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0분간 계단 이용, 자전거 25분 운동효과 낸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07
10분간 계단 이용, 자전거 25분 운동효과 낸다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평소 규칙적인 운동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계단 이용이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몸무게 57kg인 사람이 10분간 계단을 오를 경우의 146칼로리가, 내려갈 때는 56칼로리가 소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분간 계단을 오르내리면 203칼로리가 소모돼 50분 동안 시속 9km로 자전거를 타는 것과 비슷한 운동효과를 나타낸다. 계단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마음만 먹으면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걷기에 비해 칼로리 소비가 많다는 것이다.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이 결합된 형태의 운동이라는 점도 장점이다. 또 하체의 근력 및 심폐기능 발달에도 효과적이다. 그러나 계단 오르기는 하체에 집중된 운동이기 때문에 오랜 시간 지속하면 하체 관절에 무리가 따를 수 있다. 노약자나 하체 관절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가벼운 산책이나 완만한 언덕 오르내리기가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화의대 배하석 교수(재활의학과)는 "계단운동은 비만환자의 체중조절법 가운데 생활습관을 바꾸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라면 "계단 오르기 보다는 관절에 무리가 덜 가는 계단 내려가기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 교수는 또 "계단 이용 습관은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되지만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를 절약하는 공익적인 측면도 있다"며 "계단 이용하기가 자전거타고 출퇴근하기 운동 등과 함께 시민들에게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연환기자 kyh@newsishealth.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뼈있는 美쇠고기 시중 유통 임박
글쓴이 :
관리자
2008.08.07
뼈있는 美쇠고기 시중 유통 임박 네르프 "청와대ㆍ총리실도 주문..정육점ㆍ식당에 납품" 미국산 LA갈비 등 뼈있는 쇠고기가 검역을 통과하는대로 곧 시중에 일부 유통될 전망이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과 육류수입업체 네르프에 따르면 네르프가 지난달 29일 들여온 뼈있는 미국산 쇠고기 1.47t 중 LA갈비ㆍ갈비(Chuck Short Rib)ㆍ늑간살ㆍ양지 등 4개 부위 1.35t에 대한 검역증이 5일 발급된다. 네르프는 검역증을 받으면 갈비 부위 중심으로 2개 박스 분량(약 60㎏)을 곧바로 인수해 정육점과 식당 등에 소량씩 판매할 방침이다. 청와대와 총리실에서도 주문이 들어와 각각 15㎏ 가량씩을 빠르면 이날 납품할 계획이라고 네르프는 전했다. 이종경 네르프 대표는 "이번에 들여온 1.47t에 대해서는 이미 주문을 다 받은 상태로 주로 정육점이나 식당 위주이며 일반인 주문도 있었다"며 "가격은 100g당 1500-1700원 선으로 돼지고기 삼겹살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일단 60㎏ 정도를 미리 인수해 샘플 형식으로 소량씩 배달하고 나머지 물량은 정밀검역중인 안창살에 대한 검역증이 발급되는 이달 중순께 한꺼번에 인수, 여러 부위를 섞은 세트로 판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네르프는 또한 추석 전에 배편으로 180t 가량을 추가로 들여올 예정이며 네르프 외에도 이네트와 제니스, 에이미트 등 다른 육류 수입업체들도 갈비 등 뼈있는 미 쇠고기를 이달 중으로 수입,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중에 판매할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휴가철 즉석식품 2시간 이내에 먹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7
“휴가철 즉석식품 2시간 이내에 먹어야” 식약청 즉석섭취식품 특별 위생점검 【헬스코리아뉴스】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부터 3일간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여름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즉석섭취식품의 수거검사 등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식약청은 “해수욕장, 유명계곡, 고속도로·국도변 휴게소, 역, 버스터미널 등 한꺼번에 많은 피서객이 일시에 이용하는 시설의 경우 많은 양의 김밥, 샌드위치 등을 미리 만들어 보관하거나 급하게 조리하는 과정에서 종사자의 개인 위생관리와 식재료 관리를 소흘히 하는 경우가 많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세균이 빠른 속도로 자라 4시간이 지나면 식중독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식약청은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업소에는 ▲식재료는 사용 직전까지 10℃이하에서 위생적으로 보관 ▲조리한 식품은 상온에서 2시간 이상 보관하지 말 것 ▲칼, 도마 행주 및 조리 종사자의 손은 항상 깨끗이 위생적으로 관리 할 것등의 지침을 전했다. 또 휴가를 떠나는 피서객들에게는 “해수욕장 등 피서지나 유원지, 역, 버스터미널, 휴게소 등에서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도시락 등을 구입하여 섭취하는 경우 반드시 조리시간을 확인후 구입하고 2시간 이내에 섭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살 빼고 싶은 부위 1순위 ‘복부’
