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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살 때 트랜스지방 수치 꼭 확인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도넛 살 때 트랜스지방 수치 꼭 확인하세요” 식약청 조사…“일부 인터넷 판매 제품 함량 높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도넛류 트랜스지방 실태 조사한 결과, 일부 인터넷 판매 도넛제품(팝핀도넛/G마켓 구매)에서 1회 제공량 70g당 평균 2.7g(1.3~4.4g)으로 높게 나타나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시 영양정보 확인 등 세심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조사결과에서 도넛류의 경우 1회 제공량 70g당 트랜스지방 평균 함량은 0.2g으로 2005년 대비 95%정도 낮아졌고, 전자레인지용 팝콘의 경우 100g당 0.1g수준으로 2005년 대비 99%정도 낮아졌다고 전했다. WHO는 하루섭취열량 기준 1%이하로 섭취하도록 권고(2,000kcal 기준 2.2g이하)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서울지역 주요 도넛매장 및 온라인사이트 판매제품 도넛류 174건, 전자레인지용 팝콘 5건 등 모두 179건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식약청은 특히 전자레인지용 팝콘의 경우 트랜스지방 저감화로 포화지방이 지난해 5.7g에서 올해 8.6g으로 증가하고 있어, 포화지방 저감화 기술개발 및 산업체 지원을 통한 저감화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트랜스지방 저감화 정책 추진에 대한 필요성 및 추진과정에 대해 이야기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자료집을 제작 배포했다. 아울러 식약청은 국민들의 올바른 식생활 유도를 위해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외식 메뉴에서도 영양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양표시 시범실시와 영양표시 읽기 캠페인 등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영양평가과 02-380-1678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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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후 비만! 원인을 알고 치료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정지행한의원] 산후 비만! 원인을 알고 치료하자 힘겨운 10개월을 견디고 살이 뜯어지는 듯한 고통을 참고 출산하여 아이를 보면 너무나들 흐뭇하실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출산 후 불어난 자신의 모습이겠죠.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이 다시 빠지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는 주부들이 많습니다. 여성의 경우 살찌기 쉬운 때는 출산 후나 갱년기 등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있는 때입니다. 임신 중에는 출산이나 수유기에 소모할 에너지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 생리적으로 소화, 흡수 기능을 촉진시켜 에너지원으로서 지방을 축적시키기 때문에 임신기에 체중이 불어나는 것은 당연한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임산부가 절제 없이 과식하여 지나치게 체중이 늘어난다던가 산후 조리 과정에서 오히려 체중이 더욱 증가하여 비만화 되는 것입니다. 통상 의사들이 권하는 정상적인 임신기의 체중증가는 10-12kg 정도이나 요즘은 먹거리도 많아지고 생활상의 편리함도 늘어나 이보다 더 체중이 증가하는 실정입니다. # 산후 비만의 원인 다섯 가지 1. 임신 중의 영양 과잉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이 다시 빠지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는 주부들이 많습니다. 여성의 경우 살찌기 쉬운 때는 출산후나 갱년기 등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있는 때입니다. 2. 모유 수유 기피 현상 맞벌이 부부가 늘어가는 요즘 당연히 분유 수유가 많습니다. 그러나 모유 수유는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허벅지와 배 등에 축적된 지방을 소모 시켜 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3. 출산 후 신체활동의 감소 산후 몸 조리를 우선으로 해야 하지만, 산후 조리를 핑계로 좋은 음식만 많이 먹고 기초 운동도 안 할 정도로 누워만 있으면 출산 후에도 체중은 빠지지 않고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또한 원활한 기혈 운행도 방해하게 된다. 적절한 걷기 등의 운동은 산후비만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달리기, 뜀뛰기, 줄넘기나 아기를 너무 많이 안아 주거나 하는 행동은 출산으로 약해진 관절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찬바람을 쐬는 것도 부종을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가볍게 걷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좋습니다. 4. 