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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릿]한잔의 유혹 - 이겨낼 수 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절주에 관한 리플릿 자료 - 한잔의 유혹 - 이겨낼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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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른 식생활 길잡이
글쓴이 :
관리자
2008.04.17
바른 식생활 길잡이 * 우리나라의 식사예절 * 장소에 따른 식사예절 * 경우에 따른 식사예절 * 건강을 지키는 식생활 * 다른 나라의 식사 예절 [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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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들어 식대부정청구 6억 넘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4.17
올들어 식대부정청구 6억 넘어 복지부, 요양기관 대대적 점검 실시 2008년 04월 16일 (수) 15:01:10 전기선 인턴기자 admin@hkn24.com 【헬스코리아뉴스】보건복지가족부는 오는 5월 중 식대를 가산청구하는 요양기관에 대대적인 점검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복지부는 식대 가산 인력 등을 신고한 전국 2934개소 가운데 실제 청구가 이루어진 기관을 선정해 2006년 6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식대급여비 청구건을 대상으로 부적정 청구 여부를 확인해 부당금액을 환수하고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또한 각 의료단체에 가산율 적용 등 요양급여기준 준수 및 적정청구 정책을 위한 자율계도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2008년 1월10일부터 4월4일까지 요양기관 234개소를 점검한 결과 43개소에서 부적정 청구금액이 6억2435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들 요양기관은 비상근, 면허대여, 타업무 중복수행 영양사를 상근한 것처럼 꾸미거나 식당 위탁운영을 직영하는 것처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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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춘곤증 극복 가이드
글쓴이 :
관리자
[정소영의 한방칼럼]춘곤증 극복 가이드 봄만 되면 나른함과 피곤함을 이기지 못해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춘곤증을 이해하려면 대자연의 원리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겨울에 땅이 얼었다 풀리는 것처럼 사람의 몸도 겨울동안 수축되었다가 봄이 되면 풀린다. 그때, 피부 속에 축적됐던 노폐물 이 몸 밖으로 배출되기 위해서 에너지가 필요한데 몸이 여기에 에너지를 사용하다 보니, 혈액 순환과 소화기능이 약해져 자연히 졸리고 나른한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의학 이 말하는 기(氣)의 순환에 귀 기울여 보자. ‘기’라는 것은 흔히들 말하는 것처럼 무슨 신비한 형이상학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생명체의 몸 안에 있는 에너지의 순환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겠다. 봄이 되어 몸 밖으로 나쁜 기운을 내보내기 위해서 기가 쏠리게 되면 자연히 다른 부분은 기가 부족해져서 몸의 균형이 맞지 않게 되고 피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병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자연스런 현상에 가까운 춘곤증은 자연적으로 얼마든지 해소할 수 있다. 춘곤증 해결에 좋은 봄나물은 달래, 두릅, 씀바귀, 원추리 등이다. 달래는 성질이 따듯한 식물로 비타민C가 많아 춘곤증에는 특효다. 그러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다. 두릅은 머리를 맑게 해 주고 숙면도 취할 수 있도록 돕는 음식이다. 두릅의 쓴 맛은 혈액순환을 도와주기도 한다. 원추리는 몸을 가볍게 해 주고 눈을 맑게 해 주는 음식이다. 씀바귀는 달래와 달리 성질이 찬 음식이다. 그러므로 몸의 열기를 낮추어 주며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소화 기능을 돕기 때문에 춘곤증에도 좋다. 이 외에도 냉이, 머위 같은 봄나물들로 요리를 해 먹으면 춘곤증 해결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이런 보양식 을 챙겨 먹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 먼저는 봄나물이나 보양식 등으로 춘곤증을 해결해 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런 것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한약 처방과 같은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춘곤증은 한의학적으로 기허, 양허에 해당하고, 부족한 에너지, 기운을 보충해 주는 약재, 보기, 보양(補氣,補陽)해 주는 약재들을 사용해서 치료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올 봄에는 적극적으로 봄철 불청객인 춘곤증을 극복해 보자.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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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식도역류환자, 2명중 1명 '잠 못 이루는 밤'
