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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 "콜라 어린이 광고 안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5.22
세계보건기구(WHO) "콜라 어린이 광고 안한다" 연례회의에서 발표 세계 최대 음료업체인 코카콜라와 펩시콜라가 소아비만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감안해 12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를 중단키로 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FT)가 20일 보도했다. 두 회사는 이번 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 61차 세계보건기구(WHO) 연례회의에서 올해 말부터 전세계에서 어린이 대상 광고를 중단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국제음료협회위원회는 두 기업의 계획에 맞춰 다른 탄산음료 업체들도 유사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FT는 코카콜라, 펩시콜라 등이 담배회사처럼 자신들이 어린이를 해치는 존재로 평가 받을 것을 우려해 광고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WTO와 각국 정부는 그 동안 식료품업계에 어린이 비만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또 전세계에서 4억명이 비만 때문에 건강상 위험에 처해있으며 이들은 부모 세대보다 수명이 훨씬 짧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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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美분유 단맛으로 아기 유혹?
글쓴이 :
관리자
2008.05.22
美분유 단맛으로 아기 유혹? ‘시밀락’ 가장 달아… 단맛 길들면 비만 원인 부모들은 아기가 유기농 분유를 잘 먹는 데다 유기농 식품이 건강에 더 좋다는 생각으로 비싸더라도 유기농 분유를 구입한다. 그러나 아기들이 유기농 분유를 좋아하는 이유는 달기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9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시카고 트리뷴 온라인 판에 따르면, 뉴욕타임스는 자체적으로 조제 분유 8종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 결과 7종의 조제 분유가 무가당 사과주스 정도의 단맛을 나타냈다. 그 중 시밀락 유기농 분유가 포도주스나 레모네이드 정도로 가장 달았다. 시밀락은 아기들이 먹으면 성장이 빠르고, 체격이 좋아지며, 아기들이 변을 잘 본다는 소문이 나 한국 엄마들도 많이 찾고 있다. 시밀락 유기농 분유에는 소화를 돕는다는 이유로 단맛을 내는 자당분이 들어 있다. 자당은 사탕수수에서 추출된 당분으로 치아를 감싸고 있는 에나멜 층을 설탕 성분보다 더 빨리 닳게 하고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시밀락 유기농 제품, EU서 금지한 자당 함유 소아 비만이 공공 건강의 이슈로 떠오른 유럽에서는 심각한 알레르기로 인해 의사의 처방이 있지 않는 한 자당 함유 분유는 2009년 말까지 생산이 중지됐다. 유럽연합(EU)의 27개국은 자당분이 영양학적 이점이 없고 소아 대사장애나 과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식품과학위원회의 새 권고를 받아들였다. 단맛에 길들여진 아기는 덜 단 음식이나 이유식에 금방 싫증을 낸다. 아기가 단맛에 길들여지면 과식을 하고, 첫돌까지 살이 빨리 찌며, 이 때문에 소아 비만에 걸릴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다. 미국 존스 홉킨스의대 공중보건대학 벤저민 카발레로 박사는 “아기나 어린이들이 단맛에 길들여져 단것만을 찾고, 달지 않은 음식보다 단것을 더 많이 먹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는 많다”며 “이것이 시리얼 제조사들이 경쟁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단맛 길들여지면 단것만 찾고 과식 우려” 베일러 의대 소아과 윌리엄 클리시 교수는 “아이들은 단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단 분유를 파는 것이 이득이 된다”며 “특정 분유에 입맛이 길들여진 아이는 다른 분유로 바꾸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시밀락 제조사인 아보드사의 캐롤린 발렉 대변인은 “분유를 개발할 때 맛에 초점을 맞추지는 않는다”며 “최적의 영양분과 양질의 성분으로 아기들의 정상적인 성장을 돕는 것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고 말했다. 유기농 조제분유는 미국에서 매년 2000만 달러(약 200억 원) 어치가 팔리고, 이는 전체 분유시장의 0.8% 규모이다. 시장조사 전문회사의 분석에 따르면, 시밀락 유기농 분유는 2005~7년 사이 10배 정도 판매량이 늘었다. 미국 농무부는 원료의 95% 이상을 농약이나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은 재료로 사용한 제품에만 유기농이란 표시를 허용하고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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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건강기능식품,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식약청,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지 창간’-
글쓴이 :
관리자
2008.05.22
