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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과 염분 및 알코올
글쓴이 :
관리자
2008.04.19
당뇨병과 염분 및 알코올 * 염분 * 알코올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글로벌 시대의 테이블 매너와 에티켓
글쓴이 :
관리자
글로벌 시대의 테이블 매너와 에티켓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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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중금속 배출을 돕는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8.04.18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옹달샘 ▷다운받기 가을체.ttf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중금속 배출을 돕는 식품 * 돼지고기 * 미역 * 마늘 * 조개 * 녹차 [내용출처 : 에듀넷]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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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 영양표시’ 보면 건강이 보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18
‘식품 영양표시’ 보면 건강이 보인다 식품의 영양표시제도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이번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손숙미 카톨릭대 교수는 국민의 영양균형 도모를 위해 국민영양기본법을 제정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등 영양관리는 이제 전국민의 관심사가 됐다. 이에따라 이 식품에 무엇이 들었고 양이 얼마인지를 살펴보는 것은 주부들의 일상이 됐다. 그러나 식품업계 입장에서는 완전 식품영양표시제는 다소 부담일 수 있다. 모든 영양을 표시함으로서 소비자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고 기존의 제품 패키지를 다바꿔야하는 경제적 비용도 감수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영양표시제 의무화에 대비해 식품업체의 지원방안은 없는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영양관리센터 장영애 수석연구원의 보고서를 요약 정리한다. 편집자주> 영양표시제 의무화 소비자 알권리 보호 식품업체 제도 시행 난제 인력·비용문제 국가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구축 시급 국내에서는 1995년부터 영양표시제를 도입해 시행중이며, 2007년 12월부터 일부 품목군의 영양표시 의무규정이 개정 시행되고 있다. 식품 등의 표시기준 개정안중 영양표시 관련 규정을 강화해 제5조 표시방법에서는 영양성분은 8포인트 이상을 쓰도록 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영양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보호 및 국민의 건강증진이라는 측면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따라 영양표시제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도 늘어나는 추세로 2004년 50여개 국가가 어떤 형태로든 영양표시규정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모든 포장 식품에 대한 의무적인 영양표시는 2004년에 미국 등 7개국, 2006년까지는 10개국, 2010년까지 11개국이 의무적인 영양표시 규정을 채택할 예정이다. 또한 영양강조표시가 있는 경우에만 의무인 자율적인 영양표시는 27개국에서 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특수용도식품에 대해 영양표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와함께 특수용도식품에만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영양표시는 18개국에 채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현재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1995년부터 영양표시제를 도입해 시행중이며 2007년 12월 현재 일부 품목군의 영양표시 의무규정이 개정 시행 예정이다. 이들 식품등의 표시기준 개정안중 영양표시 관련 규정이 강화된 때문으로 제5조 표시방법에서는 영양성분은 8포인트 이상을 쓰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표시대상식품은 특수용도식품, 과자류중 식빵, 케이크류, 빵, 도넛, 기타빵, 건과류, 캔디류, 초콜릿류 및 잼류, 면류, 레토르트 식품, 음료류 등으로 대상 성분은 열량, 탄수화물(당류), 단백질, 지방(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 그밖에 강조표시를 하고자 하는 영양성분이다. 미흡한 국내 표시 현황 영양표시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보다 적합한 식품을 선택하는 유용한 정보원이 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영양표시 프로그램이 지속됨에 따라 소비자의 영양지식과 영양에 관한 민감도가 증가했고 58%의 소비자가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를 중요시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있다. 