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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할까 말까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모유수유, 할까 말까 영양`면역물질 ‘듬뿍’ 엄마도 아기도 ‘好好’ "모유수유, 하고는 싶은데…." 8월 첫주(1~7일)는 세계 모유수유 주간이다. 모유수유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모유수유를 원하는 임산부가 크게 늘었지만 현실의 벽 때문에 포기하기 일쑤다. 모유가 좋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잖은 것. 그 중 가장 큰 장애는 바로 '직장인'이라는 현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직장 여성도 모유수유에 성공할 수 있을까. ◆모유수유, 하나마나? 영아기는 신체 모든 기관의 기능이 발달하는, 일생 중 성장이 가장 왕성한 시기다. 신체적 성장뿐 아니라 정신적·지적 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성인이 됐을 때 건강의 밑거름이 된다. 모유에는 영아 초기 성장 발달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출산 후 5일간 분비되는 초유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이 더 많이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면역글로불린이라 불리는 항체도 풍부해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준다. 모유는 치아와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데, 실제 모유에는 아기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DHA와 아라키돈산 등의 물질이 적절한 비율로 들어 있어 분유를 먹여 키운 아이보다 IQ가 10 정도 높고, 다른 인지 능력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미숙아일수록 모유를 먹이는 게 좋다. 또 분유 수유아는 모유 수유아에 비해 장염 및 중이염은 3배, 뇌막염 3.8배, 요로감염 2.5~5.5배, 폐렴 및 하기도감염 1.7~5배, 아토피성 피부염 및 천식은 2~7배 정도 더 잘 걸린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산모의 경우도 모유수유를 하면 유방암·난소암 발생 억제, 배란 지연을 통한 자연 피임, 산후 회복 등 좋은 점이 많다. 모유를 먹일 땐 옥시토신이란 호르몬이 분비돼 산후 출혈이 줄고, 자궁 수축을 돕는 역할도 한다. 또 임신 중 몸에 저장해 둔 지방을 활용해 젖을 만들기 때문에 몸무게도 빨리 줄게 된다. ◆직장 여성, 이렇게 해 보자 모유가 아기의 신체·정신적 건강에 최고의 식품이란 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도 여전히 모유수유를 시도하지 않거나 오래 지속하지 못하고 중단하는 등 모유수유율이 그다지 높지 않다. 신념이나 의지 부족일 수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여성의 사회 진출로 인한 현실적인 어려움이다. 모유수유를 할 여건과 환경이 조성돼 있지 않은데다 격려·지지자도 부족해 중도에 포기하기 일쑤인 것.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직장 상사 및 동료에게 모유수유를 할 것을 떳떳하게 밝히고 협조를 구해야 한다. 이를 통해 회사에서 수유 시간과 장소를 배려받는 등 아기가 태어나기 전 준비 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 출산 후 출근 10여일 전에 아기를 돌봐줄 보모를 미리 구하고 함께 지내며 짜놓은 모유를 미리 먹이는 연습도 해야 한다. 출근할 땐 유축기, 모유 저장 팩, 아이스박스, 수유 패드, 손수건 등 회사에서 모유를 짜는 데 필요한 준비물을 회사에 갖다놓고 다시 한번 직장 상사에게 모유수유를 할 것임을 확인한다. 출근 첫날엔 보통 출근 시간보다 20분 일찍 일어나 젖을 먹이고 출근하고 퇴근 후엔 제일 먼저 모유수유한 뒤 다른 일을 해야 지속적인 수유가 가능하다. ◆모유수유는 이렇게 모유수유를 위해선 아기가 태어난 뒤 24시간 내에 젖을 물리고, 먹이지 않더라도 6시간 내에 젖을 짜주는 게 좋다. 또 병원이나 산후조리원에 있는 모자동실 등을 통해 가능한 한 자주, 오랫동안 아기와 함께하며 친밀감을 유지해야 한다. 모유수유를 위해 유축을 할 경우 유축 전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냉장보관된 모유는 24시간 내에 먹이고 냉동 모유는 늦어도 3개월 내에 먹여야 한다. 보통 60~120㏄ 정도 보관하고 한번 녹인 젖은 다시 얼려선 안 된다. 먹다 남은 모유는 버려야 한다. 모유는 적어도 돌까지는 먹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연합아동기금(유니세프)은 적어도 두돌까지 젖을 먹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모유는 많이, 오래 먹일수록 좋다는 것.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모유만 먹일 수는 없고, 아기가 모유만으로 크는 것도 아니다. 생후 6개월까진 모유만 먹여도 영양이 충분해 성장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만 6개월 정도 되면 채소, 고기 등 철분이 풍부한 고형식(이유식)을 병행해야 한다. 모유만 신봉하다 고형식 먹일 때를 놓쳐선 안 된다. 또 황달이 있거나 설사를 한다고 모유를 끊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가 울기 전에 젖을 먹이는 게 좋은데, 우는 것은 배고프다는 것의 마지막 표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울거나 보챈다고 무조건 모유를 주거나 시간 맞춰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가 배고파할 때 줘야 한다. 