글쓴이 :
관리자
2008.04.17
위식도역류환자, 2명중 1명 '잠 못 이루는 밤' 국내 위식도역류질환 유병률 7.9%…10년 전에 비해 2배 증가 위식도역류질환역류성식도염 위(胃) 내용물이나 위산이 역류해 발생하는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2명 중 1명 이상이 수면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등 전국 주요 90개 병원에서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53.4%가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50.1%는 식사를 하는데, 51.5%는 콜라·커피 등 음료수를 마실 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위식도역류질환자들이 수면, 음식섭취 등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겪고 있는 것이다.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들이 느끼는 증상으로는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역류하여 신물을 느끼거나(68%) 명치 끝 통증(65%)을 느끼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가슴뼈 안쪽 통증 및 타는 느낌(59.1%)과 목소리가 쉬는 현상(50%)도 상당수의 환자들이 호소했다. 박수현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이러한 증상의 특성으로 인해 위식도역류 질환을 협심증, 천식, 위궤양 등 다른 질환으로 오인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상당수의 환자는 자가진단을 통해 잘못된 치료제를 복용해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병을 키운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서 환자들의 56.4%가 의사가 처방한 약 외에 다른 약물을 복용했던 것으로 응답했다. 박수현 교수는 “섣부른 자가진단과 치료를 할 경우 상태를 악화시켜 식도협착, 궤양, 출혈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위식도역류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습관과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만일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넘어오거나 가슴이 타는 듯한 증상이 있을 경우 정확한 진단을 통해 효과가 검증된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 계열의 전문치료제로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좋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심할 경우 식도벽을 부식시키거나 지속적으로 자극해 심한 경우에는 식도협착 등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편,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위식도역류질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내 위식도역류질환 유병률은 1996년 3.5%에서 2006년 7.9%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위식도역류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10대 생활수칙] 1. 하부식도괄약근의 힘을 약하게 하는 음식이나 음료를 과다하게 섭취하지 않는다. 예) 술, 커피, 탄산음료, 튀김, 기름진 음식, 초콜릿, 케첩, 겨자, 아스피린 등의 진통소염제 2. 취침 시 높은 베개를 이용해 상체를 높게 한다. 3. 좌측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다. 4. 음식은 천천히 먹는다. 5.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고, 전통 한국음식을 섭취한다. 6. 취침 3시간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7. 식후 바로 눕거나 과격한 운동은 피한다. 8. 흡연자는 반드시 금연을 실천한다. 9. 비만인 경우 체중을 줄인다. 10.식사량을 줄이고, 과식을 피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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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굵은 팔뚝, 원인은 존재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17
[나비에스한의원] 굵은 팔뚝, 원인은 존재한다 날씨가 더워져 가면서 벌써부터 반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제법 많아지고 있으며,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다이어트에 더 많은 관심을 올릴 때 이다. 그 중에서 전신적인 다이어트보다 특정 부위가 비만인 경우 그 부분만을 가리기위해 애를 쓰고 살을 빼기가 힘들어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경진(26세, 가명)씨는 팔뚝에 유난히 다른 부위에 비해서 굵어서 신경을 쓰고 있었다. "팔뚝 살 빼는 방법을 인터넷이고 책을 찾아서 해보곤 했지만, 쉽사리 잘 빠지지도 않고 원하는 만큼의 날씬해지지도 않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 이제 곧 여름도 다가오고 하는데 작년에는 민소매를 입고 싶어 옷을 사서 자신 있게 입으려 했으나, 거울에 비친 굵은 팔로 인해 다시 옷장에 집어넣고, 소매가 조금 긴 것을 다시 찾아 입고는 매일 반복 한 적도 있다"며 말했다. 