또한 건강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가 식품 구매결정을 하거나 특히 지방 섭취량을 제한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식품 선택의 수단으로 영양표시를 눈여겨보고 있다. 영국의 경우는 89%의 소비자가 영영표시를 읽은 후 식품을 구매할 정도로 인식도가 높다. 73%는 제품 비교시 이용하는 등 영양표시가 소비자의 식품 선택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는 아직 영양표시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낮은 편이다. 초등학생 이상인 우리 국민의 영양표시를 읽는 비율은 전체적으로 21.1% 수준에 머물러 아직 영양표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지 않은 것으로 모조사는 밝히고 있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일반식품 및 가공식품등의 영양정보에 대한 요구가 높으면서도 정작 영양표시에 대한 이용도나 이해도가 낮은 것은 아직 가공식품의 영양 표시율이 낮고 표시내용이 눈에 잘띄지 않거나 표시를 한다해도 일관성이 없으며 영양표시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비자 교육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따라 식품업체의 영양표시제 수행역량 또한 아직 미흡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중앙대와 식약청이 2004년 조사한 ‘영양표시제 의무화 기반구축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장비와 인력을 갖추고 영양성분 표시의무화에 대비하고 있는 업체는 불과 23%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영양성분 분석을 위한 인력은 최소 23명 이상이 필요하며 분석에 필요한 소요 경비만도 약 3억원이상 필요하다고해 인력문제와 비용문제가 영양표시를 시행하는데 가장 큰 난제로 밝혀졌다. 그러나 실제 식품업체 대부분은 매우 영세하여 영양표시를 위해 전폭적인 투자를 꺼리는 실정이다. 따라서 영양표시를 하고자 하는 업체에 대해 국가가 분석을 지원하거나 공인기관의 분석결과를 인정하는 등의 방안등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밝히고 있다. 또한 단순히 영양소 함량에 대한 영양정보를 제시하려고 할 경우 직접 분석을 하지 않고도 계산을 통해 영양소 함량을 추정하고 이값을 표시하는 방안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덧붙이고 있다. 각나라별 지원 서비스 현재 각국에서는 영양표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호주의 경우는 최초의 국가차원 영양표시 산출지원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이 서비스는 인지도, 활용도 등이 높고 가장 널리 알려진 공식적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표시영양소의 선택등이 불가능해 예외적 적용이 어려운게 단점이다. 싱가포르는 사용자별 아이디로 개별적 데이터 저장관리 기능이 있다. 또한 사이트 관리자가 제품의 승인 거부 등을 결정해 줌으로서 사용자가 안심할 수 있다. 그러나 화면구성 전개상 프로그램의 진행을 예측하기 어렵고 사용을 위해 아이디 등록 인준 등 절차가 번거롭다. 미국은 강력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있다. 저장건수는 약 2만7000건. 또한 다양한 부가기능과 컨텐츠를 확보하고 출력화면이 가능하다. 대신 유료 프로그램으로 비교적 고가라는 것이 문제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처리하기에는 다소 복잡한 화면구성도 문제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시물레이션 프로그램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영양표시규정을 적용하고 있고 식품 표시 시물레이션과 함께 식약청에 제공한다. 하지만 데이터베이스가 제한적이라는 점과 사용자별 관리 기능이 부족하다는 점은 시정되야할 내용이다. 관련 프로그램 개발 전망 현재 영양성분표 산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2007년 농촌진흥청에서 식품성분표 2505건, 식품첨가물공전에서 598건 등 총 1만396건을 근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개발 전략은 일반인도 쉽게 사용하게 하며 사용자별 데이터 저장관리기능, 식품 데이터베이스 강화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현행 프로그램이 제한적이라 손볼곳이 많다는 것이다. 우선 데이터베이스의 한계성이다. 현재 사용자가 검색하고자 하는 모든 식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확보되지 않고 존재하는 데이터베이스내에도 모든 영양소 항목의 값들이 채워져 있지 않다. 특히 의무 영양표시 항목인 당과 트랜스지방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의 데이터베이스도 일부만 제공되고 있는 실정이라 총체적인 국가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시급한 상태다. 또한 영양표시 허용오차 검증도 문제다. 아직까지 영양성분표에 제시한 영양소 함량의 정확성 여부를 입증하는 것은 산업체 책임이므로 표시위반에 대한 불안감이 매우 큰 실정이다. 이밖에 제품의 영양적 특성은 기업의 기밀로 취급되고 있는데 인터넷을 통해 유출되는 등 보안을 강화해야 하며 영양표시업무 담당자의 지식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과 교육도 강화해한다. 이에따라 향후 산업체 영양표시제도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여건상 당장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영양성분표 산출 프로그램을 도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식품업체 스스로는 다양한 용도로 프로그램을 활용가능하다. [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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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보아이, 엄마 하기 나름”
