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주서 고기 먹은 시민 4명 식중독 증세
글쓴이 :
관리자
2008.07.09
전주서 고기 먹은 시민 4명 식중독 증세 전북도 보건당국은 전주의 한 음식점에서 고기를 먹은 김모(31) 씨 등 4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일 오후 전주시 인후동의 모 음식점에서 삼겹살과 쇠고기 육회 등을 먹은 뒤 설사와 복통, 발열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 도 보건당국은 이들과 음식점 관계자의 가검물, 음식물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친환경학교급식 안전성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8.07.09
친환경학교급식 안전성 강화 친환경학교급식에 대한 안전성이 강화된다. 7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친환경학교급식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 납품, 검수 등 친환경학교급식 전과정에 대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에는 도교육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제주도 및 행정시, 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제주연대, 제주도친환경단체연합회, 일선 학교 영양(교)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5개반으로 편성해 오는 9·10일 양일 동안 친환경급식학교 25개교를 비롯해 친환경농산물납품업체 10개소, 친환경농산물생산농가 10곳 등을 방문해 점검활동을 벌인다. 납품업체에 대해선 ▲친환경 식재료의 도내산 및 국내산 거래처 현황 ▲종사자 건강진단 및 건강이상 상태 ▲업소 위생관리 상태 ▲식품취급 및 보관관리 상태 ▲운반차량 위생관리 ▲냉동·냉장제품의 적정 운반 보관 ▲유통기간 변조 및 유통기간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한다. 생산농가에 대해선 ▲친환경농산물 인증사항 준수 여부 ▲재배 및 포장관리 실태 ▲생산물량 및 품목 확인 ▲수확시기 및 수확 후 관리실태 등을 확인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에는 도내 각급학교 영양(교)사로 구성된 친환경학교급식 지원팀도 함께해 친환경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고동수 기자> [제주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식품 이물사고 신고건수 7배이상 증가
글쓴이 :
관리자
식품 이물사고 신고건수 7배이상 증가 - 식약청, 식품중 이물신고 조사결과 발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3월말 식품 이물사고가 발생한 이후 최근까지 이물신고가 종전에 비해 7배이상 크게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청은 지난 3월20일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를 개설한 이후 377건이 신고되었고 또한, 5월19일 '식품 이물보고 및 조사지침'이 시행돼 식품업체의 이물보고가 준의무화된 이후 식약청에 보고의무가 있는 연 매출액 500억이상 업체로부터 108건이 보고되는 등 최근 3개월간 총 524건의 이물이 식약청에 접수됐으며, 이 중 351건은 조사가 완료되어 173건은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신고된 이물의 종류를 보면 벌레가 139건(26.5%)으로 가장 많았고, 플라스틱 61건(11.6%), 곰팡이 53건(10.1%), 금속성이물 53건(10.1%), 탄화물 등 기타 이물이 218건(41.6%)의 순이었다. 이물 혼입 원인조사가 완료된 351건을 분석한 결과, 소비자 부주의 155건(44.2%), 제조단계 혼입 112건(31.9%), 유통단계 발생 30건(8.5%) 등이었다. 특히, 허위신고가 4건, 오인신고도 49건(14.0%)이 있었고, 머리카락을 고의로 넣은 뒤 해당제품 1000박스(싯가 이천만원 상당)를 요구하는 블랙 컨슈머도 있었다. ※ 허위신고 : ·삼립 빵 지렁이 신고 등 이물이 혼입된 것처럼 조작하여 신고하는 경우 ※ 오인신고 : 참치껍질 등 원료를 비닐조각으로 오인하여 신고하는 경우 등 제조·유통·소비 각 단계별로 이물 혼입 원인을 보면, 제조단계는 주로 제조설비 노후화, 현장근무자 부주의, 주변환경 관리미흡 및 방충·방서시설 미비 등이다. 또 유통단계는 취급부주의에 의한 용기(포장지)파손 및 미세 구멍발생으로 인한 곰팡이, 화랑곡나방 애벌레 침입 등이며, 소비단계는 제품 개봉 후 실온 방치 또는 장기보관에 따른 각종 벌레침입, 비위생적 주거환경으로 인한 위생곤충 혼입 등이 원인이었다. 아울러 식약청은 지난 5월 식품 이물보고 및 조사지침이 시행된 이후 식약청에 보고의무가 있는 연매출액 500억이상 67개 업체 중 32개 업체로부터 108건의 이물이 보고됐으며, 이중 즉시보고 업체가 81(75.0%)건이었다. 