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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美쇠고기 판매 '눈치보기'
글쓴이 :
관리자
대형마트 美쇠고기 판매 '눈치보기' 판매 재개 방침속 일정 미루고 여론 동향 주시 정부가 이번주 안에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새 수입조건 고시를 의뢰하기로 하자 대형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들의 미국산 쇠고기 판매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형마트 업체들은 미국산쇠고기에 대한 여론이 악화하자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판매하겠다는 원래의 입장을 바꿔 구체적인 판매일정을 정하지 않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이마트는 애초 미국과 쇠고기 협상이 타결된 직후에는 이르면 6월부터 미국산 쇠고기를 매장에 내놓는다는 방침이었으나 최근 들어 판매시기를 무기한 늦췄다. 이마트 관계자는 "최근 쇠고기 매출이 10% 가까이 줄어드는 등 광우병에 대한 일반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해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될 때까지 판매를 보류했다"고 말했다. 롯데마트 역시 협상 타결 이후 LA갈비 등 선호 부위를 발빠르게 들어오기로 하고 관련 수입업체와 접촉했으나 최근 입장을 바꿔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더라도 매장에서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롯데마트는 특히 작년 7월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업계 처음으로 재개하면서 매장안에서 농민단체의 시위가 벌어지는 등 홍역을 치른 터라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상태에서 굳이 매장 판매에 먼저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홈플러스도 경쟁업체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팔기 시작하면 뒤따라 판매에 나서기로 했으나 역시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하지 않고 있다. 업체들이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연기하기로 한 것은 섣불리 판매에 나서면 자칫 여론의 뭇매를 맞을 가능성이 있는데다 매출도 그다지 기대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보고있기 때문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먹을거리 안전에 민감한 최근의 경향에 비춰보면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재개하더라도 작년과 같은 매출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더구나 기업이미지 악화 등 위험부담을 안고 굳이 앞장서서 판매를 시작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미국산 쇠고기를 구입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도 존재하는 만큼 미국산 쇠고기를 아예 취급하지 않겠다고는 말하기 어렵다"며 "대부분의 대형마트들이 일단은 추이를 살핀 뒤 어느 정도 논란이 가라앉으면 판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소비자들은 안전성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구입하지는 않겠다는 의견이 대세다. 서울 송파구에 사는 박모(55.주부)씨는 "검역체게 등 수입과정을 볼 때 광우병에 대해 충분히 안전하지 않은 것 같아 미국산 쇠고기가 시판된다고 해도 선뜻 사먹기가 꺼려질 것 같다"며 "주변의 다른 주부들도 대부분 (안전성을) 못 믿겠다는 반응이다"라고 전했다 경기도 수원의 권모(30.여.직장인)씨 역시 "일본처럼 수입쇠고기 월령을 20개월 미만으로 제한하고 전수검사 등 안전조치가 취해지면 모르겠지만 지금 정부의 협상조건대로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온다면 먹을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성남에 사는 유모(32.주부)씨는 "최근 광우병의 위험성이 다소 부풀려져 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학생 시절 미국서 잠시 생활하며 현지 쇠고기를 이용했고 작년에도 미국산 쇠고기를 구입한 적이 있어 별다른 거부감을 느끼지 않으며 이번에도 시판되면 사먹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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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닭고기 가공업체 피해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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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닭고기 가공업체 피해상황 점검 한나라당 민생대책특위 서민경제 2분과(위원장 허범도) 소속 당선자들이 26일 오후 닭고기 가공업체인 경기도 용인시 마니커 가공공장을 찾아 닭고기 유통업체의 조류 인플루엔자(AI)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허범도 위원장을 비롯 배은희 간사, 허원제, 백성운, 이철우, 배영식 등 예비 의원 6명은 마니커 한형석 회장으로부터 AI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닭고기 튀김과 훈제 요리를 시식하며 소비자의 닭고기 불신을 떨치기 위해 노력했다. 