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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조리종사원 관리기록카드
글쓴이 :
관리자
2008.08.13
조리종사원 관리기록카드 [전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영양교육자료1]고혈압과 나트륨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영양교육자료1]고혈압과 나트륨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소금섭취와 고혈압
글쓴이 :
관리자
소금섭취와 고혈압 [국민고혈압사업단]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이벤트를 통한 급식 만족도 제고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08' 학교급식 품질향상을 위한 세미나 자료] ( 주제 :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학교급식 만족도 제고 ) 1.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학교급식 2. 교실배식에서의 이벤트 성공 사례 3. 학교급식 이벤트 사례 연구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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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양양파 폴리페놀 성분이 `암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양양파 폴리페놀 성분이 `암예방` 건국대 이기원ㆍ허용석 교수팀 증식억제 규명 양파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과정이 한국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건국대 생명공학과 이기원 교수와 화학과 허용석 교수팀은 11일 서울대 이형주 교수, 미국 미네소타대 지강동 교수와 함께 양파 등 식품에 다량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인 쿼시틴(Quercetin)과 미리시틴(Myricetin)의 암예방 효능 및 작용 메커니즘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암예방 효능은 그동안 항산화 작용을 통한 세포손상보호 효과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연구진은 이 연구에서 쿼시틴과 미리시틴이 발암 과정에 관련된 특정 신호전달 단백질과 직접 결합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쿼시틴은 발암과정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Raf, MEK)과 직접 결합해 활성을 저해함으로써 암예방 효과를 보였으며, 이 효능은 포도의 암예방 성분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보다 훨씬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리시틴은 발암 관련 주요 단백질인 `Fyn'과 직접 결합해 활성을 억제함으로써 암 발생을 현저히 억제한다는 사실이 동물실험에서 입증됐다. 쿼시틴과 미리시틴의 암세포 증식 억제 효과와 작용 메커니즘 연구는 지난 2월 미국 암학회(AACR)이 발행하는 `암 연구(Cancer Research)'에 실렸고 미리시틴의 피부암 억제효과에 관한 동물실험 결과는 같은 저널 7월호에 게재됐다. 박상현기자 psh21@ [디지털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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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성공법칙 ‘체질을 바꿔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다이어트성공법칙 ‘체질을 바꿔라’ 살이 빠지면, 몸무게가 줄어들면 ‘만사 오케이?’. 아니다. 살이 빠진 뒤에도 체중을 잘 유지할 수 있으려면 당신의 체질도 바뀌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체질자체를 변화시키지 않은 채, 몸무게 줄이는 데에만 집중하는 다이어트를 한 뒤,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는 성공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결국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는 바로 체질이나 습관을 변화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도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다이어트 후의 날씬한 모습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체질과 습관을 올바르게 변화시켜주어야 한다. ■실패로 돌아가는 다이어트 법칙 다이어트 기간에는 식습관이 보통 때와 180도 다르다. 다이어트기간에는 따로 식단을 정해놓고 철저하게 지키는 이들,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그 식단을 유지할 수 있을까. 배고플 때만 겨우 새 모이만큼 음식을 섭취하거나 특정한 음식만을 선택적으로 먹는 식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 좋아하는 음식의 유혹을 다이어트를 위해 겨우겨우 참고 참는 이들은 다이어트 후 자신의 평소 식습관으로 돌아갈 경우 다시 살이 찔 확률이 상당히 높다. 음식을 많이 절제하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성공으로 이끄는 다이어트 법칙 섭취하는 음식을 줄이는 것은 빠른 다이어트 효과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체질 자체의 변화, 식습관의 변화는 없이는 장기적인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열체질이다. 보통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했을 경우, 체질이 열체질로 변화하는데, 몸속의 열을 끄기 위해 칼로리를 더 섭취하게 되어 살이 찔 가능성이 있다. 또한 불규칙한 식생활, 음주로 인해 몸의 영양이 불균형이 되어 혈액이 탁해지고 혈관이 좁아지며 노폐물이 쌓이게 된다. 즉, 조금만 먹어도 다시 살이 찌는 체질이기 때문에 ‘강력한’ 다이어트 기간이 지난 뒤에는 다시 살이 찌게 된다. 