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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원산지 허위표시 신고 어떻게?
글쓴이 :
관리자
원산지 허위표시 신고 어떻게? 전화 1588-8112·인터넷 신고 가능…포상금 최대 200만원 정부가 24일 발표한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책에 따르면 원산지 허위표시 사실을 신고한 국민에겐 최고 2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도록 돼 있다. 본인이 방문한 음식점에서 쇠고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거나 허위로 표기한 사실을 발견했다면 어디로, 어떻게 신고하면 될까. 농림수산식품부는 ▲가까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을 방문해 직접 신고하거나, ▲전화(1588-811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http://www.naqs.go.kr)를 통해 신고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신고가 접수되면 단속공무원이 해당 음식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10만원부터 최고 2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정부는 또 현재 112개반, 224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원산지 감시단을 확대·개편해 ‘음식점 원산지 시민감시단’을 발족할 방침이다. 총 2만5000여 명의 명예감시원들 중 3,000여 명에게 전문교육을 실시, 위반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서 집중적인 활동을 펼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자에게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원산지를 아예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 방법을 위반하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원산지 허위·미표시 음식점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최대 1개월간의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함께 내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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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설사질환에 대한 지식조사 설문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6.26
집단설사질환에 대한 지식조사 설문지 [울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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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과 식사요법의 실제(3) 영양소 구성
글쓴이 :
관리자
2008.06.29
비만과 식사요법의 실제(3) 영양소 구성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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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6월영양교육 - '무서운 식중독'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6월영양교육 - '무서운 식중독' * 식중독이란 무엇일까요? * 식중독의 원인과 종류 * 대표적인 식중독 [충북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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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재량활동시간을 통한 초등고학년의 식생활 지도
글쓴이 :
관리자
2008.06.26
재량활동시간을 통한 초등고학년의 식생활 지도 [경기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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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균· 곰팡이 철만난 장마철 자주 씻고… 잘말리고… '건강우산' 펼쳐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6.26
세균·곰팡이 철만난 장마철 자주씻고… 잘말리고… '건강우산' 펼쳐요 장마철에 날씨가 후텁지근하다고 해서 냉방을 평소보다 세게 하면 습도가 낮아져 호흡기 점막이 마르고 저항력이 떨어지기 십상이다. 세브란스병원 제공 장마철이다. 비가 자주 오고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짜증이 절로 난다. 이럴 때일수록 평소보다 몸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면 ‘물 만난’ 세균이 쉽게 번식해 식중독과 이질 뿐만 아니라 설사와 콜레라, 장티푸스 등 물갈이병을 일으킨다. 건강하게 장마철을 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 식중독 요즘 갑자기 배가 쥐어짜는 듯이 아프다며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는 배앓이 환자가 늘고 있다. 대개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때문으로 식중독이나 바이러스성 위장염, 장티푸스, 이질, 콜레라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세균성 식중독이라면 항생제로 치료해야 하지만 설사는 대체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도 회복된다. 그러나 노약자의 경우 쉽게 탈수 증상이 나타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럴 때는 끓인 물이나 보리차 1ℓ에 찻숟갈로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을 타서 마시면 좋고 스포츠음료(이온음료)도 도움이 된다.