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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 당뇨, 비만 예방관리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4.24
고혈압, 당뇨, 비만 예방관리 식사요법 - 건강하게 골라드세요!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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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축산물 품질 및 축산물 검수시스템 이용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축산물 품질 및 축산물 검수시스템 이용 방법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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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망률 1위, 폐암 안 걸리려면?
글쓴이 :
관리자
사망률 1위, 폐암 안 걸리려면? 조기발견 최선, 간접흡연도 조심 얼마 전 종영한 MBC TV 드라마 ‘뉴하트’에서 주인공 최강국(조재현) 과장의 절친한 친구이자 영상의학과 교수인 김영희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박광정 씨가 폐암에 걸렸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지난달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와 연기생활을 병행중이다. 폐암은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이다. 통계청의 ‘2007년 한국의 사회지표’ 발표에 따르면 2006년 사망자들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었고, 그중에서 폐암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 폐암은 암 중에서 생존율이 가장 낮다.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우리나라 전체 폐암 환자의 약 3분의 2가 이른바 말기폐암으로 완치의 가능성이 거의 없어 수술을 하지 않는 3기와 4기일 때 병을 알아차린다. 폐암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암은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아무런 이유 없이 평소 체중에서 5% 이상 살이 빠질 땐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폐암 환자의 75%가 기침을 자주 한다. 심한 경우엔 기침 때문에 잠을 못 자거나 갈비뼈가 부러지기도 한다. 대부분 흡연자들이 기침을 해도 담배 때문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다. 평소에 기침이 심한 흡연자는 X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폐암 환자의 50% 정도는 항상 숨가쁨을 느낀다.암 덩어리가 커질수록 증상은 심해진다. 폐암 환자의 약 3분의 1은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 폐의 가장자리에 암 덩어리가 생겼을 때 흉막과 흉벽을 침범하면서 생기는 통증이다. 초기엔 날카로운 느낌의 통증이, 시간이 지날수록 묵직한 느낌의 통증이 간헐적으로 나타난다. 폐암이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를 조절하는 회귀 후두 신경을 침범하면 성대의 마비가 오면서 목소리가 쉬게 된다. 폐암이 뼈로 전이되면 뼈에서 심한 통증을 느끼고 별다른 외상이 없어도 골절이 생기기도 한다. 폐암이 뇌로 전이되면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경우 드물게 간질 증상을 보이는 사람도 있다. 체중감소-기침-가슴통증-쉰 목소리 ‘적신호’ 폐암은 암 진행속도가 빠르고 방사선이나 항암 치료의 효과가 낮아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폐암을 예방하는 첫 번째 수칙은 금연이라고 강조한다. 담배연기에는 4천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과 69가지의 발암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2002년 8월 27일 코미디언 이주일 씨가 폐암으로 숨지면서 담배 소비가 급감하는 등 ‘금연열풍’이 불기도 했지만 6년이 지난 요즘엔 담배 소비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호흡기내과 임시형 교수는 “폐암 환자의 약 95%가 흡연자”라면서 “흡연을 어린 나이에 시작할수록, 흡연 기간이 길어질수록 폐암 발병률이 증가한다”고 말했다. 그는 “20년 이상 흡연을 했던 사람은 살면서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최고 50배 이상 높다는 보고가 있다”면서 “담배를 끊고 20년이 지나야 담배를 한 번도 피우지 않은 사람과 폐암 발병률이 같아진다”고 설명했다. 2005년도 국민건강 영양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51.2%가 매일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연기로 간접흡연을 한다. 가정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되는 사람은 46%였으며 이중 8.5%가 매일 1시간 이상 간접흡연을 경험한다. 2004년에 실시된 대구시 청소년 흡연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흡연 초등학생의 약 50%, 중고등학생의 약 40%가 집에서 1주일에 하루 이상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이들의 10%는 거의 매일 간접흡연에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 교수는 “간접흡연 역시 폐암에 악영향을 주기는 마찬가지”라면서 “특히 간접흡연은 청소년의 호흡기에 악영향을 주고 장기 노출되면 소아암, 뇌암 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초등생 50% 1주 하루이상 간접흡연 노출 종전 연구에서는 흡연자 중에서 어떤 사람은 폐암에 걸리고 어떤 사람은 무사한 이유가 유전자 때문이라는 발표도 있었다.