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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 만족도 설문조사지[학생용]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급식 만족도 설문조사지[학생용]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과 상차림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과 상차림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나' 전달법
글쓴이 :
관리자
'나' 전달법 [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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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철 건강 위한 비타민섭취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여름철 건강 위한 비타민섭취법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 듯 푹푹 찌는 무더위와 열대야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여름은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의 요구량도 늘어나는 계절이다. 기온이 올라가면 우리 몸은 체온조절을 위해 땀을 흘려 에너지(열)를 낸다. 이런 대사 과정에서 유해 활성 산소가 생기는데, 에너지 대사과정이 많은 여름엔 유해 활성 산소가 다른 계절보다 많이 생긴다. 유해 활성 산소가 장기간 몸에 축적돼 있으면 노화 및 각종 성인병, 암 등의 원인이 되며,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되는 것이다. 여름에는 이런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관계하는 비타민B군(비타민 B1, B2, B6, B12, 엽산 등)과 비타민C의 섭취량을 보다 늘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일명 ‘면역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B군은 주로 에너지 대사과정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므로 여름철 기력이 부족하고 몸이 쉽게 피로해 지는 증상이 올 때 주기적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抗(항)스트레스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C는 스트레스 저항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인자가 있어 스트레스가 많아진 현대인들에게 특히 요구된다. 비타민C는 인간의 몸에서는 자연적으로 생성되지 않아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처럼 외부에서 끊임없이 조달해야 하는 비타민C의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은 노화 및 만성피로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흡연을 하거나 평상시 음주량이 많은 사람의 경우 섭취하는 비타민 C의 양을 더욱 늘릴 필요가 있다. 흡연을 할 경우 비타민C의 혈중농도가 최고 40%까지 낮아지며, 알코올은 비타민C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타민B군이나 비타민 C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을 복용하면 여름철 피로나 영양불균형의 문제를 해소하고 감기예방이나 피부미용 등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B군이나 비타민 C는 체내에 쌓이지 않는 수용성 비타민인 데다 체내 흡수율이 70∼80% 수준(비타민C 기준)이어서 과도하게 지나친 것이 아니라면 자주 섭취해도 무관하며 식후 즉시 복용하는 것이 좋다. /박신영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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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철 자판기 위생 '나몰라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여름철 자판기 위생 '나몰라라' 비영업용 자판기 점검규정도 없어…시민 건강관리에 헛점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즐겨찾는 자동판매기(커피자판기)가 관리점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시민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영리목적이 아닌 자동판매기는 위생점검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관리대상에서 제외돼 설치자 임의대로 청소를 하기 때문에 이의 청결정도를 알수 없는 실정이다. 29일 광주 일선지자체에 따르면 자동판매기(음료수 판매기 제외) 영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식품위생법 시행령 13조에 따라 식품자동판매업 신고를 해야한다. 그 결과 광주시에 2725대(동구 440대, 서구 597개, 남구 440대, 북구 848대, 광산구 400대)의 자동판매기가 영업신고돼 있지만 식당이나 사무실 등에 비 영업용으로 설치된 소형자동판매기는 신고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현황조차 알 수가 없다. 또 설치된 자동판매기에 대한 행정기관의 위생점검도 구청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일년에 두 차례 정도 점검을 하고 있어 여름철 자판기 위생에 대해서는 거의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일선 구 관계자들은 '자판기의 대부분이 전문업체에 의해 내용물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위생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자판기 물 온도가 70도 미만이거나 커피나 율무차 등이 나오는 배출구에 각종 설탕이나 찌꺼기 등이 묻을 수 밖에 없어 청소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각종 세균이나 벌레들이 살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기때문에 위생상 안심할 수 없다. 여기에 비영업용 자판기는 청소나 물온도에 대한 기준조차 적용할 수 없어 아예 위생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셈이다. 만화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있는 김모씨(24)는 자신이 일했던 가게에서 커피 내용물을 넣어본 이후 웬만해선 자판기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김씨는 "3~4개월동안 만화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안에 설치된 자판기에 대해 청소하는 걸 한번도 본 적이 없다"며 "커피 내용물을 채우기 위해 자판기를 열더라도 음료 배출구는 청소를 전혀 하지 않아 온갖 찌꺼기가 덕지덕지 붙어 불쾌한 냄새까지 났다"고 언급했다. 