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 없는 담백한 음식부터 먹어야 한다. 설사약을 잘못 먹으면 장 속의 세균이나 독소를 배출하지 못해 오히려 고통이 오래갈 수도 있다. 설사와 함께 열이 계속 나거나 구토, 복통 등이 생기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식중독은 피부에 많이 서식하는 포도상구균이 내뿜는 장독소에 의해 생긴다.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다루지 말아야 한다. 설사를 하거나 손에 상처가 났을 때는 음식을 만들지 말고,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슨 음식은 버린다. 쇠고기는 14일 이상, 우유는 5일 이상 냉동 보관하지 않는다. 한 번 녹인 냉동식품은 다시 얼리지 말아야 한다. ■ 곰팡이 장마철에는 곰팡이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로 인한 질환이 빈발한다. 곰팡이 감염은 머리, 턱수염, 손, 샅 등에 주로 생긴다. 대표적 질환이 무좀과 완선, 어루러기(전풍), 칸디다증 등이다. 예방을 위해 깨끗이 씻고 잘 말려준다. 땀을 많이 흘리면 반드시 목욕한 뒤 물기가 남기 쉬운 발가락 사이와 샅, 겨드랑이 등을 완전히 말린다. 꽉 죄는 옷이나 신발, 양말은 땀이 차기 쉬우므로 피한다. 무좀 등에 흔히 사용하는 민간요법은 득보다 해가 많다. 이런 요법은 산의 일종으로 피부를 벗겨내는 부식 효과가 있어 피부 외층이 벗겨나갈 때 일부 무좀균이 제거되지만 피부 화상 등 더 큰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피부염 연고를 바르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우울증 장마철에는 햇빛 양이 줄어 신체리듬이 깨지고 체내에서 수면 리듬을 관장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균형도 무너져 우울증이 생긴다. 이런 일시적 우울증을 ‘계절성 우울증’이라고 하는데, 특히 장마철에 생기면 ‘장마철 우울증’이라고 부른다. 멜라토닌은 뇌 안의 송과선에서 밤에 주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체리듬을 조절한다. 우울증에 걸리면 보통 불면증과 함께 식욕이 떨어진다. 그러나 장마철 등에 생기는 계절성 우울증은 잠이 너무 많이 와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누워 지내기 일쑤다. 식욕도 왕성해져 탄수화물 섭취가 늘고 살이 찌게 된다. 물론 일반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우울해지고 원기가 없어지며 쉽게 피로해진다. 이를 예방하려면 에어컨을 이용해 기온과 습도를 낮게 유지하며 1~2시간마다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2~3일 간격으로 보일러를 틀거나 제습제를 비치한다. 되도록 산뜻한 색깔의 옷차림을 하는 것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 경쾌한 음악을 들으면서 5분 정도 쉬는 것도 좋다. 햇빛을 쬐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좋다. ■ 관절통 몸이 찌뿌드드하고 관절 마디마디가 아프다는 어르신도 장마철이 되면 늘어난다. 왜 이런 날씨에 관절통이 심해지는지 아직 정확한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마도 장마를 몰고 오는 저기압이 관절 염증과 통증을 악화시키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지나친 냉방으로 관절과 관절 주변의 인대나 근육이 경직되면서 관절통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냉방할 때는 실내 온도를 26~28도로 맞추고, 냉방기의 제습 기능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냉방기에서 나오는 차가운 바람이 관절 부위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바람 흐름을 조절하고, 이것으로 충분치 않으면 무릎덮개 등을 덮어 보온한다. 자주 관절을 움직여주는 것도 뻣뻣한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냉방으로 인해 나빠질 수 있는 근육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 부어 오르는 것을 막는다. 통증이 심하면 소염진통제를 먹어야 하지만 심각하지 않다면 가벼운 찜질이나 스트레칭 등을 하면 된다. ■ 냉방병 냉방병은 냉방하는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실내외 온도 차를 5도 이상으로 했을 때 우리 몸이 온도 차에 적응하지 못해 생긴다. 감기와 유사한 증세가 지속되거나 자주 감기에 걸리는 것은 냉방하면서 습도가 낮아져 호흡기 점막이 마르고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비염 증상이나 목소리 변화도 생길 수 있다. 되도록 실내 기온을 25도 이상으로 유지하고, 1시간마다 창문을 열어 환기한다. 온도 조절이 제대로 안 되면 가벼운 덧옷을 입거나 무릎덮개 등을 이용해 체온이 떨어지고 근육이 경직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도움말= 삼성서울병원 백경란(감염내과) 이주흥(피부과) 고은미(류마티스내과) 전홍진(정신과) 교수,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김미영 교수,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정신과 박원명 교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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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고기 언제부터 유통되나
글쓴이 :
관리자
2008.06.26