성급한 재임신 정상 체중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다시 임신을 하게 될 경우 산후 비만이 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한 약해진 몸이 완전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임신은 몸에 많은 무리를 주게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충분한 몸조리와 정상 체중 회복 후에 임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산후 우울증 힘든 출산에 대한 보상심리 또는 산후 우울증 등으로 몸을 움직이지 않고 폭식 하거나 영양가 많은 음식만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출산 전 몸무게를 회복하기도 전에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산후 비만치료라고는 하지만 실은 임신 중부터 산후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임신 중 체중증가분이 바람직한가, 지나치게 과잉 영양을 섭취하고 있지 않나, 활동량이 턱없이 부족하지 않나를 체크할 줄 아는 산모가 산후 다이어트에도 성공하게 됩니다. 출산 후에는 곧 어혈을 푸는 한약을 5-7일정도 복용 후 부종을 제거하고 산후 체력 보강을 위한 한약을 10일-2주일 정도 복용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산후조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산후 체력보강이 체중을 더 늘리는 것이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은 체력이 보강 되어야만 대사량이 올라가고 몸의 회복이 빨라짐으로서 활동에너지 소모를 늘리는 지름길이됩니다. 또한 모유 수유를 하고 있는 경우에는 섭취 열량을 조금 늘리도록 하되, 애초에 비만한 주부의 경우에는 과다한 체지방을 줄이고자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오히려 섭취열량 제한식이를 시작하면서 한방치료를 병행하게 된다면 산후 비만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글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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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우리집은 美쇠고기 반대” 현수막 화제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집집마다 “우리집은 美쇠고기 반대” 현수막 화제 “우리도 의사 표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먹거리는 내가 지킨다’는 소박한 각오로 시작한 ‘미 쇠고기 수입 반대’ 현수막 내걸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경기 과천 용마골 주택가에는 ‘우리집은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반대합니다’라는 현수막이 곳곳에 붙어있다. 과천역 주변 아파트 단지와 일부 상가에서도 똑같은 현수막을 목격할 수 있다. 현수막 내걸기 운동은 자녀 교육 등을 토론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방과후학교의 학부모모임에서 출발했다. 촛불집회 등 광우병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학부모의 뜻을 보여줘야겠다는 의지가 모여” 디자인 관련 일을 하는 한 회원에게 도안을 부탁해 현수막을 제작하게 됐다.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윤상복씨(43)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반대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학부모들끼리 모여 관련정보를 습득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부당함을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씨는 또 “아이들이 엄마 보다 먼저 인터넷 서명을 하는 등 더 적극적이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이 어른보다 더 민감하다는 얘기다. 윤씨의 아들 노태규군(초등 5학년)은 “학교 급식때 고기를 안먹는 친구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현수막 운동을 시작한 학부모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자녀들의 건강이다. 이화영씨(40)는 “아이들이 즐겨먹는 각종 음식에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두려워진다”며 “나랏일로 치부하기엔 이미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왔다. 지금도 학교 급식을 세심히 감시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국에 있는 다른 학부모들에게도 우리의 뜻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들렸다. 임정진씨(39)는 “수입 결정 과정이 정말 어처구니 없다. 뭘 알고 결정했는지 의문이다”고 일갈했다. 임씨는 “정부가 ‘안심하니 믿으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해놓고 문제가 되자 해명하기에만 급급하다. 전체 줄거리가 안맞는 이야기만 늘어놓으니 믿을 수 없다“며 “물론 재협상해야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정부가) 협상 과정을 속시원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의 현수막 달기 운동이 15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소개되자 “멋지다” “나도 현수막을 사고 싶다” “우리 동네도 이 운동을 해야겠다”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그림 그대로 출력해 차에 붙이고 다니겠다”고 했고, 또다른 네티즌은 “꼭 현수막이 아니더라도 그림을 인쇄해 대문에 부착해도 되겠다”는 아이디어를 내놓는 등 이 운동은 전국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1차로 제작한 현수막 200개는 이날 이미 동이 났고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빗발치자 추가로 500개를 제작중이다. 