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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관절 손상, 꾸준한 관리가 치료 명약
글쓴이 :
관리자
2008.08.18
관절 손상, 꾸준한 관리가 치료 명약 각종 동호회 및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50세 김영후씨. 특히 조기축구회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그는 언젠가부터 축구를 하던 중 오른쪽 무릎이 무거운 듯한 느낌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3개월 정도 무릎이 무거운 증상이 계속되면서 계단을 오르고 내리는 데 통증이 나타났고, mri 검사 결과 연골판이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관절경 시술을 받았으나 그 이후에도 관절이 무거운 증상이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불편한 느낌은 사라지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측 다리에 비해 아픈 다리가 눈에 띄게 가늘어졌으며, 점차 반대측 다리에서도 불편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우리 몸은 일종의 소모품과 같아서 나이가 들수록 신체 기관의 기능이 서서히 약화되기 시작한다. 그 중에서도 ‘관절’은 50대가 되면 확연한 기능 저하를 느낄 수 있는 부위인데,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앉았다 일어나는 등의 일상 생활에서의 불편함이나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바로 관절이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관절은 한 번 손상되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기가 무척 어렵다. 오랜 시간 사용해 닳고 손상된 관절은 그 시간만큼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를 받아야만 회복이 되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관절 치료는 ‘쉽고, 빠르게’라는 치료법이 통하지 않는다. 손상된 관절을 다시 건강하게 하는 최고의 치료법은 ‘몸 속 관절을 아끼고 소중히 하는 것’이다. 문화재들이 오랜 시간 동안 그 찬란한 빛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약해진 부위를 보강해주고, 손상 위험요소들을 제거해가며 관리하듯이, 관절도 약해진 부분을 보강시키고, 위험상황이 발생치 않도록 평상시 꾸준히 관리를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약화된 관절을 회복시키는 데에는 무엇보다도 식이요법과 운동이 도움이 된다. 우선, 관절을 이루는 구성 성분인 ‘교질’이 풍부히 함유된 음식들(예를 들어, 도가니탕, 사골국이나 멸치, 전어 등의 통째 먹는 음식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영양 균형을 맞추는 올바른 식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운동을 할 때에는 본인의 나이나 체력 상태 등을 고려하여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관절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관절에 부담이 되지 않는 걷기, 실내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튼튼마디한의원 박선경 원장은 “이미 손상된 관절의 치료에 있어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는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 이럴 때에는 교질이 풍부한 약재를 2~3일 간 푹 고아 만든 ‘교제(膠劑)’를 넣어 처방한 한약 복용을 통해 약해진 관절을 보강하고, 침과 봉독요법 등의 한방 요법으로 관절의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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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키 큰 여성이 더 오래 산다”… 5㎝ 클수록 사망률 7%씩 줄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8.19
“키 큰 여성이 더 오래 산다”… 5㎝ 클수록 사망률 7%씩 줄어 키가 큰 여성이 작은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성주헌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송윤미 교수팀이 1994년부터 2004년까지 40∼64세의 건강보험 가입 여성 34만4519명을 대상으로 키와 사망률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키가 5㎝ 클수록 사망률이 7%씩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조사 대상자별로 다른 알코올 소비와 흡연, 운동습관, 사회·경제적 요인 등은 연령대별 같은 조건으로 모두 보정했다. 연구팀이 조사기간 중 사망한 1만2016명의 사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신장이 5㎝ 증가하면 호흡기 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도가 16%가량 줄어들었다. 당뇨병과 순환기계 질환은 각각 13%, 허혈성 심장질환은 7%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암의 경우는 키가 5㎝ 클수록 사망 위험도가 5% 증가해 역의 상관성을 보였다. 송 교수는 "키가 큰 여성의 사망률이 전체적으로 낮은 것은 심혈관계 질환과 뇌졸중, 당뇨병 등의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인데, 이들 질병의 경우 키 성장기인 소아·청소년기의 영양 섭취가 성인이 된 후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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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중독 예방위해 냉장보관·유통온도 기준 대폭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8.08.19
