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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능 D-100 ‘수험생 5계명’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내일 수능 D-100 ‘수험생 5계명’ 목표는 명확하게 …구체적인 계획을 오는 11월13일은 2009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일. 5일이 ‘수능 D-100일’이다. 남은 기간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결정된다. 자신의 목표와 현재 상태를 파악한 뒤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학습 전략을 세우고 이를 차근차근 실천해 나갈 때다. 입시 전문가들의 조언을 ‘수능 D-100일 5계명’으로 정리한다. 1. 목표를 점검하고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라 = 목표하는 대학·학과의 점수를 점검하고 자신의 상황을 명확하고도 냉정하게 파악한다. 특히 자신의 강하거나 약한 과목과 영역, 실천 가능한 학습 시간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장점을 최대화하고, 약점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2. 자신에게 맞는 구체적인 학습대책을 세우라 = 자신의 몸에 맞는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수립하라.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교과서 정리, EBS 교재, 실전 문제집의 순서로 정리해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자신이 취약한 문제 유형을 파악하여 집중적인 대비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3. 선택과 집중을 하되, 포기 과목은 금물이다 = 경제적, 효율적으로 공부하라. 지난해 6월 모의고사와 수능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문계는 언어, 사탐, 수리·외국어 순, 자연계는 수리, 언어, 과탐, 외국어 순으로 6월에 비해 수능 성적이 많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특정 영역의 포기는 진학 가능 폭을 좁히므로 절대 금물이다. 4. 시험 당일 실력 발휘 위해 실전 감각을 익히라 = 모의 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라. 시간 배분, 건너뛰기, 오답 지우기, 정답 마크하기,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기 등의 실전감각은 실력 못지않게 중요하다. 5.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라 = 급한 마음에 하는 오버페이스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적절한 휴식, 간단한 운동, 일정한 취침과 기상, 영양이 갖추어진 식사 등으로 건강 관리에 신경쓰며 최상의 학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수능 성공의 첩경이다. 김종락기자 jrkim@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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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철 수험생 건강관리법,‘체력’= ‘합격’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여름철 수험생 건강관리법,‘체력’= ‘합격’ [쿠키 건강] 수험생에게 여름은 유난히 힘들고 짜증나는 계절이다. 게다가 수능시험이 다가올수록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겹쳐 더욱 힘든 때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정신적 불안과 초조, 신경쇠약, 소화불량, 설사, 변비, 두통, 어깨 결림, 눈의 피로 등의 증상에 시달린다. 이 시기에 자칫 건강을 잃으면 남은 기간 동안 정상 컨디션으로 회복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대전선병원 정신과 김영돈 과장의 도움말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공부에 집중하기 위한 수험생 건강법을 알아보자.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 사이에 회자되는 말 중에 4당 5락이라는 것이 있다. 하루 수면시간이 네 시간 이내면 합격하고 5시간 이상 되면 떨어진다는 뜻이다. 곧 수험생의 고달픈 일상을 단적으로 나타내주는 말이다. 흔히 수험생들이 겪는 수능 증후군은 다음과 같다. △머리가 항상 무겁고 띵하다 △눈이 침침하고 뒷목이 뻣뻣하며 어지럽다 △매사에 짜증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다 △소화가 안 되고 변비나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난다 △만성적인 피로를 느낀다 △정신집중이 안되고 기억력이 떨어진다 △과식, 운동부족 등으로 비만에 시달린다 △여학생의 경우 생리가 불규칙하다는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더욱이 요즘같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은 수험생의 건강을 더욱 악화시키기 쉽다. 계속되는 무더위로 체력소모가 많은데다 여름철의 경우 밤이 짧아 소모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수면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수면관리= 갑자기 잠을 줄이면 신체리듬이 깨져서 집중력, 기억력, 판단력 등이 떨어진다. 