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심근경색 최대 주범은 ‘흡연’… 주요증상 가슴통증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심근경색 최대 주범은 ‘흡연’… 주요증상 가슴통증 흡연이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키는 주범이며, 특히 40세 이하 젊은 연령층 심근경색 환자에게 흡연이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심장학회는 2006년 국내 40개 병원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등록된 환자 8565명을 41세 이상(8304명)과 40세 이하(261명) 연령층으로 나눠 각각 주요 원인을 분석한 결과, 40세 이하의 위험 요인 가운데 흡연이 84.6%(219명)로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22일 발표했다. 흡연 외에는 고혈압 27.9%(72명), 가족력 18.6%(48명), 당뇨병 12.0%(31명), 고지혈증 11.6%(30명) 등의 순이었다(중복 응답 허용). 반면 41세 이상 환자는 흡연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56.8%로 상대적으로 낮았고 고혈압(49.2%)과 당뇨병(28.1%) 등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심근경색은 혈관에 쌓여 있던 이물질들이 혈관을 막아버리는 상태로, 돌연사의 80% 이상은 심근경색이 원인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40세 이하의 91.1%가 '가슴 통증'을, 18.7%가 '호흡 곤란'을 호소했지만 41세 이상 환자는 그 비율이 각각 83.5%, 28.8%로 조사됐다. 심근경색 환자를 성별로 보면 40세 이하의 경우 남성(93.9%)이 여성(6.1%)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41세 이상은 남성(69%)이 여성(31%)보다 많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비율이 낮았다. 평균 몸무게는 40세 이하가 76.9㎏으로 41세 이상(64.8㎏)에 비해 12.1㎏이나 무거웠고 체질량 지수(BMI)도 40세 이하(26.2)가 41세 이상(24.2)보다 높았다. BMI는 몸무게(㎏)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25 이상일 때 비만이며 30 이상일 때 고도 비만에 해당된다. 연구 책임자인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는 "젊은 환자들은 방심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활동하다 숨어 있던 심근 경색증으로 돌연사하는 경우도 적지않다"면서 "담배를 끊고 주기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철 만난 세균’ 씻지 않는 당신을 노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철 만난 세균’ 씻지 않는 당신을 노린다 장마철 번식 쉬워 식중독·무좀 등 기승 채소-고기 칼 따로 쓰고 자주 살균 피부질환은 씻은 뒤 잘 말려야 예방 ‘철 만난 세균’ 씻지 않는 당신을 노린다 예년보다 조금 일찍 찾아온 장마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장마철의 높은 온도와 습도는 사람들에게는 불쾌지수를 높이지만, 각종 세균들과 곰팡이들에게는 번식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때이다. 이들 균들은 식중독을 비롯해 무좀 등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장마철을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 넘어야 할 첫 번째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세균과의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끓인 음식도 100% 안심 못해= 세균 번식에 유리한 장마철에는 음식이 쉽게 상한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 가운데 황색포도상구균 같은 세균은 독소를 내어 설사·구토·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하는데, 이 독소는 끓여도 파괴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구균은 사람의 피부에 많이 서식하기 때문에,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만지면 식중독 가능성을 높인다. 이때는 이미 만들어진 독소를 먹어서 생기기 때문에 다른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과는 달리 증상은 음식을 먹은 뒤 몇 시간 안에 곧바로 나타난다. 특히 구토나 구역, 두통 등의 증상이 설사나 복통보다 강한 특징이 있다. 이를 예방하려면 요리하기 전이나 식사 전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음식은 실온에 보관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이틀 이상이 지났다면 버리는 것이 좋다. 고기나 생선을 다루기 전에 채소를 먼저 다듬고, 칼과 도마도 채소류와 고기류는 구별해서 써야 한다. 행주는 자주 삶고, 도마는 뜨거운 물을 끼얹거나 담가 살균하는 것이 좋다. 장마철을 비롯한 여름에는 식중독이 아니더라도 설사·복통 등 식중독과 비슷한 증상이 종종 나타날 수 있다. 높은 기온 등으로 자율신경 기능이 안정되지 못해 위산 분비가 늘어나며, 위장의 혈액 순환에도 이상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위장이 잘 쉬도록 해 줘야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밤늦은 시간에 과식이나 음주는 피하고, 저녁 식사도 소화되기 쉬운 음식 위주로 적당량을 먹는 것이 좋다. ■ 씻고 나서도 바람으로 피부 말려야= 습도와 기온이 높은 장마철에는 곰팡이의 번식력도 매우 커진다. 이 곰팡이 때문에 가장 흔히 생기는 질환이 무좀·완선 같은 피부 질환이다. 무좀을 예방하거나 악화시키지 않으려면 무엇보다도 발을 건조하게 관리해야 한다. 평소 땀을 흡수할 수 있는 면양말을 신는 것이 좋고, 맨발에 통풍이 잘 되지 않는 구두나 운동화를 신는 일은 없어야 한다. 