식중독 예방위해 냉장보관·유통온도 기준 대폭 강화 【서울=뉴시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매년 증가되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즉석섭취 축산물과 가금육 포장육에 대한 냉장 보관 및 유통온도 기준(권장기준)을 대폭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즉석섭취 축산물의 경우 보통 냉장상태로 유통되고 있으나 리스테리아균 등의 저온성 식중독균은 6℃ 이상에서도 계속 증식하는 특징이 있어 그 이하의 온도로 보존·유통하도록 기준을 개정했다. 쉽게 변질·부패되는 닭고기 등 가금육 제품에 대해서는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 이하에서 보존·유통하도록 강화(기존은 -2℃~10℃ 이하)한다. 여기서 말하는 즉석섭취(ready-to-eat) 축산물이란 그대로 섭취되거나 별도의 처리·가공·혼합·조리과정 또는 살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말한다. 아울러 지난해 중국산 갈비탕 제품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된데 따른 위생관리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갈비탕 등 탕류 제품을 식육추출가공품으로 분류해 육류와 동등한 위생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식육추출물에 식육이나 다른 식품 등을 원료로 한 제품(갈비탕, 족탕 등 탕류 제품)을 식육추출가공품으로 분류함에 따라 해당 품목을 취급하는 영업자는 종전의 식품위생법이 아닌 축산물가공처리법에 의한 관리감독을 받게 된다. 이 개정규정은 오는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므로 관련 기관 및 업계에서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고 검역원 측은 당부했다. 이번 개정고시에는 방사선 처리 축산물 검사방법(3종) 신설, 영·유아 조제분유의 영양성분(비타민)과 유해물질(중금속)에 대한 시험방법을 추가하는 등 검사방법의 보완사항도 포함돼 있다. 이어 검역원은 앞으로도 축산물 위생기준과 검사방법 등을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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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 건강도 운동이 필수
글쓴이 :
관리자
2008.08.19
뇌 건강도 운동이 필수 노화가 시작되면 각 신체기관의 기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기억력 감퇴는 그 중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뇌기능 저하 증상. 자주 쓰는 전화번호가 생각나지 않고 사람 이름, 심지어 아침에 먹은 반찬조차 떠올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로 뇌세포가 점차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밖에 뇌에 영양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게 되는 뇌혈관질환, 신경세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사고로 인한 외상도 영향을 미친다. 한방에선 기억력 감퇴의 원인을 심장과 소화관 순환에 관여하는 비장의 혈기 부족으로 발생한다고 풀이한다. 광동한방병원 뇌기능센터 문병하 원장은 "비장의 혈기 부족은 곧바로 체액 순환 장애로 인한 대뇌의 기능 저하로 이어져 전반적인 근력과 자율신경 및 통증 조절 능력, 기억력 감퇴를 유발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방에서 흔히 심장과 비장의 혈기를 북돋는 데 관여하는 경락을 자극하는 침 치료와 함께 턱관절과 목뼈 부위를 밀고 당기며 문지르는 방법으로 뇌를 자극하는 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원지 석창포 백복신 천문동 상륙화 우황 자하거(태반) 등의 한약재를 달여 차처럼 자주 마셔도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한의원에선 이들 약재를 위주로 만든 총명탕, 개심산, 정지환, 가감고본환 등의 한약들을 기억력 증진 목적으로 처방하기도 한다. 신체 기능을 좋게 하기 위한 건강관리와 마찬가지로 기억력 감퇴를 막으려면 무엇보다 충분한 수면과 함께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심신의 피로가 누적되지 않게 수시로 스트레칭을 해 줌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중요하다. 문 원장은 "뇌에 자극을 주는 효과는 바둑이나 고스톱 같이 머리를 쓰는 게임도 좋지만 가동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근육을 최대한 수축, 이완시키는 운동을 반복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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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딱딱한 하드 먹다 치아 상할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8.19