고영득 경향닷컴기자 ydko@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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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푸드, 비만에 하지정맥류까지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정크푸드, 비만에 하지정맥류까지 부른다 [쿠키 건강] 바쁜 시간을 보내는 학생, 직장인들이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기 위해 많이 찾는 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에 포함된 트랜스 지방의 심각성이 알려지면서 소비가 주춤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젊은층에는 즐겨먹는 먹거리다. 최근 지속적으로 오르는 시장바구니 물가와 달리 패스트푸드 같은 ‘정크푸드’의 경우 연일 가격할인 행진을 거듭하면서 또다시 소비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정크푸드가 비만과 성인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종아리 혈관의 기형을 초래하는 ‘하지정맥류’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전문의들은 무심코 선택한 정크푸드가 자칫 몇 십배에 달하는 병원비용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하지정맥류는 종아리의 정맥과 동맥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종아리에 있는 판막이 그 기능을 상실하면서 종아리에 피가 몰리고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된다. 비만인 사람의 경우 날씬한 사람보다 순환 혈액의 양이 늘어나 복압의 상승과 함께 하지정맥의 압력이 높아지고 정맥벽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되면서 정맥벽의 약화를 가져와 하지정맥류의 발생 위험이 더 크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패스트푸드에 함유돼 있는 콜레스테롤이다. 콜레스테롤은 피를 ‘찐득찐득’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콜레스테롤 함유 식품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동맥과 정맥의 흐름이 어렵게 되고 하지정맥류에 더 노출되는 것이다. 하정외과 평촌점 우영민 원장은 “정맥과 동맥의 흐름을 방해하는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튀긴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며 “정크푸드보다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 비만과 하지정맥류를 모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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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경호르몬, 평생비만의 원인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환경호르몬, 평생비만의 원인 플라스틱 제품 함유 화학물질 내분비 교란 운동부족, 칼로리 과잉 섭취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각종 플라스틱 제품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왔다. 14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비만 학회(The European Conference on Obesity)’ 16회 연차 학술대회에서 내분비계를 교란시키는 화학물질들이 동물실험 결과 비만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는 3건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된 비스페놀 A, 퍼플루오로옥타니오익산, 트리부틸린은 각종 플라스틱 용품에 함유되어 있는 환경호르몬이다. ▽BPA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인터넷판, 미국 ABC 방송 인터넷판, 온라인 과학전문 미디어 사이언스 데일리 등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터프츠대 비버리 루빈 교수팀은 플라스틱 젖병, 음식용 랩, 식품 용기 등에 포함된 비스페놀 A(BPA. Bisphenol A)에 임신 때부터 생후 16일까지 노출된 새끼 쥐들이 더 뚱뚱하게 성장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음식물 섭취나 운동 수준 등에서는 BPA에 노출되지 않은 쥐와 차이가 없었다. BPA는 이들 쥐들의 인슐린 민감성과 글루코스 균형, 체중 조절 호르몬인 렙틴 등에 교란을 일으켰다. 루빈 교수는 “태아의 발달 단계나 출생 이후에 이런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체중 조절에 장기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PFOA 미국 환경보호국 생물학자인 수전 펜턴 박사는 불소화합물의 일종으로 프라이팬, 종이컵, 1회용 음식 용기, 전자레인지 팝콘용 포장제, 피자 박스 등의 코팅제와 화장품, 샴푸 등의 첨가제로 쓰이는 퍼플루오로옥타니오익산(PFOA.Perfluorooctanoic Acid)에 주목했다. PFOA에 노출된 어미 쥐의 새끼들은 태어날 때는 저체중이었지만, 자라서는 정상 쥐보다 더 뚱뚱했다. PFOA는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혈액에서 검출이 되지만, 특히 공장지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혈액에서 100배 이상 더 많이 검출된다. 