美 소고기 언제부터 유통되나 살코기 내주, LA갈비 8월 식탁에미국산 소고기가 8개월 만에 다시 국내에 들어온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는 26일 관보에 실리는 것과 동시에 발효된다. 고시가 발효되면 지난해 10월 수입금지품목이었던 등뼈가 발견돼 중단된 미국산 소고기 수입검역이 재개된다. 추가협상 결과에 따라 ‘한국QSA(품질체계평가)’ 프로그램을 통해 30개월 이상 소고기는 수입되지 않지만 30개월 이하 뼈 있는 갈비, 내장, 우족, 꼬리뼈는 2003년 12월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해 수입이 중단된 이후 4년 반 만에 다시 수입된다. 미국산 소고기는 다음 주부터 냉동창고에 보관돼 있던 물량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유통될 전망이다. ◆다음 주부터 미국산 소 살코기 유통될 듯=새 수입위생조건에 따른 첫 검역 대상 물량은 국내 검역 창고와 컨테이너 야적장에 쌓여 있는 5300t이다. 지난해 10월 미국 수출검역을 통과했지만 수입검역이 중단돼 검역 재개를 기다려 온 물량이다. 이들 소고기는 당시 ‘30개월 미만 소의 뼈 없는 살코기’를 조건으로 생산된 것으로 검역과정에서 등뼈가 발견되더라도 새 수입위생조건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 까닭에 대부분 검역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5300t 가운데 경기 광주, 용인, 이천 등 검역시행장에 보관 중인 2300t의 상당 부분은 다음 주부터 유통업자에게 넘어가 시중에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수입업체의 검역 신청 접수-검역관 심사-합격증 발부-관세 납부 절차를 거치는 데에는 보통 3∼4일 걸린다. 부산 컨테이너야적장(CY)에 쌓여 있는 3000t도 현장검사와 역학조사를 거쳐 검역 시행장으로 옮긴 후 같은 절차를 밟는다. 그 다음 검역대상 물량은 지난해 수입검역이 중단될 당시 미국에서 한국행 수출 검역을 마친 후 미국 내 창고에 대기하는 물량이다. 이들 물량은 약 7000t에 이른다. 배를 통해 우리나라에 도착하는 데 15일 정도 소요된다. 하지만 대규모 물량이 시중에 유통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수입업체들이 미국산 소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우려 탓에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기 때문이다. ◆소갈비와 부산물은 8월쯤 본격 상륙=새 수입위생조건에 따라 4년 반 만에 수입이 허용된 뼈 있는 소갈비(LA갈비)는 8월이나 돼야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내에서 새 수입위생조건에 맞춰 검역증 서식을 다시 만들고 ‘한국QSA’ 프로그램에 따라 생산 공정을 정비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장, 우족, 꼬리뼈 등은 수입이 허용됐지만 당분간 거의 수입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산 소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이 가라앉지 않은 상황에서 수입업체들이 부산물까지 들여오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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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탄수화물 풍부한 아침식사 푸짐하게 먹으면 살 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26
탄수화물 풍부한 아침식사 푸짐하게 먹으면 살 빠진다? "살을 빼고 싶다면 아침을 많이 먹어라. 그것도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살을 빼려는 당신에게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면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다. 기존 다이어트와는 정반대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아침을 푸짐하게 먹는 것으로도 모자라 비만의 원인으로 알려진 탄수화물까지 많이 먹으라니 말이다. 로이터통신은 24일 체중감량을 위해선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푸짐하게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다이어트에 대한 통념을 깨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베네수엘라 클리니카스 병원의 다니엘라 야구보비츠 박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내분비학회 연례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야구보비츠 박사는 "아침을 든든히 먹으면 나머지 끼니에서 식욕을 잘 조절하게 되고, 당도가 높은 음식과 고 탄수화물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때 탄수화물이 낮은 식단을 추천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라며 "이 같은 식단은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키고 신진대사를 저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탄수화물 식단은 단기간의 체중감량에만 효과가 있을 뿐 시간이 지나면 도로 살이 찌게 된다"고 덧붙였다. ============================================================== 연구팀은 활동량이 적은 94명의 비만 여상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들은 두 그룹으로 나눠 한쪽(A그룹)은 일반적인 체중감량 방식을 따라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제한된 적은 양의 아침식사를 제공했고, 다른 그룹(B그룹)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푸짐하게 제공했다. 이 두 그룹의 지방 섭취량은 모두 낮았고, 총 칼로리도 일반인들의 섭취량에 비해 훨씬 낮았다. 전통적인 다어어트 방식에 따라 식사를 한 A그룹 여성들은 하루 1085칼로리를 섭취했고, 이중 탄수화물은 17그램, 단백질 51그램, 지방은 78그램 포함돼 있었다. A그룹은 아침식사시 불과 290칼로리만을 섭취해 하루 끼니 중 가장 적은 양의 식사를 했다. 아침식사에서 빵과 과일 시리얼 우유를 통해 탄수화물 7그램을 섭취했고, 고기와 달걀을 통해 12그램의 단백질을 섭취했다. 푸짐한 양과 고(高)탄수화물로 이뤄진 아침식사를 한 B그룹은 하루 섭취 칼로리가 A그룹보다 높은 1240칼로리였다. 