식약청 관계자는 "최근 이물보고 업체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도 일부업체는 언론보도 후 늑장보고하거나, 보고할 경우 언론 노출 및 회수비용 부담 등을 우려해 보고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식품업체의 이물보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기관에 즉시보고하고, 시정 및 예방조치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감면 등 인센티브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고의로 이물보고를 누락·기피·축소·은폐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엄격한 행정처분 등 처벌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식품업체의 이물보고를 의무화하기 위해 법령 개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물보고 활성화를 위해 업체 간담회 및 지방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문의 : 식품관리과 02-380-1633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보도]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시행
글쓴이 :
관리자
[보도]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시행 부서 소비안전팀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 > □ '08. 7. 8일부터 쇠고기에 대한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가 모든 일반/휴게음식점, 위탁급식소와 집단급식소까지 확대·시행됨 ○ 지난 5월 22일 여·야의 초당적 협조로 국회를 통과한 「농산물품질관리법」일부 개정법률이 6월 13일에 공포되었고, ○ 이 법의 구체적 실행을 위한 같은 법 시행령이 지난주 국무회의를 거쳐 7.7일, 시행규칙은 오늘(7.8) 공포됨으로써 본격 시행되게 되었음. □ 이번 음식점 원산지 표시의 확대·시행으로 한우는 한우대로 수입쇠고기는 수입쇠고기대로 판매하게 되어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확보를,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안심하고 구분하여 선택할 수 있게 됨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의 주요내용 > ① 그동안 100m2이상의 중대형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소에만 적용되던 것을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에 적용함으로써 중대형 음식점은 물론 소형 음식점까지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도록 하였음. ② 학교, 병원, 기업체 구내식당 등 이용자의 선택권이 제한된 집단급식소에도 쇠고기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였음. ○ 집단급식소중 개정된 법이 적용되지 않는 50인 미만의 영유아 보육시설 및 유치원 등에는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등이 해당부처의 내부 관련규정에 반영하여 원산지 표시. ○ 군부대에서는 육·해·공군별로 급식규정에 반영하여 원산지표시를 하기로 함. ○ 그리고 이들 집단급식소에 대해서는 원산지단속 전문기관인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주기적인 점검 및 교육 등을 하기로 함. ③ 쇠고기는 모든 용도로 조리하여 판매·제공한 음식에 원산지표시를 의무화하였음 ○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 미트볼 등 쇠고기 가공품을 이용한 조리음식도 표시토록 함으로써 부모님들과 청소년들의 걱정이 없도록 하였음. ○ 돼지고기, 닭고기는 구이용, 탕용, 찜용, 튀김용으로 조리하여 판매·제공하는 것 ○ 쌀은 원형을 유지하여 밥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죽, 식혜, 떡 및 면은 제외 ○ 김치류는 배추김치로서 절임, 양념 혼합등의 과정을 거쳐 그대로 반찬으로 제공하거나 발효 또는 가공을 거쳐 반찬으로 제공하는 것 ④ 시행시기는 쇠고기와 쌀은 오늘(7.8일 공포)부터, 돼지고기, 닭고기와 배추김치는 오는 12월22일부터 시행됨 ⑤ 원산지 표시방법으로는 ○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메뉴판 및 게시판에 표시하고 그밖에 푯말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적 표시가 가능함. - 단, 100m2 미만의 일반·휴게음식점은 메뉴판, 게시판, 푯말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시할 수 있음 ○ 집단급식소는 원산지등이 기재된 주간 또는 월간 메뉴표를 가정통신문,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 취사장 비치 등의 방법으로 공개하고, 이를 식당에 게시하거나 푯말 등으로 표시할 수 있음 ○ 원산지등이 같은 경우는 일괄 표시할 수 있음 ○ 품목별 표시방법을 보면, - 쇠고기를 조리한 음식의 경우 국내산은 “국내산”과 함께 한우, 육우, 젖소 등의 종류를 표시하고, 수입산의 경우 “수입국가명”을 표시하도록 하였음 - 그밖에 쌀, 배추김치, 돼지고기, 닭고기를 조리한 음식의 경우 국내산은 “국내산”, 수입산은 “수입국가명”을 표시 - 원산지등이 서로 다른 원료를 섞은 경우 섞은 사실을 표시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관리대책 주요내용> ⑥ 음식점 원산지표시제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의 특별사법경찰관리를 1000명으로 확대하고, 식약청 및 지자체, 검·경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검역 및 통관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방침임. ○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중복단속 문제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보완대책을 마련하였음 ○ 첫째, 중앙 및 지방에 관계기관간 「음식점 원산지표시 관리 협의회」를 구성하여 합동으로 단속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기관간 역할 분담과 정보공유 체제를 구축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중복단속을 배제해 나가겠음. - 중앙협의회는 농식품부 주관으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특별시의 담당국장 등과 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참여하여 연간단속계획 심의 및 단속방향 등을 결정하고, - 지방협의회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원 주관으로 시도, 지방 식약청 등이 참여하여 단속시기·대상업소 배분 등 기관간 역할분담 및 정보공유 방안 등 역내 세부단속계획을 수립·실행함. ○ 둘째, 전 대상 업소에 대한 무작위 추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단속에 공동으로 활용할 계획임. - 지역별, 규모별, 업태별로 대표성 있게 무작위로 추출한 업소를 조사함으로써 중복단속을 방지함은 물론 모든 대상업소가 언제든지 단속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제고하도록 함. ○ 셋째, 단속기관간 협의회 운영, 단속계획 수립, 단속방안 등에 관한 공동업무 지침을 작성하여 단속기관 차이로 인한 혼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예방하고, 기관간 협조체계 구축. ⑦ 이미 제도가 시행중인 100m2 이상의 중대형 음식점과 이용자의 선택권이 제한된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소에 대해서는 허위표시와 미표시를 집중 단속하고, ○ 100m2 미만의 소규모 일반·휴게음식점도 허위표시는 철저히 단속하되, 미표시에 대해서는 9월말까지 약 3개월 동안은 행정지도 및 계도 ⑧ 신고포상금제도를 통하여 원산지 표시 국민 감시체제 실효성이 높아지도록 하겠음 ○ 허위표시 신고자에게는 최고 2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미표시 신고자에게는 5만원을 정액 지급. ○ 다만, 전문 신고꾼의 무차별적인 신고 남발에 따른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100m2 미만 소형 업소(위탁급식소, 집단급식소 포함)에 대해서는 미표시 신고포상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함. - 100m2 이상 업소의 미표시에 대해서도 9월말까지 포상금은 지급하지 않기로 함. ⑨ 원산지 표시방법이 복잡해서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음 ○ 원산지 표시는 제도의 근본취지가 소비자에게 원산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어 선택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므로, 이 취지에 부합한다면 다양한 표현방법이 가능하다고 봄 ○ 기본적으로 국내산은 “국내산 또는 국산”, 수입산은 “수입국가명”을 쓰는 것이고, 쇠고기의 경우만 한우, 육우, 젖소간의 둔갑판매 방지를 위해 종류를 쓰도록 한 것임. ○ 여러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을 위해 복수음식에 대한 일괄표시제를 도입하여 음식마다 일일이 쓰는 불편을 덜도록 했음 - 메뉴판, 게시판, 푯말 등도 업소 상황에 맞게 칠판이나 화이트보드, 자석판, 전광판도 가능하고, - 손으로 쓰거나, 컴퓨터로 인쇄해 붙이거나,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전달만 된다면 무방함 ⑩ 그밖에 위반업소명 공개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식육판매업자의 영수증 발급의무 제도를 도입하는 등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해 나가겠음. □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소비자는 안심하고 구분해 선택할 수 있고, 생산자는 판로를 확보하고, 영업자는 소비자에게 신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는 우리나라가 성숙한 신뢰사회로 나아가는 데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함. ○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림.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급식, 우유 희망자 조사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7.08
