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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반찬 ‘김’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양향자 교수의 건강코디 대한민국 대표반찬 ‘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반찬거리가 없으면 김을 제일 먼저 꺼내어 놓는다. 고소한 들기름 냄새와 감칠맛을 돋우는 소금 살살 뿌려져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김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공기를 금방 비운다. 우리 식탁의 단골손님인 김의 영양과 효능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김은 세계 전 지역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나, 예로부터 김을 먹어온 민족은 그리 많지 않다. 김의 독특한 향은 디메틸설파이드와 황화수소 때문인데 이들 성분에 대한 기호도가 서양인에게서는 매우 낮다. 그러나 일본과 한국인에게는 매우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로 특히 한국산 김의 향이 더 진하므로 일본사람들도 한국산 김을 매우 좋아한다. 서양에는 흔한 요오드결핍증이 우리나라에 극히 드문 것은 우리가 김을 즐겨먹기 때문이다. 김은 10월경에 나타나기 시작해 겨울에서 봄까지 번식하고 그 후에는 차차 줄어서 여름철에는 보이지 않는다. 겨울에 채취한 김을 자연건조 시키면 봄에는 영양가 풍부한 햇김을 만나 보실 수 있다. 지금 판매되는 건조김은 겨울에 채취한 김으로써, 채취한 시기에 따라서 품질이 다른데 일반적으로 김은 겨울에 채취한 것이 단백질 함량도가 높다. 예로부터 검은색 음식은 부패하거나 쓴맛을 연상시키는 등 식욕을 떨어뜨린다 하여 환영받지 못했던 면이 있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유명해진 컬러푸드라는 명칭이 생겨났고, 저마다 색상별 식품의 다양한 효능들이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검은색 음식은 블랙푸드라고 하여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 및 항암, 탈모 등에 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흑미, 검은콩, 검은깨 등이 있고, 최근에는 김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김은 필수아미노산과 인,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규소, 철, 망간 등 우리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과 철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김의 한자 이름은 해태(海苔)이고 지금도 중국에서는 하이타이(海苔)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 김 양식법을 창시한 사람은 김여익으로 1640년 태인도에 들어가 살면서 해변에 떠내려 온 나무에 김이 붙어 자라는 것을 발견하고 김 양식을 시작했다고 한다. 김여익이 양식한 김을 하동장에 내다팔면서 ‘태인도 김가가 기른 것’이라는 뜻으로 ‘김’이라고 불렀는데 이것이 오늘날의 이름으로 굳어졌다고 한다. 김은 예부터 서해안이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본 김은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뻘밭에서 말목을 박아 기르는 재래식 김을 원료로 한다.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조수간만의 차이로 성장과정 중 썰물 때에 물이 빠져나가면 그물은 공기 중에 햇볕을 쪼이게 마련이고 따라서 살아있는 생물인 김은 생명이 극한 상황에 이르게 된다. 이때, 이를 버티는 힘이 생기는데, 특이한 맛과 향이 생기며 품질 좋은 김이 된다. 또 김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2차 대전 중 해안지방에 있던 일본군의 미군 포로수용수에서 김을 따서 식량으로 급식하였다고 한다. 전쟁이 끝나고 전범들에 대한 재판이 벌어졌을 때 김을 먹인 사실이 포로에 대한 가혹행위로 인정된 웃지 못할 일화가 있었다. 당시만 해도 김에 대해 알지 못했던 미국사람들은 김을 얇고 검은 종이를 강제로 먹인 행위로 주장했다고 한다. 이 일화처럼 김은 종이 같이 얇지만 그 효능의 힘은 어떠한 식품보다 뛰어나다. 그 효능을 살펴보면 ▷ 시력 보호 :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빛에 대한 감수성이 나빠져 야맹증에 걸리기 쉽다. 김에 든 비타민 A는 단백질과 합쳐져 로돕신이라는 물질을 만드는데, 이것이 눈의 빛을 감지해 눈을 보호한다. ▷ 영양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 김에는 10종류의 아미노산 중 메티오닌 등 8가지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영양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 식이섬유 풍부 : 김 100g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 함량은 양배추의 16배 이상, 귤의 30배 이상 많다. 식이섬유는 대장에 있는 발암물질까지 흡착,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비타민의 보고 : 김은 비타민의 종류나 그 양에 있어서 레몬이나 토마토보다 많고, 식품 중에 김보다 비타민C가 많은 것은 파슬리 밖에 없을 정도로 김을 능가하는 식품이 없다. 단, 비타민C는 열이나 습기에 약하므로 김은 습기와 빛을 피하는 것이 좋다. 