힘든데, 평소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육류를 섭취하더라도 포만감으로 인해 과식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또한 섬유소는 장의 운동을 촉진시켜서 배변이 잘되도록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저하시킬 수 있다. 피가 맑아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혈당도 조금씩 감소하여 당뇨인에게 가장 중요한 혈당조절능력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것이다. 정 원장은 “평소 섬유소의 섭취를 늘리기 위해서는 쌀밥 보다는 잡곡위주의 식사를 하고, 채소는 구입 후 잘 씻어서 껍질째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섬유소가 많은 과일을 씨까지 같이 섭취하고, 오이, 당근, 토마토를 자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야채는 산나물이나 산채와 같은 뿌리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 당뇨인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식습관 - 싱겁게 먹도록 하며, 맛소금은 피하고 굵은 소금을 먹는다 - 생수는 끓이지 말고 하루 1.5리터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 - 육류보다는 두부나 생선을 섭취한다. - 인스턴트 식품을 피한다. - 콩을 많이 섭취한다. - 과일은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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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최고 제철물고기 ‘도다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4.08
양향자 교수의 건강코디 봄 최고 제철물고기 ‘도다리’ 뻣뻣했던 어깨에 움직임이 가벼워진다했더니 온 몸이 나른해지는 봄이 와 있다. 추운 날씨로 움츠렸던 몸에도 봄기운을 충전시켜야 하는데, 봄이 되면 많은 먹거리가 있지만 봄이니 만큼 시기와 때를 맞춰 음식을 먹어야 맛도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제철 과일이 있듯 물고기도 가장 맛있는 시기인 제철이 있는데, 이와 관련한 속담 중 대표적인 것이 ‘봄 도다리 가을 전어’란 말이다. 도다리는 봄에, 전어는 가을에 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도다리 낚시는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4월부터 6월까지로 이때가 연중 입질이 가장왕성한 때이다. 산란을 끝내고 홀쭉해진 배를 채우기 위해 닥치는 대로 먹어대므로 채비를 던지기 무섭게 물고 늘어지기 때문이다. 도다리는 지난 1, 2월 두 달여간 금어기에 묶여 조업을 목 놓아 기다리던 자망어선들이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도다리 잡이에 나섰고 어획량도 확연히 늘었는데, 보통 생산량이 늘면 가격은 당연히 떨어져야하는데 도다리는 정반대다. 지난달만 해도 조업 중 간혹 잡히던 도다리가 있었지만 가격은 지금의 1/3수준에도 못 미쳤다. 특이하게도 도다리는 산란기에 맛이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도다리가 봄에 맛있는 이유는 바로 생선의 담백한 맛을 결정하는 지방산 때문인데, 등푸른 생선의 고소하고 연한 맛 또한 지방의 주요 구성분인 지방산에 달렸다. 도다리는 봄에 지방 함량이 가장 많으므로 맛이 실하다. 또한 배의 부분이 붉은빛이 돌지 않고 붉게 멍든 부분이 없어야 상태가 좋은 것이다. 살이 매우 하얀 토종 도다리는 가슴에 호랑이 무늬가 있어 범가자미로 불리며, 1년에 100~200여 마리 밖에 잡히지 않아 횟감용 최고급 어종에 속한다. 토종 도다리는 남해안 앞바다에서 잡히며, 물 밖으로 나오면 호랑이 무늬가 사라진다. 광어와 거의 똑같이 생긴 도다리는 남해안이 아니면 통 보기 힘든 생선인데, 양식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모두가 자연산이라는 뜻인데, 통영 서호시장 상인들은 “아직까지 양식 도다리는 보지 못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넙치는 양식산 어류의 6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많이 양식되고 있지만, 도다리양식이 되지 않는 이유는 1년에 10~12㎝, 2년에 16~18㎝까지 밖에 성장하지 않으니 비싼 사료를 먹이면서까지 양식을 해봤자 별로 남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도다리는 맛이 워낙 좋은 생선으로 생선에 대해선 누구보다 까다로운 입맛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해안가사람들이 잡히는 족족 먼저 먹어 치운다. 해안가 주민들은 “(도다리 맛 모르는) 서울 사람들은 광어를 최고로 치더라”며 안타깝단 듯 말한다. 운이 좋으면 배에 알이 가득 찬 암컷이 나오는 행운이 따르기도 하지만 “알이 찬 도다리는 영양을 몽땅 알에 빼앗겨 버려 살이 푸석푸석해, 맛이 떨어진다”고 말하는 미식가들은 말한다. 도다리는 영양학적으로 단백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흰살 생선입니다. 흰살 생선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 A는 감기와 같은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고 시력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도다리 속에 풍부한 비타민 B은 각기병을 막아주고, 비타민 E는 노화를 방지해 젊음을 유지해준다. 