글쓴이 :
관리자
2008.08.07
살 빼고 싶은 부위 1순위 ‘복부’ 365mc 비만클리닉이 남녀 887명(남 452명ㆍ여 4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남녀 모두 살을 빼고 싶은 부위 1순위는 ‘복부’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남성은 엉덩이, 여성은 허벅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성은 모든 연령에서 모두 복부를 빼고 싶은 부위로 꼽았으나, 여성은 젊을수록 허벅지 등 하체에서 나이가 들수록 복부를 꼽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어느 부위를 빼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유효응답자 731명 중 복부를 빼고 싶다고 응답한 경우는 590명으로 80.7%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허벅지가 7.7%(56명), 엉덩이 4.7%(34명)이었다. 성별로 분석해보면, 남성 390명 중 가장 살을 빼고 싶은 부위는 333명(85%)이 복부라고 답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엉덩이 21명(5.4%), 기타(턱살, 가슴살) 15명(3.9%), 허벅지 13명(3.3%), 종아리 5명(1.3%), 팔 3명(0.8%) 순이었다. 여성의 경우 복부를 가장 빼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는 345명 중 259명으로 75%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허벅지라고 답한 사람이 44명으로 13%, 종아리 15명(4.4%), 엉덩이 14명(4.1%), 팔 11명(3.2%), 기타 2명 순이었다. 체중 감량을 한다면 얼마나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5kg 미만이라고 답한 경우가 765명 중 396명(51.8%)로 가장 높았고, 5~10kg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24명(29.3%)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 미만 남성의 경우 복부를 감량하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는 40명 중 32명으로 80%였으며, 허벅지나 종아리를 감량하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이 높았으나, 40대 이상에서는 복부를 감량하고 싶다고 응답한 경우는 350명 중 301명으로 86%를 차지해 나이가 들면서 복부 비만이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크게 차이가 있지는 않았다. 반면, 여성의 경우 연령별로 살을 빼고 싶은 부위가 다르게 나타났고, 편차 또한 컸다. 한편 30대 이상 남성 209명의 복부 사이즈를 조사한 결과, 평균 89.21cm(약 35인치)로 나타났다. 보통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가 90cm(36인치) 이상일 때 복부비만으로 분류하는데, 대부분 복부비만에 해당하거나 복부비만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365mc 비만클리닉 이선호 원장은 “남성은 음주와 과식으로 다른 부위는 말라도 복부비만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여성은 연령이 낮을 때는 허벅지 등 하체비만자가 많지만 나이가 들수록 복부비만자가 많아진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또한 “복부의 두께와 건강은 반비례 관계이기 때문에 평소 복부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하루 세끼 적정량의 식사를 챙겨먹되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의 섭취를 높이고, 평소 꾸준히 걷기 등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청년의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계란, 비만남성 체중 줄여줘
글쓴이 :
관리자
2008.08.07
계란, 비만남성 체중 줄여줘 【헬스코리아뉴스】 아침에 두개의 계란을 먹으면 비만성인의 체중을 감소시켜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루이지애나 주립대 니키힐 듀란다교수는 6일 '국제비만저널'에 발표한 자료에서 계란을 두개 먹는 사람들은 체중이 65% 가량 감소하고 체질량지수는 61%로 나타났으며 보다 활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또 이들은 혈청지질이 과밀하지 않았으며 좋은 콜레스테롤과 저밀도지방이 생성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나아가 계란을 즐기는 건강한 성인은 심장질환 위험도 감소한다고 주장했다. [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올바른 다이어트 레슨-1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7