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의 크리스토퍼 아모스 박사, 국제암연구소(IARC)의 폴 브레넌 박사, 아이슬란드 디코드 제네틱스의 카리 스테판손 박사는 각각 별도의 연구논문을 통해 흡연이 폐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이유는 제15번 염색체에 있는 니코틴 수용체 유전자 변이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구 결과, 유전자의 변이형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담배를 더 피우고 담배를 끊기가 더 어려우며 폐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3개의 연구논문은 4월 2일과 3일에 발행된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 '네이처 제네틱스(Nature Genetics)' 최신호에 각각 발표됐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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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 이긴 뒤엔 운동 늘려요”
글쓴이 :
관리자
“암 이긴 뒤엔 운동 늘려요” 치유후 활동량 저조, 비만 많아 추천수 : 0 권병준 기자 ( riwoo@kormedi.com ) 입력일 : 2008.04.22 11:07 / 수정일 : 2008.04.22 11:31 캐나다 에드먼턴 앨버타 대학의 캐리 코니야 박사팀이 2005년 캐나다 사회건강 조사를 토대로 11만4000명 이상의 캐나다인을 조사 분석한 결과, 암을 극복한 사람들이 일반인에 비해 활동력이 떨어지고 비만인 사람이 많다고 캐나다 암협회(Canadian Cancer Society)에서 제공하는 웹사이트 ‘암(Cancer)' 21일자 온라인판에 발표했다. 건강 의료 전문 웹진 헬스데이,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등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암을 극복한 사람과 암에 걸린 적이 없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지난 3개월 동안 걷기, 조깅하기,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 빈도를 조사하고, 암을 극복한 사람이 과거 어떤 암에 걸렸는지 등에 대해 인터뷰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해 컴퓨터로 분석했다. 연구진은 ‘신체적 활동’은 하루에 한 시간 걷기를 기준으로, ‘비만’은 체질량지수 30이상, ‘과체중’은 체질량지수 25이상을 기준으로 잡았다. 연구 결과, 암을 극복한 사람의 ‘신체적 활동’은 21%로 일반인에 비해 4% 포인트 가량 낮았다. ‘비만’은 18%로 일반인에 비해 3% 포인트 많았다. 암을 극복한 사람 중 ‘과체중’인 사람은 34%로 나왔다. 암을 극복한 사람끼리의 비교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과체중이나 비만 정도가 높게 나왔다. 코니야 박사는 “이 연구결과는 우리가 암을 극복한 환자가 더 활동적이고 정상적인 몸무게에 이를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암에 걸린 환자들을 위한 작은 변화 즉, 운동의 양을 조절하거나 치료와 회복기간 동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환자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암을 극복한 사람에겐 주변인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미국 암협회의 케빈 스테인 박사는 “이 연구는 암을 극복한 사람들이 암의 재발 등과 같은 문제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면서 “일반인들도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암을 극복한 사람에겐 운동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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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다이어트 문제는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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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휴그린한의원] 성공적인 다이어트 문제는 요요? 작년 여름 분명히 다이어트에 성공해 나시도 입고 짧은 치마도 입었는데 가을, 겨울을 지내면서 다시 불어난 살! 따뜻한 햇살에 조금씩 삐져 나오는 살 덕분에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하는 계절이 왔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체중감량을 했지만 요요현상은 늘 일어나기 마련.많은 체중 감량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했던 이영자도 오랜만에 지상파에 복귀할 땐 다시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나 많은 사람들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 그렇다면 요요 현상은 왜 나타나는 것일까? 휴그린한의원(www.huegreen.com)의 비만, 피부 전문의 김미선 원장은 요요현상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몸무게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에서 승리했다고 착각하고 마음을 느슨하게 갖는 것을 꼽았다. 원하는 몸무게를 되찾은 즉시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그 동안 먹지 못했던 음식을 마구 섭취하게 되면 아무리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한 훌륭한 다이어트 계획을 실행했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다이어트 전보다 체중이 불어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우리 몸의 지방이 분해되는 데 필요한 기간은 25일이 넘게 걸린다. 