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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불량 자판기 ‘삼진아웃’
글쓴이 :
관리자
2008.07.05
위생 불량 자판기 ‘삼진아웃’ 도봉구, 청결 인증 스티커 붙여 관리 깨끗한 자판기를 만들기 위해 식품자동판매기에도 ‘삼진아웃제’가 도입된다. 서울 도봉구는 구민의 건강과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위생상태가 불결한 자판기에 대해서는 깨끗한 관리를 당부하는 경고문구의 스티커를 부착하고 3차례의 점검에도 개선이 없을 때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식품 자동판매기 위생관리 삼진아웃제’를 도입해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깨끗한 자판기에는 ‘청결’ 인증 스티커를 붙여 차별화를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식품 자동판매기의 관리상태를 시민이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구청이 이를 점검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이번 제도를 실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구는 소비자가 막연히 외관에 치우쳐 청결 유무를 판단하기 마련이지만 자판기 내부의 식품 원료 등 위생관리가 불량할 경우 식중독이 발생하는 등 사고로 이어져 이를 미리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구는 자체점검을 실시해 위생관리에 소홀한 자판기에 대해 1, 2차에 걸쳐 ‘청결히 관리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쓰여진 스티커를 부착한다. 구는 이같은 스티커가 붙여질 경우 영업자 스스로 깨끗이 관리하도록 하는 동기 부여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3번째 지적될 경우 행정처분을 하는 등 삼진아웃제가 적용된다. 구는 또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을 잘 이행해 위생관리를 잘 한 식품 자동판매기에 대해서는 구청장 명의로 ‘깨끗한 식품자동판매기’라는 스티커를 부착,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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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리 이상,무심코 지나치다간 낭패”
글쓴이 :
관리자
2008.07.05
“생리 이상,무심코 지나치다간 낭패” [쿠키 건강] 불임 여성의 수가 최근 5년 사이 50% 가량 증가했을 정도로 불임으로 애태우는 부부가 급격히 늘고 있다. 최근 들어 여성들의 결혼과 임신 연령이 늦어지고, 공해와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것 등이 주요 원인이다. 의학적으로 정상적인 부부생활은 물론 배우자가 건강한데도 1년이 넘도록 임신이 되지 않거나, 혹은 출산 후 2년 이상 임신을 못하는 경우를 ‘불임’이라고 정의한다. 근래에는 불임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는 부부가 많지만, 막연히 자연임신을 기다리다가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여성 스스로 평소 적극적으로 자궁 건강을 챙기고 임신 가능성을 높이는 일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반증인 셈이다. 특히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냉대하 등을 누구에게나 있는 흔한 질환으로 여기고 가볍게 넘기는 일이 많은데, 이는 자궁 건강의 지표라고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생리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은 자궁환경에 이상이 있음을 알려주는 기본 신호이기 때문이다. 또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치료책을 도모하는 것이 그만큼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임을 주지해야 할 것이다. ◇생리 이상에 대한 관심, 불임 낮추는 첫걸음=그렇다면 불임을 가져오는 자궁환경과 자궁건강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성 건강의 척도는 단연 생리다. 때문에 매달 반복되는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자궁 수축과 순환 운동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단계에서부터 제동이 걸렸음을 생리통이나 생리주기, 생리양의 변화를 통해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 외모상 비만이거나 마른 사람도 불임 경고의 대상이다. 비만으로 자궁이 지방화되면 월경불순과 냉이 많아지게 되고, 너무 마른 사람은 자궁의 기능 역시 위축돼 생리 색이 맑지 않고 자궁 혈액순환에도 지장이 생기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소화기능이나 간,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을 경우 적은 생리량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건강하지 못한 자궁환경을 대변해준다. 조선화 원장은 “생리 이상은 통증이나 주기 이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리가 역류하는 자궁내막증이나 자궁근종, 난소난종과 같은 자궁질환으로 더욱 악화될 수 있다”면서 “이같은 질환은 불임의 가능성을 그만큼 높이는 것이므로, 자궁환경을 튼튼히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치료를 꾸준히 받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불임 원인 자궁근종`자궁내막증, 자궁환경 회복부터=심각할 경우 불임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과 같은 진단을 받게 되면 수술부터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궁을 보존하는 일은 여성건강에 있어 더없이 중요한 만큼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수술보다는 발병 원인과 환경을 찾아 조절해나가는 게 더 필요하다.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은 자궁환경이 너무 차가워져 원활한 혈액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원인이다. 