또 입에 젖이나 손가락을 대 보고 빨 때마다 먹이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착각이다. 아이들은 배가 고프지 않아도 반사적으로 빨기 때문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도움말·이상길 대구파티마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대한모유수유의사회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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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진군도 “美쇠고기 급식 금지”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당진군도 “美쇠고기 급식 금지” 서울 관악구의회 결의안 채택이어 他지자체 확산 서울 관악구의회의 공공급식 식재료 미국산 쇠고기 사용금지 결의안 채택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움직임이 지방자치단체와 일선 학교 운영위원회까지 번지고 있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문화일보 7월29일자 10면 참조) 민종기 충남 당진군수는 전국 자치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내 학교급식과 집단급식소에서 미국산 수입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협약에 서명했다. 31일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민 군수는 광우병 쇠고기 수입저지 당진군대책회의 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당진군내 초·중·고등학교 학교급식과 집단급식소의 식재료로 광우병 위험논란이 있는 미국산 수입쇠고기의 안정성이 확보될 때까지 사용을 금지하겠다는 내용의 문서에 서명했다. 지난 18일 서울 관악구의회가 ‘관악구 공공급식 식재료 사용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사용금지 결의안’을 재적의원 22명의 만장일치로 채택한 적이 있지만 자치단체장이 이같은 내용에 서명한 것은 처음이다. 민 군수는 “당진지역의 학교나 집단급식소에서는 당진에서 생산된 농산물만 사용해야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며 “쇠고기 이력추적제를 실시하거나 소비자 명예감시원제를 도입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제주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송승문)는 지난 28일 모임을 갖고 학교급식용 쇠고기는 제주에서 생산하는 한우만을 쓰기로 결정했다. 운영위측은 학부모들이 광우병 우려를 안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할 경우 학교급식의 안전성에 우려를 제기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영위 측 관계자는 “제주산 한우 급식으로 인한 학부모의 부담이 없도록 쇠고기 급식 횟수를 줄이되 학생들의 영양부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른 식재료를 적절히 활용해 식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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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신 3개월 전부터 몸 관리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임신 3개월 전부터 몸 관리해야 부부에게 임신은 결혼만큼이나 커다란 변화다. 예로부터 집안에 임신부가 있을 경우 기르는 동물을 죽이거나 그런 현장에 있는 것을 금했고, 상갓집에 임신부는 물론 남편의 출입도 삼갔다. 안 좋은 혼이 남편이나 임신부에게 붙어 아기에게 해코지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임신은 집안의 큰 경사이자 중대사이니만큼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그러나 음식을 가리거나 안 좋은 일을 피하는 것 등으로 태교를 할 수 있었던 과거와 달리 유해물질과 유해환경이 난무하는 현대인들에게 임신 중 못지않게 임신 전 관리도 필수적이다. 임신 전 남녀의 몸 만들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임신 전 부모의 몸 상태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 일단 결혼을 하고 가족계획을 정확히 세워야 하며 임신에 대비해 아빠는 1개월, 엄마는 3개월 정도 기간을 두고 임신을 준비해야 한다. 예비 엄마, 아빠의 임신 전 노력은 건강한 아이를 낳는 것으로 보답 받을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태교의 시작이다. 먼저 예비산모의 경우 복용중인 약이 있는지 잘 파악해야 한다.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이 있다면 반드시 대체를 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여드름에 사용되는 피지 억제제의 경우 최소 3개월 이상, 넉넉하게는 6개월 이상 약을 중단한 후에 아이를 가지는 것이 좋다. 피임약 역시 최소 한 달 이전에는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그러나 엽산제 같은 경우 계획임신과 함께 기형아 예방을 위해 복용하는 것이 좋다. 엽산의 섭취가 적게 되면 혈액 속의 호모시스테인 농도가 진해지게 되어 기형아 출산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엽산이 들어있는 검정콩, 키위, 열무김치 같은 식품을 자주 먹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며, 부족할 경우 엽산제 복용이 필요하다. 