사람의 몸은 하루 최소 5시간 정도는 숙면을 취해야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면 낮시간에 틈나는 대로 짧게 자주 자는 게 좋다. 특히 신체의 모든 기능이 떨어지는 새벽 1∼3시 사이에는 무조건 잠을 자는 것이 건강에 좋다. 긴장 및 스트레스가 심해 밤잠을 설치는 수험생은 30분 정도 가벼운 운동으로 땀을 흘린 뒤 목욕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커피, 각성제 등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피해야 한다. ◇영양관리= 건강관리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다. 특히 아침식사는 꼭 먹어야 한다. 아침식사는 학습능력, 사고력, 집중력 및 대인관계를 향상시켜주므로 아침을 거르면 기억력과 정신적인 업무의 수행능력이 감소된다.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므로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학습이나 기억, 집중력 등은 배가 약간 비어 있을 때가 좋다. 뇌신경세포 활동에 포도당이 필수적이기는 하나 배가 조금 고픈 정도일 때, 대뇌피질을 자극하여 활성화시키고, 행동을 민첩하게 한다. 따라서 과식하지 않는 것이 좋고, 저녁에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먹는 것이 졸음을 방지하며, 건강에도 좋다. 수험생에게 권장할 만한 음식으로는 비타민 A와 DHA, 칼슘, 비타민 B와 C 등이 많이 함유된 과일·야채를 비롯해 미역·다시마·김·우뭇가사리 같은 해조류,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등푸른 생선, 견과류 등이며,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는 게 좋다. 라면, 과자, 햄버거, 피자 등과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으면 뇌의 중추신경을 교란시켜 신경과민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스 관리= 남과 비교하는 것은 불안감을 키우고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므로,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 쉬는 시간에 잠시 바깥 바람을 쐬어 산소를 공급해 주거나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뒤 가벼운 샤워를 하고 공부를 하면 훨씬 집중이 잘 된다. ◇운동관리=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건강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정신을 맑게 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물론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면 역효과를 초래하므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산보, 달리기, 스트레칭 등이 적당하다. 수험생은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데, 이런 경우 변비, 소화불량, 허리 통증 등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1시간 정도 공부하고 나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근육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을 10분 가량 실시해주는 게 좋다. 또 잠자기 전에 가벼운 맨손체조나 스트레칭도 스트레스 해소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가장 좋은 스트레칭은 근육을 쭉 늘린 상태에서 15∼30초 동안 정지하고 있는 것이다. 기지개를 펴듯 팔을 위로 쭉 뻗은 상태로 15∼30초 동안 정지한 다음 쭉 뻗은 팔을 왼쪽으로 기울여 옆구리와 일직선이 되게 한 뒤 또 15∼30초 동안 정지한다. 그 다음 오른쪽으로 반복한다. 깍지 낀 손을 목뒤에 받치고 위·아래·좌·우 정지해 주는 것도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데는 매우 좋다. 눈의 피로도 바로바로 풀어주는 게 좋다. 집게손가락으로 눈 주변을 가볍게 눌러 마사지를 하거나 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몸을 약간 숙인 다음 손바닥으로 눈꺼풀을 눌러 주면 좋다. 찬물을 얼굴에 10회 정도 끼얹어도 눈의 피로는 잘 풀릴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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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들 "열대야는 괴로워"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직장인들 "열대야는 괴로워" 밤에는 잠 설치고 낮에는 '비몽사몽' 지각·업무 실수·졸음 등 '후유증' 집중 안돼 커피 마시면 밤에 악순환 에어컨보다 샤워 후 선풍기 효과적 부산 지역에도 열대야 현상이 5일째 계속되면서 밤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 탓에 다음날 업무에 지장을 받을 만큼의 피로감과 짜증을 호소하는 이른바 '열대야 증후군'에 시달리는 직장인들도 많다. 2일 오전 부산 최저 기온이 25.4도이고, 도심 등 내륙 쪽에는 26~27도 안팎이었다. 직장인 박은영(36·부산 동래구)씨는 요즘 열대야 때문에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일어나도 일어난 것 같지 않다"고 말한다. 출근한 뒤에도 몇 시간은 거의 '비몽사몽'인 상태인 탓에 오전에는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기 힘들 정도다. 