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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30개월 이상 못 들어오게 미국과 추가협상”
글쓴이 :
관리자
2008.06.14
“30개월 이상 못 들어오게 미국과 추가협상” 김종훈 본부장 “국민 우려 반영해 실질·효과적 방안 강구”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2일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게 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내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수전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추가적 협상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협상내용에 대해 “실질내용을 바꾸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면서 “다만 여기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부분은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 문제가 야기되지 않도록 하면서도 동일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외교통상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12일 오전 정부 세종로 청사에서 미국산 쇠고기 문제와 관련한 브리핑을 갖고 미국과 추가협상 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사진=홍보지원총괄과 전소향> 김 본부장은 “민간 간의 (자율규제)합의가 실질적이고, 또 효과적으로 집행이 되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소비자들의 신뢰가 다시 회복되도록 하는 것이 제가 가는 목적”이라며 “그렇게 되려면 그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든지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다만 그러한 정부의 역할이 ´어떤 형식으로, 또 어떤 형태로 하는 것이 좋으냐´ 하는 것은 깊이 생각해야 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또 “지난 6월9일 미국으로 떠난 박덕배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을 비롯한 우리 정부대표단도 미국에 계속 남아 저와 함께 협상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의 브리핑과 기자들과 가진 질의응답 내용이다. 안녕하십니까 아시다시피 대통령께서는 지난 6월 7일 토요일이었습니다. 부시 미국대통령과 통화를 가지시고, 우리 국민의 뜻을 받들어 미국과의 추가협상을 통해서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가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도록 지시를 하신바 있습니다. 계속된 대규모 집회의 형태로 나타난 미산 쇠고기 수입재개에 대해 우리 국민들의 우려를 반영해서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우리나라 들어오지 않게 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 제가 내일부터 방미하여 슈워브 미 무역대표와 추가적 협상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난 6월 9일 방미하여 이미 미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박덕배 농림식품부 2차관을 비롯한 우리 정부대표단도 미국에 계속 남아 저와 함께 협상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이상 오늘의 발표내용을 마치고 질문이 계시면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답변] 질문>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니까요, 본부장님 그러면 이번 슈워브와의 담합협상은 재협상은 아닙니까 그리고 협상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 우선 양국간의 합의가 지난 4월 14일 발표됐고요 거기에 담겨 있는 실질내용을 바꾸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여기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부분은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 문제가 야기되지 않도록 하면서도 동일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 그 방법이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협상의 일정은 제가 내일 떠나면 미국보다 우리가 시간이 빨리 가기 때문에, 아마 금요일부터는 양측이 마주 앉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 지난 한달 동안에 이렇게 대규모 시위가 계속돼서 상당히 사회가 어려웠는데, 이제서야 미국 쪽에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답변> 한달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사실 그간에 국민적 논란이 있으면서 양국 외교채널 간에는 협의가 계속되어 왔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러한 협의의 일환으로 우리 농식품부의 제2차관이 이미 떠나서 방미 중에 있고 그간에 한 가지는 미국 USTR 대표인 수잔 슈워브 대사가 장기출장 중에 있었습니다. 제가 가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여러 가지 바깥 일정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일정을 다소 정리하고 귀국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돼서 이제는 제가 방미해서 책임있게 서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고요. 