밀폐 포장 후에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심할 수 있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김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경우보다 몸 안에 침입한 병원균 제거와 종양세포 파괴 작용이 최고 4.5배 까지 높아진다고 한다. 또한,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의약품 감마 인터페론과 만나면 상승작용을 일으켜 이 약의 효능을 50% 높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1988년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인위적으로 ‘고 콜레스테롤 혈증’을 유발시킨 생쥐에서 김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콜레스테롤의 혈중 함량이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은 콜레스테롤의 배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식품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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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美國사람들 “쇠고기 결코 안전하지 않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美國사람들 “쇠고기 결코 안전하지 않다”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 발족‥"광우병대책 세우고 재협상해야"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이용식 편집위원] 13일 오후2시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 발족 기자회견은 이곳 동포언론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기자회견 사회자로 나온 김영희 씨(한인타운노동연대 이사장)는 단체 결성과 관련, “최근 한국의 미국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의 여파로 과연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의 쇠고기 광우병이 우리 사람들에게 어떤 위험이 있을까에 대하여 논의했다”며 “그런 중간에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이라는 풀뿌리 시민단체를 조직하고 홈페이지(www.stopmadcow.org)도 만들었다”고 밝혔다. 김영희 씨는 이어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상황 등을 미국과 카나다의 주요도시(로스엔젤레스, 뉴욕, 시카고, 워싱턴 디 시,샌프란시스코,시애틀, 토론토 등)에 알리기 시작했다”며 “짧은 시간에 각계 인사들로부터 미국쇠고기에 대한 위험성과 체험기 등을 이메일로 보내오면서 이 풀뿌리 운동에 동참한다는 반응들을 받아 왔다”고 설명했다. 미국 내 풀뿌리 단체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이 진행한 기자회견에는 임나리 씨(간호사), 수바 와히드 씨(데이터 센터 직원), 사샤 쵸크 씨(남가주대학 대학원생, 리자 한(스크립스 대학 정치학과 4학년생), 박용석 씨(자영업)가 각각 미국 쇠고기의 위험성에 관한 자료들과 이메일로 온 광우병으로 사망한 체험담 등을 소개해 미국 쇠고기가 안고 있는 위험성을 실감하게 해 주었다. 이 단체 관계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 쇠고기에 관한 전문가인 마이클 그레거 박사의 지지해명서에 나타난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해마다 50만 마리 이상의 미국 소들이 질병으로 쓰러지고 있으며 2006년 미국정부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에 있는 1백여 곳 이상의 도축장에서 이러한 다우너(downer) 소들이 인간들의 먹거리를 위해 처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쇠고기로 인한 광우병은 잠복기가 10년 혹은 그 이상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흘러야 징후가 나타난다”며 “결국 치명적인 신경퇴화병으로 사망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 미국 하원과 상원에 동물 및 음식안전보호법(Downed Animal and Food Safety Protection Act)이 상정되어 있다”며 “최소한 이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그리고 너무 아픈 나머지 도축장에서 걸을 수조차 없는 소들이 더 이상 사람들의 먹거리로 사용되는 것이 금지 될 때까지 국내의 소비자와 해외의 교역 파트너들은 미국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해 염려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이 이 같은 위험성과 비인간적인 관행을 제거해야 한다는 한국민들의 요구를 우리는 강하게 지지한다”고 마이클 그레거 박사의 분석을 인용해 강조했다. 한 관계자는 또 텍사스에 거주하는 테리 싱겔터리 씨가 이 단체에 보내 온 체험담을 통하여 1997년 12월14일 자신의 어머니가 인간광우병(hvCJD)으로 세상을 이미 떠났다는 슬픈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한국인들은 미국의 쇠고기 수입에 분노해야 한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관계자들은 또 미국시민들도 생명의 촛불을 함께 듭니다!>라는 제목의 성명문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들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성명] 미국시민들도 생명의 촛불을 함께 듭니다! 