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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감미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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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당뇨병과 감미료 1) 칼로리가 있는 감미료 * 과당 * 시리톨, 만니톨, 솔비톨, 자이리톨 2) 칼로리를 내지 않는 감미료 * 사카린 * 아세설팜 칼륨 * 아스파탐 * 수크랄로수(Sucralose)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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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연수자료]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급식지도
글쓴이 :
관리자
2008.04.16
[급식연수자료]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급식지도 외 [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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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HACCP 지정업소 현황입니다.(4.14. 현재)
글쓴이 :
관리자
HACCP 지정업소 현황입니다.(4.14. 현재) 담당부서 식품안전지원과 HACCP 지정업소 현황입니다.(4.1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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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전국 주요 노인 대학에 건강기능식품 구입 요령 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8.04.16
전국 주요 노인대학에 건강기능식품 구입요령 교육 담당부서 영양기능식품정책과 사무관/연구관 강 길 진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행락철을 맞이하여 노인층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의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전국 262개 노인대학에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강좌를 개설하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대한노인회와 협조로, 전국적으로 15,000여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떳다방, 무료 관광 등에서의 건강기능식품 구매시 주의를 촉구하였다. ○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선택하는 방법으로는 -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도안을 확인, - 영양.기능정보에서 기능성 내용을 확인하고, - 섭취량.섭취방법.섭취 시 주의사항 등을 확인, -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았는지 확인하여 내가 원하는 제품 구입 - 또한, 잘못 구입시 14일 이내에 반품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한다. ○ 또한,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 질병을 예방하거나, 질병을 치료, 의약품을 대체한다는 등의 광고, - 유명제조업소, 의약품제조업소 등을 운운하며 질병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파는 행위, - 노인 등 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무료상품이라며 현혹시켜 판매하는 행위, - 무료 관광 또는 무료 공연을 하면서 건강관련 식품을 파는 행위 등은 허위.과대광고일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 참고로, 식약청의 인정을 받고 시중에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건강기능식품 제품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첨부 : 홍보물>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선택하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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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중독 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식중독 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시 다발적 대규모 식중독 사고를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하여 교육과학기술부, 지방 식약청, 지자체, 보건소 등 52개 기관 공동으로 식중독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금번 훈련은 744만 명을 급식하고 있는 10,986개 학교 급식소에서 식중독 사고가 일시에 여러 곳에서 대형으로 발생한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식중독 발생시 각 유관기관별로 역할과 대응요령을 사전에 숙지하여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위기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한다는 전략계획을 점검하는 것이다. ○ 식중독 사고 발생시 시.군.구 위생부서와 보건소로 구성 된 상황처리반이 바로 현지 출동하여 역학조사 및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학교 급식소의 경우 식약청, 질병관리본부, 교육청이 적극 개입하여 원인조사 및 추적조사, 중앙역학조사반 활동을 벌이게 된다. ○ 이번 훈련은 종전 상황대처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이라는 4 단계 경보수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대폭 개선하여 관심, 주의단계에서 보다 적극적인 선제적 대응 조치를 취함으로서 위기상황을 신속히 극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현장적용훈련을 겸하고 있다. ○ 한편, 전국 보건소 43개소가 참여하는 현장훈련도 동시 실시된다. 