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집단급식소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 역학조사 착수보고서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집단급식소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 역학조사 착수보고서 [울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6월영양교육 - 과일에 묻은 농약을 없애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과일에 묻은 농약을 없애려면 * 과일 * 양배추/ 배추/양상추/양파 * 쑥갓/ 시금치 * 감자 /당근/ 무 * 토마토 * 토란/ 콩나물 [충북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소 종사자의 업무와 역할
글쓴이 :
관리자
급식소 종사자의 업무와 역할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스페셜-'성/성장 밥상-'두부')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비타민 스페셜 - 성교육 특집! >> - 1탄! 아들의 性 - ▷ 성교육! 언제부터 어떻게 시켜야 할까? 성교육이란 성에 대한 개념이 생성되는 만4세~12세정도의(12세 이후는 전문가 교육이 효율적) 아이에게 성관련 지식만을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 아이가 올바른 성의식과 성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가장 자연스럽고 친근한 관계인 부모가 체크, 점검을 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연령별, 아이들의 궁금증에 따른 맞춤 성교육과 더불어 스스로 관리 할 수 없는 아이들을 대신해 성 건강도 지켜주는 것이 넓은 의미로서 부모표 성교육이다. ▷ 4세~6세 - 性개념 체크 성건강은 신체건강 만큼이나 올바른 정신이 중요하다. 어릴 때부터 성적인 호기심이나 행동이 왜곡되지 않게 올바른 개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긍정적인 입장으로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는 것이다. 또 정식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명칭부터 유아적이고 장난스러운 것을 사용한다면 건전한 성의식을 심어주는데 무리가 있다. 고추보단 음경, 찌찌보단 가슴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나친 미화나 과장은 금물이다. 반대로 아이의 나이로서 이해할 수 없는 구체적인 접근도 삼가야 한다. ▷ 7세~9세 - 음경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 NEW 위대한 밥상! >> - 아들 성장에 좋은 밥상은? - 아들 성장 쑥쑥을 위해 꼭 먹어야 하는 두부! ▷ 두부가 아들 성장에 어떻게 좋을까? 두부가 아들 성장에 특히 좋은 점은 남자아이들 성장 시기에 가장 많이 필요한 칼슘이 풍부할 뿐 아니라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있는 콩단백질이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들어있다는 점이다. 남자아이들이 성장하는데는 칼슘이 필수 영양소라고 할 수 있는데 10대 남자아이들은 하루에 800mg 정도 칼슘을 섭취하여야 한다. 그런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이 시기의 칼슘 섭취량은 필요량의 2/3정도에 불과하고, 특히 남자아이들 3명중 2명이 칼슘 필요량의 절반도 못되는 매우 적은 양을 섭취하고 있어서 성장 시기에 가장 발달하여야 할 뼈와 근육이 튼튼하게 자라지 못한다고한다. 그래서 우리 아들들이 쑥쑥 잘~ 자라도록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를 자주 먹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 종류별로 영양소 철분 함량이 다른 두부! 두부를 만들 때 가열하는 온도나 간수 종류, 틀에 넣고 굳히는 시간 등에 따라 두부의 단단함이 달라지며 단백질과 지방 함량도 달라진다. 그리고 남자아이들 성장에 꼭 필요한 칼슘함량도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흔히 먹는 모두부가 100g당 126mg으로 가장 많이 들어있고 수분함량이 높은 연두부와 순두부는 조금 낮다. 또 간수대신 식초로 만드는 초두부에는 칼슘이 매우 적게 들어있다. ▷ 시금치와 함께 요리하면 안 좋은 두부! 시금치에 든 수산성분과 두부에 다량 포함된 칼슘이 결합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져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또 수산 결석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된장국을 끓일 때 시금치와 두부를 함께 넣고 끓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와는 다르게, 두부는 버섯과 함께 먹으면 좋은데 버섯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D가 두부의 칼슘의 흡수를 돕고, 체내 칼슘 대사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 생으로 먹든 익혀먹든 상관없는 두부! 두부의 영양성분인 칼슘이나, 단백질, 이소플라본 성분은 열에 강하기 때문에 익혀 먹어도 파괴되지 않는다. 특히 두부는 콩 단백질을 끓여서 만드는데 끓이는 동안 콩단백질이 더욱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바뀌기 때문에 익혀먹어도 아무 문제없다. ▷ 아이들에게 하루 어느 정도 먹이면 효과가 있을까? 아이들에게 필요한 칼슘양은 하루에 500-800mg이다. 이 양을 두부로 모두 섭취하려면 모두부 1모~1모 반 정도 먹어야 하는데 일상식품에서 일부를 먹고 있으니 부족한 양만 더 보충하면 된다. 