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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공급량 및 인건비 산정 실무자료[엑셀]
글쓴이 :
관리자
2008.05.03
영양공급량 및 인건비 산정 실무자료[엑셀]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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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수입 냉동야채제품 속 이물은 ‘뒤쥐’
글쓴이 :
관리자
수입 냉동야채제품 속 이물은 ‘뒤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3월 (주)코스트코코리아가 수입·판매한 미국산 냉동 '유기농야채믹스 베지터블' 제품에서 생쥐로 추정되는 이물이 발견되었다는 발표와 관련해 유전자분석 등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쥐추정 이물의 유전자가 미국 북서부지역에 위치한 워싱턴주와 그 주변 지역에서 서식하는 야생 쥐의 일종인 '뒤쥐'(식충목의 땃쥐과 뒤쥐, 학명 : Sorex vagrans)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국립독성과학원의 정밀조사 결과를 보면 마이크로컴퓨터단층촬영(mCT), 마이크로자기공명영상촬영(mMRI) 등 특수 장비를 활용한 두개골 및 치아형태 등 골격분석, 내부장기분석, 폐장 및 피부형태 검사 등 형태학적 외형검사 및 조직검사를 실시했다. 또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증폭시험(mtDNA의 PCR), 체세포 유전자 염기서열분석(DNA sequencing) 등 과학적 정밀조사 결과 야생동물로서 식충목의 땃쥐과 '뒤쥐'의 일종으로 판명됐다. 이번에 확인된 뒤쥐는 '유기농야채믹스 베지터블'제품 제조사인 콜롬비아 푸드사가 위치한 미국 워싱턴주 등 그 주변지역의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 아이다호주, 몬타나주, 오레곤주, 캘리포니아주 일부 등 5개주에 서식하고 있다는 보고(논문게재, Mammallan Species 744, 2004년도)가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서식하고 있다는 보고는 없다. 또한 이 제품의 주 원료인 당근, 옥수수, 완두콩, 깍지콩 등 4가지 원료는 모두 콜롬비아푸드사가 위치한 워싱톤주 내에서 재배돼 납품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이물혼입 제품이 냉동·포장상태로 수입·유통되고 있는 점 및 혼입된 이물(뒤쥐)상태, 현재까지의 정밀검사결과 및 국내·외 전문가 자문결과, 제조사인 콜롬비아푸드사가 식약청에 제출한 관계서류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한 결과, 이물 혼입은 이 제품제조 시 원료 또는 제조과정에서 기인됐을 것으로 조사했다. 한편 미국 콜롬비아푸드사가 제조한 제품은 지난달부터 수입사가 자체적으로 전면 수입중단 했으며, 앞으로도 이번 제조사의 제품이 수입될 경우 수입단계에서 모든 제품에 대해 전수 정밀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과학적인 정밀조사를 통해 이물의 종류, 혼입경위 등을 명확히 밝혀 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구매한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될 때에는 원형을 보존해 행정기관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 식품관리과 사무관 이재린 (leejaein@kfda.go.kr), 실험동물자원과 연구관 김철규 (okkim@kfd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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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운동만 하면 심장병 줄인다고?
