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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1)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 1) 단백질과 나트륨 2) 인 3) 탄수화물과 아미노산 4) 지방 5) 섬유질 6) 카페인 7) 알코올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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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소의 이해]우리 어떻게 먹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영양소와 영양균형 * 우리 어떻게 먹을까? * 영양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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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 1. 한.미 통상장관은 6.13-14 양일간 워싱턴에서 30개월령 이하 미 쇠고기 수입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추가협상을 벌였으며, 양측은 상호 만족할만한 해법을 도출하는데 협조하기로 하였습니다. 2. 양측은 30개월령 이하의 쇠고기 수입을 위한 실효적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다소 더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였습니다. 3.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일단 6.15(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장관급 협의가 더 필요하다는 미측 요청에 따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일단 귀국을 연기하고 6.16(월)(현지시간)에 워싱턴에서 Schwab 미 USTR 대표와 협의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출처: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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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미 도축장 교차오염 우려, 정부 누락시킨바 없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미 도축장 교차오염 우려, 정부 누락시킨바 없어 ‘08. 6. 15일 KBS 9시뉴스의 “미 점검단, 교차오염 우려 누락 발표” 보도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보도 요지】 ○ 일부 도축장에서 30개월 미만 쇠고기와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냉장 과정에서 접촉할 수 있어 교차오염 가능성이 우려됨 ○ 또한, 일부 도축장의 경우 소의 나이를 판별하는 치아감별사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월령 구분이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 ○ 점검단은 이런 내용을 누락한 채 위생상태에 문제가 없다고만 발표 【설명 내용】 지육의 이동간 단순 접촉을 우려한 것이며, 30개월 미만 쇠고기와 30개월 이상 쇠고기의 접촉으로 인한 교차오염의 우려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번에 점검한 미국내 30개 작업장중 1개 작업장에서 도축 후 예냉실로 들어가는 지육과 예냉실에서 가공장으로 나가는 지육이 서로 접촉할 우려가 있어 현장에서 시정 조치한 바 있습니다. 도축된 소의 지육 표면은 특정위험물질(SRM) 부위가 아니므로 광우병(BSE)의 교차오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다만, 도축된 소의 지육 표면끼리 접촉시 미생물 오염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현지 시정 조치한 것임 일부 도축장의 경우 치아감별사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월령 구분이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닙니다. 30개 작업장 중 29개 작업장은 치아감별사가 부족하여 도축 작업에 영향을 주거나 장애가 되는 사례는 없었습니다. 1개 작업장의 경우 치아감별사가 2명으로 담당직원의 사고 등 비상시를 대비하여 훈련된 예비인력을 추가 확보토록 요청한 것입니다. 점검결과를 누락시킨 바는 없습니다. 정부는 자료공개를 요구한 국회의원이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의 모임, 일반 개인에게도 점검보고서를 투명하게 제공하여 공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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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30개월 이상 쇠고기 학교 급식용으로 사용 관련 설명
글쓴이 :
관리자
2008.06.16
30개월 이상 쇠고기 학교급식용으로 사용 관련 설명 ‘08. 6. 15일 오마이 뉴스의 “30개월 이상 쇠고기 학교급식용으로 사용” 보도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보도 요지】 ○ 미국 도축장 위생실태 점검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정부 관계자에 의하면 30개월 이상 고기는 대부분 분쇄육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학교급식용에도 사용될 수 있음을 언급했다고 보도 【설명 내용】 미국 정부 관계자의 발언은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분쇄육 등의 형태로 미국내 학교에 급식용으로 공급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쇠고기는 스테이크 등 요리용으로 45%, 가공육으로 13%, 분쇄육으로 42%를 소비하고 있으며, 미국 학교급식에 가공육 및 분쇄육 제품을 금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미국측과 30개월 이상 쇠고기의 수입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협상 중입니다. 문의처 : 농림수산식품부 동물방역팀 오순민 사무관(02-50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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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과 인생에 대한 11가지기술
