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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이물 재발방지 대책 마련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식품이물 재발방지 대책 마련한다 식약청, 13일 민·관 등 전문가 참여 포럼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3일 식품 이물과 관련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방안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식품업계, 소비자단체, 학계 등이 함께 참여하는 '식품안전열린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그간 이물사고 접수·처리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의 '식품이물 보고 및 조사지침' 시행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민·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과 참여자들 간에 열띤 토론을 통한 합리적이고 과학적 근거에 의한 이물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발표 내용은 식약청에서 '이물사고 현황 및 정책방향'을 주제로 소비자·업계의 이물조사·처리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마련된 개선방안을 설명하고, 한국소비자연맹에서는 '합리적인 이물보고 및 관리방안'을 주제로 소비자불만 신고를 통해 본 합리적인 식품이물 처리방안에 대해 제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품업계는 '소비자 이물신고에 대한 업계의 개선사례와 문제점'과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꽃치에 기생하는 구두충류에 관한 정보'에 대해 발표한다. 식약청은 식품 중 이물 혼입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이물 관리와 함께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합리적인 의견이나 대안 등을 이물관리 제도를 정비하는데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식품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기술 개발을 통한 식품제조과정의 이물 제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품업계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식품업계의 자율적 노력과 소비자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 위해관리과 02-380-1543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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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美LA, 식당 칼로리 표시제 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美LA, 식당 칼로리 표시제 추진 패스트푸트점 개업 금지 이은 ‘비만과의 전쟁’ 비만 인구 증가로 골치를 앓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 정부가 패스트푸드 음식점 설치 금지법에 이어 칼로리 표시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제도는 지난달 17일부터 뉴욕에서 시행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칼로리 표시를 하지 않은 식당에 대해서는 2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LA시의회는 최근 향후 1년 동안 남부지역에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 음식점 개업을 전면 금지시키는, 사상 유례없는 조례를 통과시킨 바 있다. 로이터 통신은 LA 시 정부가 패스트푸드 음식점 등 모든 식당들을 대상으로 칼로리 의무표시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시민들이 평소 즐겨 먹던 음식의 칼로리를 확인해 보다 건강한 식생활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7일 보도했다. 시 정부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을 위해 식당들은 메뉴에 가격뿐만 칼로리 정보까지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LA식당협회 측은 “칼로리 표시제가 사람들의 식생활을 과연 얼마나 변화시킬지는 미지수”라면서 오히려 영양교육 등을 강화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0여년 전인 1997년 전체 주민 중 14.3%를 차지했던 LA 비만 인구는 2005년 20.9%로 증가했다. 비만으로 인한 보건비용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미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비만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는 미시시피주, 앨라배마, 테네시, 웨스트버지니아, 루이지애나주 등이 꼽힌다. 이처럼 남부지방에 비만율이 높은 것은 전통적으로 튀긴 음식을 즐기는 이 지역 사람들의 식습관 때문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현미기자 always@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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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섞인 반죽에 유통기한 초과표시까지...못믿을 냉면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파리 섞인 반죽에 유통기한 초과표시까지...