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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비만, 부모 역할이 매우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6.10
소아비만, 부모 역할이 매우 중요 그동안 부모들은 아이가 뚱뚱한 것을 보고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간다. 살이 찌는 것은 키가 크려는 것이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빨리 버릴수록 사랑스런 자녀의 미래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급속한 경제발전에 따른 식생활 습관이나 행동양식의 변화 등으로 소아비만은 ‘98년부터 ‘05년까지 7년사이 6.6%에서 10.2%로 1.5배 증가하였으며 소아비만의 68%는 성인비만으로 이어져 암·당뇨병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더욱 무서운 것은 소아기에 비만이 시작된 사람은 성인기 비만이 시작된 사람보다 비만정도가 심하고 합병증도 더 중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제3기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결과 소아비만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부모의 식습관과 자녀에 대한 관심 등을 꼽았는데 부모중 한사람이라도 비만일 경우 소아비만 위험도가 2.2배 높고 부모가 많이 먹을수록 자녀들도 지방과 에너지 섭취가 밀접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침을 거르는 아동은 그렇지 않은 아동에 비해 비만율이 1.4배 높았으며 특히 직장여성 자녀는 가정주부 자녀에 비해 비만율이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어떻게 하면 부모들은 자녀의 비만을 막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울 수 있을까. 그 최선의 방법은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하면서 올바른 식생활과 더불어 적당한 운동을 할수 있도록 자녀에게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식습관에 대해 나무라기 이전에 가정에서 본인들부터 올바른 식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패스트푸드 등 아이들을 살찌게 하는 해로운 음식들을 먼저 집안에서 추방하며 아이가 어리더라도 식욕자체에 대한 비난은 삼가하면서도 적절히 식욕을 조절할 수 있게 힘을 길러주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또 비만과 체력은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 자녀의 체지방이 많아질수록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분석하면서 식습관과 더불어 본인에 맞는 운동습관을 갖도록 부모가 함께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비만이 소위 ‘부자병’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국민영양조사」분석결과를 보면 소득 50만원이하 비만유병율이 47%, 고소득(300만이상)자는 20%로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비만 유병율이 높게 나타나 그것이 편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소아비만에 대해서는 국가에서도 관심을 갖고 ‘아동비만관리서비스’를 지난해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부모들 아이들의 생활습관에 관심을 보이고 여기에 국가 및 민간기업,시민단체의 참여가 보다 더 활성화된다면 우리 아이들이 더 이상 살찌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삼성생명 라이프케어연구소 제공〉 [한국금융신문]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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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8' 학교급식 납품업체 현황기록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6.10
[학교급식사업보고서식] 08' 학교급식 납품업체 현황기록서식 - 엑셀형식 -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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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다공증의 원인과 진단
글쓴이 :
관리자
2008.06.10
골다공증의 개요 [원인과 진단] * 골다공증의 원인 1) 최대골량 2) 성인에서의 골소실 * 골다공증의 진단 @ 골다공증성 골절의 위험인자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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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교육 및 상담
글쓴이 :
관리자
2008.06.10
영양교육 및 상담 [대구시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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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 일반 물품 구매업무 메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8.06.10
[학교계약업무 메뉴얼] 급식 일반 물품 구매 1. 품의요구서 2. 시행 내부결재 3. 견적조서 4. 공고문 5. 개찰결과 및 적격심사 서류 제출 6. 낙찰자 결정통보 7. 계약서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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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적당한 `비만'은 정신건강에 좋아
글쓴이 :
관리자
적당한 `비만'은 정신건강에 좋아 한림대병원 8천여명 분석.."고도비만 아니면 우울증 감소"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 성인병의 주범으로 지목되되면서 눈총을 받고 `비만'이 아주 심하지만 않다면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조정진 교수팀은 전국 20~60세 직장인 8121명(남 5231명, 여 28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신체측정을 거쳐 비만과 우울증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의 `비만'인 여성은 정상체중군과 비교했을 때 우울증 위험이 30% 낮았다고 8일 밝혔다. BMI는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를 말하는데 `아시아 태평양 기준'에 따르면 수치가 남녀 모두 18.5 미만이면 저체중, 18.5~22.9는 정상(표준), 23~24.9이면 과체중, 25~29.9이면 비만, 30 이상이면 고도비만으로 분류된다.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5월 14~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16차 유럽비만학회에서 발표됐다. 조 교수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표준 및 과체중그룹(BMI 18.5~24.9)에서는 BMI가 1씩 증가 할수록 우울증 위험이 0.7%씩 줄어들었다. 하지만 남성은 비만그룹과 우울증에 상관성이 없었다. 반면 남녀 모두 저체중그룹(BMI 18.5 미만)에서는 정상체중과 비교했을 때 우울증 위험이 여자는 1.42배, 남자는 1.3배 정도 높았고, 고도비만그룹(BMI 30 이상)에서는 여자 1.47배, 남자 1.79배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비만의 경중에 관계없이 비만 자체로 정신건강에 문제가 된다는 기존의 연구와는 다른 것이다. 