영양조사를 해보면, 아이들은 하루에 약 200mg 정도 칼슘을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두부 1/3모 정도를 추가해서 먹이면, 충분히 칼슘 섭취량을 채울 수 있고, 성장발육이 왕성해질 수 있다. 칼슘을 충분히 먹이면, 성장을 잘 할 뿐만 아니라, 신경안정에도 도움이 되고, 비만도 예방할 수 있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장마철 우울증,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 금물!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장마철 우울증,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 금물! [뉴스 속 건강 45] 길어진 장마, 건강 챙기시죠 이번 주 초반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장마가 다른 해보다 빨리 시작해 길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는 장마가 일찍 시작된 데다 기간도 일주일 정도 길어질 전망이어서 장마철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때입니다. 고온다습한 날씨, 인체 면역기능 약화시켜 기온과 습도가 최고에 달하는 장마철에는 불쾌지수가 높아 몸과 마음이 축 늘어지기 쉽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고온다습한 날씨는 외부자극에 대한 신체반응을 더디게 하여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우리 몸에서는 땀이 나게 되는데, 이러한 땀은 증발될 때 체온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체열을 조절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땀이 잘 마르지 않기 때문에 체온조절이 원활하게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최희정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체온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분비계나 신경계에 균형이 깨지고, 대사가 잘 일어나지 않으며, 면역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자칫 여러 질병에 걸리기 쉽고, 이미 어떤 질병에 걸려 있다면 악화되기 십상이다"면서 장마철에는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장마철과 같이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질병에 걸리기 쉬운 시기에는 당뇨병이나 고혈압, 천식과 같이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물론, 건강한 사람들도 건강관리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먹을거리 조심해야 장마철에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식품이 쉽게 변질되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식중독은 인체의 피부에 많이 서식하는 포도상구균에서 나오는 장독소에 의해 발생합니다. 보통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다룰 때 포도상구균이 음식에 오염되어 음식 속에서 번식을 하고 독소를 분비합니다. 식중독은 이미 만들어진 독소를 먹어서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한 후 수 시간 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부 식중독은 세균이 배출하는 독소에 의해 일어나기 때문에 끓이거나 충분히 열을 가해도 피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백경란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식중독의 주 증상은 구토, 구역, 복통, 설사 등이 발생하는데 독소에 의한 질병이므로 역시 설사보다는 구토나 구역, 두통 등의 증상이 주로 발생한다"면서 "오염된 음식이나 오염된 물을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하고, 익힌 음식만 먹고 물은 끓여서 마셔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일부 식중독은 세균이 배출하는 독소에 의해 일어나기 때문에 끓이거나 충분히 열을 가해도 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끓이고 익힌 음식이라 하여 안전하다고 할 수 없으므로 조금이라도 세균오염의 가능성이 있다면 폐기해야 합니다. 장마철, 곰팡이와 함께 춤을? 장마철에 세균 못지않게 기승을 부리는 것이 곰팡이 입니다. 곰팡이가 번식할 때 공기 중에 퍼지는 포자는 매우 미세하기 때문에 호흡기를 통해 쉽게 몸 안으로 들어올 수 있어 기관지염이나 천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에 의한 여름철 질병으로 가장 흔한 것은 무좀으로 대표되는 피부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습도나 기온이 올라가 피부에 땀이 많이 나는 장마철부터 한여름 사이가 무좀이 발병하고 재발을 하는 시즌입니다. 최희정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발이나 발가락에 생기는 무좀, 사타구니에 생기는 완선, 몸통이나 두피에 생기는 어루러기 등은 모두 곰팡이에 의해 생기는 질환이다"고 말합니다. 