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우리아이 숨은 키 찾아주는 식생활습관은?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우리아이 숨은 키 찾아주는 식생활습관은? [쿠키 건강] 교복을 입고 다니는 학생들을 보면 어쩜 그렇게 한결같이 키가 큰지 우리 아이만 작은 것 같아서 속상하다. 키가 작은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다니면 동생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유전적인 요인을 떠나 생활습관만 조정해도 우리아이의 숨은 키를 찾아낼 수 있다. 아이해피클리닉 조성호 원장의 도움을 받아 여름방학을 맞아 집에서도 실천 가능한 우리아이 키크기 습관을 소개한다. ◇ 성장을 위해 주의해야 할 생활 습관 △패밀리 레스토랑 열광은 금물= 키가 크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영양 공급, 충분한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성장 호르몬은 숙면상태에서 분비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찍 잠들고, 오랫동안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에 유리하다. 학생들의 경우 패밀리 레스토랑 음식과 같은 기름진 음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 육류로 만든 햄버거처럼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비만은 물론 각종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높고,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키 크기를 방해하는 인스턴트식품 피하기=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등은 트랜스 지방 함량이 높은데다가 중독성마저 보인다. 트랜스 지방이란 식품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 수소처리 과정을 거치면서 변형된 지방으로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에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성장이 방해된다.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는 중금속에도 노출되어 있다. 건강을 위협하는 중금속에는 수은, 납, 알루미늄 등이 있다.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은 성장기 어린이의 키 크기를 방해하고 뇌세포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아토피 등 만성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된다. △지나친 당분 섭취는 금물= 패스트푸드에 곁들여 마시는 콜라도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요즘 모 콜라회사에서 잡지 등을 통해 콜라가 건강에 별다른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광고를 하고 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다른 음료들과 비교했을 때 충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콜라가 좋은 음식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콜라에는 100mL당 약 13g, 사이다에는 100mL당 약 8∼12g의 당분이 들어있다. 250mL 콜라 한 캔을 마실 경우 약 30g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이는 하루 당분 권장 섭취량인 20g을 훨씬 넘는 양이다. 다른 음식들을 통해 섭취하는 당분까지 합한다면 배가 될 수도 있다. 주식이 아님에도 넘치는 당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장과 다이어트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콜라 한 캔에는 22.5∼25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카페인은 중독성이 있을 뿐 아니라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는 각성제 역할을 한다. 우리 조상들은 곡류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해왔다. 키 크기를 위해서건 건강을 위해서건 전통 한식 식단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정상적인 어린이는 연간 5cm 이상 자란다.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아이가 1년 동안 4cm 이하로 자라면 성장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키가 크는 것은 관절근처 성장판 연골세포가 자라면서 뼈가 되는 과정이다. 조성호 원장은 “초경 등 2차 성징이 나타나면 성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량은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머지않아 성장판이 닫히게 된다. 어떤 치료를 통해서도 한 번 닫힌 성장판을 열 수는 없다. 성장치료는 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해주어야 한다. 