즉 그 사이 기간은 체중은 줄었지만 지방이 분해된 것이 아니므로 진짜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 수분이 줄어들어 감소한 것이므로 잠깐의 폭식으로도 금방 다시 체중이 불어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한 연구에 따르면 10년 전의 몸무게도 몸은 기억한다고 한다. 즉, 비만 했을 때의 몸으로 회귀 하려는 본능이 있으니 절대 마음을 느슨히 먹으면 안 된다. 따라서 원하는 체중이 된 순간부터 최소 6개월은 그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김미선원장의 말이다. 김미선 원장은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힘들겠지만 6개월 동안은 아침마다 소변을 본 후 체중을 재는 습관을 가지고, 전날 체중보다 1kg이라도 더 나간다면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또한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소식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는데 필요한 시간은 20분이므로 먹는 속도가 빠르면 배에서 만족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비만 치료를 할 때 원하는 몸무게를 위한 단식, 소식은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많이 줄어 기초대사량이 함께 줄기 때문에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한다. 따라서 소식과 함께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것만큼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특히 한방에서는 오래 전부터 비만을 하나의 질병으로 인식하고 그에 대한 꾸준한 치료 방법을 모색해 왔다. 몸의 균형이 개져 생겨난 질병의 하나로 몸의 균형을 맞춰주는 근본적인 치료가 행해지기 때문에 요요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기에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해진 몸을 자랑할 수 있다. 다이어트 전문의 김미선 원장이 제안하는 요요현상 대비 다이어트 계획 1. 확실한 목표 감량으로 굳은 의지 다지기 현재 자신의 상태를 올바로 알고 감량하고 싶은 정확한 감량 목표량과 기간을 설정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막연히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중간에 쉬기도 하고 혹은 포기할 수도 있으므로 목표점을 정확히 인지해야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요요현상에서도 벗어날 수 있게 된다. 2. 운동 vs 식이요법? 오로지 식이요법을 통한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일정한 칼로리를 요구하는 식이중추가 매우 불안정하므로 다이어트를 포기하거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 양을 급격하게 줄이는 방법보다는 현미잡곡밥, 된장, 두부, 죽, 김치, 나물, 미역, 김, 과일, 녹즙 등을 자주 섭취함으로써 실질적인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최선의 요요 방지 방법이다. 또한 단계적인 운동을 통해 몸을 다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3. 몸 안의 독소제거는 다이어트 성공을 향한 지름길! 몸 안에 독소가 쌓이면 비만은 물론 여드름이나 변비 등을 유발 할 수 있다. 신장, 간, 위, 대장 등 체내 독소를 제거하면 몸의 세포가 활력을 회복하고 지방분해 사이클이 촉진 돼 건강해지고 살도 빠지므로 독소를 빼주는 일 또한 요요현상을 막기 위한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다. 휴그린한의원에서는 인체에 부담이 없고 부작용이 없는 체질에 맞는 유기농 한약을 사용하여 생장요법을 이용하여 독소를 제거한다. [도움말: 휴그린한의원 김미선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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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유기농' 시대
글쓴이 :
관리자
커피도 '유기농' 시대 커피는 적도를 중심으로 보통 북위25도와 남위25° 사이의 열대-아열대성 기후에서 재배되는데, 이곳은 커피존(Coffee Zone) 또는 커피벨트(Coffee Belt)라고 불린다. 이 지역에서 1500m 이상의 고온에서 자생하는 커피를 ‘아라비카’로, 운송 등 대량생산의 편의를 위해 품종을 개량해 500~600m의 커피농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커피를 ‘로부스타’라 부른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확량 증가와 세계적인 웰빙붐으로 고원지대에서 유기농단지를 조성해 유기농 아리비카 커피를 생산하고 있고 로부스타 생산지역도 유기농 로부스타를 생산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 유기농 커피를 생산·인증·관리하는 대부분의 인증기관이 있으며, 엄격한 심사에 의해 생산 국가별 유기농 인증은 물론 국제유기농기구의 인증을 획득한 커피가 유기농 커피로 세계시장에 유통이 되고 있다. 1bag단위로 고유넘버를 부여해 유통되고 있으므로 국제유기농인증기관의 커피는 믿고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 기관으로는 미국의 OCIA, 유럽의 IFOAM이 있으며 그 외에 NOP, CAQ, JAS, EU, BIO, SWISS, JAS-EQUIV, BCS 등이 있다. 기타 유기농산물의 규정과 같이 일반적으로 반경 5마일 이내에 화학성분 비료를 뿌리는 곳이 없는 지역에서 3년 이상 유기비료로 키운 땅에서 재배되는 커피를 유기농 커피라고 부른다. 