그리고 지방 섭취량은 46그램으로 A그룹에 비해 낮았지만,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량은 각각 97그램과 93그램으로 A그룹보다 높았다. B그룹은 아침식사시 610칼로리를 섭취해 A그룹의 아침식사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 이들의 아침식단에는 탄수화물 58그램, 단백질 47그램, 지방 22그램이 포함되어 A그룹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양이 월등히 많았다. 이 실험이 시작된 지 4개월 후 양 그룹은 비슷한 수준의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A그룹은 12.7㎏을 감량했고, B그룹은 이보다 적은 10㎏의 체중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4개월 후에는 양 그룹간 체중감량에서 확연한 차이가 나타났다. 처음 4개월간 12.7㎏의 체중을 줄였던 A그룹은 8㎏이 도로 쪘고, B그룹은 첫 4개월 당시 10㎏감량에 이어 또다시 7.5㎏를 추가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즉 실험시작 8개월 후 전통적인 다이어트 방식에 따라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를 줄인 A그룹은 4.7㎏ 감량하는데 그쳤지만,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아침을 푸짐하게 먹었던 B그룹은 총 17.5㎏을 감량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B그룹에 속해 있던 비만여성들은 평균적으로 원래 체중의 21% 이상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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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품, 식품과 혼동하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6.26
건기식품, 식품과 혼동하지 마세요 [쿠키 건강]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을 개정, 오늘(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내용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도안을 한글표시와 함께 표시하도록 해 소비자가 일반식품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비자의 영양소 과잉섭취를 방지하고 적절한 영양소 섭취를 유도하기 위해 1일 영양소기준치의 30% 이상을 함유한 경우 그 함량을 반드시 표시하도록 했다. 또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포장면적이 150㎠ 이하인 소포장 제품의 경우 원료명 및 함량과 영양정보 및 기능정보를 각각 기존 6포인트와 8포인트에서 5포인트 이상과 6포인트 이상의 크기로 표시할 수 있도록 예외 조항을 뒀다. 또 GMP 인증도안의 색상을 제품의 포장재 색상 등 특색에 맞도록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개정을 통해 소비자가 건강기능식품을 일반식품과 쉽게 확인하는 것은 물론 보다 정확한 정보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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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장관 "학교급식 안심할 수 있어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6.26
김도연 장관 "학교급식 안심할 수 있어요" 기사입력 2008-06-25 06:00 김수희 suheelove@asiaeconomy.co.kr 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25일 오전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덕수초등학교(교장 김찬환)를 방문해 쇠고기 등 급식 재료 원산지 표시제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김 장관의 직접 방문은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하절기를 맞아 학교급식의 식중독 사고 예방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쇠고기 등 식재료 원산지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의 급식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장관은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한종은 영양교사로부터 식재료 선정 및 구매과정, 검수절차와 함께 '조리 - 배식 - 세척과정'에서 교차오염 방지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식중독 사고 발생시 역학조사를 통한 원인규명을 위해 영하 18도에서 72시간 냉동보관 중인 ‘보존식’ 관리실태를 확인했다. 김 장관은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시 즉시 관할보건소에 신고해 피해규모가 확산되지 않도록 초동단계에서 신속히 대응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쇠고기 등 식재료 원산지는 학운위 심의를 거쳐서 결정하고, 검수시는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를 제출받아 시스템에 접속해 위조여부 조회, 의심될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원산지 확인의뢰, 부정당 납품시 고발조치 등 강력한 대응을 요청했다. 이어 김 장관은, 식당에서 1학년 아동 60여명에게 직접 배식봉사를 하고,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부모 등 20여명과 함께 학교급식으로 오찬을 나누면서 50여분간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교육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학교급식의 안전과 불안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교관계자와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nomy.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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