이것은 멈춘 키를 다시 자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랄 때 더욱 잘 자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장기 어린이는 적절한 시기에 전문 의료기관의 성장판 검사 등을 받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 토마토와 아보카도도 궁합이 맞다. 같이 어울리면 라이코펜(lycopene)이 더 많이 생겨 그야말로 최고의 식품이 된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영양 좋은 음식이라고 무턱대고 좋은 것이 아니다.음식에도 궁합이 있다.그래서 서로 어울리는 음식을 같이 먹어야 한다. 좋은 음식이지만 때로 상극인 경우도 많다.서로 조화로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도 이롭다. 미국 CNN 방송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으며 짝이 맞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서로 어울리는 음식과 어울리지 않는 음식들을 소개,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싹이 긴 양배추(Brussels sprouts)나 부르콜리, 그리고 콜리플라우워(cauliflower)에 있는 성분은 구운 고기에 있는 발암물질을 없애준다고 했다. 고기를 구울 때면 으레 발암물질인 탄 부분이 생기게 마련이다.그러나 양배추나 부르콜리하고 먹으면 발암성분이 사라진다는 것이다.서로 약점을 보완해 주는 궁합이 맞는 식품이다. ▲ 구운 음식에는 양배추나 부르콜리가 좋아 미네소타 대학의 암연구센터의 크리스틴 앤더슨(Kristin E. Anderson) 박사는 “고기나 생선을 구울 때는 낮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구워 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탄 부위가 있으면 도려내고 브리콜리나 양배추와 함께 먹는 게 좋다”고 충고했다. 전문가들은 스테이크를 비롯해 동물성 지방이 있는 음식에는 야채를 곁들이는 것이 제격이라고 지적하고 있다.몸에 좋지 않은 산화를 방지하는 항산화제(anti-oxydants)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코펜은 주로 빨갛게 익은 토마토에서 나오는 주요 색소 성분으로 인체의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천연 산화방지제다.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세포를 손상시켜서 노화를 촉진하거나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느 정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이롭다.그래서 시금치나 다른 짙은 초록색 야채에 약간의 올리브 기름을 첨가하면 산화방지제의 일종인 카르테노이드 루테인(cartenoid lutein)이 많이 나온다.적황색 채소나 과일에 많이 포함된 이 성분은 암이나 노화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술을 마실 때 고칼로리 안주 피해야 술을 마실 때는 고칼로리 음식을 피해야 한다.술 자체에 칼로리가 있기 때문에 안주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그러나 위 점막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아주 저칼로리 안주를 선택해야 한다.술과 고칼로리 음식을 곁들이면 맥박수가 증가해서 심계항진(palpitation)을 일으킬 수 있다. 시금치에는 철분이 굉장히 많다.그러나 시금치를 단독으로 먹으면 철분을 별로 흡수할 수 없다.시금치의 철분을 많이 흡수하려면 비타민C를 함께 먹어라. 그러면 시금치의 진가가 나타난다.다시 말해서 비타민C는 인체가 중요한 철분을 흡수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시금치뿐만 아니라 철분을 함유한 채소나 과일에는 꼭 같이 적용된다.철분을 많이 흡수하고 싶으면 비타민C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둘이 궁합이 맞기 때문이다. ▲ 술 섞어 마시지 말아야 멋을 내기 위해 파티나 모임에서 보드카와 레드불(Red Bull)을 섞어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마시는 것은 자유다.알코올끼리 섞어 마시는 것은 건강하지 못한 음주 습관이다.보드카와 레드불을 섞어 마시면 심박수가 증가하고 숨이 가쁠 수 있다.심장에 상당한 무리가 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고칼로리 식품에 많이 있는 각성제인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고, 알코올도 많이 하게 되면 기분을 침체시키며, 또한 이뇨작용으로 신경계와 심장에 커다란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그래서 카페인이나 알코올을 마시더라도 충분한 시간 간격을 갖고 마셔야 한다. 그리고 알코올과 소다를 같이 하지 말아야 한다.사람들은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술에 다이어트 소다를 타서 마시는 경우가 많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마신 다이어트 칵테일이 위에서 작은 창자에 도달해서 혈관으로 보내는데 21분이나 걸린다고 한다.그러나 소다는 무려 36분이 걸린다.