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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주간식단계획서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주간식단계획서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3대 영양소의 작용과 대표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3대 영양소의 작용과 대표식품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아카데미북]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암이란 무엇인가?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암이란 무엇인가?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시설 설비 개선 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학교급식 시설 설비 개선 매뉴얼 [08']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신체활동에 따른 소비열량
글쓴이 :
관리자
2008.08.03
신체활동에 따른 소비열량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금 하루 6g이내 싱겁게 먹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2
소금 하루 6g이내 싱겁게 먹어야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집안에 고혈압 환자가 있거나 비만한 사람, 짜게 먹거나 만성적인 음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고혈압에 걸리기 쉽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조절하는 생활요법을 실천하면 고혈압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 더욱이 생활요법은 고혈압 환자에서도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의 위험인자를 동시에 줄여 큰 비용 없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고혈압의 대표적인 생활요법은 식이요법과 금연과 금주, 체중조절, 규칙적인 운동 및 이완요법으로 나눌 수 있다. 식이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싱겁게 먹고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며 해조류나 야채 등 섬유소를 많이 먹는다. 커피의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리기는 하지만 곧 내성이 생겨 일상적인 생활에서 커피나 홍차를 제한할 필요는 없다. 규칙적인 운동 역시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뿐만 아니라 체중 감소 등 심장병의 위험인자 조절에도 바람직하다. 속보,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운동이 좋고 하루에 30~45분 정도 매일 하는 것이 좋다. 또 담배를 끊고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바로 풀어버리며 모든 일에 긍정적인 태도로 임하는 것이 고혈압 예방에 좋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1년에 한 번 정도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혈압을 재보는 것이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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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 빼고 싶은 곳 1위, 남녀 모두 '복부'
글쓴이 :
관리자
2008.08.02
살 빼고 싶은 곳 1위, 남녀 모두 '복부'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다이어트하고 싶은 남녀가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복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이 최근 남녀 887명(남 452, 여 435)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85%(333명)와 여성의 75%(259명)가 '다이어트를 한다면 가장 살 빼고 싶은 곳'으로 '복부'를 꼽았다. 이어 남성은 엉덩이(21명·5.4%), 턱 및 가슴살(15명·3.9%), 허벅지(13명·3.3%), 종아리(5명·1.3%), 팔(3명·0.8%) 순으로, 여성은 허벅지(44명·13%), 종아리(15명·4.4%), 엉덩이(14명·4.1%), 팔(11명·3.2%) 등의 순으로 각각 대답했다. 연령별로는 남성은 전 연령대에서, 여성은 30대와 40대, 50대가 복부를 꼽았다. 여성 10대와 20대는 허벅지를 다이어트 최우선 순위로 대답했다. 희망 체중감량을 묻는 질문에는 5Kg미만이 396명(51.8%)으로 가장 많았고, 5~10Kg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24명(29.3%)으로 집계됐다. 한편 30대 이상 남성 209명의 복부 사이즈를 조사한 결과 평균 89.21cm(약 35인치)로 나타나 대부분이 복부비만에 해당하거나 복부 비만에 가까운 것으로 밝혀졌다. 김도환기자 kdh@newsishealth.co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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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방학기간 자녀성장을 위해 피해야할 3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8.02