발가락 사이가 부풀어 오르고 가려움을 느낄 정도의 초기단계에서는 비교적 쉽게 무좀을 치료할 수 있지만 중증으로 접어들면 쉽게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 이주흥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는 "현재 시판중인 무좀약은 크게 수용액, 크림, 연고 등의 3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다"면서 "진물이 나는 증상의 무좀에는 수용액타입, 껍질이 일어나면서 각질화되는 증상에는 크림이나 연고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무좀에 피부병이나 습진 등이 함께 일어난 2차 감염과 손발톱에 무좀균이 파고 들어가 희뿌옇게 손발톱이 변형된 무좀인 경우에는 시판중인 약제로는 잘 낫지 않습니다. 이주흥 교수는 "피부과의사의 진찰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고생을 더는 지름길"이라며 "필요에 따라서는 외용약뿐 아니라 내복약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며 소홀하게 방치하지 말고 피부과를 방문할 것을 권유합니다. 장마철, 우울증도 조심해야 장마철이 되면 햇빛이 줄어들며 많은 사람들이 우울한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은 가을이나 겨울이 되면 햇빛이 줄어들어 계절성 우울증이 쉽게 생기는 것과 유사한 기전입니다. 그러나 이 때에 비해 장마철은 기간이 짧기 때문에 심각한 정도는 아닙니다. 이와 같은 계절적 우울증 환자들은 일반 우울증 환자에 비해 다른 증상을 보입니다. 전홍진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과 교수는 장마철 우울증에 대해 "일반적인 우울증상에서는 불면증, 식욕저하가 발생하지만 계절적 우울증 환자에서는 잠이 너무 많이 와서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누워 지내고 식욕도 왕성해져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 살이 찌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전홍진 교수는 "장마철에는 활동량이 적어지고 쉽게 우울해질 수 있으므로 긍정적 생각과 즐거운 마음, 규칙적이고 고른 영양섭취를 하도록 생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장마 기간이 길어질 듯합니다. 장마 기간 동안 건강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몸속 독소 해독 7가지 요법 해부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몸속 독소 해독 7가지 요법 해부 먹거리에 대한 공포가 사회 전반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몸속 유해독소를 빼내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해독(detox) 요법’이 각광받고 있다.25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EBS ‘다큐프라임-해독, 몸의 복수’편에서는 의학적 근거가 확보된 7가지 요법을 통해 과연 해독이 오염된 인체의 탈출구가 될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3년째 원인 모를 혈관질환으로 투병중인 라동애(54)씨. 그는 최근 모발검사를 통해 몸속에서 구리와 수은 등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중금속 중독이 혈관질환의 결정적 원인이라고 단정짓기는 이르지만, 그는 마지막 희망을 ‘킬레이션 요법’에 걸었다. 이는 정맥주사를 통해 혈관내 중금속 및 노폐물을 배출해내는 방법. 현재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대대적인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요법이다. 심정자(63)씨는 간 해독 오일요법이라는 다소 낯선 치료법을 선택했다. 심한 복통과 더불어 복수가 차기 시작해 병원을 찾은 심씨는 이미 간 상태가 너무 약해져 어떤 약도 쓸 수가 없었던 상황. 해독 전문가들은 간 해독 오일요법은 담즙분비를 촉진시켜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간 해독 능력을 극대화시킨다고 말한다. 이와 함께 이 프로그램에서는 암, 당뇨, 아토피 등을 약을 쓰지 않고 생활습관을 교정함으로써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니시의학’도 소개한다. 니시의학은 100년 전 일본의 니시 가쓰조 교수에 의해 소개된 자연의학으로, 약재 속의 효소로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효소 발한 요법’ 등이 포함돼 있다.‘아침은 굶어야 한다.’며 현대의학과 정반대로 몸에 접근하는 니시의학은 몸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함으로써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전문가들은 장내의 숙변에서 나온 독소가 온 몸 구석구석에 퍼져 만병의 주범이 된다고 말한다. 아토피, 비만, 만성피로 등 만성질환 환자들이 장세척으로 숙변을 제거함으로써 건강을 회복하려는 움직임도 조명해 본다. 온갖 독소에 무방비로 노출된 현대인들. 현재 시중에는 민간요법을 포함해 300여 가지가 넘는 해독요법들이 난무한다. 하지만 아직 그 효능에 대해선 정확히 검증된 자료가 없는 게 현실이다. 해독요법들이 과연 새로운 ‘생명의 파수꾼’이 될 수 있을까.7가지 유행 요법들을 통해 해답을 찾는 건 시청자들의 몫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30개월이상 美쇠고기 무기한 수입금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30개월이상 美쇠고기 무기한 수입금지 '30개월미만' 美정부 보증..머리.척수 수입금지 韓 '위해작업장' 수출중단요청시 美수용 명문화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가 우리 국민의 신뢰가 회복될때까지 무기한 수입 금지된다. 30개월령 미만 쇠고기만 한국에 수출될 수 있도록 미국 농무부는 품질시스템평가(QSA;Quality System Assessmen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 프로그램의 인증이 없는 미국산 쇠고기는 전량 반송된다. 