발에 땀을 많이 흘린다면 신발을 두 켤레 준비해 교대로 신고, 신지 않는 신발은 햇빛에 잘 말리거나 제습제를 넣어 두도록 한다. 찜질방이나 공중목욕탕과 같은 장소에서 여럿이 공동으로 쓰는 슬리퍼나 깔개 등도 피하고, 만약 썼다면 발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씻은 뒤에는 헤어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해 발가락 틈 사이에도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잘 말려야 곰팡이 번식을 줄일 수 있다. 곰팡이가 사타구니 등에 감염을 일으키는 것이 완선인데, 흔히들 습진으로 잘못 판단한다. 특히 청소년은 부모에게 말도 못 하고 집에 있는 연고를 쓰다가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이 또한 해당 피부를 건조하게 관리하는 것이 예방 및 관리법인데,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입는 것이 좋고, 역시 씻은 뒤에는 잘 말려야 한다. 당뇨가 있거나 비만한 사람은 완선이 더 잘 생길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세균이나 곰팡이 등과 함께 집먼지진드기도 기온과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번식력이 좋아진다. 이 진드기 때문에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 및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다. 이 진드기는 사람의 피부 부스러기를 먹고 살기 때문에 집안 구석구석을 잘 청소하면서 침구·옷·커튼 등을 잘 말려 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 침대·매트리스·소파·카펫 등도 잘 청소해야 한다. 아울러 에어컨을 이용하거나 맑은 날 충분히 환기해 집안 습도를 떨어뜨리면 번식을 억제할 수 있다.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himtrain@hani.co.kr [한겨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침에 부은 얼굴, 저녁이 되면 그냥 빠질까?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아침에 부은 얼굴, 저녁이 되면 그냥 빠질까? 하루가 멀다 하고 아침마다 얼굴이나 손발이 퉁퉁 붓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혹시 아침에 부은 거라 쉽게 가라앉겠거니 생각한 적이 많을 것입니다. 아침엔 몸이 부었으니까 평소 먹는 것에 비해 양을 줄였다가 저녁이 되어 부기가 좀 빠진 것 같고 몸이 홀쭉해진 것 같으면 그때부터 다시 음식에 손을 댄 적은 없으신지요? 부기를 단순히 부은 것이기 때문에 저절로 빠진다고 생각해 방심하게 된다면 큰 오산입니다. 얼굴을 두 배로 만들고 다리를 코끼리 다리로 만든 부기는 그대로 두면 지방이 되어버립니다. 또 부기가 심하면 비만이나 다른 합병증으로까지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빠지겠지 생각하며 간단하게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부기는 몸속에 불필요한 수분이 쌓여 몸이 부은 상태를 말합니다. 몸속에 수분이 너무 많으면 몸이 점점 차가워지게 됩니다. 그러면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지방을 더 필요로 하게 되고, 또 몸이 차가워지면 신장기능이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나빠져서 몸에 물이 쌓이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물론 피곤이 쌓이면서 생겼다가 피곤이 풀리면 자연히 없어지는 부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기도 계속 반복되고 체질화되면 비만으로 이어질 수가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습니까? 그렇다면 왜 붓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집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몸이 찌뿌둥하면서 여기저기가 결리고, 심한 경우 생활리듬을 완전히 깨지게 만드는 부기, 이 부기는 왜 생기는 것인지 말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몸의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신장염이나 심장질환 등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몸이 자꾸 붓는다면 그건 몸의 전반적인 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입니다. 둘째, 혈행이 안 좋기 때문입니다. 혈행이란 피의 흐름을 말하는데, 혈행이 나빠져 몸속에 수분이 쌓이면서 몸이 붓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몸에 냉증이 있어도 혈행이 좋지 못해 몸이 붓게 되는데, 특히 다리가 잘 붓습니다. 셋째, 신장이 약해서 이뇨작용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몸속에 수분과 나트륨이 쌓이면서 붓는데, 이때는 특히 얼굴이 잘 붓게 됩니다. 넷째,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느끼면 뇌하수체에서 항 이뇨 호르몬이 소변의 배설을 억제하고, 따라서 불필요한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몸이 붓습니다. 다섯째, 잠이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잠을 충분히 못 자면 혈액 속의 노폐물이 늘어나 몸이 붓게 되는 것이죠. 아침마다 붓는 얼굴과 전쟁을 치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숟가락을 냉동실에 넣어놓고 눈에 가까이 대고 있는 것, 얼음물로 세수를 하는 것, 얼굴을 마구 꼬집는 것 등 부기에 좋다는 방법들은 많습니다. 허나 이 방법들은 일시적인 방법이며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 없습니다. 