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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품등의 표시기준 일부개정 고시
글쓴이 :
관리자
식품등의 표시기준 일부개정 고시 담당부서 식품안전정책과 담당자 신필기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제2008-31호 고시일 20080617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2008-31호(2007.6.17) 1. 개정사유 빙과류 제품에 대하여 소비자가 식품선택에 필요한 표시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기 위한 제조일자를 개별제품별로 표시하려는 것임 2.주요내용 가. 빙과류 개별 제품의 제조일자 표시 의무화.[안 별지 1 제1호가목 4) 다) (5)] (1) 빙과류 제품의 제조일자를 표시함에 있어 판매업소에 공급하는 제품의 최소 유통단위별 용기포장에 표시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개별 제품에 표시되지 않아 소비자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어 소비자의 식품선택시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하여 개별 제품에 제조일자를 표시하고자 함. (2) 빙과류 개별제품에 제조일자 표시를 의무화 (3) 빙과류의 제조일자 표시를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개별용기포장에 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식품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식품공급과 식품행정에 신뢰 향상 기대 3. 시행일 이 고시는 200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종이 재질의 튜브형 및 원뿔형 제품과 플라스틱 재질의 컵형 제품은 2010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4.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식품위생법 제10조 나. 예산조치 : 별도조치 필요없음 다. 합 의 : 해당사항 없음 라.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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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무균성 뇌 수막염 유행 우려에 따른 주의 당부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무균성 뇌수막염 유행 우려에 따른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이종구)는 소아전염병표본감시 및 엔테로바이러스 실험실감시 결과, 무균성 뇌수막염의 유행이 우려된다고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였다. 소아전염병표본감시 결과 5월 말 이후 2주 연속 환자 발생보고가 증가하였고, 엔테로바이러스 실험실감시 결과 무균성 뇌수막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로 검사가 의뢰된 환자에서의 바이러스 검출률이 50%를 상회하고 중국에서의 유행과 달리 주요 유행주는 에코바이러스 30 (Echovirus 30)으로 확인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무균성 뇌수막염이 주로 발생하는 학령전기 영유아와 초등학생 및 이들을 돌보는 인력을 중심으로 손씻기 등 개인위생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문의 :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감시팀02)380-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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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농 식품부, MBC 『PD수첩』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 추궁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농식품부, MBC 『PD수첩』상대로 민형사상 책임 추궁 농림수산식품부는 6.17일 MBC 『PD 수첩』에 대해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4.29일 방영된 MBC 『PD 수첩』은 “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라는 제하의 방송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근거하여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과장한 바 있다. 특히, 동 방송 도입부에서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보도한 미국 여성 아레사 빈슨의 경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조사결과 인간광우병에 걸려 사망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아레사 빈슨의 사망원인이 인간광우병(vCJD)이 아니다”라는 미국 국립프리온질병병리학통제센터의 판정내용을 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별첨 참조). 한편, 농식품부는 동 방송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 및 반론보도 청구 조정을 신청하였으며, 이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서는 5.15일 정정 및 반론 취지의 보도문을 동 방송에서 보도하도록 직권 결정하였으나, MBC『PD 수첩』측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이의 신청을 하여 현재 이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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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역학조사]설사 및 복통 등 유증상자 조사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설사 유증상자 조사표[학교용] [울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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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2)
글쓴이 :
관리자