우유급식 희망자 조사표 [광주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청소년기의 영양섭취[좋은음식과 나쁜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청소년기의 영양섭취[좋은음식과 나쁜음식] [광주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암환자 식단의 기본형태
글쓴이 :
관리자
2008.07.11
암환자의 식단 짜기를 위한 식단의 기본 형태 * 암환자 식단의 기본형태 [암을 이기는 식사관리]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원산지 표시제 시행요령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원산지 표시제 시행요령 [부산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간암', 밥상-'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7.08
비타민 스페셜 - 특집! 암 극복! >> - 1탄! 간암 - ▷ 치료 가능한 암! 간암! 암은 적절한 조기치료 없이 진행되면 죽음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그러나 간암은 암 중에 가장 원인이 뚜렷하고 그만큼 가장 예방법이 확실한 병이다. 즉, 걸리면 죽을 수도 있지만, 걸리지 않을 수 있게 하는 확실한 방법들이 있다는데 희망이 있다. 한 예로 10%이내였던 조기 진단률이 최근 몇 년 새 40~60%로 증가하여 완치율도 높아졌다. 그만큼 초기에 발견하고 예방할수록 충분히 “치료 가능한 암”이다. ▷ 간암의 진행과정 반드시는 아니지만 보통 이런 순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자리를 5%이상 차지해 제 기능을 방해하는 지방간 →B. C형 바이러스로 인해 간에 염증이 생기는 간염 →간이 점점 딱딱해지고 굳어지는 간경변 →간세포에 악성세포가 무한 증식하는 간암 순으로 진행된다. 앞 단계에 발견하면 할수록 완치율을 높일 수 있다. 즉, 지방간이나 간염부터 막는 것이 결국, 간암예방의 지름길이다. ▷ 지방간 예방법 간암 원인의 20%를 차지하는 지방간은 적절한 유산소운동으로 제거할 수 있고 그와 더불어 금주와 다이어트도 필수다. 왜냐하면 지방간은 크게 과도한 음주로 인한 알코올성 지방간과 주로 과체중과 고지혈증 등에서 생기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뉘기 때문이다. 지방간 뿐 아니라 간염, 간경변, 간암에도 잦은 만성 음주는 독이다. ▷ 간암은 유전된다?! => 정답: X 많은 사람들이 암은 유전이라고 생각하는데. 유전과 가족력의 의미는 다르다. 유전은 말 그대로 암세포가 자식에게 전달되는 것이고, 가족력은 암을 앓았던 가족이 다른 가족에 비해 많으니 주의하라는 차원이다. 특히 간암의 원인 중 60%이상이 B형 바이러스 때문이다. 이 바이러스가 모계유전이라 간암도 유전이라 생각하는데, 바이러스가 유전되어도 백신과 조기치료를 통해 간염의 전파와 암 자체도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모계 수직감염의 대표적인 바이러스는 B형과 C형이다. 하지만 최근 감염률이 상당히 감소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는 B형은 80년대 감염백신 도입 후, 신생아 접종률이 높아졌고, C형은 간암발생률이 B형보다 1.5배정도 높고 아직 백신이 개발되진 않았지만 우리나라는 감염률이 1% 이내로 미비한 수준이다. ▷ 간경변, 간암 환자가 주의해서 먹어야 할 것은? => 정답: 염분/단백질 대부분의 간 이상 환자들은 간을 쉬게 한다고 덜 먹는데 영양소를 생산하는 간 기능이 악화된 환자들은 오히려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 증세가 악화되기 쉽다. 따라서 평소보다 고르고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필요하다. 그러나 일부 간경변이나 간암일 경우 복수나 간성혼수가 있는 중환자들이 있는데, 이때 염분과 단백질 섭취가 제한된다. 반드시 전문가와 자신의 상태를 상의 후, 제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하면 간암을 조기발견 할 수 있다?! => 정답: X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하는 이유는 간암이 상당히 진행할 때까지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초기 간암의 상당수, 심지어 진행된 간암의 일부에서도 간기능 검사는 완전히 정상일 수 있다. 따라서 B형 간염, C형 간염, 간경화 환자, 만성음주자 등 간암이 걸리기 쉬운 사람은 정기적으로 초음파 검사와 간암종양수치 검사 등을 받아 간암을 조기에 발견, 적절한 수술과 치료를 해야 한다. 지방간 정복을 위한 유산소 운동! "훌라후프 돌리기” ① 다리를 어깨넓이 만큼 벌린다. ② 허리를 15도 정도 숙인다. ③ 손은 팔짱이나 앞으로 나란히 해줘서 중심을 잡는다. ④ 천천히 리듬을 타면서 돌려준다. tip. 