펜턴은 “이런 화학물질이 인간의 건강에 어떻게 위험요소로 작용하는지에 관한 메커니즘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트리부틸린 미국 어바인 소재 캘리포니아 주립대 발달생물학자인 브루스 블룸버그 박사팀은 선박용 페인트, 음식용 랩, 작물용 살균제의 재료인 트리부틸린(Tributylin)을 임신한 쥐에게 주입했을 때, 배 속에 있는 태아의 유전자 발달에 영향을 끼쳐 뚱뚱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블룸버그 박사는 “이러한 유전자 발달 순서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성인이 됐을 때보다 태아의 발달 단계에서 이러한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것이 더 심각하다”며 “이것이 평생 비만과 싸울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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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장 "젖소는 미국산.국산 구분 불가능"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식약청장 "젖소는 미국산.국산 구분 불가능" 윤여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15일 육우로 쓰이는 젖소의 원산지 판별 가능 여부와 관련, "지금 기술로는 젖소는 구분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윤 청장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미국산 젖소가 국내산 젖소와 혼합돼서 조리돼 팔릴 경우 어떻게 구분하느냐'는 통합민주당 강기정 의원의 질문에 대해 "지금 상태로는 구분이 안 된다"고 답했다. 윤 청장은 다만 "유전자 분석을 통해서 한우하고 비한우는 구분한다"고 말했다. 이는 식용 젖소의 경우 식육점과 음식점에서 미국산을 국산으로 속여 팔더라도 정부가 이를 단속하거나 소비자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시인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강 의원은 "이런 점을 보면 정부의 쇠고기 원산지 표시의무 대상 음식 확대는 쇼에 불과하다"며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가 수입되면 우리 식탁에 오르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성이 보건복지 장관은 "농수산부가 (광우병 쇠고기를 먹을 위험이 없다고) 그랬으면 믿어야 할 것"이라며 "(광우병 쇠고기를 먹을 확률은) 상당히 낮은 확률이다. 제로 퍼센트 이하"라고 반박했다. 한편 이봉화 보건복지 차관은 농지법 위반 및 부동산 투기 의혹을 문제삼은 민주당 백원우 의원의 거듭된 대국민 사과 요구에 대해 "투기라든지 그런 것을 전혀 모르던 시대에 땅을 가졌던 그런 부분들을 잘 챙기고 살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사과를 거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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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반찬 ‘김’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양향자 교수의 건강코디 대한민국 대표반찬 ‘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반찬거리가 없으면 김을 제일 먼저 꺼내어 놓는다. 고소한 들기름 냄새와 감칠맛을 돋우는 소금 살살 뿌려져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김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공기를 금방 비운다. 우리 식탁의 단골손님인 김의 영양과 효능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김은 세계 전 지역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나, 예로부터 김을 먹어온 민족은 그리 많지 않다. 김의 독특한 향은 디메틸설파이드와 황화수소 때문인데 이들 성분에 대한 기호도가 서양인에게서는 매우 낮다. 그러나 일본과 한국인에게는 매우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로 특히 한국산 김의 향이 더 진하므로 일본사람들도 한국산 김을 매우 좋아한다. 서양에는 흔한 요오드결핍증이 우리나라에 극히 드문 것은 우리가 김을 즐겨먹기 때문이다. 김은 10월경에 나타나기 시작해 겨울에서 봄까지 번식하고 그 후에는 차차 줄어서 여름철에는 보이지 않는다. 겨울에 채취한 김을 자연건조 시키면 봄에는 영양가 풍부한 햇김을 만나 보실 수 있다. 지금 판매되는 건조김은 겨울에 채취한 김으로써, 채취한 시기에 따라서 품질이 다른데 일반적으로 김은 겨울에 채취한 것이 단백질 함량도가 높다. 예로부터 검은색 음식은 부패하거나 쓴맛을 연상시키는 등 식욕을 떨어뜨린다 하여 환영받지 못했던 면이 있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유명해진 컬러푸드라는 명칭이 생겨났고, 저마다 색상별 식품의 다양한 효능들이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검은색 음식은 블랙푸드라고 하여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 및 항암, 탈모 등에 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흑미, 검은콩, 검은깨 등이 있고, 최근에는 김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김은 필수아미노산과 인,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규소, 철, 망간 등 우리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과 철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김의 한자 이름은 해태(海苔)이고 지금도 중국에서는 하이타이(海苔)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 김 양식법을 창시한 사람은 김여익으로 1640년 태인도에 들어가 살면서 해변에 떠내려 온 나무에 김이 붙어 자라는 것을 발견하고 김 양식을 시작했다고 한다. 김여익이 양식한 김을 하동장에 내다팔면서 ‘태인도 김가가 기른 것’이라는 뜻으로 ‘김’이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오늘날의 이름으로 굳어졌다고 한다. 