글쓴이 :
관리자
2008.06.16
[교양]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과 인생에 대한 11가지 기술 [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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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6.16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다이어트! 어떤 이에게는 필요없지만 어떤 이에게는 그 성공이야말로 평생의 꿈이 될 말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절대 쉬운 것은 아니며 실패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꼭 숙지해 두어야 할 10계명을 한의학 박사인 정지행한의원의 정지행 원장에게 들어봤다.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말라 단기간 동안 무리한 체중 감량을 할 목적으로 아예 굶으면 단기간 동안 체중이 줄지는 몰라도, 그 후에 보식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체중이 처음보다 더 늘기 쉽다. 만약 이처럼 계획성 없는 다이어트를 반복하게 될 경우, 몸은 점점 나빠지고 몸의 균형을 잃게 되어 생리 불순이 생기기 쉬우며 피부도 나빠지는 등 몸에 이상이 생긴다. 또한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잘 빠지지는 않으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게 되면 금방 더 많이 찌개 되는 요요현상까지 겹치게 된다. # 다이어트 후에는 음식 조절에 더 신경써라 보식 기간을 충분히 가지고 음식물을 조심한다. 너무 기름진 것, 맵고 짜고 자극적인 것은 피하고 과식, 폭식을 삼가야 한다. # 양을 줄이기보다는 칼로리를 줄여라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량을 무턱대고 줄이다 보면 변비가 생기기 쉽다. 채소나 해조류 등 칼로리는 적으면서 부피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런 것들은 씹는 욕구를 만족시켜 줄 수도 있고 아울러 포만감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라 미용 측면에서만 예뻐지려고 할 것이 아니라 건강 측면도 생각해야 한다. 운동을 병행하게 되면 체지방이 많이 소비되어 비만 해소에 더욱 도움이 된다. # 뭐든지 꾸준히 하라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거의 대부분이 작심삼일도 못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식이요법이든 운동요법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라 한가할 때에는 먹고 싶은 욕구로부터 해방되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무언가 새롭고 재미있는 흥밋거리를 만들어 관심을 딴 곳으로 돌려, 먹고 싶은 욕구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 저녁식사는 7시 이전에 하고 그 이후엔 먹지 말라 아침에는 바쁘기 때문에, 점심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먹지 못한다. 하지만 저녁에는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자신의 평소 양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이는 절대 금물이다. 또한 하루 종일 별로 먹지 않았다는 생각에 더욱 폭식을 하게 된다. # 물을 많이 마셔라 하루에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 주면 공복감 해소는 물론 다이어트 시에 생기기 쉬운 변비 해소에 도움이 많이 되며, 노폐물도 잘 배출되어 피부도 좋아진다. 단, 식사시간 전후 30분에 물을 마시게 되면 소화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이때는 피하는 것이 좋다. #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꼭 먹어라 한 끼를 걸러 다음 끼니 식사를 하게 되면 배가 더 고프며, 한 끼를 걸렀다는 보상심리로 오히려 과식을 하게 된다. # 식사 시간은 최소 20~30분이 되게 하라 식사를 하면 위벽이 늘어나고 혈중의 포도당과 아미노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중추신경계를 자극, 포만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 과정이 최소 20~30분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를 빨리 하게 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 한번에 20번 이상 씹으면 과식을 피할 뿐 아니라, 비타민 등 필수영양소가 완전 섭취되어 중추신경계가 식사량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게 된다. 이 글을 읽다보면 ‘당연한 얘기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기본이 안 되면 어느 것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기본을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한다면 한방다이어트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OSEN=생활경제팀]osensta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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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14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많은 여성들은 먹는 양을 줄이거나 굶으면서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잠시 동안에 체중을 줄일 수 있지만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건강을 오히려 해치게 한다. 또한 꾸준한 관리가 되지 못하면 요요현상으로 다시 불어나는 체중으로 의욕마저 사라져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더구나 날씨가 더워지면 노출에 대한 부담감으로 살을 빼야만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여성들은 살과의 전쟁을 다시 시작 할 수밖에 없다는 것. 