건강기능식품,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식약청,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지 창간’- 담당부서 영양기능식품기준과 □ “내가 장 기능이 안좋은데 약을 먹기는 그렇고 건강기능식품을 먹었으면 하는데 어떤 것을 먹어야 될까?” 누구나 한 번쯤은 한 고민, 이제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 같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안전하고 올바른 선택의 길잡이 역할을 할 뉴스레터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지”를 5월말 창간할 예정이다. ○ 이번에 창간하는 정보지는 ‘이런 기능성 내용이 궁금해요,「장 건강」’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기능성 정보뿐만 아니라 ‘이런 원료는 사용 할 수 없어요’등 안전성 정보도 함께 담아 소비자뿐만 아니라 관련업계종사자에게도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건강기능식품관련 종합정보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된다. ○ 정보지는 분기별로 발행될 예정이며 식약청 홈페이지 (http://www.kfda.go.kr > 정보마당 > 식약청 자료실 > 간행물/지침) 또는 건강기능식품정보 홈페이지 (http://hfoodi.kfda.go.kr > 소비자정보 > 뉴스레터)에서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김명철 영양기능식품국장은 “이번에 발간되는 뉴스레터가 산업계는 물론 소비자와도 정보 소통의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이 시장에 뿌리를 내리도록 업계, 학계 그리고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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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소규모 음식점·집단급식소도 쇠고기 등 축산물 원산지표시 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5.22
“소규모 음식점·집단급식소도 쇠고기 등 축산물 원산지표시 해야” - 농산물품질관리법·도축장구조조정법 , 5. 21일 국회 법사위 통과 농림수산식품부는 음식점·집단급식소 원산지표시제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산물품질관리법 개정안(우윤근의원 대표발의)』과 도축장 구조조정 촉진을 위한 『도축장구조조정법 제정안 (이강두의원 대표발의)』등 국회 법사위를 ‘08.5.21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농산물품질관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지금까지는 음식점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지방자치단체만이 추진해 왔으나, 이번 개정으로 유통전단계에서 원산지단속의 전문성과 전문인력을 가진 농림수산식품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가 주도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 법안의 주 내용은 지금까지는 구이용 쇠고기에 한해 300㎡ 이상 음식점에 대해서만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던 것을, ▶ 음식점 영업장 면적에 관계없이 식품접객업 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영업자(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업 등)와 집단급식소(학교·병원·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급식소 등) 등에 대해 쇠고기는 시행령 공포시, 그 외 축산물(돼지고기, 닭고기)은 올해 12.22일부터 의무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토록 된다. ※ 집단급식소 : 식품위생법상 1회 50인 이상에게 상시 음식물을 제공하는 급식소 ▶ 원산지 표시를 위반할 경우 허위표시의 경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미표시는 1천만원이하의 과태료에 처하며,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받게 된다. ※ 행정처분 요청 : 위반자에 대해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영업 신고기관인 해당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하도록 통보 한편, 쌀과 김치류는 100㎡ 이상의 중대형 음식점을 대상으로 쌀은 올해 6.22일부터, 김치류는 올해 12.22일부터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 된다. 음식점 원산지 표시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특별사법경찰관 인력을 6월말까지 현재 400명에서 1천명으로 확대하고, 명예감시원(‘08년 25천명)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과 합동단속도 시행키로 했다. 쇠고기와 쌀에 대해서는 유전자분석 등 과학적인 원산지 식별 방법을 적용하기로 하였다, 개정 법률이 발효되는 대로 대대적인 지도·홍보·교육 등을 해 나가고, 시행령 등 하위법령이 확정되는 대로 집중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림수산식품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는 원산지표시제 정착에는 소비자들의 감시·신고가 큰 도움이 된다며, 원산지 표시가 의심스러울 경우 전국 어디서나 「1588-8112」번으로 신고해 주도록 당부하였다. * 신고자에 대해서는 적발물량에 따라 최고 2백만원까지 포상금 지급 도축장구조조정법 제정안은 도축장의 경영안정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수입 축산물에 대응하여 우리 축산물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도축장구조조정법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 도축장의 구조조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도축장 구조조정에 동의하는 도축장경영자로 구성된 “도축장구조조정추진협의회”를 법인으로 설립하고, - 도축장의 구조조정에 필요한 비용 등을 조성하기 위한 