식당내 소형자판기를 운영하고 있는 남구 봉선동 한 식당 주인도 "손님들이 식후 커피를 드시게 하기 위해 소형자판기를 설치했다"며 "내용물 떨어지면 다시 채우면서 청소를 하긴 하는데 어떻게 관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어 그냥 더러운 부분만 청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일선 구청관계자는 "영업용이 아닌 경우 제도권 밖에 놓여 있어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태"라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차원에서 8월부터 자판기 위생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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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MO표시제 확대 신중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GMO표시제 확대 신중해야” 식품산업 전반 큰 영향..사회적 합의 통한 정책결정 바람직 식품공업협회, 안전성 용역 결과 대국민 홍보 추진 GMO(유전자재조합식품)문제가 향후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될 전망인 가운데, GMO 표시제 확대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한국식품공업협회(회장 박승복)은 3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GMO 표시가 확대될 경우 국가 경제 및 국민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GMO 표시 확대가 식품산업과 경제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끝나는대로 이를 토대로 정책건의와 언론 및 소비자단체 등에 대한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생산비용 변화 분석, 예상 비용 변화에 의거한 국내 산업 대상의 일반균형분석(CGE), 식품산업과 국내 주요거시경제변수에 미치는 영향 분석 등을 주요내용으로 ‘GMO 표시제 확대에 따른 경제적 효과에 대한 분석’(연구책임자 중앙대 진현정 교수)과 ‘GMO 안전성 이슈의 이해’(연구책임자 세종대 경규항 교수) 등의 연구용역을 진행되고 있다. 식공은 “모든 가공식품에 감미료로 사용되고 있는 전분당의 대체원료로서 설탕이 다시 사용되고 있으나 설탕은 전분당에 비해 가격이 높아 제품 가격 상승 요인이 되고 있고 소비자들이 충치, 비만 등의 유발 식품으로 인식하고 있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우려가 있다”며 “ 국내 식품의 경우 사후관리가 어느 정도 가능하나 수입식품의 경우 사후관리의 어려움 등으로 오히려 국내기업을 역차별하는 문제점도 야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GMO 표시 확대에 대한 식품업계의 입장은 소비자의 알권리 및 선택권 보장 차원에서 검토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가 전체적인 식량 수급 여건, 국가 경제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 등도 매우 중요한 정책 변수로 검토돼야 하며, 특히 유럽연합.일본.미국 등의 GM표시에 기타 선진국 예를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소비자ㆍ시민단체의 요구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 사후관리의 문제점 등을 고려해 사회적 합의를 통한 정책 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유럽연합은 GMO표시제를 운영하고 있으나 일본은 우리보다 완화된 GMO표시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전분당업체가 GMO옥수수를 수입함에 따라 소비자 및 시민단체는 GMO 확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식품공업협회는 꽁치 구두충 등 단순이물의 경우 회수대상 이물에서 제외해 줄 것과 이물관련 민원사항보고의무를 폐지해줄 것을 식약청에 건의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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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국산 쇠고기가 호주산 둔갑 '속수무책'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미국산 쇠고기가 호주산 둔갑 '속수무책' DNA감식기, 비한우만 구별 국적 감별 못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단속대책 일환으로 밝힌 DNA 검사방식이 한우와 비한우만 판별할 뿐, 미국산 쇠고기를 감별해 내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산 쇠고기가 호주산 등으로 둔갑 판매될 경우 DNA 감식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31일 부산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등에 따르면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논란 등으로 원산지표시 단속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3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DNA 정밀감식 장비인 초위성체법(MS) 장비를 도입한다. 또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 축산물위생검사소도 2009년부터 MS 장비 구입을 위한 국비 반영을 요구해둔 상태다. 이들 기관은 기존 DNA 감식 장비인 모색유전자(MC1R)와 단일염기다형성체법(SMT) 장비를 갖추고 있으나 정밀 감식을 위해서는 MS 감식이 필요한데 그동안 서울의 농산물품질관리원에 의뢰해 감식하던 것을 감식 수요 증가에 대비해 부산에서도 장비를 갖추기로 했다. 그러나 장비 보강에도 불구하고 국내 DNA 감식 기술은 한우와 비 한우만을 구분할 뿐, 수입산의 경우 국적별 감별은 불가능해 촛불집회 등 논란이 되는 미국산 쇠고기의 감별은 힘들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쇠고기 원산지 표시의 경우, 한우인지 여부에 논란이 될 때에만 DNA 감식의 실효성이 있고, 수입산의 국적별 감별은 육안 식별이나 거래내역서 등 유통단계 추적에 의지해야만 하는 등 단속에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특히 미국산 광우병 논란 후 호주산이 '청정육'이라는 인식과 함께 소비자들로부터 상대적으로 호평을 받으며, 미국산보다 가격도 높아지는 등 차별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산 쇠고기의 호주산 둔갑 우려가 그 만큼 높은 상황이다. 