말씀드렸습니다만 제가 간다고 해서, 가면 기왕에 가있는 우리 농식품부 차관은 그대로 저와 합류해서 합동으로 임할 예정에 있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질문> 30개월이상 쇠고기 교역금지가 민간자율로 합의되면 미국이 이를 명문화하고, 그러니까 문서로 보증해 달라는 우리 측의 요구에 대해서 미국 정부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안을 내놓고 있는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가 궁금하고요. 그 다음에 미국이 계속해서 명문화를 거부할 경우에 그때는 어떻게 되는 건지 그 다음 상황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민간 간의 합의가 실질적이고, 또 효과적으로 집행이 되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소비자들의 신뢰가 다시 회복되도록 하는 것이 제가 가는 목적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분명히 그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든지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정부의 역할이 ´어떤 형식으로, 또 어떤 형태로 하는 것이 좋으냐´ 하는 것은 깊이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미국도 국제 통상에서 아주 비중 있는 통상교역국입니다. 양국이 지향하는 규범에 따른 통상, 영어표면이 되겠습니다만 Trade Buy Rule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WTO 협정이지요. 그런 룰에 따라서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측면이 있지 않나 생각하고요. 문서보증을 여러분들이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하시는 걸로 제가 추측이 됩니다. 출처 :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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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실시현황
글쓴이 :
관리자
2008.06.14
[엑셀서식] 급식실시현황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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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다공증]뼈건강을 위한 조언
글쓴이 :
관리자
2008.06.14
뼈건강을 위한 조언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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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6.16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란 무엇일까요? *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과다섭취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 패스트푸드 이제부터 줄여 볼까요? [내용출처 : 충남교육청/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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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개선 종합대책 및 법령 해설서 수정내용
글쓴이 :
관리자
2008.06.13
학교급식 개선 종합대책 및 법령 해설서 수정내용 * 학교급식 법령 해설서 수정사항 * 수산물 관리기준 수정내용 * 돼지고기 품질관리기준 변경사항 [광주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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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정보] 보송보송~ 건강하게 장마철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건강정보] 보송보송~ 건강하게 장마철 보내기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하고 각 계절 특성에 따라 발병 되거나 악화 되는 질병이 다릅니다. 봄에는 알레르기 질환, 여름에는 피부 질환, 가을과 겨울에는 호흡기 질환이 많은 것처럼 장마철에는 일교차가 심하고, 습도가 90%를 육박 해 심신이 지치고 면역력이 떨어져 지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질환이 악화 되거나 재발하게 됩니다. 또한 식중독, 수인성 전염병, 우울증이 나타나기 쉽고 자칫 안전사고로 생명에 지장을 초래 하기도 합니다. 그럼 보송보송하고 건강한 장마철을 보내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 봅시다. ▶ 보송보송~ 건강하게 장마철 보내기 chapter 1 물이 많은 계절, 수인성 전염병도 대비해야지~ 장마철에 침수지역에서 특히 많이 발생하는 장티푸스는 전염성이 강해 즉각적인 격리가 요구되는 질환입니다. 특징적인 증세는 고열과 두통을 동반하고 쌀뜨물 같은 설사를 하는데, 이를 방치하면 심할 경우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장티푸스보균자의 대ㆍ소변에서 나온 세균에 감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용변을 본 후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합니다. 일본 뇌염은 15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감염되고, 모기가 활동하는 7~9월에 가장 많습니다. 주로 장마가 끝나자 마자 이 모기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방심할 수 없습니다. 