글쓴이 :
관리자
2008.04.17
“뚱보아이, 엄마 하기 나름” 직장여성 자녀 비만율 2배 청소년의 과체중, 비만율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엄마가 일 나가는 집 아이는 뚱보가 될 확률이 전업주부 자녀보다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독성과학원 위해관리기술연구과 황진희 박사팀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공받은 2005년 제3기 국민건강영양조사 내용을 분석하고, 지난해 11월 5~12일 초,중,고생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16일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어린이 생활환경과 어린이 건강 국제 워크숍’에서 발표했다. 황진희 박사는 이날 ‘어린이 기호식품 섭취와 체질량지수의 관련성 연구’란 주제로 발표하는 가운데 부모 중 한 사람이라도 비만이면 자녀의 비만율이 2.2배 높아졌다고 밝혔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자녀는 아침을 챙겨먹는 자녀보다 비만율이 1.4배 높았고, TV시청과 컴퓨터 이용시간이 길수록 자녀의 비만율이 최대 4.71배 증가했다. 연구진은 설문조사를 통해 연령별, 어머니의 직장유무, 부모의 교육수준, 인터넷과 방송매체의 영향 등이 청소년의 비만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설문조사 대상자는 서울과 수도권의 초,중,고교 각 5개교에서 한 학교당 학생 100여 명을 무작위로 표본 추출했다. 연구진은 제3기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고서를 통해 19세 이하 초,중,고생의 식품섭취량변화, 칼로리 섭취량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청소년 비만의 주원인으로 외식, 패스트푸드 중심의 식생활 확산이 꼽혔다. 저출산, 핵가족화, 여성 사회진출 확대 등으로 가계 외식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청소년의 외식 비율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매일 한번 이상 외식하는 초등학생 비율이 2001년 42%에서 2005년 85%로 껑충 뛰었다. 2006년 한국소비자보호원 조사에서는 청소년 44%가 햄버거, 라면 등 식사대용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을 주 3회 이상 섭취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외에도 △어머니의 직장유무 △부모의 비만여부 △아침 결식 여부 △TV시청과 컴퓨터 이용시간 등이 청소년 비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8세 이하 청소년의 비만율이 최근 7년 사이 1.5배 증가했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에 걸릴 위험을 높이고, 소아 비만의 40%, 청소년 비만의 70%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005년 발행된 한국영양학회지에서는 과체중과 비만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이 직접의료비 약 6212억 원, 소득상실 등 간접비를 포함하면 약 1조4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외식-패스트푸드 등이 청소년 비만 주범 직장을 가진 주부의 자녀는 전업주부 자녀보다 비만율이 2.1배 높았다는 연구 결과와 관련, 인제대 의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는 혼자서 간식과 식사를 해결하기 때문에 대체로 자기가 좋아하는 고열량 음식 섭취가 잦다”면서 “직장인 엄마는 늘 피곤하고 지쳐 있어서 집에 있을 때에도 외식이나 배달음식, 반가공된 식품을 자녀에게 먹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강재헌 교수는 “20~30년 전만 해도 한국인 비만은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면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비만이 증가하는 데는 환경적인 요인이 크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만을 예방, 극복하려는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에는 한계가 있다”며 “건강한 사회 분위기, 바른 먹을거리 제공 등의 기본적인 환경이 조성돼야 사회 구성원의 비만율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국가의 각 부처에서 비만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제, “교육과학기술부의 ‘소아비만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어린이 먹을거리 사업’, 보건복지가족부의 ‘비만아동건강관리서비스’, 각 시별 ‘건강도시프로젝트’ 등이 서로 맞물려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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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황사 미세먼지·중금속, 탈모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4.18