글쓴이 :
관리자
2008.05.01
운동만 하면 심장병 줄인다고? 미 연구진 “비만인 사람은 안심 못해” 살 찐 사람이 운동만 하면 체중과 상관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개념을 흔드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운동과 체중이 심장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기존의 연구들은 오락가락한 입장을 보여온바, 운동이 뚱뚱한 여성들의 심장병 위험을 낮출 수는 있으나 안심할 만한 수준으로 줄여주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 미국 하버드대 협약 메모리얼 병원 심장전문의 마샤 굴라티 박사팀은 평균 54세의 여성 3만 8987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과 비만지수가 심장병 위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한 결과, 비만여성은 보통체중의 여성보다 운동을 해도 심장병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최신호에 발표했다. 미국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 저널(WSJ) 등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여성들에게 연구 시작 전 몸무게, 키를 비롯해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등을 포함한 일주일 신체활동량을 기록하게 했다. 이후 이들의 11년 간의 경과를 추적했을 때 전체 중 948명의 여성이 심장병을 가지고 있었다. 연구진은 여성들이 정부가 권장하고 있는 비만 가이드라인대로 따르고 있는지, 거의 매일 적어도 30분 산책이나 조깅 등의 적당한 운동을 하는지를 고려해 이보다 운동을 덜 한 여성은 비활동적인 것으로 간주했다. 체중은 비만지수가 25~29이면 과체중, 30이상이면 비만으로 평가했다. 연구 결과, 운동을 하는 보통체중의 여성에 비해 운동을 하는 과체중 여성의 심장병 위험이 54% 더 높았고, 운동하는 비만여성은 무려 87%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운동을 열심히 하면 충분히 먹으면서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핏앤드팻’(fit and fat) 이론의 주창자인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의 비만전문의 스티븐 블레어 박사는 “이 연구는 신체활동 지수에 대해 여성들이 주관적으로 응답한 기록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신뢰도에 한계가 있다”며 “신뢰도를 높이려면 트레드밀 테스트와 같은 객관적인 운동평가가 포함돼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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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10대 밥상
글쓴이 :
관리자
2008.05.01
[블로그 글] 비타민 10대 밥상 비타민 10대 밥상> ◇질병예방 위험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질병들이 있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의 암! 뇌졸중. 심장병. 실명 등 각종 합병증을일으키며 인류의 새로운 재앙으로 떠오른 당뇨! 그리고 돌연사의 주범인 심장병까지! 그러나 이런 무서운 질환들도 올바른 식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다. ●암예방-마늘 마늘의 강렬한 냄새는 바로 알리신 성분 때문. 이 성분은 강력한 살균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놀라운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은 소화기계통의 암에 그 효과가 더 크다고 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플라이샤워 박사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 이탈리아인. 중국인 등 총 10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마늘을 많이 먹는 사람은 위암 50%. 결장암 30%를 예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마늘은 익혀서 먹어도 그 성분의 차이가 크지 않고. 자른 뒤 10분 정도 두었다가 요리하면 그렇지 않는 경우보다 항암예방에 더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당뇨병예방-콩 당뇨 예방을 위해선 평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바로 콩이 혈당지수가 낮은 대표적인 음식. 미국 일리노이 대학 존 어드먼 박사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콩 식품이 당뇨병 환자의 뇨단백을 감소시킴으로써 저하된 신장기능을 호전시킨다는 결과도 있다. 또한 콩 속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서 포도당의 흡수 속도를 낮추어 당뇨병을 억제하고 급격한 혈당상승을 막는 효능이 있다. ●심장병예방-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리는 고등어는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한 식품. 고등어를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경우.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의 함량이 높아져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을 무려 81% 줄일 수 있다. 고등어의 불포화지방산은 혈관확장. 