마니커 한 회장은 "농수산식품부가 주관해 AI 감염 우려가 있는 닭을 살처분하는 것은 닭에게는 치명적인 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지 결코 사람이 닭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는 뜻이 아니다"며 "AI와 관련된 잘못된 정보 유통으로 닭고기 소비가 위축되는 것은 양계농가뿐만 아니라 수 만개의 닭고기 관련 자영업자와 유통업체에게 치명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피해 상황을 들은 뒤 닭고기 가공 라인을 직접 둘러보며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닭고기가 AI로부터 안전함을 확인했다. 허 위원장은 "AI로 인해 닭고기 유통 업체도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정부 관련부처와 협의해 닭고기 안전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국산 닭고기 소비 촉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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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보도] 2007년 초중고생 2명 중 1명 학교급식 우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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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07년 초중고생 2명 중 1명 학교급식 우유 먹었다. 부서 축산경영팀 □ 2007년에 전국 초·중·고교생 2명 중 1명이 학교에서 우유급식을 받고,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10명 중 7명 이상이 학교급식 우유를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실시한 전국의 우유학교 급식률 조사 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또 2007년도 전국 초중고교생의 우유급식률이 2006년보다 0.7% 증가한 50.5%이며, 초·중·고등학교별로는 각각 76.8%, 27.6%, 19.5%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우유급식 학생수는 2006년 386만7천 명 대비 1.8% 증가한 393만8천 명(유상급식 352만 명, 무상급식 41만8천 명)으로 학교우유급식으로 소비되는 원유량은 1일 788톤, 연간 약 14만8천톤에 이른다. ○ 이같은 수치는 학교우유급식이 지난 해 원유생산량 218만8천 톤의 6.8%, 백색시유 소비량 136만2천 톤의 10.9%를 차지하는 것으로, 학교우유급식이 국내 낙농산업의 기반구축에 상당 수준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2005년 중학교, 2006년 고등학교까지 확대한 학교우유 무상급식사업이 정착되면서 우유급식률이 지난해에 비해 중학교는 4%, 고교는 3.1% 증가하여, 무상급식 실시 이전보다 중학교는 1.5배, 고등학교는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그러나 초등학교 우유급식률은 전년보다 0.9% 감소한 76.8%로 나타나 초등학교의 우유급식 확대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또한, 대도시지역 학생이 우유를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해 대도시지역(특별·광역시) 우유급식률은 35.1%인데 비해 대도시외지역(도)은 63.3%로 집계되어 대도시지역의 우유급식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따라 대도시지역과 대도시외 지역간의 우유급식률 차이는 2004년 24.3%에서 지난해에는 28.2%까지 격차가 벌어지고 있으며, 학교단위별로는 1.4배에서 최대 5배까지의 우유급식률 차이를 보인다. ○ 지난 해 급식학교수 □ 2007년에 전국 초·중·고교생 2명 중 1명이 학교에서 우유급식을 받고,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10명 중 7명 이상이 학교급식 우유를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실시한 전국의 우유학교 급식률 조사 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또 2007년도 전국 초중고교생의 우유급식률이 2006년보다 0.7% 증가한 50.5%이며, 초·중·고등학교별로는 각각 76.8%, 27.6%, 19.5%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우유급식 학생수는 2006년 386만7천 명 대비 1.8% 증가한 393만8천 명(유상급식 352만 명, 무상급식 41만8천 명)으로 학교우유급식으로 소비되는 원유량은 1일 788톤, 연간 약 14만8천톤에 이른다. ○ 이같은 수치는 학교우유급식이 지난 해 원유생산량 218만8천 톤의 6.8%, 백색시유 소비량 136만2천 톤의 10.9%를 차지하는 것으로, 학교우유급식이 국내 낙농산업의 기반구축에 상당 수준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2005년 중학교, 2006년 고등학교까지 확대한 학교우유 무상급식사업이 정착되면서 우유급식률이 지난해에 비해 중학교는 4%, 고교는 3.1% 증가하여, 무상급식 실시 이전보다 중학교는 1.5배, 고등학교는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그러나 초등학교 우유급식률은 전년보다 0.9% 감소한 76.8%로 나타나 초등학교의 우유급식 확대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또한, 대도시지역 학생이 우유를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해 대도시지역(특별·광역시) 우유급식률은 35.1%인데 비해 대도시외지역(도)은 63.3%로 집계되어 대도시지역의 우유급식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따라 대도시지역과 대도시외 지역간의 우유급식률 차이는 2004년 24.3%에서 지난해에는 28.2%까지 격차가 벌어지고 있으며, 학교단위별로는 1.4배에서 최대 5배까지의 우유급식률 차이를 보인다. ○ 지난 해 급식학교수 비율이 76.6%인데 비해 급식학생수 비율이 50.5%에 그친 것은 중·고등학교 중 우유급식을 실시하는 학교수가 56.3%이나 우유급식학생수는 23.8%에 불과한 