미국 소고기 결코 안전하지 않다 미국사람들은 장차 더 심각한 광우병 위험지대에 살 수 있다 완전개방은 미국 소고기 수출업체에 활로, 양 국민 뜻 받들어 한미 재협상 해야 미국소 수입반대, 전면개방 반대- 환한 생명의 촛불이 훨훨 타오르는 대한민국의 소식을 멀리서 들으며 미국사람들도 미주 한인들과 함께 촛불을 높이 듭니다. 미국 소고기는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최근에만 해도 미국 내에선 대형 육류업체들이 저지른 대형 범죄사건들이 펑펑 터졌습니다. 지난 2월 '다우너(앉은뱅이)소'를 불법도축한 쇠고기 업체이며 주요 학교급식업체인 웨스트랜드-홀마크 미트사에 대해 6만 4350톤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 조치가 내려진 것은 바로 그 좋은 예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북미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16건의 광우병중 13건이 바로 이 앉은뱅이 소에서 발생되었습니다. 광우병 발생국 중 앉은뱅이 소들을 사람들의 식용으로 허용하는 나라는 이 세계에서 미국밖에 없습니다. 미국 내 양심적인 광우병 전문가들은 광우병이 발생한 지역 중에서 미국만큼 허술한 법을 가진 나라가 없으며, 광우병에 관한 한 미국 쇠고기가 가장 위험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지적하며 한국 국민들의 촛불시위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한미 양국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하다”는 무지스러운 주장에 대해 우리는 반증의 촛불을 환하게 높이 들어 올립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부가 지키지 못하는 생명주권을 한 몸이 되어 지키고 있습니다. 검역주권을 포기한 채, 이미 광우병이 3건이나 발생한 미국에서 수입쇠고기의 연령제한을 완전 철폐하고 광우병의 위험도가 높은 내장 전체와 뼈의 수입을 허용한 것은 전국민의 생명을 미친소에 맡긴 격이니 길거리에 나서서 함께 촛불을 들고 외치는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검역주권이 없는 한국에 미국 쇠고기가 수출되면 미국시민들은 현재보다도 더 심각한 광우병 위험지대에 살게 됩니다. 미국 내 수백 개의 한국마켓에서 한국에서 수입한 상품을 즐기는 한국을 사랑하는 미국시민들이 상당합니다. 미주 한인들은 라면, 소고기 다시다, 화장, 약품 등 광우병 우려가 있는 한국산 식품과 상품권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 소고기 재협상이 이루어 지지 않으면 광우병 공포증은 230만 미주 한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산 음식이나 과자를 즐기며 한국수입품을 애호하는 모든 미국사람들에게 퍼질 것입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쇠고기 수입이며, 쇠고기 수출입니까? 양국 국민들의 경제적 이득을 위한 것이 아니며 건강을 위한 것은 더욱 아닙니다. 협상 체결을 위해 양국 정부를 계속 압박해온 양국의 대형 쇠고기 수출, 수입기업들을 위한 것입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쇠고기 생산국이며, 한국은 미국의 3대 쇠고기 수출국입니다.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2003년 이후 미국 내 소비자들과 수입국들의 외면으로 타이슨 푸드, 카길 등 미국 내 대형 쇠고기 수출업체들이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가 이번 4월 한미쇠고기협상의 타결로 활로를 찾은 사실 또한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1. 미국정부는 기업의 이윤을 위주로 하는 비인도적, 비위생적 축산환경을 완전 폐쇄하여 광우병으로부터 우리 미국민의 건강을 철저히 보호해야 합니다. 광우병의 우려가 없어진 후에 한국을 비롯한 타국과의 소고기 수출협상을 해야만 합니다. 2.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 중 82%가 미국 쇠고기 재협상을 원하는 가운데 6번째의 대촛불시위가 다시 평화롭게 벌어졌습니다. 한국당국은 이들을 비난하거나 억압하는 지금까지의 친광우병 정책을 당장 중단하고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적극 보장해야 합니다. 3. 한미 정부는 예정된 미 쇠고기 수출입 일정을 당장 취소하고, 한국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즉시 재협상에 나서야 합니다. 함께 광우병을 막는 미국사람들> (로스엔젤레스, 뉴욕, 시카고, 워싱턴 디 시,샌프란시스코,시애틀, 토론토 등)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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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 판매 재래시장 폐쇄 유도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닭오리 판매 재래시장 폐쇄 유도 [쿠키 경제]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닭·오리 시장 문을 닫도록 유도키로 했다. 또 소독을 하지 않은 가금류 도축 및 이동도 제한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서울·부산 등에서 발생한 AI처럼 재래시장 등을 매개로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같은 추가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선 가금류를 판매하는 전국 상설 재래시장 83곳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AI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시장 자진 폐쇄를 유도하라고 지시했다. 