대부분의 여성들은 정상체중일지라도 자신만의 만족을 느끼지 못해서 '조금만 더'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뚱뚱한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생각만큼 빠지지 않는 살로 인해 스트레스는 계속 해서 쌓이고 자신감도 더욱 잃게 되는 것이다. 이에 비만전문 리셋클리닉의 박용우 원장은 프리존뉴스>와 통화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기름진 음식이나 탄수화물을 먹지 않아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어떤 종류의 지방을 섭취하는가에 따라서 건강을 해칠 수도 있고 유익할 수도 있다”면서 “그 중 탄수화물은 적절한 섭취를 해줘야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체내 단백질 손실까지 막을 수 있다. 그러므로 무조건 적게 먹거나 살찌는 음식을 피하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며 오히려 먹지 못한다는 스트레스로 더 힘들어 진다”고 설명했다. 때론 날씬해지기 위해서 살빼기에 도전하는 여성들은 지방흡입이나 비만클리닉을 통해서 관리를 받기도 하는데, 잘못된 식습관이 고쳐지지 않으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 박 원장은 “요즘은 마른체형보다는 볼륨감이 있고, 예쁜 몸매를 가지고 싶어 하는데, 이렇게 몸매를 관리해줄 뿐 아니라 비만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리셋 지방파괴술’과 식이요법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며 “우선, 환자의 몸 상태에 따라서 약물요법과 영양요법, 식이요법을 결정한 후 HPL+다이오드레이저+고주파 이 세 가지를 조합한 리셋지방파괴술을 이용하는데, 이것은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시술로써 콜라겐 생성 자극으로 피부탄력까지 증가 시켜줌으로써 살을 빼더라도 처지는 현상을 예방한다”고 전했다. 비만이 가져다주는 위험성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정작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과 똑같은 식단으로 살을 빼려고 해서는 안 되며, 참고 정도만이 적당하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 프리존뉴스 김영덕 기자 (rokmc31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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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관절염에 관한 오해와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14
관절염에 관한 오해와 진실 [쿠키 건강] 튼튼마디한의원 심우문 원장에 따르면 관절염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많은 환자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관절염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그냥 오해로 넘어갈 수도 있지만 자칫 잘못된 정보로 인해 증상을 악화시켜 건강에 위협을 주는 경우도 간혹 있기 때문에 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건강 상식을 알고 있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Q. 관절염은 불치병이다? 관절염이 단시간에 치료되지 않기 때문에 생겨난 오해로 보여진다. 관절염 진단을 받은 경우 초기 관절염의 경우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으며, 관절 손상이 큰 경우에는 완치 가능한 다양한 치료법이 있으므로 관절염은 치료가 가능하다 할 수 있다. Q. 관절마디에서 ‘뚝뚝’ 소리가 나는 것은 관절염 때문이다? 관절에서 나는 소리 자체는 의학적으로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관절 소리는 관절 주위를 지나가는 힘줄이나 인대가 관절 사이에 끼여 미끄러지면서 소리가 나거나 윤활액이 부족해지면서 연골과 연골이 부딪혀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고,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힘줄이나 활액막이 뼈의 돌출된 부분과 부딪혀서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다. 일시적으로 소리가 난다고 하여 관절염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통증이나 다른 증상을 함께 수반된다면 전문 진료 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윤활액이 부족하거나 연골 간의 부딪히는 경우가 잦아 지면서 관절 소리가 자주 나타날 때 역시 전문 의료 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Q. 관절염이 있을 때 운동을 하면 증상이 더 악화된다? 노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굳어서 오는 관절문제, 특히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운동은 치료를 위해 기본으로 지켜야 하는 항목 중 하나이다. 오래 사용한 문이 점차 녹슬고 약해져 잘 여닫히지 않으면 기름칠을 하거나 경첩을 교체하여 강화시키듯이, 노화로 인해 약해지고 기능이 떨어진 관절은 운동을 통해 근력 및 유연성을 강화시켜줘야 한다. 지금 당장 서고 걷는 데에도 통증을 느낄 정도의 중증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증세가 심각할수록 운동은 더욱더 중요하며, 꾸준한 운동만이 최상의 관절 치료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Q. 관절염으로 관절에 물이 차면 반드시 빼내야 한다? 관절에 물이 차는 현상은 연골에서 나온 안 좋은 찌꺼기를 처리하기 위해 분비된 윤활액이 과잉 분비돼 발생한 현상이다. 윤활액은 대부분 다시 흡수되지만 노화에 의해 인체의 기능이 저하되면 다시 흡수되지 못하게 된다. 이 과잉 분비된 윤활액은 굳이 뺄 필요는 없다. 단, 통증이 심할 경우 통증 완화를 위해서 부분적으로 물을 빼줄 수는 있다. Q. 