전규일한의원 전규일 원장은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개선시키는 다이어트를 통해 이러한 살이 잘 찌는 이런 체질을 조금 더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로 개선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전 원장은 “00일 정도의 다이어트 기간 동안 잘못된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습관을 개선하고 한방 요법을 통해 자기조절시스템의 회복을 도말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 개선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전 원장은 또한 “이런 경우에는 이 기간 동안 연습했던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습관 등이 몸에 익숙해져 자신의 습관이 새로이 형성되어 살이 잘 찌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또한 한방요법으로 회복된 자기조절시스템으로 인해 몸의 균형이 쉽게 깨지지 않게 하여 살이 잘 찌지 않도록 체질의 변화를 이룰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성공하는 다이어트는 결국, 내 몸 ‘속’의 균형을 함께 달성해야 가능한 것이다. 이제 ‘겉’만 보지 말고 ‘속’도 함께 챙기는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자. /과학기술부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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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쇠고기 원산지표시 위반업체 138곳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쇠고기 원산지표시 위반업체 138곳 적발 정부는 지난 한 달간 쇠고기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해 위반업체 138곳을 적발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7월 8일부터 한 달간 14만여개의 음식점을 직접 방문,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허위표시 116곳, 미표시 28곳 등 총 138곳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허위표시 유형을 보면 수입 쇠고기 국가명을 허위로 표시한 경우가 47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입 쇠고기를 국내산 한우나 육우로 표시한 경우가 28건, 국내산을 국내 유명브랜드산으로 표시한 것이 13건, 수입산을 혼합해 수입국가명을 허위로 표시한 것이 12건 등으로 나타났다. 음식점 규모별로는 100㎡ 이상 음식점이 허위표시 103건, 미표시 28건으로 100㎡ 미만 음식점(허위표시 13건)보다 훨씬 많았으며 일반음식점이 허위표시 115건, 미표시 27건으로 휴계음식점(허위표시 1건)이나 집단급식소(미표시 1건)보다 많았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미표시 업체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가 미흡한 100㎡ 미만 소규모업소 등에 대해 9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0월부터는 강력한 단속과 지속적인 지도로 연말까지 원산지표시제가 정착되도록 하겠다”면서 “오는 12월 22일부터는 돼지고기, 닭고기, 김치 등도 대상품목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hjkim@fnnews.com 김홍재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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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릴 때 못먹으면, 뇌 발달 '지연'…"어른돼도 그대로"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어릴 때 못먹으면, 뇌 발달 '지연'…"어른돼도 그대로" [메디컬투데이 김태형 기자] 만성적인 단백질 결손이 아이들의 뇌 발달을 지연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인도 Allahabad 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인도는 최근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여전히 영양결핍 상태인 아이들의 비가 매우 높은 바 국제보건기구 WHO 통계에 의하면 1990~1997년 사이 인도내 5세 이상 아이들의 절반 이상이 영양부족 상태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행동&뇌기능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각기 다른 연령대의 20명의 영양결핍아동과 20명의 충분히 영양공급을 받는 아이를 비교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은 아이들에 비해 영양공급이 부족한 아이들이 대부분의 신경정신검사 결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이 영양공급이 좋지 않은 아이들은 주의력, 기억력, 사고인지력, 언어이해력및 다른 소위 '고차원적인지과정'에서 장애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장애는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거의 좋아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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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꼭 먹어야 잠이 온다? 왜 그럴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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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자기 전에 꼭 먹어야 잠이 온다? 왜 그럴까? 하나한의원 최서형 원장이 전하는 ‘음식중독’ 치료방법 [데일리서프 정대훈 기자] 사람마다 체질이나 식사량 등에 차이를 보이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겠지만 ‘배고픔’을 느끼는 것도 천차만별이다. 