박씨는 "부족한 잠과 더위 탓에 부쩍 짜증이 심해져 일도 제대로 손에 안 잡힌다"며 "업무시간 중 정신을 차리려 마신 커피 때문에 밤에는 잠을 못 이루는 악순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고미희(27·부산 부산진구)씨는 "아침 버스에서는 앉아 가면서 모자란 잠을 보충하려는 사람들로 '자리 쟁탈전'이 더 심해졌다"며 "며칠 전에는 빈 자리를 보고 급하게 뛰어오는 여자의 하이힐에 긁혀 피가 나는 바람에 아침부터 모르는 사람과 싸움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1천1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7.8%가 "'열대야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열대야가 직장 생활에 지장을 준다는 응답도 87.9%나 됐다. 응답자들은 열대야가 업무에 미치는 악영향(복수응답 가능)에 대해 집중력 하락(75%), 근무 중 졸음(62.4%), 업무성과 감소(22%), 실수 증가(19.7%), 지각(12.8%), 동료와 트러블(10.4%), 초과근무 증가(9.4%) 등을 꼽았다. 휴가 중인 직장인들도 열대야가 괴롭기는 마찬가지. 휴가를 맞아 경남에 있는 고향집을 찾은 김민상(29·부산 남구)씨는 "푹푹 찌는 시골집에서 잠을 못 이루다 보면 '차라리 에어컨 나오는 회사에서 야근하는 게 나은가' 하는 생각도 든다"며 "가족들과 근처 바닷가에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바람을 쐬며 놀다 보면 기분은 한결 낫지만 밤낮이 바뀐 탓에 직장에 돌아가 업무 시간에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열대야를 이기기 위한 노력도 다양하다. 직장인 김가영(35·부산 부산진구)씨의 숙면 비법은 운동과 독서. 김씨는 "시간 내기도 힘들고 저녁에도 더운 탓에 운동하기가 쉽지 않지만 가볍게 걸은 뒤 조금 지루한 책을 읽다 보면 그나마 잠들기가 쉽다"고 말했다. 이재승(28·부산 사상구)씨는 "얼마 전 숙면을 유도한다는 아로마 제품을 구입해 베개 속에 넣고 잔다"고 말했다. 우인영(31·부산 부산진구)씨는 "회사에서도 부장이 아이스크림을 돌리거나 점심 보양식을 제안하는 등 지친 직원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보인다"며 "또 부서 차원에서 무더운 여름에는 '폭음대회' 같은 강도 높은 회식은 안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열대야 극복 방법으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 섭취, 자연 냉방법 등을 권하고 있다. 동아대 가정의학과 한성호 교수는 "에어컨 사용보다는 샤워로 몸의 열기를 식힌 뒤 바람을 쐬거나 환기가 잘 된 환경에서 자연풍에 가까운 선풍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술은 3잔 이하로 마시고 잦은 보양식보다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자영 기자 2young@busanilbo.com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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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산식약청, ‘어린이 식품위생교실’ 운영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부산식약청, ‘어린이 식품위생교실’ 운영 [쿠키 건강] 부산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집, 양육원 등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품위생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식약청은 오는 5일 울산 소재 ‘사회복지법인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손씻기, 영양교육,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 등 식중독 예방과 관련된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손씻기 전·후 손의 청결상태를 직접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손씻기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어린이 식품위생교실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를 생활화, 습관화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부산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051-602-6155)로 연락하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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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요요현상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필자의 많은 환자들은 “요요 현상이 없는 치료법은 없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요요란 아이들의 장난감 중에 동그란 원형 가운데에 막대를 축으로 하여 끈을 매단 것으로 이 끈을 감아 손가락에 끼우고 늘어뜨리면 내려갔던 요요가 다시 빠르게 위로 올라오는 장난감이다. 