뇌염의 90%는 증상이 아예 없거나 두통과 가벼운 열이 나는 것으로 끝나지만 나머지 10%는 고열과 구토, 두통, 혼수상태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본 뇌염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안심할 수 없는 것이, 예방 접종 후 1개월이 지나야 면역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일본 뇌염은 환경 위생이 중요한데, 고여 있는 물 주변에서 모기가 많이 자라기 때문에 아이들이 웅덩이나 잡초 주변에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하고 살충제를 수시로 뿌려줍니다. 장마철에 재발하기 쉬운 게 무좀입니다. 땀이 많이 나고 공기 유통이 잘 되지 않아 무좀균인 '피부사상균'의 활동이 왕성해지기 때문입니다. 항진균제를 바르고 심하면 먹는 무좀약을 복용하며, 물집은 터뜨리지 않도록 합니다. ▶ 보송보송~ 건강하게 장마철 보내기 chapter 2 장마철에는 만성 질환 악화 시키잖아~ [혈압 장애]콜레스테롤과 지방 함유 놓은 음식은 자제하고 균형 잡힌 식사 장마철의 일교차가 커 혈압의 변화가 심해지는데. 날씨가 급하강하면 혈압이 급상승해 뇌출혈이 일어나기 쉽고, 기온이 급상승하면 뇌경색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혈압이 불안전한 사람들은 기온에 알맞은 옷을 입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콜레스테롤과 지방 수치가 높은 음식은 자제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흡기 장애]습기 제거와 깨끗한 환경 조성 기관지 천식을 앓고 있는 사람은 추위나 기압의 변화와 곰팡이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갑자기 기온이 내려갈 때는 발작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발작이 없던 사람도 장마철에는 위험합니다. 그래서 천식 환자들은 최소한 아침 저녁에 한번씩 흡입기로 기관지 확장제나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흡입하고, 에어컨 등으로 습기를 자주 제거함으로써 습도가 60%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진공청소기 등을 통해 집먼지와 진드기 등을 없애 갑작스런 발작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 장애]집안에서도 운동을 꾸준히 실시 장마철에는 기압이 평소보다 낮아져 관절 내 기능변화를 일으키고, 병이 난 곳의 압력 평형상태를 깨뜨려 통증을 더욱 심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운동이 부족하여 통증이 쉽게 완화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집안에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온 찜질로 관절염이 악화되는 것을 완화 시켜야 합니다. ▶ 보송보송~ 건강하게 장마철 보내기 chapter 3 습기 많은 곳..전기 안전 사고 유의는 기본 아니겠어~ 습도가 높아지면 가정에서도 감전사고의 위험이 높습니다. 욕실에서 전기면도기·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거나 아이들이 젓가락 등으로 콘센트 구멍을 쑤시다가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콘센트는 덮개를 덮고, 욕실에서 전기제품의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만약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허둥지둥 환자를 떼 내려 하지 말고 두꺼비집을 내려 전류를 차단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어 환자의 의식 상태를 살피고 응급처치를 한 뒤 119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또한 비가 올 때 공사현장을 지나다 쇠로 된 중장비와 접촉해 감전될 수도 있으므로 길을 다닐 때도 주의합니다. ▶ 보송보송~ 건강하게 장마철 보내기 chapter 4 비가 내려 꿀꿀한 기분, 날려버려~ 장마철에 우울증 환자의 증세가 악화된다는 보고처럼, 일반인들도 흐린 날이 계속되면서 괜히 우울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땀이 잘 마르지 않아 끈적끈적해지면서 짜증과 불쾌감도 높아지게 됩니다. 더불어 몸이 묵직하고 피로감이 느껴지면서 업무 능률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먼저 주변을 청결하게 하고 실내 조명을 밝게 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습도를 낮추기 위해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중간 중간 틀어 놓습니다. 또 2-3일에 한번씩은 보일러를 가동해 습하고 냉한 기운을 없애고 침구류를 말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보송보송~ 건강하게 장마철 보내기 chapter 5 건강한 장마철 보내기 위한 종합 수칙 1. 영양가 높은 식사로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한다. 2. 규칙적 생활을 한다. 3. 음식물과 물은 반드시 끓여 먹는다. 4. 손과 몸을 자주 씻어 청결을 유지한다. 5. 정기적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한다. 6. 적절한 냉방 온도를 유지한다. 7. 실내 환기를 하루 두 차례 이상 한다. 8. 난방과 청소 등으로 실내 곰팡이를 제거한다. 9.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10. 장마철 안전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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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억제 식품사전-녹차
글쓴이 :
관리자
2008.06.13
