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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시설기준
글쓴이 :
관리자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시설기준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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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0℃이상 가열하는 한국식 요리에는 AI 존재할 수 없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보도자료 080515] 100℃이상 가열하는 한국식 요리에는 AI 존재할 수 없어 AI와 온도의 관계에 대해 정확히 알면 닭고기, 오리고기를 좀 더 안심하고 즐겨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불필요한 오해와 우려를 막을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T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AI는 75℃이상으로 가열하면 사멸한다고 발표했다. 닭과 오리고기 등을 100℃이상 가열해 섭취하는 한국인의 경우에는 AI에 노출될 위험이 없다. 최근 대한영양사협회에서 발표한 ‘AI와 조리온도’에 관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닭과 오리고기를 보통 160~180℃의 기름에서 튀기거나 100℃이상에서 5분 이상 끓여 먹는다고 밝히고 있다. 센터 자체조사에서도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삼계탕과 닭매운탕의 경우, 100℃이상에서 각각 2시간 이상, 30분 이상 가열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닭과 오리고기를 재료로 한 다른 요리도 마찬가지였다.(표 참조) [표] 닭요리 가열 온도 및 시간 오리요리 가열 온도 및 시간 닭볶음 100℃이상, 5분 이상 오리탕 100℃이상, 30분 이상 닭매운탕 100℃이상, 30분 이상 오리숯불구이 150℃이상, 5분 이상 삼계탕 100℃이상, 60분 이상 오리훈제구이 210℃이상, 20분 이상 닭튀김 160℃이상, 10분 이상 오리구이(오븐) 240℃이상, 30분 이상 최근에 발생한 AI는 기존과 다른 유형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조리시 안전한 온도도 달라질 것이라는 우려하는 소비자들도 있다. 그러나 “이는 바이러스의 증식과 관련된 문제이지 바이러스 특성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문가는 밝히고 있다. 조류질병학자인 서울대 수의대 김선중 명예교수도 “사람들이 한 여름철에도 감기에 걸리는 것처럼 AI도 여름에 활 동력이 떨어질 뿐이지 아주 없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당황해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한국식 조리법으로는 결코 AI 에 감염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농촌경제연구원: 농촌정보문화센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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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닭·오리 익히면 안전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닭·오리 익히면 안전 조류인플루엔자(AI)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국내 닭과 오리 사육 농가는 물론 닭고기, 오리고기를 파는 유통 및 요식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AI가 퍼지기 전과 비교해 매출이 60∼70% 줄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모두 AI에 대해 잘못 이해한 사람들이 닭고기와 오리고기 먹기를 기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열로 익혀 먹는 닭고기와 오리고기는 안전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AI 바이러스는 75℃ 이상의 열에서 완전히 사멸됩니다. 이는 우리가 평소 닭고기나 오리고기를 조리해 먹는 온도에선 AI 바이러스가 완전히 소멸, 인체 감염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닭과 오리고기를 보통 160∼180℃의 기름에 튀기거나 100℃ 이상의 물 또는 불에 5분 이상 익혀 먹습니다. 예컨대 닭볶음과 오리탕, 삼계탕은 100℃, 오리 숯불구이는 150℃, 닭튀김은 160℃ 이상의 열로 5∼60분 가량 익혀 먹죠. 결국 우리가 즐겨 먹는 닭고기와 오리고기엔 아무리 강한 변종 AI 바이러스라도 숨어 있을 틈이 없는 셈입니다. 지금은 고유가로 어려운 경제 상황. 이번 주말엔 안전하고 영양 만점의 닭고기와 오리고기 먹기로 유통 및 요식업계의 기운을 북돋워주면 어떨까요.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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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쇠고기 혼합 식품도 원산지 표시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쇠고기 혼합 식품도 원산지 표시해야” 규개위, 식품위생법 시행령·시행규칙 규제 강화 규제개혁위원회(사무국 : 국무총리실 규제개혁실)는 22일 오후 행정사회분과위(위원장 김병호)를 개최, 식품위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규제심사를 실시했다. 규개위는 최근 쇠고기 수입문제 등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반영, 메뉴판 및 게시판에 쇠고기 원산지를 표시토록 하고, 쇠고기를 혼합한 경우에도 원산지를 모두 표시하는 등 원산지 표시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들을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서 규개위가 복지부에 개선권고(심사대상 규제에 대해 삭제 또는 수정하도록 조치하는 것) 및 부대권고(심사대상 규제는 아니나,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는 것)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음식점업자가 “메뉴판, 팻말, 게시판 등 업소특성을 살려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표시할 수 있다”라고 하고 있으나, 이는 원산지 표시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감을 높이고 단속의 실효성을 저해할 우려가 높다. ⇒ ‘메뉴판 및 게시판에 원산지를 표시하되, 기타 팻말 등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표시할 수 있다’라고 변경(개선권고) ② 원산지가 다른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혼합한 경우 원산지 표시방법 조항이 없어 단속에서 논란을 초래할 수 있다. ⇒ ‘혼합한 경우 원산지를 모두 표시(수입산인 경우 수입국 별로 표시)해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개선권고) ③ 현재는 일반음식점만 원산지 표시대상이 된다. ⇒ 휴게음식점(패스트푸드점, 분식집 등), 위탁급식업소(구내식당 등)에도 원산지 표시가 적용되도록 할 것(개선권고) ④ 최근 쇠고기 등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반영해야 한다. ⇒ 빠른 시일내에 식품위생법을 개정,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의 경우 100㎡ 미만인 ‘모든 음식점’이 원산지 표시대상이 되도록 할 것(부대권고) ⑤ 현재 각종 식품 제조·가공업소는 1개월 또는 6개월에 한 번 자가품질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다. ⇒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다고 판단하여 지정하는 기간에는 검사주기를 강화(1개월에 1회→1주일에 1회, 6개월에 1회→1개월에 1회) (부대권고) 그동안 규개위는 엄격한 규제심사를 통해, 각 부처가 과도한 규제를 신설하거나 강화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해 왔으나 이번 식품위생법 관련 법령의 경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사항임을 감안, 오히려 규제를 강화하도록 조치했다. 