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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화의 이론과 증상
글쓴이 :
관리자
2008.04.22
- 항 농화와 임상영양 - : 노화의 이론과 증상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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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바른 식품선택(수산물)
글쓴이 :
관리자
2008.04.22
올바른 식품선택(수산물)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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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식품교환표를 이용한 식사계획
글쓴이 :
관리자
2008.04.21
[당뇨] 교환표를 이용한 식사계획 * 식품교환표 * 교환단위 * 식품교환표를 이용한 식사계획 * 자유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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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부비만 새로운 원인 밝혀져
글쓴이 :
관리자
2008.04.19
복부비만 새로운 원인 밝혀져 복부비만을 일으키는 새로운 원인이 밝혀졌다.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 로슨보건연구소의 양 야이핑 박사는 복부지방 조직에서 뉴로펩티드-Y(NPY)라는 호르몬이 만들어지고 이 호르몬이 다시 지방세포를 만들어 지방세포의 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복부비만이 형성된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다. NPY는 뇌에서 만들어지며 이 호르몬이 뇌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면 배고픔이 가시지 않아 식사량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 박사는 NPY는 뇌에서만이 아니고 복부지방 조직에서도 만들어지며 이 호르몬은 지방세포의 전구세포 증식을 자극함으로써 지방세포의 수가 증가한다는 사실이 쥐실험에서 밝혀졌다고 말했다. 결국 뇌에서 분비되는 이 호르몬이 더 먹게 만들고 이로 인해 복부지방이 형성되고 여기서 나오는 같은 호르몬으로 지방세포가 증가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셈이라고 양 박사는 지적했다. 양 박사는 복부지방 조직에서 만들어지는 이 호르몬이 혈액을 통해 순환하면서 뇌에 배고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것이 확인되면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NPY의 수치를 측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혈액검사를 통해 NPY의 수치를 알게 되면 복부비만 위험이 있는 사람을 미리 가져낼 수 있을 것이라고 양 박사는 덧붙였다. 이에 대해 영국국립비만포럼(NOF) 임상실장 데이비드 해슬램 박사는 우리 몸이 지방을 저장하고 처리 하는 메커니즘이 얼마나 복잡한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이 새로운 연구결과가 NPY호르몬의 피드백 고리(feedback loop)를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의 개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회(Federation of American Societies of Experimental Biology) 저널에 발표되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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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알쏭달쏭] 허리·뱃살 왜 잘 안빠지나?
글쓴이 :
관리자
2008.04.19
[알쏭달쏭] 허리·뱃살 왜 잘 안빠지나? 허벅지와 아랫배 부위는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가장 살을 빼고 싶어 하는 곳이다. 하지만 이 부위는 오히려 다른 부위보다 더 빨리 살이 찌지만 정반대로 가장 나중에야 살이 빠진다. 당연히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애를 태울 만도 하다. 왜 이럴까. 몸의 지방은 성과 연령에 따라 살이 찌는 부위가 달라지는 '신체 분포의 법칙'을 갖고 있다. 이것은 지방분해 및 저장에 관여하는 효소인 '리포단백 리파제'의 활성 부위가 각각 다르기 때문. 이 효소는 사춘기 때 엉덩이와 허벅지 등 하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20대 중반 이후에는 복부 쪽으로 이동해 활성화된다. 이로 인해 사춘기 때에는 하체, 중년 이후에는 복부에 집중적으로 지방이 축적된다. 또 몸의 지방을 더 빨리 분해하도록 도와주는 베타수용체가 있는데 주로 얼굴과 가슴 등 상체에 많은 반면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 알파-2수용체는 하체 부분에 더 많다. 따라서 살이 빠질 때는 지방세포 분해효소의 활성도가 높은 얼굴이나 어깨부터 분해되기 때문에 하체의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얼굴 살이 먼저 빠지게 된다. 특히 여성형 비만은 하체부터 군살이 붙는데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붙고 그 다음이 복부 및 허리, 가슴과 팔뚝, 목, 얼굴 등의 순이다. 빠질 때는 반대로 얼굴, 가슴 등 상체부터 시작해서 복부와 다리 등 하체가 마지막으로 빠진다. 이는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의 작용으로 출산 및 수유를 위해 엉덩이, 허벅지 주위 등의 지방이 쉽게 축적되기 때문. 