혈소판응고 억제. 콜레스테롤 저하하는 작용을 하며. 고등어에 풍부한 셀레늄은 심장의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심장발작을 미연에 막아주는 물질로 심장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노화방지 동서고금 모든 사람의 최대고민이자 최대희망이 노화방지이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노년의 기간 또한 함께 증가함에 따라 노화방지는 21세기 가장 관심 있는 의학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노화억제-호두 노화억제에 효과적인 호두! 호두에 든 비타민 E는 우리 몸 전체의 노화를 미연에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호두에 든 리놀산과 리롤레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은 장수에도 효과가 좋다. ●활성산소 해독-부추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부추! 부추에 든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해서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부추는 우리 몸에 생긴 활성산소를 꼭 붙잡아 활동을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 자체의 발생을 억제하는 좋은 식품이다. ●정력증강-보리 힘의 상징인 고대 로마의 검투사들이 체력 보강을 위해서 먹었던 보리! 그래서 그들을 부르는 또 다른 이름이 바로 ‘보리를 먹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또한 동의보감에서는 보리를 오곡지장이라고 하여 다섯가지 곡식 중 가장 으뜸이라고 손꼽았다. 보리에는 다량의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들어있고. 말초신경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E. 그리고 말초신경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B가 들어있다. 이런 비타민들은 정력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버섯 채소와 육류의 장점을 골고루 갖추고 있고. 무기질이 풍부하고 육류처럼 단백질이 적절히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채소스테이크라고 부르는 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낮을 뿐 아니라 비타민B군. 나이아신. 비타민D 등은 물론. 칼슘. 철분. 아연. 마그네슘. 칼륨 등의 무기질이 충분히 들어 있다. 그래서 몸무게는 낮춰주고. 영양은 올려주게 된다. 버섯은 필수 아미노산과 다양한 비타민들 함유하고 있어 건강을 지키며 살을 뺄 수 있는 최상의 식품이다. ◇성장촉진 성장이라고 하면 아이들. 청소년에게만 필요한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몸은 씩씩하게 자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튼튼한 성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어른들도 꾸준히 성장에 관심을 갖아야 한다. ●시력보호-김 김에는 눈의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A가 풍부하다. 평소에 비타민A가 부족하면 시력감퇴 뿐만 아니라 야맹증까지 생길 수 있다. 김 100g에 든 비타민A는 무려 3750R.E로 많이 섭취하면 눈을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다. ●두뇌개발-달걀 달걀노른자에 든 레시틴은 뇌의 먹이라고 불릴 정도로 뇌활동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성분이다. 레시틴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기억력을 증진시킬 수 있고 치매까지 예방할 수 있다. ●면역강화-풋고추 풋고추는 비타민C가 아주 풍부한 식품으로. 비타민C 하루권장량이 풋고추 2개면 OK! 이렇게 풍부한 비타민C가 우리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능력을 높여주고 질병치유에도 효과가 있다. 그리고 풋고추에 든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높이고 내장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출처:http://blog.naver.com/hs010207/150000573093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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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감기,체질따라 치료법 달라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5.01