계속 붓는 것이 반복이 된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마이데일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름 보양식? 살 찌면 어떡해?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여름 보양식? 살 찌면 어떡해? 원기보충+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덥다. 뜨거운 열기에 내 몸의 건강을 지켜 줄 보양식이 먼저 떠오르는 여름이다. 그러나 이번 여름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면? 늘어난 뱃살 빼기에 총력을 동원해야 할 때인데, 칼로리가 높은 보양식을 무작정 먹는 것은 오히려 올 여름 다이어트를 망치게 할지도 모른다. 피서지에서 남들은 당당하게 활보하는데 자신은 튀어나온 뱃살을 가리느라 애를 태웠던 기억은 없는지. 이번 여름 보양식은 아무거나 먹지 말고 칼로리를 생각해서 골라먹는 것은 어떨까. 삼계탕, 칼로리 최고… 오리고기 민어 추어탕 보양에 적당 우리나라 보양식 중 1인분 당 칼로리가 가장 높은 음식은 삼계탕으로 933kcal에 이른다. 보신탕과 갈비탕도 700kcal를 넘는다. 지방 함유량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많다. 대부분의 식품 평균 지방 함유량이 20% 정도인데 보양식은 30~60%로 많다는 것. 특히 보신탕과 삼계탕 갈비탕은 지방함유량이 60%가 넘는다. 보신탕에 들어간 개고기는 100g당 지방 함량이 20g으로 돼지고기(삼겹살 28g)와 한우(등심 14g, 갈비 18g)에 비해 비슷하거나 많다. 콜레스테롤 함량은 44mg으로 한우(등심 64mg, 갈비 70 mg), 돼지고기(삼겹살 55 mg, 사태 68 mg)보다는 낮다. 반면 추어탕과 민어매운탕은 단백질이 풍부해 예부터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즐겨 먹는 음식이다. 성인이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은 약 2000kcal 정도다. 하지만 보양식을 먹은 날은 밥, 반찬, 간식 등의 칼로리까지 합하면 하루 섭취한 총 칼로리 양이 기준치를 훌쩍 뛰어넘게 된다. 결국 우리 몸의 잉여 에너지로 전환돼 지방과 뱃살 축적에 주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살찔 걱정 앞서면 보양식 1인분의 2/3정도 먹도록 이런 이유에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보양식 먹기가 꺼려질 수도 있다. 어떻게 해야 다이어트와 원기보충,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소화기보양클리닉 박재우 교수는 “삼계탕, 보신탕 등의 보양식은 칼로리가 높으나 오리로 만든 음식은 비교적 칼로리가 적다”며 “오리에는 비만과 관계없는 불포화지방산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몸의 원기도 보충해주면서 살찔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땀이 많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사람은 보양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몸에 이득을 줄 음식이 칼로리와 지방함유량이 높다고 해서 살찔 걱정으로 거부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래도 걱정이 돼 보양식 먹기를 꺼려하는 사람이 있다면 양을 줄이는 것이 가장 적절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계절의 별미로서 보양식은 즐기되 보양식이 칼로리도 높고 지방함유량도 많은 점을 감안해 1인분의 2/3 정도만 먹을 것을 권하고 있다. “껍질 얇은 동물고기, 차진 몸 따뜻하게 만들어” 한의학적으로 보양식의 원리는 아주 간단하다. 날씨가 더워진 여름에는 이 더위에 적응하기 위해 몸이 차진다. 차진 몸을 따뜻하게 보양하기 위해 먹는 음식을 보양식이라 한다. 속이 차지므로 여름에 찬 음식은 오히려 안 좋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이다. 냉면은 원래 겨울 음식이란 것도 같은 맥락. 그렇다면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돼지는 왜 보양식에서 빠져 있을까? 보신탕, 삼계탕, 갈비탕 등의 주인공인 개, 닭, 소는 단연 인기메뉴인데도 말이다. 비밀은 가축의 껍질에 있다. 대구한의대부속한방병원 한방안이비인후과 지선영 교수는 “닭, 개, 소의 껍질은 얇은데 이는 이들 고기가 따뜻한 성질의 것이기 때문”이라며 “한의학적으로 껍질이 얇으면 속이 뜨겁다는 뜻이고, 껍질이 두꺼우면 속이 차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돼지는 껍질이 두껍기 때문에 속이 찬 고기로서 여름에 차진 우리의 몸을 더 차게 만든다. 반면 개, 소, 닭은 껍질이 얇고 속이 따뜻한 고기이기 때문에 차진 우리의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담석증 췌장염 환자는 고지방음식 섭취 ‘조심’ 보양식을 주의해서 먹어야 할 환자도 있다.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간경변이 있는 사람은 보양식과 같은 고단백질 음식 섭취로 간성 혼수가 나타날 위험이 있다. 또한 담석이 있는 환자가 고지방 식단을 먹게 되면 통증 발작이 유발될 수 있으며, 상당 기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기름진 음식을 먹게 되면 담석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만성췌장염이 있는 경우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고지방 식이는 만성 췌장염으로 생기는 통증을 일으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뚱뚱한 사람 운동후 '더 먹게 되는 이유' 찾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뚱뚱한 사람 운동후 '더 먹게 되는 이유' 찾았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운동이 마른 사람에서 배고픔을 줄일 수 있지만 뚱뚱한 사람에서는 이 같은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미시건대 연구팀의 연구결과 이 같이 식욕억제 효과가 없음으로 인해 뚱뚱한 사람들은 운동후 