못믿을 냉면 대전식약청, 위생점검 5곳 적발 충북 옥천군의 냉면류 제조업소인 A사는 제조 가공실 내부에 고양이 4마리와 배설물통을 함께 보관해 오다 위생 점검에 적발됐다. A사 내부에는 배설물 냄새가 진동하는 것은 물론 방충시설마저 설치되지 않아 냉면 반죽에 위생해충(파리)이 혼입된 채 냉면이 제조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아신시의 또 다른 냉면류 제조업소인 B사는 제조일로부터 9개월로 설정된 유통기한을 무려 104일이나 초과 표시하다가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았다. 여름철 대표 음식 가운데 하나인 냉면이 일부 업소에서 비위생적으로 생산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지방식약청은 최근 냉면류 제조업소 17곳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결한 상태에서 제품을 생산해 온 5곳의 업소를 적발하고 관할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업소 외에도 이번에 적발된 업소들은 혼합 기계 등을 세척하지 않아 이물질이 섞여 들어가는 등 불결한 상태에서 식품을 제조해 온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 대전식약청 관계자는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식품 제조업소들에 대해 강력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며 “소비자들 역시 부정.불량식품을 발견했을 경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dol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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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작업장 ‘O157 쇠고기’ 잇단 리콜 불구 한국 해명 요구에 ‘꿀먹은’ 美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수출작업장 ‘O157 쇠고기’ 잇단 리콜 불구 한국 해명 요구에 ‘꿀먹은’ 美 미국산 쇠고기 분쇄육이 치사성 O157 대장균에 감염됐을 우려가 제기되면서 최근 리콜이 잇따라 실시되고 있다. 이와 관련, 미 검역당국이 한국 수출작업장 조치에 대한 통보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유기농 전문 판매업체인 홀푸드는 O157 감염이 의심되는 간 쇠고기(분쇄육)를 전량 리콜했다. E.콜라이로도 알려진 O157은 설사와 탈수, 신장질환 등 치명적인 식중독을 유발하는 맹독성 박테리아다. 홀푸드가 판매한 쇠고기 중에는 O157 감염이 의심되는 네브래스카 비프사 제품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네브래스카 비프사는 전날 분쇄육 2400t 리콜을 실시한 지 1개월 만에 540t을 추가로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로스앤젤레스의 햄버거 포장 회사인 S&S푸즈도 버지니아주에서 70여명이 식중독에 걸린 뒤 69t 생고기를 리콜했다. 문제는 비프사가 현재 미국 내 한국 수출이 승인된 사업장 30곳 가운데 하나라는 점이다. 지난 6월26일 관보게재된 새 수입위생조건 고시에 따라 언제든 한국으로 쇠고기를 수출할 수 있는 작업장이다. 특히 미 검역당국은 농식품부의 해명요구에 20일 넘게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 한국 수출작업장 조치에 대한 통보 의무를 어긴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새 미국산 수입위생조건 7조는 "한국 수출 육류작업장에 중대한 위반이 발생한 경우 미국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위반 기록을 발행하고 위반 제품을 즉시 통제한다…미국 정부는 육류작업장에 대한 중단 조치 및 개선 조치가 취해진 경우 이를 한국 정부에 통보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 관계자는 "한 달 동안 미국 측의 답신이 없는 것은 사실이나, 곧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직까지 회신이 없다고 해서 미국 측이 이를 위반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해명했다. 배병우 기자 bwba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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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단백질, 콜레스테롤 감소효과 없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콩 단백질, 콜레스테롤 감소효과 없어 콩 단백질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별로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어 대학 보건연구소 영양생리학연구실장 피터 하우 박사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은 평균연령 52세의 남성 35명, 여성 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이러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8일 보도했다. 하우 박사는 이들에 콩 단백질 24g(하루 3끼 합계), 낙농식품 단백질 12g에 콩 단백질 12g, 낙농식품 단백질 24g을 매일 6주씩 섭취하게 하고 각각의 실험 전후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콩 단백질 24g을 섭취했을 때만 총콜레스테롤이 3% 낮아지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은 통계상 의미가 없는 아주 조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우 박사는 밝혔다. 총콜레스테롤이 3% 떨어진 것도 포화지방 섭취량을 줄인 효과로 생각된다고 하우 박사는 말했다. 그러나 이 결과는 실험대상자들이 실험 전 총콜레스테롤과 LDL의 혈중수치가 평균 217(표준 200)과 139(표준 130)로 정상치에 비해 별로 높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당히 높은 사람의 경우 다른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다고 하우 박사는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영양학전문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8월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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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비타민'이 더 우수? "근거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천연 비타민'이 더 우수? "근거 없다" 시중에 유통되는 비타민은 종류와 가격대가 천차만별이다.