예비 아빠의 경우에는 과도한 음주와 흡연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정자의 운동성과 같은 기능에 음주와 흡연은 분명 악영향을 주게 된다. 임신하기 전 최소 한 달간만이라도 음주와 흡연을 끊고 몸 만들기를 시작해야 한다. 아빠의 순간적인 절제가 2세의 건강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또한 임신 전에는 건강한 임신을 위해 다양한 산전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산전검사는 기본적으로 자궁과 난소가 건강한지와 태아에게 충분한 영양 공급을 위해 빈혈이 있는지, 또 풍진 항체 검사를 포함 기타 여러 검사하게 된다. 풍진의 경우 임신 기간, 특히 초기에 발병하게 되면 태아의 기형 우려가 있기 때문에 풍진 항체 여부에 따라 풍진 백신을 접종 받도록 한다. 여성은 임신을 하게 되면 여성 호르몬 분비가 급격히 증가해 잇몸 혈관이 약해지기 때문에 잇몸 염증이나 충치 등이 쉽게 생길 수가 있다. 사랑니의 경우 임신 중에는 치료가 애매하므로 임신 전에 미리 치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는 여성에게 조경(調經)이라는 방법으로, 남성에게는 양정(養精)이라는 방법으로 임신 전 관리를 하고 있다. 여성을 조경의 방법으로 관리를 하게 되면 생리가 불순하던 경우도 정상적으로 유도가 되며, 자궁과 같이 임신과 관련된 기관들의 기능이 정상화될 뿐만 아니라 몸에 임신을 준비하기 위한 충분한 영양을 준다. 남성은 양정이라는 방법으로 정기를 길러주게 되면, 감소된 정자의 수와 활동력이 떨어진 정자를 정상적으로 돌아오도록 한다. 이밖에 임신 전에는 애완동물에 대한 위생관리도 철저히 해야 하며 임신을 위해 가급적 가정에서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고양이는 배설물에서 톡소플라즈마 원충이 발견되는데 이는 신생아 기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톡소플라스마 검사를 받아야 한다. 건강한 임신을 위한 몸 만들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너무 마르거나 너무 뚱뚱해도 계획 임신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불규칙한 생활, 너무 늦게 자거나 너무 늦게 일어나는 일, 그리고 인스턴트와 같은 음식을 자주 먹는 것, 지나친 스트레스와 과로 등은 비정상적인 배란 상태를 만들어 생리불순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가급적 야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아침은 과일 등을 포함해서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점심은 즐겁게 하고, 저녁은 아주 가볍게 먹되 야채를 같이 섭취해주는 것이 비만을 방지하는 식사 요령이다. 특히 저녁에 당분이 많은 과일을 먹는 것은 오히려 체중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과일은 되도록 오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과 같은 것은 영양제로 섭취하기보다 자연적인 상태의 과일이나 야채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아름다운여성한의원 분당점 이종훈 원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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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험생에게 도움 되는 체질별 건강 지키기 전략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수험생에게 도움 되는 체질별 건강 지키기 전략 [쿠키 건강]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전국이 휴가로 들뜰 무렵 이에 아랑곳 않고 책상과 씨름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수능시험을 비롯해 공무원시험, 자격증시험 등 각종 시험들을 준비하는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들이다. 날이 무더워 자칫 나태해지기 쉽지만, 요즘이야말로 성적 향상을 위한 자신만의 필승 다짐과 더불어, 실전을 목전에 두고 몸의 컨디션 조절이 가장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는 일선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방학기간 자율학습이나 여름 보충수업, 각종 과외며 학원 특강에 하루라도 편할 날 없는 우리의 많은 청소년들 모두에게도 포함되는 얘기다. 그렇다면 이처럼 무더운 여름, 공부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주고 건강을 지켜주는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평소 알아두면 좋은 수험생들의 컨디션 관리와 집중력 강화법에 대해 코비한의원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보자. ◇ 성적 상승? 먹거리에 대한 전략부터 짜라! 다수의 수험생이 소화불량 및 위장장애를 겪고 있다. 이는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무더운 여름 몸을 더 처지게 만든다. 또한 두뇌활동에도 영향을 끼쳐 집중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원인으로는 공부의 중압감과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요인이 크기도 하지만, 요즘 같은 시기는 여름이라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하기도 한다. 즉, 날이 덥다고 수시로 마시는 차가운 음료와 아이스크림, 체질에 맞지 않는 여름철 과일 등을 과량 섭취 할 시 배탈, 설사 등의 문제가 불거진다. 때문에 이에 대한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 수험생들은 왕성한 두뇌활동과 더불어 고도의 집중력과 튼튼한 체력을 필요로 한다. 