감기,체질따라 치료법 달라진다 요즘 일교차가 심해진 탓에 감기환자가 늘었다. 감기는 온도, 습도 등 외부의 다양한 환경변화로 인해 인체의 생리기능이 저하된 것을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한의학에선 감기는 우리 몸의 상태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과로와 과음이 누적되는 상태에서 감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5내과 정희재 교수는 지난달 30일 “한의학에서는 감기 유형을 ‘풍한형’과 ‘풍열형’으로 나눈다”며 “자신이 어떤 감기 유형을 앓고 있느냐에 따라 적절히 대처하면 좀 더 쉽게 나을 수 있다”고 말했다. 풍한형의 주요 증상은 가벼운 몸살, 맑은 콧물, 재채기, 하얀 가래 등이다. 일명 코감기형으로 불리는 이 감기는 입맛이 없고 먼지가 많은 실내에서 생활하며 찬바람을 자주 쐬는 환경에 노출이 많은 사람에 나타난다. 피곤할 때 땀이 많이 나며 잦은 설사나 묽은 변을 보는 사람에게 이 유형의 감기가 많이 발생한다. 이들에게는 유자차, 생강차, 박하차 등이 좋다. 치료할 때는 감기 치료와 함께 기운을 보충하는 치료법을 사용한다. 풍열형은 주로 목감기로 오며 몸살, 오한, 콧물, 누런 가래, 코 주위의 열감,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코나 목이 건조해지며 입 안에 상처가 나고 가래 기침이나 마른 기침을 한다. 이 감기에 걸리는 사람은 평소 과음, 과식, 흡연을 하며 말을 많이 하고 밤늦게까지 일한다. 이들에게는 모과차나 도라지, 맥문동, 곶감 달인 물 등이 좋다. 치료할 때는 감기 치료와 더불어 진액을 보충하고 열을 내리는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감기 치료는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를 비롯, 수분섭취, 온도 및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약을 복용한 후 약간의 땀이 나면 빨리 옷을 갈아입고 따뜻한 죽을 먹도록 한다. 또 손을 자주 씻고 샤워 후에는 머리의 물기를 완전히 말리도록 한다.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목욕탕이나 사우나에서 강제로 땀을 내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오한이 오면 땀을 내려고 이불을 몇 겹씩 덥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땀내는 것도 지나치면 감기도 오래 앓게 된다. 또 감기 치료 후에 오히려 목 아픔, 잔기침 등의 감기 후유증 및 반복적인 감기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지나치게 땀을 내면 평상시 입맛이 떨어지고 추위를 많이 느낀다. 또 소화 장애와 무력감, 피로감,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이 더 심해진다. 평상시 과음 과식을 하고 담배를 많이 피우고 말을 많이 하거나 몸에 여드름이나 종기 등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혈(血)과 음(陰)이 부족한 사람이다. 이들이 지나치게 땀을 내게 되면 몸 안의 염증을 발생시켜 목이 붓거나 누런 가래와 지속적인 열감, 마른 기침 등이 나타나게 된다. 이처럼 잘못된 감기 치료는 감기 뒤끝에 만성적인 비염과 인후두염 혹 기관지염 등의 후유증에 많이 시달리게 된다. /pompom@fnnews.com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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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으면 꾸벅꾸벅 - 봄철 만성피로를 극복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5.01
[김승현의 건강칼럼]책상에 앉으면 꾸벅꾸벅 - 봄철 만성피로를 극복하자 봄이 되면서 책상에 앉으면 꾸벅꾸벅 조는 분들이 있지요.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눈꺼풀이라고 하는데 눈꺼풀의 무게에 못이겨 꾸벅꾸벅 조는 분들이 많아지지요. 어떻게 보면 이것은 생리적인 현상중의 하나입니다. 봄은 양의 기운이 소생하면서 따라서 사람의 생리적 활동도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욕구를 몸과 마음이 감당하지 못하면 피로상태가 지속되는데 보통 선천적으로 기운이 부족하거나 소화기계통인 비위의 기운이 약하고 몸속에 축적된 병적인 체액이 많은 사람에게 이런 현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봄철 만성피로는 몸의 원기가 떨어지고 내부장기 기능의 균형이 떨어지면서 몸이 전반적으로 쇠약해지는 것, 지나친 육체 및 정신활동으로 몸 안의 진액이 소모된 것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겨우내 영양이나 운동의 측면에서 소홀히 한 것이 이런 현상을 부릅니다. 우선은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한데 일상생활에서는 하루 7시간 정도의 수면이 필요합니다. 침실온도는 섭씨 25도로 유지하고 너무 푹신한 침구는 피하는 것이 좋지요. 잠자리 들기 전에 5분간 간단한 스트레칭은 숙면을 유도합니다. 점심 먹은 후 잠이 쏟아지는 것은 당연하므로 애써 참는 것보다는 잠깐 눈을 붙이는 게 오후의 집중을 위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낮잠을 너무 오래자면 밤에 잠을 못 이루는 악순환이 계속되므로 10분에서 30분정도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제철에 나는 나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나물이라도 재배한 것보다는 산에서 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인스턴트음식은 피하십시오. 이밖에도 커피대신 인삼차 구기자차 오미자차를 마시면 만성피로에 좋습니다.고른 영양섭취, 가벼운 목욕과 긍정적이고 명랑한 마음, 가벼운 운동이나 레크리에이션이 봄철 만성피로를 이겨내게 합니다.한의학적으로는 비위가 약할때에 이러한 기운을 복돋아 주는 한약 처방이나 머리에 기운을 올려주는 총명단 처방등으로 이러한 졸음증을 치료를 하고는 합니다.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으로 혈자리를 지압하는 요법도 있습니다. 목덜미부터 척주를 따라서 좌우로 3cm쯤 떨어진 부위를 아래쪽으로 계속 눌러 내려가면 피로가 개선됩니다. 척추주위에는 오장육부의 기능을 담당하는 혈자리가 분포돼 있어 이곳을 지압하면 내장기능이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눈가의 관자놀이와 귀뒤의 오목한 부위를 지압하면 피로와 두통이 풀리게 됩니다. 