김은 예부터 서해안이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본 김은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뻘밭에서 말목을 박아 기르는 재래식 김을 원료로 한다.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조수간만의 차이로 성장과정 중 썰물 때에 물이 빠져나가면 그물은 공기 중에 햇볕을 쪼이게 마련이고 따라서 살아있는 생물인 김은 생명이 극한 상황에 이르게 된다. 이때, 이를 버티는 힘이 생기는데, 특이한 맛과 향이 생기며 품질 좋은 김이 된다. 또 김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2차 대전 중 해안지방에 있던 일본군의 미군 포로수용수에서 김을 따서 식량으로 급식하였다고 한다. 전쟁이 끝나고 전범들에 대한 재판이 벌어졌을 때 김을 먹인 사실이 포로에 대한 가혹행위로 인정된 웃지 못할 일화가 있었다. 당시만 해도 김에 대해 알지 못했던 미국사람들은 김을 얇고 검은 종이를 강제로 먹인 행위로 주장했다고 한다. 이 일화처럼 김은 종이 같이 얇지만 그 효능의 힘은 어떠한 식품보다 뛰어나다. 그 효능을 살펴보면 ▷ 시력 보호 :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빛에 대한 감수성이 나빠져 야맹증에 걸리기 쉽다. 김에 든 비타민 A는 단백질과 합쳐져 로돕신이라는 물질을 만드는데, 이것이 눈의 빛을 감지해 눈을 보호한다. ▷ 영양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 김에는 10종류의 아미노산 중 메티오닌 등 8가지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영양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 식이섬유 풍부 : 김 100g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 함량은 양배추의 16배 이상, 귤의 30배 이상 많다. 식이섬유는 대장에 있는 발암물질까지 흡착,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비타민의 보고 : 김은 비타민의 종류나 그 양에 있어서 레몬이나 토마토보다 많고, 식품 중에 김보다 비타민C가 많은 것은 파슬리 밖에 없을 정도로 김을 능가하는 식품이 없다. 단, 비타민C는 열이나 습기에 약하므로 김은 습기와 빛을 피하는 것이 좋다. 밀폐 포장 후에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심할 수 있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김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경우보다 몸 안에 침입한 병원균 제거와 종양세포 파괴 작용이 최고 4.5배 까지 높아진다고 한다. 또한,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의약품 감마 인터페론과 만나면 상승작용을 일으켜 이 약의 효능을 50% 높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1988년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인위적으로 ‘고 콜레스테롤 혈증’을 유발시킨 생쥐에서 김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콜레스테롤의 혈중 함량이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은 콜레스테롤의 배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식품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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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사람들 “쇠고기 결코 안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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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美國사람들 “쇠고기 결코 안전하지 않다”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 발족‥"광우병대책 세우고 재협상해야"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이용식 편집위원] 13일 오후2시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 발족 기자회견은 이곳 동포언론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기자회견 사회자로 나온 김영희 씨(한인타운노동연대 이사장)는 단체 결성과 관련, “최근 한국의 미국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의 여파로 과연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의 쇠고기 광우병이 우리 사람들에게 어떤 위험이 있을까에 대하여 논의했다”며 “그런 중간에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이라는 풀뿌리 시민단체를 조직하고 홈페이지(www.stopmadcow.org)도 만들었다”고 밝혔다. 김영희 씨는 이어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상황 등을 미국과 카나다의 주요도시(로스엔젤레스, 뉴욕, 시카고, 워싱턴 디 시,샌프란시스코,시애틀, 토론토 등)에 알리기 시작했다”며 “짧은 시간에 각계 인사들로부터 미국쇠고기에 대한 위험성과 체험기 등을 이메일로 보내오면서 이 풀뿌리 운동에 동참한다는 반응들을 받아 왔다”고 설명했다. 미국 내 풀뿌리 단체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이 진행한 기자회견에는 임나리 씨(간호사), 수바 와히드 씨(데이터 센터 직원), 사샤 쵸크 씨(남가주대학 대학원생, 리자 한(스크립스 대학 정치학과 4학년생), 박용석 씨(자영업)가 각각 미국 쇠고기의 위험성에 관한 자료들과 이메일로 온 광우병으로 사망한 체험담 등을 소개해 미국 쇠고기가 안고 있는 위험성을 실감하게 해 주었다. 