딱딱한 하드 먹다 치아 상할라 [쿠키 건강]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올라가는 것이 있다. 바로 빙과류의 매출액이다. 평소 아이들 먹을거리에 엄격한 부모들도 더위에 아이들이 힘들어 하면 선뜻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사주곤 한다. 하지만 단단한 얼음알갱이 아이스크림을 먹다보면 자칫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질 수도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8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아이스크림 제품 관련 안전사고는 모두 71건. 그 중 '치아손상'도 10건이나 포함되어 있었다.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유치는 매우 약하고 영구치가 나왔다고 해도 뿌리가 미성숙하다. 따라서 여름철 딱딱한 빙과류에 의해 치아가 깨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 꽁꽁 언 빙과가 불러오는 어린이 치아 파절 아이스크림은 더운 여름철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간식이다.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히는 데 아이스크림만 한 게 드물기 때문이다. 아이스크림은 크림이나 버터에서 얻을 수 있는 유지방과 탈지분유에서 얻는 무지고형분(지방을 뺀 고형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식품위생법상 크게 아이스크림류, 빙과류, 아이스크림 분말류 등으로 분류하지만 실제 상품화 되어 유통되는 제품은 아이스크림과 빙과류가 대부분이다. 특히 여름이면 빙과류의 매출이 두드러진다. 우리가 흔히 먹는 죠○바, 스크○바 같은 바 형태의 빙과들과 고드○, 아○스가이 같은 얼음덩어리로 이뤄진 빙과들이다. 이들 제품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유지방이 포함돼 있지 않아 부드러운 맛은 떨어지지만 상대적으로 더 시원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 빙과류 제품을 잘못 먹다 치아에 손상이 갈 수 있다는 점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8월 발표한 아이스크림 제품관련 안전사고는 ‘이물혼입’이 34건(48%), ‘변질’ 26건(37%)등 총 71건이다. 주목할 것은 이물이나 제품의 강한 강도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경우가 총 10건(26%)이었다는 점. 그리고 10세 미만의 어린이에게서 나타난 사고가 15건(31%)로 가장 많았다는 사실이다. 냉동고에 오래 보관돼 있어 있다가 막 꺼낸 빙과류는 단단함의 정도가 매우 크다. 일반 가정용 냉동고와 달리 업소용 냉동고는 영하 20도 이하의 온도에서 얼린다. 온도가 낮을수록 빙과는 더욱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실 예로 얼음은 녹는점 부근에서는 모스경도가 1.5정도이지만 영하 40도에서는 자수정과 같은 7이 된다. 이처럼 오랜 시간동안 얼려진 빙과를 부주의하게 깨물어 먹다보면 치아 파절(부서져 버리거나 급격히 모양이 변함)이나 심한 경우 부러질 수도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유치는 매우 약하기 때문의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포장을 뜯자마자 힘껏 베어 물다 이가 부러질 수도 있다. 튜브형 아이스크림제품을 빨아먹다 뚜껑에 치아가 끼어 부러지기도 한다. ◇ 치아 손상 시에는 이렇게 그렇다면 빙과류는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 우선 치아가 약한 어린아이들이라면 빙과보다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이는 것이 더 좋다. 만약 빙과를 먹게 된다면 얼음형 제품과 냉동고 맨 아래 위치한 제품을 피한다. 장시간 냉동돼 딱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딱딱한 제품은 조금씩 녹여 먹어야 한다. 또한 뚜껑이 있는 제품은 아이들이 입술이나 치아가 다칠 위험이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뿐만 아니라 포장이나 제품 용기, 스틱 등을 물고 장난을 치거나 뛰다 입안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으므로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딱딱한 하드를 먹다가 이가 부러지거나 빠졌을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하드를 베어물다가 치아에 손상이 왔다면 그 치아는 앞니일 가능성이 크다. 치아의 저작력(씹는 힘)은 치아 위치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데 앞니는 치아중 가장 저작력이 약하고 어금니쪽으로 갈수록 저작력이 강해진다. 때문에 앞니로 단단한 물건을 깨물다보면 치아가 부러지거나 흔들리고, 심하면 통째로 빠지는 경우도 생긴다. 만약 치아가 많이 흔들리지 않고 통증도 경미하며 치아머리 부분만 약간 부러진 경우라면 레진이나 라미네이트 치료로 외관을 회복시킬 수 있다. 치아색깔과 비슷한 레진으로 손상부위를 메워주는 레진치료는 부러진 부위가 작을 때 가능하다. 