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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화방지를 위한 식사처방[칼로리 섭취]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노화방지를 위한 식사처방[칼로리 섭취] 칼로리 섭취의 제한 이는 노화방지를 위해 가장 확실한 식사 처방이다.-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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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유급식체크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우유급식체크표 [에듀넷]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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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중 꼭 먹어야 하는 10가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다이어트 중 꼭 먹어야 하는 10가지 음식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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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수농산물 인증 및 식재료 수거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우수농산물 인증 및 식재료 수거 방법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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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잡곡, 알고 드시면 건강해집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24
"잡곡, 알고 드시면 건강해집니다" 농진청, 잡곡이용 건강관리 홍보물 발간 한국인에게 맞는 표준 곡류 섭취 비율은 쌀 70%에 잡곡 30%. 잡곡의 비율은 알기 쉽게 12등분해 팥(혹은 보리)과 수수, 현미, 쥐눈이콩은 각각 1, 기장(혹은 찹쌀) 2, 옥수수(혹은 녹두, 조) 6으로 하면 가장 이상적이다. 농촌진흥청은 기능성 식품인 잡곡의 효율적인 섭취 방법을 조사, 정리한 '잡곡! 알고 드시면 건강해집니다'는 홍보물을 23일 발간했다. 농진청은 최근 웰빙문화 확산으로 쌀에 다른 곡물을 섞어 먹는 혼식이 늘어나고 있지만 어떤 비율로 먹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기준이 없어 잡곡의 식품성분표와 관련 논문, 한국자연치유교육협회 자료, 중국 고대 의학서인 '황제내경' 등을 분석, 한국인에 맞는 잡곡 이용법을 내놓았다. 농진청이 제시한 잡곡 비율은 밥맛과 영양학적 균형을 최대한 고려한 것으로 입맛이나 자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각 잡곡의 비율은 2배까지 늘려도 좋다. 예를 들어 눈(目)과 관련된 신체 증상 중 시력저하에 도움을 주는 잡곡은 옥수수와 조, 녹두이고 백내장에는 현미, 충혈에는 수수가 도움을 준다. 배변과 관련해서는 가는 변에 도움을 주는 것은 팥, 굵은 변은 쥐눈이콩이 효험이 있으므로 이 같은 증상이 있다면 해당 잡곡을 조금 더 섞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물에 또 각 잡곡의 영양성분과 함께 잡곡밥과 함께 먹기에 좋은 반찬과 국 등도 안내하고 있다. 농진청 작물기술과 정동완 지도사는 "지금까지 잡곡의 우수성은 널리 알려졌지만 어떻게 섞어 먹으면 효과적인지에 대한 자료는 없었다"며 "잡곡은 각종 성인병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종합 영양식품으로 몸에 나타나는 신호를 보고 필요한 잡곡을 섭취하면 질병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잡곡 홍보물 2만부를 제작, 소비자단체와 잡곡 재배농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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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황사철 피부 보호를 위해 꼭 먹어야 할 무순!!)
글쓴이 :
관리자
2008.04.24
NEW 위대한 밥상! >> - 피부 보호에 좋은 밥상은? 황사철 피부 보호를 위해 꼭 먹어야 할 무순!! ▷ 물을 주의해야 하는 무순!! 무순은 물을 주의해야 한다! 무순은 한 번 손질되어 유통되기 때문에 다른 새싹보다 물에 닿으면 더 빨리 부패해버린다. 그러므로 무순을 바로 먹을 것이 아니라면, 물이 닿지 않도록 종이타월에 싼 후 다시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오신반의 재료인 무순!! 옛날 궁중에서는 입춘일에 다섯 가지 봄나물을 간장이나 초장 혹은 겨자로 조미하여 매콤새콤하게 묻힌 생채 요리를 수라상에 올렸다. 이 입춘오신반의 다섯 가지 나물이 움파, 산갓, 당귀싹, 미나리싹, 무순이라고 한다. 그리고 ‘입춘 전에 오신반을 세 번 이상 먹으면 보약보다 낫다’는 설이 전해지고도 있다. ▷ 무순의 어떤 성분이 피부를 곱게 만들어 줄까? 무순에는 피부조직의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비타민 C가 사과보다 약 10배나 많이 들어있어 피부 탄력 유지에 매우 좋다. 그리고 피부 점막세포를 보호해주는 비타민 A도 173RE 로 풍부하게 들어있니다. 이 뿐 아니라, 무순에는 항산화력이 뛰어난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피부 노화를 효과적으로 지연시키고, 멜라닌 합성도 억제하여 피부를 깨끗하고 맑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 무순을 하루에 어느 정도 섭취해야 피부 보호에 좋을까? 새싹이 좋은 이유는 적은 양으로도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무순도 하루에 30-50g 정도(어른 손으로 반 줌 정도)만 섭취하면 충분히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위대한 메뉴 1. 무순냉채 2. 무순소박이 3. 무순샌드위치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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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I증세 병사 혈액검사 `정상'
글쓴이 :
관리자
2008.04.24