앞으로도 규제개혁위원회는 불필요한 규제의 신설을 억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때로는 필요할 경우 규제를 강화토록 조치하는 한편, 현재 시행되고 있는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서도 필요성·적정성·실효성 등을 검토하여 철폐하는 노력을 계속할 방침이다.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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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앞으로 비만·영양·운동처방 등 '건강서비스' 비용 징수 가능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앞으로 비만·영양·운동처방 등 '건강서비스' 비용징수 가능 정부, 맞춤형 건강서비스 규제완화…건강서비스 시장 활성화 방침 앞으로는 의료기관 등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만클리닉이나 영양·운동처방 등에 대한 건강서비스도 비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서비스가 대폭 확대되고, 선천성대사이상 무료검사(전신생아), 예방접종 등 영유아 건강관리가 강화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3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08년 실행계획'을 심의·확정할 예정이다.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 따르면 우선 건강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건강을 위한 맞춤형 건강서비스가 강화된다.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의 건강서비스 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것. 이에 따라 정부는 앞으로 의료기관 등에서 비만클릭닉, 영양·운동처방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8월까지 입법예고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방문간호사를 현재 2,000명에서 2,300명으로 확대해 저소득층 환자, 장애인 등 100만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달부터 가동되고 있는 공공보건기관 기능개편 TF를 통해 공공보건기관 기능 및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정부는 인구집단별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산모, 신생아 모자보건사업을 강화하고 영유아 건강이상 조기 발견 및 치료, 건강한 군인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한국인 다빈도 선천성대사이상(6종)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6세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을 적극 홍보해 수검률을 40%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선천성 이상아와 미숙아에 대해서는 1인당 1천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고 205억원을 들여 11개 전염병 8개 백신을 대상으로 영유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또한 지휘관, 군의관 대상의 건강교육을 신설하고 7개 부대를 건강행태 개선 시범부대로 지정,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검진기관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연내 건강검진기본법 시행령을 개정, 검진기관 100곳을 대상으로 시범평가를 벌이기로 했다. 한편, 복지부는 이번에 확정된 2008 실행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해 이행실적을 분기별로 점검하는 것은 물론 학교보건 등 축소·미실행된 과제에 대해서는 보완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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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I 대응 체계강화 등 국민건강증진계획 확정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AI 대응 체계강화 등 국민건강증진계획 확정 [쿠키 사회] 조류인플루엔자(AI)의 인체감염에 대비해 올해 240만명분의 항바이러스제를 비축하는 등 신종 전염병 대응이 강화된다. 또 심뇌혈관질환센터가 2곳 설치되는 등 국민의 건강관리가 예방 중심으로 추진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3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심의위)를 열고 예방과 능동적 건강관리를 추진 방향으로 한 ‘2008년 국민건강증진종합 실행계획’을 심의, 확정했다고 밝혔다. 실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인구집단별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신생아 2만3000명을 대상으로 청각검사를 실시한다. 국민들의 건강 생활을 정착 차원에서는 발암물질 6종을 담뱃갑에 표기하도록 하는 흡연경고문구를 강화하고, 저소득층임산부와 영유아에 대한 보충영양식품 지원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정부는 또 질병예방을 위해 신종 전염병 격리병상을 100병상 추가 확보하고, AI항바이러스제 비축을 확대해 240만명분까지 늘릴 방침이다. 아울러 광우병(CJD)에 대한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CJD감시의료기관과 확진부검센터 운영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광우병 원인물질로 알려진 프리온 단백질의 유전적 특성 연구에 대폭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들 국민건강증진사업을 위해 연내 6583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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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범한 김밥은 가라!' 