때문이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예산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현재 저소득층학생 무상우유급식 지원대상자를 차상위계층과 도서·벽지의 모든 학생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렇게 될 경우 무상급식 지원 대상자가 2008년 41만8천 명에서 67만4천 명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 또한, 우유급식담당 공무원 연찬회, 교사 연수시 우유급식 교육프로그램 도입, 전국 순회 우유급식 특별강의, 낙농체험 현장학습 확대, 학교우유급식 우수사례 및 표준매뉴얼 보급 등을 통해 우유급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방침이다. □ 농림수산식품부 축산경영팀 노수현 팀장은 “앞으로 우유급식 확대를 위해 초·중·고등학생별로 눈높이에 맞는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비율이 76.6%인데 비해 급식학생수 비율이 50.5%에 그친 것은 중·고등학교 중 우유급식을 실시하는 학교수가 56.3%이나 우유급식학생수는 23.8%에 불과한 때문이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예산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현재 저소득층학생 무상우유급식 지원대상자를 차상위계층과 도서·벽지의 모든 학생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렇게 될 경우 무상급식 지원 대상자가 2008년 41만8천 명에서 67만4천 명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 또한, 우유급식담당 공무원 연찬회, 교사 연수시 우유급식 교육프로그램 도입, 전국 순회 우유급식 특별강의, 낙농체험 현장학습 확대, 학교우유급식 우수사례 및 표준매뉴얼 보급 등을 통해 우유급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방침이다. □ 농림수산식품부 축산경영팀 노수현 팀장은 “앞으로 우유급식 확대를 위해 초·중·고등학생별로 눈높이에 맞는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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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대응] 경향신문의 “최소 1년은 다우너 소도 못막는다”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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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경향신문의 “최소 1년은 다우너 소도 못막는다”에 대한 해명 부서 동물방역팀 ‘08.5.26일자 경향신문 5면의 “최소 1년은 다우너 소도 못막는다”라는 제목의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보도내용】 □ 우리정부는 최소한 1년간은 다우너소를 비롯해 광우병 감염 우려가 높은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아무런 안전장치없이 수입해야 함 □ 샘플조사 비율을 3% 이상 확대하기도 어려워 97%는 미국 도축업자들의 ‘양심’을 믿고 수입할 수 밖에 없음 【해명내용】 □ 미국내에서는 내수용이든 수출용이든 관계없이 현재에도 걷지 못하거나 상처입은 소는 도축을 금지토록 규정하고 있음 ○ 다만, 소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검사관의 검사(생체검사)에 통과한 이후 발생된 상처 등으로 인하여 소가 걷지 못하게 된 경우 해당 소를 재 검사하여 처리여부를 결정토록 하여 왔었으나, ○ 최근 미국 농업부 장관이 이러한 예외마저도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미국내에서는 사료금지조치, 특정위험물질 제거, 광우병 예찰 등을 통해 광우병 발생 또는 전파를 방지하는 여러 가지 조치가 시행되고 있음 □ 미국내 도축장에서는 해당 쇠고기가 수출용이든 미국 내수용이든 관계없이 모든 연령 소의 회장원위부는 특정위험물질로 분류되어 회장부위는 80인치(약 2m)를 제거하고 있으며, ○ 수출시 미국정부 검역관이 우리나라가 요구한 위생조건에 맞는지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 국내 도착후 우리나라 정부 검역관이 현물검사 등을 통해 확인검사를 하고 있으며, 수입검역에서 부적합사항이 발견되는 경우 해당 로트 불합격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 ※ 국제적으로 축산물은 동물과는 달리 그 특성을 고려하여 상대국에 원료동물 및 도축과정 등 관련 위생조건을 제시하여 이를 이행케 하고 수입되는 축산물 자체에 대하여는 샘플검사를 실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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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보도] 정부 2006년 AI 위험성 평가 축소한 사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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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정부 2006년 AI 위험성 평가 축소한 사실 없어 2008년 5월 25일 서울신문 인터넷판의 “정부 2006년도 AI도 위험성 축소” 제하의 기사는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반박합니다. 【기사내용】 □ 2006년 12월 15일 농림부가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달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AI의 유전자 분석결과 중국 칭하이형으로 밝혀졌다. 