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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스트레스 많은 아이들 키 안 클 수 있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학업 스트레스 많은 아이들 키 안 클 수 있어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요즘의 아이들을 보면 측은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소위 ‘강남엄마’로 대변되는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학원은 기본이고 과외도 모자라 영어공부를 위해 해외 조기유학을 보내기도 한다. 또래의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한창 뛰어 놀 나이에 부모가 세운 교육 계획에 따라 이리저리 떠밀려 다니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과도한 학습은 아이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어 키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특히 요즘 같은 시험기간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진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학업으로 받은 스트레스 자체로도 키성장에 방해요소가 되는데 학업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수단으로 간식을 먹는 아이들이 상당수 있다. 더욱 큰 문제는 아이들이 즐겨먹는 음식의 종류를 살펴보면 피자, 햄버거, 통닭 등 트랜스지방 함유율이 높은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음식, 탄산음료 등 비만을 유발하기 쉬운 음식이라는데 있다. 또한 간식을 즐기지 않더라도 요즘아이들은 고가의 휴대용 게임기나 컴퓨터로 게임을 하며 여가시간을 보낸다. 이솝한의원 원주점 당유위 원장은 “책상 앞에만 앉아서 공부를 하고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수단으로 장시간 게임을 하는 등 활동량이 적어지면 성장판의 자극이 줄어들게 되며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게 될 때 분비되는 스트레스호르몬인 부신피질자극호르몬과 카테콜아민 등이 성장호르몬의 분비와 작용을 억제해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설명한다. 키 큰 아이 원한다면 스트레스를 줄여줘야 키 큰 아이를 원한다면 가정에서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심리적인 압박을 받게 되면 성장호르몬의 원활한 분비와 작용을 억제해 키성장에 방해가 된다. 이처럼 스트레스를 받아 키가 크지 않고, 작은 키로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이 이어지다 보면 가정에서의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아이의 키를 키울 수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부모들은 성장클리닉으로 눈길을 돌리게 되는데 키가 크기위한 요즘 시대와 맞물려 성장클리닉이 범람하고 있는 요즘 성장클리닉을 고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한방에서는 각각 다른 원인과 치료방법을 내새워 한약을 처방하고 기타 치료법을 제시하며, 양방에서는 성장호르몬 주사와 성호르몬 억제주사를 투여한다. 이로 인해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심히 괴로운 갈등을 하고 있다. 도대체 한방이냐 양방이냐를 선택하는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하지만 본인이 가장 말하고 싶은 것은 당 원장은 “아이들 키를 건강하게 키우는 데 있어 한방, 양방은 따로 없다”며 키성장뿐만이 아니라 다른 질환도 마찬가지다. 한방이든 양방이든 모두가 우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존재하는 의술이기 때문이다. 개인별 처방으로 일정기간마다 치료효과 확인 성장부진을 치료하는 이솝한의원의 소신은 ‘성장클리닉은 건강하게 키가 바로바로 자라게 해줘야 한다는 것’과 ‘불편하고 복잡함이 없이 아이들이 편하게 키가 커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무한정의 기간을 두고 키가 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작은 키로 인해 이솝한의원을 찾는 아이들은 먼저 성장에 관한 정확한 검사를 받게 된다. 이러한 검사결과를 토대로 성장클리닉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각자에 맞는 한약을 처방한다. 한약은 아이들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하루에 한 번만 먹게끔 했다. 또한 바쁜 일상에 매일 한의원을 방문 할 필요 없이 45일마다 한 번씩 방문하여 치료결과를 확인하도록 한다. 이솝한의원을 찾는 아이들은 대부분은 한참 커야할 시기, 즉 성장판이 열려 있음에도 1년에 작게는 3~4cm, 크게는 6~7cm자라던 아이들이다. 이 아이들이 이솝한의원에서 성장클리닉을 받기 시작하면서 6개월간 평균 3.5~5cm가 자라는 아이들도 있고, 1년 평균 7~11cm가 자라는 아이들도 있다. 이는 아이들이 치료 전 자라던 키보다 2배에 가깝게 더 많이 자란 결과라 하겠다. 그러나 예외도 있기 마련이다. 성장판이 거의 닫힌 상태에서 온다면 아예 치료 자체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치료를 하더라도 많이 크는 것을 기대 할 수는 없다. 