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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위생관리 대책 추진상황 보고서식(2)
글쓴이 :
관리자
[2008년 학교급식 사업보고 서식] 학교급식 위생관리 대책 추진상황 보고서식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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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노래] 건강을 지키자
글쓴이 :
관리자
'올칭이와 개구리'를 개작하여 만든 노래입니다. 매일 채소, 과일, 우유를 먹자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자> 사과포-도 복숭아오렌지 과일들을 매일먹자 오이당근꼭 양파배추꼭 매끼매끼 채소먹어요 우유좋아 우유좋아 매일 우유 2-잔씩 과일채소꼭 우유2잔꼭 챙겨먹고 건강해져요 '올칭이와 개구리'를 개작하여 만든 노래입니다. 매일 채소, 과일, 우유를 먹자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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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급식소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
글쓴이 :
관리자
2008.05.27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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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흔한 소화기 증상과 치료] 변비
글쓴이 :
관리자
[흔한 소화기 증상과 치료] 설사 * 원인 * 변비와 연관된 식품 * 치료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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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부 내장지방 많으면 `지방간' 위험"
글쓴이 :
관리자
"복부 내장지방 많으면 `지방간' 위험" 복부 내장지방이 두꺼운 사람은 지방간에 걸릴 확률도 높은 것으로 타났다. 지방간은 간 속의 지방 비율이 5% 이상인 경우를 말하는데 심한 경우에는 50%까지 되는 경우도 있으며 결국 고지혈증으로 인한 뇌졸중 발생 확률을 높인다. 영동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조민호.김혜진 교수팀은 체내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혈당이 높아지는 `제2형 당뇨병(인슐린저항성)' 환자 1898명을 대상으로 복부 초음파검사를 통해 내장지방과 지방간의 상관성을 조사한 결과 내장지방 두께운 사람일수록 지방간도 심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한의학회에서 발간하는 대한의과학회지(JKMS) 최근호에 실렸다. 논문에 따르면 이번 조사 대상 당뇨병 환자의 52%에서 지방간이 관찰됐다. 지방간으로 진단된 환자들은 남성의 경우 내장 지방두께가 42.45㎜ 이상일 때 지방간일 확률이 71% 이상인 것으로 분석됐다. 여성은 37.7㎜를 기준으로 이 수치를 넘어서면 지방간일 확률이 7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의료진은 이번 연구결과를 볼 때 각종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지방간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복부지방이 기준치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민호 교수는 "지방간은 특별한 약이 없는 만큼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면서 "특히 지방간이 심할 수록 혈당조절이 잘 안되는 만큼 각 질환의 상관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신체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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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코카콜라 인체유해논란 첨가제 사용 중단"
글쓴이 :
관리자
"코카콜라 인체유해논란 첨가제 사용 중단" 세계 최대 탄산음료업체인 코카콜라가 최근 인체유해논란이 야기된 첨가제 E211(벤조산나트륨)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25일 보도했다. 콜라콜라는 우선 오는 8월까지 '다이어트 콜라' 제품에 E211의 사용을 중단할 방침이다. 콜라콜라 측은 "기술적으로 가능한 부분까지 E211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방침"이라면서 그러나 환타와 닥터 페퍼 등과 같은 제품에는 이를 대체할만한 첨가제가 없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E211은 환타, 닥터 페퍼, 펩시 맥스 등의 탄산음료 제품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되며 자연 상태에서 일부 과일에서 생성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E211이 행동장애나 DNA 손상을 야기하는 등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안전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 신문은 앞서 영국 셰필드대 화학전문가인 피터 파이퍼 교수가 효모균에 대한 E211의 영향을 연구한 결과 E211이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 내를 완전히 비활성화한다는 점에서 DNA에 해가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었다. 영국 식품표준청(FSA)과 유럽연합(EU)은 E211의 사용을 승인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세계보건기구(WHO)는 E211이 안전하다고 결론지으면서도 이를 입증하는 과학은 제한적이라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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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병원성 대장균이 급성설사 유발"
글쓴이 :
관리자