도시락, 그때 그때 달라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평범한 김밥은 가라!' 도시락, 그때 그때 달라요 외식 부러울것 없는 도시락 싸 봄나들이 떠나요 ▲ 평범한 김밥은 가라! 정성 가득, 맛과 영양도 가득 담긴 도시락4종 세트 ⓒ 호박 도시락 봄,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 우리들 마음속에도 오~오~♬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황금빛 태양~ 축제를 여느~은~♪ (쿵짝쿵짝~ 들썩들썩~) 봄이 되니 나들이가 부쩍 잦아졌어요. 6월, 7월 되면 집구석에 붙어있을 일이 더 없을 것(?) 같은데요. 도시락 하면? 김밥, 유부초밥, 햄버거 이외에도 샌드위치, 주먹밥, 더 맛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올 5월에 싸들고 다닌 도시락 4종 세트를 소개합니다. 아! 다가오는 주말, 도시락 싸서 간편한 소풍계획! 어떠세요? 멸치볶음은? 살살살~ 볶은 멸치에 고추장과 물엿 약간 넣고 부비부비 해주시면 되고요. 고추 얇게 썰어 넣어주시면 더 매콤하고 알싸한 맛난 김밥이 된답니다. ▲ 영양가득 햄버거~ 새콤달콤 유부초밥~ 집에서 만들어요^^ ⓒ 호박 햄버거 먹거리에 위협받고 있는 요즘, 외식 부럽지 않은 가정표 사랑의 도시락으로 즐거운 나들이 다녀오세요!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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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암 패턴도 서구화..위 전체 절제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위암 패턴도 서구화..위 전체 절제사례↑ 가톨릭대 박조현 교수 분석결과 식생활에 이어 위암패턴도 서구화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인의 경우 위의 중하부에 주로 암이 발생했지만 상부에서 발생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위 상부에서 암이 발생하면 위 전체를 절제해야 한다는 점에서 위험하다. 박조현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사진)는 23일 1989년부터 2001년까지 수술받은 위암환자 1816명을 분석한 결과, 예전에 비해 상부위암 발생률이 높아지고, 이에따라 위 전체를 절제하는 위전절제술 빈도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원래 한국인의 위암은 70% 가량이 위 중하부에 발생했었다. 서구의 경우 상부위암, 특히 위식도 접합부에 위암발생율이 높다는 점에서 우리와 달랐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부위암 발생율은 1989년부터 1996년까지를 전기, 1997년부터 2001년까지를 후기로 나눌때, 전기 55.8%에서 후기 52.9%로 낮아졌다. 상부위암은 6.6%에서 9.4%로 증가했다. 이에따라 위 전체를 들어내는 위전절제술 빈도가 전기 18%에서 후기 25%로 늘어났다. 전체 수술 중 4분의 1을 차지하는 높은 비중이다. 암이 위 하부에 발생했을 경우 위의 3분의 2 정도만 부분절제하는 위아전절제술을 시행하지만 상부위암의 경우 위를 모두 절제하는 큰 수술이 필요하다. 특히 상부위암은 하부위암에 비해 임상증상의 발현이 늦어 진단 당시 이미 암이 상당부분 진행된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위험하다. 위 전체를 들어내는 대수술인 만큼 수술 후 합병증 가능성도 높고 위가 없이 때문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영양 및 대사의 문제점이 동반된다. 상부위암의 빈도가 증가하는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져있진 않지만 식생활의 서구화와 비만인구의 증가 등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흡연도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연구를 진행한 박조현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하며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저녁 늦게 과식하는 일을 피하고 금연할 것을 권고했다. 또, 조기에 발견하면 90~95%는 완치할 수 있는 만큼 40대 이상의 경우 매년 정기검진을 받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외과종양학 관련 유럽저널(European Journal of Surgical Oncology. EJSO)에 게재됐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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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뚱한 청소년 어른되면 사망위험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뚱뚱한 청소년 어른되면 사망위험 높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14~19세 연령의 청소년기 이미 과체중 상태였던 사람들이 어른이 되서 내분비 질환이나 대사질환등 각종 만성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노르웨이공중건강연구소 연구팀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이 같이 청소년기 과체중이었던 사람들이 급사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소아들과 청소년에 있어서 비만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데 비해 이 같은 과체중 혹은 비만이 장기적인 건강과 사망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연구는 부족했다. 이에 대한 검증을 위해 진행된 이번 연구결과 청소년들에서 비만 인구 급증으로 인해 사망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남녀를 막론하고 청소년기 과체중이었던 사람들이 내분비장애와 영양/대사장애, 심혈관장애, 대장암, 호흡기 질환 등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청소년들이 향후 급사를 할 위험 역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노르웨이내 22만7000명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35년에 걸쳐 진행됐으며 '미역학저널'에 발표됐다. 원나래기자 wing@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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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 부결
글쓴이 :
관리자
2008.05.24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 부결 23일 통합민주당 등 야 3당이 발의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이 국회 본회의표결에서 부결됐다. 이날 표결은 통합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당 의원 149명이 참석했으나 (한나라당의 불참으로)과반 득표를 얻지 못해 정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은 자동 폐기됐다.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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