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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성 마셨다 하면 기본이 소주 한 병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성인남성 마셨다 하면 기본이 소주 한 병 한국 남성 ‘도 아니면 모’식 음주 전현희 의원, 여성은 절반 이상이 1~2잔 우리나라 남성 3명 중 1명은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소주 1병 이상씩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질병관리본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9.5%가 소주 7~9잔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한 번에 10잔 이상 마시는 비율도 21.6%나 됐다. 한 번에 소주 열잔 이상을 마시는 성인남성의 비율은 2001년에 비해 20대에서는 15.6%, 40대에서는 10.2% 등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으며, 또한 소주 1~2잔을 마시는 남성의 비율 역시 20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증가했다. 반면 소주 반병에 해당하는 3잔에서 소주 한 병 내외인 7~9잔을 마시는 남성의 비율은 오히려 큰 폭으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여, 소위 ‘적당히 마시는’ 남성의 비율이 줄어든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우리나라 여성은 전 연령대에서 소주 1~2잔을 마시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주 1~2잔을 마시는 여성들 중 가장 작은 비율을 차지하는 20대 여성도 3명중의 1명은 소주 1~2잔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2병 이상을 마시는 ‘술고래’는 소폭 증가했지만, 1~2잔을 마시는 여성의 증가비율에 비하면 매우 미미한 정도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2005년 한 번에 소주 1~2병 정도를 마시는 음주습관을 가진 여성이 2001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 ‘절주’ 는 여성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2007년 알코올과 상해에 관한 WHO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매년 1800만명이 알코올 때문에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사망원인의 3.2%, 전체 질병의 4%가 알코올에 기인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현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인한 총 진료비만 해도 2004년부터 2007년까지 1600억원으로, 작년 한해만도 5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 음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현의 의원은 “매년 늘어나는 알콜성 간질환 진료비로 인해 개인적인 부담은 물론 건강보험 재정 악화 등 사회적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며 “음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알콜 중독 뿐 아니라 과음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음주문화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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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심해지는 각질,어떻게 하면 좋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가을철 심해지는 각질, 어떻게 하면 좋을까? [쿠키 건강] 날씨가 쌀쌀해지면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이 피부다. 특히, 평소에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피부변화로 인해 고민은 더욱 커진다. 쌀쌀하면서 건조한 가을철이 되면 피부는 각질을 벗겨내기 시작한다. 이러한 현상은 ‘각질충결합단백질’이 서로 결합시키고 있는 각질세포층이 ‘단백질분해요소’에 의해 분해되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때문이다. 이런 단백질분해요소는 각질의 수분함량이 많을수록 활동이 활발하게 나타나는데 가을철 건조한 공기에 의해 각질에서 수분을 빼앗아 각질 세포가 피부에 두껍게 쌓이게 되는 것이다. 이런 각질은 흔히 건성피부에만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수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인 만큼 지성피부나 복합성피부도 가리지 않는다. 특히 신체리듬이 변하기 쉬운 가을에는 피부가 건강하지 못해 제때 떨어져야 할 부분이 남아 생길 수 있다. 피부에 가장 좋은 것은 하루에 6∼8컵 정도의 물을 마시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또 균형 잡힌 영양섭취는 물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줘야 탄력과 생기가 유지된다. 특히 자연적으로 떨어져 나가지 못한 각질은 지성피부라면 주1회 정도, 건성피부는 주 2회 정도 제거해 주는 것이 적당하다. 최근에는 스킨 스케일링을 통해 피부의 각질층과 죽은 피부만을 글리코겐산을 이용해 제거하는데 별다른 부작용이 없고 시술 후 바로 세안과 메이크업이 가능해 ‘런치필’이라고도 불린다. 스킨 스케일링은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자국이나 기미, 검버섯과 같은 색소질환, 거칠고 건조한 피부 등의 개선에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피부를 맑고 신선하게 하여 예비 신부나 젊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바롬클리닉 유재욱 원장은 “스킨 스케일링의 경우 모공 입구를 막고 있는 각질층과 피지를 제거해 모공 내부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며, 이런 시술만으로도 모공의 개선이나 피부 보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또, 1∼2주 간격으로 4∼5회정도 시술을 받게 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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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자극하는 운동, 뱃살 못 뺀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배만 자극하는 운동, 뱃살 못 뺀다” 꾸준한 유산소운동이 비결 운동부족, 과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늘어 나는 뱃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날씨가 선선해진 가을 본격적으로 뱃살 빼기에 돌입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내장 주변에 지방이 쌓이는 복부 비만은 보기에도 좋지 않고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다. 