닭·오리 사육농가는 반드시 관할 시·군·구 가축방역관이나 공익수의사 등이 발부한 ‘임상검사 증명서’를 청부해야만 전국 가금류 도축장(61개)에서 도축받을 수 있다. 재래시장과 식당 등에 닭과 오리를 운송하는 차량에 대한 세척 및 소독 확인도 강화된다. 도축장 경영자가 발행한 ‘소독실시기록부’ 없이 가금류를 운반하다 적발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농식품부는 이와함께 당분간 가금류 분뇨를 사육시설 밖으로 반출하는 행위도 제한키로 했다. 또 친환경 오리농법 시행을 자제토록 유도하고 오리농법이 시작되는 다음달 초부터 4495가구 50여만마리에 대해 주기적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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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약청 직원들,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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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식약청 직원들,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앞장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인해 닭·오리고기 등의 소비가 크게 감소하여 양계농가 등 관련단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금번 행사는 ‘08. 5. 16(금) 점심으로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을 먹었으며, 이 자리에는 청장(윤여표)을 비롯해 간부와 전 직원이 참여함. ○ 식약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국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되어 닭·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소비가 되살아나길 기대함. □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는 70℃에서 30분간, 75℃에서 5분간만 가열·조리하여도 사멸되므로, 삼계탕·닭튀김 등과 같이 충분히 익힌 닭·오리고기 음식은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밝히면서, ○ 도축검사를 받아 시중유통 중인 닭·오리고기를 가열·조리한 식품은 안전하므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소비를 당부했다. “닭고기, 오리고기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ㅇ 조류 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 AI)는 가열조리한 닭고기나 계란을 먹어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 AI는 70℃ 30분, 75℃ 5분간 열처리시 모두 사멸되므로 삼계탕이나 닭튀김 등과 같이 충분히 익힌 고기는 안전합니다. -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식량농업기구(FAO) 등에서도 익힌 닭고기, 오리고기 및 계란 섭취로 인한 전염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결론지은 바 있습니다. ㅇ 닭고기, 오리고기는 도축검사를 받은 것을 가열·조리하여 판매하거나, 가열·조리하여 섭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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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보도] AI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조치 보완·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보도] AI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조치 보완·강화 □ 농림수산식품부는 양산지역내 발생한 AI가 더 이상 타지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그간 추진해 온 방역조치를 보완하고 모든 수단·방법을 동원하여 AI 조기종식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 농식품부에 의하면 AI가 최초 발생했던 전북·전남 지역은 추가 발생이 없지만 그동안 서울·부산 등 대도시 지역의 비전문 사육시설에서 소규모로 발생하던 AI의 유입경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재래시장에서의 닭·오리 출하제한 등의 조치를 취한 데 이어 다음과 같이 보다 강한 방역조치를 추가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방역조치 보완·강화 요지》 전국 가금류 도축장(61개소) 출하 닭·오리에 대해 임상검사증명서 휴대 의무화, 증명서 미첨부 닭·오리 도축금지 조치 ○ 닭·오리 사육농가는 출하 전 관할 시·군·구에 검사신청 ⇒ 시·군 소속 가축방역관·공익수의사 또는 지방 공수의가 임상검사 ⇒ 도축장 소속 검사원이 “임상검사증명서” 확인·도축 전국 상설 닭·오리 판매 재래시장(83개소) 자진폐쇄 유도 (현행) 일일 소독·점검 및 시료채취 정밀검사 (강화)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AI 진정시까지 자진 폐쇄 