정운천 농수식품부 장관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지난 13일부터 쇠고기 문제를 놓고 진행된 한.미 통상장관 협상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갖고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미국과의 합의내용을 발표했다. QSA는 미국 육류수출업체들이 자발적으로 한국 수출용 쇠고기에 '30개월미만' 기준을 설정하고 이에 맞춘 생산 프로그램을 제시하면 미국 정부가 프로그램의 운영을 점검.인증하는 간접 개입방식이다. 합의에 따라 한국에 쇠고기를 수출하려는 미국 수출작업장은 수출 위생증명서에 '미국 농무부의 한국 QSA 프로그램에 따라 인증을 받은 작업장에서 생산됐음'을 명기해야 한다. 이 증명서가 동반되지 않거나 증명서가 있어서 해당 내용이 없는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전량 반송되며 QSA는 기한을 못박지 않고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에 대한 한국 소비자의 신뢰성이 확보될 때까지 기한없이 지속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한.미 양국은 이와 함께 지난 4월18일 합의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따라 30개월 미만이라도 수입이 금지되는 부위에 기존의 회장원위부(소장끝)와 편도 외에 머리 부분(머리뼈.뇌.눈)과 척수를 포함시키기로 했다. 그러나 등뼈가 들어간 티본 및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등은 교역 금지 품목에 포함되지 않았고 내장 역시 특정위험물질(SRM)인 회장원위부(소장끝)만 제거되면 4월18일 합의대로 교역이 가능하다. 아울러 2006년 '뼛조각 사태'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반영해 극소한 머리뼈 조각이나 미량의 척수 잔여조직이 발견되는 경우는 반송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검역지침에 담기로 했다. 기존에 합의된 수입위생조건에서 다소 애매하게 표현돼있는 '미국내 작업장에 대한 샘플 조사'에 대해서는 의심되는 작업장을 우리 정부가 지정해서 점검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2회 이상 식품안전 위해가 발견된 경우 해당 작업장은 개선 조치가 취해질 때까지 수입중단 조치될 수 있다'는 부분도 한국의 수출 중단 요청시 미국이 반드시 수용토록 강화했다. 김 본부장은 "추가협상의 결과물은 수입위생조건의 부칙에 넣을 것이며 내용이 확정되는대로 수입위생조건에 관한 농식품부 장관 고시를 관보에 게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추가 협상 결과를 반영한 대책을 내주 월요일 발표하기로 했다. 정운천 장관은 "이번 협상 결과가 기대에 부족할 수 있지만 협상단이 벼량끝 전술로 국민 뜻을 받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라면서 이해를 구했다. 미국측은 이번 추가협상의 합의사항을 확인하는 내용을 담은 농무장관과 무역대표부 대표 명의의 서한을 우리 농식품부 장관과 통상교섭본부장 앞으로 보낼 예정이며 정부는 이 서명본을 접수하는 즉시 공개할 방침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건강지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건강지식 산모와 아기 모두의 건강을 유지, 증진시키자는 모자보건이 세계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건강한 임신에서 출산을 위해서는 부부 모두, 특히 산모의 몸이 건강해야 한다. 임신부터 출산, 그 이후 아기를 키우는 과정 모두가 항상 기쁘고 즐겁기 위해서는 산모와 아기 모두의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건강한 임신, 출산을 위해 대전 순풍산부인과 황인방 원장은 다음의 필수 사항들을 언급했다. 먼저 임신의 확인과 분만예정일 산정으로 가까운 산부인과에서 소변을 이용한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임신을 확인하게 된다. 임신이 의심될 때 바로 자궁 내 임신이 잘 되었음을 확인 받으면 나중에 여러 가지 곤란한 문제(자궁외임신, 과숙아 분만 등)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분만예정일은 바로 지난 생리의 시작일을 기준으로 하여 40주를 계산하여 얻은 날이 되는데 지난 생리 시작일의 월에서 3을 뺀 것이 분만 예정 월이 되고 생리 시작일에 7을 더한 것이 분만 예정일이 된다. 다음은 산전진찰 간격인데 보통 임신 1~7개월 동안은 매달 1회씩, 8.9개월에는 월2회씩, 10개월엔 매주마다 산전진찰을 받을 것을 권했다. 대전순풍산부인과 황인방 원장은 연령이 20세 이하거나 30세 이상의 초임부, 반복되는 자연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 조기분만 경험이 있는 여성, 심한 내과적 혹은 외과적인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등은 출산 시 위험성이 높아 꼭 산부인과 전문의로부터 진찰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임 중 신체에 이상이 있으면 간과하지 말고 꼭 가까운 의원에 방문하여 확인을 받아야 한다. 영양가 많고 균형 잡힌 식사는 태아가 건강하게 자라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대전순풍산부인과 황인방 원장은 “임신중의 영양섭취는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칼로리가 높고, 단백질과 무기질이 충분한 식사를 해야 한다"며 "영양제의 경우는 대체로 엽산,철분을 제외하고는 일상적인 식사만 제대로 한다면 따로 복용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영양 섭취에 이상이 없으면, 임신 초기 4개월간은 월1~2kg, 후반기 6개월은 월0.5kg정도로 산모의 체중이 증가한다. 