AI증세 병사 혈액검사 `정상' 이르면 24일 격리해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이 의심돼 특수병실에 격리돼 있는 병사에 대한 격리조치가 이르면 24일 해제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그동안 음압격리병실에서 치료를 받아온 이 병사의 백혈구 수치 등 혈액검사 결과가 정상수치를 회복함에 따라 이르면 24일 저녁부터 음압시설 격리를 해제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세계보건보기구(WHO) 권고규정에 따르면 항바이러스 약물을 복용한 후 증상이 사라지면 치료 5일째 특수시설 격리를 해제할 수 있다. AI 의심 사병은 지난 20일부터 치료를 받았으며 2일전부터 증상이 거의 사라졌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전했다. 그러나 정확한 음압시설격리 해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주치의와 자문위원회 회의 결과 환자 상태로는 오늘부터 격리해제가 가능하지만 WHO 기준에 따라 24일 이후에 격리조치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음압격리가 해제된 후 일반 격리병실로 옮길지 격리를 완전히 해제할지는 추후 증례회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이 병사는 살처분 작업에 투입된 이후 고열 등 AI 증세를 보여 격리 치료를 받았으며 체액에서 H5형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고병원성 H5N1 감염 가능성이 제기됐다. 하지만 각종 검사결과와 치료경과로 미뤄볼 때 AI바이러스에 노출됐으나 질병은 발생하지 않은 이른바 `불현성 감염(不顯性感染)'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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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진정되지 않는 전북 고병원성 AI
글쓴이 :
관리자
2008.04.24
진정되지 않는 전북 고병원성 AI 밀집 사육. 초기방역 실패 등이 원인인 듯 전북지역의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그 원인을 놓고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 들어 이날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AI가 확진되거나 'H5형' AI 바이러스가 확인된 것은 모두 28건이며 이 가운데 전북지역이 25건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 AI가 처음으로 확인된 2003년 이후에 특정 지역에서 이처럼 대규모로 발병한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AI는 2003-2004년에 전국 6개 시.도에서 19건, 2006-2007년에는 3개 시.도에서 7건이 각각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전북에서 AI가 기승을 부리는 원인을 열악한 환경에서의 밀집 사육과 초기 방역 실패 등에서 찾고 있다. AI가 무더기로 발병한 김제와 정읍을 비롯한 도내 상당수의 가금류 농장은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지 못한 채 밀폐된 비닐하우스 등에서 수천~수만 마리의 닭과 오리를 키우고 있다. 기본적으로 질병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AI에도 그만큼 쉽게 감염될 수 있다는 추론이다. 전북도 역시 이런 점을 의식해 AI가 종식된 이후 가금류 농장의 현대화와 사육 밀도 조절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밀집 사육이 발병의 한 배경이었다면 차단 방역 실패는 확산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도내 AI는 김제에서 15건, 정읍에서 7건이 각각 발생했으며 발생 농장 대부분이 반경 10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AI의 전파 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는 방역당국은 이를 '기계적 전파', 즉 사람이나 차량, 물품 등의 이동에 따라 바이러스가 전파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방역 초기에 AI 발생지역에서 유통업자들이 가금류를 불법 반출하고 살처분 보상비 인상을 요구하는 피해 농민들이 방역구역을 빠져나와 집단으로 시위를 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인근 지역으로 전파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렇게 전파된 바이러스가 점차 통제 범위를 벗어나고 있어 앞으로도 추가 발병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미 20여 건 이상이 발병한 만큼 AI 바이러스가 만연돼 있다고 볼 수 있다"며 "농장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는 것 외에는 확산을 막을 뚜렷한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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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불법 '살빼는 식품' 무더기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4.24
식약청, 불법 '살빼는 식품' 무더기 적발 이상택 기자, 2008-04-23 오전 9:35:55 다음과 네이트 등 유명 포털 쇼핑몰과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는 불법 '살 빼는 약'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정력제' 등으로 불법 광고하고 있는 외국산 식품 23건을 검사한 결과 10개 제품에서 요힘빈, 시부트라민 등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조사 결과 '최음제'로 판매되는 제품 4건에서 이카린 성분이, 1건에서 요힘빈이 각각 검출됐다. 요힘빈은 신장장애, 경련, 중추마비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카린은 어지럼증, 구토증, 소변배출 억제 등 부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 '다이어트' 제품 4건에서는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전문의약품 성분 '시부트라민'이, '정력강화'를 표방한 제품에서는 비아그라 유사 성분인 '실데나필류'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은 독성 및 약효가 검증되지 않은데다 대부분 열악한 시설에서 제조되므로 혈압상승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다음과 네이트 등 유명 포털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서도 이 같은 불법 제품이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식약청은 적발된 온라인쇼핑몰 가운데 해외 웹사이트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차단 요청을 했으나 일부 웹사이트는 여전히 차단이 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과정에 시간이 소요되고 쇼핑몰이 주소를 조금씩 바꿔 차단 조치를 빠져나가고 있다"고 해명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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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슈퍼푸드’ 토마토… 보약이 따로 없네
