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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잔반 없는 날' 스티커 게시판 서식[예]
글쓴이 :
관리자
2008.04.15
'잔반 없는 날' 스티커 게시판 서식[예] [경기도포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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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상별 절주 지침가이드
글쓴이 :
관리자
2008.04.15
[음주와 건강] 대상별 절주 지침가이드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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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과 3대 영양소 배분
글쓴이 :
관리자
2008.04.15
당뇨병과 3대 영양소 배분 - 3대 영양소의 배분 1) 탄수화물 ▶ 혈당지수 ▶ 설탕 2) 단백질 3) 지방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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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입생 급식지도 안내장
글쓴이 :
관리자
2008.04.16
신입생 급식지도 안내장 1. 사전지도 (다짐하기) 2. 교실 출발 3. 배 식 4. 자리에 앉기 5. 식사하기 6. 식기 처리하기 7. 교사의 식사지도 ※ 아동 실천 수칙 [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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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기력감 부르는 탄수화물 과다복용 … 탄수화물 중독증 아시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4.12
무기력감 부르는 탄수화물 과다복용…탄수화물 중독증 아시나요? [쿠키 건강]대학원에 재학중인 이수진(26) 양은 식사를 하고 나면 눈이 감기고 졸음이 밀려온다. 심할 경우 그 전에 하던 작업을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나른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져 만사가 귀찮아진다. 식사한지 한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정신을 차릴 수 있고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하지만 이내 입이 궁금해져서 감자칩이나 초콜렛바를 먹게 되고 일을 하는 도중에도 무엇을 먹을 것인지 자꾸 생각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과자를 쌓아 놓고 먹거나 빵을 뜯어 먹고, 사탕은 꽉꽉 깨물어 먹어야 직성이 풀린다. 이 양의 증상은 춘곤증과 비슷하지만 정확히 따져보면 탄수화물 대사장애, 즉 탄수화물 중독증이다. 탄수화물 대사장애의 경우, 육체적인 피로감을 흔히 느끼고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 도 저하된다. 특히 저혈당으로 인해 공복 상태에서는 안절부절하게 되고 식은 땀을 흘리거나 어지럼증과 우울증도 나타난다. 탄수화물 과다섭취로 인해 배에는 항상 가스가 차고 여성의 경우에는 다리보다 팔뚝에 살이 더 붙게 된다. 이같은 탄수화물 대사장애는 식습관에 따른 탄수화물 중독증 때문인데, 어린이의 경우에는 간식으로 빵이나 주스, 사탕 같은 것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는 주의가 산만해지고 과다 행동이나 공격성을 부추기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또한 아침을 거르거나 토스트를 쨈에 발라 먹게 되면 두뇌 활동이 늦어지고 기억력, 학습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전문의들은 또 아침식사 대용으로 우유에 씨리얼을 타서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한다. 대신 양질의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된 식사를 하는 것이 좋고 탄수화물의 비율을 되도록 줄여야 한다. 다음은 자신의 탄수화물 중독증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다. △아침식사를 한 날은 하지않은 날보다 점심시간이 되기전에 훨씬 더 배가 고프다.(6점) △오후 3-4시쯤 되면 피곤해지고 배고픔을 느낀다.(2점) △과식을 한후에는 매우 피곤하거나 활동이 매우 적어진다.(1점) △가끔 계획했던 일, 약속등을 저녁식사후 게을러져서 취소하곤 한다.(4점) △나는 일단 정제된 설탕이 함유된 음식(스낵, 전분, 케이크 등등)을 먹으면 전혀 먹지 않았을 때보다 계속 더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5점) △나는 식사후 2시간 정도 지나면 괜히 피곤해지고 불안하거나 일할 의욕이 없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두통이 생긴다. 그래서 커피나 간단한 스낵 종류를 먹으면 좀 나아진다.(3점)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고 싶은 욕구가 일어난다.(3점) △나의 식단에는 설탕이나 과당이 포함된 음식이 많다.(1점) △나는 나이가 듦에 따라 쉽게 체중이 늘어난다.(3점) △친척중에는 비만인 사람이 있다.(3점) △생활이 활동적이지 못하다.(3점) △스트레스를 매우 잘받는 편이다.(3점) △전에 고지혈증, 고혈압 또는 당뇨질환이 있다고 진단 받은 적이 있다.(5점) △부모님중 한분 또는 모두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심장병, 동맥경화 또는 중풍을 앓거나 앓으신 경우가 있다.(4점) △여성 호르몬 치료나 변비치료제(사하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거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소화 불량 또는 속쓰림 때문에 약을 복용한 경우가 있다.(4점) 이 테스트에서 긍정적으로 답변한 문항의 점수의 합이 13점 이하이면 비교적 긍정적이지만 14∼22점이면 경증, 23∼35점은 중증, 36∼50점이면 아주 심한 탄수화물중독증이다. 바른몸한의원 남궁진 원장은 “보통 탄수화물 중독증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생활의 무기력감에서 벗어나기 힘든 경우가 많다”며 “이유없이 무기력감이 지속된다면 자신의 생활습관, 식습관을 유심히 살펴본 뒤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는 춘곤증의 원인도 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류장훈 기자 rj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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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비만 탈출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4.12