따라서 성장에 관한 검사는 빠를수록 좋고, 성장부진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남자아이는 초등 2~5학년, 여자아이는 초등 1~3학년에 치료를 시작해야 성장부진치료 효과가 높다. (도움말: 이솝한의원 원주점 당유위 원장)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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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 자체보다 과식이 '대사증후군'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비만 자체보다 과식이 '대사증후군' 만든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체중 보다는 체지방이 어디에 저장되는 지를 보는 것이 당뇨 등 질병 발병 위험을 미리 짐작하는데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UT Southwestern 의료센터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에 발표한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식에 의해 유발되는 비만 보다는 과식자체가 대사증후군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결과 체내 사용되지 않은 과도한 칼로리가 어디에 어떻게 저장되느냐가 개인에서 대사증후군이 발병할 위험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비만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비만 자체가 대사증후군을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심장이나 간 등의 인체조직내 지방세포속의 지방성분이 장기내로 새어 나와 대사증후군이 유발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따라서 살이 쪄서 비만이 되는 것이 대사증후군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대사증후군 전단계의 조기 증상으로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과식에 의해 과도한 지방이 인체 조직내 지방세포에 쌓이는 동안에는 살은 찌나 대사증후군이 발병하지는 않지만 이 이상 지방이 쌓여 조직내로 지방세포내 지방이 새어나오면 조직이 손상을 입어 대사증후군이 발병하게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비만이 대사증후군의 시작을 늦출 순 있으나 예방하지는 못한다"며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대사증후군이 발병하는 길에 있어 이 단계에서 과식을 하지 않는 등의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곧 대사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만인 사람들도 과식을 하지 않는 등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대사증후군이 예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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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아이스크림, 그 오해와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라이벌열전] 녹차 아이스크림, 그 오해와 진실 ‘웰빙’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녹차 제품은 이제 대부분의 식품에서 찾아볼 수 있을 정도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녹차 아이스크림의 오해와 진실, 그리고 녹차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즐기는 법을 알아봤다. ▶많은 사람들이 녹차아이스크림을 웰빙식품으로 생각한다. 정말 녹차 아이스크림은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해 칼로리가 낮을까?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른 아이스크림과 칼로리는 거의 비슷하다. 아이스크림은 유지방이 몇 퍼센트 들어가느냐에 따라 칼로리가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첨가 재료로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칼로리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녹차 성분에도 칼로리가 있는가? “초콜릿이나 딸기에 비해 녹차 자체에는 칼로리가 없다. 그러나 아이스크림 맛이 다르다고 해서 칼로리에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아이스크림 맛보다는 유지방을 포함해 아이스크림에 들어간 설탕이나 단백질 함량 등이 칼로리에 워낙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녹차아이스크림도 녹차처럼 몸에 좋을까? “녹차 아이스크림에 포함된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씁쓸한 맛을 내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로 인해 단맛을 덜 느껴서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날씬해진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칼로리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스크림에 들어있는 녹차 양이 미미하고, 아이스크림이라는 식품 자체는 칼로리가 워낙 농축된 식품이라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녹차를 마시는 것과 같은 효능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아이스크림마다 녹차의 함량이 표시돼 있는데, 이것을 순수한 녹차 함량으로 보아도 될까? “녹차의 함량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녹차잎 가루’의 함량이다. 