따라서 평소 아랫배와 손발이 차고, 생리통과 생리불순이 심한 사람이라면 자궁질환을 비롯해 불임의 가능성에도 노출돼 있는 만큼 되도록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주고 피로하지 않게 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이를 위해 개개인의 증상과 체질을 고려해 자궁이 정상적인 생리와 임신의 기능을 잘 수행해 가도록 돕는 치료를 시행한다. 즉 원활한 혈액과 기의 흐름을 위해 오장육부의 기능을 조절하는 탕약과 한방좌약요법, 좌훈욕요법을 통해 전체적으로 자궁건강이 회복되도록 돕는다. 조 원장은 “꾸준한 치료와 더불어 적당한 운동을 통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차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등 생활습관부터 고쳐 나간다면 임신 가능성을 그만큼 더 높일 수 있는, 보다 건강한 자궁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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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두부 매일 먹는 사람 '치매' 위험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7.05
두부 매일 먹는 사람 '치매' 위험 높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두부를 포함한 일부 콩제품을 과도하게 섭취할 시 기억력 감퇴등 치매 증상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영국 러프버러대학 연구팀이 '치매&노인인지장애' 지에 발표한 719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하루 최소 한 번 이상 두부를 섭취하는 것이 기억력을 크게 떨어뜨리며 특히 이 같은 현상은 68세 이상의 노인에서 더욱 두드러진 것으로 밝혀졌다. 콩을 이용한 식품들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닮은 식물성에스트로겐(Phytoestrogens)이라는 미세영양소가 풍부한 바 연구팀은 이 같은 미세영양소들이 젊은 성인과 중년 성인의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같은 성분들이 노인의 뇌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불확실한 바 이번 연구결과 고농도의 식물성에스트로겐은 치매 위험을 실제로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거 연구결과 에스트로겐요법이 65세 이상의 노인에서 치매 발병 위험을 두 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연구팀은 에스트로겐 특히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세포간 성장을 자극하는 반면 고농도시에는 유리기에 의한 세포손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콩 제품은 개발도상국내 많은 사람들이 육류대신 많이 섭취하는 주단백질중 하나로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치매질환을 막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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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법 재개정” 여론 - 최근 직영급식 식중독사고 빈발 법개정 취지 무색
글쓴이 :
관리자
2008.07.05
“학교급식법 재개정” 여론 최근 직영급식 식중독사고 빈발 법개정 취지 무색 전문 지식 부족 계약직 영양사가 위생관리 전담 예산부족 인한 직영 전환도 부진 ‘해법’ 찾아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 들어 학교 직영급식을 통한 식중독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어 직영급식 위생관리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009년까지 직영 전환 유예기간을 둔 학교급식법에 대해 이번 18대 국회에서 현실에 맞게 재개정돼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지난달 27일 의정부에 있는 모 초등학교는 109명이 집단으로 식중독을 일으켰는데, 이 학교는 직영급식을 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노로바이러스로 의심된다는 중간결과를 내놓고 좀더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재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 학교는 38학급 600여명에 대해 직영 급식을 하고 있다. 또 지난달 25일 울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모 고등학교 학생 118명이 점심급식을 먹고 설사·복통 등 집단식중독증세를 일으켰다. 울산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가건물을 채취한 결과 6명에게서 식중독 원인균인 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점심의 경우 직영을, 저녁은 위탁급식을 하는 이원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같이 직영급식학교에서 식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위생관리 측면에서 전문적인 식견을 갖고 있는 위탁급식 업체 보다는 학교가 직접 위생관리를 하다보니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많은데다, 영양사에게 전적으로 맡기다보니 위생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것. 특히, 위탁급식업체의 경우 최근 강화된 HACCP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이를 지키지 않을 시 오게 될 불이익 등을 감안,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고 있어 식중독 사고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식중독 균의 경우 워낙 변수가 많아 자체 위생관리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식사 전 손을 씻는 등 급식외적인 위생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올 4월 기준 급식을 실시하는 학교(1만1106개교) 중 위탁급식 11.5%(1279개교)에 달했으며 중학교 530개교, 고등학교 731개교였다. 