이 단체 관계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 쇠고기에 관한 전문가인 마이클 그레거 박사의 지지해명서에 나타난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해마다 50만 마리 이상의 미국 소들이 질병으로 쓰러지고 있으며 2006년 미국정부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에 있는 1백여 곳 이상의 도축장에서 이러한 다우너(downer) 소들이 인간들의 먹거리를 위해 처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쇠고기로 인한 광우병은 잠복기가 10년 혹은 그 이상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흘러야 징후가 나타난다”며 “결국 치명적인 신경퇴화병으로 사망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 미국 하원과 상원에 동물 및 음식안전보호법(Downed Animal and Food Safety Protection Act)이 상정되어 있다”며 “최소한 이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그리고 너무 아픈 나머지 도축장에서 걸을 수조차 없는 소들이 더 이상 사람들의 먹거리로 사용되는 것이 금지 될 때까지 국내의 소비자와 해외의 교역 파트너들은 미국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해 염려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이 이 같은 위험성과 비인간적인 관행을 제거해야 한다는 한국민들의 요구를 우리는 강하게 지지한다”고 마이클 그레거 박사의 분석을 인용해 강조했다. 한 관계자는 또 텍사스에 거주하는 테리 싱겔터리 씨가 이 단체에 보내 온 체험담을 통하여 1997년 12월14일 자신의 어머니가 인간광우병(hvCJD)으로 세상을 이미 떠났다는 슬픈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한국인들은 미국의 쇠고기 수입에 분노해야 한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관계자들은 또 미국시민들도 생명의 촛불을 함께 듭니다!>라는 제목의 성명문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들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성명] 미국시민들도 생명의 촛불을 함께 듭니다! 미국 소고기 결코 안전하지 않다 미국사람들은 장차 더 심각한 광우병 위험지대에 살 수 있다 완전개방은 미국 소고기 수출업체에 활로, 양 국민 뜻 받들어 한미 재협상 해야 미국소 수입반대, 전면개방 반대- 환한 생명의 촛불이 훨훨 타오르는 대한민국의 소식을 멀리서 들으며 미국사람들도 미주 한인들과 함께 촛불을 높이 듭니다. 미국 소고기는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최근에만 해도 미국 내에선 대형 육류업체들이 저지른 대형 범죄사건들이 펑펑 터졌습니다. 지난 2월 '다우너(앉은뱅이)소'를 불법도축한 쇠고기 업체이며 주요 학교급식업체인 웨스트랜드-홀마크 미트사에 대해 6만 4350톤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 조치가 내려진 것은 바로 그 좋은 예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북미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16건의 광우병중 13건이 바로 이 앉은뱅이 소에서 발생되었습니다. 광우병 발생국 중 앉은뱅이 소들을 사람들의 식용으로 허용하는 나라는 이 세계에서 미국밖에 없습니다. 미국 내 양심적인 광우병 전문가들은 광우병이 발생한 지역 중에서 미국만큼 허술한 법을 가진 나라가 없으며, 광우병에 관한 한 미국 쇠고기가 가장 위험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지적하며 한국 국민들의 촛불시위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한미 양국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하다”는 무지스러운 주장에 대해 우리는 반증의 촛불을 환하게 높이 들어 올립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부가 지키지 못하는 생명주권을 한 몸이 되어 지키고 있습니다. 검역주권을 포기한 채, 이미 광우병이 3건이나 발생한 미국에서 수입쇠고기의 연령제한을 완전 철폐하고 광우병의 위험도가 높은 내장 전체와 뼈의 수입을 허용한 것은 전국민의 생명을 미친소에 맡긴 격이니 길거리에 나서서 함께 촛불을 들고 외치는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검역주권이 없는 한국에 미국 쇠고기가 수출되면 미국시민들은 현재보다도 더 심각한 광우병 위험지대에 살게 됩니다. 미국 내 수백 개의 한국마켓에서 한국에서 수입한 상품을 즐기는 한국을 사랑하는 미국시민들이 상당합니다. 미주 한인들은 라면, 소고기 다시다, 화장, 약품 등 광우병 우려가 있는 한국산 식품과 상품권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 소고기 재협상이 이루어 지지 않으면 광우병 공포증은 230만 미주 한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산 음식이나 과자를 즐기며 한국수입품을 애호하는 모든 미국사람들에게 퍼질 것입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쇠고기 수입이며, 쇠고기 수출입니까? 양국 국민들의 경제적 이득을 위한 것이 아니며 건강을 위한 것은 더욱 아닙니다. 협상 체결을 위해 양국 정부를 계속 압박해온 양국의 대형 쇠고기 수출, 수입기업들을 위한 것입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쇠고기 생산국이며, 한국은 미국의 3대 쇠고기 수출국입니다.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2003년 이후 미국 내 소비자들과 수입국들의 외면으로 타이슨 푸드, 카길 등 미국 내 대형 쇠고기 수출업체들이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가 이번 4월 한미쇠고기협상의 타결로 활로를 찾은 사실 또한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1. 