이러한 현상이 체중 감량 후에 원래 체중 또는 그 이상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현상과 비슷하다 하여 이러한 체중 증가 양상을 요요 현상 (요요 효과) 이라고 불리게 되었고 체중재순환 또는 요요다이어트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요요현상이라는 용어는 의학계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아닌데, 의학계에서는 체중의 증감이 여러 번 반복될 때 weight cycling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감량된 체중이 증가하지 않고 유지되는 상태를 weight maintenance라고 한다. 최근 비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미용을 위해서도 체중감량을 하려는 추세가 급증하고 있다. 체중 감량의 방법으로 식이요법, 운동요법 이외에도 여러 약물요법, 주사요법 더 나아가서 수술요법까지 다양하게 시도되어 지고 있다. 하지만 불행히도 위의 어떤 방법도 요요 현상에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치료법은 없다. 그러면 요요 현상은 왜 나타나는 걸까? 이것은 일종의 사람의 몸에서 나타나는 방어 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지방은 체내의 에너지 저장소이다. 평소에는 잘 사용이 되지 않지만 장기간 굶거나 많은 운동량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에너지로 사용되어야 하는 에너지의 예비군인 셈이다. 운동이나 다이어트로 체중이 감소하여도 체내 지방세포의 수는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체중감소 이전의 지방이 많았던 상태로 되돌아가려고 한다. 또한 다이어트 초기에는 체내의 수분 손실 때문에 체중 감량이 일어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다량의 수분을 함께 저장하기 때문에 체중이 빠른 속도로 다시 증가 할 수 있다. 우리 몸은 환경 변화에 대하여 항상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는데 급격하게 체중이 줄어든 경우 우리 몸은 이것을 회복하려고 방어 작용을 작동하게 된다. 그래서 체중감량이 어느 정도 일어난 후부터 우리 몸은 이전 체중으로 돌아가려고 식욕이 증가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몸의 움직임을 줄이려고 피로감, 매사에 귀찮아짐 등의 행동이 나타나게 된다. 이 단계에서 이겨내지 못하면 결국 원래의 체중 또는 그 이상으로 돌아가 버리고 말 것이다. 요요현상을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결국 중요한 것은 체중감량이 어느 정도 목표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자신의 신체가 감량된 체중에 적응할 시간만큼은 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외국의 연구에 의하면 체중 1kg 변화에 대해 신체의 적응시간은 1개월이라고 한다. 즉 5kg를 감량했다면 5개월, 12kg를 감량했다면 12개월 즉 1년을 유지해야 신체가 감량된 체중에 적응 하면서 더 이상의 노력 없이도 체중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단시간에 끝내려고 한다면 실패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 여러 가지 주사요법, 시술 등의 어떤 방법을 선택하더라도 충분한 계획을 세우고 신체가 적응할 시간까지 노력한다면 요요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한다면 당신은 이미 체중감량에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이다. [씨앤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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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아토피, 가려움증 원인? '위 외벽의 담적'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성인 아토피, 가려움증 원인? '위 외벽의 담적' 성인아토피,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의 원인이 위 외벽의 담적?! ◇ 여름이 되면 더 괴로운 아토피 아토피는 보통 유전적, 환경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나는 피부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아토피환자들은 긁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극심한 가려움증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피부에 상처를 달고 산다. 사계절 내내 아토피 때문에 괴롭지만, 그중에서도 여름은 아토피환자들에게 특히 두려운 계절이다. 더운 날씨 때문에 스트레스지수가 올라가고 습도가 높아 상처가 짓무르기 쉽기 때문이다. ◇ 성인아토피의 위험 속에 던져진 현대인 보통 아토피는 어린아이들에게서 주로 발병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토피는 나이를 불문하고 발병하는 질환이다. 특히 성인이 되어서 나타나는 아토피는 오염된 환경뿐만 아니라 잘못된 식생활습관이 주된 발병원인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 한다.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 때문에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을 많이 섭취한다. 여기에다가 급식, 폭식, 과식, 폭음까지 더해져, 위장에 부담을 주게 된다. 이렇게 잘 못된 식생활습관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위 외벽의 ‘담적’이라고 하는 것인데, 성인아토피가 이 담적에서 기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담적이란 정확히 무엇이며, 아토피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하나한의원 최서형 원장의 자세한 설명으로 그 내용을 알아봤다. ◇ 담적의 독소가 피부를 오염시켜... 