뱃살만 빼는 운동은 따로 있지 않다. 적당한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뱃살은 자연스럽게 빠지게 돼 있다. 비만은 크게 상체비만(복부비만)과 하체비만으로 나뉜다. 상체비만은 남성에게 많고 하체비만은 여성에게 많다. 내장에 지방이 쌓이는 상체비만은 인슐린 저항성,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증가 등으로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을 유발해 단순 비만보다 더 위험하다. 운동이 아닌 식이요법이나 약에 의존해 살을 빼려는 사람들이 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내분비내과 안규정 교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약에 의존하는 것이 지방 이용률을 더 떨어뜨린다”며 “별로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방을 써야 할 때 몸의 다른 성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지방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것이다. 뱃살빼기 왕도(王道) 없어 뱃살이 가장 찌기 쉽고 빼기에는 가장 어렵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스포츠의학과 박수연 교수는 “지방세포가 가장 많은 복부가 도드라져 보일 뿐”이라며 “얼굴에는 지방이 적기 때문에 같은 비율로 지방이 빠지면 자연히 얼굴이 가장 먼저 빠져 보이고 배는 별로 빠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착시 효과”라고 말했다. 살을 빼는 시간은 하체 비만이 상체 비만에 비해 더 오래 걸리고 잘 빠지지도 않는다. 박 교수는 “유산소운동은 하체를 많이 움직이다 보니 지방이 빠지는 대신 근육도 같이 생긴다”면서 “하체의 지방을 빼기 위해 노력하다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다며 중단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체지방을 측정해 보면 부피는 줄어들지 않았더라도 지방과 단백질의 비율이 변한다”고 말했다. 지방은 줄어들고 단백질은 느는 것이다. 박수연 교수는 “다이어트의 기본은 단순하다”고 말했다. 섭취하는 에너지보다 소비하는 에너지를 많게 하면 자연적으로 살은 빠지게 돼 있다는 것이다. 뱃살을 빼는데 효과적인 운동은 따로 있지 않다. 신체 부위에 따라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운동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원래 분포되어 있는 지방의 양에 따라 현저하게 줄어드는 부위가 있는 반면, 조금만 감소되는 부위가 있을 뿐이다. 복부 주변에 분포해 있는 지방이든 팔에 있는 지방이든 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지방을 많이 이용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몸은 탄수화물-지방-단백질 순으로 에너지를 이용한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시간이 중요하다. 운동시간이 길수록 지방을 감소시키는데 유리하다. 운동 강도가 강할수록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이용하고 운동 강도가 약할수록 지방을 에너지로 이용한다. 뱃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신을 이용한 빠르게 걷기, 조깅, 에어로빅댄스와 같은 유산소운동을 45분 이상 가볍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걸을 때 속도를 빠르게 걸으면서 팔을 크게 움직이는 파워 워킹이 살을 빼는 데에 도움된다. 운동 중에는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들의 분비가 증가하는데 복부 지방이 이들 호르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지방 분해가 더 빨리 일어난다. 뱃살 빼기에 도움 안 되는 운동 배를 집중적으로 자극해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운동들이 있다. 배에만 무리하게 자극을 주는 것은 오히려 척추에 부담만 늘리는 결과를 가져 온다. 다음은 뱃살 빼기에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운동들이다. ▽윗몸 일으키기 많은 사람들이 윗몸 일으키기가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윗몸 일으키기는 복부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일 뿐 배에 분포되어 있는 지방을 줄이지 못하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오히려 허리에 무리를 가져올 수 있다. 유산소운동으로 몸의 지방을 전체적으로 줄인 후에 윗몸 일으키기를 해야 복부에 근육이 만들어져 배가 덜 나오고 아름다운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훌라후프 뱃살을 빼기 위해 여성들이 많이 하는 운동 중 훌라후프는 좋은 유산소운동이긴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하면 뱃살을 빼는 데는 효과가 거의 없기 때문에 30분 이상의 충분한 운동시간이 필요하다. 복부 지방을 자극하는 돌기가 있는 훌라후프는 마사지 효과는 있지만 운동량은 적다. ▽수영 수영은 무릎에 가해지는 중력이 줄어들고, 물의 저항을 받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운동량이 많다. 심혈관 질환이나 호흡기 질환, 살이 많이 쪄서 관절에 무리가 오는 환자들에게는 좋지만 체지방을 줄이는 데에는 효과가 크지 않다. 물의 온도가 체온보다 낮기 때문에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을 움츠러들게 하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식욕을 더 촉진시킨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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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가 암 예방에 좋다는데…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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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10.17