배고픔을 더 느껴 더욱 많이 먹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의료진들은 뚱뚱한 사람들의 경우 운동을 통한 비만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10명의 마른 폐경여성과 10명의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체지방 변화가 동물에서 체지방 증가시 식욕억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렙틴이라는 호르몬과 식욕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뚱뚱한 여성들은 마른 여성들에 비해 식사전 덜 배고프다고 느끼는 반면 운동중 식욕이 덜 억제된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뚱뚱한 여성들이 마른 여성들보다 식사전 기본적으로 렙틴이 높은 반면 강렬한 운동중에는 렙틴 생산량이 마른 여성들 보다 덜 했하고 적당한 강도의 운동시에는 오히려 렙틴이 낮아진다고 밝혔다. 이상백 기자 lsb3002@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살 뺀후 다이어트 실패 유발 '요요현상'....원인은 '렙틴' 감소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살 뺀후 다이어트 실패 유발 '요요현상'....원인은 '렙틴' 감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각고의 노력끝에 살을 뺀 사람들이 한 번 뺀 살을 유지하지 못하는 이유가 규명됐다. 21일 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임상연구학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저하되는 것이 이 같이 뺀 살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빼게 되면 체내 대사가 더욱 효과적으로 되는 바 따라서 인체가 더욱 적은 칼로리를 필요로 하게 되고 뇌가 맛나 보이는 먹거리에 약해지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먹어서는 안 된다는 명령을 내리는 뇌 영역이 이전 보다 활성이 덜 해져 쉽게 먹게 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렙틴은 체내 지방세포에 의해 분비되는 자연 식욕억제 성분으로 덜 먹게 해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는 바 많은 연구진들이 이 같은 렙틴을 비만 치료에 이용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과거 연구결과 살이 빠졌을 시 렙틴 역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이 같이 살을 뺀 사람의 뇌 속 렙틴 감소가 어떤 영향을 주는 지 또는 호르몬을 대체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에서 체중이 유지되게 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는지를 연구했다. 기능적 MRI 검사를 통해 6명의 비만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살이 빠진 후 뇌 속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 뇌 영역의 활성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 영역 활성은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팀은 다이어트 전 상태로 렙틴을 보충해 준 결과 이 같은 현상이 없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따라서 렙틴을 다이어트 이전 상태로 돌릴 수 있다면 이 같은 요요현상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석유선 기자 sukiz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인천 초등생 집단설사 원인은 식중독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인천 초등생 집단설사 원인은 식중독 인천시, 국립보건원에 정밀검사 의뢰 인천시 남동구 S초등학교에서 지난 11~13일 발생한 학생 131명의 집단설사.복통 증세는 식중독이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인천시에 따르면 설사.복통 증세를 보인 학생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이 검출됨에 따라 국립보건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그러나 구내식당의 보존식과 식자재, 음용수, 조리기구 등에서는 식중독균이 검출되지 않아 식중독 발생 원인을 밝혀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인천지역 식중독 사고는 2005년 9건(248명), 2006년 39건(2227명), 지난해 45건(790명) 등으로 해마다 발생 건수가 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일일 상황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일일 상황표 [울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6월영양교육 - 쌀 밥이 좋은 이유(식생활과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6월의 영양소식 - 밥 중심의 한국형 식생활과 건강 - 쌀밥이 좋은 이유? 1.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 할 수 있어요 2. 소화가 잘 되요 3. 머리가 좋아져요 4. 뚱뚱해지지 않아요 5.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아요 - 좋은 쌀을 고르려면? [충북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소 종사자의 근무자세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급식소 종사자의 근무자세 [대구광역시교육청]
처음
이전
2261
2262
2263
2264
2265
2266
2267
2268
2269
22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