담적은 위 외벽에 노폐물과 독성물질이 쌓여 딱딱하게 굳어진 것을 말한다. 폭식과 과식으로 미처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 찌꺼기와 방부제, 화학조미료, 중금속 등의 독성물질이 위 점막을 뚫고 위 외벽에 쌓여 덩어리를 형성하면서 굳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형성된 담적의 독소는 위뿐만 아니라 전신으로 퍼져 다양한 전신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최 원장은 “피부도 배설기관에 해당하기 때문에 체내의 독소들이 끊임없이 공급되는데, 이러한 독소들을 피부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독소의 축적으로 인해 피부변성이 일어난다. 피부변성은 담적 독소가 많을수록 더 심화된다. 담적의 독소가 피부내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피부를 오염시켜 피부건조, 각질화, 가려움증과 같은 아토피의 증상을 유발하는 것이다.” 라고 전한다. 최 원장은 “담적의 독소가 아토피를 유발하고 악화시켰을 경우, 피부만을 치료하는 것보다 피부가 오염된 원인인 담적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많은 아토피 환자들이 단식요법과 함께 담적제거치료를 받음으로써 아토피가 호전되는 경험을 하였다.” 라고 전한다. 만일 어릴 때는 없었던 아토피가 갑작스럽게 발병하였다면, 위 외벽에 담적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해보아 전문 의료진과 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다. 아토피가 완치하기 힘든 질환이라고 하지만 약물치료와 함께 담적을 치료하면 극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폭식, 급식, 과식, 폭음 등과 같은 잘못된 식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영양섭취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OSEN=생활경제팀]osensta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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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 참을 수 없는 음식의 유혹
글쓴이 :
관리자
2008.08.05
다이어트의 적, 참을 수 없는 음식의 유혹 다이어트를 결심한 직장인 A양은 낮에는 음식의 유혹을 잘 참아냈지만, 퇴근 후 집에 오면 습관적으로 냉장고 문을 열어 수박, 치킨, 아이스크림 등을 꺼내 본인도 모르게 먹고 있는 모습에 매일 아침이면 후회를 한다고 한다. 그럴 때면 ‘오늘은 먹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을 하지만 참을 수 없는 음식의 유혹에 매번 넘어가고 만다. 이런 습관성 과식은 도가 지나치면 폭식증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폭식하는 사람의 특징을 보면 한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며, 배가 부른데도 불구하고 먹는 것을 멈추지 못하고 먹어도 먹어도 모자란 느낌에 계속 먹게 된다. 이런 폭식증은 남성이 7%, 여성이 93%를 차지할 정도로 여성에게 많이 보여지며, 주로 지나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에게 나타나는데, 단식을 하게 되거나 식사량을 지나치게 억제하여 배고픔을 참지 못해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공복상태에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므로 요요 현상의 대표적인 표본이 되며, 살이 찐 모습을 보고 다시 다이어트를 시도 하여 음식량을 줄이게 되지만, 공복감을 참지 못해 다시 폭식을 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게 되면 살이 빠지기 힘든 체질로 점점 변하게 되며 반복되는 과식으로 인해 장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렇다면, 음식의 유혹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인가. 식욕을 조절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앞서 말했듯이 지나친 식욕억제는 폭식과 요요 현상의 주 원인이 된다. 한방적인 관점에서 보면 비만은 몸 내부의 병증으로도 해석을 하고 있는데 몸 내부의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고,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장기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않게 되어 몸은 조금만 활동을 하여도 피로함을 느끼게 되며 이럴 경우 우리 신체는 힘든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에너지를 필요로 하여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청담한의원 장승욱 원장은 ‘몸의 상태를 호전시켜 건강하게 만들어 비만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치료를 해 주는 것이 비만과 폭식증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방법이며, 몸 구석구석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제거함과 동시에 체내의 기능을 활성화 해주어 기초대사량을 높여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라고 조언한다. 