소다는 장에 오래 있으면 장을 약하게 만든다.술은 될 수 있는 한 천천히 마셔야 한다. ▲ 시어리얼과 커피는 상극 미국에서 파는 시리얼(cereals)에는 철분이 많다.그러나 커피와 함께 먹으면 철분흡수가 원활치 못하다.시리얼에 있는 철분을 흡수하고 싶으면 커피는 삼가는 것이 좋다.커피만이 아니라 흑갈색 차나 페퍼민트, 캐모마일(chamomile) 성분의 허브차도 좋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시리얼을 먹기 전이나 먹은 후에는 한 컵의 자바산 커피(java)는 좋다.시리얼을 먹고 한 시간이 지난 후 한잔의 커피는 괜찮다.그리고 커피가 습관이 됐다면 아침 식사 후 최소한 한 시간 정도는 지난 후에 마셔라. 커피는 음식과 같이 먹으면 손해다.커피에 궁합이 맞는 식품은 없다.홀로 마시는 것이 차라리 낫다. 편집위원 소개: 코리아헤럴드와 중앙일보에서 국제부, 사회부, 산업부, 문화부 등에서 20여 년간 기자로 활동했다.지금까지 우리나라를 찾은 200여 명이 넘는 과학자와 석학들과 직접 인터뷰 했다.노벨 과학상 수상자만 30명이 넘는다.저서로는 ‘과학자의 명언과 영어공부’를 정리한 1%영어로 99% 과학을 상상하다>가 있다. [아이비타임즈-한국재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수박, 항암 리코펜 성분이 토마토·적포도주의 3 ~ 6배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장바구니 리포트] 수박, 항암 리코펜 성분이 토마토·적포도주의 3 ~ 6배 수박은 무더위를 잘 견딜 수 있도록 자연이 준 선물이다. 수박은 예부터 더위를 식혀주는 대표적인 여름 과일. 초복을 앞둔 요즘 소비가 활발하다. 최근 가락시장의 하루 수박 거래량은 800t가량으로, 지난해 이맘때보다 훨씬 많은 양이 거래된다.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탓에 수박 소비량이 늘면서 가격도 다소 비싼 편이다. 요즘은 전북 고창, 충북 음성과 진천 지역에서 주로 출하된다. 수박의 종류도 무척 다양해졌다. 겉과 속이 노란 골든볼 수박, 겉이 완전히 까만 흑미 수박, 작은 타원형의 복수박 등 모양과 색깔이 다양한 이색 수박이 눈길을 끈다. 흑미 수박은 당도가 높아 인기가 좋다. 복수박은 껍질과 과육이 부드러워 먹기 좋다. 가격은 일반 수박 8㎏ 상품 기준 1만3000~1만4000원쯤이고, 복수박은 5㎏(2~3수) 상품이 1만2000원쯤이다. 수박은 ‘박 속에 담은 물’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분을 95%쯤 함유하고 있어 갈증 해소에 좋다.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수박의 붉은색에 들어 있는 리코펜이라는 성분은 암 예방 효과가 있는데, 수박의 리코펜 함량은 토마토나 적포도주보다 3~6배 많다. 또 시트룰린이라는 물질은 이뇨작용을 돕는다. 수박씨에도 단백질과 지질·칼슘·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어 성장 발육에 좋다. 수박의 당질은 과당과 포도당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과당은 저온에서 단맛이 증가하므로 수박을 맛있게 먹으려면 섭씨 2도 이하로 먹는 것이 좋다. 수박 껍질의 하얀 부분은 따로 모아 노각처럼 무쳐 먹어도 맛있다. 꼭지가 싱싱하고 줄무늬가 뚜렷하며, 두드렸을 때 소리가 맑은 것을 고른다.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약이 되는 의료상식] 뽕 열매 오디의 '괴력'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약이 되는 의료상식] 뽕 열매 오디의 '괴력' "뽕의 열매인 '오디'의 영양가는 어느 정도일까." '뽕'은 영화 제목 탓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숙한 이름이다. 뽕의 열매인 '오디'도 뽕만큼이나 유명하다. 중장년층의 경우 한번쯤은 어릴 적 오디를 따 먹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물론 몸에 좋은지 어떤지는 정확히 몰랐을 테지만 말이다. 그런데 이 오디가 영양 만점이라고 한다. 오디에 항산화, 항염증, 항암 및 피부 탄력 증진물질로 알려진 '레스베라트롤'이 평균 100g당 78㎎으로 다량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 이는 오디가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각광받으며 재배면적이 급속히 증가하자 농촌진흥청이 오디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연구에 나섰고, 기존에 알려진 안토시아닌 색소, 루틴 및 불포화지방산 외에도 새로운 기능성 성분인 레스베라트롤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게 밝혀졌다. 레스베라트롤은 포도, 땅콩, 소나무 등에 함유된 분말 형태의 물질로 암세포 성장 억제 및 암 예방 효능이 있고 세포의 수명 연장 유전자를 자극해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 노화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 오디에 함유된 레스베라트롤은 평균 100g당 78㎎ 정도 포함돼 있어 레스베라트롤이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포도보다 156배, 땅콩보다 780배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오디 뽕나무 유전자원 50계통 중 '만생백피노상' '죽천조생' '팔천시평' '대성뽕' 의 4계통에서 함량이 가장 많았는데 특히 '대성뽕' 오디는 100g당 124㎎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뽕나무 오디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색소(C3G)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노화 억제, 당뇨병성 망막장애 치료, 시력 개선 효과, 항산화 작용 등의 효과도 있다는 게 농촌진흥청의 얘기다. 