올바른 다이어트 레슨-1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 좋은 식사습관을 일컫는 말로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이라는 말이 있다. 또한 "아침은 사람이 먹고, 저녁은 짐승이 먹고, 야식은 귀신이 먹는다"라는 말도 같은 맥락인데 중국의 야식시장을 그네들 말로 귀신시장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늦은 밤에 많이 먹는 것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이 오래 전부터 상식처럼 여겨진 듯 하다. 건강을 위해서도 물론이지만 요즘에는 다이어트를 할 때 아침을 꼭 챙겨먹을 것을 강조하는데 그 이유를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영등포점) 김정호 원장으로부터 들어보자. 아침먹는 것은 몸 안의 시계가 작동하는 것 생체에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기관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 시계는 이미 수만 년 전부터 인간에게 갖춰져 내려오고 있는 기관이다. 한의학에서 보면 인간에게는 12경락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경락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연결하고 안과 밖을 이어주는 통로의 역할을 한다. 12경락이 활성화되는 순서는 바로 이 생체시계의 기능과 연결이 되는데 처음에 인시(새벽3-5시)에 수태음폐경이라고 하는 폐의 기능에 관련된 경락이 활성화된다. 그리고 묘시(새벽5-7시)에 대장의 기능에 관련된 경락이, 진시(아침7-9시)에 위장의 기능과 관련된 경락이 활성화된다.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영등포점) 김정호 원장은 진시부터 위장의 기능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위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줘 신호의 시작을 알리는 것과 같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결국 아침을 제시간에 먹는 것으로 하여금 몸 안의 시계가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알리게 되는 것이다. 즉 하루 활동을 시작하는 워밍업이 아침식사인 것이다. 아침 거르면 위 기능, 학습능률 저하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아침을 잘 먹으면 점심과 저녁의 폭식과 간식을 막아 비만이 예방된다. 하지만 그것뿐일까? 규칙적인 식사간격이 만들어지면서 위 기능의 저하 등 소화기 질환을 예방할 수도 있다. 학생인 경우엔 학습 능률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균형 잡힌 아침식사를 먹음으로써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든다. 한방다이어트 진료를 하면서 다양한 환자를 만나는 김원장은 "학업에 몰두하는 예민한 학생들이 아침식사를 먹게 되면 속이 더부룩하다며 아침식사를 포기하거나 외모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아침을 굶는 경우가 많은데 긴 시간의 공복을 깨운다는 아침식사 영어단어(breakfast)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공복시간이 길어지면 젖산 등의 피로물질이 생성되면서 하루 종일 피로하게 된다. 아침식사를 잘 하게 되면 의학적으로는 부신피질 호르몬이 잘 분비되어 뇌하수체, 갑상선과 연관하여 알러지 등 면역계의 과민반응으로 인한 과도한 염증반응을 억제하고, 몸이 붓는 것을 예방하여 체중이 과해질 수 있는 상황을 막을 수도 있다. 뚱뚱한 군인은 없다 이렇듯 아침식사가 몸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때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굶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의 굶지 않는 한방다이어트 한약처방은 포만감을 주어 굶거나 단식을 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올바른 식단과 적당량의 식사를 병행하면서 감량할 수 있게 도움으로써 식습관이 바로 잡혀 요요라는 부작용도 줄일 수 있다. 뚱뚱한 군인을 상상할 수 있을까? 집에서 먹는 음식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부실할 것 같지만, 웬만한 위장병은 고치고 나올 정도로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사실 별다른 것은 없다. 군대에서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제 시간에 기상과 취침을 하며 식사를 하게 된다. 최소한의 규칙성만 유지한다면 체중조절이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것은 아니다. 하루의 시작인 아침에 식사를 꼬박꼬박하는 것이 그러한 규칙성의 시작이 아닐까? 도움말: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 영등포점 김정호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날씬한 여성은 피서지에서도 다이어트