이같은 요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간염 결핵 당뇨병이거나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은 피로증의 하나로 볼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해 보는 게 바람직합니다. 봄에 몸에 점차적으로 졸음이 찾아오고 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 우리는 그냥 춘곤증이라는 말로 치부하고 말지만, 실제로는 몸에 이상이 있어 그럴수 있으니 가급적 이러한 부분은 체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글> 명옥헌 한의원 김승현 원장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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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면 키 안큰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5.01
[박승만의 한방테크] 땀 많이 흘리면 키 안큰다 날씨에 관계없이 조금만 활동을 하거나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 땀을 비 오듯이 흘리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 이런 아이들을 가리켜 한의학에서는 인체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위기(衛氣)가 허약한 아이라고 본다. 땀을 흘린다는 것은 단순히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몸 안에 있는 여러 무기질들이 몸 밖으로 함께 배출이 되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철, 나트륨, 마그네슘, 지방산 등이다. 이러한 무기질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기 때문에 부족할 경우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땀을 통해 배출된 무기질은 음식을 통해 보충만 잘 해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음식을 통해 보충되는 무기질 양보다 땀을 유난히 많이 흘려 소실되는 무기질 양이 더 많은 아이들 혹은 식욕부진이나 소화기가 좋지 않아 음식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은 성장기에 꼭 필요한 무기질이 부족해 키 성장에도 문제가 생긴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은 피로를 쉽게 느끼고 만사를 귀찮게 여기면서 짜증을 잘 낸다. 이러한 현상이 오래 되면 각종 무기질의 결핍으로 인해 빈혈, 탈수, 근육경련, 신경불안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실례로 지난해 키가 작아서 내원한 초등학교 6학년 김민성 군의 경우 키 144cm에 몸무게 39.5kg으로 내원 당시 또래에 비해 매우 왜소했다. 진단 결과 소화기도 안 좋은 상태였고 2월경이라 날씨가 선선했는데도 불구하고 땀을 많이 흘리고 있었다. 민성 군 어머니에게 평소에도 땀을 많이 흘리느냐고 묻자 하루에 한바가지는 흘린다며 땀 안 나게 하는 약도 있으면 같이 지어달라고 하셨다. 땀을 많이 흘리고 소화기가 좋지 않은 것이 민성 군이 키가 잘 크지 않는 원인이라고 하자 땀을 많이 흘려 조금 불편하기는 했지만 땀이 키가 안 크는 원인이 될 줄은 몰랐다며 놀라셨다. 우선 민성 군에게 오미자, 맥문동과 같이 땀을 많이 안 나게 해주는 약재와 폐기운을 보충해주는 약을 성장탕과 함께 처방하였다. 처음 병원을 방문한후 약 3개월이 지나 날씨가 많이 더워 졌는데도 불구하고 땀을 흘리는 양이 확실히 줄어들었다며 만족스러워 하셨다. 그리고 병원 방문 6개월이 되었을 때는 키가 3.5cm 더 커 147.5cm가 되었고 몸무게도 45kg으로 늘었다며 이렇게 키 키우기가 쉬운 걸 괜히 걱정만 하고 있었다며 그동안 시간을 버린 것이 아깝다고 한다. 이처럼 다른 아이들 보다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가 있다면 평소 영양보충에 신경을 더 써야 하며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 원인을 치료해 주는 것이 여러 가지 문제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길이다.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성장클리닉 원장> [뉴스핌 Newsp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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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미 당선자 확대 인터뷰
글쓴이 :
관리자
2008.05.01
손숙미 당선자 확대 인터뷰 “생애주기별 국민영양관리 대책 마련” 식품영양분야 대표 전문가 필요성 절감 여성인력 권익보호·사회참여확대 노력 ▷ 먼저,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식품영양 분야에서 최초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신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 우선 전국의 11만 2000여 영양사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우리나라 식품영양분야의 핵심 단체 및 학회인 영양선진화포럼, 한국식품관련학회연합, 전국대학교식품영양학과교수협의회, 한국대학식품영양관련학과교수협의회의 전폭적인 지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식품영양 분야에서 최초로 국회의원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저를 지지해 주신 많은 