아이스크림 용기 뒷면에 표시된 녹차 함량만큼 녹차잎 가루가 재료로 사용됐다고 보면 된다.” ▶디저트로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얼마만큼의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아이스크림용기에는 각각 하겐다즈에 95ml(145kcal), 나뚜루에 118ml(260kcal)를 섭취하라고 쓰여 있지만, 디저트로 그만큼을 먹기에는 양이 많다. 실제 디저트로 먹을 때는 100kcal 이내의 양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회용컵 반 정도의 분량을 먹으면 적당하다. 만일 용기에 적힌 만큼을 디저트로 먹는다면 적어도 밥 한 공기가 넘는 만큼의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는 셈이다. 기분이 좋아질 정도만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 ▶디저트로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좋은 점은? “식후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아이스크림에 포함된 당분이 포만감도 느끼게 해, 남아있는 식욕을 억제한다. 밥은 배불리 먹었는데 뭔가 허전한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당분으로 혈당이 가파르게 상승해 ‘이제 충분히 먹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식욕을 절제하게 된다.” ▶녹차아이스크림과 영양상 어울리는 음식은? “새콤한 맛이 나는 과일과 잘 어울린다. 키위나 딸기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높지 않아 녹차아이스크림과 곁들여 먹으면 좋다. 오렌지나 토마토 등의 과일에 녹차아이스크림을 드레싱처럼 얹는다는 느낌으로 첨가해 먹어도 좋다. 아이스크림 섭취량을 줄이고 과일도 먹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구민정 기자 도움말=수원대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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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장병 예방은 '건강한 아침식사' 부터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심장병 예방은 '건강한 아침식사' 부터 기사입력 2008-04-24 11:13 광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건강한 아침식사가 심장질환을 막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전곡류를 포함한 아침식사가 심장마비 및 뇌졸중, 2형 당뇨, 심부전 위험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과 꼬박꼬박 아침을 챙겨먹는 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비교한 이번 연구결과 전곡류와 과일, 채소 등을 아침에 주로 먹는 것이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이 높아지는 것을 막는 등 심장병을 막는데 매우 효과적이었다. 연구팀은 과일, 호두와 오트밀을 먹거나 우유, 한 조각의 바나나, 스트로우베리, 블루베리를 비롯한 과일과 함께 고섬유질의 전곡류 시리얼을 먹거나 블루베리와 해바라기씨와 요구르트를 먹는 것이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고 밝혔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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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일염, 외국 유명소금보다 미네랄 풍부”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천일염, 외국 유명소금보다 미네랄 풍부” 목포대 함경식 교수 천일염 심포지움 주제발표서 주장 국내산 천일염이 외국의 유명소금에 비해 미네랄 함양이 높고 혈압을 낮게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함경식 목포대 천일염생명과학연구소 교수는 25일 오전 목포대에서 열리는 천일염 및 염생식물 산업화 심포지엄에 앞서 미리 배포한 “식품화에 따른 천일염의 역할과 기능”이란 주제의 발표자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함 교수는 주제발표문에서 “외국의 유명 소금을 수집해 성분을 분석한 결과 놀랍게도 미네랄 함량이 거의 없고 염화나트륨 함량이 98% 이상이었으며 이 정도면 암염이나 정제염 수준으로 국내산 천일염에 비해 미네랄 함량이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금에 민감한 쥐를 이용해 천일염과 정제염을 먹이고 혈압의 변화를 측정한 결과 천일염을 먹인 쥐에서 혈압이 낮게 유지됐다”며, “천일염이 인간에게도 혈압을 낮게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또, 정종희 한양대 연구원은 이날 심포지움에서 소금의 인체에서의 역할, 소금의 유해론에서의 탈피, 천일염을 원료로 한 미네랄 소금과 죽염의 효능에 대해 설명하고 천일염의 차별화와 필요성 그리고 우리 소금을 살리는 방도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다. 