암억제 식품사전-녹차 위암 원인 파일로리균 사멸 효과 녹차에는 우리 몸에 유익한 성분이 가득 들어있다. 그 성분 중에 특히 암과 관련된 연구가 활기를 띠고 있는데, 많은 역학조사와 동물실험이 진행됐고, 더 나아가 일부에서는 임상실험도 실시하고 있는 단계이다. 최근에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은 위암 발병의 큰 요인으로 알려진 파일로리균에 대한 녹차 성분의 작용이다. 카테킨류 발암억제 작용 차를 마실 때 나는 떫은맛의 원인은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류 성분 때문이다. 차의 종류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녹차에는 카테킨류가 10퍼센트 정도 함유돼 있다. 최근 들어 이 카테킨류(녹차 카테킨)에 다양한 효용성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녹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것이 녹차의 카테킨에 의한 발암 억제작용이다. 녹차 속 주요 카테킨류로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GCg, 가장 높은 활성을 갖고 있음), 에피갈로카테킨, 에피카테킨갈레이트, 에피카테킨의 4종류가 밝혀졌다. 한편, 최근 주목을 끌고 있는 것으로 녹차 카테킨의 ‘항파일로리균 작용’이란 것이 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염이나 위궤양, 나아가서는 위암의 주된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시즈오카 현 세이부 하마마쓰의료센터 내시경과의 야마다 마사미 과장 등이 중심이 되고 하라 부사장도 참가한 프로젝트에서는, 녹차 카테킨의 항파일로리균 작용을 조사하는 실험을 했다. 우선 파일로리균을 샬레에서 배양한 다음 카테킨을 첨가하니, 균이 사멸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파일로리균에 감염시킨 모래쥐에게 차 카테킨을 투여하자 위 점막의 장해가 억제됐다. 하라 부사장은 “현재 실시되고 있는 항생물질에 의한 파일로리균 소거요법에서는 내성균의 출현이 문제가 된다. 하지만 녹차 카테킨은 내성균이나 부작용 걱정이 없기 때문에 위궤양 대책이나 위암 예방법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녹차 카테킨은 암 억제효과 외에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작용, 장내 세균의 균형을 조절하는 작용, 다이어트 효과(당분의 분해흡수 저해 및 지방질의 흡수를 억제하는 작용) 등이 있다는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다. 녹차, 하루 5~6잔 적당 앞의 동물실험과 임상실험의 투여량을 참고하여 건강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녹차의 적정량을 제시한다면, 약간 진한 녹차인 경우는 하루 5~6잔이 된다. 식후에 1~2잔 마시는 것 외에 목이 마를 때 수시로 마시는 것도 좋다. 녹차 카테킨의 섭취를 위해서라면 꼭 좋은 차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카테킨류는 뜨거운 물에 잘 우러나기 때문에, 약간 미지근한 물에 우려 먹는 품질이 좋은 차보다는 뜨거운 물에 우려 먹는 엽차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차가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 철분제 차로 마셔도 괜찮아> 빈혈치료에 이용되는 철분제는 차로 마셔서는 안 된다고 흔히 알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하라 부사장은 “철분제에는 일반 식품과는 자릿수부터가 다른 다량의 철분이 함유돼 있다. 그중의 어느 정도는 카테킨과 결합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적은 양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일부러 차로 마실 필요는 없지만, 혹시 철분제를 차로 마시더라도 문제될 것은 없다”고 말했다. 용어 해설> ■ 카테킨과 폴리페놀 최근 와인이나 홍차, 코코아 등에 함유된 폴리페놀의 건강효과가 주목을 끌고 있는데, 녹차의 카테킨 또한 폴리페놀의 일종이다. 녹차의 폴리페놀은 대부분이 카테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떫은맛 성분인 식물성 탄닌도 폴리페놀과 거의 같은 의미를 지닌다.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위 점막에 기생하는 나선형 모양의 균. 우리나라 성인의 70퍼센트 정도가 보균자로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염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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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쿠키를 앞지르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13
과일이 쿠키를 앞지르다 20년동안 美 어린이 간식 품목 변화 미국 어린이들이 20년 전에는 간식으로 쿠키를 가장 많이 먹었으나 작년에는 과일을 가장 많이 먹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일간지 유에스에이투데이 인터넷판 등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NPD 그룹 조사팀은 1985~6년에 500명, 2005~7년에는 600명의 6세 이하 어린이를 둔 엄마를 대상으로 그들이 아이들을 위해 14일 동안 구입한 모든 음식과 음료수를 조사했다. 그 결과 1987년에 어린이들의 간식은 쿠키, 과일, 밀크, 주스, 캔디,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크래커, 케이크, 칩 순으로 인기가 있었다. 2007년에는 과일, 쿠키, 우유, 크래커, 주스, 팝콘, 캔디, 아이스크림, 칩, 과일롤빵 순으로 나타났다. 20년 전과 비교해서 어린이들의 간식 중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캔디, 케이크 등의 소비는 줄어들고 과일, 요구르트, 크래커, 물 등의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PD 그룹 관계자는 “엄마들은 보통 아이들에게 자신이 어렸을 적 먹었던 간식과 비슷한 종류를 주는데 20년 동안 종류가 조금 변했다”면서 “요즘에는 아이들에게 탄산음료나 쿠키보다 건강에 좋은 물이나 요구르트를 먹인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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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 비만, "혹시 나도, 스트레스성 비만?"