철분은 모체 내 저장량이 적고, 병도의 철분 보충이 필요하므로 임신 5개월째부터 임신 말 그리고 분만 후 1개월까지, 하루 30mg씩의 복용이 필요한데 대개 하루 1정이면 충분하다. 영양적으로 부적당한 식생활을 하고 있는 모체에서 임신중독증과 조산(미숙아)의 발생건수가 많으므로 임신 중에는 영양가 많고 균형 잡힌 식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 임신을 하면 몸이 무거워져 양치질을 하기 힘든데다 입덧까지 겹쳐 치아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임신을하기 전 미리 치아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가 태아발육에 치명적인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대전순풍산부인과 황인방 원장은 “임신중 부담이 될 정도의 운동이나 일은 피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서 운동 및 일을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조언했다. 임신 중 목욕이나 여행도 그 자체로서는 그리 해롭지 않으며 유산이나 조산 위험이 있는 경우 외에는 성교를 굳이 금할 필요는 없고, 분만 전 4주정도의 금욕으로 충분하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하남시, 영양 취약계층 건강 챙긴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하남시, 영양 취약계층 건강 챙긴다 하남시 보건소는 영양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향상을 위해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필요한 필수영양소를 특정 식품형태로 지원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05년 29.8%였던 완전모유수유 영아(생후 6개월) 인구비율을 2010년까지 40%이상으로 증가시키고, 임산부의 빈혈인구 비율을 사업전보다 30%이상 감소시킨다는 목표를 세워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 수혜자, 영양도우미 등을 대상으로 영양관리방법, 모유수유 및 올바른 이유식 시작과 진행, 보충식품을 이용한 음식조리, 식생활 실천지침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고, 영양 취약계층의 영양섭취 실태 파악 및 영양지도를 위해 개별적으로 방문지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월령, 수유 및 영양상태를 고려하여 상담을 통해 매월 식품공급 패키지를 결정해 보충식품을 공급받게 된다. 200%미만의 영양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임산부 및 출산 여성(출산 후 6개월 이하)와 영유아(66개월 이하)로 하남시에 거주하여야 사업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며, 예산 등의 제반여건이 충족되지 못하여 모든 신청자를 선정할 수 없을 경우에는 지침상의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대상자가 선정된다. 「영양플러스 사업」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하남시 보건소(031-790-6564)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영양플러스 사업」을 홍보하고 사업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오는 26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임산부·영유아 보충영양관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국 술에서 암 유발 인공감미료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8.06.24
중국 술에서 암 유발 인공감미료 검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내산 및 수입산 식품류 214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일부 중국산 술에서 발암 논란으로 식품 사용이 금지된 인공감미료 싸이클라메이트가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중국산 주류 21건, 중국산 김치류 22건, 중국산 사탕류 8건 등 수입식품 63건을 포함해 모두 214건에 대한 국내 식품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한 결과 중국산 술 2건에서 싸이클라메이트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싸이클라메이트는 설탕보다 수십 배 강한 단맛을 내는 감미료로 우리나라와 미국에서는 발암 논란으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다. 도는 이번 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은 해당기관에서 수거조치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통보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태안 원유유출과 관련해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경기연안 지역 수산물 49건에 대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 등의 잔류 여부를 검사한 결과 유럽의 조개류 오염 기준인 10ppb보다 현저히 낮은 0~2.8ppb가 검출돼 식용으로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261
2262
2263
2264
2265
2266
2267
2268
2269
22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