카레가 암 예방에 좋다는데…이유는? 강황 속 커큐민 등 향신료 3총사 항암효과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인도인이 장수하는 비결 중 하나가 카레 속 커큐민으로 알려지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항암효과를 얻을 수 있는 향신료가 주목받고 있다. 13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서영준 교수는 "커큐민이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며 "이미 해외에서는 커큐민이 함유된 보조식품이 '항산화 기능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이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카레의 건강과 미용' 국제 심포지엄에서 "커큐민은 물에 잘 녹지 않아 제형화가 관건"이라며 "나노입자 기술을 이용해 커큐민이 물에 투명하게 녹을 수 있도록 개발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식품과학회 주최로 3분카레 등으로 유명한 오뚜기가 후원했다. 카레 속 강황이 건강소재로 떠오르면서 향신료 3총사가 부각되고 있다고 서 교수는 설명했다. 서 교수에 따르면 향신료 3총사는 강황, 생강, 고추를 말한다. 'Molecular Nutrition Food Research' 2008년 9월호에서도 커큐민을 테마로 다루며 항산화작용, 항염증반응 등을 소개했다. 생강 속 진저롤(gingerol)은 항진정작용으로 최근 항염증작용 등이 밝혀지고 있다. 고추 속 캡사이신(capsaicin)은 통증완화 등으로 대상포진, 당뇨 등의 진통제로 연구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항암작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COX-2라는 염증관련 효소가 최근 암예방에 중요한 지표로 인식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커큐민이 COX-2의 과발현, 즉 비정상적인 발현을 조절해 암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서영준 교수는 "커큐민이 동물실험에서 암예방에 도움된다고 밝혀지는 것처럼 사람에게도 이 같은 효능이 있는지 임상시험이 시도되고 있다"며 "일각에서는 커큐민(curcumin)에 e를 넣어 'curecumin'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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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커피 등에 곰팡이독소 안전관리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커피 등에 곰팡이독소 안전관리 강화 담당부서 위해기준과/식품오염물질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밀, 호밀, 보리, 커피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하여 곰팡이독소인 오크라톡신 A(Ochratoxin A)의 기준을 마련하여 10월 16일 입안예고 한다고 밝혔다. ○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밀, 호밀, 보리 및 커피는 생산지역의 기후조건 및 보관 특성에 따라 오염우려가 있어 곰팡이독소 인 오크라톡신 A의 기준을 설정함 - 밀, 호밀, 보리, 커피콩, 볶은 커피에 대해서는 5 ㎍/kg 이하로, 인스턴트 커피에 대해서는 10 ㎍/kg 이하로 설정함 ※ ㎍/kg = ppb(part per billion) 10억분의 1 농도 (ppm의 1/1000 농도) - 이러한 기준(안)은 2006년부터 실시한 자체 연구사업에서 모니터링, 위해평가 등을 토대로 주요 외국의 기준을 참고하여 마련함 - 오크라톡신 A는 Aspergillus나 Penicillium속 곰팡이에 의해서 따뜻한 지역에서 주로 생성되며 사람이 장기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신장장애를 유발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음 ※ 오크라톡신 A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추정물질(2B)로 분류 ○ 식약청에서는 향후 곰팡이독소 중 위해우려가 높은 물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기준을 설정 강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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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10.16일자 기준 유통 판매 금지 식품 현황 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10.16일자 기준 유통 판매 금지 식품 현황 입니다.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08년 10월16일 기준으로 중국산 멜라민 관련 유통판매 금지 식품 현황을 알려 드립니다. - 유통기한을 달리하여 수입된 제품 중 일부 제품이 수거되지 않아 검사를 마치지 않은 품목에 대해서는 식품 안전 확보 차원에서 시중 유통, 판매를 금지하되, 추가로 수거 하여 검사결과 적합된 제품은 판매금지 조치를 해제할 계획입니다. - 유통판매 금지 식품은 검사결과 적합한 것으로 판명되기 전까지는 구입하지 말고 [식품안전소비자 신고센터]나 1399로 신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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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출결의서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지출결의서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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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고혈압의 식사요법 ⊙ 고혈압의 혈압기준 ⊙ 고혈압의 구체적인 식사원칙 * 고혈압 식단의 예(자료:서울중앙병원 임상영양실) [카톨릭대식품영양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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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교환표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식품교환표 [그림자료]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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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나트륨 저감화 방안
글쓴이 :
관리자
2008.10.17
학교급식 나트륨 저감화 방안 1. 건강의 정의 2. 학교급식법 2.1 학교급식의 영양관리기준 2.2 식단작성시 고려 사항 3. ECMD 학교급식의 식단 원칙 4 나트륨이란? 5. 학교급식의 운영사례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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