식사 직후에도 남들과 달리 유독 심한 공복감을 호소하며 손에서 음식을 떼지 못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특히 배가 고프면 잠이 오질 않아 매일 밤 회식과 같은 식사 내지는 야식을 챙기는 이들을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특정 음식이나 담배, 술 등에 중독된 경우, 그것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모습을 ‘중독’되었다고 표현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잠들기 직전까지 음식을 배불리 먹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경우라면 이는 ‘음식중독’으로 봐도 무방하다. △ 그저 잘 먹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음식중독? 술을 자제하지 못하는 것을 알코올중독으로 분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먹는 것을 자제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과식과 폭식이 반복되는 경우라면 이것을 ‘음식중독’으로 분류해야 한다. 늦은 밤 과식에도 별다른 탈 없이 다음 날 일상에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에 그저 ‘잘 먹는 것’, ‘식욕이 왕성한 것’ 정도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단순히 잘 먹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배부르다’, ‘그만 먹어야 겠다’고 뇌에 신호를 보내는 체계 자체가 무너진 것이라면 어떨까. 위장 질환과 관련해 오랜 연구와 수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하나한의원 최서형 원장의 도움으로 알아본다. △ 통증도 없는데 위장이 문제? 그것도 위의 외벽이? 지나친 과식과 폭식이 습관으로 굳어진 경우라면, 위장점막에 손상을 가져오게 된다. 미처 소화되지 못한 음식의 노폐물이 점막을 파괴한 후 위장 외부로 투과하는 것은 물론, 내장신경계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로 인해 변성된 내장신경계가 지속적으로 ‘배가 고프다’는 잘못된 신호를 뇌로 전달함에 따라 중추신경계에까지 영향을 주어 끊임없이 먹는 음식중독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최서형 원장은 “음식 중독에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과식과 급식, 폭식 등의 잘못된 식습관에 있다. 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인해 제대로 씹지 않고 삼켜진 음식들은 위장 내에서도 미처 소화되지 못하고 노폐물로 남아 독소를 만들어내는데, 이 독소가 위장 점막을 손상시키고 외부로 투과되어 노폐물과 함께 위의 외벽에 쌓이는 것을 ‘담적병(痰積病)’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담적 독소가 위장 외벽에 존재하고 있는 내장신경계를 오염시켜 변성됨으로 내장신경계가 잘못된 음식반응을 하게 하는 것이다. △ 과식으로도 탈나지 않는 위장이 더욱 위험하다! 반복적인 과식과 폭식, 급식은 물론 습관적인 야식으로 인해 위장에 큰 무리를 주고 있음에도 특별한 통증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기 쉽다. 하지만 최 원장의 말처럼 신호 체계 자체가 무너진 것이라면, 담적 독소가 쌓이는 위의 외벽을 살펴봐야 한다. 이렇게 생성되고 쌓인 담적 독소는 우리 몸 어디로든 흘러들어 각종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빠르고 확실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담적에 의한 음식 중독이 의심된다면, 우선 식생활 개선이 시급하다. 음식을 꼭꼭 씹어 천천히 먹는 습관을 통해 1차적 소화 작용을 충분히 해주는 것은 물론, 과식과 야식을 줄여 위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겸하여 신체의 기혈의 순환을 원활히 함으로써 위장이 제대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바람직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라면, 위의 외벽을 제대로 살피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해줄 수 있는 전문 의료진을 찾아, 질환의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야할 것이다. 정대훈 기자 [데일리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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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기능식품 '제대로 알고 먹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8.12
건강기능식품 '제대로 알고 먹자' 식약청,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지 2호 발간 [이데일리 EFN 성은경기자] ‘건강기능식품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나요?’ 일반 소비자라면 한번쯤 생각해 봤을 문제일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에는 인체에 특정한 기능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생리활성이 큰 물질들이 농축돼 있어 사용자의 오남용, 유통과정에서 오염ㆍ혼입, 개인별 특이한 생리반응 등으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터넷쇼핑을 통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외국 불법 유사 건강기능식품의 판매로 부작용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식약청은 인터넷 등을 통한 외국건강기능식품 구입시 한글표시사항이 있는지 꼭 확인하고, 성기능개선, 강장효과, 파워 등 소비자를 현혹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거나 광고하는 제품은 주위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 같은 내용은 이번에 발간되는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지’ 2호에 게재된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또는 건강기능식품정보 홈페이지 (http://hfoo야.kfda.go.kr)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식약청은 건강기능식품정보 홈페이지의 ‘소비자정보’ 코너를 강화해 소비자 정보를 보다 체계적ㆍ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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