유도 ○ 자진 폐쇄 당시 보유중인 닭·오리 살처분 시가 보상(농식품부) ○ 상설시장내 닭·오리 판매 상인에 대한 영업피해는 지자체 부담 재래시장·가든 식당 등에 닭·오리를 운반해 주는 차량에 대한 세척·소독 확인 강화 ○ 닭·오리 도축장 경영자가 발행한 “소독실시기록부”가 없는 운전자에 대하여는 가축전염병예방법을 적용 3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경찰 협조 길거리 단속) AI 진정시 까지 닭·오리 분뇨의 사육시설 밖으로의 반출제한 ○ 계분 비료공장 등 출입차량에 대하여는 비료제조업자가 해당차량에 대해 소독 후 기록해준 “소독실시기록부”를 점검 ○ “소독실시기록부”가 없는 운전자에 대하여도 3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경찰 협조 길거리 단속) 친환경 오리농법 시행자제 및 오리농법이 시작되는 6월초부터 오리농법에 투입된 오리의 주기적 점검(검사) 실시 ○ 대상 : 4,495농가, 50여만 마리 매주 수요일 “전국일제소독의날” 실시하는 공동방제단(3,878개반)의 소규모 농가 소독활동 강화 ○ 공공시설 및 소, 돼지 사육농가 중심으로 실시하던 소독을 닭·오리 사육농가로 전환 실시 □ 한편 농식품부는 5.16일 행안부장관 주재 전국 부시장·부지사 회의에 제2차관을 참석시켜 그동안 방역상황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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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도넛류 등 트랜스지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5.16
도넛류 등 트랜스지방 실태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영양평가과 - 일부 인터넷 판매도넛 트랜스지방 함량 높아, 구매시 영양정보 확인 등 주의 ! □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도넛류 트랜스지방 실태 조사한 결과 일부 인터넷 판매 도넛제품(팝핀도넛/G마켓 구매)에서 1회 제공량(70g)당 평균 2.7g(1.3~4.4g)으로 높게 나타나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시 영양정보 확인 등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WHO에서는 하루 섭취 열량 기준 1%이하로 섭취하도록 권고(2,000kcal 기준 2.2g이하) ○ 동 조사 결과 도넛류의 경우 1회 제공량(70g)당 트랜스지방 평균 함량은 0.2g으로 ‘05년 대비 95%정도 낮아졌고, 전자레인지용 팝콘의 경우 100g당 0.1g수준으로 ’05년 대비 99%정도 낮아졌다고 밝혔다. ※ 기간 및 대상 : 2008년 3월~ 5월, 서울지역 주요 도넛매장 및 온라인 사이트 판매제품, 총 179건(도넛류 : 174건, 전자레인지용 팝콘 : 5건) ○ 전자레인지용 팝콘의 경우 트랜스지방 저감화로 포화지방이 ‘07년 5.7g에서 ’08년 8.6g으로 증가하고 있어 식약청에서는 포화지방 저감화 기술개발 및 산업체 지원을 통한 저감화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 그리고, 국민들에게 트랜스지방 저감화 정책 추진에 대한 필요성 및 추진과정에 대해 이야기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자료집을 제작 배포한다고 하였다. □ 아울러, 식약청에서는 국민들의 올바른 식생활 유도를 위해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외식 메뉴에서도 영양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양표시 시범실시와 영양표시 읽기 캠페인 등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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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미 FDA보다 못한 한국 쇠고기 수입 기준 기사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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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미 FDA보다 못한 한국 쇠고기 수입기준 기사에 대한 반박 2008.5.14일자 인터넷 오마이뉴스에 실린 「SRM서 슬쩍 빠진 부위들 마구 몰려올 판, 미 FDA보다 못한 한국 ‘쇠고기 수입기준’」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1. 미국 FDA 규정에 포함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중 일부가 우리 수입위생조건에는 제외되어 SRM범위에서 후퇴하였다는 의견에 대해 □ 척주를 특정위험물질로 처리하는 것은 등배신경절(DRG)과 척수 때문입니다. ○ 횡돌기와 극돌기는 척추뼈에서 밖으로 돌출된 부위로 척수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EU 규정에도 횡돌기와 극돌기를 SRM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일본 및 대만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서도 횡돌기는 SRM에서 제외되어 있음. ○ 척수강이 들어가는 T-본 스테이크는 30개월 미만에서만 생산되며, 이들 제품이 30개월령 미만의 소에서 생산되었음을 철저히 확인할 것입니다. □ 등뼈 근처에 있는 등배신경절(DRG)은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에서도 SRM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실제 미국작업장에서도 이 부위를 철저히 제거하기 위해 일정 부분을 절단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 