인체감염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분리된 바이러스와 다른 것』이라고 발표 ○ 이 때문에 당시 언론들은 ‘익산 AI는 인체 감염사례가 없다”고 보도 【반박내용】 □ 2006년 12월 15일 농림부는 AI 보도자료 발표시 “중국 칭하이형은 인체감염사례가 없다”는 말을 한 사실이 없고 ○ 미국 질병통제센타(CDC)의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AI의 인체감염 가능성을 속단할 수 없다고 설명한 것임 ※ 당시 칭하이형 발표이후 인체감염 우려 의혹이 제기된 사실도 있었음 □ AI 바이러스의 인체감염성에 대하여는 ’07년도 농림부와 보건복지부에서 각각 발행한 AI 백서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음. 덧붙임 1. ’06.12.15일 농림부 보도자료 2. ’07 농림부 발행 AI백서 중 “인체감염 가능성” 발췌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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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대응]한겨레의 “광우병외 병든 쇠고기까지.. 수입 조건 ‘슬쩍’ 완화”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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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대응] 한겨레의 “광우병외 병든 쇠고기까지.. 수입조건 ‘슬쩍’ 완화”에 대한 반박 부서 동물방역팀 ‘08.5.23일 한겨레 5명에 실린 “광우병외 병든 쇠고기까지.. 수입조건 ‘슬쩍’ 완화”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반박합니다. 【기사 내용】 □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에서는 구제역, 우역, 우폐역, 럼프스킨병 등 주요 질병에 대해서 국가 비발생 기간을 각각 1년씩 단축시켜 주었음 □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에서는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은 한국 법규에 따라 이온화 방사선, 자외선 및 연육제로 처리될 수 있도록 바뀌었으며, 이온화 방사선 처리는 미국 도축장에서 오염된 소를 깨끗한 소로 둔갑시키는데 활용될 수 있음 □ 현행 수입위생조건에서는 ‘도축소는 생체 및 해체검사 결과 이상이 없고 건강한 것이어야 한다’고 되어 있으나, 새로운 수입위생조건에서는 생체 및 해체검사에서 합격한 소로 되어 있으며, 허술하다고 인정한 ’검사합격‘ 절차만 거치면 수출이 가능해진 것임 【반박 내용】 □ 이번 수입위생조건 합의시 주요 질병의 국가 비발생 조건을 구제역은 12개월, 우역·우폐역·럼프스킨병·리프트계곡열에 대하여는 24개월로 정한 것은 현행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규정을 준용한 것임 ○ 참고로 미국은 1929년 이후 구제역·우역·우폐역·럼프 스킨병·리프트계곡열 발생이 없음 □ 합의된 내용 중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은 한국법규에 따라 이온화 방사선, 자외선 및 연육제로 처리될 수 있다’는 부분은 기준을 완화시켜준 것이 아니라 한국의 식품공전 등 한국의 관련 법규에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처리될 수 있는 것으로 국내 법규를 준용한 조항임 □ 수입위생조건 개정(안)에서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은 육류 작업장(도축장)에서 미국 연방정부 수의사의 생체 및 해체검사에서 합격한 소에서 유래한 제품으로, 이는 건강한 소에서 유래한 제품과 다른 의미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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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보도] 농림수산식품 수출, 거침 없는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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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농림수산식품 수출, 거침 없는 증가세 부서 식품진흥팀 날짜 2008-05-26 담당 변상문 사무관 연락처 02-500-2026 조회수 211 □ 광우병에 AI, 농림수산식품부를 둘러싼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정운천 장관이 농정지표로 내세운 돈버는 농어업의 상징인 농림수산식품 수출이 거침없는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 연초부터 상승세를 이어온 수출은 지난 분기 20%대를 돌파(21.1%)하더니 4월에는 전년대비 24.6%라는 높은 증가세를 시현하였다. ○ 이 같은 증가세의 배경에는 일부 환율인상이나 중국산 농약만두사건 여파로 주력시장인 일본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반사적 이익이 작용하고 있는 점도 있으나,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조적으로 전반적인 농림수산식품 수출기조가 점차 안정적인 상태로 전환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 농림수산식품부(식품진흥팀장 김홍우 팀장)는, ○ 우선 고유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주목하고 있으며, 주력시장인 일본(21.5%)이외에도 중국(40.3%), 러시아(37.2%), 미국(14.7%)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높은 수출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고, ○ 품목별로는 주력 품목인 인삼(40.9%), 어류(27.6%)는 물론, 버섯류(180.0%) 등 거의 모든 품목이 견조한 증가세를 보임으로써 수출선 다변화와 우리 품목의 안전성 등에 대한 차별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 아울러, 이 같은 이면에는 정부의 규제완화와 제도개선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는 것이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의 시각이다. ○ 