위의 이씨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이야기 이다. 다른 부분은 비교적 날씬하지만 어느 특정한 한부분만 살이 많은 경우는 옷을 입을 때 항상 고민스러워 하는 부분 중 하나로 지방흡입수술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나비에스 한의원 건대점의 정용석 원장은 "팔은 특별히 운동을 하거나 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는 작은 일상생활에서도 크게 움직일 일이 없어, 운동부족으로 팔뚝에 살이 붙기도 하며, 잘못된 자세로 인해 혈액순환이 안되는 이유로 인해 살이 계속해서 찌는 경우도 있으며 매일 쓰는 근육만 자꾸 사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근육이 비대해져서 살이 찐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고 팔이 굵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했다. 이렇게 팔뚝에 살이 유난히 많은 사람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할 수 있는 운동을 몇 가지 알아보도록 하자. ▷ 일상생활 속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팔 운동 ① 길을 걸어갈 때는 팔과 다리를 높이 들면서 씩씩하게 걷는다. ② 컴퓨터 앞에 있을 때에는 키보드를 칠 때 어깨와 팔에 힘을 빼고 10분마다 한 번씩 어깨와 팔 전체를 돌려 혈액순환을 시켜준다. ③ 샤워하기 전에 머리 뒤로 팔을 들어 양손으로 수건 끝을 잡은 상태에서 수건을 힘껏 20초 정도 잡아당긴다. ④ 가슴을 펴지 않고 구부정하게 있으면 혈액순환이 안되어 살이 찌는 경우가 있으니 앉아있을 때나 서있을 때 허리를 항상 펴는 것이 좋다. 굵은 팔 때문에 여름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면, 지금 부터라도 자신의 잘못된 자세나 운동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가 아닌지 원인을 알아본 후 꾸준히 노력하면 올해 여름은 날씬한 팔뚝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 = 나비에스 한의원 건대점 정용석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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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시장에 부는 식이섬유 열풍
글쓴이 :
관리자
2008.04.16
식품시장에 부는 식이섬유 열풍 식품업계에 식이섬유 바람이 거세다. 식이섬유를 함유한 가공식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이섬유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란 인식이 확산되면서 이같은 수요를 겨냥한 제품 개발이 활기를 띄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식이섬유 바람은 건강식품이나 과자, 차음료, 빙과 등 영역을 가리지 않는 모습니다. 실제 기린 본젤라또에서는 식이섬유가 함유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써니펀치’를 선보였다. 이번에 나온 써니펀치는 식이섬유가 2.51%나 들어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C가 들어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 속에 통통한 복숭아 맛 젤리볼이 들어 있어 과육을 씹을 때의 쫄깃쫄깃한 느낌을 즐길 수 있으며 포장도 노란색과 분홍색을 잘 조화시켜 상큼하게 디자인했다. 오리온은 '닥터유 컬렉션'의 5번째 신제품 '3가지 곡물의 새싹을 틔워 만든 풍부한 식이섬유 크래커'를 선보였다. 새싹 크래커엔 사과 200g, 6개에 해당하는 100g 당 6g의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고 요구르트 1잔(150㎖)과 같이 먹으면 이상적인 영양밸런스에 가까워질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설록에서는 식이섬유가 강화된 ‘식이섬유 가루녹차’도 있다. ‘식이섬유 가루녹차’는 가루녹차에 식이섬유를 첨가해 만든 제품으로 식사 전후 마시는 한잔으로 몸이 가벼워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상큼한 과일 맛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제품과는 달리 가루녹차의 양을 조절해 수색이 맑고 깨끗하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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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체중 조절, 하루 1만 보 이상 걷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4.17
[성기홍의 해피워킹] 체중 조절, 하루 1만 보 이상 걷자 파워워킹을 하면 칼로리가 소모되므로 식단을 바꾸지 않더라도 살이 빠진다. 파워워킹은 체중 70kg 정도의 보통 사람이 활발한 속도로 한 시간 동안 걸었을 때 약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이다. 물론 몸무게가 더 나가거나 더 빨리 걸으면 더 많은 칼로리가 소비된다. 또한 파워 워킹을 하면 근육을 만들 때 지방에 비해 근육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신진대사가 더 활발해 진다. 신진대사가 빠르다는 것은 몸이 자연스럽게 칼로리(에너지)를 소모하는 속도가 빠르다는 의미다. 따라서 워킹은 체지방을 줄여줄 뿐 아니라.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줄 근육까지 발달시키는 효과가 있다.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하루에 1만 보 이상 걷는 것이 좋다. 