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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위탁운영 급식소 관리카드
글쓴이 :
관리자
2008.05.21
학교 위탁운영 급식소 관리카드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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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관리를 위한 건강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비만관리를 위한 건강교육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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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산 쇠고기 사용 학교 급식 안내문
글쓴이 :
관리자
2008.05.26
국내산 쇠고기 사용 학교급식 안내문[광우병관련 가정통신문]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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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공식품 美 쇠고기 함유 확인 불능
글쓴이 :
관리자
2008.05.20
가공식품 美 쇠고기 함유 확인 불능 현행법 '원산지 3개국 이상일때 2개국만 표시'케 만약 미국산 쇠고기가 국내에 수입돼 가공식품에 사용된다면 소비자는 이 가공식품에 들어간 쇠고기의 원산지를 알 수 있을까? 현행 국내 원산지 표시기준대로라면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알 수 없다'가 맞다. 19일 농림수산식품부와 급식 식자재 납품업계에 따르면 현행 원산지 표시기준에는 가공식품에 사용된 고기의 원산지가 자주 바뀌는 경우 원산지를 명확히 밝히지 않고 '수입산'으로만 표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산지가 3개국 이상일 때에는 2개국까지만 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행 '농산물 원산지 표시 요령' 4조를 보면 최근 1-3년간 연평균 3개국 이상 원산지가 변경된 경우나 최초 생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3개국이상 원산지 변경이 예상되는 신제품이라면 국가를 기재하지 않고 '수입산'으로만 표시할 수 있다. 원산지가 자주 바뀐다거나 배합비율이 크게 변해서 포장을 자주 바꾸면 업계 부담이 커지므로 아예 '수입산'으로만 표시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호주산, 미국산의 배율이 크게 변경될 수 있는 가공식품이라면 '수입산'만 써도 된다는 뜻이다. 또 원료의 원산지 국가별 혼합비율이 '최근 1-3년간 연평균 3회이상 변경된 경우 또는 혼합비율을 표시할 경우 연 3회이상 포장재교체가 예상되는 경우' 원산지 국가별 혼합비율의 표시를 생략하고 혼합비율이 높은 2개국만 표시할 수 있다. 특히 국산이 일부라도 사용됐다면 국산과 가장 많이 사용된 원산지만 쓰면 된다. 예를 들어 쇠고기 함량이 국산 5%와 호주산 50%, 미국산 45%가 사용된 쇠고기 가공식품의 경우 '국산 5%, 호주산 등 75%'로 표시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이 가공식품에 미국산 쇠고기가 사용됐는지 확인할 수 없다. 실제로 유명 햄 제품의 경우 '국산 60%, 수입산 40%'로만 표시돼 있어 40%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알 수 없다. 아울러 가공식품에는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식자재 업계의 지적도 나온다. 국내 주요 식자재 공급업체 A대표이사는 "월령이 낮은 쇠고기나 닭고기는 육질이 연하기 때문에 갈아서 첨가물을 혼합할 경우 월령이 오래된 소나 닭에 비해 '씹히는 느낌' 등 식감이 떨어진다"며 "가공식품에는 30개월 이상 소 등 그냥 먹기에는 육질이 좋지 않은 고기가 선호되는 면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2차 합동 기자회견 당시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단장도 "30개월 이상 소의 경우 가공식품이나 저개발국 수출품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답변한 바 있다. 물론 정부는 30개월 이상 소라 하더라도 특정위험부위가 제거된 경우에는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가 사용된 가공식품을 사먹지 않기를 원하더라도 표시제도의 허점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 학교급식 현장에서 쇠고기는 국산이 쓰이고 있지만 미트볼, 떡갈비, 만두, 햄버그스테이크, 소시지 등 축산물 가공식품은 수입육이 포함돼 있으며 상당수 제품은 '수입산' 또는 '국산 X%, 호주산 등 XX%'로 표기돼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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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긋지긋한 피로, 이제는 극복하고 싶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5.20
지긋지긋한 피로, 이제는 극복하고 싶다.. [김승현 건강 칼럼]‘ 저는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이고요. 늘 피곤하고 자고 나도 잠시후면 피곤함이 몰려옵니다. 신체는 이상이 없는데 눈의 건조증이 심하고요,. 많이 먹지도 않는데 항상 속이 더부룩합니다. 정력도 많이 떨어지는 것 같고요. 