분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정열과 지혜를 쏟아가며,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 식품영양전문가인 교수로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 그동안 식품영양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정작 이를 뒷받침해 줄 정책여건은 미비한 실정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개인소득의 증가와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른 과다한 영양섭취로 비만과 성인병의 증가로 인한 의료비의 지출증가가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시대에 진입하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해법으로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생활실천이 확산되면서 그 기본이 되는 영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국회에서도 식품영양분야를 대표할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한 실정입니다. 아울러, 국민의 관심사인 국내 및 수입 농축산물 등의 안전성 확보, 식중독 발생 감소, 어린이 먹거리 안전 확보 등 식품안전을 위한 전문가의 활동이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이에, 영양개선을 통한 국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국가 의료비 절감, 식품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서 국회 및 행정기관에서 국민영양정책을 제시하고 그 정책을 집행하도록 유도하는 식품영양 전문가가 필요함을 절감하였고, 대한영양사협회 부회장을 거쳐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그 생각은 더 확고해졌습니다. ▷ 경기도 보사여성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 네. 저는 2007년부터 경기도 보사여성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여성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제반 환경 구축을 위해 일자리 창출과 여성의식 선진화 등의 정책개발에 힘썼고, 일하는 여성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영유아보육시설 및 유치원에서 전문가에 의한 영양 및 급식관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방문영양관리사업을 활성화시켜 질병예방과 치료, 건강한 삶의 기본이 되는 영양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는데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 앞으로 제18대 국회의원으로서 진행될 의정활동과 향후 중점 추진과제가 궁금합니다. - 저는 국회에서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사회적 약자와 서민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립, 생애주기별 맞춤형 국민영양관리 대책 마련, 식품안전 확보와 보건의료제도 개선, 여성의 권익 옹호와 사회참여확대를 위한 정책마련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먼저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여성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여건 조성과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한 제도 및 정책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와 서민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가난의 대물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드림 스타트’계획을 충실히 추진하고, 모성보호와 육아휴직 제도를 강화하며,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및 장애아동 가족 등 어려운 가족 구성원들이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의 영양관리 현실은 인간의 생애주기별로 차별화된 영양관리 정책이 부족한 실정이므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국민영양관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연령·계층·질병 등의 기준에 맞춘 영양관리 사업을 실시하도록 하는 국민영양 기본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의 관심사인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어린이 먹거리 관리와 친환경 학교급식을 확대하는데 필요한 정책 추진과 보건의료분야의 문제점들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의 권익보호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 정책에서 성인지적인 접근과 더불어 일상의 삶에서 성평등적인 문화가 확산되도록 제도 개선과 여성의 사회참여확대에 기본이 되는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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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욕억제제 병용 투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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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식약청,식욕억제제 병용 투여 금지 [쿠키 건강]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향정식욕억제제와 다른 식욕억제제 병용투여를 금지하고 대한의사협회 등 관련협회에 안전성 서한을 발송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해당 향정식욕억제제인 펜디메트라진 제제, 펜터민 제제, 디에칠프로피온 제제 등에 대해 단기간(4주 이내)동안 사용, 다른 식욕억제제와 병용투여를 금지하고 비만지수(30kg/m2)에 따라 사용하는 등의 내용으로 대한의사협회 등 관련협회에 안전성 서한을 발송했다. 