오디 씨에 다량 존재하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산(linoleic acid)도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 함량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고, 고혈압 억제 물질인 루틴(Rutin) 함량도 메밀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호준기자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피부노화 급진전 되는 40대…수분·비타민 부족이 ‘적’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피부노화 급진전 되는 40대…수분·비타민 부족이 ‘적’ [쿠키 건강] 여성의 경우 30대 중후반 이상이 되면 고민이 하나 늘게 된다. 30대 초반까지 남 못지 않은 피부 미인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주변의 부러움과 시샘을 샀지만 피부 탄력은 눈에 띄게 줄고 잔주름이 늘어나게 된 것. 미백이나 주름제거에 좋다는 화장품을 써야하나 고려도 해보지만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말에 힘이 빠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피부 노화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피부 탄력을 유지함으로써 건강한 세포의 재생을 촉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수분·비타민 섭취가 노화 늦춰=적절한 영양과 수분을 체내에 충분히 공급하는 것은 피부 노화를 늦추고 젊음을 유지하는 근본적인 해법이다. 비타민 A와 C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시금치와 오이는 피부 미백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브로컬리는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특히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가운데 하나인 토마토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리코펜’이라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육아, 가사, 직장생활 등으로 늘어만 가는 스트레스와 유해환경 때문에 비타민과 리코펜은 언제나 부족하고, 40대부터 노화가 급진전되면서 좀 더 탁월한 효과가 있는 방법들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피부재생·주름제거 시술법 다양=최근에는 피부재생과 주름제거 등 피부 노화를 늦추는 다양한 기술들이 소개되고 있다. 미라클 리프팅, 줄기세포(Cell Therapy), 더모톡신, 더마플러스 등 피부재생은 주름제거와 V라인으로의 교정은 물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술과 피부 재생레이저 써모셀(Thermo Xel), I3PL등 여드름흉터와 주름을 제거하고 모공축소와 피부노화에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중 '미라클 리프팅'은 칼을 대지 않고 실과 바늘만으로 피부를 당겨 주름을 펴주는 얼굴 주름제거 시술법으로 최근 미국성형학회에서 발표되기도 했다. 국소마취만으로 30분 정도의 짧은 시술을 통해 안면거상술(전신마취하에 피부를 절개해 주름을 펴주는 수술)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신개념 토털심부피부재생술 '써모셀'은 피부 손상을 6%로 최소화해 부작용에 대한 우려 없이 여드름, 흉터, 모공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레이저 지방융해'는 나이가 들면서 늘어지고 물렁해지는 볼살, 턱살 빼기에 사용되는 첨단 시술법으로 리포라이트라는 고출력의 레이저가 조사되는 가느다란 특수바늘을 삽입한 후 지방세포를 녹여 체외로 배출시킨다. 또 지방유래 줄기세포가 포함된 재생성세포를 피부에 이식해 손상된 피부조직과 세포의 활성을 촉진해 주름을 없애고 피부탄력을 높여주는 방법도 소개됐다. 위즈미여성의원 도효신 원장은 “최근 첨단 의학기술에 힘입어 짧은 시간에 부작용 없이 젊은 피부를 되찾을 수 있는 다양한 시술법들이 도입돼 30대 후반, 4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근본적인 해결법은 식습관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몸 전체의 건강을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서울시 아토피 없는 학교 만들기 시범운영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서울시 아토피 없는 학교 만들기 시범운영 [쿠키 건강] 서울시는 아토피 없는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7일부터 도봉구에 있는 서울누원초등학교에서 아토피 없는 학교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9년 새로운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인 ‘아토피 없는 학교 만들기’를 시범 운영하는 것으로 아토피성 질환의 검진, 건강강좌, 전시관 운영, 체험활동 등을 통해 인식개선과 예방수칙 실천을 유도하는 모델 개발을 위한 것이다. 