전세일 포천중문의대 교수는 동서의약과 대체의학을 통한 건강지혜란 주제를 통해 “동서의학, 서양의학, 대체의학에 대해 그 종류와 차이점을 설명하고 한국의 전통의학인 한의학과 대체의학은 한계점에 있는 의학전반에 돌파구를 제시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히고 “소금도 연구를 통해 이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목포대 고두갑 교수는 신안, 증도, 임자도, 비금, 도초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이 천일염자원이 지닌 다원적 기능에 대해서 평가하고 그러한 다원적 기능에 대한 평가와 주민들의 염업진흥에 대한 인식간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보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이강봉 연구관은 천일염이 식품화 되기까지의 배경과 식염화 추진 및 관련법 개정내용, 식품 등의 표시기준과 생산업체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주요사항에 대해 발표한다. 이외에 보건환경연구소 양호철 박사는 소비자의 웰빙 추구경향에 부응하고 천일염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함초, 녹차, 키토산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을 첨가한 소금이 생산되고 있으며, 전통적인 가공소금인 구운소금, 볶은소금, 죽염, 자죽염 등 열처리한 소금의 경우 성분이나 구조의 변화로 알칼리성을 띠고 산화환원전위가 낮아지는 등 긍정적 변화가 일어남을 설명한다. 전남도 최장주 과학기술과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밝혀진 국산 천일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적극 홍보하고 천일염 산업육성을 통해 주민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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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협이 안내하는 ‘AI 예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4.25
농협이 안내하는 ‘AI 예방법’ 닭·오리·계란 등 익히면 안전 지난 2일 전북 김제 산란계 사육농장에서 AI로 의심되는 닭이 발견된 이후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4일 김제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된 이후 전남 담양, 곡성, 구례, 영광, 장성 등 5개군에 방역초소가 가동되는 등 AI의 전국확산을 막기 위한 사투가 본격화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지역에서는 닭과 오리가 집단으로 폐쇄되면서 잠잠하던 닭고기 오리소비량이 최근들어 급격히 줄어드는 등 관련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일부업체의 경우 AI가 발생한 닭은 산란계로 자신들의 육계와는 차이가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을 이해시키는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 이에따라 일부 프랜차이즈 닭고기 업체의 경우 매출이 전보다 20~30%가량 떨어지는 등 닭고기 소비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학계의 한 관계자는 “AI가 발생한 닭이라도 섭씨 75도 이상에서 조리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데 지나치게 여론에서 겁을 주다보니 덩달아 매출이 줄어드는 것 같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AI에 대한 소비자 걱정을 덜고 닭고기 수요를 다시 증진시키기 위해 농협 축산컨설팅부가 배포한 ‘AI에 대한 일문일답’을 소개한다. /편집자 고열 조리시 ‘사멸’ 걱정 기우 AI 닭 구분 확연 출하 불가능 ▷AI(조류인플루엔자)는 어떤 질병인가. - AI(Avian Influenza)는 닭, 칠면조, 오리, 철새 등 여러 종류의 조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전파속도가 매우 빠르며,폐사율 등 바이러스의 병원성 정도에 따라 고병원성, 저병원성으로 구분된다. 이중 고병원성 AI는 전염성과 폐사율이 높아 가축전염병예방법에서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AI는 어떻게 전파되나. - 국가간에는 주로 감염된 철새의 배설물에 의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금사육 농장내 또는 농장간에는 주로 오염된 먼지, 물, 분변 또는 사람의 의복이나 신발, 차량, 기구 및 장비, 달걀껍데기 등에 묻어서 전파된다. 하지만 공기를 통해서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지는 않는다. ▷AI에 걸린 닭 오리는 어떤 증상을 보이나. - 닭의 경우는 병원성에 따라 증상이 경미한 것에서부터 갑작스럽게 죽는 것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사료섭취와 산란율이 감소되고, 벼슬이 파란 색깔을 띠는 청색증을 보인다. 또한 머리와 안면이 붓고 급격한 폐사율을 보인다. 오리의 경우는 산란율 감소와 경미한 폐사가 나타나지만 병원체에 따라 대량 폐사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 국내외 AI 발생상황은 어떤가. - 국내에서는 지난 4월 11일 현재 전북 김제와 정읍 및 전남 영암지역에서 4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2006년 11월 22일부터 2007년 3월6일까지 장장 104일간 5개 시 군, 3개 시 도에서 총 7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바도 있다. 이에앞서 2003년 12월 10일부터 2004년 3월 20일까지 102일간 10개 시 군에서 총 19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해외에서는 2003년말부터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최근에는 유럽 아프리카 등지로 확산돼 현재 H5N1형 고 병원성 AI는 48개 국가에서 약 6000건(가금기준)이 발생되고 있다. ▷AI는 사람에게 어떻게 감염되나. - 닭·오리에서 발생한 AI가 사람에게 옮기려면 우선 닭, 오리에서 장기간 순환감염을 하면서 바이러스가 인체감염이 가능한 바이러스로 변이가 되어야 한다. 