체력소모가 왕성한 반면 전신의 기가 허약해지기 쉬운 이 시기에는 우선 양질의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의 섭취가 필수다. 대표적인 음식은 삼계탕이다. 여름 보양식의 터줏대감인 삼계탕은 담백한 육질의 맛과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아 원기회복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인체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황기, 진액보충 및 신체기능의 회복을 돕는 인삼을 포함해 대추와 밤을 함께 섭취하면 상승효과가 일어난다. 단, 체질적으로 열이 많은 소양인, 태음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피로회복을 돕는 사포닌이 함유된 홍삼액이나 왕성한 두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흑임자, 땅콩, 잣, 호두를 간식, 혹은 아침 영양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리놀산을 포함한 불포화 지방산, 필수 아미노산,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E등이 다량 함유돼 있다. 또한 최근에는 공명단과 같은 두뇌활동을 돕는 한약재의 개발도 눈에 띈다. 평소 수험생이나 학생들을 비롯해 성인들의 집중력강화와 두되 개발에도 도움을 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 수험생이 지켜야할 생활방식은? △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마시자=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며 신체의 모든 대사과정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성분이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이면 하루에 1∼2리터 정도의 수분섭취가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커피나, 녹차, 탄산음료 등의 음료를 많이 섭취한다. 그런 음료들은 일부 각성효과를 일으키지만 더불어 이뇨작용도 크므로 너무 잦은 섭취는 금물이다. 한편, 수분은 생수나 과일 등으로 자연스레 흡수되는 양을 감안해야 하며, 생수에 많이 포함된 미네랄은 소량이지만 인체에 꼭 필요하므로 적정기준 이상 섭취가 바람직하다. △ 운동을 열심히 하자= 공부도 체력이 따라줘야 한다. 무더운 여름 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쉽게 탈이 나거나 잦은 질병에 시달릴 수 있다. 적당한 운동은 뇌에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며, 뇌의 운동영역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까지도 활성화 시킨다. 아침과 저녁에는 무조건 15분 이상의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주1회 정도는 30분 이상의 산보나 야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기타 여러 운동을 즐김으로써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운동법을 익히는 동안 뇌가 활성화돼 자극제로 작용할 수 있다. △ 가공식품을 줄이자= 패스트푸드를 포함한 각종 인스턴트식품 등 가공식품들은 열량이 대체로 높고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은 턱없이 모자란다. 이러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소화흡수력 저하는 물론 우리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 생성을 방해해 집중력 저하로 이어진다. ◇ 체질별 집중력 강화에 도움 되는 음식 △ 태양인= 포도, 키위, 파인애플, 복숭아, 체리, 바나나, 조개류, 꽃게, 옥돔, 조기, 대부분의 생선류, 푸른 야채류(배추, 양파, 케일, 고사리) △ 태음인= 소고기, 호박, 당근, 마늘, 연근, 도라지, 마, 순무, 수박, 배, 호도, 잣, 은행, 매실, 청국장, 마늘환, 호박주스 △ 소양인= 돼지고기, 보리, 상추, 오이, 양배추, 복어, 광어, 오징어, 참외, 딸기, 블루베리, 알로에, 영지버섯 ,녹차, 보이차 △ 소음인= 닭고기, 개고기, 정어리, 꽁치, 김, 찹쌀, 토마토, 감자, 파, 미나리, 사과 ,귤, 오렌지, 자몽, 인삼, 홍삼, 벌꿀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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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영양성분 정보 한눈에 보여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식품영양성분 정보 한눈에 보여요” 식약청, 인터넷으로 국내외 DB서비스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외 식품영양·기능성분 함량 정보를 신속하고 쉽고,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를 웹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이트(http://kissna.kfda.go.kr)는 지난해 연구용역사업인 ‘식품영양성분 DB의 국가관리를 통한 한국형식이노출평가시스템 개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수행해 개발한 일부 DB시스템이다. 또한 기술개요, 국내외 식품 1만566종(동물성 6066건, 식물성 4500건) 및 영양성분 150건의 특성정보와 식품 1만397건에 대한 영양·기능성분 함량정보 129종을 포함하고 있다. ▲ 식품영양성분데이터베이스 초기화면 그동안 각 식품에 대한 영양·기능성분 함량정보는 식약청,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미국농무부 (USDA) 등의 간행물 또는 사이트를 통해 각각 찾아야 했다. 