서울시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검진을 희망한 아토피 고위험 어린이를 대상으로 누원초등학교 내 아토피교실에서 서울의료원 아토피클리닉 염혜영 과장이 출장하여 아토피 아동 검진 및 의료상담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건강강좌는 각 교실의 방송을 통해 순천향대 소아과 양현종교수와 서울의료원 조하나 영양사가 각각 아토피 예방 수칙, 식품알레르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자료 전시관에는 아토피 피부염 코너, 천식코너, 식품알레르기코너 등 3개 코너로 나뉘어 교육자료 및 기자재가 전시되며, 영양사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소속 상담전문 간호사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한양대 의류학과 박명자 교수 진행으로 해맑은 피부를 위한 건강의복 전시 및 천연솔잎 염색시연 체험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아토피 없는 학교 만들기 사업은 보건소와 초등학교가 협력해 검진, 상담, 교육, 체험활동, 아토피 예방 환경관리, 아토피 예방 영양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아토피 어린이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어린이 전체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업계 “GMO 원료 안써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식품업계 “GMO 원료 안써요” 소비자 반응 민감 ‘기업 신뢰도 제고’ 차원 발표 잇달아 매일유업 필두 농심·풀무원 등 대기업 가세 원료수급 불안·가격 문제 등`‘딜레마’ 여전 주요 식품업체들이 잇따라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을 제품원료로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이물질 파동 등으로 먹을거리 안전에 그 어느 때보다 민감해진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필연적인 선택이지만 국제 곡물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에서 비싼 비(非)GMO 원료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업계에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식품원료로 쓰이는 전분당용 GMO옥수수 11만t이 수입된 5월부터 본격적으로 GMO 논쟁이 불거지자 주요 식품회사들은 비GMO 원료만 쓰겠다는 입장을 밝히기 시작했다. 매일유업이 조제분유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전 제품군으로 유전자조작농산물 사용을 배제한다는 입장을 처음 발표했고 이어 광동제약·동양푸드·롯데햄·마르코·면사랑·웅진식품이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반대 국민연대’를 통해 GMO옥수수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농심 손욱 회장도 최근 GMO옥수수로 만든 전분당 대신 사탕수수를 이용한 전화당을 쓰거나 미국 등서 비GMO 전분당을 구입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풀무원은 아예 10월까지 콩기름 등 전 제품에 비GMO 원료만 사용하겠다고 발표했고 음료업계 1위인 롯데칠성도 지난 4월부터 전분당이 들어간 액상과당을 설탕으로 바꿔 GMO 원료를 사용치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해태제과도 그동안 비GMO 전분당을 따로 수입해 사용해왔고 앞으로 전분당을 다른 재료로 대체할 방침이다. 이처럼 주요 식품업체들이 GMO 원료를 배제하겠다고 나서면서 실제로 각 전분당 업체의 매출도 크게 떨어졌다. 국내 전분당 시장은 대상과 CPK(옛 두산CPK), 삼양제넥스, CJ 계열의 신동방CP 등 4개사가 9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고 전분당 원료도 한국전분당협회를 통해 공동으로 구입하는데 지난 5월 전분·전분당용 GMO 옥수수를 수입한 이후 매출과 가동률이 크게 낮아졌다. 대상의 경우 5~6월 전분당 사업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40% 하락했고 공장 가동률은 50%대로 떨어졌다. 삼양제넥스도 매출이 30~40% 가량 줄었고 신동방CP는 아예 공급처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는 “주요 납품처인 식품업체들이 GMO옥수수로 만든 전분·전분당 제품을 구입하지 않아 수요가 크게 줄었다”며 “지난 5월 들여온 GMO 옥수수를 식용 대신 산업용이나 사료용으로 전환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는 “비GMO 옥수수를 수입하려고 다방면으로 알아보고 있지만 주요 옥수수 수출국의 작황 부진으로 국제시세가 급등한 데다 최대 공급처이던 중국이 올해부터 곡물수출을 제한해 여의치 않다”며 “전분당 대신 사탕수수를 이용해 전분당과 비슷한 성질의 액상과당을 생산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GMO 콩을 이용해온 식용유 생산업체들의 사정도 만만치 않다. 