현장훈련은 식중독 신속.동시 보고 상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지연보고에 따른 원인규명 한계와 식중독 확산차단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인터넷 기반 식중독 보고관리 시스템의 활용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식약청은 이번 모의대응훈련을 통하여 하절기 식중독 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과 확산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게 될 것이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보다 미래지향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참고적으로 식약청은 라디오(TBS 교통방송)를 통해 일 2회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붙임 1. 식중독 발생 위기경보 수준 2. 식중독 위기대응 모의훈련 계획(요약) 3. 인터넷 기반 식중독 보고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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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주 먹는 습관, 내장비만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8.04.16
자주 먹는 습관, 내장비만 주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날씬한 몸매를 가졌음에도 내장 비만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가 전해지면서 최근 내장비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내장 비만이란 신체의 장기 내부나 장기와 장기 사이의 공간에 과도하게 지방이 축적된 상태이다. 주목할 점은 일반적으로 보여 지는 비만의 정도와는 다르다는 것인데 실제 각종 성인병 발생 위험을 크게 높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따라서 적절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내장비만의 치료는 일반 비만 치료의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식사 조절과 운동이 비만 치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식사 조절의 첫 번째 원칙은 규칙적이고 균형 있는 식사이다. 과거에는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비만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했지만, 자주 먹게 되면 체내 인슐린의 분비가 촉진됨으로써 공복감을 증대시키고 도리어 비만해지기 쉬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하루 세 번 식사가 가장 좋은 것으로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을 굶고, 점심은 보통으로, 저녁은 많이 먹는 습관들이 있는데, 하루 세 끼를 동일한 양으로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저녁식사를 평소보다 약간 줄이는 듯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저녁식사 이후에는 물 이외에는 가급적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한다. 취침 전 3시간 전부턴 음식섭취를 하지 않도록 한다. 두 번째로 음식을 먹을 때는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도록 한다. 급하게 빨리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지 전에 과다한 음식을 섭취하게 되므로, 급하게 먹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최소한 입안에서 20회 이상 음식물을 씹은 뒤에 삼키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물이나 국에 말아서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세 번째로 많은 열량을 갖고 있는 음식들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도록 한다. 패스트푸드 등의 가공식품들, 기름진 음식들, 당분이 많이 첨가된 음식들, 빵과 과자류, 콜라 등의 청량음료들, 저녁때의 술과 높은 칼로리의 안주들이 피해야 할 것들이다. 따라서 저녁 때의 습관적인 회식이나 잦은 외식은 내장비만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운동은 특히 내장 비만을 치료하는데 있어 매우 효과적이다. 그리고 운동을 하게 되면 심폐기능이 좋아지고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유산소운동을 권유한다. 대부분 땀을 흘리고 숨을 헐떡이며 하는 모든 운동이 유산소운동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는, 걷기, 달리기, 수영, 구기운동, 댄스, 무용, 자전거 타기 등이 있다. 운동량은 보통 이틀에 한 번 이상, 하루 30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되지만, 효율적인 에너지 소모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4~5회, 1일 1시간 이상의 운동이 필요하다. 일반인들의 경우 정확한 운동량을 측정하기는 곤란하기 때문에 최대심박수(심장의 맥박숫자)를 이용한 운동량측정을 권유한다. 220에서 자신의 만 나이를 뺀 숫자가 운동할 때 자신의 최대심박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에 0.9를 곱한 숫자가 운동할 때 도달해야 할 최대 권장심박수라고 보면 된다. 