글쓴이 :
관리자
2008.08.07
날씬한 여성은 피서지에서도 다이어트 [쿠키 건강] 휴가시즌을 맞아 스피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정작 바캉스 이후 요요 현상으로 다시 살이 찌는 부작용이 늘고 있다. 최근 한 취업포털사에서 조사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42.2%가 여름 휴가를 위해 다이어트나 운동을 계획할 의사가 있으며, 25.7%는 여름휴가를 위한 다이어트를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휴가를 목표로 한 벼락치기 다이어트가 쉽게 일어나고 있는 것. 그러나 단기간에 걸쳐 무리하게 진행되는 바캉스 다이어트는 정작 다이어트의 종료를 알리는 방카스 시기에 요요현상을 가져 옴으로써 결과적으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비만전문병원 바른체한의원 김강식 원장은 “바캉스를 겨냥한 스피드 다이어트는 무리하게 진행되다가 갑자기 중단되면서 소화기능의 장애, 과도한 지방축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기 쉽다”며 “휴가 중에도 꾸준한 몸 관리가 지속되지 않는다면 전보다 더 뚱뚱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바른체한의원에 따르면 바캉스 이후 이 같은 요요 현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최근 14%로 증가하는 추세다. 김 원장은 “피서지의 환경은 불규칙한 식사, 음주, 유지방 군것질 등 요요 현상을 불러일으키는 치명적인 장소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던 사람도 살이 찌기 쉽다” 고 말했다. 각종 먹거리가 풍부한 피서지에서는 간식을 많이 먹게 되는데 대부분의 여름 간식은 달거나 짜고 고칼로리가 많다. 또한 제 때 식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어려워 라면이나 군것질로 대충 때우거나 챙겨먹지 못하는 일도 많은데 이 역시 몸의 균형을 깨트려 요요 현상을 일으킨다.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식사를 거르면 혈당이 과도하게 떨어져 식욕이 증가하고, 단 음료수를 찾기 쉬우며, 체내의 음식물 흡수율과 저장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김강식 원장은 “요요현상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이어트 중에도 하루 세끼 밥을 챙겨먹는 것이다”며 “바캉스 중에도 즉석밥, 삼각김밥 등 간단하게나마 밥을 챙겨먹도록 하고 산책을 자주 하거나 아침 체조 등 간단한 운동도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대부분 사람들은 빠른 시간에 살을 빼기 위해 단식이나 절식, 원푸드 다이어트, 대체식 등 과도한 식이요법을 강행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람의 몸은 한가지 음식만을 먹게 되면서 지방을 축적하는 힘이 강해져 이후 조금만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세끼 밥을 챙겨먹음으로써 몸의 규칙적인 패턴을 유지하는 반면 간식이나 기름기 많은 음식은 조절하면서 운동과 함께 살을 빼는 것이 효과적이다. 밥과 같은 복합탄수화물의 규칙적인 섭취는 혈당을 보충해줘 간식섭취를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다이어트 후에도 요요 현상을 만들지 않는다. 피서지에서도 규칙적으로 밥을 챙겨먹되 30분 정도 천천히 식사하며 식사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갈증이 나면 단 음료수를 찾기 쉬우므로 시원한 물을 미리 준비해 두어 물을 자주 마시도록 한다. 물을 자주 마셔주면 포만감이 높아져 간식을 덜 찾게 된다. 튀김이나 인스턴트 식품, 단 음료수, 유지방 아이스크림 등은 특히 피해야 할 간식이다. 술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술 자체에 칼로리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알코올 성분이 지방분해를 방해하고 복부에 지방이 쌓이도록 하기 때문. 술은 대부분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과다하게 상습적으로 마시게 되므로 조절하겠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절대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럼에도 불가피하게 술을 마시게 된다면 음주 전, 반드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하지 않고 술을 마시면 술이나 안주를 많이 먹게 되고 알코올의 흡수량을 높이기 때문이다. 피서지에서 식사조절이나 체중관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한약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식욕을 억제하고 체지방이 덜 침착 되도록 하는 한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는 방법이다. 보관과 복용이 편한 환으로도 처방이 가능하므로 운반이 편리하다. 그러나 한약을 복용한다고 해서 식사를 거르거나 과음을 하는 등 무절제한 생활은 주객을 전도시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Tip. 피서지 다이어트 실천 방법 1. 3끼 밥은 꼭 챙겨 먹어라. 2. 식사는 30분 이상 하자. 3. 물병을 가지고 다니며 물을 자주 많이 마셔라. (1.5리터 이상) 4. 해변 산책. 5. 간식을 먹지 마라. 6. 술은 절대 금물이다. 꼭 마셔야 한다면 식사 후 술을 마셔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잦은 야식에 胃위ㆍ아래도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07