[키우미한의원] 소아비만 탈출하자 비만은 더 이상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뉴스기사를 보면 각 학교에서 비만을 유발하는 라면, 햄버거, 탄산음료, 커피 등과 같은 정크푸드(Junk Food)등을 매점에서 물론 학교 주위에서 퇴출시키는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비만이라는 것은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성인, 그것도 중년 이후의 질병으로 인식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최근에 소아비만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성인병 질환의 원인이 되고 성조숙증, 성장부진 등 사춘기를 앞당긴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음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키우미한의원 안산점 송강용 원장은 "소아비만은 부모가 모두 비만일 때 80%, 한쪽 부모가 비만일 때 40%, 양쪽 부모가 비만이 아닐 경우 9%가 성인비만으로 연결이 되며 비만세포수가 증가됨에 따라 나중에 살이 빠지더라도 다시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그리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 질환의 원인이 되며 몸 안의 체지방이 많아지면 성적인 성숙이 빠르게 진행이 되어서 성조숙증이 오게 된다. 또한 성장호르몬의 일부는 체지방을 분해하기도 하는데 과도한 체지방은 성장호르몬의 일부를 소모하므로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에 따라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하게 되는데 송원장은 "성장에 필요한 영양까지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음식을 제한하는 것보다 편식하지 않도록 인스턴트 음식과 같은 열량이 너무 높은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좋다. 음식종류만 제한해도 체지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비만하게 되면 움직이기 싫어하고, 조금 하는 운동에도 힘들어 하는데 부모님들의 적절한 당근과 채찍으로 적절한 운동을 유도를 해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아이를 위한 비만탈출 방법 1. 먹는 음식의 종류만 바꾸어보자 - 간식은 부모님이 주시는 것만 먹는다. - 간식은 후식개념으로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비가공 식품류로 준다. - 집에서 먹는 음료는 딱 3가지만 둔다. (물, 요구르트-하루 1개 이하, 우유/두유류의 유제품) - 우유는 하루 300CC정도만 먹이되 무지방, 저지방 우유로 먹인다. - 고기는 고급단백질 섭취에 중요하기 때문에 장조림 형태의 무지방형 고기로 먹인다. - 튀김류의 음식을 먹이지 않는다. - 인스턴트 음식을 먹이지 않는다. - 식사를 거르지 않게 한다. - 음식을 미리 계획하여 구입한다. - 음식은 오로지 부엌에만 둔다. - 식사는 식탁에 앉아서 한곳에만 먹는다.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은 치운다. - 식사는 최대한 천천히 먹게 한다. - 가급적 저녁식사량을 줄이고 자기 전에는 먹이지 않는다. 2. 운동은 필수!! - 무제한 TV시청, 컴퓨터 게임 등은 금지한다. - 초등학교 6년간은 반드시 꾸준히 1가지 이상의 운동을 시킨다. - 운동의 종류는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좋아하는 운동으로 한다. 가족이 함께하면 더욱 좋다. - 체지방도 줄이고 성장에 특히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점프류의 운동은 틈틈이 자주 시킨다. 도움말 = 키우미한의원 안산점 송강용 원장 (끝)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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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올성 지방간,동맥경화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8.04.12
비알코올성 지방간,동맥경화 위험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동맥경화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그동안 동맥경화의 경우 나이, 성별, 당뇨, 고혈압, 비만, 복부비만, 고지혈증 등이 위험인자로 알려졌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김동희 교수(소화기내과), 최수연 교수(순환기내과)는 2005년 1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전혀 음주를 하지 않고, 심혈관계 질환이나 B, C형 간염 등과 같은 간질환이 없었던 659명을 대상으로 잠재적인 동맥경화를 진단하는 경동맥초음파를 검사한 결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동맥경화의 위험성이 증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진은 비만을 측정하는 체질량지수, 복부비만을 측정하는 허리둘레, 혈압, 간기능 검사와 콜레스테롤 검사, 인슐린 등을 측정했고 이를 보정한 후 양군 간에 경동맥 초음파를 통해 구한 내중막두께와 경동맥 플라크유무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비알코올성 지방간군에서 정상군에 비해 경동맥 내중막 두께가 증가하고 경동맥 플라크의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심혈관계 여러 위험인자를 보정한 후에도 내중막두께는 비알코올 지방간군이 0.803mm내외, 정상군이 0.772mm내외였으며, 플라크의 경우도 지방간군은 26.4%에서 정상군은 15.9%에서 발견된 것. 김동희 교수는 “두 집단은 경동맥의 두께 차이와 플라그의 존재여부에서 상당한 수준의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며 “또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을 경우 동맥경화의 가능성을 1.55배 증가시켰다”고 설명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비만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음주력이 전혀 없는 사람에서 비알코올 지방간질환이 20∼30%까지 보고되고 있다. 김 교수는 “정기적인 또는 우연히 한 건강검진에서 비알코올지방간이 발견되면 쉽게 무시하지 말고 심혈관계 질환으로의 진행을 의심해 봐야 한다”며 “식이조절과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통해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호전시킬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pompom@fnnews.com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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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 AI 바이러스, 신종 가능성"
글쓴이 :
관리자
2008.04.12