김명철 영양기능식품국장은 “이번 사이트 개설에 따라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의 국가 통합 관리기반이 마련돼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접근이 용이하므로, 국민·개인의 영양평가, 산업체의 식품영양표시 및 학계의 식품영양연구에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영양성분 국가실험실관리망(National Lab System, NLS)을 구축·운영해 가공식품, 외식, 원재료식품 전반에 대한 공신력 있는 식품영양성분함량 자료 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 영양평가과 02-380-1678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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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8 세계 감자의 해』 기념 심포지엄 개최
글쓴이 :
관리자
2008.08.01
『2008 세계 감자의 해』 기념 심포지엄 개최 - 제12회 강원감자큰잔치 심포지엄 ‘감자의 재발견 : 지구의 보물·인류의 희망’ - UN에서는 2008년을 ‘세계 감자의 해’로 지정하여 대표적인 구미의 식량작물이며 영양가치가 높고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감자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시켜 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감자연구기관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 고령지농업연구소(이하 고농연)에서는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종합하고 앞으로의 감자산업의 발전방향 재설정을 위하여 ‘감자의 재발견 : 지구의 보물·인류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심포지엄은 2008년 8월 1~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강원감자큰잔치’와 연계하여 8월 1일 오후 2시부터 대관령원예협동조합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1부에서는 농촌진흥청 경영정보정책관실의 박평식 박사가 세계적인 식량위기 상황의 원인과 대책을, 이어서 고농연 감자육종연구실장인 김현준 박사가 지금까지의 국내외 감자 관련 연구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북한의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월드비전 박창민 본부장이 북한 식량위기 극복을 위한 감자 분야의 지원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전재흥 박사가 중요한 Bio-Energy원으로 대두되고 있는 감자의 현황과 전망을 내놓을 예정이다.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신이 내린 가장 위대한 축복”이라고 하였던 감자는 지난 세기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단순한 구황작물에 불과하였지만 이제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고유가 시대를 맞아 숨어있는 보물로서 재조명 받고 있다. 따라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감자는 높은 생산성과 영양가를 가진 식량자원으로, 또한 Bio-energy원으로서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감자 관련 산업의 획기적인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조지홍 033-330-1615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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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국내·외 식품 영양성분 함량 정보! 이젠 한 곳에서 검색 부터 다운로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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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국내·외 식품영양성분함량 정보! 이젠 한곳에서 검색부터 다운로드까지! 담당부서 영양평가과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통합관리를 위한 첫걸음!- □ 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 윤여표)은 국내·외 식품영양·기능성분 함량 정보를 신속하고 쉽고,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를 Web을 통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동 사이트는 2007년 연구용역사업인『식품영양성분 DB의 국가관리를 통한 한국형식이노출평가시스템 개발 구축』사업(수행기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일환으로 개발된 일부 DB시스템으로써 , - 식품기술개요, 국내외 식품 10,566종 (동물성 6,066건, 식물성 4,500건) 및 영양성분 150건의 특성정보와 식품 10,397건에 대한 영양·기능성분 함량정보(129종)를 포함하고 있다. - 그동안 각 식품에 대한 영양·기능성분 함량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청,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미국농무부 (USDA) 등의 간행물 또는 사이트를 통하여 각각 