라미네이트는 얇게 치아를 삭제한 후 얇은 사기판을 붙이는 형태의 치료이며 변색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치아가 많이 부러졌거나 통증이 심하다면 신경치료가 필요하다. 손상된 신경을 치료한 후 크라운을 씌워 치아를 수복시켜주면 된다. 남아있는 치아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치아 머리부분이 부러졌거나 파절선이 치아뿌리까지 깊게 연결되어 있다면 치아를 살리기가 힘들다. 이런 때는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안이다. 만약 치아파절이나 큰 통증은 없이 흔들림만 있다면 치아를 빨리 안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때는 옆 치아를 지지대로 삼아 치과전용 와이어로 흔들리는 치아를 함께 묶어준다. 이렇게 2∼3주간 안정화시키면 치아가 다시 견고해진다. 치아가 통째로 빠진 경우라면 빠진 치아를 빨리 찾아 신속히 치과로 가는 응급처치가 가장 중요하다. 30분 이내에 치과를 가면 빠진 치아를 다시 심어 살릴 수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치아가 마르지 않게 가져가는 것. 생리식염수에 담그는 것이 가장 좋고 식염수를 구하기 어렵다면 우유에 담가 가거나 혀 밑에 넣어가도 괜찮다. 이때 출혈이 있다면 거즈나 솜으로 출혈부위를 눌러주거나 두 손가락으로 2∼3분 정도 눌러줘 지혈시킨다. 치아가 완전히 빠져 나오지 않고 잇몸에 걸려 있을 때는 원래 위치로 밀어 넣고 거즈나 약솜을 이용해 물고 있게 한 뒤 치과에 가는 것이 좋다. 빠진 치아가 흙이 많이 묻었거나 치아 뿌리가 말라버린 경우, 빠진 후 두시간이 넘어 치과에 간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치아를 살리기가 어렵다. 빠진 치아를 다시 살리는 것은 흔들리는 치아를 안정화 시킬때의 치료와 같다. 빠진 부위를 생리식염수로 소독한 후 치아를 밀어 넣고 옆 치아와 같이 묶어줘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킨다. 고정 후 2∼3주면 고정 성공여부를 알 수 있고, 만약 성공이라면 안정되는데 2∼3개월 정도 걸린다. 일부 부모들의 경우 아이스크림을 먹다 아이의 유치가 빠진 경우 소홀히 여길 수도 있다. 유치는 어차피 빠질 치아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치가 없어져 씹는 기능이 저하되면 균형 있는 영양섭취가 저해된다. 한창 자랄 나이에 발달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것. 또 올바른 발음의 습득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말을 배우는 시기에 발음이 부정확해지면 교정이 매우 어렵다. 또 유치가 일찍 뽑히면 주변 치아들이 쏠리면서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좁아진다. 결국 덧니가 생기는 등 치열이 고르지 못할 수 있다. 유치가 충격으로 빠졌으나 재이식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치과에서 엑스레이를 찍어본다. 만약 영구치가 1년 정도 후에 나올 예정이라면 ‘간격유지장치’를 해 치열을 쏠림을 막아준다. 영구치가 빠진 경우에도 ‘간격유지장치’로 옆의 치아들이 쓰러지거나 쏠리는 현상을 막아준 다. 추후 턱뼈의 성장이 끝나는 시점인 19세 이후에 임플란트 같은 인공보철물로 빈 공간을 채워 주는 것이 좋다. ◇ 어른들은 아작아작 깨물어 먹는 얼음 위험해 아이들의 경우 딱딱한 빙과류로 인해 치아 파절이 일어난다면 어른들은 얼음을 조심해야 한다. 얼음은 여름철에 특히 많이 먹는 대표적인 먹을거리다.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의 경우 여름 내내 얼음을 달고 사는 경우가 많다. 물론 건강한 치아를 가졌다면 얼음을 몇 번 깨물어 먹었다 해도 큰 무리는 없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저작력(씹는 힘)이 약한 경우, 치아의 법랑질이 손상된 경우에는 단단한 얼음을 깨물어 먹다가 치아에 충격이 가해져 치아 파절이 올 수 있다. 얼음 등 딱딱한 음식을 먹기 위해 씹는 힘이 집중되면 치아가 금이 가거나 깨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브릿지 등 보철치료를 받았거나 임플란트를 한 치아로는 얼음을 깨물어 먹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얼음이나 차가운 음료를 먹을 때 깜짝 놀랄 정도로 이가 시리다면 법랑질이 마모된 것을 의심해야한다. 법랑질이 온전한 경우에는 치아를 보호하고 있어 자극이 치아 안쪽의 신경으로 쉽게 전달되지 않는다. 법랑질 손상은 그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마모가 심하지 않은 경우 치아 뿌리나 치아의 안층에 불소를 덮어 씌워주는 치료로 해결이 되고,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마모가 심한 경우는 레진충전치료와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 치아파절, 특히 이럴 때 주의해야 치아파절이나 부러짐을 특히 주의해야할 시기가 있다. 일단 유치를 가는 나이대의 어린이다. 보통 아이들은 만 7∼8세경에 아래 앞니부터 유치가 빠지기 시작해 만 11∼12세경이면 모든 유치가 다 빠지고 영구치가 나 성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28개의 영구치열이 완성된다. 이 시기에 있는 자녀들은 하드나 얼음을 와작와작 깨물어먹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줘야한다. 특히 유치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면 곧 빠진다는 신호이므로 이런 유치로 딱딱한 음식을 깨물어먹지 않도록 주의를 준다. 