운동은 나이에 따라, 자신의 근력에 따라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을 하기 보다는 가벼운 강도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벼운 체조와 짧은 거리의 걷기운동 등으로부터 시작해서 운동량과 강도를 늘려가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 따로 운동할 만한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의 경우엔 평소 직장에서의 일들을 운동처럼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오르내리기, 자가용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버스 두세 정거장 걸어가기, 앉아있기보다는 서있기, 주말을 이용한 하이킹, 자전거 타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을 할 땐 파트너를 만드는 것이 좋다. 직장 동료, 배우자, 자녀 등 누구라도 가능한 사람과 함께 운동을 하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식사조절이나 운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조급한 목표를 향해 급하게 나아가면 실패하기 쉽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동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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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풍부한 해조류 우주식품 ‘강추’
글쓴이 :
관리자
2008.04.16
[자연과 웰빙건강](45) 미네랄 풍부한 해조류 우주식품 ‘강추’ 우주선 소유스호가 발사되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세계 36번째 우주인 배출국이 되었다. 우주선이 90분마다 한번씩 지구를 돌기 때문에 하루에도 16번씩 해가 뜨고 지며, 우주에서는 중력이 낮아지면서 등뼈 속 압력이 줄어 키가 5㎝쯤 커진다고 한다. 이런 우주인의 재미난 생활만큼이나 또한 관심거리는 우주식품이다. 닐 암스트롱의 구운 칠면조 고기는 달 표면을 밟은 첫 식사로 유명하며, 미국의 첫 우주인은 사과소스를 싣고 갔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첫 우주인은 평소 즐겨 먹던 그대로인 김치, 밥, 된장 등을 지참했다. 현재 우주식품으로 등록한 식품들에 비해 많이 진화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한다. 기존 우주식품들은 맛과 식감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았던 반면 우주에서도 토속적이면서 다양한 맛을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우주식품의 최우선 과제는 경량화다. 1㎏을 우주에 올리는 데 5000만원이 들기 때문에 우주식품은 동결건조나 분말제품의 형태로 개발된다. 우주식에서도 남성은 2200㎉, 여성은 2000㎉의 열량이 제공된다. 특히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메뉴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우주에서는 중력을 이길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자연 힘을 덜 쓰게 되면서 뼈와 근육은 상당히 약화될 것이라는 것이다. 우주에서와 마찬가지로 미네랄은 우리 몸의 3.5%라는 작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음식을 통해 섭취된 여러 영양분을 분해, 합성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므로 이런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우리 몸의 균형은 깨어지게 된다. 만화영화에서나 봄직한 우주시대가 현실로 보여지지만, 우리는 갖가지 환경오염이나 식습관에서 미네랄의 결핍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러한 미네랄 중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미네랄은 바로 칼슘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뼈가 약해지고 이와 관련된 질환들이 발생하기 쉽다. 뼈는 약해진 다음 치료하기보다는 미리 뼈가 약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슘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발생하여 뼈가 약해진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골다공증이 생기면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될 수 있고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칼슘이 많은 음식으로는 대표적으로 우유 등의 유제품을 들 수 있지만 해조류 또한 훌륭한 칼슘공급원이다. 해조류에는 유제품에 비해 칼슘과 인의 함유량이 적정수준으로 함유되어 있어 흡수면에서도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즉 다시마, 미역, 김, 매생이, 톳 등에 있는 칼슘함량은 분유와 맞먹을 정도로 풍부하며 질 또한 매우 우수하다. 또한 칼슘의 부족은 뼈건강뿐 아니라 머리카락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조만간 해조류가 중요한 우주식품으로 등록될 날이 머지않았다. 〈 해양바이오기업 ‘엔존’ 김영진 대표 (부산생물산업협회장) www.nzoneworld.com 〉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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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항암효과 '레몬쥬스' 같이 마시면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8.04.16