잦은 야식에 胃위ㆍ아래도 없다 올림픽시즌 메달 따서 한 잔… 메달 못따서 또 한 잔… 피자ㆍ치킨ㆍ족발 기름진 음식 ‘위식도역류질환’ 유발 스트레스도 위ㆍ식도 괄약근 이완시켜 심한 가슴통증 바야흐로 올림픽 시즌이다. TV 시청시간이 길어지면서 야식도 늘게 마련이다. 무더위에 잠도 오지 않겠다, 술 한잔에 늦은 밤까지 TV 중계를 보며 군것질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위식도역류질환이 있는 환자들의 경우 주 3회 이상 야식을 즐긴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한밤 기름진 간식, 자다가 불타는 가슴통증 ‘봉변’ 분당서울대병원이 최근 서울 및 분당 지역 직장인 1289명을 대상으로 식사습관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6%인 589명이 평소 속쓰림 증상을 느끼고 있었고, 20%인 258명이 목이나 입으로 신물과 쓴물이 올라오는 위식도역류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을 겪고 있었다. 특히 주 3회 이상 야식을 즐긴다고 응답한 196명 중 63%인 123명이 속쓰림 증상이 있다고 답해 야식이 위식도역류질환과 상관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야식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189명 중에는 39%(74명)만 속쓰림 증상을 호소했다. 위식도역류질환이란 위장 안에 있던 강력한 위산과 펩신(단백질 분해효소)이 식도로 역류해서 생기는 질환이다. 식도로 넘어온 위산 때문에 속이 쓰리고 가슴이 화끈거리거나 목에 뭔가 걸린 듯 답답함을 느낀다. 자는 도중 갑자기 가슴이 불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해서 ‘하트번(heart burn)’으로도 불린다. 이로 인해 식도에 염증이 생긴 게 역류성식도염이다. 야식을 하고 곧바로 잠들면 생체리듬상 소화기능은 ‘절전모드’처럼 최소화돼 있는데 채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들이 위장에 잔류한 탓에 위산 분비가 일어나 속이 쓰리고 위식도역류질환이 발생하게 된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의 이동호 교수는 “서 있을 때 중력이 가해져 올라오지 않던 위액이 수면 중 누워 있을 때는 역류하기 쉬워진다”며 “야식을 한 경우 최소 3시간 동안은 잠자리에 들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트번은 고춧가루를 심장에 뿌린 듯 확 달아오르는 불쾌한 통증이다. 이 때문에 심장병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지만 심장병은 걷거나 운동을 하는 중 발생하기 쉽고, 위식도역류질환은 자는 도중 나타나기 쉽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통증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야식이 피자, 치킨, 족발 등 주로 기름진 음식이라는 점도 장단기적으로 ‘화’를 돋운다. 동물성 지방이 가득한 고지방식은 야채, 과일 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보다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하고, 식도와 위 사이에서 밸브 기능을 하는 괄약근을 느슨하게 한다. 이런 음식과 반주까지 곁들이기를 일삼는다면 몸속에 지방이 축적돼 비만이 오는 건 시간문제다. 비만은 위식도역류질환을 일으키는 위험인자 중 하나다. 이동호 교수는 “복부비만이 심하면 복압이 증가해 위가 확장되는데, 복부 지방층이 확장된 위를 더욱 압박하게 된다. 또한 복부지방의 염증매개 물질이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역류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식도염>위궤양… 국내 소화기질병 패러다임 변화 위식도역류질환은 과거에는 거의 언급되지 않던 질환이다. 속이 쓰리다고 하면 위궤양, 위염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소화기질병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서구처럼 위식도역류질환의 비율이 크게 올라가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의 이풍렬 교수는 “외국에선 상부위장관 관련 질환자 중 20~40%가 역류성식도염이 관찰된다는 통계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증상이 있어도 내원하지 않는 환자가 많고 정확한 역학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실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수준의 환자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실제 대한헬리코박터미상부위장관연구학회가 지난 2006년 1월부터 같은 해 6월까지 전국 40개 병원에서 건강검진차 위내시경 검사를 받은 16세 이상 2만55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역류성식도염이 2019명(7.9%)으로 가장 많았고, 위궤양 832명(3.3%), 십이지장궤양 534명(2.1%), 위암 65명(0.25%) 순이었다. 