보통 커피농가는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제초제나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만, 유기농가는 전형적인 유기질 퇴비, 즉 공장형 축산분을 제외한 닭이나 가축의 분뇨를 이용한 퇴비를 사용한다. 다시 말하면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질 퇴비만을 사용함과 동시에 엄격한 관리를 통하여 생산국, 국제 유기농 생산규격의 관리를 받아 어느 국가든 국제 유기농 커피가 수입국가에서 유기농 커피로 인증 받을 수 있다. 커피구매 시 국제유기농인증서가 포함돼 있지 않다면, 유기농커피로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유기농 커피는 영양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고 콩의 크기는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비교적 큰 편이다. 자연산 커피는 야생커피로 우리나라의 야생 밤과 같이 열매가 작고 영양상태 또한 균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부 중국에서는 자연 상태에서 자라난 작물 중 일부를 자연산 유기농으로 중국 자체에서 자연산 유기농으로 판매되는 것을 말한다. 또 자연산 유기농 커피란 대단위 커피농장에서 재배된 것이 아니고 커피존의 주택주변에 자생되어지는 커피로 원주민들의 부업수단으로 채취된 것을 말하며 우리나라 농가의 감나무나 대추나무같이 재배된 커피를 말한다. 도움말: BTS코리아, www.btskorea.co.kr>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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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3회 고양웰빙음식축제
글쓴이 :
관리자
제3회 고양웰빙음식축제 고양시는 식품위생업에 종사자는 영업주와 시민이 함께하는 ´제3회 고양 웰빙음식축제´를 다음달 4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행사에는 고양시에 있는 경기도 으뜸음식점을 포함하여 일반음식점 20개 업소가 참여하여 웰빙음식전시 및 품평회, 무료시식회 등을 실시하여 업소 간 우수 음식의 발굴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식품떡류가공협회 고양시지부, 대한제과협회 고양시지부,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참여하여 웰빙떡류 , 제과 . 제빵류, 우리 전통 폐백음식을 전시하는 웰빙음식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100m 김밥 만들기, 주방장 및 시민 팔씨름대회, 왕의남자 줄타기, 절대미각 장금이를 찾아라, 떡메치기, 추억의 먹거리(솜사탕 등) 등 음식을 주제로 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실시하고, 경기도 영양사협회에서 영양상담관, 식생활 진단프로그램을 이용한 체성분측정을 위한 건강측정관, 각종 질환별 식단모형전시관, 체험이벤트관 등 시청각 매체활용을 통한 교육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식품종사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우수업소의 소개로 지역 경제활성화와 정보제공을 공유 할 수 있는 축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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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재조합식품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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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재조합식품 심포지엄 개최 유전자재조합 옥수수의 수입이 예정된 가운데 유전자재조합식품(GMO)에 대한 전문가심포지엄이 열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GMO)에 대한 정보교류를 위한 심포지엄을 오는 2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분당업계가 최근 GMO 옥수수를 가공식품 원료로 수입키로 한 데 대해 소비자·시민단체가 유전자재조합식품 표시확대 및 안전성 확보 요구의 목소리가 높아지지는 가운데 열리는 것이다. 이번심포지엄은 제1세션에서는 이명숙 성신여대 교수를 비롯해 최양도 서울대 교수, 경규항 세종대 교수, 구용의 식약청 연구관, 손동화 한국식품연구원 연구원 등이 발표자로 참석해 GMO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제2세션에서는 김현숙 성신여대 교수와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김 솔 식약청 사무관, 김해영 경희대 교수 등이 GMO 식품 표시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나눈다. 이밖에 김선효 공주대 교수, 문현경 단국대 교수, 지규만 고려대 교수, 최영선 대구대 교수 등 전문가와 박선희 식약청 바이오식품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talk@fnnews.com조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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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개방 틈새서 농식품부 ‘어부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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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개방 틈새서 농식품부 ‘어부지리’ 음식점 원산지 단속권한 얻어내 농림수산식품부가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에 따른 대응책 마련 과정에서 음식점 원산지 단속 권한을 얻어내는 ‘어부지리’를 얻어내 주목된다.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 결정이 대외 협상 측면에서 굴욕적이었던 것 아니냐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부처간 대내 협상에서는 큰 몫을 챙긴 셈이다. 