방학기간 자녀성장을 위해 피해야할 3가지 학생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생활습관 관리를 위한 학부모들의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여가시간이 늘어난 학생들의 행동패턴이 변화하기 때문. 서정한의원의 박기원 원장(의학 한의학 박사)은 “학기 중 바쁘고 고단했던 생활에서 벗어나 방학 기간을 영양, 운동, 수면의 성장 3대 조건을 충분히 만족해 줄 수 있는 ‘성장의 호기’로 이용하느냐 아니면 그 반대가 되느냐는 어떤 생활을 하느냐에 달려있다”며 “3대 성장 금기(禁忌)는 꼭 피하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쇼핑마트로의 야간 피서는 No! 열대야 현상으로 밤잠을 설치게 되면 대형 쇼핑마트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이들의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방해하는 요소다. 키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올바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으로 성장호르몬은 깊은 수면에 들었을 때 가장 많은 양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하루 밤의 마트행 자체가 아이의 성장에 치명적이 되는 것은 아니나 한번 깨어진 수면 패턴의 후유증은 일주일이 넘게 갈 수 있다. 열대야로 잠을 이루기 어렵다면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시키고 잠들기 2시간 전부터는 TV나 컴퓨터 사용을 피해야 숙면에 들기 쉽다. 저학년의 아이들일 경우 부모가 자리에 함께 누워 잠자리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차가운 음식은 독 여름에는 몸은 뜨겁지만 속은 차가워 신체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겨울보다 배탈이 나기 쉽다. 더구나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들은 달면서 칼로리가 높은 경우가 많아 비만의 원인도 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비만으로 체지방이 과다 축적되면 성장호르몬의 내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키 성장에 제동이 걸릴 뿐더러 성호르몬 분비 시기가 앞당겨지는 성조숙증의 위험도 함께 증가하여 최종 키가 작아지는 부작용이 따르게 된다. 박기원 원장은 이에 대해 아이들이 찬 음료를 찾는다면 매실과 오미자 등을 이용한 건강 음료를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매실은 더위로 인한 몸의 열을 식히고, 오미자는 탈수를 예방하며 쌉싸름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역할도 한다.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키를 크게 키워 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내뱉게 되는 잔소리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면 오히려 아이들에게 독이 될 수 있다. 신체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할 뿐 아니라 음식물의 소화, 흡수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또 심리적으로 우울해지고 호르몬 분비 기관을 관장하는 자율 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 결과 성장판 연골세포의 분화를 자극하는 성장호르몬 분비도 정상적인 경우 보다 더 적게 될 수 있다. 물론 자녀들의 생활태도를 바로잡기 위한 부모들의 관심이 잔소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아이에게 우선 꾸짖고 화부터 내기 보다는 신뢰를 갖고, 아이가 부모의 믿음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자세가 바람직하다. 아이들은 부모들의 신뢰를 느끼면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좋은 생활습관을 갖게 되고 이는 생활태도의 개선으로 이어진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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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모유로 키워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2
똑똑한 아이? 모유로 키워라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최근 들어 환경 오염 등으로 소아 알레르기 질환과 감염성 질환들이 증가하면서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모유 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유는 감염과 알레르기 예방에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뇌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아기들은 호흡기 감염이나 장염 등의 감염성 질환을 적게 앓는데 이는 초유를 비롯해 젖 안에 함유된 면역 세포나 면역 물질의 효과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중이염이나 그에 따른 청력 감소의 문제도 적고 조산아는 괴사성 장염을 앓는 경우가 적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소아 알레르기 질환의 상당수가 우유(소젖)에 함유된 베타-락토글로블린이라는 물질 때문으로 엄마젖 안에는 이 물질이 없어 모유 수유시 알레르기에 걸리는 확률이 감소하게 된다. 분유 안에 함유된 단백질 '카제인(casein)'은 크고 단단한 덩어리를 형성해 소화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분유를 먹는 아기들은 오랫동안 배가 고프지 않고 따라서 분유 먹는 시간의 간격이 길어지게 된다. 또한 카제인은 엄마 젖 안의 단백질, '훼이(whey)'보다 질이 떨어지고, 분유를 만드는 과정에서 고열처리를 하면 단백질에 변화가 와서 영양학적으로 질이 변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모유는 우유에 비해 체중 증가나 근육 발달에 필요한 단백질은 적지만 뇌를 비롯한 중추신경계의 발육에 관여하는 유당이 많이 들어있다. 