3차신경절의 경우 머리뼈 안쪽에 있는데 이번 수입위생조건에 30개월 이상의 머리뼈를 SRM으로 간주하고 있어 당연히 제거됩니다. ○ 일본도 3차신경절을 별도로 SRM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음 □ 또한 새로운 위생조건 제1조 용어의 정리 1)에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은 미국 연방 육류검사법에 기술된 대로 도축 당시 30개월령 미만 소의 모든 식용부위와 도축 당시 30개월령 미만 소의 모든 식용부위에서 생산된 제품을 포함한다」로 정의하고 있어 수출용도 미국내수용으로 생산되는 제품과 차이가 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 곱창 재료인 소장이 수입되면 광우병 감염부분 들어올 수도 있다는 우려에 대해 □ 국제수역사무국(OIE)과 미국 모두 내장 중 SRM은 회장원위부만 규정하고 있습니다. ○ 일본 및 대만의 경우에도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위생조건에 회장 원위부 2m를 제외하도록 우리와 같은 조건으로 위생조건을 체결하였습니다. ○ “미국은 이것을 식품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에 FDA 기준에서 아예 제외하였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미국에서도 내장은 식육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 또한 국내에 수입되는 내장은 매 건별로 해동검사 및 조직검사를 실시하여 회장원위부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철저하게 검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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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광우병 위험, 혈액 관련 안전 관리 철저 시행 (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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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광우병위험, 혈액관련 안전관리 철저 시행 보건복지가족부는 14일자 KBS 9시뉴스 ‘광우병 위험에 혈액도 예외 없다’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KBS 보도내용] ○ 인간 광우병은 수혈로도 발병할 수 있기 때문에 광우병 위험 국가에 오랫동안 거주했거나 여행했던 사람들은 헌혈을 할 수 없게 법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문진표만으로 거주나 여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관리가 허술함 ○ 광우병 위험 때문에 헌혈이 금지된 사람 6,900명 중에는 실제 광우병 환자의 혈액으로 만든 약품을 사용한 1,200명이 포함 ○ 광우병 위험으로 인해 영국 등 서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한 37개국에서는 약품 제조를 위한 혈장을 수입하고 있지 않으나, 미국은 예외로 한 해 18만 리터의 혈장을 수입하고 있음 [보건복지가족부 설명내용] 1. 수혈을 통한 인간 광우병 전파 가능성과 관리대책 수혈을 통한 인간 광우병 전파가 의심되는 사례가 현재까지 영국에서 4건이 보고됨에 따라 혈액도 감염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우병에 걸린 소를 먹어서 질병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하며, 혈액은 인체조직 중 상대적으로 감염력이 낮은 부위에 해당됩니다. 우리나라는 2002년부터 헌혈자 문진표에 인간 광우병 관련 항목을 추가하고, 영국 등 광우병 위험지역 거주자를 헌혈유보군으로 지정하여 2008년 현재 6,924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 문진표만으로 광우병 위험지역 거주자를 선별하는 이유 아직까지 혈액검사를 통한 인간 광우병 감염여부 확인방법이 개발되어 있지 않아 모든 나라가 문진에 의존하여 부적격헌혈자를 선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문진표만으로 광우병 위험국가 거주나 여행 여부를 확인한다고 해서 혈액관리가 허술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 우리나라의 관리수준은 외국과 비교할 때 상당히 엄격한 편에 속합니다. 객관적인 증명이 어려운 문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모든 헌혈자의 출입국 기록을 조사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는 일반적인 개인정보 활용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으로 인권침해의 소지마저 있습니다. 수혈로 인한 인간광우병 전파 가능성 등에 대한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 및 헌혈 현장에서의 철저한 안내를 통해 문진을 통해서도 실질적인 위험자 선별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므로 현행 문진표 작성과 간호사에 의한 확인방법은 최선의 방법입니다. 3. 