조정진 교수는 "고도비만이 아닌 경우 반드시 비만이 우울증 위험을 높인다고만 볼 수 없다"면서 "한국인의 경우 마른 체형보다 다소 풍만해 보이는 체형의 소유자들이 상대적으로 자신의 체형에 대한 자기 만족도가 높을 수 있고, 성격도 유연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분석이 나온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조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를 볼 때 비만도를 체중과 관련된 기계적 평가만으로 판단할 게 아니라, 성인병의 유무 등 개인의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종합해서 진단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이라며 "개인의 특성에 맞춘 비만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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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비스페놀 A' 안전성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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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美 FDA, `비스페놀 A' 안전성 재검토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젖병이나 음식 포장재 등을 만드는데 널리 쓰이는 화학물질인 `비스페놀 A(BPA)'의 안전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BPA는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 화합물의 일종으로 아기 젖병과 물병, 치과용 봉합제, 스포츠용 헬멧, 콤팩트 디스크 등에 널리 사용돼 왔으며, 최근 안전성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미 국립보건원(NIH) 산하 독성연구프로그램(NTP)은 지난 4월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보고서에서 BPA가 태아와 유아, 어린이의 신경계 및 행동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FDA는 지난 4월 BPA 연구를 위해 특별조사단을 발족했으며, FDA 과학위원회의 외부 전문가 패널은 이 조사단의 BPA 연구 보고를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민주당 존 딘겔 하원의원(미시간주) 등 몇몇 의원들은 FDA에 BPA의 안전성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해왔으며 캐나다 보건당국도 최근 이 화학물질을 독성 위험물질로 규정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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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판 포도주스에서 곰팡이 발견..원인 조사중
글쓴이 :
관리자
시판 포도주스에서 곰팡이 발견..원인 조사중 전남 광양의 한 대형마트에서 포도주스를 구입해 마신 소비자가 주스에서 곰팡이가 나왔다고 주장해 제조회사 측이 진위 여부를 조사 중이다. 9일 광양시와 음료수 제조회사 L사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전남 광양의 박모(33)씨가 L사에서 제조한 1.5ℓ 포도주스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고 주장해 회사 측이 문제의 제품을 수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박씨는 이 주스를 지난달 14일 광양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뒤 같은 달 25일께 개봉해 냉장고에 보관했으며 지난 1일 이 주스를 마시다 이물질을 발견해 이튿날 제조회사에 신고했다고 L사는 전했다. L사 자체 조사 결과 이물질은 곰팡이로 판명됐으며 주스를 마신 박씨는 식중독 증세를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L사 측에 손해배상을 요구했으나 배상액을 놓고 회사 측과 이견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스를 판매한 대형마트는 같은 날 생산된 주스 20여개를 판매대에서 모두 치웠다. L사 관계자는 "제조 과정에서 주스 용기에 공기가 유입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점으로 미뤄 박씨가 주스를 개봉한 뒤 곰팡이가 생겼을 수 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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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급식 1등급 한우육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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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경기도 학교급식 1등급 한우육 공급 돼지고기,닭고기 포함 2012년부터 전면 실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12년부터 경기도내 모든 학교 급식재료로 1등급 한우 고기가 공급될 전망이다. 도는 9일 "학생.학부모의 광우병에 대한 우려 불식과 도내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2012년부터 도내 1900여개 각급 학교중 모든 희망학교에 도내 생산 1등급 한우 고기를 급식재료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고기와 함께 돼지고기와 닭고기도 역시 도내에서 생산되는 1등급 고기가 공급된다. 1등급 축산물 사용 희망학교에는 현재 사용중인 축산물과 1등급 축산물 가격의 차액 전액이 지원된다. 도는 이를 위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는 연간 180억원의 예산을 도 30%, 시.군 50%, 공급자 20% 비율로 분담하기로 했다. 1등급 축산물은 도지사가 인증한 'G마크' 획득 축산물들로 도가 지정한 16개 특정 업체가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도는 지난해 2학기부터 도내 희망 학교에 'G마크' 획득 1등급 우수축산물을 급식재료로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88억원을 들여 도내 전체 학교급식 학생 160여만명의 46.0%인 73만7000여명에게 우수축산물을 공급중이다. 도는 이같은 1등급 우수축산물 공급 비율을 2010년 60%로 끌어올리고 2012년 전체 학생에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 수입고기의 한우고기 둔갑 판매를 방지하기 위해 일선 학교의 소고기 DNA 검사도 강화하기로 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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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콜레스테롤 높으면 파킨슨병 조심해야
글쓴이 :
관리자
콜레스테롤 높으면 파킨슨병 조심해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파킨슨병 위험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국립보건원 연구팀은 25-74세의 남성 2만4773명과 여성 2만6153명을 대상으로 평균 18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혈중 콜레스테롤이 가장 높은 그룹이 가장 낮은 그룹에 비해 파킨슨병 발병률이 평균 8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향은 24-54세 연령층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55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이러한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신경학(Neur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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