유당은 아기 장내의 특수한 세균, 예를 들어 비피더스 유당균의 성장을 촉진시켜 다른 유해한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장의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모유에 들어 있는 철분은 우유보다도 훨씬 효과적으로 아기에게 흡수돼 철분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할 수 있다. 젖 안의 4% 정도인 지방분은 다른 동물의 젖에 비하면 낮지만 아기의 성장을 위해 적절한 양이며, 아기가 젖을 먹는 시기에 따라 달라져서 아기의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젖에는 호르몬의 생성이나 신경조직의 발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성분인 콜레스테롤이 비교적 많이 함유돼 있어 유아기에 다량의 콜레스테롤을 소화한 경우 성인이 되어서 콜레스테롤에 관련된 성인병에 걸리는 확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젖을 먹고 자란 아기의 지능 지수는 분유를 먹고 자란 아기보다 약 IQ 10 정도 높다. 이는 모유에 뇌와 신경 발달에 중요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모유는 충분히 젖을 먹여도 비만이 될 확률이 낮고 배아픔, 설사, 장출혈, 아토피성 피부염 등이 적다. 초유는 아기의 황달을 예방하고, 구강구조와 치아의 배열을 고르게 하며, 엄마젖은 아기의 연령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영양이 변한다. 모유 수유는 지속적인 아기와의 신체교감으로 정서와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 언제 어디서나 무균적이고 신선한 모유를 적당한 온도로 쉽게 수유할 수 있다는 덤과 별다른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에 경제적이다. 여기에 자궁수축 호르몬 분비를 자극해 산후 출혈과다를 예방하고, 아기가 젖을 빨면 호르몬을 자극해 자궁이 효과적으로 수축을 도우며, 임신동안 엄마 체내 조직에 축적된 지방이 모유 수유시에는 분비되는 젖의 양만큼 지방 조직이 동원돼 체중이 감소한다. 도움말 : 대한간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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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찾는 고령층 증가로 항노화 치료 관심 급증
글쓴이 :
관리자
2008.08.02
젊은 찾는 고령층 증가로 항노화 치료 관심 급증 [쿠키 건강] “새로운 내 삶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62살인데요” 최근 들어서 어디를 가도 쉽게 은퇴할 나이의 노인들이 자원봉사활동이나 패스트푸드점, 주유소 등에서 쉽게 만나 볼 수가 있다. 평균수명이 80세로 늘면서 이젠 60세라는 나이는 과거에 60세라는 나이하고는 많은 차이가 난다. 최근 상반기 일자리 참여 노인들이 13만4000명이라는 보건복지가족부가 통계를 보더라도 미리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일본과 같이 시니어들이 제2의 인생을 살아갈 준비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노인인구가 늘어난 가장 큰 이유로 의료의 발달이 주요 원인이다. 최근 들어 보다 젊게 살기 위한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항노화를 위한 치료 방법들이 많이 늘고 있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형수술도 늘어나고 있고 노인성 성(性)장애를 해결하기 위한 비뇨기과와 영양 치료를 위한 항노화 클리닉들이 생겨나고 있다. 비뇨기과 전문의 이무연 원장은 “50세 이후는 10명중 2명 정도가 남성 성장해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보다 적극적인 삶의 만족을 위해 최근 들어 성장해 부분을 수술하는 경우가 많이 늘고 있다”며최근 들어 노인들의 삶의 만족을 위해 과거에 비해 보다 적극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것도 사회의 큰 변화 중 하나라고 설명한다. 노인들을 위한 연극이 나오고 있고 노인들로 구성된 밴드, 극단, 동호회 등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뒤늦게 컴퓨터를 배우신 시니어들은 온라인 동호회에서도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인기 있는 드라마 ‘엄마는 뿔났다’에서도 노인들의 재혼을 이슈로 다룰 만큼 노인들 또한 다양한 활동들을 가지고 있다. 노인들을 위한 연극을 기획하고 있는 이모씨는 “노인들이 문화활동이 늘어나면서 뮤지컬이나 연극에 많은 노인들이 유입되고 있고 퇴직을 하고 다시 연극배우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시니어들도 많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관리를 위해 병원에 찾고 있고 항노화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들이 최근 들어 많이 늘고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가 있다. 항노화 전문병원 GH의원 이지영 원장님은 “보다 젊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양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부족해지는 영양 부분을 섭취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 “보다 건강한 마음에서 건강한 몸이 나오듯 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노인성 우울증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정기적인 노화방지를 위한 검사를 하는 것도 행복한 노후를 사는 방법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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