사람이 고농도의 변이 바이러스에 직접 접촉하게 되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의 감염환자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감염환자들은 대부분 감염된 닭·오리 도축작업에 직접 관여, 감염된 싸움닭 취급, 오리의 혈액 및 열처리 하지 않은 생고기를 먹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2003년 12월 이후 현재까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및 유럽, 아프리카 등 15개국에서 AI 인체 감염자가 발생해 지난 3월 18일 기준 총 373명이 감염돼 236명이 사망했다. ▷닭고기, 오리고기 및 계란을 먹어도 이상이 없나. - 고병원성 AI가 발생된 농장의 닭에서는 계란이 생산되지 않으며, 발생 위험성이 높은 3㎞ 이내 지역에서 사육되는 닭, 오리 뿐만 아니라 종란과 식용란까지도 이동이 엄격하게 통제된 상태에서 살처분 및 매몰 또는 폐기하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또한 정상적인 닭고기는 도축과정에서 피를 빼내 붉지 않은데 반해 AI에 걸린 닭들은 털이 빠지지 않고 검붉게 굳어지면서 죽기 때문에 시장 출하가 불가능 하다. 만에 하나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오염됐다 하더라도 70℃ 30분, 75℃ 5분간 열처리시 바이러스가 모두 사멸되므로 끓여먹으면 절대적으로 안전하다. ▷닭 오리에 대한 치료약이나 예방약은 없나. - AI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닭, 오리에 대해서는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다. AI 바이러스는 혈청형이 144가지나 되는 등 너무 다양하고 변이가 잘 되기 때문에 특정 혈청형에 대해 예방접종을 한다 해도 다른 혈청형의 감염을 막아내지는 못한다. ▷농장 소독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 AI 바이러스는 염기제제, 차아염소산제제, 시안산나트륨제제, 알데하이드제제, 포르말린제제, 계면활성제 등 많은 종류의 소독제에 쉽게 사멸된다. 닭 오리 사육농가는 1일 1회 이상, 농장 내외부 소독을 실시해야 하며, 농장주와 관리인 등 종사자는 농장 출입시 옷을 갈아입고 신발을 소독하는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닭 오리 도축장 영업자, 분뇨, 달걀, 사료, 약품 수송차량 운전자는 영업장 및 농장 출입시 차바퀴 등의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축산농가들이 지켜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 닭과 오리를 키우는 농가는 AI 발생지역의 방역조치가 해제되기 전까지는 발생지역에 가서는 절대 안된다. 또한 발생지역을 다녀온 사람과의 접촉도 하지 말아야 한다. 이와함께 철새도래지에도 가급적 방문하지 말아야 하며 부득이 간 경우 신발 세척·소독 등을 철저히 해야한다. 농장 내에는 필수 종업원과 차량만 출입시키되, 출입되는 장비와 차량은 철저히 세척·소독해야 한다. 매일 2차례 가금의 상태를 관찰, 산란율 저하나 급격한 폐사 등 AI 감염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 전용전화(1588-4060, 1588-9060)를 이용해 즉시 신고해야 한다. 최초 발생 신고를 한 사람에게는 100만원의 신고 포상금이 주어지나, 이를 은폐한 농가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일반 국민들이 지켜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 우선적으로 AI 발생지역을 방문한 사람은 최소 1주일 이상 닭·오리 등 가금사육 농장 방문을 삼가야 하며 국내 철새도래지를 여행하는 때에는 철새의 분변이 신발에 묻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한 해외 여행시 AI 발생지역 여행을 자제하고, 귀국 시에는 검역당국의 검역을 받지 않은 불법 닭고기, 오리고기 등을 반입해서는 안된다. ▷AI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어디로 문의하나. - AI와 관련한 일반적인 사항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홈페이지(www.nvrqs.go.kr)를 참고하고, 추가적인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 동물방역팀(02-500-2128~2129),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질병관리과(031-467-1941~4374), 각 시·도청 축산과 등 방역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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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재료 싱싱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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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여성동아]냉장고 속 재료 싱싱 보관법 Q 냉장고에 보관한 과일과 채소가 금세 시드는 이유가 뭔가요?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온도 뿐만 아니라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냉장고는 냉각기라는 장치를 통해 차가운 냉기를 만들어 내부 온도를 2~5℃로 유지하면서 세균의 증식을 막아 음식물이 썩지 않도록 해준다. 