황사 미세먼지·중금속, 탈모 유발 봄철 대표 기상현상으로 여겨졌던 황사가 예년부터는 일찍 그리고 자주 찾아오고 있다. 90년대 매년 1~5차례 지나지 않던 황사는 지난 해 20일간 지속된 바 있다. 기상청은 올해 황사가 더 잦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4월을 기준으로 기온은 평년에 비해 7~14도 높은 반면 강수량은 67~176㎜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황사가 몰고 오는 중금속이 몸속에 많이 쌓이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아토피나 두통, 집중력 저하, 무기력증, 탈모, 만성피로 등의 증상으로 고생하게 된다. 중금속은 크게 아연, 철, 구리처럼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필수중금속과 수은, 납, 카드뮴처럼 몸에 해로운 유해중금속으로 나뉜다. 이 중 유해중금속은 한번 우리 체내에 들어오면 체내 물질과 결합해 잘 분해되지 않는 유기복합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밖으로 빨리 배출되지 않는다. 간장, 신장 등의 장기나 뼈에 쌓이는 것이다 심한 경우에는 혈액을 만드는 것을 방해하고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며 기형아 출산을 유발하는 등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실제로 미국에서의 연구에 의하면 사형수들의 모발에서 중금속이 과다하게 측정돼 중금속 중독은 산만하거나 폭력적인 성격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본다. 활동이 비정상적으로 많아 문제가 되는 아이, 즉 다동아들의 소변을 검사했더니 정상아보다 두 배에 달하는 납이 검출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체내에 많은 납이 쌓이면 급성 중독을 일으키게 된다. 혈액 속 납 성분은 1~2개월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뼈에 축적된 납 성분은 오래 간다. 산모의 뼈에 쌓인 납이 수유를 통해 9개월 이하의 태아에게 전달되면 지능발달이 저하된다. 납은 골수의 생성을 방해하는데 중독되면 두통, 정신착란, 빈혈, 안색 창백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카드뮴은 칼슘 대사 장애를 가져와 뼈의 연화, 골격장애를 일으키고 크롬은 급성 중독되면 10일 이내에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이러한 황사의 미세먼지는 두피나 모발에도 치명적인 해를 주고 있다. 탈모드 두피모발클리닉 네트워크(www.yourhair.kr) 영등포지점 이희전 원장은 “중금속이 포함된 미세한 황사 먼지는 두피의 모공 사이에 내려앉아 두피의 호흡을 방해해 모낭세포의 활동을 저해하게 되고, 모낭세포의 활동이 감소되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쉽게 끊어지며 이는 탈모로 이어지기 쉽다"며 "미세먼지는 두피의 트러블을 일으키며 모발에 흡착되어 모발 질환을 유발 시킨다"고 말했다. 미세 먼지가 두피의 모공을 막게 되면 피지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 외부의 오염물질과 뒤엉켜 염증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된다. 또 중금속 성분으로 자극성 두피염증을 일으키거나 심한 경우 가려움과 붉은 반점, 부종, 수포 등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 악화되면 탈모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대기 중에 먼지가 많을 때는 가급적 저녁에 샴푸하는 것이 좋다. 샴푸 시에는 두피를 충분히 마사지 하면서 오염이 제거될 수 있도록 하고, 충분히 헹궈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두피가 습하면 비듬균이 자라기 쉽고 수분을 머금은 모발이 마찰을 일으키면서 손상을 유발하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두피 및 모발에 쌓인 흙먼지를 털어내야 하며, 정전기를 유발하지 않는 나무로 된 빗을 사용하는 게 좋다. 건성두피는 샴푸 횟수가 잦으면 피지성분이 과도하게 제거돼 두피가 더욱 건조해지므로 두피와 모발에 수분은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황사로 인해 두피와 모발에 중금속 오염이 있다면 매년 황사 철이 오면 가까운 탈모드 지점 등의 전문가를 찾아 모발중금속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모발중금속이 발견되면 모발에만 중금속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몸에도 중금속 오염이 있을 수 있으니 해독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해독프로그램으로는 우선 먹는 음식에서도 중금속을 해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유황성분이 많이 함유 된 마늘, 양파, 양배추, 달걀 등이 있으며, 미역이나 다시마, 파래, 김 같은 해조류는 수용성 섬유질 성분인 알긴산이 중금속은 물론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흡착해 배설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탈모에도 좋은 음식이다. 육류 중에는 돼지고기 속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이 탄산가스 등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중화시키고 몸속 중금속을 흡착해서 배출한다. 중금속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 중 하나가 바로 아연이다. 체내에 쌓인 납을 배출하는데 효과가 있는 아연은 붉은색 살코기나 굴, 전복 등에 많이 있다. 