글쓴이 :
관리자
2008.06.13
직장인 비만, "혹시 나도, 스트레스성 비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혹은 밤까지 회사에서 '일' 매달리는 직장인들은 하루하루가 피곤하다. 대인관계 스트레스에서부터 업무 스트레스, 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까지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받고 있는 직장인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신경을 쓰면 쓸수록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몸무게가 늘어만 가는 것이다. 왜 그럴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빠지는 것이 맞는 걸까, 아니면 살이 더 찌는 것이 맞는 걸까? 적당한 스트레스는 식욕을 감소시켜 식사량을 줄어들게 해서 살이 빠지는 요인이 될 수 있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비만을 부추긴다. ▶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방을 축적시켜 그것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에너지가 필요한데, 스트레스 호르몬이 바로 이러한 에너지를 몸에 축적하는 역할을 한다. 에너지란 바로 지방인데. 즉, 스트레스를 받고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에너지로써 지방을 몸에 자꾸 축적하게 되는 것이다. ▶ 스트레스성 비만은 조절능력시스템의 고장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방을 축적시키는 것이 살이 찌는 것의 원인이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조절능력시스템의 고장도 살이 찌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자기조절시스템이 있어서 어떠한 변화에 대해 적절하게 반응하도록 되어 있어, 단순히 한 두 번의 과식으로 쉽게 살이 찌거나 체형이 확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자지조절시스템을 고장 내,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한다. 따라서 작은 변화에도 민감해져, 쉽게 살이 찌는 것이다. 한 번 깨진 조절능력은 계속 악화되어 쉽게 비만이 된다. ▶ 스트레스로 인한 혈액순환 저하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의 혈관은 수축을 하게 된다. 혈관이 좁아지게 되면 당연히 혈액순환에도 장애가 생기게 되는데. 이러한 혈액순환 장애는 지방이 근육에 달라붙게 해, 잘 빠지지 않게 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로 살이 찐 경우 감량이 더욱 힘들어지는 것이다. 이런 경우 혈액순환을 도와, 지방층을 부드럽게 하는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이러한 여러 가지 요인을 유발해서 더욱 쉽게 살이 찌개 하고, 살이 쪄도 잘 빠지지 않게 한다. 전규일한의원 전규일 원장은 스트레스성 비만의 해소를 위해서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고 영양, 습관 등의 균형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전 원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망가진 자기조절시스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온열요법, 부항요법, 지방분해침, 약재 등 다양한 한방요법을 통해 보다 건강하게 비만해소를 하는 것도 좋다"라 전한다. 전 원장은 또한 "살이 찐 경우 이를 감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의 건강이다. 무리한 다이어트, 잘못된 다이어트로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올바른 방법과 전문의의 도움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 덧붙인다. (끝)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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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빠지지 않는 뱃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글쓴이 :
관리자
2008.06.13
출산 후 빠지지 않는 뱃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요즘은 뒷모습만 보아서는 처녀인지 아이를 낳은 아줌마인지 헷갈리는 아줌마가 있다. 일하는 여성이 많아지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펑퍼짐하고, 배나온 아줌마’는 이제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이렇게 예쁘고 날씬한 아줌마들의 등장으로 출산후 방심하고 있다가는 영락없이 아줌마가 되어 회사나 사회뿐 아니라 남편의 시선도 곱지 않아 거울앞에 서기도 두려워지는 현실이 되었다. 특히 출산 후에 줄어들지 않은 뱃살 때문에 고민인 아줌마들이 많다. 출산 후 출산휴가가 끝나 회사로 복귀한 김민영씨(31)는 요즘 출산 후 빠지지 않은 뱃살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회사의 교육팀에서 강의를 다녀야 하는 김씨는 빠지지 않은 뱃살과 살로 인해 맞는 옷이 없고, 전문적인 강사의 이미지를 잃어 가는 것 같아 점점 의기소침해 지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일을 시작하면서 손발뿐아니라 몸이 붓고, 기력이 떨어져 일하는 것도 힘들다. 