동물성 지방 위주의 서구화된 식생활 탓이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스트레스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스트레스가 되는 감정은 장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이동호 교수는 “뇌장관축(brain-gut axis)이란 용어처럼 경쟁심, 분노, 억압, 좌절, 질투 등 온갖 감정들은 위장을 다스리는 자율신경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와 식도, 괄약근 운동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줘 결과적으로 위식도역류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은 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 셈이다. 역류 증상만 있고 식도염이 없는 환자는 증상만 치료하면 된다. 하지만 식도염을 동반한 경우는 역류 증상과 염증을 함께 치료하고 재발, 합병증을 예방해야 한다. 생활습관 교정과 약물치료를 선행해도 낫지 않거나 잦은 염증으로 식도에 변형이 생겼을 때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위식도역류질환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교정 5대 수칙> 1. 식사는 20~30분간 천천히 하라. 급하게 식사를 하면 채 씹지 않은 음식물과 공기가 함께 위장에 들어가면서 위장이 확장돼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 2. 야식은 피하고 식사 후 최소 3시간은 잠자리에 들지 마라. 정 배가 고프면 토마토 등 간단한 과일은 산 분비 유도가 덜하므로 괜찮다. 3. 밤에 자주 깨는 사람은 상반신을 약간 높여 자라. 요나 이불을 상반신에 받치면 중력이 작용해 위산 역류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4. 튀김류 같은 기름진 음식, 고지방식과 콜라,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줄여라. 카페인은 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든다. 5. 흡연, 음주를 삼가라. 고혈압약과 호흡기약의 복용 중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한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위해식품 등의 회수율’ 증가추세 보여
글쓴이 :
관리자
‘위해식품 등의 회수율’ 증가추세 보여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위해식품 회수지침’을 제정·시행한 지난 4월 18일 이후부터 6월말까지 회수대상 총 31건에 대한 회수율을 분석한 결과 지침시행 전(‘06 ~ ’08. 4. 17) 평균 회수율 10.8%보다 2배 이상 증가한 22.9%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위해식품 등의 회수율을 선진국 수준(미국 36%)으로 높이기 위해 미국의 회수제도 등을 참고하여 ‘위해식품 회수지침’을 마련하였으며, 이에 앞서 부적합 및 회수대상 식품 등의 유통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3. 17 ‘부적합식품 긴급통보 지침’을 마련·시행한 바 있다. ○ ‘위해식품 회수지침’ 시행 후 회수가 완료된 총 31건(회수대상량 208,017kg 중 47,646kg 회수)을 분석한 결과 평균 회수율은 22.9% 였음. ○ 회수율이 크게 증가한 것은 전국 2만 여개의 식품판매업소 대상 SMS 문자서비스 제공, 10개 소비자단체, 시·도 및 240개 시·군·구과 홈페이지 회수전용 베너창 자동연계, 회수에 대한 영업자의 인식전환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회수지침 및 부적합식품 긴급통보 지침마련 등 다양한 제도개선에 따른 것으로 파악됨. □ 식약청은 앞으로 위해식품 등의 회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 위해식품에 대하여는 언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즉시 공개 ○ 식품위생 단속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원 합동으로 회수관리 현장 점검단을 구성하여 회수상황을 수시로 확인·점검 ○ 영업자의 적극적인 자발적 회수조치를 위한 ‘위해식품 회수’ 교육 강화 ○ 회수대상 식품의 범위 등 업계·소비자단체 등 의견수렴을 통한 회수지침 개선·보완추진 ○ 위해식품의 효과적인 회수를 위한 식품이력추적제 조기정착 유도 ○ 자진회수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 감면 등 관련법 개정 추진 등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울러, 식약청은 위해식품 등의 신속한 유통 차단을 위해서는 정부나 식품 기업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소비자들의 협조가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운영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운영점검표 [충남교육청]
처음
이전
2201
2202
2203
2204
2205
2206
2207
2208
2209
22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