또한, 식약청은 병.의원 약국 등 동 약품 취급업소에 대한 약사감시 시 마약류취급자 의무사항 이행여부 등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동 제제에 대한 안전성 서한 내용을 적극 전파하도록 지방식약청 및자치단체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향후 향정정신성의약품인 식욕억제제와 관련하여 대국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약류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비만치료제 관련 정보방”을 운영하고 비만관련 전문가위원회 및 소비자단체 등을 통한 토론회 개최 및 동 제제에 대한 지속적인 부작용모니터링을 통하여 허가사항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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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강원도, 봄철 환절기 건강관리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8.05.01
[강원도청] 강원도, 봄철 환절기 건강관리 주의 최근 환절기 낮 기온 상승으로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수인성전염병·호흡기질환, 황사, 꽃가루 등으로 알레르기성 질환인 비염, 결막염, 천식 증가가 예상되므로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 세균성이질, 집단 식중독 등 수인성전염병은 3∼6월 봄철 발생이 점차 증가하므로 "손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는 물론 집단 급식시설 및 종사자 위생관리를 강화할 것 감기 등 호흡기질환은 최근 변덕스런 봄철 기상변화로 노약자 등 취약 계층에서의 발생 증가가 우려되므로 황사, 꽃가루 발생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적절한 운동이 필요함 황사, 꽃가루가 눈에 들어오면 각결막의 손상으로 가려움증, 충혈 등의 알레르기성 눈병 발생 우려가 있어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로 눈을 씻으면 증상이 악화되므로 외출 후 귀가 시에는 손과 얼굴을 비누로 깨끗이 씻어야함 봄철의 꽃가루 발생은 주로 알레르기성 천식, 비염, 결막염의 원인이므로 증상 발현 시 따뜻한 물로 목욕하는 등 코의 점막이 건조하지 않도록 보호 할 것 세균성 이질 등 식중독 관리 -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 철저 - 식수는 끓인물이나, 『안전이 확보된 음용수』만을 섭취 - 충분히 가열 조리된 음식만 섭취 감기 등 호흡기질환 관리 -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환경변화에 덜 영향 받도록 함 - 과음 과로를 삼가고 하루 7-8시간 충분히 수면을 취함 - 방안의 온도를 따뜻하게 그러나 덥지 않게 해야 하며, 적절한 습도를 유지(50-60%)하고 보리차등으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함 - 실내 환기를 잘 시키고 어린이나 환자가 있는 실내에서의 흡연을 삼가도록 함 - 봄에 늘어난 활동량을 보충하기 위해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함 꽃가루, 황사에 의한 알레르기성 눈병 관리 -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반드시 손과 얼굴 등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생리식염수로 눈을 씻을 것 - 움증 때문에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로 눈을 씻으면 증상이 악화 되므로 주의 할 것 - 증상이 심할 경우 스테로이드 성분이나 항히스타민 계열의 성분이 든 안약을 사용하지 말고 전문의 진료를 받을 것 꽃가루 알레르기성 천식, 비염 관리 - 꽃가루가 대량으로 발생하면 외출을 자제 할 것 - 외출 시 모자를 쓰거나 마스크를 하고, 안경을 쓰도록 할 것 - 외출 후 귀가시 의복에 꽃가루를 묻힌 채 실내로 들어가지 말 것 - 꽃가루가 방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창문을 꼭 닫을 것 꽃가루 알레르기 비점막 과민성 사람은 코의 점막이 민감하지 않도록 보호 할 것 - 규칙적인 생활 유지 - 감기에 걸리면 코의 점막이 민감해지므로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 - 실내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세탁물을 널어놓는 등의 습도를 적당히 유지 시킬 것 맵거나 너무 신 음식은 피하고 영양을 고루게 섭취할 것 증상이 나타나면 따뜻한 물수건을 코에 갖다 대거나 목욕을 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의사의 진료를 반드시 받을 것 (끝)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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