하지만 온도가 낮은 냉장고 안은 증기압도 낮아 온도가 높은 곳에 비해 수분이 쉽게 날아가므로 채소나 과일을 보관하면 금세 시들거나 마르게 된다. Q 신선한 보관을 위한 냉장고의 적정 습도는 얼마인가요? 채소와 과일의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습도를 60~90%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건조한 곡류와 건어물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습도를 60%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수! 냉장고는 보통 내부 습도가 11% 밖에 되지 않는데, 이는 사하라 사막이 가장 건조할 때보다도 낮은 수치이므로 냉장고를 살 때 습도를 꼼꼼히 따져본다. Q 냉장고의 내부 습도를 집에서 간단하게 측정하는 방법이 있나요? 물컵 테스트를 하면 집에서도 냉장고의 보습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투명한 물컵에 물을 채워 눈금을 표시한 뒤 냉장고 안쪽 선반에 10일 정도 올려두고 물이 증발한 양을 지켜본다. 이때 물이 반 이상 줄어들었다면 내부 습도가 낮은 것. 냉장고가 독립냉각 방식인지, 수분케어 기술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Q 냉장고의 내부 습도를 높이는 방법이 있나요? 숯을 물에 반쯤 담근 채 냉장고 속에 넣어두면 수분이 숯의 기공(이산화탄소가 들어오고 산소가 나가는 공기의 이동 통로)을 통해 냉장실 안으로 증발되면서 내부 습도가 20~30% 정도 높아진다. Q 식재료의 수분 증발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부 습도가 낮은 냉장고에 식재료를 보관할 때는 수분을 빼앗겨 시들지 않도록 신경 쓴다. 금세 시드는 콩나물과 숙주나물 등은 물에 담근 상태로 보관하고, 무는 무청 부분을 잘라낸 뒤 랩을 씌워 넣는다. 오이나 깻잎·버섯·당근 등은 쉽게 상하고 물러지므로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한 개씩 싼 뒤 구멍을 뚫은 비닐봉지에 넣어 보관한다. 양파나 감자, 대파 등은 손질해 랩이나 비닐팩에 넣어두면 필요할 때마다 쉽게 꺼내 쓸 수 있다. 과일은 함유된 수분의 건조를 막기 위해 비닐팩에 넣어 보관하되, 구멍을 2~3개 뚫어 산소가 공급되도록 한다. 육류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랩으로 싸서 밀폐용기에 넣거나 진공포장하고, 생선은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한 마리씩 랩으로 싸서 보관한다. 기획·한정은 기자 / 사진제공·삼성전자 || [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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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억제 식품사전-타이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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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암억제 식품사전-타이생강 초강력 발암억제 물질 함유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 바로 톰얌쿵(새우에 향신료와 소스를 넣고 끓인 태국의 대표 요리)이다. 여기에는 타이생강이 들어가 독특한 맛을 더해 준다. 요리 재료로 폭넓게 사용되는 타이생강에는 발암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물질이 함유돼 있다. 동남아 야채 항암효과 커 오히가시 교수를 비롯한 교토대학교 농학부의 연구팀은 발암의 촉진 과정을 억제하는 힘을 단기간에 측정할 수 있는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EBV) 활성화실험법을 도입하여 연구에 착수했다. 먼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야채와 과일을 대상으로 실험했다. 그 결과 전체의 27.3퍼센트에서 발암을 억제하는 힘이 확인되는데, 이는 곧 우리가 먹는 야채와 과일 4종류 중 1종류에서는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어떤 물질이 함유돼 있다는 뜻이다. 다음 단계로 동남아시아의 야채를 살펴봤다. 그 결과 인도네시아산의 47.4퍼센트(135종 가운데 64종)에서 강한 억제활성이 확인되는 등 일본산보다 대체로 발암 촉진을 억제하는 힘이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오히가시 교수는 아열대 환경에서 자란 식물은 강한 햇빛을 받아 항산화성분이 다량으로 생산되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했다. 참고로, 1987년 태국의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1986~1988년의 일본 및 미국의 50퍼센트 이하였다. 일련의 실험을 통해 연구팀은 일반적으로 암 예방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식물로는 유채과, 차조기과, 미나리과, 생강과, 밀감과를 들었다. 특히 인도네시아산 생강과에서는 13종 중에 10종, 밀감과에서는 6종 중에 4종에서 강한 활성이 확인됐다. ACA 항암효과 실험으로 증명 그래서 연구팀은 동남아시아 야채 실험 과정에서 아주 뛰어난 발암 억제활성을 보인 샘플 가운데 하나인 타이생강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타이생강의 뿌리줄기에 함유되어 있는 아세톡시 카피콜 아세테이트(ACA)라는 물질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아세톡시 카피콜 아세테이트는 실험용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피부, 구강, 대장, 간, 식도 등의 암에 대해 뛰어난 발암 억제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작용 메커니즘은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거나, 대사를 통해 체외로 배설하는 효과를 높임으로써 발암물질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것이다. 