찾았으나,『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서비스를 통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고, 신속하게, 한곳에서 정보를 검색하고,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http://kissna.kfda.go.kr □ 이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영양기능식품국(국장 김명철)은『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사이트 개설에 따라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의 국가 통합 관리기반이 마련되어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접근이 용이하므로, 국민·개인의 영양평가, 산업체의 식품영양표시 및 학계의 식품영양연구에 널리 활용될 것이며, □ 앞으로 식품영양성분 국가 실험실 관리망(National Lab System, NLS)을 구축·운영하여 가공식품, 외식, 원재료식품 전반에 대하여 공신력 있는 식품영양성분함량 자료 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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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귀한 아가에게 엄마젖이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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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귀한 아가에게 엄마젖이 제일 좋아요! - 2008년 세계모유수유주간기념 정부와 시민단체 연합행사 - 보건복지가족부는 제17회 세계모유수유주간(8월첫째주)을 맞이하여 8월1일부터 모유수유율을 높이기 위하여 전문가단체, 시민단체 등과 함께 다양한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행사를 펼친다. 첫 행사로 8월1일 세계모유수유주간기념 기자간담회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하여 각 단체별 활동을 보고하고, 공동선언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한모유수유의학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대한소아과학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공동 주관한다. 소비자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에서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모유수유넷 창립기념’ 세계모유수유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는 세계모유수유연맹(WABA) 공동대표인 Ms, Susan Siew 가 세계모유수유의 현재 동향과 미래의 정책방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8월1일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는 모유수유 실천을 위하여 수고한 분들과 ‘엄마젖먹이기 포스터 공모전’ 입상자 26명에 대한 시상이 있을 예정이며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방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8월5일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엄마 젖먹이기, 당신이 선택하면 모두 함께 해요’ 주제로 2008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임명식과 축하공연 등이 개최한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엄마젖먹이기 확산을 위하여 ‘2008년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8월1일부터 9월25일까지 2개월간 전국 13개 시도별로 개최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이번 세계모유수유주간 행사등을 통해 엄마젖의 우수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향상하도록 지원하여, 엄마젖 먹이기가 아기와 엄마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가장 행복한 실천방법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모자보건과 02-2023-7528, 인구보건복지협회 02-2632-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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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만족도 설문조사지[학부모용]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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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급식 만족도 설문조사지[학부모용]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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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관련 문제행동 및 개선방향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비만관련 문제행동 및 개선방향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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