보통 다리를 가늘게 하기 위해 자전거 타기만 하거나 뱃살을 빼기 위해 윗몸 일으키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한 부위만 집중적으로 운동하면 해당 부위의 근지구력과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운동의 효과는 있다. 하지만 그 부위의 지방만 특별히 많이 소모되지 않고 몸 전체의 피하지방이 소모돼 전체적으로 살이 빠지게 된다. 허벅지 살을 빼는 것이 목적이라면 유산소 운동으로 몸 전체의 체지방량을 줄여나가는 동시에 다리 근육을 전체적으로 늘려주는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좀 더 활발히 하는 것이 좋다. 고신대 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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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억제 식품사전 - 깨
글쓴이 :
관리자
2008.04.19
암억제 식품사전 - 깨 활성산소 제거 암 억제 암이나 동맥경화가 발생하는 원인에는 활성산소에 의한 체내의 산화가 깊이 관련돼 있다. 그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식품은 많지만,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식품이 바로 깨이다. 연구 과정에서 항산화물질인 세사미놀, 세사민 등의 기능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세사미놀 효능 밝혀져 깨는 다른 유지식물 종자에 비해, 고온에서 장시간 저장해도 높은 발아율을 유지하는 특성이 있다. 참기름은 샐러드유 같은 식용유에 비해 결코 품질이 떨어지지 않으며, 산화 안정성도 높다. 오사와 교수팀은 깨가 갖고 있는 이런 특성과 기능을 바탕으로 15년 이상 연구를 지속해 왔다. 오사와 교수팀은 깨와 참기름에 함유된 지용성 리그난류를 찾아내어, 4종류의 항산화 리그난(참깨 리그난)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항산화 참깨 리그난류에는 세사민, 세사모린 등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항산화성이 제일 강하고 안정되어 있는 것이 세사미놀이다. 이것은 참깨샐러드유라고 하는 볶지 않고 만들어진 참기름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물질로, 높은 항산화성을 발휘한다. 그 항산화작용의 강도는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동맥경화 치료제인 프로부콜이라는 약의 효능보다 더 강력하다는 사실을 오사와 교수팀은 실험을 통해 알게 됐다. 그런데 세사미놀은 깨 자체에는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다. 세사미놀은 참깨샐러드유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세사모린이라는 물질이 변환하여 생기는 2차 산물이다. 그 자체는 항산화성을 갖고 있지 않지만, 사람의 장내에 살고 있는 세균의 작용에 의해 세사미놀로 변환되어 항산화작용을 한다. 콜레스테롤 침착도 막아 혈관의 노화현상인 동맥경화는 그동안 LDL콜레스테롤이 원인이라고만 알려져 왔다. 그런데 최근 활성산소가 콜레스테롤을 침착시킴으로써 발생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사와 교수는 세사미놀 배당체가 콜레스테롤 침착도 억제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토끼를 대상으로 깨 탈지 앙금을 이용하여 실시한 실험에서 동맥경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사실에 비춰본다면 세사미놀은 암뿐 아니라, 몸의 산화·노화의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깨에는 세사미놀 외에도 항산화작용을 더 잘하는 세사민이라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간으로 들어가서 그 효과를 나타낸다는 사실이 실험에 의해 밝혀졌다. 또한 ‘항산화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E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함유 성분 사이에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대장암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 오레인산도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깨 지방질의 40퍼센트는 오레인산이 차지하고 있다. 그 밖에 주목할 만한 영양소로는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미네랄의 일종인 셀렌이 함유되어 있다. 셀렌은 베타카로틴이나 비타민 C·E와 함께 항산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의 기능을 돕고, 암이나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중요한 기능을 한다. 숙취해소에도 효과적> 세사민은 간의 기능을 돕고 해독작용을 높이기 때문에,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즉, 알코올의 분해를 촉진하고, 숙취를 방지한다. 게다가 알코올의 분해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도 경감시켜 준다. 술을 마시기 전에 미리 깨를 먹거나 깨가 들어간 요리를 안주로 해서 먹으면 좋다. 용어 해설> ■ 깨 탈지 앙금 압착으로 참기름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긴 앙금(찌꺼기)을 말한다. 지금의 단계에서는 사료나 비료로만 쓰이고 있지만, 오사와 교수팀의 연구결과에 따라 앞으로는 동맥경화 예방식품으로 응용·개발되어, 유효하게 이용되리라고 기대된다.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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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위 비타민E, 치매환자 생존기간 연장시켜
글쓴이 :
관리자
2008.04.19