이러한 피로감은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까요? ’ 우리는 흔히 ‘피로하다’ 라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몸이 노곤하고 아픈것도 있으며 움직이기 싫을때 흔히 이러한 표현을 하는데, 몸의 상태를 알면 어떠한 원인으로 피로감이 생기는 것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눈이 피로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은 간장 기능의 이상을 한번쯤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간장의 기능 저하가 눈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안구가 건조하게 되고 빡빡하게 되는 것도 이러한 간강 기능의 저하 때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피로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중에 붉은 핏줄이 눈주위에 생겨 나타난다면, 이것은 심장 기능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심장 질환 및 고혈압 환자들을 보면 눈에 실핏줄이 터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요. 피로함과 함께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심장 기능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눈꺼풀이 붓고 눈물이 많아지며 정신력도 감퇴된다면, 이러한 분들은 비장 기능의 저하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비장은 혈액속에 세균을 죽이고 늙어 쓸모 없게된 적혈구를 파괴하는 기관인데 이러한 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위의 증상이 나타나면서 피로함을 많이 느끼게 되지요. 또한 수족이 붓고 나른하며 움직이기가 싫다면 이 또한 비장의 기능을 의심해 보아야할 것입니다. 비장의 이상과 같은 증세이면서 팔, 다리, 관절, 허리, 무릎이 시리고 피로함을 느낀다면 이것은 신장과 비장의 동시 이상 장애로 보아야 합니다. 관절및 사지에 영향을 미치고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신장과 비장의 이상이라고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손발이 화끈거리고 나른함을 느끼며 피로함을 계속해서 느낀다면 이것은 신장의 기능 저하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여성분들은 이러한 증상을 많이 호소하는데 신장의 수액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러한 피로에 대해서는 체질과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져야 합니다. 동일한 처방으로는 보통 고치기가 어렵지요. 증상에 따른 맞춤 한약 처방과 동시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혈자리를 자극하는 침, 뜸 , 부항등등의 한방 요법으로 고칠수가 있지요. 명옥헌 한의원과 같은 경우에는 해독단 처방이 이러한 피로감의 해소에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몇 가지 피로감이 심한 분들을 위하여 조언을 한다면 생활습관부터 고칠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병이 오는 법이지요. ◇ 피로를 멀리하는 생활습관 ① 하루에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②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합니다. ③ 균형잡힌 식단이 필요합니다. ④ 균형잡힌 영양이 필요합니다. ⑤ 기분전환이 필요하며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 ⑥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증진하여야 합니다. ⑦ 보다 좋은 인간 관계를 맺으려 노력하여야 합니다. ‘내 몸이 피로하다’ 라고 자꾸만 자각을 하는 것은 ‘이제 좀 쉬어’ 라고 몸이 말하는 것입니다. 되도록 휴식을 취해가면서 일을 한다면 몸이 차후에 고생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글: 명옥헌 한의원 김 승현 원장]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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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안전 정보 공유의 장 마련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5.20
식품안전 정보 공유의 장 마련된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안전 정보를 공유하고 식품안전의식 확산의 장 마련을 위한 식품안전 심포지엄을 마련한다.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제7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대구·경북지역의 식품생산 현장과 연구 분야 및 소비자 보호활동 등 각 분야의 식품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식품안전 심포지엄'을 21일 대구식약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식품의 품질 및 영양관리 확보 방안'을주제로 식품의 유통기한 설정방법(식약청, 정형욱 박사), 식품의 이물관리방안(대구식약청, 이문홍 지도관), 고열량 저영양 식품의 관리의 필요성 및 방향(영양과 미래, 정해랑 박사)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HACCP 고춧가루 제품의 관리 방안'을 주제로 대구·경북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고춧가루 제품의 품질 모니터링 및 관리방안 연구(경북보건환경연구원, 정중교과장), 고춧가루제품의 기준 미·설정 위해성분 오염실태조사(대구식약청, 최훈 연구사), 고춧가루 제조업소의 HACCP 지정 및 품질관리 방안(영양고추유통공사,권기준 팀장)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식약청은 매년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지역주민의 식품안전의식 고취 및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식품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식품안전 정보를 공유하고 식품안전의식 확산의 장 마련을 위한 식품안전 심포지엄을 통해 식품의 제조단계에서부터 발생될 수 있는 위해요소에 대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방안을 도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아울러 식품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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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폐렴환자 식사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5.20