정지행 한의원을 찾은 김씨는 “출산 후 몸이 예전같지 않아 힘들고, 살을 빼려고 운동과 식이조절을 해도 몸만 힘들고 오히려 체중이 는다”며 고민을 토로 했다. 또 요즘처럼 여름을 앞두고 있으니 더욱 기력이 없고, 피곤하며, 몸이 붓고 소화도 잘 안된고 했다 이처럼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출산 후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고민인 여성들이 많다. 이렇게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증가하면서 건강하고, 날씬한 처녀적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스트레스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특히 뱃살은 여자들에게는 치명적이다. 팔과 다리가 아무리 날씬해도 뱃살과 허리라인이 두루뭉실 하면 실제보다 뚱뚱해 보일 뿐 아니라 어떤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출산후의 뱃살은 예쁜 몸매를 망칠 분 아니라, 변비나 생리불순, 냉증, 부종등 상체와 하체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고, 체내의 노폐물이 쌓여 몸이 더 안좋아 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런 복부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운동과 각종 다이어트 방법을 사용해 보지만 살이 빠지기 어려운 부위인 만큼 별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지행 원장은 “한방에서는 출산 후 미쳐 빠져나가지 않은 어혈과 담(순환되지 않은 체약이 고이는 것)‘이 아랫배에 쌀이면 좀처럼 빠지기 힘든 살이 된다. 또한 수독이라 하여 변이나 땀등으로 체외로 배출되어야 하는 체내의 노폐물이 배출 되지 못하고 몸안에 남아 있으면 부종과 불필요한 지방을 쌓이게 하여 비만을 부르는 요인이 되고, 비만이 만성적으로 된다.”고 설명 했다. 따라서 “ 이러한 출산 후 생긴 만성적인 비만은 무엇보다 출산 후 빠진 기력을 보하고, 이와 함께 몸안의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해독치료, 그리고 몸의 순환을 돕고, 기운을 올리는 방법을 써야 한다.” 고 조언했다. 김씨도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먼저 몸의 컨디션을 회복해야만 했다. 식사량을 무턱대고 줄이는 것보다는 오히려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더 현명한 일이다. 살이 찐 사람은 대부분 체지방 과다인 경우가 많은데, 상대적으로 비타민과 무기질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지방류는 최대한 줄이고 비타민과 무기질류를 풍부하게 섭취하기 위해 야채와 해조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양을 줄이기보다는 오히려 챙겨서 적당히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것이다. 그 외에 김씨는 해독요법으로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면서 기력을 보완하는 약침과 한약을 투여했다. 서서히 몸이 좋아지면서 드디어 체중계의 눈금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피로도 덜해지고 운동에도 탄력이 붙었다. 특히 뱃살이 몰라보게 빠졌으며, 몸이 점점 가벼워지면서 매사에 의욕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출산 후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그리고 운동과 다이어트의 효과도 나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자신의 몸을 체크해서 현명한 다이어트를 하라고 권하고 싶다. 정지행 원장은 “각 사람마다 살찌는 원인이 다르므로 먼저 비만의 원인을 찾아서 그것을 고치는 것이 순서이며,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다. 각 사람마다 다른 비만의 원인을 찾아내서 거기에 딱 맞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치료를 해주어야 몸에도 부담이 없고 요요 현상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전한다. 먼저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면 살은 저절로 빠지며, 이와 함께 전기분해침과 약침, 부항, 경혈 마사지 등을 하면서 부위별로 살을 뺄 수가 있다. 한방다이어트는 건강까지 체크해서 몸에 맞추어 들어가는 비만치료는 오장육부간의 기능을 조절하고 이들 장기들이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종합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살만 빼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 처녀적 몸매까지 되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OSEN=생활경제팀]osensta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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