먼저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운영활성화자금의 지원(3,230억원)을 수출과 연계시키고, 업체별 자금지원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 수출단지평가 기준의 개선과 물류비를 활용한 해외에서의 공정거래 유도와 같은 소프트한 제도개선 노력과 함께, 수출품에 대한 차별적인 홍보도 수출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한다. □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현재 지속되고 있는 수출증가세가 꺽이지 않도록 앞으로도 수출업체에 대한 애로요인의 발굴 해소, 해외홍보 등 마케팅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농식품부는 새정부 5년간 60억불 수출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세부시행계획을 담은 「농림수산식품 수출확대 5개년 계획」을 내부적으로 마련하였으며, 오는 5월 30일 관계전문가의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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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암성 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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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 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 ‘암성통증진료지침’개정 및 암극복캠페인 ‘통증을 말합시다’ 전개 - 보건복지가족부는 암성통증관리에 대한 의료인과 암환자.보호자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암성통증진료지침을 개정하고 암극복 캠페인 ‘통증을 말합시다’를 전개한다. 이번 ‘통증을 말합시다’ 암극복 캠페인은 캠페인 주간 동안(5월 26~30일) 국립암센터, 지역암센터, 호스피스ㆍ완료의료지정기관과 암등록병원 등 캠페인 참여에 신청한 총 57개 기관에서 각 병원의 특성과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캠페인 내용으로는 의료진과 환자를 대상으로 암성통증 강좌(국립암센터 등 32개 기관)를 비롯하여 ‘통증을 말합시다’ 뱃지 착용, 의료진과 환자를 위한 통증관리지침 리플릿, 소책자 및 홍보물 배포 등 신청기관에 따라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57개 의료기관 중 41개 기관(71%포인트)에 대한 조사에서, 통증척도를 간호조사 항목의 제5의 활력징후로 활용하는 등 통증관리에 대해 의료진의 의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러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의료진의 인식 제고 및 통증으로 고통받는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암성통증캠페인 및 암성통증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www.cancer.go.kr) 및 전화(1577-8899)로 문의가 가능하며, 전문적인 상담, 행사안내, 교육자료.홍보물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국가암정보센터는 암 극복 캠페인 ‘통증을 말합시다’와 함께 암 정복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위하여 암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암,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암 검진을 받읍시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일 예정이다. 문의 암정책과 02)2023-7556, 국립암센터 031)920-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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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위생관리 대책 추진상황 보고서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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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2008년 학교급식 사업보고 서식] 학교급식 위생관리 대책 추진상황 보고서식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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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노래]싱겁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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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노래]싱겁게 먹어요! 원곡: 검은 고양이 네로 싱겁게 먹어요 영양노래 가사> 1절: 나트륨 많이 먹으면 몸에 안 좋아요 권장섭취량 하루 이천 미리그램 소금 많이 먹으면 고혈압 뇌졸중 신장병 심장질환 빨리 불러요 과자 가공식품 안돼 안돼 안돼 조금만 먹어도 소금 너무 많아요 패스트푸드 멀리 멀리 멀리 국물 적게 먹기도 실천해요 랄랄랄랄랄 라 랄 라 2절: 소금 많이 먹으면 나도 모르게 약골 칼슘 빠져 나가서 골다공증 걸려 소금 속 나트륨 몸에 너무 나빠요 우리의 건강은 소금 한 스픈에 하루 우유 두잔 좋아 좋아 좋아 칼슘 보충 나트륨 내보내요 싱겁게 먹기 좋아 좋아 좋아 우리 싱겁게 먹기 실천해요. 과자 가공식품 안돼 안돼 안돼 조금만 먹어도 소금 너무 많아요 패스트푸드 멀리 멀리 멀리 국물 적게 먹기도 실천해요 랄랄랄랄랄 라 랄 라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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