골다공증이 있으면 퇴행성 관절염이 빨리 온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손상돼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나이든 사람에게 흔히 발생하며, 관절 부위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반면 골다공증은 뼈 속 무기질과 단백질의 감소로 구멍이 생기거나 가늘어지는 등 골조직이 엉성해져 쉽게 부러지고 휘는 질병이다. 두 질환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발병시 연계되어 나타나지는 않는다. Q. 곰국은 관절에 좋은 음식이다? 사골은 관절에 좋은 칼슘과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이다. 품질 좋은 사골을 잘 고면 뼈 속의 유기단백질이 우러나와 관절조직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곰국을 잘못 끓이게 되면 사골에 들어 있는 지방성분이 자칫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몸에 좋지 않다. 곰국을 잘 끓이기 위해선 핏물을 깨끗이 뺀 후, 펄펄 끓는 물에 넣어 약한 불로 오랫동안 고아야 한다. 또한 사골을 푹 곤 후에는 기름기를 완전히 걷어내는 것이 좋다. Q. 관절염 치료 중 돼지고기, 닭고기는 해롭다?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관절염 환자의 영양 섭취 원칙은 모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있는 식생활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특정 영양분 섭취로 관절염을 완치시킨다는 이야기나 그와 유사한 주장은 일단 경계하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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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한데… 콩을 먹어봐? - 기분을 다스리는 냉장고 속 맞춤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6.14
꿀꿀한데… 콩을 먹어봐? 기분을 다스리는 냉장고 속 맞춤음식 “기분도 꿀꿀한데 뭘 먹지?”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 □□을 먹자!” 그날 기분에 따라 입맛을 당기는 음식이 다르다는 것을 누구나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 온라인판은 12일, 헬스 블로그 ‘티나의 맛 팁’ 코너를 통해 ‘기분과 음식’이란 주제로 미국 영양학자 티나 주크커브로트의 조언을 전했다. 티나는 “주방 냉장고를 열고서 ‘기분도 꿀꿀한데 뭘 먹으면 좋을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지 않은가? 이것은 우리가 직관적으로 음식과 기분은 생화학적으로 연관돼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며 ”과학자들은 우리가 느끼는 기분은 음식에 함유된 어떤 특정한 성분을 통해 바꿀 수 있다는 여러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다“고 기분과 음식의 연관성을 설명했다. 비싼 돈 주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라 주방 냉장고에 들어있을 법한 음식으로 기분 전환이 가능하다. 티나의 7가지 조언을 소개한다. 1. 기분을 활력 있게 바꾸고 싶다면 콩, 쇠고기, 닭, 생선, 치즈로 만든 음식을 먹어라. 이들 종류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서 기분을 좋게 해주는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2. 차분해지고 싶고 안정을 취하고 싶다면 우유와 함께 곡물 시리얼을 먹어라. 뇌의 세로토닌 분비는 걱정을 줄어들게 해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우유와 함께 먹는 시리얼은 늦은 밤 잠 자리에 들기 전에 기분안정을 취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3. 행복해지고 싶다면 곡물 식빵에 딸기 잼을 발라 먹어라. 바나나, 우유, 치킨, 새싹 음식을 먹어라. 탄수화물이 든 음식은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산을 대신하고 뇌에서 트립토판이라 불리는 아미노산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트립토판은 행복감과 활력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원료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는 것은 도파민의 분비를 자극해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다. 4. 우울한 기분을 벗고 싶다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참치, 고등어 등 생선을 먹어라.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한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최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생선을 2회 정도 먹어주는 것이 우울증과 자살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5. 그날 밤, 애인과 분위기를 잡고 싶다면 여성은 아스파라거스를, 남성은 굴을 먹어라. 엽산이 함유된 아스파라거스를 먹으면 히스타민의 분비로 성관계 때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남성의 정력에 좋은 것은 아연이다. 아연 성분이 든 음식은 성관계를 가질 때 남성에게 힘을 더 실어 줄 것이다. 굴이 입맛에 맞지 않다면 아연이 들어있는 음식인 기름 뺀 돼지고기나 콩을 먹는 것도 도움을 준다. 6. 지치고 피곤한 때는 물을 먹어라. 지치고 힘이 빠지며 축 늘어지면 탈수증상이 있다는 신호다. 이때는 자주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피곤하면 배가 고프므로 먹으면 기분이 더 나아질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무칼로리의 물 한 잔이 지친 원기를 회복하는 훌륭한 보양식이 될 수 있다. 7. 기분이 심드렁해져 있을 때는 참치, 해바라기 씨앗, 곡물, 브라질산 땅콩을 먹어라. 이들은 셀레늄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 부족한 셀레늄을 보충해줄 수 있다. 우리 몸에 셀레늄이 부족하면 기분이 나빠진다. 셀레늄이 부족한 사람은 셀레늄 수치가 정상인 사람에 비해 걱정이 많고, 화를 잘 내며, 적대적인 경우가 많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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