최근 한약 다이어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체지방감량에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데, 이는 기초대사량을 늘려 주어 식사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으며, 식욕억제 효과 또한 볼 수 있기 때문에 폭식으로 고생하는 비만환자들에게 좋은 처방이 되고 있다. 한약을 복용함으로써 신진대사 기능이 활성화 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것 과 함께 노폐물 제거로 인해 혈과 기의 순환이 원활해져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신체의 환경을 만들게 된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식욕은 줄어들게 되며 체지방 감량과 함께 내장지방도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장기의 노폐물 제거로 인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피부 또한 맑아지며, 적절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함께 병행한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다이어트 후에도 아래의 생활습관을 통해 음식의 유혹을 이겨낸다면, 요요 현상을 방지하여 다이어트의 악순환에 종지부를 찍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폭식을 피할 수 있는 올바른 식습관 1. 식사 일지를 작성하여 섭취한 음식에 대해서 자세히 적으면 본인이 하루 섭취한 양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과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2. 과식을 하기 쉬운 저녁시간에 운동을 하거나, 다른 활동적인 일을 하여 음식과 멀어질 수 있도록 한다. 3. 음식을 한꺼번에 사지 않는다. 음식을 많이 사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음식을 한번에 섭취하기 쉽기 때문에 적당량을 나눠서 구매하도록 한다. 4. 하루 3회의 식사와 1~2회의 간식을 정해서 밥을 거르지 않으며,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을 가져 공복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지 않도록 한다. 5. 다이어트를 계획 할 때 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말고,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조금씩 실천하여 성취할 수 있도록 한다. 도움말 : 한의학박사 장승욱 (청담한의원 원장)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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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말복맞이 보양식 취급업소 위생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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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서울시, 여름철 말복맞이 보양식 취급업소 위생 점검 서울시는 8월 5일부터 8월7일까지 여름철 보양식으로 옻닭 및 보신탕, 장어 등을 조리 판매하는 음식점에 대해 식품안전 측면에서 기획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양식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는 식품안전측면에서의 위생점검으로, 옻닭 및 장어 등 조리식품원료의 냉동, 냉장보관 실태,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 취급여부, 조리기구 및 미생물 간이 킷트 검사 등을 중점 점검하는 내용이다. 또한, 여름철 식품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식자재 원료 등을 수거하여 식중독 균 및 중금속등에 대하여 검사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의거 강력한 행정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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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식단, 학생의견 반영해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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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학교식단, 학생의견 반영해 짠다 【울산=뉴시스】 학교급식에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된다. 울산시교육청은 5, 6일 오후 2시 울산교육수련원에서 초중고 대표와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식에 대한 학생대표와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최근 광우병 위험 미국산 수입 쇠고기가 학교급식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크게 불안해함에 따라 이뤄진다. 