영구치가 새로 나왔다 하더라도 아이들의 영구치는 뿌리가 아직 미성숙하므로 조심한다. 임산부와 출산 한 지 6개월 이내의 산모도 조심해야한다. 임신을 하게 되면 잇몸 혈관벽이 얇아지고 잇몸이 말랑말랑해지면서 잘 붓고, 입안도 산성으로 변하게 된다. 여기에 치태나 치석이 잇몸에 끼어 약해진 혈관과 잇몸을 자극하면서 염증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임신시 나타나는 잇몸질환을 임신성 치은염이라고 하는데, 임신과 출산 6개월 이내에는 이런 임신성 치은염의 영향으로 치아의 저작력 또한 약해져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임신했을 때나 출산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았다면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먹도록 식단을 조심해야한다. 충치로 인해 보철치료를 받은 경우에도 조심해야한다. 크라운이나 브릿지 등의 보철치료를 받은 경우 자연치에 비해 저작력이 약하므로 조심해서 써야한다. 특히 충치가 많이 진행돼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치아 내부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치아가 부서지기 쉽다. 보통 얼음을 깨물어먹을 때 어금니를 쓰기 쉬운데 자신의 어금니가 브릿지나 크라운을 해 넣은 경우라면 얼음을 깨물어먹기보다는 녹여먹는 버릇을 들이도록 한다. 치아파절을 예방하기위해서는 사전에 자신의 치아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우선, 양치질을 할 때 피가 난다거나 잇몸이 유난히 붉다면 잇몸질환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치아점검에 나서야한다. 치주염이 있으면 치아를 지지하는 힘이 약해져 저작력이 약하고 약한 강도에도 치아가 손상되기 쉽다. 차가운 음식을 먹을 때 이가 시리거나 깜짝 놀란다면 법랑질이 마모된 경우이므로 이 역시 주의해야한다. 법랑질이 온전한 경우에는 치아를 보호하고 있어 외부의 온도 자극을 치아가 쉽게 느낄 수 없다. 때문에 찬 음식에 놀라는 일이 많다면 자신의 치아가 이미 마모됐음을 인지해야한다. 유치 교환기에 있는 자녀의 경우 자녀의 유치 교환시기를 부모가 미리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 유치는 8개의 문치(앞니), 4개의 견치(송곳니), 8개의 소구치(작은 어금니) 순서대로 빠지게 된다. 이런 순서를 알고 있으면 갑작스럽게 치아가 빠지게 되는 일을 미리 예방하기 쉽다.도움말: 미소드림치과 황성식 원장)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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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절제한 음식 섭취, 건강 위, 점심식사 한 끼가 3023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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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무절제한 음식 섭취, 건강 위, 점심식사 한 끼가 3023kcal? 요즘 뉴요커들은 칼로리 쇼크에 빠져 있다. 지난 7월19일 뉴욕의 모든 식당 메뉴에 칼로리 표시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모르고 먹었던 한 끼 식사의 엄청난 칼로리를 보고 거의 ‘쇼크’ 상태에 빠져버린 것이다. 미국인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인 햄버거의 경우, m사의 한 세트는 1130kcal로 공개되는 것에 이어 식당의 파스타는 3073kcal, 립스는 2330kcal로 명기됨에 따라 한 끼 식사로 하루 필요한 열량 이상을 섭취하고 있었던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것이다. 뉴욕은 비만 을 질환으로 분류해 퇴치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진행된 식당의 칼로리 공개 정책으로 일반인들이 음식을 먹기 전 자신의 비만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음식을 자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음식의 열량 표시를 점차 확대해가고 있다. 아이들이 주로 먹는 과자와 음료수 등의 열량을 표기함에 따라 고열량 식품의 과식, 과음이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고자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과자와 음료 등에서 시행되는 열량 표시는 과자 한 봉지, 음료 한 캔의 열량이 아닌 ‘1회 제공량’ 기준으로 표기되고 있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실제로 한 탄산음료의 경우, 열량을 70kcal로 표기하고 있지만 이것은 1회 분량인 150ml의 열량이다. 전체 용량이 500ml인 음료 한 병을 다 마실 경우 실제 열량은 233kcal가 된다. 이러한 업체들의 꼼수를 식약청에서 늦게나마 제재하고 나섰다. 개봉 후 한꺼번에 소비하는 제품은 전체 총량을 1회 제공량으로 삼게 한 것이다. 이렇듯 국내외에서 음식의 열량 표시를 의무화를 시행하고 단속, 정비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스스로 섭취하는 열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여 ‘비만’을 막기 위해서이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만큼 당뇨병, 고혈압 , 고지혈증 , 지방간 , 관절염 등 매우 다양한 질환을 초래한다. 