과일에는 사과가 중금속 흡착 및 흡수를 방해하고 발효식품인 된장도 해독효과가 뛰어나다. 이밖에 해독성분이 강한 미나리, 도토리묵, 녹두, 숙주나물도 해독식품에 속한다. 최근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많이 찾는 클로렐라나 키토산 같은 제품도 중금속 해독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탈모드에서 출시한 트리코톡스에는 유해중금속을 해소하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수은, 알루미늄, 납, 바륨의 해소가 필요한 사람에게 더욱 효과적이며, 탈모의 원인을 제어하는 미네랄이 함유돼있어 탈모를 겪고 있는 환자들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풍성한 모발을 원하는 사람에게 제격이다. 또한 두피와 모발이 손상됐다면 꾸준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손상된 두피와 모발을 빠르게 회복시켜 주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돼 좀 더 손쉽게 모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탈모드 헤어로스 샴푸’와 ‘탈모드 헤어로스 토닉’은 각종 비타민류, 미네랄류, 풍부한 아미노산 성분의 함유로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여 두피건강과 모발성장에 도움을 준다. (02)583-3601·3609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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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영양을 쏙쏙 건강이 쑥쑥 동대문, 어린이 식습관 교육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패스트푸드를 멀리하고 자주 운동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대문구의 ‘자람이 건강행태개선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올 10월까지 관내 29개 보육기관의 아동 2100명이 참여하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 형성프로그램 ‘자람이 건강행태 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비만예방, 바른 영양섭취 방법과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신체단련법을 가르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또 급증하는 아동 성폭력에 대비해 성교육도 시키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 약 60명의 보육교사에게 자람이 프로그램 교육의 필요성 및 활용방법을 사전 교육시킨 뒤 4~6월 8주간 보육교사들이 CD&DVD, 교육도구 등을 활용해 실제 아동들에게 적용할 예정이다. 6~7월에는 ▲건강한 밥상 ▲튼튼 운동 ▲아빠의 금연절주 약속하기 등 주제별로 그림 그리기 활동을 하고 인형극도 보게 된다. 이 가운데 잘 그린 그림은 구청에 전시하고 우수 보육시설에는 표창 및 자람이 현판 기증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아동 성 폭력에 스스로 대처하는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자람이도 이젠 알아요’라는 성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정구원 동대문구 보건지도과장은 “한창 성장할 시기에 올바른 건강습관을 키워 현대질병으로 지칭되는 소아비만이나 아토피 등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성열기자 nosr@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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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급식 표준식단 웹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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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영유아 급식 표준식단 웹사이트 오픈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영·유아 보육시설 단체급식의 영양개선을 위해 표준식단 웹사이트(http://nutrition.kfda.go.kr/kidgroup)를 개발해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영·유아 보육시설 관리자 및 보육교사가 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주간·월간 및 계절별 식단을 안내하고 있다. 또 메뉴별 조리법과 1인 적정 제공량, 영양소, 단가 등의 검색 및 변환기능이 있어 사이트 이용자가 각 시설상황에 맞추어 제공된 식단을 직접 재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유아 식생활지침, 급식관리 운영지침(영양 메뉴 위생관리), 이유식 지침 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번 표준식단은 전국 보육정보센터 10곳과 유치원 20곳, 보육시설 27곳의 1년 식단자료에서 빈도가 높은 메뉴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junglee@fnnews.com이정호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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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만이 수면무호흡증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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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소아 비만이 수면무호흡증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애들레이드대 마크 콜러 연구팀은 나이와 상관없이 뚱뚱하고 코를 고는 어린이가 잠잘 때 상기도(上氣道) 폐색이 더 잘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를 15일 발행된 ‘임상수면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 최신호에 발표했다. 