원산지표시 논란을 불러오고 있는 다른 농축산물의 경우도 쌀 정도만이 국내산 품종에 대한 DNA 샘플링과 중국산, 미국산 일부 품종의 샘플링으로 검사가 가능하고 올해 12월부터 원산지표시 대상이 되는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은 아예 국내산과 수입산 여부 구분이 안 됨으로써 부득이 육안 검사 등에 의존해야 하는 실정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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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상반기 식중독 환자 총 3383명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상반기 식중독 환자 총 3383명 발생건수는 142건..전년비 큰폭 줄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상반기 식중독 신고건수는 142건이며 총 338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263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 5885명의 환자가 고통받은 것에 비해 다소 줄어든 수치다. 그러나 식중독 1건당 환자 수는 23.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4명에 비해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상반기 16개 시도별 인구 10만명당 식중독 환자 수는 울산이 43.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제주 25.3명, 대구 15.8명, 경북 11.3명, 충북과 충남이 각 10.0명 순으로 나타났다. 경남과 전북은 각 0.3명으로 식중독 환자 수가 가장 적었으며 서울과 경기는 각각 1.6명과 5.7명으로 집계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인구가 밀집돼 있고 음식점이 많은 수도권이 오히려 식중독 발생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며 "일부 자치단체는 식중독 환자가 지속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어 관내 업소들의 위생상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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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병원 파업, 불법으로 매도하지 말 것”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병원 파업, 불법으로 매도하지 말 것” [쿠키 건강]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최근 대한의사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합법적인 병원파업을 불법으로 매도하고 있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보건노조는 31일 성명을 통해 의사협회와 경영자총협회가 연이어 발표한 ‘보건의료노조의 정치적 파업 전격 철회를 촉구한다’를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의 왜곡과 악의적 매도로 가득차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의사협회가 임금인상만을 요구함으로써 ‘돈’에 연연한 이면을 보여준다는 것에 대해 건강보험제도를 파괴하고, 의료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의료민영화정책을 찬성한다는 말이냐"고 반문했다. 또한 “의협이 문제투성의 의료기관 평가제도와 병원에서 환자들이 미국산쇠고기 환자급식에 대한 노조의 요구안을 정치적의제로 규정하고 무모한 정치파업으로 매도하는 것은 환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일선에서 담당하는 단체로서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노조는 “의협의 주장대로 의료민영화정책 폐기, 의료기관평가제 개선 등은 정치적 의제로 병원 현장의 가장 절박한 요구이고,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경총에서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을 불법파업으로 매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전인수식 법해석과 엉터리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노조는 “파업은 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고, 환자를 위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정당한 투쟁”이라며 “의료민영화정책 폐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병원급식 금지, 병원인력 확충, 의료기관평가제 개선 등 국민건강권을 지키는 투쟁,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투쟁, 환자를 돌보는 병원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투쟁을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펼쳐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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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콜라·사이다' 먹으면 속 다 버린다....'사실 무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콜라·사이다' 먹으면 속 다 버린다....'사실 무근'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산성이 강한 음료가 반드시 위장관 건강을 해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매사스츄세스종합병원 연구팀이 '식품과학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낮은 pH 를 가진 산성이 강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상부위장관을 덮는 세포의 자연 방어기전에 거의 해를 끼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인체 위장관이 산을 중화시키는 자연 방어기전을 가지고 있고 손상시 복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바 시중에 나와 있는 흔한 음료속에 함유된 산에 저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따라서 "이 같은 산성 음료를 적당량 마신다고 해서 위장관이 손상되지는 않는 바 이 같은 음료를 섭취할 시는 위장관에 대한 걱정보다는 음료에 함유된 영양성분을 보고 하루 칼로리 섭취량등을 고려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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