"올 AI 바이러스, 신종 가능성" 최근 전북 서남부 일대에서 잇따라 발병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그동안 국내에서 확인된 것과 다른 신종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건국대 수의대 송창선 교수는 10일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국내에서 AI 발생으로 오리가 집단 폐사한 사례가 없다"며 "정밀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새로운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의 바이러스는 닭에는 치명적이었지만 오리는 대체로 식욕부진 등의 임상 증상만 보이는 데 그쳤다"며 "AI 바이러스가 다른 가금류나 감수성 동물을 거치면서 변이를 일으킨 뒤 정읍 등지의 오리에 침입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2007년 3월 이후 13개월여 간 AI가 발병하지 않았던 점에 비춰보면, 당시의 바이러스가 국내에 남아있다가 변이됐다기 보다는 최근에 다른 경로를 통해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충북대 수의대 모인필 교수도 "상식적인 수준에서 봐도 충분히 가능한 얘기"라며 "고병원성인 H5N1 항체의 범주 내에 있는 새로운 바이러스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농림수산식품부 김창섭 동물방역팀장은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겨울철새를 통해 유입된 북방형의 H5N1 바이러스만 확인됐다"며 "특히 AI 발생 농장에서 이 바이러스가 검출된 만큼 신종인지 여부는 정밀 검사를 지켜보며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겨울철 질병'이라는 기존의 통념과 달리 봄철에 AI가 잇따라 발병하면서 앞으로 연중 AI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 모 교수는 "AI 바이러스가 영상 20도 이상의 고온에서 상대적으로 활동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발병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며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잠복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오리 등에 잔존하면서 풍토병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조류질병과 권준헌 과장도 "겨울철에 상대적으로 생존기간이 길고 전파속도가 빠르지만, 동남아 등지처럼 여름철에도 발생할 여지는 있다"고 말하고 "다만 풍토병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은 아직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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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D 부족하면 '결핵' 잘 생긴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12
비타민 D 부족하면 '결핵' 잘 생긴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비타민 D 부족시 결핵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런던 Central Middlesex 병원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활동성결핵환자들이 일반인들에 비해 비타민 D가 부족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성결핵을 앓는 15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 참여자중의 단 7%에 해당하는 11명만이 충분한 비타민 D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환자의 비타민 D 수치는 생각했던 바 대로 계절에 따라 크게 변하지 않고 연중내내 일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현상이 결핵 발병을 유발하는 인자인지, 비타민 D가 저하된 사람들이 결핵에 감염되기 쉬운 지 혹은 결핵 감염이 체내 비타민 D 대사과정을 비정상적으로 바꾸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어떤 원인에서건 결핵 환자에서 비타민 D가 저하된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따라서 비타민 D를 보충해 주는 것이 결핵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일 뿐 아니라 결핵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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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중금속 해독에 좋은 밥상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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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NEW 위대한 밥상! >> - 중금속 해독에 좋은 밥상은? 작지만 영양이 풍부한 새싹채소! 일반적으로 종자를 발아시킨 후 약 1주일 정도 된 채소의 어린싹을 새싹채소라고 한다. 종자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틔운 새싹은 성숙한 채소에 비해 영양성분이 약 3, 4배 정도 더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종류에 따라서는 수십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소량의 새싹채소로 각종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 황사로 인해 몸속에 쌓인 중금속 해독을 위해 꼭 먹어야 할 메밀싹!! ▷ 키울 때 햇빛을 피해야하는 메밀싹! 메밀싹은 시중에서도 구입할 수 있지만, 집에서 키워서 먹기도 한다. 그런데 메밀싹을 키울 때는 햇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 키워야 한다! 햇빛을 보게 되면 중금속 해독에 좋은 성분이 줄어 들 뿐 아니라, 싹이 쉽게 말라버리기 때문이다. ▷ 전래동화 해님, 달님>에서 호랑이가 떨어진 메밀밭 호랑이가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를 기 위해 썩은 밧줄에 올라탔다가 밧줄이 끊어지면서 땅에 떨어져 죽고 말았던 해님, 달님 이야기. 바로 여기서 호랑이가 떨어진 곳은 메밀싹이 성숙하게 자라 꽃을 피우고 밭을 이루었던 곳이다. 이때 떨어져 죽은 호랑이 몸에서 피가 흘러 메밀밭을 붉게 물들였고 이후로 메밀 줄기가 붉은 빛을 띠게 되었다고 전해지고도 있다. ▷ 메밀싹을 갈아 마셔도 영양소는 변하지 않을까? 메밀싹을 갈아서 먹을 경우에는 먹기 직전에 갈아야 한다. 메밀의 루틴 성분은 자신이 쉽게 산화되면서 주변 물질을 산화되지 않도록 하여 중금속 해독작용을 하는 항산화물질이기 때문에, 공기중의 산소와 만나면 쉽게 산화되어 효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위대한 메뉴 1. 메밀싹겉절이 + 비빔밥 2. 메밀싹국수 3. 메밀싹주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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