직영추진 정책에 따라 위탁은 대규모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던 2006년 1655개교(15.4%)에서 2007년 1430개교(13.0%)로 감소했고 올해 1279개교(11.5%)로 다시 줄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시·도교육청은 203개교를 직영으로 전환한다는 목표을 세웠지만 26%선인 52개교에 불과했으며, 올해 역시 252개교를 직영으로 전환키로 지난해 목표를 세웠지만 8개 학교만이 직영으로 전환했다. 이처럼 위탁급식 학교들이 직영 전환을 미루는 것은 학교장의 급식관리 업무 가중과 식중독 등 사고 시 책임 등에 대해 부담을 느끼기는데다 직영전환에 따른 예산뒷받침 등 문제도 직영을 꺼리게 하는 한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급식에 수반되는 식자재구매·검수·조리·위생관리·종사원관리·납품업체 관리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책임이 없는 계약직 영양사에게 맡기는 것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아울러 직영급식의 경우 교육청으로부터 위생점검만 받고 있어 위생을 담보에 대해 신뢰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직영이냐 위탁이냐를 따지지 말고 학교가 처한 상황에 따라 학교 재량에 의한 탄력적인 급식 운영이 바람직하며 이번 18대 국회에서 이같은 방향으로 법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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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품 의약품안전청과 함께 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체험단』모집
글쓴이 :
관리자
2008.07.05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체험단』모집 담당부서 바이오식품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체험단』모집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블로거 분들을 대상으로 먹거리 안심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안전과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보는 「건강한 밥상 만들기 체험단」행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건강한 밥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함께 나누며 만들어 가는 본 체험단 행사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의 연락처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체험단이 되신 모든 분들은 향후 식약청 정책에 대한 소비자 패널로 활동하게 됩니다. ○ 계획인원수 : 80명 ○ 신청방법 : FAX(02-358-2157), e-mail(novelfood@kfda.go.kr)로 신청서송부 ○ 문의처 : 바이오식품팀(02-380-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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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매일‘행복한 밥상 편지’가 배달됩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7.04
매일‘행복한 밥상 편지’가 배달됩니다. 건강과 영양이 담긴 요리 레시피가 매일 아침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제철 농수축산물을 이용해 제작되는 요리 레시피 이메일 서비스,『행복한 밥상 편지』를 7월 4일부터 발행한다. 『행복한 밥상 편지』는 2040세대의 네티즌이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을 차리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요리 정보를 담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받아볼 수 있으며 농촌정보문화센터 이벤트 사이트(www.foodjoa.co.kr)나 전화(02-3498-653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요리 레시피는 △가공식품보다 제철 신선식품을 △퓨전요리보다 전통요리 방식을, △일품요리보다 밥과 함께 먹는 반찬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바쁜 일상으로 아침밥을 거르는 현대인들을 위해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우수한 아침밥 레시피도 함께 제공한다. 『행복한 밥상 편지』는 일일, 주간, 월간 레터로 제작 발송된다. 일일 레터는 오늘의 레시피, 맛있는 아침밥, 쿠킹팁, 요리 관련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주간 레터는 금주의 추천 요리, 밑반찬 만들기, 주말 장보기, 건강 이야기, 농업관련 행사, 우리집 밥상 지키기(식품안전정보) 등으로 꾸며진다. 월간 레터는 이달의 추천요리, 월간 제철 식단표, 건강 프로젝트, 스타일링 ABC, 농촌사랑 이야기, 급식사례, 행복한 밥상 뉴스 등을 담아 8쪽 짜리 웹진 형태로 제공된다. 편지의 컨텐츠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제작되며, 서비스 개시 후에는 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작에 반영할 계획이다. 개발에 참여한 전문가는 이보은 생활요리연구가, 김소영 한의사, 이승남 가정의학박사, 요리전문기자 등이다. 독자들은 자신의 요리레시피 올리기, 우리집 식생활 노하우, 행복한 수다 등에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며, 프린트 기능을 달아 레시피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우리 농수축산물을 활용한 행복한 밥상 편지가,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밥상을 차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처 : 농림수산식품부 홍보담당관실 박용열 사무관(02-500-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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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역학조사 일일상황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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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성/매개질환 역학조사서] - 역학조사 일일상황표 [전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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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류폐기물]음식을 남기지 맙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7.04