훌라후프를 하며 계단을 오르내린다든지, 아령을 들고 한다든지 추가동작을 섞어서 해주면 더 큰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 훌라후프 응용운동은 주 3회 이상, 30분정도 해줘야 지방이 연소된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 NEW 위대한 밥상! >> - 간암 정복에 좋은 밥상은? - 간암 정복을 위해 꼭 먹어야 하는 가지! ▷ 가지가 간암 정복에 어떻게 도움을 줄까? 우리 밥상에서 흔하게 먹는 식품 중에 의외로 항암식품이 많다. 영양가 없어 보이는 가지도 알고 보면 간암예방에 좋은 식품이다. 바로 보랏빛 색소인 안토시아닌 때문이다. 간암세포 실험 결과, 안토시아닌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여 암의 진전을 방해하는 효과가 뛰어났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안토시아닌은 세포의 돌연변이를 막아 암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을 초기에 차단하기도 한다. 가지에는 안토시아닌이 100g당 86mg 수준으로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가지가 간암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 비닐봉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은 가지! 가지는 바나나와 복숭아처럼 생리적 특성상 저온에 약해서 냉장실에 넣으면 보랏빛과 윤기가 사라지고, 표면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쉽게 썩어버린다. 또한 맛도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비닐봉지에 싸서 수분을 유지한 채로 서늘하고 그늘진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키는 방법이다. 또한 오래두고 먹을 것이라면, 세로로 얇게 썰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려 냉동 보관해 놓으면 겨울철 별미로 즐길 수 있다. ▷ 요리하기 전 물에 잠깐 담가두면 좋은 가지! 가지의 떫은맛은 알칼로이드 성분 때문인데 이 성분은 수용성이다. 그래서 가지를 자른 후, 물에 잠시 담그면 일부가 빠져 나가 떫은맛이 줄어든다. 또 가지는 썰어두면 산화되어 단면이 갈변하게 되는데 이때도 물에 잠깐 담그면 갈변현상을 막을 수 있다. ▷ 가지를 생으로 먹으면 안될까? 가지는 약하게 익혀 먹는 것이 더 좋다. 가지에는 안토시아닌 색소를 분해하는 효소가 있는데, 가열하면 효소가 파괴되어 안토시아닌 색소가 안전하게 된다. 또한, 가지를 익히면 전분이 호화되어 소화율이 높아지고, 단맛이 증가하여 맛도 좋아진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데치거나 찌는 정도로 가볍게 짧은 시간 익히는 것이 좋다. ▷ 가지는 어떤 식품과 함께 먹으면 좋을까? 가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수용성이어서 비교적 흡수가 잘 되는데 항암효과를 높이려면, 알리신이 풍부한 마늘, 퀘르세틴이 들어있는 양파와 함께 먹으면 좋다. 또 요리할 때, 참기름이나 콩기름 등 식물성기름을 조금 넣으면 필수지방산과 비타민E가 보충되어 항암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또 가지 자체는 한 개에 약 2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똥배’ 나오면 질환 위험성도 높아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7.08
‘똥배’ 나오면 질환 위험성도 높아진다 [쿠키 건강] 유난히 무기력하고 늘어지는 몸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피곤하다’, ‘몸이 무겁다’란 말을 입에 달고 다니고, 소위 ‘똥배’가 유난히 튀어나온 경우가 많다. 또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욱신거림’을 많이 느끼고 힘들어 하기도 한다. 스스로 생활 습관을 바꾸고 주말에는 푹 쉬는 등의 자구책을 써보기도 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스트레스까지 쌓여 힘든 나날을 보내는 게 대부분이다. 이에 대해 해우소 한의원 김준명 원장(한의학 박사)은 “인체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노폐물들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쌓이면 독소로 작용하게 된다”며 “무기력하고 늘어지는 생활 습관이 느껴진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노폐물 독소 작용, 인체 면역력 약화 초래=사람의 몸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대사’과정을 반복하게 된다. ‘인체 대사’는 호흡, 음식물 섭취 등의 에너지원을 얻기 위한 모든 일련의 과정으로,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인체는 여러 물질의 합성하고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되지 않고 필요 없게 된 부산물, 즉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인체의 각 기관, 특히 체외로 이 노폐물을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 