폐렴환자 식사법 칼로리·단백질 많은 음식 섭취…커피·청량음료·담배는 피해야 폐렴에 걸리지 않으려면 체력을 길러야 하듯, 체력이 떨어진 폐렴 환자는 영양을 충분히 섭취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폐렴 환자에게는 육류 등 고열량, 고단백질, 고비타민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좋다. 또 폐렴 환자는 보통 열이 많이 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수분이나 나트륨의 손실을 보충해줘야 한다. 주로 물을 많이 마시게 하고 염분이 적절하게 들어간 음식을 제공하면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환자 가족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 소화가 잘되지 않는 음식은 오히려 환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증세가 많이 악화된 환자에게는 죽, 수프와 같은 반유동식을 만들어 주거나 최대한 익혀서 먹도록 도와야 한다. 체력에 도움이 된다고 너무 한꺼번에 먹여도 환자에게 좋지 않다. 하루 2∼3시간 간격으로 조금씩 음식을 먹여야 한다. 커피나 담배, 청량음료와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금물이다. 또 찬 음식도 폐 건강을 회복시키는데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폐렴 환자는 흉통과 호흡곤란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 식욕이 없더라도 영양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2∼3주 뒤에 독서나 TV 시청이 가능할 정도로 좋아진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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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 식품만 ‘원푸드 다이어트’ 인기 롱~런
글쓴이 :
관리자
2008.05.20
[스페셜리포트] 한 식품만 ‘원푸드 다이어트’ 인기 롱~런 다이어트도 시대나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변천을 겪어왔다. 그 중 우리나라에 다이어트 붐이 일어난 초기에서부터 지금까지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원푸드 다이어트’다. 원푸드 다이어트는 1970년대 미국에서 유행한 방법으로 일정기간 동안 한 가지 식품만 70% 이상 섭취하는 식이요법을 말한다. 그러나 단기간 감량효과는 높지만 영양결핍과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뒤따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원푸드 다이어트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초기에는 포도와 사과, 토마토 등 과일을 중심으로 한 다이어트가 주목을 받았다. 이런 과일 다이어트와 함께 야채효소 다이어트와 이희재식 다이어트법 등도 세간에 관심을 끌었다. 야채효소 다이어트는 채소를 발효 숙성시켜 추출한 원액과 함께 과립효소 생식가루를 먹는 방법이다. 이희재식 다이어트는 1주일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대부분 날마다 한 가지 음식에 치중한다는 점에서 원푸드 다이어트와 비슷하다. 과일이나 야채 다음으로는 고기를 주로 먹는다고 해 ‘황제 다이어트’라고 불린 애트킨스 다이어트가 유행했다. 이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끊음으로써 지방 저장에 관여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살을 빼는 방법이다. 즉 쌀, 보리, 밀가루 음식인 빵과 국수, 과일, 감자와 고구마 등을 가능한 한 먹지 않고 대신 고기, 계란, 햄과 치즈, 버터는 양껏 먹는다. 미국에선 2002년 이와 관련된 다이어트 용품만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와 반대로 비벌리힐스 다이어트는 지방을 줄이고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방법을 말한다. 비벌리힐스의 연예인들이 주로 선택하는 다이어트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편 하루는 과일만 먹고 다음날은 고기만 먹고 셋째날은 빵이나 국수 같은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방법도 생겨나 회전식 다이어트라 불렸다. 이밖에 마시는 다이어트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이뇨작용과 지방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녹차나 커피를 이용한 다이어트가 인기를 끈 것이다. 2006년 말에는 일본에서 인기를 끈 ‘초콜릿 다이어트’라는 책이 국내에 출간되면서 카카오 70% 이상의 다크 초콜릿 열풍과 함께 초콜릿 다이어트도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런 원푸드 다이어트는 대부분 저열량에 편중된 영양소만 유입되므로 1주일에서 길게 2주일 이상 시행하는 것은 위험하다. 전문의들은 절식을 하더라도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를 반드시 공급하면서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해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무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방현 기자 [ataraxia@joongang.co.kr]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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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맥경화엔 “포도주스가 명약”
글쓴이 :
관리자
2008.05.20