국내에서는 CJ제일제당과 사조O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황제 다이어트가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황제 다이어트가 최고? 이스라엘 연구진 "종류보다 꾸준함이 살빼기 열쇠" 살빼기와 건강을 위해서는 ‘황제 다이어트’로 알려진 저탄수화물 식단과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중심으로 생선과 해산물 등을 곁들인 지중해 식단, 기름기를 줄이는 저지방식단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할까? 17일 똑같은 주제에 대해 미국과 영국 등 세계의 언론들이 다른 주장을 했다. 한쪽은 “세 가지 다 꾸준히 하기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였고, 다른 한쪽은 “황제다이어트가 저지방 다이어트를 눌렀다”고 보도했다. 국내 언론에서도 두 그룹으로 갈렸다. 두 쪽이 서로 다른 연구결과를 보도한 것이 아니다. 둘 다 이스라엘 벤구리온대 아이리스 샤이 박사팀의 논문을 소개한 것이다. 세계의 언론들이 ‘셋 다 좋다’는 미국 건강의학웹진 ‘헬스데이’와 건강포털 ‘웹MD’의 기사, ‘황제다이어트가 승리했다’는 AP통신의 기사 중 하나를 전재하면서 일어난 소동이었다. 이스라엘 벤구리온대학 아이리스 샤이 박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성인남녀 322명에게 세 가지 식단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2년 동안 먹게 한 뒤 체중을 비교했다. 저지방 식단을 따른 사람은 2년 뒤에 2.9kg, 지중해 식단을 따른 사람은 4.4kg, 저탄수화물 식단을 따른 사람은 4.7kg 몸무게가 줄었다. 특히 연구대상자의 84.6%인 272명은 처음 선택한 식단을 2년 동안 꾸준히 유지했다. 이들 중 저지방 식단을 따른 사람은 3.3kg, 지중해 식단을 따른 사람은 4.6kg, 저탄수화물 식단을 따른 사람은 5.5kg 감량에 성공했다. 외형적으로는 황제 다이어트 〉지중해 다이어트 〉저지방 다이어트의 순이었고 AP통신은 이 수치를 중심으로 보도했다. 그러나 연구진은 논문에서 이런 해석을 경계했고 건강 의학 전문 포털과 웹진은 연구자의 해석을 조심스럽게 소개했다. 샤이 박사는 “저 탄수화물 식단은 콜레스테롤 조절에 효과적이었고 지중해 식단은 당뇨병 환자의 체중 관리에 좋았다”며 “세 가지 중에 어느 것이 좋으냐의 문제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한 가지 방법으로 살을 빼는데 실패하면 다른 방법을 고르면 되기 때문에 한 가지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면서 “무엇을 선택하든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고의 다이어트 법은 개인의 체질, 건강상태, 음식습관 등에 따라 다르다는 것. 연구자들의 조심스러운 입장은 이전의 조사결과에서 상반된 결과가 나왔고 미국심장협회에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자칫 심장병의 위험을 올릴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상황을 고려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연구자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주장하는 애킨스재단으로부터 연구자금을 일부 지원받았다는 사실도 자신의 입장을 조심스럽게 정리하는 배경이 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결과는 16일 ‘뉴잉글랜드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쑥쑥키 클리닉]키가 1년에 10㎝ 큰 비결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쑥쑥키 클리닉]키가 1년에 10㎝ 큰 비결 일본의 유명한 의사인 가와하다 박사는 최종 키를 좌우하는 요인 가운데 유전이 23%, 후천적인 요인이 77%라고 하였다. 광복 이후 우리나라 청소년의 평균키는 약 15년 단위로 5㎝가량이 더 커졌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65년 남자 163.7㎝, 여자 156.9㎝에서 해마다 늘어 2006년에는 남자 174㎝, 여자 162㎝로 조사됐다. 그런가 하면 프랑스의 사회학자 ‘니콜라 에르팽’은 그의 저서 ‘키는 권력이다’에서 ‘키 큰 인간 종자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실례로 인류학자 배리 보긴은 1970년대 초 과테말라를 방문해 스페인계 주민과 마야 인디언계 주민을 구분해서 키를 측정했다. 당시 스페인계는 175㎝, 마야계는 165㎝였다. 스페인계는 부유했고, 교육기간도 길어서 크든 작든 간에 자신들의 성장 잠재치까지 충분히 도달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야인들은 유년기에 영양이 부실하였고, 어릴 때부터 노동을 해야 했으며 의료혜택을 누리지 못하였다. 그래서 과테말라 주민들의 평균키 정도에 머물러 있었다. 1970년대 중반 과테말라에서 내전으로 마야 인디언 약 100만명이 미국으로 이주를 했다. 2000년 보긴은 어릴 때 과테말라를 떠난 많은 이민자들의 키를 측정했다. 첫번째 키 측정이 있은 지 30년 후, 같은 연령대의 아메리카 마야인은 평균 10㎝가 더 커져 있었다. 