글쓴이 :
관리자
2008.04.24
‘슈퍼푸드’ 토마토… 보약이 따로 없네 탁월한 항암효과 올리브유에 조리하면 영양 가장 풍부 설탕 찍어먹는건 금물 ‘토마토. 알면 알수록 더 대단하네.’ 미 타임지와 영 가디언지가 슈퍼푸드로 선정한 바 있는 토마토가 한국인에 꼭 맞는 건강식품으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식습관이 서구화하면서 선진국병이라 불리는 대장암, 전립선압, 당뇨병, 고혈압 등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토마토가 이런 질병을 아울러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의 김정하 통합의학과 교수는 “토마토는 알려진 대로 비타민 뿐 아니라 각종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으면서 특히 심혈관질환에 좋은 성분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슈퍼푸드로 통한다”며 “특히 한국인에게 부족하거나 불균형을 이룰 수 있는 라이코펜 등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현대 한국인들의 건강식품으로서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토마토 성분 추출한 비타민제제 소용 없어, 토마토 째로 먹어야 의학계에서 토마토에 함유된 성분 중 가장 주목해 온 것은 바로 라이코펜이다. 토마토를 비롯해 딸기, 자두처럼 붉은 색을 띤 채소와 과일에 들어있는 성분이다. 라이코펜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이코펜 만을 추출한 비타민제제가 나와 있을 정도다. 그런데 최근 미 국립암연구소지(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실린 미 식품의약국(FDA)의 토마토와 라이코펜의 암 예방 효과에 대한 보고서는 조금 다른 결과를 내놓고 있다. 라이코펜 성분을 단독 섭취할 경우 전립선암, 폐암, 대장암, 위암 등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근거가 발견되지 않은 것이다. 이 보고서에서 주목할 부분은 토마토를 섭취할 때에는 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제시됐다. 이에 대해 김정하 교수는 “라이코펜은 어느 정도 항산화 효과가 인정되지만 그 성분만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보다는 토마토를 먹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토마토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이 라이코펜과 상승 작용을 하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라이코펜 비타민제제보다는 토마토를 직접 섭취하는게 훨씬 좋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익혀서, 갈지 말고.’ 토마토 제대로 먹는 법 따로 있다 토마토에 대한 연구가 거듭되면서 토마토를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법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토마토를 생것으로 먹는 것보다는 데쳐 먹는 경우 몸에 좋은 라이코펜 성분의 체내 흡수율이 최대 5배까지 증가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점 때문에 요즘 카페에서 익히지 않은 생토마토 주스를 내놓으면 시대에 뒤처졌다는 질타를 받기 십상이다. 주스보다는 차라리 썰어서 먹는 게 낫다. 김정하 교수는 “대부분의 과일이나 채소가 그렇듯 토마토도 믹서기로 갈면 조직과 영양성분이 파괴된다”며 “가급적 믹서기를 쓰지 않고 섭취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특히 토마토를 썰어 먹는 경우 설탕을 첨가해 먹는 습관은 절대 삼가야 한다. 설탕은 비타민 B, C 등 영양소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설탕과 토마토를 함께 섭취하면 체내에서 설탕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B를 소모하므로 결과적으로 충분한 양을 체내에 흡수할 수 없게 된다. 토마토를 가장 잘 먹는 방법은 올리브유 등 좋은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 것이다. 김정하 교수는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므로 물에 데치는 것보다 기름에 조리하거나 데워 먹는 것이 가장 좋다”며 “토마토 스파게티는 영양상 가장 좋은 요리”라고 소개했다. ◆토마토, 한국인 사망원인 4대 질환에 모두 효과 2007년 통계청의 집계에 따르면 한국인 사망 원인은 1위 암(27%)에 이어 2위 뇌혈관 질환(12.3%), 3위 심장질환(8.3%), 4위 당뇨병(4.8%)의 순이다. 이런 심각한 질환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식품이 바로 토마토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풍부한 칼륨은 체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함으로써 한국인의 짜게 먹는 식습관에서 비롯된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토마토에는 비타민 P의 일종인 루틴이 많이 들어 있는데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려주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토마토에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토마토 2개 분량이면 하루 권장량의 비타민, 무기질을 대부분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열량은 200~250g짜리 토마토 한 개가 35㎉로, 300g짜리 사과의 130~150㎉보다 3배 가량이나 적다. 여기에 당분도 적어 비만, 당뇨병 환자들에게 특히 좋다. 혈당저하 효과도 보고되고 있다. 블루베리 등 수입하지 않고는 먹기 어려운 타 슈퍼푸드와 달리 국내에서 쉽게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도움말:김정하 고려대 안암병원 통합의학과 교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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