이에 따라 식품에 대한 안전 관리까지 관할하겠다는 농식품부의 행보는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22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대외관계장관회의에서 농식품부는 음식점에서의 원산지 관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농산물품질관리법에 넣는다는 데 보건복지부와 합의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실무 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을 통해 원산지 규정을 지키지 않은 음식점에 대해 7일∼1개월 동안 영업정지를 할 수 있게 되는 등 구체적인 행정수단을 확보했다. 음식점 원산지 관리는 지금까지 식품위생법에 의거해 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전담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음식점에서의 원산지 관리는 농식품부가 주도하고, 위생 관리는 식약청에서 주도하는 방식으로 음식점에 대한 권한이 재편됐다. 특히 단속의 실무 책임을 맡게 될 농관원은 단속을 위한 특별사법경찰관이 400명에서 1000명으로 늘어나는 등 인력을 크게 늘리게 되는 등 역할이 강화됐다. 정운천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기자단과 가진 오찬에서 “원산지 관리는 개정 법률에 의해 농식품부가 주도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상길 농식품부 축산정책단장 또한 “어차피 식품위생법의 모태는 위생 부분이고, 부차적으로 원산지 관리가 들어간 것이었다”며 “관계장관회의에서 원산지 관리의 경우 농식품부가 주도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결국 LA갈비 등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정부는 축산업계에 대한 피해대책을 마련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농식품부는 ‘평시’에는 얻기 힘든 큰 실속을 챙긴 셈이다. 음성원기자 eumryosu@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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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흐르는 물’보다 ‘담금물’에 씻어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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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흐르는 물’보다 ‘담금물’에 씻어야 효과 식품의약품안전청, 간편한 잔류농약 제거방법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외출 후 손씻기 및 식품 섭취 전 충분한 세척이 요구되고 있는 시기에 소비자들이 많이 섭취하는 채소류는 흐르는 수돗물 보다 담금물에서 세척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22일 밝혔다. 식약청은 최근 채소류 중 미등록 농약 검출 등으로 인해 잔류농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어 채소 및 과채류를 구입한 후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수돗물' 세척시 잔류농약 또한 효과적으로 제거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는 흐르는 물에서 채소를 세척하면 잔류 농약이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용기에 물을 넣고 손으로 저으면서 세척하는 것이 잔류농약을 제거하는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채소류를 직접 재배하면서 농약을 살포해 잔류시킨 다음, 가정에서 채소를 세척하는 방법 중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두가지 방법을 선택해 실험했다. 가정용 용기에 수돗물을 적당량 넣고 손으로 저으면서 한꺼번에 세척하는 담금물 세척 방법과, 채소를 흐르는 물에서 1장씩 세척하거나, 바구니에 넣고 흐르는 물에서 세척하는 두가지 방법을 비교했다. 잔류농약 제거효과 연구결과, 담금물에서 세척할 경우는 풋고추, 상추, 파, 고춧잎, 쑥갓, 엔디브 등의 순서로 좋게 나타났다. 또 딸기, 포도, 들깻잎은 두가지 방법 모두 비슷한 제거효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결과 용기에 일정량을 물을 넣고 채소를 한꺼번에 넣고 손으로 저으면서 세척하는 담금물 세척 방법은 채소가 물과 접촉하는 횟수 및 시간이 길어지므로 잔류농약 제거효과가 높고, 흐르는 물 세척에 비해 물 사용량 및 세척시간 또한 절약돼 가정에서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식약청은 전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실험을 제작한 동영상자료 '잔류농약의 효과적인 제거방법'을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 알림마당/ 언론홍보자료 / 디지털홍보관에서 볼 수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잔류농약을 제거하기 위해 식초, 소금, 숯, 베이킹 파우더 등을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고 소개된 내용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는 이론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실제 식약청 연구 결과, 잔류농약 제거효과가 물로만 세척한 것과 비슷한 결과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문의 : 식품잔류약품과 연구관 임무혁 (imh0119@kfda.go.kr)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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