아세톡시 카피콜 아세테이트(ACA)는 기름의 성질을 갖고 있는 불안정한 물질이다. 그래서 물과 섞이지 않으며, 물과 접촉하면분해가 시작돼 발암 억제에 효과가 없는 화합물로 변한다. 반면 기름 속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이므로 기름과 같이 섭취하면 좋다. 타이생강 효능규명 불충분> 타이생강은 레몬그라스라든가 코부밀감과 더불어 유명한 태국요리 ‘톰얌쿵’에 빼놓을 수 없는 재료이다. 그러나 수프에 아세톡시 카피콜 아세테이트(ACA)가 얼마나 남아 있고, 발암 억제효과를 얼마나 기대할 수 있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또, 과잉 섭취시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아직 충분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이다. 용어 해설> ■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EBV) 활성화실험법 휴먼B림프구 세포에 잠복 감염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가 여러 가지 발암 프로모션 작용물질과 만나 활성화되고, 그 결과 바이러스에서 초기 항원이 생산된다는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초기 항원의 생산을 억제하는 효과로 발암 프로모션의 억제효과를 1차적으로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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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식품] 농식품 안전 정보 시스템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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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식품]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 구축 완료 부서 소비안전팀 앞으로는 소비자들이 직접 농축수산물의 생산부터 판매단계까지의 농약 등 위해물질의 관리 및 이동 경로 등 상세한 이력을 가정이나 매장에서 인터넷을 통해 한눈에 확인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 구축된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 AGROS (http://agros.go.kr)] 농림수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3년간에 걸쳐 총 178억원을 투입하여 농·축·수산물의 안전 정보를 제공·이용하는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www.agros.go.kr)의 구축을 올해 4월 최종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농·축·수산물의 안전성정보를 체계적으로 추출·분석 및 공동 활용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농산물의 경우 농산물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이력추적관리(Traceability)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GAP(우수농산물인증관리), SafeQ(안전성조사·분석관리) 등 농산물 인증과 안전성을 보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이력추적관리시스템(www.farm2table.kr)은 농산물 100개 품목 총 3만여건의 이력이 등록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휴대폰으로도 조회 가능 - GAP시스템에는 약 35개 민간인증기관을 통한 총 18,000여 GAP인증 농가 정보 및 인증 품목 정보를 제공 - 농산물의 안전성 조사·검사·분석 관리를 위해 약 2,000명 이상의 공무원(52개 기관)이 SafeQ 시스템을 공동 활용 축산물의 경우 도축·도계장에 대한 HACCP 지정·감독과 영업장 위생상태 관리 등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 - 16개시도 및 250여개 시군구, 시험소 등에서 도축되어지는 소, 돼지, 닭·오리에 대한 도축/잔류물질/미생물 검사 통한 안전여부 확인 - 08년 현재까지 도축검사 127백만건의 검사결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도축물 검사관리를 수행 수산물의 경우 어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수산물의 이력 정보를 기록하고 검역·검사, 방역과 안전성을 보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 수산이력추적관리시스템(www.fishtrace.go.kr)은 10개 수산물 품목(김, 굴 등) 333개업체에서 생산되는 이력 정보가 등록 관리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별번호 및 바코드를 통하여 이력정보 조회가 가능 - 수산과학원, 수산물품질검사원 등 19개 기관의 병성감정분석 및 패류독성조사관리, 검역·검사업무 및 기타 안전성관련 분석업무 지원하여 체계적 검사관리에 활용 농식품안전정보 포털(www.agros.go.kr)을 통해서 소비자들은 국내외 검증된 식품안전정보를 신속히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생성 정보들은 부처 내 뿐 아니라 부처간에도 공동 활용이 가능하다. - 현재, 6500여명 이상의 회원이 농식품안전정보서비스를 통하여 식품안전 정보를 활용하고 있음 (월 평균 접속건수 7,000건) - 농림수산식품부, 수산물검사원/과학원, 식약청 등에서 생성된 GAP, 이력추적, HACCP, 농약DB, 독성정보, 식품위해기준, 오염물질허용기준 정보 공동 활용통해 업무 효율성이 증가(연간 약 182억원 절감 전망) 앞으로 농림수산식품부는 국내 식품안전이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도록 본 시스템의 안정화 및 고도화와 함께, 다양한 안전정책 및 홍보·교육지원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 그 시작으로, 식품관련 학계 및 소비자단체 주요 인사들을 초대하여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 및 식품안전 발전을 위한 토론의 시간(4. 