재원조성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 재원은 협의회에 소속된 도축장경영자의 분담금, 도축장 경영자 외의 자의 출연금 등으로 조성함 - 폐업신청을 한 도축장의 지원기준과 폐업지원금을 받은 도축장의 영업제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특히, 도축장 구조조정에 참여하는 도축장경영자에 대해 농림 수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축산시책에 있어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두 법안이 시행되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둔갑판매 방지 등 유통질서 확립, 도축시설 재투자를 통한 국내 축산물의 위생수준 향상과 수입 축산물에 대한 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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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서울신문, “올 AI 인체감염 치사율 높다” 등 기사 해명
글쓴이 :
관리자
2008.05.22
서울신문, “올 AI 인체감염 치사율 높다” 등 기사 해명 2008년 5월 21일자 서울신문 1면과 8면에 게재된 “올 AI 인체감염 치사율 높다” 및 “국민불안 우려 진실 왜곡 ”이라는 제목의 기사내용이 사실과 달라 해명합니다. 이번에 분리된 AI 바이러스는 clade 2.3.2형으로 clade 2.3형의 아형에 해당되지만, 실제 인도네시아(clade 2.1) 및 베트남(clade 1 및 clade 2.3.4)에서 인체감염을 일으켰던 바이러스와 다른(인체에 감염된 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음을 지난 5.16일 밝힌 바 있습니다. 금번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의 인체 위험성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가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에 분석을 의뢰해 놓은 상태로, 이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인체감염 위험성을 알 수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하여는 역학조사위원장인 경북대 김기석 교수가 오늘 오후 별도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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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AI 한풀 꺾여… 정부, 막바지 방역에 총력
글쓴이 :
관리자
2008.05.22
AI 한풀 꺾여…정부, 막바지 방역에 총력 조류인플루엔자가 일주일째 추가 신고 없이 한풀 꺾인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더 이상의 발병이 없도록 막바지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정연 기자> 전국으로 확산됐던 조류인플루엔자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경산과 양산을 마지막으로 칠일째 추가 발생 사례는 없는 상태입니다. AI가 처음 발생했던 전북 김제와 정읍지역의 방역대도 지난달 25일 이후 추가 감염이 나타나지 않아 모두 경계지역으로 완화됐습니다. 이에 방역당국은 지난 14일 고병원성으로 확진된 경남 양산과 18일 확진된 경주에 대한 살처분 작업을 속하면서, 더 이상의 발생이 없도록 막바지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닭과 오리를 판매하는 재래시장 83곳의 자진폐쇄를 유도하는 한편, 영업 피해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보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축장에선 임상검사 증명서가 있어야만 가금류 도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닭이나 오리를 운반하는 차량이 '차량 소독 증빙서'가 없을 땐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막바지 방역과 함께 진행된 정부의 조사 결과,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AI는 인체 감염이 없는 바이러스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등에서 발견된 것과 유전자 구조는 비슷하지만, '인체 감염 AI 바이러스'와는 다른 계통으로 잠정 결론지었습니다. 따라서 변종 바이러스가 아니며, 철새에 의한 유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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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사(계약직) 임용(해임)보고 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5.22
영양사(계약직) 임용(해임)보고 서식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소화기증상] 가슴쓰림과 위식도 역류질환
글쓴이 :
관리자
2008.05.23
[흔한 소화기 증상과 치료]가슴쓰림과 위식도 역류질환 * 유병률 및 원인 * 가슴쓰림과 연관된 식품 * 치료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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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교육 자료 [음식의 열량]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비만교육자료] 음식칼로리 그림 및 칼로리다트판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영양사 직무 연수교육자료[행정업무]
글쓴이 :
관리자
영양사 직무 연수교육자료[행정업무] [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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