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비타민이 무엇인지, 어떤 비타민이 좋은 것인지를 구별해내기 힘들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9일 발간한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를 통해 비타민 구별요령을 알아본다. ◇채식위주 식사, 비타민B6, B12와 철분 부족 = 일반적으로 비타민 제품이라고 하면 종합 비타민을 떠올리게 되지만 시중에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량원소 제품들이 유통되고 있어 자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다. 우유를 마시지 않거나 몸이 불편해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다면 칼슘과 비타민D가 결핍되기 쉽기 때문에 이 두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채식주의자나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은 칼슘, 철분, 아연 같은 미량원소 외에 비타민 B6와 B12가 부족해지기 쉽고 나이가 들어 위산 분비가 감소한 경우에도 비타민 B12가 부족해질 수 있다. 지방이 제한된 식사를 하거나 식물성 유지 또는 견과류를 거의 먹지 않는다면 비타민 E가 충분한 제품을 고르면 좋다. 또 흡연자이거나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먹지 못한다면 비타민 C 섭취에 신경을 쓰도록 한다. 특정 약물을 복용할 때에도 비타민 선택에 참고한다. 위궤양, 위산과다로 약을 복용하거나, 아스피린을 자주 복용하면 철분이 모자랄 수 있다. 혈액응고를 예방하는 약을 먹고 있을 때 비타민 K나 비타민 E 보충제를 섭취하면 약의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값비싼 천연 비타민이 더 좋은 비타민? = 건강기능식품 매장이나 홈쇼핑에서는 합성된 비타민이 아니라 채소나 과일에서 얻은 '천연 비타민'임을 내세워 몇 배나 비싼 가격에 팔리는 제품이 눈길을 끈다. 보통 이렇게 판매되는 제품은 흡수율이 기존 제품보다 더 좋은 것처럼 광고되기 일쑤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근거가 없다는 게 식약청의 설명이다. 또 특정 영양소만 많이 함유된 것 보다는 여러 가지 영양소가 포함된 보충제를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체내 기능을 유지시켜 주는 필수영양소지만 필요 이상 섭취하게 되면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타민 C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위험성이 적으나 비타민 A, D, E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배출되는 양이 적어 지나치게 섭취하면 위험성이 클 수 있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의 위해 정보는 식약청 건강기능식품정보 홈페이지(http://hfoodi.kfda.go.kr 자료실 →간행물)에서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비타민·무기질 위해평가 설명서'를 보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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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보도]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확대 시행 1개월
글쓴이 :
관리자
2008.08.11
[보도]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확대 시행 1개월 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과 농관원은 식약청, 시·도 등 관계기관과 “음식점 원산지표시관리 지방협의회”를 구성하고 관할구역 내 단속기관별 역할분담 및 단속기준 등을 조율하고 협의함으로써 중복단속을 방지하고 단속 및 홍보 효율을 높였다고 밝혔다. □ 음식점 원산지표시제는 언론과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대부분의 음식점이 원산지표시를 제대로 하고 있는 등 원산지표시제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지난 한 달 동안 141,593개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지도·홍보를 하였으며, 허위표시 116건, 미표시 28건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허위표시 유형 > 수입 쇠고기를 국내산 한우 또는 육우로 허위표시 : 28건 - 호주산→국산(19), 미국산→국산(7), 뉴질랜드→국산(2)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하여 국산으로 허위표시 : 7건 - 국산+호주산→국산(6), 국산+미국산→국산(1) 수입국가명을 허위로 표시 : 47건 - 뉴질랜드산→호주산(28), 미국산→호주산(8), 멕시코산→호주산(7), 기타(4) 수입산을 혼합하여 국산으로 허위표시 : 7건 - 뉴질랜드산+호주산→국산(3), 미국산+호주산→국산(2), 기타(2) 수입산을 혼합하여 수입국가명을 허위표시 : 12건 - 뉴질랜드산+호주산→호주산(7), 멕시코산+호주산→호주산(2), 기타(3) 국내산을 국내 유명브랜드산으로 허위표시 : 13건 국내산 젖소를 수입산으로 허위표시 : 2건 음식점 규모별, 업계별 위반 현황 > 100㎡ 미만 음식점 허위표시 13건, 100㎡ 이상 음식점 허위표시 103건 미표시 28건 일반음식점 허위표시 115건 미표시 27건, 휴게음식점 허위표시 1건, 집단급식소 미표시 1건 지역별 위반 현황 >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 음식점에서 허위표시 48건, 미표시 16건, 