22)을 가졌다.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 개요 □ 사업 개요 ○ 생산부터 소비단계까지 식품안전관리를 정보화하고, 이를 통해 생성된 정보를 기관간 공동으로 활용하는 선진 식품안전정보시스템 구축 - 전자정부 31대 로드맵과제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사업 ○ 사업기간 : 2005년 ~ ‘07년까지(3년간) ○ 운영기관 : 농식품안전정보서비스(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업무시스템(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각 안전관련기관) ○ 소요예산 : 178억원 문의처 : 농림수산식품부 소비안전팀 고경봉(02-500-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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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축산] (2008.4.24)AI 발생 및 방역 추진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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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축산] (2008.4.24)AI 발생 및 방역 추진상황 부서 AI상황실 1. 신고 및 AI 발생현황(6개 시·군 19농가 발생) (1) 총 괄 ※ 양성 28건 중 발생건수로 산정하지 아니한 9건은 기존 발생농장 반경 3㎞(위험지역)안에서 역학조사(1), 예방적 살처분 후 검사(8)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것임 (2) 신 고 ○ 전북 익산 왕궁(조은기) : 토종닭 11,600수, 45수 폐사, 간이킷트 음성 (3) 검사내역 ○ 양성(누계) : 28건 (4.21일 신고된 익산 2농가 추가) - 1차 김제 용지(신고4.1/판정4.3), 2차 정읍 영원(4.3/4.7), 3차 정읍 고부(4.6/4.8), 4차 정읍 영원(4.7/4.9), 5~9차 김제 용지(4.9/4.9) - 10차 전남 영암 신북(4.9/4.12), 11차 김제 금산(가든식당, 4.12/4.14) - 12차 경기 평택 포승(4.14/4.16), 13차 전북 순창 동계(4.14/4.17) - 14차 전북 김제 용지(4.16/4.17) : 1차 발생농장 3.8㎞(경계지역) 위치 - 15차 전북 김제 백구(4.16/4.17) : 1차 발생농장 4㎞(경계지역) 위치 - 16차 전북 정읍 소성(4.17/4.18) : 3차 발생농장 4㎞(경계지역) 위치 - 17차 전북 김제 금구(4.19/4.20) : 1차 발생농장 5.1㎞(경계지역) 위치 - 18차 전북 익산 여산(4.21/4.23), 19차 전북 익산 용동(4.21/4.23) ※ 발생건수에서 제외된 양성판정 현황(9건) · 김제 용지 5(4.5/4.7, 4.9/4.13), 정읍 고부 1(4.8/4.14)·영원 2(4.9/4.14) 및 전남 나주 반남 1(4.10/4.14) ○ 음성 : 12건 (4.23일 4건 음성 추가) - 전북 순창 동계(4.4)·정읍 교암(4.8), 김제 용지 2농가(4.9), 익산 황등(4.13), 고창 흥덕(4.9), 나주 산포(4.10)·나주 공산(4.10), 전남 영암 시종·무안 현경·무안 운남(4.12), 전남 함평(4.13) ○ 검사 중 : 11건 - 전남 여수·나주(4.14), 전남 나주 공산·구례 문척(4.16) 4개소는 음성으로 나타났으나 잠복기 등을 고려 재확인 검사 실시 - 전북 임실 지사(4.16), 전남 나주 세지·목포 산정(4.16), 전남 영암 신북(4.17), 충남 공주 사곡(4.18), 충남 논산 부적(4.22), 전북 익산 왕궁(4.23) 2. 주요 조치사항 (1) 전북 익산 AI 확진에 따른 긴급방역 조치사항 시달 ○ AI 확진에 따른 반경 3km(위험지역)내 살처분 조치 ※ 역학적 관련농장 2개소(익산 낭성면 및 왕궁면 소재 토종닭)도 포함 (2) 전국 오리농장 AI 일제검사 추진계획 보완사항 시달 ○ 수의과대학의 요청에 따라 기존 항원검사외 항체검사(C-ELISA법) 추가 (3) 피해농가 생계자금 1,671백만원 교부(누계 1,771백만원) (4) 이동제한지역 내 체화된 가금생산물 수매 및 차액보전 추진 ○ 육계 53천수 수매(4.19이후 누계 243,990수) (5) 중앙 가축방역대책본부 관계기관 일일 대책회의(17:00) 3. 향후 추진계획 (1) 판매차량 출입농장 등 역학조사 및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 계속 (2) 전북 익산 위험지역 살처분 추진 ○ 위험지역내 살처분 대상 : 발생농장 제외 18농가 969천수 (3) 전국 오리농장 AI 일제검사 계속(4.21~5.31) (4) 이동제한지역 내 체화된 가금생산물 수매 및 차액보전 추진(계속) (5) 발생(확산) 원인규명 관련 “역학조사위원회” 개최(수의과학검역원 17:00) (6) 중앙 가축방역대책본부 관계기관 일일 대책회의(17:00) ※ 농협 하나로 클럽 4대 매장(양재, 창동, 고양, 성남) 닭고기·계란 매출액 ·닭고기 : (4.1) 14,832천원 → (4.20) 8,101 → (4.21) 4,887 → (4.22) 7,466 ·계 란 : (4.1) 19,559천원 → (4.20) 33,725 → (4.21) 18,122 → (4.22) 14,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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