고단위 비타민E, 치매환자 생존기간 연장시켜 노인성치매(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비타민E를 고단위로 투여하면 생존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베일러 의과대학 치매-기억장애센터의 밸로리 파블리크 박사는 여러 단계의 노인성치매가 진행 중인 남녀환자 847명의 생존율을 15년동안 지켜본 결과 비타민E를 매일 2000IU(국제단위)를 복용한 환자가 비타민E를 전혀 복용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생존기간이 평균 26% 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6일 보도했다. 비타민E와 치매치료제 콜리네스테라제억제제를 함께 복용한 환자는 생존기간 연장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그러나 치료제만 복용하고 비타민E를 먹지 않은 환자는 이러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연령, 성별, 교육수준, 인종, 중복질환, 치매의 정도 등을 감안한 결과이다. 이들은 3분의 2가 치매치료제인 콜리네스테라제억제제외에 1000IU짜리 비타민E를 하루 두 차례씩 복용하고 있었고 10%는 비타민E만 복용했으며 15%는 치료제도 비타민도 복용하지 않았다. 이 연구결과는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신경학회(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연례회의에서 발표되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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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과도한 음주-흡연, 치매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19
중년의 과도한 음주-흡연, 치매 부른다 중년에 술-담배가 지나치거나 혈중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나중에 노인성치매(알츠하이머병)가 나타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메디컬센터 치매치료실장 란자 두아라 박사는 노인성치매가 의심되거나 초기단계의 환자 938명(60세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40대에 음주가 지나치거나 담배를 많이 피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발생 시기가 각각 평균 2.3년과 4.8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이는 과도한 음주와 흡연이 뇌, 뇌세포, 신경세포를 연결하는 시냅스(연접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두아라 박사는 말했다. 한편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소의 레이첼 휘트머 박사는 남녀 974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기간의 조사분석 결과 40대에 혈중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70대에 노인성치매가 나타날 위험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40대 때 혈중콜레스테롤이 249-500mg/dL였던 사람과 221-248mg/dL였던 사람은 198mg/dL이하였던 사람에 비해 70대 때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각각 1.5배와 1.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휘트머 박사는 이를 인과관계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중년의 혈중콜레스테롤 수치가 노년의 치매위험을 예고하는 지표가 될 수 있음을 이 결과는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두 연구논문은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신경학회(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연례회의에서 발표되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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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 식대 가산청구 기관 점검
글쓴이 :
관리자
2008.04.19
입원환자 식대 가산청구 기관 점검 건강보험에서 지원되는 입원환자 식대를 가산청구하는 병.의원에 대한 점검이 실시된다. 18일 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5월 중 병원 입원환자에 대한 식대를 받기 위해 가산인력 등을 신고한 요양기관(병.의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이 이뤄진다. 점검대상은 식대 가산인력 등을 신고한 전국 병.의원 2934곳 가운데 실제로 청구가 이뤄진 곳이다. 건보공단은 지난 2006년 6월부터 2007년 12월까지의 식대급여비 청구건을 대상으로 부적정 청구가 이뤄졌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일부 병.의원에서 비상근 영양사를 상근한 것처럼 꾸미거나 영양사수와 식사제공 횟수 등을 실제와 다르게 꾸미고, 식당 위탁운영을 직영하는 것처럼 조작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앞서 복지부가 지난 1월10일부터 4월4일까지 병.의원 234곳을 상대로 표본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43곳에서 5만여건, 6억2400만원의 부적정 청구금액을 확인한 바 있다. 한편 입원환자 식대는 지난 2006년 6월부터 건강보험 급여항목으로 전환됐으며 지난해 5월까지 가산 급여비 청구액은 총 식대급여비 4352억원의 16.95%인 738억원에 달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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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다이어트, 문제는 요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4.19