그밖에도 글루타민산, 글리신, 알라닌, 리신 등 아미노산의 균형이 뛰어나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형성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결체조직 엘라스틴과 콜라겐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타우린은 빈혈 방지와 시력회복에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려서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도다리는 소화가 잘 되는 식품으로 환자나 노약자의 영양식으로도 그만이다. 게다가 고단백 저칼로리여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권장한다. 도다리는 주로 회로 먹으며, 도다리 쑥국도 유명하다. 제철에 난 음식은 보약이라고 한다. 철이 이르거나 늦은 음식보다는 제때 제 음식을 먹는다면 이것이 바로 동원의식이라고 하였다. 밥상에 올라오는 반찬이나 국들이 바로 우리 몸이 바라는 음식, 곧 약이 된다는 것이다. 땅에서 솟구치는 봄기운인 쑥과 바다기운이 가득한 봄 도다리가 쑥국으로 만나면 기운을 북돋는 도다리쑥국이 된다. 도다리쑥국은 옛날 동물이 사람으로 만든 유일한 영약인 쑥이 사람의 몸에서 부족한 양기운을 돋구어 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도다리는 쑥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데 둘 다 봄이 제철이며, 쑥의 비타민과 무기질들이 도다리에 질 좋은 단백질과 만나 몸을 보양해주기 때문이다. 강렬한 쑥향이 먼저 코를 잡아채고 기름기 없이 맑고 담백한 국물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도다리와 광어 구별법넙치와 도다리는 한눈에 쉽게 구별하기 어려운데 이때 흔히들 ‘좌광우도’라 하여 눈의 위치로 구분한다. 즉, 복부를 아래쪽에 두고 보아 눈이 왼쪽에 몰려 있으면 넙치(광어), 오른쪽에 몰려 있으면 도다리이다. 또한 입이 크고 이빨이 있으면 넙치, 입이 작고 이빨이 없으면 도다리로 구분하기도 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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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슈유'중 경화지방 많이 먹으면 아이 '비만부터 당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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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임신·슈유'중 경화지방 많이 먹으면 아이 '비만부터 당뇨까지'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임신한 여성의 식습관이 태어날 아이들이 비만해지는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브라질 연구팀이 임신중인 쥐와 수유중인 쥐에게 임신중과 수유중 경화지방(hydrogenated fat)이 든 식사를 하게 한 결과 태어난 쥐들이 정상 식사를 한 쥐에서 태어난 쥐 들에 비해 더욱 뚱뚱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질병속 지방질'지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이 건강상 이롭지 않은 식습관이 나중 이 같은 식습관을 고치더라도 여전히 해로운 결과를 낳으며 또한 체내 인슐린 생산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산모의 임신중 영양상태가 산모 자신과 태반, 태아간 대사와 영양 상호작용에 있어서 결정적 영향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특히 수유중이나 임신중 엄마들이 경화지방이 많이 든 식품을 먹을시 아이들의 체내 지방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방이 태아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바 식이중 지방산 섭취 변화가 태아기와 출생후 아이들 발달에 결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트랜스지방산이 특히 많이 든 경화지방을 임신이나 수유중 많이 섭취하면 아이들에서 비만및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이 높아지게 되고 또한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 역시 저하되 2형 당뇨병이 발병하기 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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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이 말하는 AI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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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보건당국이 말하는 AI 예방법 [쿠키 사회] 섭씨 75도 이상에서 5분 이상 가열하면 AI 바이러스가 죽기 때문에 닭이나 오리를 충분히 익혀 먹는다면 AI에 감염될 가능성은 없다는게 보건당국의 판단이다. 또 발생지역 500m반경이내의 가금류는 모두 살처분되고 10㎞ 이내 범위에는 이동이 제한되므로 사실상 외부지역으로의 감염 가능성이 낮다. 이에따라 보건당국은 시중에 판매되는 닭 오리를 섭취해도 무리가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AI바이러스는 사람에게는 잘 전파되지 않기 때문에 AI에 감염된 조류와 접촉하더라도 쉽게 감염되진 않는다. AI는 조류의 분비물을 직접 만지는 경우에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최선의 예방책은 무엇보다 살아 있는 닭, 오리 등 가금류와 접촉하지 않는 것이다. 손을 자주 씻고 흡연과 음주를 자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영양이 풍부한 식사, 충분한 수분 섭취 및 수면도 중요한 예방책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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