녹차 항암효과 '레몬쥬스' 같이 마시면 최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위장관세포에 있어서 차의 항암작용은 소화과정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카테킨이 풍부한 차를 섭취하는 것이 위암, 대장암및 다른 위장관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화과정이 차 속 카테킨의 구조를 바꾸어 이 같은 항암성질을 변형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녹차, 홍차 그리고 가장 활성이 강한 차 카테킨인 'EGCG'와 'EGC'의 소화된 혹은 소화되지 않은 추출물로 배양된 위암세포와 대장암세포를 치료했다. 연구결과 대장세포에 있어서는 녹차 추출물과 카테킨 혼합물의 소화된 성분이 소화되지 않은 성분에 비해 항암 성질이 크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홍차의 경우에는 양 성분간 항암 성질이 크게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차의 종류와 소화여부가 항암 성질에 있어서 큰 차이를 내는 것으로 나타남과 더불어 위암과 대장암세포에 있어서도 차 추출물의 항암 성질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소화되지 않은 추출물의 경우 위암 세포들이 대장암 세포들보다 항암 성질이 50%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이 소화가 차의 항암능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함으로 인해 이 같은 항암능을 잘 보존하고 심지어는 높인 제형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연구팀은 또한 녹차에 레몬쥬스나 비타민 C를 같이 병행 섭취하는 것이 녹차속 카테킨이 소화과정에서 분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레몬쥬스를 같이 마실시는 섭취한 카테킨의 약 80%가량을 인체가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범규 기자 bgk1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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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샐러드.새싹채소 위생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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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시판 샐러드.새싹채소 위생 엉망 간편 채소류 대부분 일반세균.식중독균 등 미생물 오염 샐러드와 새싹채소류의 미생물 오염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연세대 박지용 교수팀에 의뢰해 시중 판매되는 샐러드채소, 새싹채소 등 간편채소류와 영유아식의 미생물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샐러드와 새싹채소 등에서 미생물 오염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대형 할인점 등에서 샐러드용으로 포장돼 판매되는 간편채소와 새싹채소 65건과 조제분유.이유식 등 영유아식품 20건에 대해 일반세균수와 각종 병원성 세균수를 측정했다. 조사결과 새싹채소에서는 1g당 평균 1000만∼1조개의 일반세균이 검출됐으며 샐러드채소에서도 1g당 1만∼10만개가 발견됐다. 모두 병원균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알 수 있는 지표로 간주되는 일반세균이 이처럼 많이 검출됨에 따라 시중 판매되는 간편채소 제품의 위생관리에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포도상구균, 바실러스세레우스, 대장균 등 병원성 세균 조사 결과 샐러드와 새싹채소 15건에서 1g당 평균 100개 수준의 바실러스세레우스가 나왔다. 특히 일부 새싹채소에서는 기준치(1g당 1000개)를 초과하는 바실러스세레우스가 검출되기도 했다. 연구팀은 "샐러드용 간편채소 등 신선편의식품의 경우 대체로 미생물 오염 정도가 높았으며 특히 새싹채소에서 병원성 세균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신선식품을 통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과일·채소는 흐르는 수돗물로 철저히 씻어 미생물, 기생충, 잔류농약 등을 제거해야 한다고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중 유통되는 영유아식품에 대해 미생물 모니터링 결과 총균수는 1g당 100∼1000개가 검출됐으며 병원성세균 가운데서는 바실러스세레우스가 일부 제품에서 발견됐으나 모두 허용기준치(100개) 이하로 조사됐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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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신선식품 섭취 전 청결함 주의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4.16
식약청, 신선식품 섭취 전 청결함 주의해야 식품의약품안정청(이하 식약청)은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과일·채소, 샐러드 등 신선식품으로 인한 식중독 을 예방하기 철저한 세척 및 개인위생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과일·채소 등 신선식품은 주로 생식이나 간단한 조리과정을 통해 섭취하므로 식중독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식약청은 식품섭취 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들을 당부하였다. ▶개인위생관리 철저히 -식중독균은 사람의 손을 통해서 전이될 수 있으므로 개인위생관리가 중요하다. 손으로 직접 식품을 취급하는 과일과 채소 같은 경우는 더욱 손을 깨끗히 해야 하며 손은 비누를 이용해 따듯한 물로 20초 이상 잘 씻고 건조시켜야 한다. ▶철저한 세척 -과일·채소 등에 존재할 수 있는 미생물, 기생충, 잔류농약 등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철저히 씻어야 한다. ▶세척제 이용 요령 -세척제를 이용할 경우 과일·채소류 세척 시 직접 접촉이 가능한 세척제(1종 세척제)를 사용하면 오염물질을 줄이는데 효과적일 수 있으며 세척제 사용 후에는 흐르는 물로 충분히 세척하여 세척제를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교차오염 방지 -과일·채소류 절단 시에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용도마 및 칼을 사용해야 한다. ▶냉장보관 -구입한 식품은 가능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섭취 후 남은 과일·채소 등은 별도 포장하여 냉장고 에 보관한 다음 신선도 유지, 미생물 오염 및 증식을 최대한 억제해야 한다. 식약청은 식품취급에 소홀하기 쉬운 과일·채소, 신선식품 등의 안전 취급요령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식중독 발생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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