무절제한 음식 섭취나 운동부족, 혹은 특이한 질환으로 인해 비만이 진행되어 건강을 위협할 정도라면, 개인의 노력과 함께 의사의 도움을 통해 ‘치료’해주어야 한다. 스카이 성형외과 이수상 원장은 “비만으로 인한 다이어트는 단순히 미용적인 면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실천하는 것이 좋다. 고도비만으로 다이어트에 엄두가 나지 않는 경우라면, 지방흡입과 같은 시술을 활용해 지방 세포의 양을 줄여준 후, 운동을 통해 남아 있는 지방 세포의 크기를 줄여준다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한다.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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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비만 합병증 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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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복부비만, 비만 합병증 원흉 체중계 눈금보다 허리둘레 재는 줄자 눈금 더 중요 몸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할 때 분명한 목표를 정한다. 목표를 몸무게나 옷 사이즈로 정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이효리, 박태환 등 소위 말하는 ‘몸짱 스타’를 모델로 삼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비만은 단순히 몸매가 망가진 데에 그치지 않고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 같은 심각한 질병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최근 연구 결과들을 보면 ‘얼마나 체중이 많이 나가는가’ 보다는 ‘지방이 복부에 얼마나 쌓여 있는가’가 비만 합병증에 더 밀접한 관련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체중계 눈금보다는 허리둘레를 재는 줄자의 눈금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다. 복부비만 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 동맥경화, 심근경색 뿐만 아니라 각종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야 하는 질병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마른 비만’ 환자들이 많다. 마른 비만은 미국이나 유럽 같은 나라보다 우리나라에 특히 많은 비만의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마른 비만이란 키와 몸무게로 보면 비만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데 복부에 지방이 몰려 있어 배가 나와 있는 체형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이 경우 키와 몸무게로 계산한 비만도는 정상으로 나와 본인은 비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복부 내장지방 과다로 지방간 , 지질대사 이상, 인슐린 저항성 등의 이상소견이 있으면서 결국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허리둘레를 남성은 90cm 미만, 여성은 85cm 미만을 유지해야 하며 이 수치를 넘으면 복부비만 가능성이 높으므로 전문가를 찾아 상담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비만치료 전문의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성균관의대 외래교수)은 “허리둘레가 젊었을 때보다 3인치 이상 늘었다면 일단 내장지방 비만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용우 원장은 “복부비만은 조기에 치료할수록 결과가 좋으므로 방치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허리둘레를 줄이겠다는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며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셋클리닉에서는 허리둘레를 집중관리하는 8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별로 맞춤형 처방을 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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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조미료 'msg' 많이 먹으면 '비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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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화학조미료 'msg' 많이 먹으면 '비만' 된다 화학조미료 성분인 msg(monosodium l-glutamate)를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이 같은 성분을 섭취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이 밝힌 40~59세 연령의 750명의 중국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신체활동 정도와 칼로리 섭취량이 비슷한 경우에도 이 같은 화학 조미료 성분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비만이 