이 자리서 시교육청은 정부의 수입쇠고기 사용문제 등과 하반기 학교급식의 방향을 설명하고, 학생들의 의견도 수렴해 식단을 짤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향후 쇠고기 등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원산지 등 구체적인 품질기준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는 만큼 반드시 원산지가 분명한 식재료를 사용토록 지도키로 했다. 특히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선 국민적인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사용치 않을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농산물품질관리법의 개정으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쌀, 김치류의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미 일선학교에서 원산지가 표시된 월간식단표를 학교홈페이지 등에 공개토록 했고, 주간식단표는 식당입구나 배식구 등에 게시해 급식불안을 해소토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조현철기자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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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은’ 우리 아이,몸이 허약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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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땀 많은’ 우리 아이,몸이 허약한 걸까 "15개월 된 딸 아이인데, 땀이 너무 많이 나는거 같아서요. 잘 때도 요가 흥건할 정도로 땀을 흘리고 낮에 뭔가에 열중하는 듯하면 머리가 다 젖어 있어요. 그리 더운 것도 아닌데…. 괜찮은 건가요?" 인터넷 포털사이트 지식 검색 코너에 올라와 있는 한 엄마의 걱정섞인 하소연이다.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면 엄마들은 몸이 허(虛)해서라고 생각해 육류 등 칼로리 높은 음식으로 영양을 보충해 준다. 혹은 병원을 가야 하나, 영양제를 먹여볼까 전전긍긍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땀이 많은 데는 다양한 원인이 섞여있는 경우가 많아 자체 판단은 금물이다. 땀이 많아도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아이라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경희의료원 한방내과 정희재 교수는 "단, 체중이 적고 식사량이 적은 아이가 조금만 움직여도 땀을 흘리는 경우나 밤에 자다가 자주 놀라면서 땀을 많이 흘리고 감기에 잘 걸리는 경우에는 전문의 검진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선천성 심장병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 축농증 등 다른 질병을 갖고 있을 때도 땀을 많이 흘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선 특별한 질병적 원인이 없는데도 땀을 많이 흘릴 경우, 기와 혈이 부족해 체력이 약해졌거나 몸속에 열이 많아서라고 본다. 아이들은 양기(陽氣)가 강해 그 기운으로 성장하는데, 이 양기가 부족하면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가벼운 운동에도 땀이 비오듯 쏟아진다. 이런 아이들은 피부 표면의 기운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에어컨 같은 인위적 찬바람이 들어오면 바로 감기에 걸리기 쉽다. 체내 장부에 열이 심하게 쌓인 아이들도 땀이 많다. 선천적으로 열이 많은 아이도 있지만 요즘엔 서구화된 음식과 잘못된 식습관 등 후천적 원인에 의해 속열이 높은 아이들이 늘고 있다. 아이들이 즐기는 기름진 고기나 과자 사탕 초콜릿 등 단 음식은 몸에 열을 만들고 땀이 나게 한다는 것. 과식과 폭식을 즐기며 음식을 먹고 곧바로 잠드는 생활습관도 소화를 더디게 해 위장의 열을 만들고 땀을 부른다. 속열은 어느 장부에 있느냐에 따라 땀 나는 부위와 시기가 다르다. 먼저 위에 열이 있는 아이들은 대체로 입술이 붉고 입안이 잘 허는 편이다. 입가에 여드름이나 뾰루지도 잘 생긴다. 또 염소똥 같이 동글동글한 변을 보며 냄새가 심하다. 이런 아이들은 주로 손발에 땀이 많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데 요즘 같은 여름철 습도가 높아지면 특히 심해진다. 심장에 열이 생긴 아이들은 얼굴이 전체적으로 붉고, 혀가 잘 갈라지면서 갈증을 심하게 느낀다. 속이 답답하다거나 헛구역질을 하기도 한다. 보통 이마, 머리에서 땀이 잘 나고 가슴, 등 부위에도 많다. 특히 잠잘 때 땀을 심하게 흘린다. 간에 열이 있다면 얼굴빛이 푸르거나 손톱색이 하얗고 윤기가 없으면서 잘 갈라진다. 자려고 눈만 감아도 땀이 심하게 나며 자는 동안 사타구니 등 하체 부분에 땀을 많이 흘린다. 뒷목에서도 땀이 난다. 아이가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수분 보충을 해 줘야 탈수를 막을 수 있다. 시판 음료수보다는 한번 끓여서 식힌 물이 좋으며 미지근한 물을 준다. 수정과나 식혜 등을 마시게 해도 좋다. 땀에 젖은 옷은 계속 입고 있으면 체온이 내려가 감기에 잘 걸리므로 자주 갈아입힌다. 그렇다고 아예 벗겨놓는 것은 금물. 땀이 말라붙으면서 땀구멍을 막아 땀띠가 생길 수 있다. 먹거리도 신경써야 한다. 청주 함소아한의원 박준홍 원장은 "기운이 없어 땀을 흘리는 아이에게는 기운 보충을 위해 황기 삼계탕이나 부추 계란찜 등을 해 먹이고, 속열이 많아 땀을 흘리는 아이라면 인삼이나 꿀 같은 음식은 피하고 파 마늘 생강 같은 매운 향신료도 적게 먹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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