간과 장의 기능이 원활치 않거나 약화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몸속에 노폐물들이 축적되면서 독소로 작용해 인체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특히 노폐물들이 독소가 돼 인체를 공격하게 되면 여러 증상을 보이게 되는데, ‘아무 이유 없이’ 몸이 아프고 만성 피로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처럼 몸이 아프고 만성 피로에 시달리게 되면 전반적으로 생활리듬이 무기력해지고 늘어지게 되고 이는 삶의 활력까지 크게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다른 증상은 피부가 매우 거칠어지고, 유난히 ‘똥배’가 나온 몸매를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장이 좋지 않으면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기본 상식. 문제는 몸속 노폐물이 축적되면 이들 노폐물이 독소로 작용해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우선 몸속에 노폐물들이 쌓이게 되면 예전보다 ‘똥배’가 더 많이 나오게 되는데, 이들 축적된 노폐물이 결국 독소로 작용하게 되면 면역력을 쉽게 떨어뜨려 다른 질환에 쉽게 걸리게 되는 것이다. 만약 피부가 거칠어지고 똥배가 심하게 나온다면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노폐물이 독소로... 왜 생길까?=노폐물이 몸속에 차곡차곡 쌓인 후 독소가 돼 인체를 공격하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 원인은 먼저 노폐물을 체외로 빼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인 간과 장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한방에서는 간을 ‘장군지관(將軍之關)’으로 부를 만큼 사람의 몸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다. 간은 인체가 요구하는 각종 물질을 합성하고, 이때 생기는 노폐물과 독소를 담즙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배출하는 인체의 ‘화학공장’이다. 따라서 만약 간 기능이 떨어지거나 이상이 생기면 몸속에 노폐물을 차곡차곡 쌓아놓게 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외부적인 자극으로 생기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인체 해독 작용 가운데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과 장은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심한 자극을 받게 된다. 잦은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는 해독 능력을 떨어뜨리는 ‘일등공신’이다. 더불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 호르몬, 각종 인스턴트식품 및 화학약품 속에 들어 있는 것들도 체내에서 독소로 작용한다. ◇노폐물 배출`장기기능 회복이 치료 핵심=몸이 스스로 정화 작용을 하는 힘이 떨어졌다면 어떻게 될까? 앞에서도 설명했듯 면역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알레르기가 심해진다. 또 손발이 잘 붓고 비만, 담 결림,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눈의 피로 및 소화 불량, 간 기능 약화 등이 오랫동안 지속됐다면 약국에서 간단한 약만 먹기 보다는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해독 치료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김준명 원장은 “해독 클리닉은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은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이를 통해 최근 과대광고로 인해 속출하고 있는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해독 치료는 몸속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해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간과 장의 기능을 다시 살기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 과정을 거치면 병을 발생시키고 체내 재생 능력을 방해하는 독소를 제거할 수 있다. 치료를 할 때는 인체의 모든 장기를 종합적으로 관찰하고 판단하게 된다. 이는 인체 대사과정의 전체적인 프로세스 중 하나만 찾아 그 부분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가 상호작용을 한다는 전제 하에 전 시스템을 점검해 약해진 부분을 강화시키고 원인치료를 하는 것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처음
이전
2241
2242
2243
2244
2245
2246
2247
2248
2249
22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