이 중 4000~6000보는 일상 생활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걷게 되는 걸음이다. 자신이 걷는 걸음 수와 소모된 칼로리 양을 알고 싶다면 만보기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심박동 측정기는 지방을 연소할 만큼 심장 박동이 충분히 빨라졌는 지를 알려준다. 식습관도 건강하게 바꿀 필요가 있다. 필자는 단기간에 효과를 발휘한다고 떠들어대며 건강에 필수적인 여러 식품들을 거부하는 식이요법에 반대한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사량을 줄일 필요는 없다. 우선 첫 번째 주에는 식단을 바꾸지 말고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을 모두 기록함으로써 자신의 식습관을 파악해 본다. 물론 워킹의 결과도 함께 기록해야 한다. 첫 번째 주가 끝날 즈음에는 파워 워킹만으로도 어느 정도 몸매에 좋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따라서 먹는 음식의 양을 줄일 필요는 없다. 다만 먹는 음식의 종류를 바꿀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백미처럼 인공적인 처리가 많이 된 음식은 서서히 현미 같은 건강한 식품으로 대체하고. 채소를 많이 섭취하자. 꼭 식사량을 줄여야겠다는 판단이 들더라도 신진대사의 신호탄이 되는 아침밥 만은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한다. 에너지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꾸준히 진행시키면서 허기를 막으려면 대여섯 번에 나누어 조금씩 식사를 하자. 물은 충분히 마셔야 한다. 탈수 증세가 목마름 대신 허기로 나타나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매일 먹을 음식을 미리 계획하고. 설탕과 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피하고. 잘 씹어서 삼키자.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지만 특별한 경우에는 제한하도록 하자. 체중 조절의 목표를 이루려면 자신의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대해 바로 알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한국워킹협회 홍보교육부회장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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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먹으면 조기사망 위험 높아질 수도"
글쓴이 :
관리자
2008.04.17
비타민 먹으면 조기사망 위험 높아질 수도" 비타민 보충제가 수명을 연장하기는 커녕 조기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6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의약 임상실험 연구단체인 코크런(Cochrane Collaboration)은 최근 비타민 A와 E, 베타카로틴 보충제가 건강에 오히려 해를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다. 23만2550명을 대상으로 한 67건의 임상실험을 재검토한 결과 이중 47건에서 "산화(노화)방지제 보충제가 사망률을 현저히 높인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것. 각 성분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따로 계산할 경우 비타민 A는 사망할 위험을 16%나 높이고 베타카로틴은 7%, 비타민 E는 4% 상승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비타민 C와 셀레늄의 경우 유효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위약(僞藥)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아 실질적 효능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병원 연구소의 고란 젤라코비치 박사는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의 증거가 건강한 일반 대중이나 특정한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산화방지제 보충제를 처방하는 것을 뒷받침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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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용 조리기구 사용가이드 제작
글쓴이 :
관리자
2008.04.17
식품용 조리기구 사용가이드 제작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접객업소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식품 조리용 기구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식품용 조리기구의 올바른 사용가이드'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식품접객업소 등 조리장에서 식품용 조리기구의 음식 조리 시 잘못된 사용사례를 알기 쉽게 삽화형식으로 제작했으며 재활용 고무대야에서 김치, 깍두기 등을 담그는 사례 등 오남용 사례를 적었다. 또한 식약청은 재활용 고무대야, 패스트푸드점의 광고외에도 식품위생법상 식품용 기구에 해당되지 않는 양파망, 장식용 제품 등에는 식품을 직접 담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번 리플릿은 음식업중앙회를 통해 식품접객업소 및 소비자단체등에 우선 배포되며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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