인간 광우병 환자 혈액으로 만든 약품을 사용한 헌혈금지자 1,200명 발생 경위와 향후 동일 사태 재발 가능성 1997년 12월 조선, 동아, 경향, 서울, 문화, 한겨레 등 신문기사 및 2004년 고경화 의원 보도자료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된 내용입니다. ‘97년 10월 영국에서 제조된 흡입용 폐암진단시약 ‘아머스캔 폴모네이트 Ⅱ’에 사용된 알부민제제에 인간 광우병(vCJD) 환자의 혈액이 포함되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97년 11월 유럽의약품위원회는 시약에 포함된 알부민이 17조배 (1.7×10-13)로 희석된 극미량이기 때문에 인간광우병 감염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하고 동 진단시약을 사용하는 57개국에 대해 시장에서의 제품 회수만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 벨기에, 독일 등은 유통 중인 제품회수만 실시하였으며, 아일랜드는 환자(268명)에게 관련 사실을 개별통보하였습니다. 보건복지부는 ‘97년 12월 동 약품의 수입·판매를 즉각 금지하고 국내 사용현황을 추적하여 제품을 수거하였으며, 실태조사를 통해 1,492명의 환자에게 시약이 사용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국내 전문가 회의 결과 감염위험성은 없다고 판단하여 환자에게 개별통보는 하지 않되, 1,492명의 환자의 명단을 적십자사에 통보하고 헌혈유보군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동 사건 발생 후 이미 10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시약 사용에 의한 인간 광우병 환자 발생은 없었으며, 현재는 이러한 시약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 향후 동일한 사태가 재발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4. 유럽 국가에서는 혈장을 수입하지 않으나, 미국에서는 수입하는 이유 국내 혈장 공급만으로는 알부민 등 혈장을 원료로 하는 약품 수요를 충당하기 어려워 혈장 수입은 불가피하며, 미국 혈장이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역학적 분석에 따른 인간광우병 발생 위험을 추정한 결과 미국은 광우병과 인간광우병이 모두 발생한 지역임에도 유럽 국가들에 비해 위험도가 현저히 낮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위험도 평가에는 광우병 발생뿐만 아니라 영국산 사료 사용 여부 등이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미국에서 보고된 인간광우병 환자 3명은 모두 영국(2명), 사우디아라비아(1명) 거주 경험자로 엄밀한 의미에서 미국에서 발생한 인간광우병 환자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영국에서 3개월 거주시의 위험도는 다른 유럽 국가에서는 5년, 미국에서는 50년 이상 거주한 위험도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 의견입니다. 미국은 전 세계 원료용 혈장의 50%포인트 이상을 공급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혈장 수출국으로, 미국 혈장 수입을 중단하는 경우 안정적인 혈장 수급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됩니다. 최근 국내 혈장채혈 급감에 따른 알부민 공급 부족으로 인한 국민의 건강피해 발생이 심각하며, 세계적인 혈장 부족 사태로 미국 혈장 확보도 쉽지 않아 네덜란드 등 유럽국가의 혈장 수입마저 검토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미국 혈장 수입 중단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향후 광우병의 전파 경로 등에 대한 연구결과와 미국 내 광우병 및 인간광우병 발생 상황 등을 토대로 위험도를 지속적으로 재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안전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공공의료과 02-2023-7372 정리 홍보담당관실 도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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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건강실천 반성 활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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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건강실천 반성 활동지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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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영양소 요구량 산정방법(2)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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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환자의 영양소 요구량 산정 방법 환자의 영양소 필요량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정상인의 영양요구량, 질환의 종류, 체내 영양소 보유능력, 피부나 소변 혹은 장관을 통한 영양소 손실량, 약물과 영양소와의 상호작용, 여러 가지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을 고려하여야 한다. ● 단백질 필요량 산정 1) 질소평형에 의한 계산법 2) 질병이나 스트레스 상태에 따른 요구량 계산법 3) Non-protein calorie to nitrogen ratio(NPC : N)에 의해 구하는 법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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