[음식물류폐기물과 환경오염]음식을 남기지 맙시다 [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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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카페인, 과잉섭취에 주의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0.13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자료 입니다.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본 영양교육 게시판부터 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한글문서로 게재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옹달샘▷다운받기 송성훈 동화체▷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카페인, 과잉섭취에 주의하세요!" * 카페인이란? * 카페인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 한국인 카페인 섭취기준 * 식품속 카페인 함유량 [내용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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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뚱한 한국’..정부 ‘뒷짐’만 지나
글쓴이 :
관리자
2008.07.04
‘뚱뚱한 한국’..정부 ‘뒷짐’만 지나 대한민국이 점점 뚱뚱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의 비만관리 대책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 3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정부가 세 차례에 걸쳐 조사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1998년에 26.3%에 그쳤던 비만율이 2001년에는 29.6%, 2005년에는 31%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남성들의 비만율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이 기간 30대 남성의 비만율은 1998년 28.4%, 2001년 35%, 2005년 38%로 늘었다. 40대 남성의 경우도 1998년 33.3%, 2001년 39%, 2005년 41.1%로 증가했다.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의 비만율도 급등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조사결과 초중고교생들의 비만율은 2002년 9.4%에서 2004년 10.0%, 2006년 11.7%로 매년 늘고 있다. 비만은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일 때를 말한다. ‘현대인의 적’으로 불리는 비만율이 늘어나자 정부는 지난 2005년 비만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등 국가비만관리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교육과학기술부(옛 교육인적자원부)는 소아·청소년 비만을, 노동부는 사업장 내 성인 비만을 각각 관리하고 보건복지가족부(옛 보건복지부)는 질병으로서의 비만 정책을 마련키로 했다. 하지만 정부는 각 부처별로 진행되고 있는 비만관리사업의 투자 중복을 예방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보완해 추진하겠다는 발표 이후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렇다 할 후속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또 각 지방자치단체가 보건소를 통해 비만관련 건강증진사업을 자율적으로 추진토록 의무화했지만 이마저도 보고체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전국의 비만관리 실태와 실적파악이 전무하다. 대한비만학회 강재헌 이사는 “연간 30만∼4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비만은 중증도 질환”이라면서 “비만인이 부담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만을 공공의료보험으로 끌어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 의료계에서는 비만치료를 고 수익치료로서 미용목적으로만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보험을 통해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인다면 누구나 손쉽게 비만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 이사는 또 “비만은 사회적 비용을 늘리고 결국 국가경쟁력까지 떨어뜨린다”며 “부처별로 흩어진 비만관리 체계를 통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산동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는 “비만을 관리해야 한다는 사회적인 공감대는 형성돼 있으나 현재 비만 관리에 대한 사회적 인프라 조성에 대한 투자는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 2006년 우리나라에서 비만 치료에 들어간 진료비와 소득 손실은 2조1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했다. /hanmy@fnnews.com 한미영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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