2008.06.18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2) 8) 항산화 비타민 9) 엽산과 비타민 B군 10) 비타민 K 11) 마그네슘 12) 철 13) 아연 15) 구리 16) 불소 17) 붕소 18) 스트론튬 19) 알루미늄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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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의 종류와 역할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식품의 종류와 역할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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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교양]- [경영 서비스 및 마인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 호감 주는 첫 인상 만들기 가. 당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져라. 나. 높은 자존감을 지녀라. 다. 자주 웃는다. 라. 준비된 이미지로 무장하라. 마. 몸도 말을 한다. 바. 당신의 첫말이 중요하다. 사. 밝고 활기찬 커뮤니케이션 [광주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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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다공증의 가장 효과적 치료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골다공증의 가장 효과적 치료는 예방 지난 2월 눈길에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었다는 김성철(70)씨. 등 부위에 통증이 있었지만 단순히 넘어진 것으로만 생각해 특별하게 치료는 받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지내길 몇 달. 점점 등이 굽고 옆구리가 결려 병원에 내원을 했는데… X-ray 와 MRI 검사를 시행해보니 등뼈에 압박골절이 있었고, 그로 인해 등이 굽었던 것으로 진단 되었다. 엉덩방아를 찧은 것 뿐인데, 김씨의 경우 평소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 넘어졌기 때문에 등뼈에 골절이 생기고, 압박이 진행되어 등이 굽어진 것이었다. 골다공증은 골형성의 감소 및 골흡수의 증가로 골양의 전반적인 감소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증상은 등이나 허리의 통증과 잦은 피로감을 보이고 가벼운 외상에도 쉽게 골절이 일어난다. 척추의 압박골절, 대퇴골 경부 골절, 손목뼈 골절이 흔하며 특히 여성의 폐경기 후에는 척추의 압박골절이 잘 생긴다. 골절로 인하여 등이 굽게 되며 심한 경우에는 키도 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골다공증은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 생길 수 있는데, 그중 호르몬의 영향이 가장 크다. 뼈는 20세 전후까지 성장을 지속하며 그 이후에는 리모델링(골흡수와 골형성)에 의해 매일 새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리모델링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관여하는데, 폐경후에는 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뼈가 약해진다. 그 외에도 칼슘섭취가 부족하거나 운동이 부족한 경우, 작고 마른 체격인 경우, 흡연이나 과다한 음주에 의해서도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의 진단은 골절이 동반되지 않은 경우 단순 방사선 촬영만으로는 힘든 경우가 많다. 뼈에 함유된 무기질이 30∼40% 이상 소실되어야만 방사선 소견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광전자 골밀도 측정, 이중에너지 방사선 골밀도 측정, 컴퓨터를 이용한 골밀도 측정방법 등을 이용하여 골다공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 골다공증의 치료제는 크게 골흡수 억제제와 골형성 촉진제로 나뉘어지며, 골흡수 억제제로는 에스트로겐, 칼시토닌, 비스포스포네이트, 비타민 D 등이 있고, 골형성 촉진제로는 안드로겐, 부갑상선 호르몬 등을 들수 있다. 하지만 골다공증에 의한 척추의 압박골절시에는 초기의 침상 안정후 보조기 착용으로 압박의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하며, 3주이상 보존적 치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압박이 많이 진행되거나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경피적 풍선 척추성형술 등의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골다공증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예방이다. 골다공증 질환은 평상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고령의 노인이 골다공증으로 작은 충격에 뼈가 부러졌다면 잘 치료가 되지 않을뿐더러 2차적 내과질환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골다공증은 치료제 이전에 예방차원에서 규칙적인 운동과 고른 영양섭취로 뼈를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뼈의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는 칼슘, 비타민D이며 성인의 1일 권장 칼슘섭취량은 1000∼1200 mg 이다. 손준석 연세사랑병원 척추센터 부원장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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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와인 1잔, 간에도 좋아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하루 와인 1잔, 간에도 좋아 [쿠키 건강] 하루 1잔의 와인은 심장 뿐만 아니라 간에도 좋다고 UCSD(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 연구팀이 Hapatology(2008;47:1947-1954)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미국 제3차 국민영양조사 참가자 가운데 전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 7,211명과 1일 음주량이 10g 미만의 와인을 선호하는 945명을 대상으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성간질환(NAFLD)가 의심되는 사람의 비율을 조사했다. 간수치를 알려주는 알라닌아미노트랜스퍼레이스(ALT)의 컷오프치를 >431U/L로 했을 경우 NAFLD 의심은 비음주군 3.2%, 와인군 0.4%였으며 오즈비(OR)는 0.15였다. 컷오프치를 건강인의 95퍼센타일치(남성>30IU/L, 여성>19IU/L)로 했을 경우에는 각각 14.3%, 8.6%(OR 0.51)로 와인을 적당히 마시면 NAFLD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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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너무 적게 먹는 ‘거식증’ 너무 많이 먹는 ‘폭식증’ 혹시 나는?