성공적인 다이어트, 문제는 요요? [쿠키 건강] 작년 여름 분명히 다이어트에 성공해 나시도 입고 짧은 치마도 입었는데 가을, 겨울을 지내면서 다시 불어난 살! 따뜻한 햇살에 조금씩 삐져 나오는 살 덕분에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하는 계절이 왔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체중감량을 했지만 요요현상은 늘 일어나기 마련.많은 체중 감량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했던 이영자도 오랜만에 지상파에 복귀할 땐 다시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나 많은 사람들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 그렇다면 요요 현상은 왜 나타나는 것일까? 휴그린한의원의 비만, 피부 전문의 김미선 원장은 요요현상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몸무게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에서 승리했다고 착각하고 마음을 느슨하게 갖는 것을 꼽았다. 원하는 몸무게를 되찾은 즉시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그 동안 먹지 못했던 음식을 마구 섭취하게 되면 아무리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한 훌륭한 다이어트 계획을 실행했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다이어트 전보다 체중이 불어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우리 몸의 지방이 분해되는 데 필요한 기간은 25일이 넘게 걸린다. 즉 그 사이 기간은 체중은 줄었지만 지방이 분해된 것이 아니므로 진짜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 수분이 줄어들어 감소한 것이므로 잠깐의 폭식으로도 금방 다시 체중이 불어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한 연구에 따르면 10년 전의 몸무게도 몸은 기억한다고 한다. 즉, 비만 했을 때의 몸으로 회귀 하려는 본능이 있으니 절대 마음을 느슨히 먹으면 안 된다. 따라서 원하는 체중이 된 순간부터 최소 6개월은 그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김미선원장의 말이다. 김미선 원장은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힘들겠지만 6개월 동안은 아침마다 소변을 본 후 체중을 재는 습관을 가지고, 전날 체중보다 1kg이라도 더 나간다면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또한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소식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는데 필요한 시간은 20분이므로 먹는 속도가 빠르면 배에서 만족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비만 치료를 할 때 원하는 몸무게를 위한 단식, 소식은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많이 줄어 기초대사량이 함께 줄기 때문에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한다. 따라서 소식과 함께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것만큼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특히 한방에서는 오래 전부터 비만을 하나의 질병으로 인식하고 그에 대한 꾸준한 치료 방법을 모색해 왔다. 몸의 균형이 개져 생겨난 질병의 하나로 몸의 균형을 맞춰주는 근본적인 치료가 행해지기 때문에 요요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기에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해진 몸을 자랑할 수 있다. ◇다이어트 전문의 김미선 원장이 제안하는 요요현상 대비 다이어트 계획 1. 확실한 목표 감량으로 굳은 의지 다지기 현재 자신의 상태를 올바로 알고 감량하고 싶은 정확한 감량 목표량과 기간을 설정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막연히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중간에 쉬기도 하고 혹은 포기할 수도 있으므로 목표점을 정확히 인지해야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요요현상에서도 벗어날 수 있게 된다. 2. 운동 vs 식이요법? 오로지 식이요법을 통한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일정한 칼로리를 요구하는 식이중추가 매우 불안정하므로 다이어트를 포기하거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 양을 급격하게 줄이는 방법보다는 현미잡곡밥, 된장, 두부, 죽, 김치, 나물, 미역, 김, 과일, 녹즙 등을 자주 섭취함으로써 실질적인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최선의 요요 방지 방법이다. 또한 단계적인 운동을 통해 몸을 다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3. 몸 안의 독소제거는 다이어트 성공을 향한 지름길! 몸 안에 독소가 쌓이면 비만은 물론 여드름이나 변비 등을 유발 할 수 있다. 신장, 간, 위, 대장 등 체내 독소를 제거하면 몸의 세포가 활력을 회복하고 지방분해 사이클이 촉진 돼 건강해지고 살도 빠지므로 독소를 빼주는 일 또한 요요현상을 막기 위한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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