미국정부는 기업의 이윤을 위주로 하는 비인도적, 비위생적 축산환경을 완전 폐쇄하여 광우병으로부터 우리 미국민의 건강을 철저히 보호해야 합니다. 광우병의 우려가 없어진 후에 한국을 비롯한 타국과의 소고기 수출협상을 해야만 합니다. 2.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 중 82%가 미국 쇠고기 재협상을 원하는 가운데 6번째의 대촛불시위가 다시 평화롭게 벌어졌습니다. 한국당국은 이들을 비난하거나 억압하는 지금까지의 친광우병 정책을 당장 중단하고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적극 보장해야 합니다. 3. 한미 정부는 예정된 미 쇠고기 수출입 일정을 당장 취소하고, 한국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즉시 재협상에 나서야 합니다.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 (로스엔젤레스, 뉴욕, 시카고, 워싱턴 디 시,샌프란시스코,시애틀, 토론토 등)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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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 판매 재래시장 폐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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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5.16
닭오리 판매 재래시장 폐쇄 유도 [쿠키 경제]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닭·오리 시장 문을 닫도록 유도키로 했다. 또 소독을 하지 않은 가금류 도축 및 이동도 제한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서울·부산 등에서 발생한 AI처럼 재래시장 등을 매개로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같은 추가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선 가금류를 판매하는 전국 상설 재래시장 83곳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AI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시장 자진 폐쇄를 유도하라고 지시했다. 닭·오리 사육농가는 반드시 관할 시·군·구 가축방역관이나 공익수의사 등이 발부한 ‘임상검사 증명서’를 청부해야만 전국 가금류 도축장(61개)에서 도축받을 수 있다. 재래시장과 식당 등에 닭과 오리를 운송하는 차량에 대한 세척 및 소독 확인도 강화된다. 도축장 경영자가 발행한 ‘소독실시기록부’ 없이 가금류를 운반하다 적발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농식품부는 이와함께 당분간 가금류 분뇨를 사육시설 밖으로 반출하는 행위도 제한키로 했다. 또 친환경 오리농법 시행을 자제토록 유도하고 오리농법이 시작되는 다음달 초부터 4495가구 50여만마리에 대해 주기적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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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약청 직원들,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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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5.16
식약청 직원들,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앞장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인해 닭·오리고기 등의 소비가 크게 감소하여 양계농가 등 관련단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금번 행사는 ‘08. 5. 16(금) 점심으로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을 먹었으며, 이 자리에는 청장(윤여표)을 비롯해 간부와 전 직원이 참여함. ○ 식약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국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되어 닭·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소비가 되살아나길 기대함. □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는 70℃에서 30분간, 75℃에서 5분간만 가열·조리하여도 사멸되므로, 삼계탕·닭튀김 등과 같이 충분히 익힌 닭·오리고기 음식은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밝히면서, ○ 도축검사를 받아 시중유통 중인 닭·오리고기를 가열·조리한 식품은 안전하므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소비를 당부했다. “닭고기, 오리고기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ㅇ 조류 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 AI)는 가열조리한 닭고기나 계란을 먹어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 AI는 70℃ 30분, 75℃ 5분간 열처리시 모두 사멸되므로 삼계탕이나 닭튀김 등과 같이 충분히 익힌 고기는 안전합니다. -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식량농업기구(FAO) 등에서도 익힌 닭고기, 오리고기 및 계란 섭취로 인한 전염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결론지은 바 있습니다. ㅇ 닭고기, 오리고기는 도축검사를 받은 것을 가열·조리하여 판매하거나, 가열·조리하여 섭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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