새로운 나라에서 물질적으로 풍족한 혜택을 누린 덕에 30년이 지나자 평균 10㎝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모국에 있는 같은 연령대의 마야인의 키는 여전히 작은 상태였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 어릴 때 영양상태와 경제적인 환경, 의료 기술의 발달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001년에 성장클리닉을 방문한 맥밀런의 부모는 160/163㎝, 처음 방문 당시 키는 152㎝였다. 아버지는 남미계, 어머니는 한국인이었다. 외국인 학교 7학년이었는데 반에서 제일 작아 부모뿐 아니라 본인도 상당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까지 1년에 4㎝ 이상 커 본 적이 없었다. 전형적인 성장장애에 해당하였지만 모든 검사상 별다른 이상이 없어 특발성 성장장애 혹은 가족성으로 판단되었다. 임상적으로 봐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고 단지 비위가 약한 체질이었다. 그래서 건비성장탕이라는 한약으로 처방하고 날마다 우유 1ℓ와 치즈 2장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먹을 것을 권했다. 1개월 후 방문했을 때 아이의 키는 1㎝가 커져 있었다. 이렇게 1년을 꾸준히 치료한 결과 10㎝가 자랐고 부모 역시 대만족 상태였다. 2년째 되는 날에는 다시 10㎝가 더 커 172㎝가 되었다. 3년을 넘기면서는 180㎝까지 자랐고 이제는 친구들 중에 제일 크다고 한다. 최근 미국 대학에 진학했으며 현재 키는 185㎝라고 한다. 가끔 안부를 전해주는 엄마의 목소리는 항상 반갑기만 하다. 맥밀런을 치료를 하면서 새삼 키는 유전이 아니며 키 큰 종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는 니콜라 에르팽의 의견에 동감이 간다.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성장클리닉 원장> [스포츠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원산지 표시제 법규정 정비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7.18
원산지 표시제 법규정 정비해야 본격적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유통이 시작됐다. 그와 동시에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보완책으로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를 확대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가 워낙 급하게 내놓은 시책인지라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단지 수백명의 단속 공무원으로 전국 60여만개에 이르는 음식점을 점검한다는 것도 불가능에 가까운데다가 국거리나 반찬으로 사용되는 쇠고기까지 일일이 원산지표시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단속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결국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면서 우리나라의 검역주권을 포기했다는 비난 못지 않게 국내에 유통되는 쇠고기의 선택권마저 일반 음식점 주인들에게 넘겨주게 생겼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생겼다. 이러한 단속의 현실성 못지 않게 우려되는 것은 원산지표시제에 대한 법적 근거의 일관성 부족이다. 원산지 표시제와 관련된 법규정은 식품위생법과 농산물품질관리법을 들 수 있다. 그런데 식품위생법은 보건복지부 소관이고, 농산물품질관리법은 농림수산부 소관이다. 식품위생법은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고 식품영양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식품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보건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반면, 농산물품질관리법은 ‘농산물의 적정한 품질관리를 통해 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소비자보호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법 목적의 차이인지는 몰라도 원산지표시 의무의 대상 영업자와 표시 대상 품목이 동일하면서도 이를 관리, 단속하는 기관이 이중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단속 규정은 옥상옥처럼 식당 영업자들에게도 이중의 부담이 될 것이 분명하다. 법이론 상으로도 일단 원산지표시 의무를 위반하면 식품위생법과 농산물품질관리법 모두를 위반하는 것이 돼 상상적 경합범으로서 중한 죄의 형으로 처벌되기 때문이다. 이는 규제완화차원으로서도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정부는 원산지표시와 관련된 조항을 손질해 국민들로 하여금 법규정에 대한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촉발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노력은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해서 먼 길을 가야 할 문제임을 명심해야 한다. [인터넷법률뉴스]
처음
이전
2231
2232
2233
2234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