"병원성 대장균이 급성설사 유발" 황색포도알균.살모넬라균도 주요 원인균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급성 설사질환을 일으킨 가장 주요한 원인 세균은 병원성 대장균이라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2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센터 장내세균팀이 17개 시ㆍ도 보건환경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2007년에 수집한 전국 설사환자의 검체 3만4459건에서 원인 병원체를 분리한 결과, 총 5345균주의 세균이 분리됐다. 전체 분리된 세균을 병원체별로 살펴보면, 병원성 대장균이 2850균주로 53.3%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황색포도알균이 1331균주(24.9%)로 뒤를 이었다. 또 살모넬라균은 441균주(8.3%), 바실러스균은 337균주(6.3%), 캠필로박터 108균주(2%) 등이었다. 하지만 세균성 이질균, 장염비브리오균, 리스테리아균, 여시니아균 등은 1% 이하로 비중이 낮았다. 이들 분리 세균은 특히 여러 개의 항생제를 사용해도 듣지 않는 등 이른바 다제 내성 양상을 나타냈다. 이 분석결과는 질병관리본부가 매주 발간하는 `건강과 질병' 제1권에 `2007년 우리나라 급성 설사질환 유발 원인 세균의 분리현황 및 특성 분석'이란 제목으로 실렸다. 일반적으로 세균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왕성하게 성장해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번 분석결과, 일부 병원체는 하절기가 아닌 시기에도 설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테면 대장균과 캠필로박터는 하절기에 주로 분리됐지만, 살모넬라는 4∼6월과 9∼10월에, 황색포도알균은 3∼6개월과 9∼11월에 주로 분리되는 특징을 보여주었다. 더욱이 세균성 이질균은 11월부터 이듬해 2월인 동절기에, 비브리오는 7월부터 10월에 많이 분리됐다. 급성 설사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호흡기 감염질환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감염질환으로 매년 30억∼50억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전염력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특히 매년 500만명 정도의 후진국 어린이가 급성 설사질환과 이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는 1972년 이후부터 각 보건소와 시ㆍ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연계한 급성 장염질환 실험실 감시망을 구축, 감시사업을 벌이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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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 판매 완전 자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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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 판매 완전 자유화 판매업 신고 폐지 동네 수퍼서도 팔수 있게 건강기능식품 판매를 완전 자유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건강기능식품 선진화 정책방향'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법에 따른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신고를 폐지해 건강기능식품 판매 제한을 없애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누구든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거나 할인점 등 규모가 큰 소매점까지 판매를 자유화하는 방안 등 두 가지를 놓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완전히 자유화 되거나 영업장 규모 300㎡ 이상인 기타식품판매업자는 신고 없이도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현재 건강기능식품법에 따르면 일정 요건을 갖추고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신고를 한 경우에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약국은 신고 없이도 판매가 가능하다. 식약청은 7월까지 건강기능식품 판매 자격 확대 방안을 확정하고 보건복지가족부와 협의해 확대 범위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업계에서는 판매제한을 아예 없애자는 의견이 다소 우세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여표 식약청장은 27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대표와 조찬간담회를 갖고 판매 제한 폐지를 비롯해 표시ㆍ광고범위 확대, 100% 위탁생산 허용, 기능성 인정 절차 간소화 등의 건강기능식품 선진화 정책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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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美쇠고기 병원 급식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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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美쇠고기 병원 급식 반대" 보건의료노조, 녹색병원 노사 대표,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 등은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병원들은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급식을 결코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보건의료노조는 미국산 쇠고기 병원 급식 반대를 산별중앙교섭과 산별현장교섭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며 "이에 동참하지 않는 공공병원과 대형 사립병원에 대해서는 국민 앞에 명단을 공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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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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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이 살길” 거창 북상면 ‘제초제 안치기’ 운동 거창군이 친환경농업 특구를 신청 중인 가운데, 군지역내 북상면 주민들이 친환경 및 무공해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전 농경지 제초제 안치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친환경 영농을 주도하고 있다. 북상면의 ‘제초제 안치기 운동’은 최근 WTO, FTA협정 등 수입 농산물 개방에 대비해 경쟁력 있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것으로써, 면내 대표 민간청년단체인 ‘덕유애향회’가 중심이 돼 전체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친환경 영농은 잡초 제거를 위해 제초제 사용이 불가피한 농촌실정에도 불구, 토양오염 방지와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모범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북상면 지역농민들의 ‘제초제 안치기 운동’은 청정지역 이미지로 부각, 수입 농산물에 대비 경쟁력이 있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으로 자리매김이 확실히 엿보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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