상기도란 목에서 코, 입으로 이어지는 공기의 통로를 말한다. 상기도 폐색은 수면무호흡증의 가장 큰 원인이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과 관련된 호흡 장애로 잠 자는 동안 호흡이 일시 멎는 상태를 뜻한다. 정상적인 수면을 방해해 낮에 과도하게 졸리게 된다. 결과적으로 심장 발작의 위험도 증가하고, 당뇨나 심장 질환의 원인이 된다. 방치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미국과학진흥협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과학논문소개 사이트인 유레칼러트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애들레이드대 연구팀은 4~12세의 상기도 폐색이 의심되는 어린이 190명에게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했다. 수면다원검사는 잠을 자는 동안 신체의 여러 가지 활동을 측정하는 검사로, 수면뇌파, 안구운동, 근육활동성, 심장박동, 호흡 등을 측정한다. 이 연구 결과, 수면무호흡증이 어린이들의 몸무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콜러 박사는 “최근 10년간 소아비만이 눈에 띄게 늘어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면무호흡증에 걸릴 위험이 있는 어린이가 그만큼 늘어났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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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성 어린이 과자' 발표만 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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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발암성 어린이 과자' 발표만 요란 사탕.캐러멜 등 적발 한달 넘도록 회수율 1%도 안돼 서울시가 학교앞 상점에서 발암 논란 물질이 함유된 과자를 적발하고도 즉각 회수요청을 하지 않아 회수조치가 지연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이에 따라 문제의 과자가 부적합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후 한 달 가까이 지나고도 회수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가 적발한 발암의심물질 함유 중국산 사탕류 5만4661kg 가운데 회수된 양은 16일 기준으로 0.8%인 448kg에 불과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학교 인근에서 유통되는 사탕과 캐러멜 등 어린이기호식품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4개 업체가 수입한 9개 중국산 제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합성감미료 '사이클라메이트' 검출된 것을 지난달 20일 확인했다. 그러나 검사를 실시한 보건환경연구원과 적발 사실을 통보받은 서울시는 부적합 내역을 관할 행정기관인 서울지방식약청에 통보하지 않았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적합 수입식품 내역 보고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또 소비자들의 피해 예방을 위한 사후조치가 제대로 취해졌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적발사실만을 언론에 발표했다. 식약청은 언론에 이 사실이 대대적으로 보도된 이후 적발사실을 인지하고 지난 7일에야 회수명령을 내렸다. 서울시의 부적절한 대처로 회수시점이 보름 이상 늦춰진 셈이다. 이에 따라 검사 이후 한 달 가까이 경과하고도 전체 회수대상 식품 5만4661kg 가운데 1%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부정.불량식품으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잇따라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일선에서 식품안전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문제의 식품을 수입한 업체 4곳 가운데 2곳은 지난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장이 폐쇄돼 회수조치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식품수입업체 대부분이 영세한 점을 고려할 때 수입 부정.불량식품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폐업한 업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품위생법이 개정될 때까지는 뚜렷한 대책이 없다"며 "법 개정 전까지 명예식품감시원 인력을 폐업 업체가 수입한 식품 회수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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