중소도시 음식점에서 허위표시 68건, 미표시 12 ※ 위반자 처벌 허위표시 :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 미 표 시 : 1천만원이하의 과태료 □ 이번 단속 결과를 보면, 특급 호텔식당, 지역 유명 음식점 및 대형 골프장식당부터 소규모 음식점까지 전반적으로 적발이 되고 있다며 표시가 미흡한 100㎡미만 소규모업소 등에 대하여는 9월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0월부터는 강력한 단속과 지속적인 지도로 금년 말까지는 원산지표시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또한,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정착을 위하여 식약청과 지자체, 검·경찰 등과의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중복단속을 방지하고 단속의 효율성을 높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음식점 원산지표시제가 정착되기 위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원산지가 의심스러운 경우 1588-8112(부정유통신고전화)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현재 음식점에서의 원산지표시 대상품목은 쌀과 쇠고기이며 금년 12월 22일부터 돼지고기, 닭고기, 김치도 대상품목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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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대응] 美, O157쇠고기 해명 요구에 ‘묵묵부답’에 대한 해명
글쓴이 :
관리자
[대응] 美, O157쇠고기 해명 요구에 ‘묵묵부답’에 대한 해명 부서 동물방역팀 8.8일 연합뉴스의 「미, O157 쇠고기 해명 요구에 ‘묵묵부답’」이라는 기사 중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내용 대장균 O157 검출 관련 분쇄육을 리콜한 미국 작업장에 대한 정보를 농식품부가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미국측으로부터 어떠한 회신이나 통보도 없는 것은 수입위생조건 7조 위반이라는 지적이 있음 □ 해명내용 7.16일 정부가 미국측에 대장균 O157 검출 관련 정보를 요청한 것은 당시 해당 작업장으로부터 수출이 재개되지는 않았지만, 해당작업장이 향후 수출이 가능한 작업장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리콜 경위 등을 상세히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었음 미국측에서 검출경위 등에 대한 세부조사와 개선조치 등이 진행되고 있어 회신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조만간 회신이 있을 것으로 기대함 다만, 현재까지 회신이 없다고 해서 미국측이 수입위생조건 7조를 위반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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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식품이물 재발방지 대책 마련한다
글쓴이 :
관리자
식품이물 재발방지 대책 마련한다 - 식약청, 오는 13일 민·관 등 전문가 참여 포럼 개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3일 식품 이물과 관련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방안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식품업계, 소비자단체, 학계 등이 함께 참여하는 '식품안전열린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그간 이물사고 접수·처리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의 '식품이물 보고 및 조사지침' 시행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민·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과 참여자들 간에 열띤 토론을 통한 합리적이고 과학적 근거에 의한 이물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발표 내용은 식약청에서 '이물사고 현황 및 정책방향'을 주제로 소비자·업계의 이물조사·처리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마련된 개선방안을 설명하고, 한국소비자연맹에서는 '합리적인 이물보고 및 관리방안'을 주제로 소비자불만 신고를 통해 본 합리적인 식품이물 처리방안에 대해 제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품업계는 '소비자 이물신고에 대한 업계의 개선사례와 문제점'과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꽃치에 기생하는 구두충류에 관한 정보'에 대해 발표한다. 식약청은 식품 중 이물 혼입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이물 관리와 함께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합리적인 의견이나 대안 등을 이물관리 제도를 정비하는데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식품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기술 개발을 통한 식품제조과정의 이물 제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품업계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식품업계의 자율적 노력과 소비자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 위해관리과 02-38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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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종사원 근로계약서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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