글쓴이 :
관리자
2008.06.17
너무 적게 먹는 ‘거식증’ 너무 많이 먹는 ‘폭식증’ 혹시 나는? 사례 1:올해 스물하나. 여대 2년생입니다. 키는 172㎝이지만 몸무게는 고작 42㎏밖에 안돼요. 원래 62㎏까지 나갔는데, 주변에서 너무 뚱뚱하다고 놀리는 바람에 오기가 나 하루 한끼만 먹고 버텼어요. 그런데 4개월째 생리가 없고 어지럼증, 전신 무력감 등 영양 결핍 증상들이 나타났어요. 그래도 너무 먹었다는 생각이 들면 입에다 손을 넣고 토하기까지 했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체중이 불어날 것 같아 불안했어요. 지금도 몸무게를 뺀 건 잘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한꺼번에 20㎏이 빠졌으니 후유증을 감당하기 힘들더라구요. 결국 병원 신세를 지게 됐어요.(거식증 환자 김모씨의 하소연) 사례 2:고1 여학생입니다. 원래 조금 통통한 편인데 몸이 아프고 난 뒤 살이 빠졌어요. 근데 주변에서 자꾸 너무 말랐다, 해골 같다고 놀려대 짜증 날 때가 많아요. 이상하게 스트레스 받으면 마구 먹게 되는 거 있죠. 보통 사람보다 몇배는 먹고, 한번 음식에 손을 대면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한꺼번에 왕창 먹다보니 복통과 구역질이 날때도 많죠. 매일 체중이 들쭉날쭉해요. 끼니를 걸러보기도 하지만 이게 스트레스가 돼 다시 폭식을 반복합니다.(폭식증에 시달리는 유모양의 하소연)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서 '거식증'과 '폭식증'은 낯익은 단어가 됐다. 마른 체형을 원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이런 식이장애에 시달리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외모와 체형에 민감한 10·20대 여성들에게서 식이장애가 크게 늘고 있다. 식이장애는 몸매와 체중에 지나치게 집착해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는 병이다. 거식증은 살이 찌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음식을 아예 거절하거나 조금만 먹는 증상이다. 예를 들면 음식을 작은 조각으로 잘라 먹거나 항상 칼로리 계산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먹으라고 준 음식을 구석에 감춰두기도 한다. 병명만 보면 식욕이 없다는 의미로 오해될 수 있지만, 식욕은 정상이면서 다이어트를 위해 병적으로 억제하는 것이다. 때론 다른 사람 몰래 게걸스럽게 먹기도 하는 폭식 증상을 보이기도 하며, 일부러 토하거나 체중을 줄이기 위해 구토제나 설사제, 이뇨제 등을 남용한다.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섭식장애 클리닉 김율리 교수는 "문제는 이들이 정상 체중에 크게 미달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뚱뚱하다고 여기며, 아주 심한 경우 거의 사망 직전에 있으면서도 살을 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극단적인 경우 정상 체중의 30∼40%까지 감량되는데, 이쯤 되면 신체 건강이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입원치료가 필요다"고 지적했다. 여성의 경우 다이어트를 하다 무월경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이 병을 한번쯤 의심해야 한다. 청소년들의 경우 영양결핍을 가져올 뿐 아니라 저혈압, 심장마비까지 일으킬 수 있다는 게 대한소아과학회의 경고다. 식이장애 환자들은 스스로를 환자라고 생각하지 않아 주위 도움을 거부하거나 숨기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회복은 더욱 어려우므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는 충동이나 식욕을 조절하는 약물들을 사용할 수도 있으나 약물만으로는 이런 증상들을 교정할 수 없다. 반드시 인지행동 치료 등 정신치료와 병행해야 한다. 가족들은 환자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치료에 동참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하루 3회 식사와 3회 간식을 실천하면서 식사 일기를 쓰고 체중은 1주일에 한번만 잰다. 365mc비만클리닉 김하진 원장은 "특히 폭식증은 자신이 어느 경우에 어떤 음식으로 폭식을 하는지, 폭식 전후 감정 변화는 어떤지 꼼꼼히 기록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된다"고 조언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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