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동물실혐결과 'msg'를 수 년간 사용했던 사람들이 과체중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이번 연구결과 인체에서도 이 같은 성분이 비만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과체중과 비만 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바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전 세계적인 비만인구의 급증 원인을 밝혀내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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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둘레 1cm증가 시 당뇨병 1.07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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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허리둘레 1cm증가 시 당뇨병 1.07배 증가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기자] 여자에 비해 남자에게서 당뇨병 유병률이 더 높았으며 허리둘레가 1cm 늘어날 때마다 당뇨병은 1.07배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와 아주의대가 20세 이상 성인 529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내 당뇨 유병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20세 이상 당뇨병 유병률은 7.3로 남자가 8.2%, 여자 6.4%로 남자의 유병률이 더 높았다. 30세 이상 성인을 기준으로 한 당뇨병 유병률은 9.1%였으며 남자가 10.2%, 여자가 7.9%였다. 또한 당뇨병 의사진단율은 1998년 25.0% 수준에 불과했으나 2001년 43.6%, 2005년 68.3%로 약 2.7배의 증가를 보였다. 특히 여자에 비해 남자에서 두드러지게 증가세를 보였는데 남자는 1998년 20.7%, 2001년 41.5%, 2005년 66.6%를 보였고 여자는 1998년 30.2%, 2001년 46.2%, 2005년 70.2%의 의사진단율을 보인것으로 집계됐다. 당뇨병 치료율은 1998년 28.1%였으나 2001년 35.8%, 2005년에는 49.1%로 약 1.7배 증가했으나 아직까지 적극적인 치료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는 1998년 21.3%, 2001년 31.8%, 2005년 44.7%를 보였고 여자는 1998년 36.3%, 2001년 40.7%, 2005년에는 54.4%로 남자에 비해 여자가 치료율이 10%p 높았다. 한편 체질량지수와 복부비만의 지표로 허리둘레를 사용해 분석했을 때 체질량 지수가 1단위 증가할 때 당뇨병의 교차비는 1.11배 증가했고 허리둘레가 1cm증가할 때 당뇨병의 교차비는 1.07배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당뇨병의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서는 보다 실효성 있는 건강검진 사업과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로 국민의 경각심을 높여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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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우리나라 고 병원성 ai청정국 지위회복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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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우리나라 고병원성 ai 청정국 지위회복 선언 농림수산식품부는 금년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발생한 고병원성 ai(33건)가 성공적으로 박멸되었고, 우리나라가 국제수역사무국(oie) 동물위생규약에 따른 조건을 충족시켰으므로 8.15일 기준으로 다시 ai 청정국이 되었다고 선언하였다. ※ oie 동물위생규약은 우리나라와 같은 ai 청정국에서 ai가 발생할 경우 살처분 등 방역조치를 완료한 이후 3개월 이상 재발되지 않고, 전국적 예찰을 실시하여 이상이 없으면 청정국 지위를 회복하는 것으로 규정 ○ 마지막 발생지역(경북 경산 및 경남 양산)에서의 살처분 등 방역조치가 완료된 날(5월 15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되었고, ai 주요 전파 원인인 오리에 대한 전국적인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었음. ※ 5.19~6.30일간 20마리 이상 사육하는 전국의 오리농장 1,829개소에 대한 ai 검사결과 모두 음성결과를 보임 농식품부는 우리나라가 ai 청정국 지위를 회복하였음을 oie에 통보하고, 일본 등 우리나라로부터 닭고기 등 가금생산물을 수입하였으나 ai 발생이후 수입금지 조치를 취한 국가들에 수입금지 조치 해제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농식품부는 그간 ai 방역추진 과정에서 파악된 재래시장·도심지 발생시 방역조치 미흡 등과 같은 일부 미비점을 기존 방역실시요령 및 sop 등에 개정·반영하여 ai 대응체계를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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