동맥경화엔 “포도주스가 명약” 하루 4잔 권장… 사과주스보다 2.5배 효과 하루 4잔의 사과주스나 포도주스를 마시면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몽펠리에대학 켈리 데코르드 박사팀은 햄스터에게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는 지방 식품과 함께 과일, 과일주스, 물을 각각 먹도록 한 결과, 과일주스를 먹은 햄스터에서 동맥경화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미국 식품영양학 전문지 ‘분자 영양-식품연구(Molecular Nutrition and Food Research)’ 최신호에 발표했다. 동맥경화는 혈관에 지방,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고 단단해지는 현상으로 이후 심근경색, 뇌졸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데코르드 박사는 “이러한 결과는 과일주스에 풍부한 항산화물질인 페놀성분 때문”이라며 “페놀성분이 비타민C, 카로티노이드 등과 같은 다른 항산화물질에도 직접 영향을 미쳐 혈중 콜레스테롤 등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미국의학포털 WebMD, 영국 BBC방송 온라인 판 등이 16일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연구팀은 햄스터에게 지방식품을 먹이면서 동시에 물, 사과, 포도, 사과주스, 포도주스를 따로 먹인 그룹을 나누어 관찰했다. 햄스터가 먹은 과일의 양은 사람이 먹는 양으로 환산하면 하루 사과 3개, 포도 3송이 정도였고, 주스는 체중 70kg이 나가는 사람 기준으로 하루 4잔 분량이었다. 또한 연구팀의 실험 결과 생과일 상태의 사과와 포도는 페놀 함유량이 비슷한 반면, 주스로 만들었을 때 페놀 함유량은 자주색 포도가 사과보다 2.5배 더 높았다. 이번 연구에서 과일과 과일주스를 먹은 햄스터들은 물을 먹은 햄스터에 비해 혈중 콜레스테롤,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손상, 동맥의 지방축적 수치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먹은 종류별로 효과를 따져보면, 자주색 포도주스가 가장 효과가 높았으며, 자주색 포도, 사과주스 그리고 사과 순이었다. 데코르드 박사는 “대부분의 기존 연구에서는 생과일을 두고 실험해 왔지만, 과일에 함유된 페놀성분이 즙을 냈을 때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번 연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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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 야채만 먹어도 뇌졸중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05.20
과일 야채만 먹어도 뇌졸중 예방 비타민C 섭취, 보충제보다 식품이 좋아 평소에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으면 비타민 보충제를 따로 복용하지 않아도 뇌졸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피요 K. 마인트 박사팀은 1997년부터 10년 동안 40~79세 사이의 남녀 2만 649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평소 식습관과 뇌졸중 발병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낮아졌다고 《미국임상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최근호에 발표했다. 연구 대상자들은 비타민C 보충제를 추가로 복용하지 않고 오로지 식품을 통해서만 비타민C를 섭취했다. 박사팀은 평소 과일과 야채 섭취량에 따른 혈액 내 비타민C 농도를 조사해 연구 대상자들을 크게 4그룹으로 나눠 비교했다. 그 결과 비타민C 농도가 가장 높았던 그룹은 농도가 가장 낮았던 그룹보다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42%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년 동안 연구 대상자들 중에서 뇌졸중에 걸린 사람은 448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마인트 박사는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뇌졸중은 물론 다른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일반적인 사실이 이번 연구를 통해 명확하게 입증됐다”며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어떤 경로를 통해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줬는지에 대한 답은 아직 명확히 밝혀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뇌졸중 클리닉 정진상 교수는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이 낮고,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에 걸릴 위험이 낮다”며 “이처럼 채식 위주의 식단이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비타민C가 뇌졸중 발병을 감소시킨다는 가설은 아직 의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강금지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고 있지만 같은 양의 비타민이라도 다른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께 들어있는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더욱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강 교수는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은 100mg으로 오렌지 주스 200cc 한 컵, 작은 감자 5개, 귤 2개 정도가 적당하다”며 “식품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조리과정에서 파괴될 수 있으니 신선한 상태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덧붙였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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